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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드디어 한국도 지원 시작” 애플 ID와 아이클라우드의 이중 인증 활성화 방법

애플 ID와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보호하기 위한 이중 인중을 아직 사용하지 않는다면, 오늘 바로 적용해보도록 하자. 지난 3월, 아이클라우드 계정 수백만 건을 입수했다고 주장하는 해커가 애플 페이로 몸값을 요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를 온라인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일이 있었다. 당시, 한 매체가 유출된 계정 정보를 일부 확인한 결과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중 인증을 사용한다면 계정 정보가 유출됐더라도 정보를 완벽히 보호할 수 있다. 그 설정은 1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계정 설정 페이지 appleid.apple.com에서도 이중 인증을 활성화할 수 있지만, 이 기사에서는 iOS 디바이스와 맥에서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iOS iOS 9 이상이 설치된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는 이 방법을 따르면 된다. 이중 인증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당 디바이스가 비밀번호로 보호되어 있어야 하는데, 기기의 비밀번호 설정은 설정 > Touch ID 및 암호에서 실행할 수 있다. 1. 설정 앱을 켜고, 제일 상단의 사용자 프로필을 탭한다. 버튼처럼 보이진 않지만 버튼처럼 작동한다. 2. 암호 및 보안을 탭한다. 3. 이중 인증 켜기를 탭한다. Apple ID 보안이라는 제목의 설명 페이지가 나오면 ‘계속’을 탭한다. 4. 애플 ID를 생성할 때 설정했던 보안 질문에 답을 해서 신원을 인증해야 할 수도 있다. 5.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문자 메시지나 음성 메시지를 받을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다음’을 입력한다. 문자 메시지나 전화로 6자리 확인코드를 받게 되고, 다음 화면에서 이 번호를 입력한다. (문자 메시지일 경우, 확인 코드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화면이 지나갈 수 있다.) 6. 이제 이중 인증이 활성화되었다. 이렇게 설정한 기기는 신뢰할 수 있는 디바이스로 등록되어, 다음에 아이클라우드에 로그인하거나 새로운 디바...

보안 ios 2017.06.15

구형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아이에게 물려주기 전에 할 일 5가지

좋든 싫든, 아이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좋아한다. 아이들은 보는 것도 좋아하고 화면을 만지는 것도 좋아하며 아이폰 게임도 좋아하고 무엇보다도 동영상 감상을 좋아한다. 아이에게 iOS 기기를 물려주면 그들의 화면에 대한 욕망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으며, 필자의 아이는 아이폰 3GS와 3세대 아이패드를 자랑스럽게 소유하고 있다. 그렇긴 하지만 구형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물려주기 전에 할 일이 있다. 데이터를 삭제하고, 아이의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을 설정하는 것부터,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고, 신용카드를 이용한 인앱(In-app) 구매를 차단하는 것까지, 아이를 위해 구형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준비하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오래된 데이터 삭제하기 아이에게 구형 아이폰을 물려주기 전에 모든 개인 정보를 깔끔하게 삭제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폰의 스토리지를 삭제하고 공장 설정으로 되돌리는 “공장” 초기화다. 그렇기 때문에 보존하고 싶은 구형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데이터를 백업해 두어야 한다. 이미 새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로 업그레이드하고 아이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복원했다면, 이 단계는 이미 완수한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 설정을 누르고 아이클라우드 프로필을 누른 후 아이클라우드 > 백업 > 지금 백업하기를 누른다. 또한 맥 또는 PC에 연결하고 아이튠즈와 동기화하여 구형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백업할 수도 있다.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한 후에는 장치를 삭제하자. 설정 > 일반 > 재설정 > 모든 콘텐츠와 설정 지우기를 누른다. 초기화가 완료되면, 구형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는 처음 구매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공장 설정으로 되돌아간다. 아이의 아이클라우드 계정 생성하기 아이를 위한 애플 ID를 생성한다는 자체가 너무 이르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잘 생각해 보자. 아이는 머지않아 걷고 말하며 아이폰 업그레이드에 기뻐할 것이고, 이미 아...

