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글의 스태디아(Stadia)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의 스트리밍 게임을 클라우드에서 앱 형태로 제공할 수 없다는 앱 스토어 정책을 우회하기 위해 구글은 스태디아를 웹 앱 형태로 액세스할 수 있도록 했다 ...
2020.12.17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메일 앱은 잘만 사용한다면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귀찮아서 혹은 몰라서 외면했던 메일 앱의 기능을 목적별로 살펴본다.   중요한 메일 놓치지 않기 새로운 이메일이 왔을 때마다 알림을 받는 것만큼 귀찮은 것 ...
지난해 봄 애플은 수년 동안 방치했던 아이패드 에어 브랜드를 부활시켰다. 2019년형 아이패드 에어는 합리적인 가격의 일반 아이패드와, 성능과 기능, 가격(!)을 극대화한 아이패드 프로의 절묘한 절충점이었다. 새로 나온 2020년형 아이패드 에어는 ...
2020.11.05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기 어려운 팬데믹 상황이지만, 또다시 애플의 실적을 업데이트해야 할 시기가 왔다. 애플의 임원들은 가파른 매출 신장을 이야기하면서, 동료와 고객의 회복력을 칭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애플의 1시간 남짓 ...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아이패드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앱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이패드의 특성에 더 잘 맞게 조정하는 것이 목표다. 오피스 앱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2주 이내에’ 배포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점점 더 전통적인 게임 시스템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iOS와 아이패드OS에서 일부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와 플레이스테이션 듀얼쇼크 4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기기에서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보 ...
지난주 애플의 행사는 애플 워치, 아이패드 신제품 외에도 가족 구성원을 연결하고 애플 생태계 안에 머물게 하는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가족 설정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3 이상 LTE 버전에서 지원하는 이 기 ...
iOS
2020.09.22
2019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iPad Air)는 애플의 태블릿 제품군에서 가격과 성능, 기능 면에서 일종의 ‘스윗 스팟(sweet spot)’을 찾은 제품이었다. 16일 새벽 공개된 신형 아이패드 에어는 이런 포지션을 더욱 강화한 모습이다.&nb ...
애플이 맥OS X 라이언과 iOS 7를 통해 에어드롭(AirDrop)을 처음 선보인 것이 벌써 9년 전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필자는 에어드롭이 지난 10년간 애플이 선보인 기능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수백 번은 넘게 쓴 기능으로, 여 ...
2020.08.13
필자는 1993년에 애플에 대한 얘기를 처음으로 썼는데, 이는 이제껏 애플이 시장에 미친 영향력의 60%를 다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 가지 주요 이정표 이외에 애플을 ‘기술 공룡 기업’으로 밖에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
iOS
2020.07.24
기업과 병원, 학교, 정부 기관과 같은 조직에서 애플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업체인 잼프(Jamf)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애플 후광 효과에 힘입어 상장 첫날 주가가 58% 상승했지만, 거꾸로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 ...
iOS 14와 아이패드OS 14 공개 베타 버전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홈 화면과 앱을 포함해 전반적인 모바일 경험을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변화시킬 새로운 기능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iOS 14와 아이패드OS 14를 통해 아이 ...
지난해 애플이 iOS를 아이폰용 iOS와 아이패드용 아이패드OS로 나눴을 때, 직관적인 제스처, 더 나은 액세서리 지원, 그리고 애플이 직접 언급한 것처럼 “아이패드에서만 가능한 것” 등 아이패드에 더 성장 여력이 많다고 해석됐다.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
2020.06.25
애플이 아이폰에서 아이패드를 공식적으로 분리해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를 내놓은 지 1년이 지났다. 그러나 이런 분리는 시작이었을 뿐이다. 애플은 아이패드OS 14에서 iOS 족쇄를 완전히 끊고, 아이패드만의 새로운 기능과 내비게이션을 추가했다. 사파리와 ...
2020.06.23
지난 해 아이패드 에어를 재출시하면서 애플은 다수의 아이패드 프로 기능을 지원했다.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트루 톤 디스플레이는 물론, 애플 펜슬, 스마트 키보드 등 고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제 애플의 중급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 ...
2020.06.04
  1. 구글 스태디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웹 앱 형태로 iOS 서비스 시작

  2. 2020.12.17
  3.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글의 스태디아(Stadia)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의 스트리밍 게임을 클라우드에서 앱 형태로 제공할 수 없다는 앱 스토어 정책을 우회하기 위해 구글은 스태디아를 웹 앱 형태로 액세스할 수 있도록 했다...

  4. How To :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메일’ 앱을 더 잘 사용하는 방법

  5. 2020.12.04
  6.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메일 앱은 잘만 사용한다면 워크플로우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귀찮아서 혹은 몰라서 외면했던 메일 앱의 기능을 목적별로 살펴본다.   중요한 메일 놓치지 않기 새로운 이메일이 왔을 때마다 알림을 받는 것만큼 귀찮은 것...

