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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베리타스,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에서의 데이터 손실 위험’ 보고서 발표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는 업무 데이터 손실에 대해 직원을 비난하는 기업 분위기는 성공적인 클라우드 도입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베리타스의 최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Microsoft Office 365)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다가 데이터를 실수로 삭제하거나 랜섬웨어 문제가 있을 때 두려움이나 수치심으로 인해 보고를 기피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기업이 고객 주문 및 재무 데이터와 같은 중요한 데이터를 손실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리타스 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직원의 조치 결과로 해커에 의해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암호화된 경우 기업은 직원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야할 필요가 있다”며 “기업은 직원들이 가능한 빨리 실수를 보고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IT 팀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직원에게 수치심을 주거나 처벌하는 것이 그리 이상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 이번 리서치를 통해 밝혀졌다”라고 말했다. 조사 결과 사무직 직원의 절반 이상(글로벌 56%, 한국 60.6%)이 비즈니스 문서,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와 같이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파일을 실수로 삭제했으며 20%(한국의 경우 14%)는 일주일에 여러 번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평균 35%, 한국 25%가 공유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한 데이터를 실수로 삭제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 한국 직장인들의 38.9%는 아무도 자신의 오류를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응답했으나, 사고가 밝혀진 경우 응답자의 21.8%는 데이터를 더 이상 복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자신의 잘못을 보고하지 못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국인 응답자의 29%는 부끄러워서 숨겼고, 31%는 결과가 두려워서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랜섬웨어 사고에 대해서도 보고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었다. 한국에서 20%의 응답자만이 실수로 랜섬웨어 ...

베리타스 2021.11.25

베리타스, 넷백업 9 공개…“통합 플랫폼 활용도 대폭 확장”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가 엣지, 코어 및 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신기능을 탑재한 ‘베리타스 넷백업 9(Veritas NetBackup 9)’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백업 9는 성능 저하 없는 데이터 보호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이기종 환경에서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리타스는 넷백업 9에 베리타스의 검증된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스케일 아웃 설치 옵션을 제공하는 플렉스 스케일(Flex Scale)을 추가했다.  이 새로운 아키텍처는 데이터 보호를 위해 클라우드 방식의 간편성과 온 프레미스 데이터 센터의 확장성을 모두 제공하는 하이퍼 컨버지드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넷백업 플렉스 스케일을 활용하면 기업은 용량 요구사항이나 향후 성장성을 예측해 바로 필요한 노드를 추가해 사용할 수 있다. 넷백업 9는 이미 유연한 설치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베리타스는 새롭게 추가된 스케일 아웃 하이퍼 컨버지드 모드를 통해 복잡성, 비용 및 리스크를 줄이고 고객들의 솔루션 선택권을 확장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넷백업의 소프트웨어 정의 구축 모드는 ▲클라우드 내 BYOS(Build-Your-Own-Server)에 백업 어플라이언스 및 가상 어플라이언스에 배포 가능한 넷백업(NetBackup) ▲안전한 다중 테넌트 컨테이너화 배포를 지원하는 넷백업 플렉스(NetBackup Flex)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위한 자동화된 하이퍼 컨버지드 소프트웨어 정의 솔루션인 넷백업 스케일 아웃(NetBackup Scale-out)을 포함한다. 넷백업 9의 출시로 베리타스는 엔터프라이즈 IT의 복잡성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을 보다 확대한다고 밝혔다. 넷백업은 엣지부터 코어,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데이터 보호와 탐지, 보호 및 복구의 자동화를 제공해 동적인 환경의 데이터 관리를 보다 간소화해준다. 넷백업 9는 ▲설치...