스마트폰 어린이 아이 2017.06.13

“오래됐지만 가장 유용한” 모든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기본 iOS 사용 팁

메시지 스티커에서 3D 터치, 라이브 포토, 애플 페이까지, WWDC에서 소개되는 iOS 여러 신기능은 늘 미디어의 주목을 받는다. 하지만, iOS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 즉, 오래된 기능들은 기억의 저편에서 잊힐 때도 있다. 이런 기능들은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다. 스크린샷 찍기, 카메라 앱의 셔터로 볼륨 버튼 사용하기 등 모든 아이폰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기본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자. 스크린샷 찍기 iOS의 가장 오래된 기능 중 하나이자,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빠르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화면을 촬영하는 것이다. 버그가 가득한 iOS 앱을 기록하는 것부터, 문자 메시지로 빠르게 친구에게 공유하는 것 등을 모두 손쉽게 해주는 주요 기능이다. 스크린샷을 찍으려면, 잠자기/깨우기 버튼과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 그러면, 화면이 반짝이며 찍힌 느낌이 난다. iOS 사진 앱의 스크린샷 앨범이나 카메라 롤에 저장된다. 활동 버튼(위쪽으로 향한 화살표 모양)을 눌러, 다른 앱에 공유할 수 있다. 아이폰 강제 재시작하기 때때로 아이폰은 멈춘다. 앱 에러 때문일 수도 있고, iOS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멈춰버린 앱을 종료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에 충분하다. 앱 강제 종료 방법은 홈 버튼을 두 번 누르고 멀티태스킹 카드에서 앱을 스와이프하는 것이다. 또한, 잠자기/깨우기 버튼을 ‘밀어서 전원 끄기’가 나올 때까지 눌러 완전히 끈 후에 다시 켜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앱이 멈추고, iOS 자체가 완전히 멈춰버렸다면 ‘하드 리셋(hard reset)’이라고 알려진 방법으로 재시작을 하면 된다. 아이폰 7 이전 모델에서는 잠자기/깨우기 버튼과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르되, 스크린샷을 찍는 것처럼 금방 손가락을 떼지 말고 화면이 완전히 꺼질 때까지 계속 누른다. 그러면 그 순간 혹은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아이폰 혹...

ios 아이패드 2017.06.13

IDG 블로그 | WWDC 2017, "새로운 것은 전혀 없는 오래된 사과 더미"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 유일하게 이번 WWDC에 신경쓰지 않은 기자는 어쩌면 필자뿐일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애플이 새롭고 의미있는 무언가를 발표할 거라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자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물론 위대한 발표라고 평가한 사람들도 있다. 애플이 새로운 사과를 발표하면, 항상 다 익고 먹을 수 있는 상태도 되기 전에 벌써 그 사과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사과라고 단언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필자는 그중 하나가 아니다. 필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애플이 이제 맥 PC를 방치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다. 수년 전부터 맥은 애플의 하드웨어 제품 전략에서 눈칫밥을 먹는 존재가 되었다. 새로운 아이맥 프로도 발표됐다. 8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이다. AMD 라데온 베가 그래픽과 최대 16GB VRAM, 올플래시 아키텍처에 최대 4TB SSD 또는 최대 128GB ECC 메모리가 내장돼있고 10GB 이더넷도 지원해 맥 중에서는 물론이고 현재 시중에 나온 모든 제품 중에서 가장 빠른 제품이다. 그러나 시작가가 4,999달러다. 당연히 그래야 애플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는 몇 가지는 분명하다. 새로운 맥북과 맥북 프로에는 인텔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칩, 개선된 그래픽과 더 빠른 저장 장치가 도입된다. 13인치 제품은 1,299달러, 15인치 모델은 2,399달러이며 맥북은 1,299달러부터 시작한다. 여전히 가격은 높지만, 이유가 있다. 케이비 레이크 프로세서, 향상된 디스플레이, 빠른 스토리지 옵션과 고품질 GPU가 포함된 21.5인치, 27인치 아이맥 제품도 흥미롭다. 가격도 1,299달러로 바로 책상에서 만날 수 있을 정도다. 그러나 그 밖의 다른 것에 대한 반응을 묻는다면 그저 ‘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새로운 맥이 발매된다는 소식은 반가웠지만, 그런 발전과 개선은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애플이 새로운 서피스 프로 제품을 내놓은 마이...