  7. 리뷰 | 2020년형 아이패드 에어, '본전 충분히 뽑는' 최고의 아이패드

  8. 2020.11.05
  9. 지난해 봄 애플은 수년 동안 방치했던 아이패드 에어 브랜드를 부활시켰다. 2019년형 아이패드 에어는 합리적인 가격의 일반 아이패드와, 성능과 기능, 가격(!)을 극대화한 아이패드 프로의 절묘한 절충점이었다. 새로 나온 2020년형 아이패드 에어는 ...

  10. IDG 블로그 | “역대급 매출 기록한 ‘맥’ 그리고 팀 쿡의 힌트” 애플 3분기 실적 발표 톺아보기

  11. 2020.11.02
  12.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기 어려운 팬데믹 상황이지만, 또다시 애플의 실적을 업데이트해야 할 시기가 왔다. 애플의 임원들은 가파른 매출 신장을 이야기하면서, 동료와 고객의 회복력을 칭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애플의 1시간 남짓...

  13.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UI 업데이트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 제공”

  14. 2020.10.27
  15.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아이패드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앱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이패드의 특성에 더 잘 맞게 조정하는 것이 목표다. 오피스 앱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2주 이내에’ 배포될 것이라고 전했다.   ...

  16.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를 아이폰·아이패드에 연결하는 방법

  17. 2020.09.23
  18.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점점 더 전통적인 게임 시스템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iOS와 아이패드OS에서 일부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와 플레이스테이션 듀얼쇼크 4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기기에서 엑스박스 원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보...

  19. 가족에 초점 맞춘 애플 서비스 완성됐다…한 가지 아쉬운 점은?

  20. iOS
    2020.09.22
  21. 지난주 애플의 행사는 애플 워치, 아이패드 신제품 외에도 가족 구성원을 연결하고 애플 생태계 안에 머물게 하는 두 가지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가족 설정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3 이상 LTE 버전에서 지원하는 이 기...

  22. 신형 아이패드 에어(2020)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23. 2020.09.16
  24. 2019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iPad Air)는 애플의 태블릿 제품군에서 가격과 성능, 기능 면에서 일종의 ‘스윗 스팟(sweet spot)’을 찾은 제품이었다. 16일 새벽 공개된 신형 아이패드 에어는 이런 포지션을 더욱 강화한 모습이다.&nb...

  25. 글로벌 칼럼 | 편리한 에어드롭, 이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기

  26. 2020.08.13
  27. 애플이 맥OS X 라이언과 iOS 7를 통해 에어드롭(AirDrop)을 처음 선보인 것이 벌써 9년 전 일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필자는 에어드롭이 지난 10년간 애플이 선보인 기능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수백 번은 넘게 쓴 기능으로, 여...

  28. 글로벌 칼럼 | ‘취미에서 거대 공룡 기업이 되기까지’ 6개의 시대로 정리한 애플의 역사

  29. iOS
    2020.07.24
  30. 필자는 1993년에 애플에 대한 얘기를 처음으로 썼는데, 이는 이제껏 애플이 시장에 미친 영향력의 60%를 다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 가지 주요 이정표 이외에 애플을 ‘기술 공룡 기업’으로 밖에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

  31. IDG 블로그 | 30가지 통계 숫자로 본 기업 시장에서의 애플

  32. 2020.07.23
  33. 기업과 병원, 학교, 정부 기관과 같은 조직에서 애플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업체인 잼프(Jamf)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애플 후광 효과에 힘입어 상장 첫날 주가가 58% 상승했지만, 거꾸로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

  34. iOS 14의 핵심 신기능 5가지 장단점 분석

  35. 2020.07.17
  36. iOS 14와 아이패드OS 14 공개 베타 버전을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라도, 홈 화면과 앱을 포함해 전반적인 모바일 경험을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변화시킬 새로운 기능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iOS 14와 아이패드OS 14를 통해 아이...

  37. iOS 14 vs. 아이패드OS 14 : 아이폰에는 있고, 아이패드에는 없는 것

  38. 2020.06.25
  39. 지난해 애플이 iOS를 아이폰용 iOS와 아이패드용 아이패드OS로 나눴을 때, 직관적인 제스처, 더 나은 액세서리 지원, 그리고 애플이 직접 언급한 것처럼 “아이패드에서만 가능한 것” 등 아이패드에 더 성장 여력이 많다고 해석됐다.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40. 펜슬로 쓱쓱 문지르면 지워진다…아이패드OS 14의 신기능 5가지

  41. 2020.06.23
  42. 애플이 아이폰에서 아이패드를 공식적으로 분리해 태블릿 전용 운영체제를 내놓은 지 1년이 지났다. 그러나 이런 분리는 시작이었을 뿐이다. 애플은 아이패드OS 14에서 iOS 족쇄를 완전히 끊고, 아이패드만의 새로운 기능과 내비게이션을 추가했다. 사파리와...

  43. “USB-C로 아이패드 프로에 가깝게” 신형 아이패드 에어 소문

  44. 2020.06.04
  45. 지난 해 아이패드 에어를 재출시하면서 애플은 다수의 아이패드 프로 기능을 지원했다.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트루 톤 디스플레이는 물론, 애플 펜슬, 스마트 키보드 등 고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제 애플의 중급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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