베리타스 2021.01.27

베리타스 “다크 데이터로 올해 이산화탄소 580만 톤 배출될 것”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는 전세계 기업이 저장하고 있는 ‘다크 데이터(Dark Data)’의 환경 비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다크 데이터’는 저장하고 있으나 내용 또는 가치가 확인되지 않는 데이터로, 베리타스는 올해 다크 데이터의 확산으로 580만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가 불필요하게 배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디지털화(Digitization)는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데이터 보관은 방대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해 배출하지 않아도 될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있다. 이러한 불필요한 이산화탄소 배출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데이터 관리 전략을 수립하고 올바른 툴을 사용해 중요 데이터를 식별, 데이터센터의 다크 데이터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균적으로 기업이 저장하고 있는 데이터의 52%가 다크 데이터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크 데이터에 대한 유지 비용은 많이 언급됐지만 환경 비용은 간과돼 왔다.  시장분석기관은 전 세계적으로 저장되는 데이터의 양이 2018년 33제타바이트(ZB)에서 2025년 175ZB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즉, 기업이 데이터 관리 방안을 바꾸지 않을 경우, 다크 데이터는 5년 이내에 현재 대비 4배나 많은 91ZB로 급증할 것이며 동시에 관련 인프라 운영을 위한 에너지 소비 역시 증가할 것임을 시사한다.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다크 데이터는 고려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며, “다크 데이터가 80여 개 국가가 각각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보다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어 심각한 환경 문제임을 인식해야 하고, 이제 다크 데이터 식별 및 불필요한 데이터 삭제는 기업의 도덕적 의무”라고 강조했다. 베리타스는 기업이 다크 데이터 제거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할 수 있는 베리타스 프랙티스를 발표했다.  첫째, 모든 데이터 저장소를 파악하고 가시성을 ...

베리타스 2020.05.11

베리타스, ‘코로나19’ 악용 랜섬웨어 피해 예방 위한 기업 데이터 보호 방안 제시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악용해 랜섬웨어 감염과 정보 탈취를 목표로 한 악성 이메일 유포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 데이터 보호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재택 근무 증가로 기업 및 직원이 보안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업의 데이터나 기기를 장악해 데이터의 접근이나 기기의 잠금을 해제하기 위해 몸값을 요구하는 랜섬웨어는 완벽한 방어가 어렵고, 감염 시 중요 정보가 손실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데이터 보호와 관리를 통해 사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랜섬웨어 피해 예방 위한 3단계 접근법 기업은 랜섬웨어 피해 예방을 위해 교육을 통해 잠재적인 위협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IT 환경의 보안 수준을 개선하는 동시에, 중요한 데이터에 대한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즉, 교육–보안–보호, 3단계 접근법을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위협을 최소화할 수 있다. 교육 단계에서는 직원들에게 잠재적인 보안 위협에 대해 알리고, 의심스러운 이메일이나 첨부파일을 열거나, 링크의 클릭을 자제하도록 교육한다. 외장형 스토리지를 검사하고 모든 컴퓨터 및 기기의 바이러스 백신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설치 옵션이 있는 팝업창 및 소프트웨어를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보안 단계는 모든 컴퓨터 및 기기에 보안 소프트웨어 설치 및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모든 펌웨어, OS 및 소프트웨어 패치를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안티바이러스 및 안티멀웨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자동 검사 및 업데이트를 실행하고, 컴퓨터 상에 적절한 권한 및 액세스 제어를 설정한다.  보호 단계는 정기적으로 데이터 백업을 실행하고, 백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는지 확인하고, 백업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한다. 백업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보안을 확보하고 백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수정 및 위변조 등에 대한 철저한 통제를 실행한다.    랜섬웨어 대비 위한 데이터 백업 전...

베리타스 2020.03.26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관리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수요 증가” 베리타스 발표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는 클라우드 도입 현황 및 인식에 대해 조사한 ‘베리타스 클라우드 보고서(Truth in Cloud Report)’의 최신 버전을 발표하고, 2018년 한 해 동안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상위 두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한 데이터의 양이 네 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기간 클라우드로 이전한 베리타스 넷백업(Veritas NetBackup)의 워크로드 수도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베리타스 클라우드 보고서는 베리타스의 의뢰로 캐스케이드 인사이트가 2019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UAE,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중국, 일본에서 클라우드 아키텍트 및 관리자 총 1,64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클라우드로 이동 가속화 국내 클라우드 아키텍트 및 관리자 52명을 포함한 전 세계 1,64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베리타스 클라우드 보고서에 따르면, 업계 전반에서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응답자의 52%(글로벌 47%)는 현재 기업 인프라가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로 균등하게 양분돼 있다고 답했으며, 73%(글로벌 70%)는 전체 또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클라우드를 채택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응답자의 48%(글로벌 34%)는 클라우드 백업이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39%(글로벌 29%)만이 자사의 책임이라고 답했다. 또한 백업이 자사의 책임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대부분은 백업 업무를 외부 전문 공급업체에 아웃소싱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는 기업의 책임 응답자들은 비핵심 업무 시스템(Non-production systems)과 개발 및 테스트(Dev/Test) 환경뿐만 아니라, 미션 크리티컬 핵심 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키기 위...