아이맥 wwdc 2017.06.08

“소문은 사실” 애플의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새로운 크기, 더 빠른 칩, 더 큰 스토리지. 애플이 월요일 WWDC 키노트에서 공개한 신형 아이패드 프로의 일부 특징이다. 애플은 업그레이드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2015년에 처음 출시)와 함께, 9.7인치 아이패드 프로(2016년에 출시)를 대체할 10.5인치 모델을 공개했다. 키노트 후, 아이패드 프로를 잠시 체험해 볼 시간이 있었으며, iOS에서 증강현실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해본 내용을 <체험 리뷰 |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로 즐기는 iOS 11의 증강현실>에서 볼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 사양을 비롯해,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을 점검해본다. 새로운 10.5인치 모델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 제품군에 10.5인치라는 새로운 크기를 추가했다. 이 모델은 2016년에 출시된 9.7인치 모델을 대체한다. 10.5인치 모델의 화면은 9.7인치보다 20% 크며, 베젤과 가장자리가 줄어, 무게는 여전히 453g 정도다. 10.5인치라는 크기 덕분에 완전한 크기의 스마트 키보드 액세서리와 함께 완전한 크기의 디지털 키보드에도 적합하다.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 64GB : 649달러(셀룰러 모델은 779달러) • 256GB : 759달러(셀룰러 모델은 879달러) • 512GB : 949달러(셀룰러 모델은 1079달러)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 64GB : 799달러(셀룰러 모델은 929달러) • 256GB : 899달러(셀룰러 모델은 1029달러) • 512GB : 1099달러(셀룰러 모델은 1229달러) 색상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로즈 골드 등 4가지 색상이 나온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뿐이다. 디스플레이 사양 아이패드 프로 모델들은 계속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지만, ...

아이패드 애플 아이패드프로 2017.06.07

“자연스러워진 시리, 송금 기능, 실내 지도 등” iOS 11에서 주목해야 할 6가지 기능

iOS 11에서 시리(Siri)는 정말 ‘사람’ 같은 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최신 운영체제의 ‘시작’일 뿐이다. 애플 CEO 팀 쿡과 그의 동료들은 월요일 열린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키노트에서 iOS 11를 정식 공개했다. 시리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제어 센터와 앱 스토어 개편, 아이메시지를 통해 송금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애플 페이 기능 등이 포함됐다. 추가로, 개발자들은 이제 새로운 ARKit을 통해, iOS 디바이스의 잠재력을 활용한 증강현실 앱을 만들 수 있다. 더불어, 드래그 앤 드롭 기능과 향상된 독(dock) 기능 등 아이패드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iOS 11은 개발자 및 공개 베타 단계를 거쳐, 올가을에 정식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아이폰 5s 이상,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모델 전체, 그리고 최신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 2 이상, 아이팟 터치 6세대 이상을 지원한다. 이번 키노트에서 공개된 iOS 11의 주요 기능 6가지를 살펴보자. 새로운 목소리를 얻은 시리 iOS 11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더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얻은 시리다. 목소리 말고도 더 변한 것이 있다. 사용자의 물음에 대한 결과를 여러 개 보여주고, 이어지는 질문들도 보여주는 새로운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얻게 된 것. 또한, 문장을 영어에서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로 번역해준다. 이 기능은 베타 단계며, 몇달 후에는 지원되는 언어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시리의 예측 능력도 좋아졌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사파리에서 ‘아이슬란드’를 찾으면, 시리가 사용자의 뉴스 앱에서 아이슬란드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주고, 아이슬란드어로 퀵타입(QuickType) 제안을 한다. 또 다른 예는, 돈을 요구하는 문자 메시지를 받은 경우...

