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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이런 것도 된다” 알아두면 좋은 iOS 8 사용 팁

애플의 최신 모바일 OS인 iOS 8은 iOS 기기를 훨씬 더 효율적으로, 더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iOS 8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팁과 트릭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4.09.26

iOS 8 출시 일주일… 점유율 50%도 못미쳐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새로운 iOS에 대한 열기가 예전만 못하다. 애플의 개발자 포털에 따르면, iOS 8의 도입률은 46%이고 49%의 사용자가 여전히 iOS 7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 정도는 “그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 iOS 8은 9월 17일 배포되기 시작했다. 애플은 아직 공식적인 집계를 발표하지 않았으나, 여러 서드파티 업체들은 iOS 8의 점유율 상승세가 지난 버전보다 느리다고 주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믹스패널(Mixpanel)은 iOS 8 출시 후 6일이 지난 현재 전체 디바이스의 3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는데, 지난 해 iOS 7이 출시됐을 당시 6일째 되던 날의 점유율은 58%였다. 탭조이(Tapjoy)와 치티카(Chitika) 역시 비슷한 통계를 내놨다.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설치에 필요한 5GB 가량의 여유 공간에 부담을 느낄 수도 있고, 아이폰 4S에서 느리게 구동되는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일 수도 있다. 또한, 아이폰 6와 6 플러스의 공급 부족으로 신규 사용자들이 최신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것이 지체되고 있기도 하다. 어떤 이유든, iOS 8의 도입률은 안드로이드보다 훨씬 빠른 것은 사실이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최신 운영체제가 나온지 거의 1년이 되었는데, 아직 점유율이 24.5%에 불과하다. 제조업체와 통신업체들이 업그레이드 과정에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플래그십 제품이 아닌 경우에 업그레이드가 늦춰지고 있는 상황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4.09.24

iOS 8에서 꼭 활용해볼 만한 11가지 주요 특징

애플의 iOS 8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iOS 7만큼 디자인적인 면에서 급진적인 변화는 없지만, 기존의 기능이 더 편리하게 변하고,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iOS 8으로 업데이트했을 때 꼭 활용해볼만한 주요 특징 11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4.09.18

IDG 블로그 | 아이폰 6, 플러스, 아이패드의 선택 기준

미국에서는 지난 주 금요일 12일 새벽부터 버라이즌(Verizon), AT&T, 스프린트(Sprint)가 모두 동시에 사전 주문을 접수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9월 19일 정식 판매할 예정인 1차 출시국은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으로 지정했다. 또한 9월 26일부터 판매되는 2차 출시국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그,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타이완, 벨기에, 포르투갈 등이다. 따라서 한국내 아이폰 6 등의 출시는 10월 말 이후로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편집자 주). 필자 또한 신형 아이폰(iPhone) 가운데 하나를 주문할 계획인데, 하지만 아직도 아이폰 6 와 6 플러스(6 Plus)를 두고 고민 중이다. 이런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줄은 예상도 못했다. 지난주 9일 애플의 발표에 앞서 너무나 많은 세부사항이 공개된 상황에서 필자는 이미 대형 화면 아이폰을 부피가 너무 크고 들고 다니기 어색하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수년 동안 대부분 4인치 스마트폰을 사용해 온 필자는 아이폰 6의 크기마저도 커 보였다. 아이폰 5와 아이패드(iPad) 미니 사이의 용도를 확연히 구별되어 있으며, 두 기기는 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정답에 가까웠다. 그러나 이번 애플의 실시간 행사 중개는 엉망이었을뿐만 아니라 예상을 벗어났다. 두 기기의 기능이 다르다. 대부분의 사양이 동일하기는 하지만, 아이패드 플러스는 카메라 하드웨어가 더 뛰어나고 크기와 함께 배터리도 커졌다. 물론, 사용자 경험은 그대로다. 손쉬운 한손 조작을 위해 홈 버튼을 두 번 터치해 콘텐츠를 아래로 슬라이드(Slide) 처리되는 리치어빌러티(Reachability) 기능 등은 두 기기 모두로 확대 적용됐다.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 6 플러스가 여분의 화면 영역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고안했다. 애플의 내장 앱은...

