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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퍼펙트 백업 리뷰 | 빠르고 간편한데 '0원' 백업 SW

전문가 점수 ★★★★☆ 장점 익숙하고 조작이 쉬운 인터페이스 윈도우 파일 내역보다 친숙한 데이터 선택 범위 로컬 미디어, 네트워크 위치, 온라인 서비스 백업 로깅, 알림, FTP 지원, 기타 다양한 옵션 단점 이미지 백업 기능 없음 백업 일정을 로드해야 함 총평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Windows File History)보다 더 편리하고 다목적적이면서도 빠르고 무료이기까지 하다.    윈도우는 윈도우 파일 백업을 통해 자체 파일 백업 기능을 제공하지만, 이 기능은 명확성과 직관성이 점차 퇴색되고 있다.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대안은 많이 있지만, 찾기 힘들거나 사용법 자체가 어렵다. 퍼펙트 백업(Perfect Backup)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이다. 사실 ‘퍼펙트’ 하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퍼펙트 백업은 무료이고 솔직하고 사용자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지녔다고 칭찬받을 만하다. 게다가 안정적인 성능과 풍부한 옵션, 그리고 FTP 네트워크와 온라인 서비스 지원까지 두루 갖췄다. 기능 퍼펙트 백업은 파일 백업 프로그램으로, R-드라이브 이미지처럼 전체 파티션을 이미지화 하는 방식이 아닌, 새로운 위치에 파일과 폴더를 복사본을 만드는 방식이다. 사실 최근 윈도우에서 설치와 복구가 매우 쉬우므로, 해당 프로그램은 대부분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여기에도 옵션이 있다. 사실 아주 많다. 유지하려는 버전 개수와 새로 전체 백업을 생성하기 전에 연속적으로 늘어나는 백업 개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파일을 표준 집(Zip) 형식으로 압축할 수도 있다.    또한 아주 세세한 스케줄링과 로그 값, 이메일 리포트, 트래픽 조절(CPU 사용 시) 및 최신 백업 프로그램이 있다.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기능을 꼽으라면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박스 등 인기 온라인 서비스로 백업하는 기능이다. 한 작업에 데스티네이션이 여러 개 지원되는 프로그램이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작업 사본을 만들고 데스티네이...

백업 윈도우 퍼펙드 백업 2022.11.25

SSD 고장률 테스트 4년 결과 "HDD보다 신뢰도 높다"…백블레이즈

SSD는 빠른 장점을 내세워 낡은 HDD를 대체할 실질적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초기에는 SSD 오류와 데이터 삭제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최근 온라인 백업 서비스 업체 백블레이즈(Backblaze)의 조사에 따르면 SSD의 고장률이 구형 하드 드라이브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를 복제할 수 있다면 하드 드라이브의 마지막 이점도 사라지게 된다.   백블레이즈는 2018년 완전 경영 전환 이후 부트 드라이브, 주 저장공간, 임시 SMART 저장공간 등 하드 드라이브가 담당하던 역할을 SSD로 테스트했다. 이후 4년 동안 집적된 데이터에 따르면, SSD는 제조업체와 무관하게 1.05% 고장률을 기록해 4년 전 하드 드라이브 고장률인 1.83%를 크게 밑돌았다. 특히 교체 첫 해에는 고장률 0.00%를 기록해 0.66%였던 기조 하드 드라이브 고장률과 크게 대비됐다. 다음 그래프를 보면 4년째 이후 가장 비관적인 예측을 따른다고 해도 하드 드라이브 고장률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마이크론, 델, 크루셜 등 백블레이즈의 산업용 서버는 용량과 제조업체가 다양하다. 2,500개 이상의 테스트 드라이브를 대상으로 할 때 가장 오류가 자주 일어난 제품은 시게이트 250GB짜리 ZA500CM10003과 ZA250CM10002였다. 두 제품은 바라쿠나 레이블의 2.5인치 SATA 드라이브로 판매됐다. 그러나 전체 데이터를 보면 시게이트에 불리한 결과는 아니었다. 이 두 모델은 테스트 드라이브 개수에 대해 각 0.3%와 0.4%의 격리된 고장률 1위와 2위였기 때문이다. 100개 이상인 드라이브를 보면 델보스 VD가 총 351개 드라이브에서 고장률 0.00%로 가장 안정적인 제품이었다. 이 제품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판매되지 않는다. 평범한 사용자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일반 PC 사용자의 스토리지 사용률이 온라인 백업 서비스보다 낮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적어도 SSD의 신뢰성을 ...

SSD HDD 저장매체 2022.09.20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 리뷰 | 간편하고 효과적인 무료 CDP 도구