wwdc 아이패드 아이폰 2017.06.07

“WWDC서 신형 맥북과 아이패드 공개되나” 애플, 새로운 하드웨어 모델 번호 등록

WWDC는 보통 소프트웨어 관련 행사이지만, 애플이 올해 WWDC에서 몇 가지 새로운 하드웨어도 공개할 것이라는 증거가 나왔다. 프랑스 웹사이트 콘소막(Consomac)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애플은 EEC(Eurasian Economic Commissio)에 새로운 모델 번호를 등록했다. 이 번호들은 다음 주 WWDC에서 발표될 새로운 맥과 아이패드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는 암호화 도구 사용을 위해 모든 신제품을 등록하도록 하고 있다. A1289, A1347, A1418, A1419, A1481 등 5개의 모델 번호는 맥OS 10.12로 구동되는 제품이며, 아마도 13, 15인치 맥북 프로와 12인치 맥북으로 추정되며, 업그레이드된 맥북 에어일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맥루머는 이 번호들이 현재 맥북 모델의 번호인 AXX와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밖에 애플은 A1671, A1709, A1670, A1701 등 4개의 모델 번호를 추가로 등록했는데, 이들은 iOS 10 디바이스다. 다음 주에 10.5인치의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나오리라는 루머를 뒷받침해준다. 콘소막은 또한, A1843이라는 모델 번호는 맥과 연관이 있으며, 신형 무선 키보드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WWDC에서 새로운 하드웨어가 공개되리라는 보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블룸버그는 이미 애플이 인텔의 케이비 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 프로와 더 빠른 CPU를 탑재한 12인치 맥북, 그리고 13인치 맥북 에어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새로운 iOS 디바이스에 대한 신뢰할 만한 소문도 있다. KGI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현재 9.7인치, 12.9인치 모델이 있는 아이패드 프로에 10.5인치 모델이 추가되리라고 전망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맥북 wwdc 아이패드 2017.06.01

6월 5일 애플 WWDC 2017 라이브스트리밍으로 보는 법

애플은 WWDC 기조연설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 애플의 올해 첫 WWDC는 6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 기조연설로 시작될 예정이다. 올해 WWDC는 캘리포니아 산 호세 시내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6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 기조연설 외에도 애플은 여러 세션의 영상을 업로드해 온라인으로도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들을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Apple.com의 이 웹 페이지를 즐겨찾기 하기만 하면 모든 설정이 완료된다. 캘린더 초대장을 다운로드하는 링크도 있어서 시간이 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맥에서 스트림을 시청할 때는 OS X 10.8.5 이상, 사파리 버전 6.0.5 이상이 필요하다. PC 사용자는 윈도우 10 마이크로 엣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iOS기기에서 스트림을 볼 때는 iOS 7 이상, 사파리 앱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 버전 6.2 이상이 설치된 2세대, 3세대 애플 TV와 tvOS를 실행하는 4세대 애플 TV에서도 스트리밍할 수 있다. WWDC에서 애플은 모든 주요 플랫폼에서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새로운 맥북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많은 사용자들은 아마존 에코, 구글 홈과 경쟁할 시리 스피커가 발표될지도 주목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OSX wwdc 아이패드 2017.05.26

“알아두면 좋은” 아이패드 팁 및 비밀 16가지

아이패드에서는 알고 있으면 아이패드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기능이 숨겨져 있다. 아이패드용으로 개발되었다고 생각하지만 iOS 장치 전반에 걸쳐 작동하는 기능 몇 가지를 포함, 아이패드 전용 기능을 소개한다. 이미 익숙한 팁들도 있겠지만, 한번 더 상기한다면 아이패드를 더 잘 쓸 수 있을 것이다. 1. 홈 화면 아래에 있는 독(dock)에 4개가 아닌 6개의 앱을 넣을 수 있다. 2. 화면에 손가락 4개를 올려놓고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스와이핑하면 다른 열린 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위로 스와이핑하면 앱 스위처가 표시된다. 단, 설정 > 일반에서 멀티태스킹 제스처를 활성화해야 한다. 3. 손가락 4개를 오무리는 동장으로 열어놓은 앱을 닫고 홈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다. 4. 특정 앱의 설정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홈 버튼 길게 눌러 시리(Siri)를 불러낸 후 '설정(Setting)'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활성화 된 앱의 설정이 열릴 것이다. 5. 키보드 버튼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분리/분할(Undock/Split)' 대화창이 표시된다. '분리'를 이용해 키보드를 양쪽으로 분할할 수 있다. 6. 키보드에서 Shift 키를 두 번 탭하면 Caps Lock이 켜진다. 7. 화면을 분할하고 두 앱을 나란히 배치해서 볼 수 있다. 앱 두개를 실행시킨 후, 그 중 하나를 열어 화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한다. 그러면 열린 앱을 스크롤할 수 있는 사이드바가 나타난다. 원하는 앱을 선택하면, 분할 화면 보기에서 활성화된다. 두 앱 사이의 수직 막대를 움직여 앱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사용하고 있는 앱을 계속 사용하면서 다른 앱을 빨리보기 할 수도 있는 방법이다. 8.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링크를 길게 눌러 'Split View에서 열기’를 선택하면 페이지를 분할 배치할 수 있다 9. 아이패드 프로에서 유용한 키보드 단축키들은 다음과 같다...