아이패드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2014.09.15

애플, 아이클라우드 신요금제 공개 ...”월 1달러에 20GB”

애플은 확대된 아이클라우드(iCloud) 스토리지의 월별 요금제를 공개했다. 애플은 지난 6월 개최된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아이클라우드 추가 스토리지 가격 변동에 대해 처음 언급했으나, 당시 요금제 가격이나 도입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클라우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가입하면 5GB의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그러나 20GB 요금제는 월 0.99달러로 가격을 낮췄으며, 새로 추가한 200GB, 500GB, 1TB 요금제는 각각 월 3.99달러, 9.99달러, 19.99달러에 제공한다. 연간 요금제는 각각 11.88달러(20GB), 47.88달러(200GB), 119.88달러(500GB), 239.88달러(1TB)다.  요금제  20GB 200GB 500GB 1TB /월 0.99달러 3.99달러 9.99달러 19.99달러 /년 11.88달러  47.88달러 119.88달러 239.88달러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신요금제를 시행하기 위해 iOS 8이나 OS X 요세미티(Yosemite) 출시를 기다려온 것으로 보인다. 이 요금제는 애플이 오는 17일 배포한다고 밝힌 iOS8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 아이클라우드의 요금제는 상당히 저렴해졌는데, 그 중 20GB 신요금제는 이전에 비해 70% 낮다. 그러나 1년 당 1GB의 비율을 따져보니 경쟁사보다는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여름부터 오피스 365를 구독하는 고객에게 원드라이브(OneDrive) 1T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피스 365 개인 구독은 1TB의 스토리지와 오피스...

클라우드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2014.09.11

애플, iOS 8 9월 17일 정식 배포

애플이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 8을 오는 9월 1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쿠퍼티노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애플의 부회장인 필 쉴러는 iOS 8의 새로운 기능 중 일부를 시연했다. 아이폰 6 플러스에서 지원되는 새로운 가로 모드와 사용자들이 큰 화면을 더 잘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한 손 모드 등이다. 지난 6월 WWDC에서 첫 선을 보인 iOS 8은 디자인 측면에서는 iOS 7과 조금만 달라졌지만, 애플의 모바일 생태계에 영향을 줄만한 새로운 기술이 대거 도입되었다. 사용자들이 작업물을 자신이 소유한 기기에서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핸드오프(Handoff)나, 익스텐션(Extensions) 등이다. 또한, 사용자의 디지털 생활을 위한 iOS 기기 허브를 지향하는 새로운 플랫폼인 홈킷(HomeKit)과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수집하고 모니터하고 공유하는 헬스킷(HealthKit)도 포함된다. iOS 8은 모든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사전 설치되어 판매되며, 아이폰 4S, 아이패드 2,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5세대 이상의 모든 모델에서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4.09.10

인포월드가 선정한 아이패드용 필수 업무용 앱 10선

아이패드에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오피스 앱이  있지만 그 외의 전문적인 앱들도 많다. 이 중에서는 비즈니스 용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누구나 설치해야 할 유용한 앱들도 있다. 지금부터 이러한 기준에 맞춰 선정된 앱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업무 아이패드 2014.09.02

태블릿 성장 둔화에 따른 아이패드 판매량 감소세

올해 애플 아이패드의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 및 매출 성장세는 심각한 타격을 받고, 특히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왔던 북미와 서유럽 쪽에서는 그 성장세가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IDC는 2014년 전세계 태블릿 출하 예상치를 2013년 대비 6.5% 성장으로 하향 조정했다. 5개월 전에 앞서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올 한 해 태블릿의 성장률은 그 3배 이상인 19.4%를 웃돌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태블릿의 모든 성장은 신흥 시장 쪽에서만 이루어지며, 매년 12%씩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북미와 서유럽 시장에서의 태블릿 성장률은 거의 ‘제로’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IDC 리서치의 태블릿 연구 책임자 장 필리프 보우차드는 “북미와 서유럽과 같은 성숙 시장에서는 올 한해 성장률이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애플 아이패드 출하량은 1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16%, 2분기에는 9%나 감소하는 등 최근 5분기 중 3분기 동안 하락세를 보여왔다. 켄토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의 증권 전문가 브라이언 화이트에 따르면 아이패드의 판매량 감소 추세는 올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는 올해 3분기 아이패드 판매량은 1,280만 대이며, 4분기에는 2,300만 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약 이 수치가 정확하다면, 3분기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9%, 4분기는 12%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의 전망대로라면, 올 한해 아이패드는 총 6,550만 대가 팔릴 것이며, 이는 전년에 비해 12%한 2012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애플은 아이패드의 상승세를 예상하고 있다. 애플 CEO 팀쿡은 최근 레코드(RE/code) 에디터 월트 모스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패드의 하락세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팀 쿡은 “최근 고비를 맞이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사실 모든 제품 품목에서 이런 ...

