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애플의 분기 재무 실적을 취재해왔다. 물론 여기에는 애플 임원과 월스트리트 전문가가 함께 진행하는 의무적 회의와 실적 보고가 포함된다. 그리고 애플의 IR 책임자인 낸시 팍스턴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팍스 ...
iOS
2019.11.04
아주 짧은 기간 크롬북을 썼던 것을 빼면, 필자의 대학 생활의 컴퓨터 경험을 지배한 것은 아이패드 미니였다. 할인을 받아 구입한 아이패드 미니는 강의, 개인 강의, 집단 과제 등의 많은 작업에 큰 도움을 준 기기다. 그러나 최근 애플 아이패드 제품군에 ...
2019.11.04
기술 혁신의 역사에 관심이 많다면,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인 아이패드를 공개했던 2010년을 기억할 것이다. 사실 아이패드에 대해 조롱을 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지만 항상 그렇듯 마지막에 웃은 쪽은 애플이었다. 이후 ...
2019.10.04
애플 아이패드 사용되는 운영체제는 지난 몇 년 동안 확실히 조금씩 변화해 왔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iOS 13에서 기본 틀을 따온 아이패드OS 13이 탄생했다. 겉모습은 iOS 13과 다를 것이 없다. 따라서 이번 주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친 ...
지난 주 애플은 7세대 엔트리급 아이패드를 발표했는데, 이 아이패드는 이상한 꼬마 야수라고 할 수 있다. 화면은 작년 모델보다 조금 더 커졌고, 이제는 풀사이즈의 스마트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프로세서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은 ...
2019.09.16
예상대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 행사는 신형 아이폰이 주연이었다. 하지만 애플은 PC 진영에도 돌 하나를 던졌다. 자사의 보급형 아이패드 신제품이 가장 많이 팔리는 윈도우 PC보다 “두 배”나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주장한 것. 그저 말실수에 불과한 것이 ...
9월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의 주인공은 보통 아이폰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7세대 보급형 아이패드가 함께 공개됐다. 내부 기술 사양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여러 해 전의 아이패드를 계속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변화에 주목할 만하다. 애플이 7세대 보 ...
2019.09.11
아도닛 노트(Adonit Note)는 애플 펜슬의 하얀 드럼 스틱 같은 모양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러스다. 50달러인 아도닛 노트는 진짜 볼펜에 더 가깝게 생겼다. 더 좋은 것은 진짜 볼펜처럼 쓸 수 있어서 전원 버튼의 이상한 위치만 빼고는 추천 ...
애플이 3개의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며, 이중 적어도 하나는 ‘아이폰 프로’라고 불릴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예측했다. 이 미디어에 따르면 ‘프로 아이폰들’은 아이폰 XS와 XS 맥스의 후속작이며 아이폰 XR도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이 ...
2019.08.26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사용하는 앱이다. 이에 아이패드 사용자가 워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단한 팁을 소개한다.   탭, 탭, 더블 탭 대부분의 아이패드용 워드 사용자는 ...
얼핏 생각하면 아이폰에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하지만, 비교해보면, 그것은 일반 펜이나 연필로 몰스킨 포켓 공책에 글을 쓰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최근 애플은 이와 비슷한 것을 구현해낸 것 같다. 씨티 리서치(Citi Res ...
2019.08.07
2019년인 지금까지도 아이패드 사용자는 단 1명으로 제한된다. 이렇게 꽉 막힌 정책의 이유로 애플은 개인정보보호를 내세우겠지만, 아이패드를 하나의 애플 ID와만 고집스럽게 연결하는 탓에 오히려 아이패드 공유 시 개인정보가 거의 보호되지 않는 결과를 ...
2019.08.01
현재 애플 증강현실의 최종 목표는 미스터리다. 특히, 디지타임즈(DigiTimes)가 보도한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AR HMD(Augmented Reality Head-mounted display)를 책임지던 팀을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루머는 ...
2019.07.23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온라인으로의 주 통로가 되면서 텍스트 편집 기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흔들어서 실행 취소”라는 오래된 제스처는 더 이상 유용하지 않다. iOS 13(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은 텍스트 입력을 새로운 퀵패스(QuickP ...
iOS
2019.07.23
프라이버시가 공격을 당하고 있다.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선 별다른 노력조차 필요 없다. 지금도 프라이버시가 위협을 당한 여러 사건 사고들이 보도되고 있다. • 한 영상 회의 솔루션이 맥에 사용자 몰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 ...
2019.07.22
  1. "아이패드와 맥, 그리고 중국" 애플 4분기 실적을 설명하는 3개 키워드

  2. iOS
    2019.11.04
  3. 필자는 지금까지 여러 해 동안 애플의 분기 재무 실적을 취재해왔다. 물론 여기에는 애플 임원과 월스트리트 전문가가 함께 진행하는 의무적 회의와 실적 보고가 포함된다. 그리고 애플의 IR 책임자인 낸시 팍스턴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팍스...

  4. 대학생활에 꼭 필요한 바로 그 태블릿, 2019년형 10.2인치 아이패드

  5. 2019.11.04
  6. 아주 짧은 기간 크롬북을 썼던 것을 빼면, 필자의 대학 생활의 컴퓨터 경험을 지배한 것은 아이패드 미니였다. 할인을 받아 구입한 아이패드 미니는 강의, 개인 강의, 집단 과제 등의 많은 작업에 큰 도움을 준 기기다. 그러나 최근 애플 아이패드 제품군에...