ios 아이패드 2017.05.11

리뷰 | 신형 아이패드 "어쩌면 프로보다 유용할 329달러짜리 아이패드"

아마존은 키즈 에디션(Kids Edition) 파이어 태블릿을 판매하고 있다. 보통 파이어 태블릿과 동일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 케이스와 1년 동안 어린이용 앱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프리타임 언리미티드(FreeTime Unlimited)를 묶어 제공하는 모델이다. 애플에는 키즈 에디션 아이패드가 없다. 그러나 329달러에 판매될 32GB 버전 새 아이패드가 이와 유사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가족들이 반길 가격대의 아주 좋은 아이패드 모델이다. 자녀 선물용으로는 599달러짜리 아이패드 프로보다 낫다. 물론 훨씬 더 비싼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한 기능, 기술을 이용할 수 없을 것이다. 새 2017 아이패드는 '짜깁기' 모델이다. 아이폰 6의 프로세서인 A9 칩, 1세대 아이패드 에어와 동일한 크기 및 중량(잠금 스위치 버튼 제외), 아이패드 에어 2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라고 보기 힘들다. 아이폰 SE 개념의 아이패드이다. 그러나 나는 만족한다. 아이패드가 등장한지 꽤 됐다. 우리는 유즈 케이스(용도)와 수명을 알고 있다. 저가의 풀 사이즈 아이패드는 반드시 필요한 모델이다. 데자뷰 아이패드는 손에 쥐고 화면을 보는 장치이기 때문에 화질이 중요하다. 애플은 이 부분을 양보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꽤 밝다. 백라이트가 밝기 때문에 휘도가 최대 500 니트(Nits)에 달한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같고, 아이패드 에어 2보다 25%가 더 밝다. 물론 아주 밝은 태양빛 아래에서 화면의 내용을 확인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개선이 된 것을 알 수 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P3 색영역과 SRGB를 지원하며, iOS가 색상을 관리해 이미지가 항상 정확히 재현되도록 만든다. 아이패드 프로는 디스플레이를 위치한 장소 조명의 색온도에 일치시켜 주는 트루 톤(True Tone) 기능도 갖고 있다. 새 아이패드에는 트루 톤 대신 나이트 시트프(Night Shift)라는 기능이 있을 뿐이다. ...

아이패드 태블릿 애플 2017.04.12

구글, '드디어' 아이패드용 구글 캘린더 앱 출시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리던 애플 아이패드용 구글 캘린더 앱이 드디어 공개됐다. 구글 캘린더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앱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은 수요일인 29일에서야 구글 캘린더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패드용으로 최적화했다. 캘린더 앱으로 사용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공유된 일정을 볼 수 있다. 조직 내 다른 사용자들과의 회의를 위한 시간과 공간을 조금 더 쉽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은 애플 기본 캘린더 앱에 없는 특별한 점이다. 구글이 iOS의 경쟁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는 업체이며 애플리케이션 신기능을 안드로이드에 최초로 공개하는 경우가 많음을 고려할 때,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네이티브 구글 캘린더 앱을 오랫동안 기다린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아이패드 사용자도 구글 캘린더를 완전히 이용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다. 아이폰용 캘린더 앱을 설치할 수는 있었지만, 이 앱은 아이패드에 최적화되지 않은 상태였다. 아이패드용 구글 캘린더 앱의 등장은 구글의 G스위트 생산성 서비스를 가능한 많은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인 전략의 일종이다. 구글은 사용자가 기존 서비스에서 구글 생산성 제품으로 이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OS용 아웃룩 형태로 아이패드용 캘린더 앱을 제공하고 있다. iOS용 아웃룩은 2015년 출시 때부터 애플 아이패드를 지원해왔다. 구글 캘린더 제품 매니저인 샤론 스토베츠키에 따르면, 구글은 기본 기능 이외에도 사용자가 아이패드 알림센터에서 일정을 볼 수 있는 투데이 위젯을 포함해 ios 관련 기능이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스케줄 구글캘린더 달력 2017.03.30