출하량 iPad 아이패드 2014.09.02

좀비 PC에 연결된 아이폰 보안 위협 ‘주의’

공격자가 봇넷(botnets)에 연결된 컴퓨터를 악용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보안에 큰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23회 유제닉스(Usenix) 보안 포럼’에서 기술 연구원 조지아는 좀비 PC 네트워크인 봇넷에 연결된 약 25%의 PC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악성 앱을 설치해 iOS기기의 보안에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또 다른 연구원인 티엘레이 왕은 “공격자들은 iOS기기가 USB 케이블이나 와이파이를 통해 감염PC에 연결됐을 때 iOS기기에 악성 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악성 앱은 비밀번호와 기타 다른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iOS앱은 애플의 승인을 받은 뒤에 애플 앱스토어에서만 내려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연구진들에 따르면, 과거에는 사용자들이 악성 앱을 찾아내고, 애플이 이 앱을 앱스토어에서 내리기 전까지는 감시망을 피해 앱스토어에 게시할 수 있었다. 악성 앱을 재등록하는 것 또한 가능했으며, 봇 컴퓨터는 앱스토어에서 악성 앱이 차단되기 전에 이 앱을 내려받을 수 있었다. 그 다음 iOS기기가 봇 컴퓨터와 연결되면 봇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악성 앱을 설치한다. 규정에 따르면 iOS기기는 애플 ID에 연결된 앱만 다운받을 수 있다. 그러나 봇컴퓨터에 설치된 아이튠즈의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봇컴퓨터의 앱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설치할 수 있다. 연구진들은 “특히 애플 ID ‘B’로 로그인한 아이폰을 애플 ID ‘A’로 로그인한 아이튠즈에 연결하면, 아이튠즈는 아이디 ‘A’로 구매한 앱을 아이폰에 동기화한다. 그리고 앱 실행을 위해 아이폰을 인증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애플이 앱스토어에서 악성 앱을 삭제한 이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구진은 “애플이 앱스토어의 절대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공격...

봇넷 좀비 2014.08.26

애플, 태블릿 시장 1위 유지… “점유율은 9.3% 감소” IDC

애플의 태블릿 시장 점유율이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태블릿 때문에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DC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4,930만대로, 지난 해 같은 분기보다 11% 증가했다. 하지만 1분기보다는 1.5% 감소해서 “지난 해와 비교했을 때, 2014년 태블릿 시장은 성장하겠지만, 성장 속도는 느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제조사별로 점유율을 보면, 애플 태블릿 출하량이 총 1,330만대로 1위를 유지했으나 전년대비 9.3% 감소했다. 점유율은 총 26.9%이다. 반면, 삼성과 레노버, 에이수스 등은 천천히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IDC의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소규모 업체들의 제품 수준 차이가 없어지고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태블릿 시장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애플과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패드의 점유율 하락의 원인으로 경제 악화와 태블릿 교체 주기가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긴 것을 꼽고 있다. 지난 주 애플은 IBM과의 제휴를 통해서 대기업에게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판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IDC의 연구 책임자인 장 필립 보차드는 기업에 최적화된 태블릿을 제공한다면, 하반기 아이패드 판매량이 증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을 위협하는 가장 큰 업체는 삼성인데, 2분기 태블릿 출하량이 850만대이며 시장 점유율이 전년대비 1.6% 증가했다. 3위인 레노버의 출하량은 전년대비 64% 증가한 240만대이며, 4위 에이수스는 총 230만대로 출하량이 13.1% 증가했다. 5위는 에이서가 차지했는데, 출하량이 36.3% 감소했다. 시장 점유율 상승 측면에서 보면, 구글과 아마존 및 브랜드가 없는 태블릿을 저가에 판매하는 무명 업체들을 합친 ‘기타’ 그룹이 상위 5대 태블릿 업체보다 앞섰다.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출하량이 개발 도상국에서 증가했으며, 태블릿 가격하락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