베리타스 2020.01.02

베리타스, AWS 아웃포스트 지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최근 발표된 아마존웹서비스 아웃포스트(Amazon Web Service Outposts, 이하 AWS 아웃포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가 설계한 하드웨어로, 구성 및 관리가 가능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 랙(rack)이다. 기업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상의 광범위한 AWS 서비스에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는 AWS 아웃포스트를 테스트했으며, AWS에서 실행하는 복잡한 워크로드를 새롭게 설계했다. AWS와 베리타스의 고객은 지연 시간에 민감하고 온프레미스 자산과 가까이 있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수년 간 온프레미스에 유지해야 하는 특정 워크로드를 가지고 있다. 이들 고객은 온프레미스에서 AWS 컴퓨팅 및 스토리지를 실행하는 동시에 이러한 워크로드를 AWS 상의 나머지 애플리케이션과 쉽고 원활하게 통합하길 원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기업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에 걸쳐 동일한 API, 툴, 하드웨어, 기능 등이 부족해 진정한 의미의 하이브리드 환경을 경험하지 못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퍼블릭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하드웨어를 갖춘 AWS 컴퓨팅 및 스토리지 랙을 통해 온프레미스에 AWS 서비스, 인프라, 운영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베리타스는 AWS 아웃포스트를 통해 AWS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직면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컴플라이언스 담당 디팍 모한 수석 부사장은 “베리타스 넷백업(NetBackup)이 AWS 아웃포스트를 지원함에 따라, 기업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그리고 엣지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의 가용성과 보호를 보장하는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제 기업은 넷백업을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가 어디서 실행되든지 간에 ...

베리타스 AWS 2019.12.12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엣지 위한 ‘플렉스 5150 어플라이언스’ 출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엣지를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베리타스 플렉스 5150 어플라이언스(Veritas Flex 5150 Appliance, 이하 플렉스 5150)를 발표했다.  플렉스 5150은 베리타스 넷백업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보호 솔루션 중 첫 네트워크 엣지, 지사 및 원격 사무실을 지원하는 어플라이언스다. 가트너는 2022년까지 50% 이상의 기업 데이터가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 외부에서 생성 및 처리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처럼 네트워크 엣지 상의 데이터도 데이터센터와 동일한 엔터프라이급의 보호가 필요하지만, 원격 사무실 및 지사에는 비용 및 공간 제약의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베리타스 스토리지 솔루션 담당 필 브레이스 부사장은 “플렉스 5150은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보다 확장시키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컨테이너 기반의 어플라이언스인 플렉스 5150은 별도의 전담 IT 직원을 배정할 필요 없이, 엣지 상의 데이터 보호의 효율성과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돼 시간, 비용 및 다운타임 리스크를 줄여준다”고 강조했다. 플렉스 5150은 네트워크 엣지 환경에 엔터프라이즈급의 보호를 보다 쉽게 구축 및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간과 IT 리소스가 제한된 장소를 위해 설계된 플렉스 5150은 넷백업의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핵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의 넷백업과 완벽하게 통합되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엣지에 대한 용이한 설정과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플렉스 5150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베리타스 2019.10.30