“무엇이 다를까?” 아이패드 프로·아이패드·아이패드 미니 4의 차이점 완벽 분석

애플이 지난 화요일 신형 아이패드를 공개하면서 아이패드 제품군을 간소화했다. 이제 4개가 아닌 3개의 아이패드 모델이 존재한다. 이 덕분에 어떤 아이패드를 구매할지 결정하기가 쉬워졌지만 여전히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아이패드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크기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고 싶다면 크기가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각각의 아이패드를 자세히 살펴보자. 화면 아이패드를 보면 크기 외에 화면의 차이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모든 아이패드는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에 멀티터치(Multi-Touch) 지원 및 지문 방지 친유성 코팅을 적용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부 모델에서만 보이는 기능들이 있다. 작업에 색상 정확도와 디테일이 중요하다면 P3 와이드 컬러와 트루톤(True Tone)이 적용된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원할 것이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대형 화면을 원한다면 P3 지원이 없지만 iOS의 트루톤처럼 작용하는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는 다른 아이패드에 적용된 전면 라미네이팅 처리된 디스플레이(fully laminated display)와 반사 방지 코팅이 빠져 있기 때문에 표면 반사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특히 많은 실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거나 사진 스튜디오처럼 환경에서 조명이 영향을 끼치는 곳에서 이 장치를 사용할 때 문제가 되며, 이 부분에 신경이 쓰인다면 아이패드 미니 4를 고려할 수 있다. 스마트 커넥터 아이패드 프로는 키보드 같은 장치를 연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스마트 커넥터가 탑재된 유일한 아이패드이다. 애플의 스마트 키보드(Smart Keyboard)는 스마트 커넥터를 이용해 아이패드 프로를 연결한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는 169달러이며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용 스마트 키보드는 149달러이다. 로지텍 같은 서드파티도 스마트 커넥터를 이용하는 키보드를 만든다. 아이패드와 아이패...

아이패드 아이패드미니 태블릿 2017.03.23

“아이패드는 영국에서 더 비싸다?” 애플의 깜짝 발표 속 놓쳤을 10가지 흥미로운 뉴스들

애플이 새로운 입문급 아이패드와 아이폰 7 레드,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아이폰 SE와 새로운 애플 워치 밴드, 클립(Clips)라는 동영상 편집 앱을 깜짝 발표했다.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애플의 온라인 사이트가 “유지보수 일정”으로 잠시 오프라인 상태가 된다면, 새로운 소식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정대로 사이트가 잠시 내려간 것 이지만, 정확히는 유지보수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과 관련해서는 <“아이폰 7 레드, 아이패드, 영상 편집 앱까지” 애플 깜짝 발표 총정리>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이 기사에서는 신제품과 관련된 소식을 다시 다루지 않고, 대신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살펴보겠다. 아이폰 7 레드 한정적 공급 애플이 아이폰의 ‘레드’ 버전을 내놓기로 한 것은 중요한 결정이다. 처음으로 ‘대표적’인 제품에 레드 버전을 내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애플은 지금까지 범세계 기관에 1억 3,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애플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그렉 조스위악은 아이폰 7 레드 버전의 재고는 한정적이라고 밝혔다. 아이폰 7 레드의 가격은 749달러로, 일반 아이폰 7보다 100달러 비싸다. 아이폰 레드의 색감은 매력적이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애플이 안테나 선까지 색상을 빨간색으로 맞췄다. 아이폰 골드나 로즈골드에는 적용되지 않은 디자인이다. 아이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애플은 중국, 영국, 미국에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할부 납부 방법으로 아이폰을 사고, 매년 신모델로 교체하는 프로그램이다. 일종의 HaaS(Hardware as a Service)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아이폰 레드 언락 제품을 애플 케어 플러스와 함께 월 37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32GB가 기본이 되다 애플은 아이폰 SE의 가격은 그대로 두고, 스토리지 용량을 32GB와 128GB로 올렸다. 아이폰 SE의 용량이 올...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2017.03.22