삼성 idc 점유율 2014.07.25

IDG 블로그 | “알면 편한” iOS 7의 7가지 숨은 팁

많은 사람들이 올 가을 애플이 선보일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는 iOS 7이다. 아마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iOS 7 사용 팁 7가지를 준비했다. 실행 취소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텍스트를 편집할 때, 실수로 원치않는 글자를 지울 때가 있다. 하지만 실행취소/되돌리기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디바이스를 흔들면 바로 실행 취소를 할 수 있다. 머리로 제어하기 머리 움직임으로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손쉬운 사용 옵션의 스위치 제어(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스위치 제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위치 항목에서 새로운 스위치 추가를 눌러 카메라를 선택한다. 머리 왼쪽 이동, 오른쪽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왼쪽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목 선택이 되도록 하고, 오른쪽으로 할 때에는 다음 항목으로 이동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시리 긴 메모를 남기거나 복잡한 미리알림을 설정해야 할 때, 시리가 중간에서 끊는 현상을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에는 홈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말을 하면, 끝날때까지 시리가 방해하지 않는다. 긴 메시지를 입력할 때 유용한 방법이다. 이메일을 읽을 때 시리를 활용할 수도 있다. 시리에게 “이메일을 읽어줘(read my emails)”라고 명령하면, 송신자와 받은 시간 및 날자, 그리고 이메일 제목을 말해준다. 메일 검색 잘하기 iOS에서 이메일을 찾을 때 어떤 메일 상자를 찾을지 정의할 수 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 결과 창에 상단에 보면 “모든 메일 상자”와 “현재 메일 상자”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내 주변 여행을 많이한다면, 앱스토어의 내주변 옵션을 활용해보자. 현재 위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 목록을 보여준다. 주로 해당 도시의 가이드나 여행 정보, 대중교통...

아이패드 아이폰 2014.06.24

페이스북, 아이패드 앱 개편… ‘게임 중심’

게임은 페이스북, 특히 태블릿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페이스북은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서 아이패드용 앱을 ‘게임 중심’으로 업데이트했다. 개편된 페이스북의 아이패드용 앱에는 이제 뉴스피드 오른쪽의 생일과 트렌딩 토픽 표시 아래에 사용자가 했던 게임이 표시된다. 게임만을 위한 별도의 섹션도 있으며, 이 섹션에는 게임 광고가 포함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게임에 페이스북 로그인을 통합해서 자사의 게임 플랫폼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개발자들을 설득해왔고, 이런 노력이 어느정도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월요일 블로그 게시물에서 페이스북은 아이패드 앱을 사용하는 사람 중 70%가지난 3개월간 페이스북과 연결된 게임을 실행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의 북미 게임 파트너십 책임자인 댄 모리스는 벤처비트(VentureBeat)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아이패드 업데이트가 모바일 게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모리스는 “디바이스마다 역할이 다르다. 태블릿은 주로 게임용으로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확인해왔다. 그 결과 아이패드용 페이스북 앱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그 동안 팜빌(Farmville)이나 마피아 워(Mafia Wars)같은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데 적합한 플랫폼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제 이런 흐름을 아이패드로 가져가기 시작한 만큼, 페이스북의 차세대 인기 게임은 태블릿을 염두해두고 개발된 게임이 될 것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월요일부터 일부 사용자들에게 적용됐다. 아이폰용 앱에는 새로운 게임 섹션이 포함되지 않을 에정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게임 2014.06.17

아이패드에서 화면 분할 구현 성공... "앱 2개 동시 구동 가능"