  7.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아이패드의 진화 톺아보기

  8. 2019.10.04
  9. 기술 혁신의 역사에 관심이 많다면,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인 아이패드를 공개했던 2010년을 기억할 것이다. 사실 아이패드에 대해 조롱을 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지만 항상 그렇듯 마지막에 웃은 쪽은 애플이었다. 이후 ...

  10. 지금 당장 써 보자, 아이패드OS 13에서 가장 빛나는 8가지 기능

  11. 2019.09.26
  12. 애플 아이패드 사용되는 운영체제는 지난 몇 년 동안 확실히 조금씩 변화해 왔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iOS 13에서 기본 틀을 따온 아이패드OS 13이 탄생했다. 겉모습은 iOS 13과 다를 것이 없다. 따라서 이번 주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친 ...

  13. 새로운 10.2인치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와의 차이점은?

  14. 2019.09.16
  15. 지난 주 애플은 7세대 엔트리급 아이패드를 발표했는데, 이 아이패드는 이상한 꼬마 야수라고 할 수 있다. 화면은 작년 모델보다 조금 더 커졌고, 이제는 풀사이즈의 스마트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프로세서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전체적인 디자인은 ...

  16. “PC와 비교는 그만” 애플의 아이패드 ‘어그로’ 전략에는 무관심이 해법

  17. 2019.09.11
  18. 예상대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 행사는 신형 아이폰이 주연이었다. 하지만 애플은 PC 진영에도 돌 하나를 던졌다. 자사의 보급형 아이패드 신제품이 가장 많이 팔리는 윈도우 PC보다 “두 배”나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주장한 것. 그저 말실수에 불과한 것이...

  19. 안 되는 것 없는 "강력한 보급형" 애플 10.2인치 아이패드의 8가지 장점 총정리

  20. 2019.09.11
  21. 9월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의 주인공은 보통 아이폰이다. 그러나 올해에는 7세대 보급형 아이패드가 함께 공개됐다. 내부 기술 사양은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여러 해 전의 아이패드를 계속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변화에 주목할 만하다. 애플이 7세대 보...

  22. 아도닛 노트 리뷰 : 진짜 펜처럼 생긴 애플 펜슬의 대안… 전원 버튼 위치 아쉬워

  23. 2019.09.03
  24. 아도닛 노트(Adonit Note)는 애플 펜슬의 하얀 드럼 스틱 같은 모양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러스다. 50달러인 아도닛 노트는 진짜 볼펜에 더 가깝게 생겼다. 더 좋은 것은 진짜 볼펜처럼 쓸 수 있어서 전원 버튼의 이상한 위치만 빼고는 추천...

  25. “아이폰 프로, 더 커진 맥북, 신형 아이패드 9월 등장할 것” 블룸버그

  26. 2019.08.26
  27. 애플이 3개의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며, 이중 적어도 하나는 ‘아이폰 프로’라고 불릴 것이라고 블룸버그가 예측했다. 이 미디어에 따르면 ‘프로 아이폰들’은 아이폰 XS와 XS 맥스의 후속작이며 아이폰 XR도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이 ...

  28.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MS 워드 사용 팁 7가지

  29. 2019.08.14
  30.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사용하는 앱이다. 이에 아이패드 사용자가 워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단한 팁을 소개한다.   탭, 탭, 더블 탭 대부분의 아이패드용 워드 사용자는 ...

  31. IDG 블로그 | 애플 펜슬이 아이폰에 잘 어울리는 이유

  32. 2019.08.07
  33. 얼핏 생각하면 아이폰에 애플 펜슬을 사용하는 것은 이상하게 보인다. 하지만, 비교해보면, 그것은 일반 펜이나 연필로 몰스킨 포켓 공책에 글을 쓰는 것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최근 애플은 이와 비슷한 것을 구현해낸 것 같다. 씨티 리서치(Citi Res...

  34. 이제는 아이패드에서도 복수 계정을 지원해야 할 때

  35. 2019.08.01
  36. 2019년인 지금까지도 아이패드 사용자는 단 1명으로 제한된다. 이렇게 꽉 막힌 정책의 이유로 애플은 개인정보보호를 내세우겠지만, 아이패드를 하나의 애플 ID와만 고집스럽게 연결하는 탓에 오히려 아이패드 공유 시 개인정보가 거의 보호되지 않는 결과를 ...

  37. iOS 13 증강현실과 관련된 모든 것

  38. 2019.07.23
  39. 현재 애플 증강현실의 최종 목표는 미스터리다. 특히, 디지타임즈(DigiTimes)가 보도한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AR HMD(Augmented Reality Head-mounted display)를 책임지던 팀을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루머는...

  40. iOS 13 텍스트 편집 제스처 사용법 “손가락 세 개로 뚝딱”

  41. iOS
    2019.07.23
  42.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온라인으로의 주 통로가 되면서 텍스트 편집 기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흔들어서 실행 취소”라는 오래된 제스처는 더 이상 유용하지 않다. iOS 13(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은 텍스트 입력을 새로운 퀵패스(QuickP...

  43. “위치기반 검색도 가능” 애플 사용자들이 검색 엔진을 덕덕고로 바꿔야 하는 이유와 방법

  44. 2019.07.22
  45. 프라이버시가 공격을 당하고 있다. 이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선 별다른 노력조차 필요 없다. 지금도 프라이버시가 위협을 당한 여러 사건 사고들이 보도되고 있다. • 한 영상 회의 솔루션이 맥에 사용자 몰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취약점이 발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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