“아이폰 7 레드, 아이패드, 영상 편집 앱까지” 애플 깜짝 발표 총정리

애플은 21일 새로운 디바이스와 액세서리, 앱을 깜짝 공개했다. 아이폰 7 스페셜 에디션부터 새로운 9.7인치 아이패드, 새로운 애플 워치 밴드 색상, 그리고 아이무비를 닮은 iOS 앱까지 애플의 발표를 총정리해본다. 아이폰 7, 7 플러스 레드 에디션 애플이 아이폰 7과 7 플러스 제품군에 ‘레드’ 에디션을 추가했다. 3월 24일에 출시 예정이다. 새로운 아이폰은 128GB와 256GB 스토리지 옵션이 있으며, 가격은 아이폰 7이 106만 원, 7 플러스가 123만 원부터 시작한다. 애플은 이 모델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범세계 기금(Global Fund)에 에이즈와 HIV 예방을 위해 기부한다. 아이폰 SE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애플의 4인치 아이폰 모델이 스토리지가 업그레이드되며 더욱 강력해졌다. 애플은 16GB와 64GB 모델을 각각 32GB과 128GB로 업그레이드했다. 가격 변동은 없이 32GB 모델이 59만 원이다. 9.7인치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가 가고 새로운 9.7인치의 레티아 아이패드가 왔다. 단순히 ‘아이패드’라고 명명된 새로운 태블릿의 시작 가격은 329달러(43만 원)으로, 기존의 아이패드 최저 가격보다 더 70달러 더 저렴해졌다. 애플은 마지막 에어 제품군이었던 아이패드 에어 2의 판매를 중단했다. 새로운 아이패드는 32GB와 128GB 버전이 있으며, 128GB 버전이 32GB보다 100달러 더 비싸다. 터치ID와 A9 칩,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탑재했고, 색상 옵션은 기존과 같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다. 신형 아이패드는 아이폰 7, 7 플러스 레드 에디션과 새로운 아이폰 SE와 마찬가지로 3월 24일에 출시된다. 아이패드 미니 2 판매 중단 애플이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제품군의 판매를 전면 중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 128GB의 아이패드 미니 4만 남아있다. 기존에 269달러에 판매됐던 아이패드 미니 2...

클립 레드 아이패드 2017.03.22

“역대 최저가 아이패드의 등장” 애플, 9.7인치 아이패드 공개

베젤이 거의 없는 새로운 아이패드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새로운 9.7인치 모델을 선보였다. 단순히 ‘아이패드’라는 이름만 붙은 이 제품은 아이패드 제품군 중 가격이 가장 낮은 모델로, 아이패드 에어 2의 가격이 부담됐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론적으로 말하자면,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군에 새로운 모델을 추가한 것이라기보다는 저가형 모델을 강화한 것이다. 신형 아이패드는 구형인 아이패드 에어 2를 대신하며, 디자인도 똑같다. 같은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터치 ID, 32GB와 128GB 스토리지 옵션을 탑재했다. 색상 옵션도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로 동일하다. 내부에는 아이폰 6s에 탑재된 것과 같은 A9 칩이 들어갔으며, 배터리 사용시간은 평균 10시간이다. 아이패드 에어 2의 8X 칩과 비교해서 큰 업그레이드는 아니며, 성능보다는 가격 차이가 더 두드러진다. 신형 아이패드의 가격은 한때 아이패드 미니의 가격이었던 329달러(한국 43만 원)로, 기존에 아이패드의 최저 모델 가격이었던 399달러에서 70달러 더 저렴하다. 128GB 모델은 여기에 100달러가 더 붙으며, 셀룰러 기능이 들어가면 130달러가 더 붙는다. 신형 아이패드에는 스마트 커넥터나 애플 펜슬 지원과 같은 프로 제품군의 기능이 빠져있지만, 입문용 모델로는 매력적이다. 한편, 7.9인치 제품군인 아이패드 미니의 4세대 모델은 여전하지만, 스토리지 옵션이 줄었다. 기존 269달러짜리 아이패드 미니 2의 판매는 중단되었고, 아이패드 미니 4는 128GB 옵션만 유일하게 판매된다. 가격은 기존과 같은 399달러다. 이런 조정을 통해 아이패드 제품군은 사양은 유사하지만, 가격대가 낮아졌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부터 시작한 대형 제품 집중 전략을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 미니는 여전히 2년 전에 나온 A8 칩을 탑재하고 있으며, 애플의 모든 선택은 내년쯤엔 소형 아이패드가 사...