이번 주 초 한 개발자가 화면 분할 모드를 지원하는 iOS 8안의 코드를 발견하고,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수요일 모바일 앱 개발사인 하이 카페인 콘텐츠(High Caffeine Content)의 CEO인 스티븐 트로튼-스미스는 슬라이드쇼와 동영상(아래)을 통해서 iOS 화면분할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맥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앱 작동 모습을 시뮬레이션하고 실제 디바이스에서 구현할 수 있는 애플의 iOS 시뮬레이터(iOS Simulator)를 이용했다. 애플은 엑스코드(Xcode) 개발 환경 및 iOS SDK에 이 시뮬레이터를 제공한다. 슬라이드쇼에서 트로튼-스미스는 4종의 화면 분할 크기를 보여주었다. 아이패드를 가로모드로 들고 있을 때 넓이가 전체화면, 3분의 2, 절반, 3분의 1 크기로 분할되는 것이다. 아이패드에서 동시에 2개의 앱을 띄우는데 사용되는데, 앱이 화면을 반반, 혹은 각각 1/3과 2/3을 차지할 수 있다. 트로튼-스미스가 공개한 시연 영상에서는 손가락 두개로 쓰는 제스처를 통해 각 앱에 할당된 크기를 조절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달,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의 보도에 따라서 iOS 8에 화면 분할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많은 애너리스트들은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기업 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 더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결국 애플은 이번 WWDC에서 화면 분할 기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트로튼-스미스는 추후에 iOS 8에 이 기능이 포함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iOS 8 안에 들어있는 코드의 양으로 봤을 때, 우연히 들어간 것은 아니라고 본다. 아이패드 행사용으로 남겨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화면 분할이 현재 아이패드 에어와 9.7인치 화면에서 잘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플이 과거와 비슷한 일정으로 올 가을 아이폰/아이패드 공개 행사를 연다면, 9월 9일경 iOS 8이 정식으로 배포...

화면분할 아이패드 2014.06.13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공공 의료 앱’ 출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www.microstrategy.co.kr)는 미국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서비스를 위한 센터(Centers for Medicare and Medicaid Services, 이하 CMS)’, 질병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이하 CDC), ‘인구조사국(the United States Census Bureau)’의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아이패드용 무료 앱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공공 의료 앱(MicroStrategy Public Health Ap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공공 의료 앱은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 for iPad)’에 포함돼 있으며, 소비자들이 88만 개의 의료 기관 및 4,000개의 병원을 검색하며 각 지역 병원의 의사와 환자 안전에 대한 개괄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 앱을 통해 특정 수술에 적합한 시설과 의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병원과 관련된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공공 의료 앱은 최근 CMS가 배포한 ‘메디케어 제공기관의 활용 및 요금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앱은 CMS가 개발해 지역간 의료 서비스 이용의 변이 및 만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력 등의 콘텐츠를 담아 일반에게 제공하고 있는 웹 대시보드의 모바일 버전을 포함하고 있다. CMS 국장인 마릴린 타베너는 “데이터 투명성은 의료 서비스 시스템의 변화 측면에서 매우 핵심적인 부분”이라며, “이 같은 데이터를 배포함으로써 의료 서비스 수혜자들과 소비자들은 의료 프로그램을 통해 케어 서비스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아이패드 2014.06.10