티맥스데이터-베리타스, 클라우드 DB 시장 공략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티맥스데이터와 베리타스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양사의 데이터베이스 관련 제품 및 솔루션을 연동시키고 클라우드 DB 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혔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티맥스데이터의 DBMS ‘티베로(Tibero)’와 베리타스의 데이터 백업/복구 솔루션 ‘넷백업(NetBackup)’ 및 고가용성 이중화 솔루션 ‘인포스케일(InfoScale)’을 연동한다.  티베로는 넷백업과의 연동을 통해 데이터의 손상 및 손실을 방지하며, 특히 넷백업의 멀티클라우즈 지원 기능을 이용해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클라우드 환경의 즉각적 변화에 적합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인포스케일과의 연동을 통해 티베로는 서비스 가용성을 위한 클러스터링 기능 및 성능을 향상하고, 스토리지 관리 및 서비스 이중화를 위한 고가용성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 인포스케일을 적용한 티베로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가용성과 성능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인포스케일은 최근 티베로 및 DB 통합 솔루션 프로싱크와 함께 금융권(인터넷 손해보험) 메인업무에 도입된 바 있다. 티맥스데이터 이희상 대표는 “티베로는 올해 현대기아차, 브라질 연금관리공단 등 의미 있는 빅딜을 성공시키며 국내외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베리타스와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DBMS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시장을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베리타스 넷백업 고가용성 2019.10.16

"가용성, 보호, 인사이트 세 마리 토끼를 한번에" 베리타스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

전세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시장 선도 업체인 베리타스 테크놀로지스는 기업의 IT 복잡성 해소를 위해 핵심 기술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Enterprise Data Services Platform) 전략을 발표했다.  7월 2일 베리타스 코리아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베리타스는 기존 고객과의 오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이 갖고 있는 고민과 과제들을 파악해왔다. 폭증하는 데이터는 이제 기업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트렌드다. 기업은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하지만 데이터를 목표로 한 랜섬웨어 공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영 대표는 "기업의 통제 밖에 있는 다크 데이터(Dark Data) 비율은 52%이며, 기업이 실제로 사용하는 데이터는 15%밖에 되지 않는다. 다크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는 두 가지가 있다. 다크 데이터를 통해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이자 컴플라이언스와 관련해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고민거리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다크 데이터는 해당 데이터가 어디 저장되어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의미한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응답 기업의 57%에 달하는 데이터가 분류되지 않거나 태그가 지정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원영 대표는 "다크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는 2가지다. 다크 데이터를 통해 기업은 정말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컴플라이언스와 관련해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치명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데이터 및 인프라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은 클라우드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로 간다고 해서 데이터 보호나 서비스 가용성을 보장하지 않는다. 클라우드 내 데이터 백업은 기업의 책임이지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책임이 아니다"고 말했다. ...

베리타스 넷백업 엔터프라이즈데이터서비스 2019.07.02

베리타스, IT 복잡성 해소 위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 발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는 기업의 IT 복잡성 해소를 위해 핵심 기술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Enterprise Data Services Platform) 전략을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은 ‘베리타스 넷백업 8.2(Veritas NetBackup 8.2)’를 중심으로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고가용성 유지 ▲데이터 항시 보호 및 복구 ▲운영 효율성 및 규정 준수를 위한 인사이트 확보를 지원하는 것이다.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는 “베리타스는 넷백업 8.2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기반으로 데이터 관리를 일원화하고 간소화한다”며, “베리타스는 기업이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해 데이터 증가를 관리하고, 랜섬웨어의 피해를 줄이며,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입증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IT 복잡성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전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솔루션으로는 ▲데이터 보호를 위한 넷백업 8.2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및 가용성 유지를 위한 인포스케일(InfoScale) ▲지능적인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인사이트 확보를 지원하는 인포메이션 스튜디오(Information Studio) ▲최근 인수한 앱타 IT 애널리틱스(APTARE IT Analytics)가 있다. 새롭게 발표한 넷백업 8.2는 60개의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비롯해 50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 150개 이상의 스토리지 타깃 지원을 통해 기업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넷백업 8.2는 원하는 폼팩터 형식으로 구축이 가능하며 현존하는 가장 폭넓고 다양한 데이터 관리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넷백업 8.2의 새로운 기능은 ▲VM웨어 환경 지원을 위한 완전한 에이전트리스 아키텍처 제공 ▲레드햇 버츄얼라이제이션 및 오픈스택 지원 ▲2배...