아이패드 태블릿 애플 2017.03.22

아이패드 제품군 확장 “판매 부진은 멈추지 않을 것” 애널리스트 예상

아이패드 제품군에 하나가 더 추가되리라는 기대가 만연한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이 애플이 이런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것이 하락세인 아이패드 비즈니스를 반전시키진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크널리시스 리서치(Technalysis Research)의 수석 애널리스트 밥 오도넬은 “태블릿은 다목적 디바이스에서 특수 목적의 디바이스로 진화하고 있다”라면서, “특정 크기의 태블릿은 전문 애플리케이션에 더 어울릴 수 있다”고 말했다. KGI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 밍치궈가 언급하면서 시작된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추가 소문은 지난 몇 달간 점점 사실화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이번 달, 혹은 5월이나 6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애플이 아이패드 제품군의 가격을 마지막으로 변경한 것은 2016년 9월인데, 2015년에 출시된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015년 가을 이후 가격 변동이 없다. 아이패드 제품군 확대의 배경에는 3년간 지속되고 있는 아이패드 비즈니스 부진도 관련있다. 애플은 2016년 4분기 총 1,310만 대의 아이패드를 판매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19% 하락한 것이다. 당시의 아이패드 매출은 55억 달러인데, 이 역시 2015년 4분기보다 22% 떨어졌다. 애플 CEO 팀 쿡은 여전히 아이패드 비즈니스가 ‘낙관적’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지난 1월 실적 발표에서 아이패드 판매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공개하지 않았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오도넬과 마찬가지로 크기의 다양화는 유용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블릿 시장이 성숙해지면서 제품군 확장이 계속될 것이라고도 내다봤다. 그는 “실용과 엔터테인먼트, 두 가지 목적으로 구입하는 제품의 지...

아이패드 태블릿 애플 2017.03.15

“눈이 편한”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기본 설정 6가지

아이폰 디스플레이 속 아주 작은 텍스트를 감내하며 사용할 필요도, 버튼처럼 보이지 않는 버튼을 누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변경할 설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화면에 표시되는 텍스트의 크기를 키우고, 가상의 돋보기를 이용해서 단어를 확대하거나,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를 이용할 수도 있다. 텍스트 크기 변경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텍스트가 너무 작다고 눈을 가늘게 뜰 필요가 없다. iOS 장치에서 텍스트의 크기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우선, 텍스트 크기 설정을 이용해 화면상 텍스트의 글자 크기를 키우거나 필요에 따라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텍스트를 더 작게 표시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텍스트 크기를 터치한 후 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 아이콘과 버튼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크게 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확대 설정을 이용할 수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 디스플레이 확대/축소의 ‘보기’에 들어가서 ‘표준’ 대신 ‘확대됨’을 선택한다. 디스플레이 확대 설정을 활성화하면 홈 화면의 아이콘이 한 줄 줄어들고, 화면에 보이는 것이 적어진다. 이 설정을 켜거나 끌 때마다 iOS 장치를 재시작해야 한다. 텍스트 두껍게 표시하기 크기도 중요하지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텍스트를 더욱 두껍게 표시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설정을 이용해 보자.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를 터치한 후 볼드체 텍스트 설정을 켠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재시작하면 iOS 시스템 텍스트(홈 화면의 아이콘 라벨부터 평면 메일 메시지의 단어까지 모두 포함)가 더욱 두껍게 진하게 표시된다. 가상 돋보기로 확대하기 디스플레이 줌 설정과는 달리, 전체 화면을 확대하는 기능이다.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확대/축소에 들어간 후, 확대/축소를 활성화한다. 세...

디스플레이 ios 아이패드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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