‘기업 IT 주목’ 애플 iOS 8의 뛰어난 12가지 비즈니스 기능

애플은 2시간짜리 WWDC 기조연설에서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iOS 8 모바일 OS의 기업용 기능에 관한 설명에 1~2분 밖에 할애하지 않았다. 덕분에 발표 후, 기업용 기능에 대한 반응은 다른 것들에 대한 반응에 비해 훨씬 저조했다. 그러나 iOS 8에는 애플이 기업 사용자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새로운 일련의 주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기업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iOS 8의 가장 눈에 띄는 12가지 기능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iOS 8의 새로운 보안 기능 1. iOS 8과 메시지 전용 암호화 iOS 8은 사용자가 추가적인 보안을 원할 때 S/MIME를 이용해 각각의 이메일 메시지를 암호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메일을 통해 민감한 정보를 전송하며 내용이 안전하다는 확증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다면 해당 메시지만 콕 집어서 암호화를 할 수 있다. 암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메시지 작성 화면에서 옵션 1개만 체크하면 된다. 2. iOS 8과 패스코드 잠금 iOS 8에서는 서드파티 앱, 일정관리, 연락처, 일정알림, 메모, 메시지, 사용자 인증 정보 등이 재부팅 후 암호로 잠기게 된다. 기기의 잠금을 해제하지 않고는 데이터 또는 관련된 알림을 확인할 수 없다. 이를 통해 재부팅 후 iOS 기기에 추가적인 데이터 보호 계층을 제공한다. 3. iOS 8과 새로운 MDM 툴 애플의 iOS 8은 관리자가 서적, PDF, 기타 문서를 배치, 관리, 제거할 수 있는 추가 툴을 제공하는 일련의 새로운 IT 정책을 지원한다. 또한 IT는 iOS 사파리 브라우저를 이용해 기업 도메인에서 다운로드한 파일과 아이클라우드(iCloud)에 저장한 문서를 새롭게 관리할 수 있고, 관리자는 이런 파일을 열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제한할 수 있다. 또한 IT는 원격으로 기기명을 설정하고 사용자가 자체적인 제한을 설정하지 못하도록 하며 기기 삭제 기능을 차단할 수 있다. 새로운 백업 모니터링 기...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4.06.09

애플, ‘커뮤니케이션과 공유’에 초점 맞춘 iOS 8 공개… “주요 특징 총정리”

iOS 사용자들은 올 가을 친숙한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WWDC 2014 기조연설을 통해서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과 공유를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기능들과, 기존 기능의 개선 사항들을 공개했다. 일반 사용자들은 기존처럼 올 가을에 차세대 iOS를 사용할 수 있지만, 개발자들은 iOS 8의 개발자 버전을 지금부터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iOS 8의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자. iOS 8 알림 센터가 상호작용형으로 진화했다. 알림 센터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새로운 상호작용형 알림센터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앱을 종료하지 않아도 알림에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이메일을 작성하고 있을 때나 게임을 하고 있을 때에도 캘린더 초대를 받고 이에 응답할 수 있다. 또한, 잠금 화면에서도 알림을 쓸어서 답장을 할 수도 있다. iOS 8의 멀티태스킹 메뉴에는 상단에 연락처 정보가 추가되어서 더 빨리 연락할 수 있게 됐다. iOS 7에는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멀티태스킹 메뉴가 나오는 것이 추가됐었다. iOS 8에는 여기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악, 상단에 가장 자주 연락하는 연락처 정보가 나타난다. 따라서 더 빨리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메일 : iOS 8의 메일 앱에는 새로운 툴이 많이 추가됐다. 이메일 메시지 내에서 바로 캘린더에 이벤트를 추가할 수 있고, 제스처로 여러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화면을 쓸어서 깃발 표시를 하거나, 삭제하거나, 읽지 않은 이메일로 표시할 수 있다. 받은 편지함에서 메시지를 드래그해서 삭제할 수도 있다. iOS 8 메일 앱의 가장 멋진 기능 중 하나는 아래로 쓸어서 작성 중인 이메일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다른 메시지에서 정보를 쉽게 가져다가 작성 중인 이메일에 넣을 수 있다. 사파리 : iOS의 내장 브라우저인 사파리에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아이폰에서 보고 있는 탭을 아이패드에서도 볼 수 있으며, 이번에 함께 공개...

커뮤니케이션 아이패드 아이폰 2014.06.03

2014년 최고의 아이폰 및 아이패드 게임 20선

2014년 여름을 앞둔 지금이 바로 애플 iOS플랫폼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모바일 게임 동향을 둘러볼 때다. 올해 지금까지 출시된 게임들 중 앱 스토어 사용자 리뷰와 메타크리틱(Metacritic)의 전문가 평가를 기반으로 가장 점수가 높은 게임들을 모았다. 각 평가된 점수는 메타크리틱이 100점 만점, 아이튠즈는 별 5개 만점 기분이다. 숨은 보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게임 아이패드 아이폰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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