베리타스 2019.07.02

“국내 기업, 데이터 관리 투자 대비 2배 이상 성과 달성” 베리타스 발표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의 가치(Value of Data)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국내 기업이 데이터 관리에 대한 투자 대비 2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 내부의 다크 데이터 증가로 사이버 범죄자를 위한 보안 사각지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베리타스 데이터의 가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은 데이터 관리 개선 관련 투자 1,000원당 평균 2,170원(글로벌 2,180원)의 투자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85%(글로벌 82%)에 달하는 대다수의 기업이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의 13%(글로벌 15%)만이 예상한 투자 수익을 거두었다고 답했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라는 응답은 2%(글로벌 1%)에 그쳤다. 국내 응답 기업은 데이터 관리 투자 수익률(ROI) 향상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적절한 기술의 부재(49%) ▲사내 절차의 부재(38%) ▲적절한 직원 참여 및 교육 부재(44%) ▲경영진의 지원 부재(32%)를 꼽았다. 베리타스 조티 스와룹 제품 및 솔루션 총괄 부사장은 “부적절한 데이터 관리는 보안 취약점, 매출 손실, 기회 상실 등으로 이어져 기업에 수십억 원의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면 현명한 데이터 관리 투자는 데이터 자산의 잠재 가치를 극대화하며, 따라서 기업은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및 보호와 인사이트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며 경영진의 수용적인 자세뿐만 아니라 툴, 절차, 교육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관리 방식의 문화적 변화를 추진함으로써 직원이 데이터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갖고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이터의 올바른 관리에 투자하는 기업은 이미 투자 혜택을 누리고 있음은 물론 기대한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관리 투자를 진행 중인 국내 응답 기업 중 71%는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향상, 데이터 보안 ...

베리타스 2019.06.12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가치 실현 : 문제와 성공 요소

오늘날 기업은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해 생산성 저하 및 비즈니스 기회 상실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내 직원들은 데이터 검색에 매일 평균 2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직원 효율성이 1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일상적인 데이터 관리 업무의 효율화에 투자한 기업의 경우는 비용 절감 및 직원 생산성 향상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경우 국내 응답자의 61%가 비용 절감 효과를, 절반(46%) 가량은 업무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답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15개국 1,500명의 IT 의사 결정자 및 데이터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데이터 관리 문제에 관해 IT 리더들의 솔직한 의견을 공유하면서 기업이 성공적으로 통합 데이터 관리를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p> 주요 내용 - 비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의 실제 비용 - 데이터 라이프사이클의 단계별 통합 - 데이터 관리 문제를 야기하는 일반적인 문제점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혜택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요소

베리타스 데이터관리 데이터라이프사이클 2019.05.23

베리타스, Nutanix와의 통합으로 HCI 환경을 위한 효율적인 백업 및 복구 제공

기업은 기존 아키텍처에서 고도로 가상화된 환경의 모던 아키텍처로 이전하면서 여러 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Nutanix Enterprise Cloud OS와 업계 최고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Veritas NetBackup 8.1을 결합하여 온프레미스 및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테스트를 거쳐 검증된 통합 하이퍼 컨버지드(HCI) 솔루션의 혜택을 누리세요. 이 백서에서 베리타스 및 Nutanix HCI 솔루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2p> 주요 내용 -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하이퍼컨버지드 환경의 해결 과제 - NetBackup: 통합 솔루션 - 베리타스, 신속하고 간소화된 Nutanix 백업 지원

베리타스 넷백업 하이퍼컨버지드 2019.05.23

베리타스의 NetBackup Parallel Streaming을 활용한 최신 워크로드 보호 방안

이 ESG Lab Review는 최신 빅데이터 스케일아웃 워크로드 및 Nutanix 스케일아웃 하이퍼컨버지드 아키텍처에서 NetBackup Parallel Streaming과 다운로드 형태로 제공되는 Hadoop용 플러그인을 실제로 검증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이번 검증은 고객이 이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확장된 보호 기능을 활용하여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및 빅데이터 환경을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는 방안을 확인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8p> 주요 내용 - 솔루션: NetBackup Parallel Streaming 기술과 비에이전트 빅데이터 플러그인 - ESG 검증 : 확장 가능한 성능, HCI 워크로드 통합 - 주목해야 할 사항 - 결론

베리타스 넷백업 하이퍼컨버지드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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