윈도우의 가장 뛰어난 파일 백업 프로그램은 사실 운영체제에 포함되어 있다. 바로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Windows File History)다. 물론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재해 복구 관련 기능이 없어 애플의 타임 머신(Time Machine)만큼 기능이 폭넓지는 않다. 그러나 타심 머신처럼 간편한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및 파일 타임라인 복원 기능을 갖추고 있다.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의 기능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지속적인 파일 백업 기능을 갖추고 있다. 즉, 초기 백업 후 일간/주간 백업보다 더 자주 변경 파일, 새 파일 등을 사용자의 백업 미디어에 복사한다.  파일 히스토리는 변경되는 파일을 실시간으로 백업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 데이터 보호를 실행하는데, 이는 많은 리소스가 요구되는 고도화된 기능이다. 10분에서 하루에 한 번 간격으로 설정할 수 있다. 필자는 시간당 간격을 선호한다. 한 시간 동안의 작업이 증발하는 것을 크게 개의치 않기도 하고 문서를 작성하면서 변경 사항을 저장하면 버전 수를 적절하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버전 관리를 통해 이전 버전의 파일을 유지하므로 과도한 생각에 잠긴 채로 편집하다가 날려버린 기발한 발상을 담은 파일을 복구할 수 있다. (이런 사례를 든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겠다.) 이런 버전은 첫 번째 사진 속 타임라인 브라우저에서 백업된 시간에 따라 볼 수 있다.  파일 히스토리는 초기 설정값에 따라 기본적으로 연락처, 데스크톱, 문서, 다운로드 파일, 즐겨찾기, 링크, 음악, 원드라이브, 사진, 저장된 게임, 검색, 비디오, 카메라 롤과 같은 윈도우의 표준 라이브러리를 백업한다.    대부분 사용자가 표준 라이브러리에 중요한 파일을 보관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도 많다. 윈도우 11 이전 버전에서는 파일 히스토리(File History)의 '폴더 추가' 기능을 통해 외부 폴더를 ...

윈도우 백업 파일백업 2022.09.08

"3년 간 10만 달러 절감 예상"··· 美 의료기관의 '데이터 관리' 접근법

미 디스트릭트 메디컬 그룹(District Medical Group, DMG)의 CIO 케빈 로드는 데이터 관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인수합병에 따른 전자의료기록(EMR) 통합을 관리감독하고 있다.  지난 2020년 5월, DMG(District Medical Group)의 CIO로 취임하자마자 로드는 여러 어려움에 직면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됐던 데다가 DMG가 기존 조직에 통합해야 하는 1차 클리닉 5곳을 인수했기 때문이다. DMG는 450병상 규모의 급성 환자 전문 병원(Acute care hospital), 3개의 입원 환자 행동 건강 센터, 외래 환자 전문 센터, 11개의 가족 건강 센터, 응급실, 화상 센터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연간 45만 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로드의 첫 번째 계획은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백업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을 평가하는 것이었다. 아직 인수합병된 클리닉의 데이터를 통합하지도 않았는데 DMG의 데이터 량은 빠르게 쌓였고, 백업은 느리고 비효율적이어서 작업을 완료하는데 평균 36시간이 걸렸다. “전임자는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뒀다. 그 결과, DMG의 애플리케이션 팀은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인프라 측면은 약한 편이었기 때문에 지난 2년 동안 인프라를 재구축하고, 네트워크를 개편하며, 구성 방식, 네트워크 작동 방식 및 개별 클리닉과 여러 사이트를 연결하는 방법 등을 살펴봤다”라고 로드는 말했다.    ‘콜드 스토리지’ 도입 데이터 관리 및 백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주 액세스하지 않는 ‘콜드 데이터’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오프사이트 스토리지에 푸시할 수 있지만 누군가 액세스해야 한다면 IT 환경으로 쉽게 되돌릴 수 있어야 했다고 로드는 언급했다. 로드는 ‘컴프라이즈 지능형 데이터 관리(Komprise Intelligent Data Management)’를 도입해 모든 데이터를 식별하여 계층화했고, 지난 2년 이상 액세스하지 않은 모든 데이터는 와사비...

데이터 관리 데이터 통합 EMR 2022.08.01

백업을 바꿔야 하는 5가지 이유

오늘날 시장에 있는 레거시 백업 솔루션은 대부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IT 관리자가 중요한 비즈니스 도전 과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시간과 리소스,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어려움도 포함됩니다. 당혹스러운 것은 당연합니다. 귀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의 IT 전문가들이 귀하가 겪는 괴로움을 알고 있습니다. 이 간단한 자료는 다른 조직들이 주요 백업 솔루션을 교체한 가장 흔한 이유들과 지금이 교체할 적기인 이유인 이유를 알려드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8p> 주요 내용 - 신뢰할 수 없는 기존 백업 - 부담스러운 합산 비용 - 이상적인 ROI 구현의 어려움 - 느린 복구 속도와 긴 백업 주기 - 과도한 시간과 리소스 소모  

백업 복구 RTO 2022.07.14

How-To :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왓츠앱 대화 내역 옮기기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은 상당히 간단하다. 그러나 왓츠앱(WhatsApp)은 항상 예외였다. 어떠한 이유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왓츠앱에서 아이폰으로 메시지를 옮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앱 자체에서 백업 파일을 생성할 수는 있지만, 플랫폼 간 전송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고맙게도 이런 불편사항이 최근 개선됐다. 이제 새 아이폰을 설정할 때 안드로이드의 왓츠앱 대화 내역을 가져오는 방법이 생겼다. 구체적인 방법과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요구사항 안드로이드 5 이상 ‘iOS로 이동(Move to iOS)’ 앱 왓츠앱 버전 2.22.7.74 이상 충전 중인 상태 아이폰과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혹은 아이폰 핫스팟과 연결) 아이폰 요구사항 iOS 15.5 이상 왓츠앱 버전 2.22.10.70 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번호가 같아야 함(같은 SIM 카드 사용) 안드로이드의 ‘iOS로 이동’ 앱과 연결해야 하므로 초기화하거나 새 제품이어야 함 충전 중인 상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혹은 핫스팟을 사용해 안드로이드 기기와 연결) 왓츠앱 대화 기록 전송하기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대화 내역을 매우 빠르고 쉽게 전송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iOS로 이동’ 앱을 켜고 초기 지시 사항을 따른다. 아이폰에서 나타나는 코드 번호를 앱에 입력해 아이폰과 연결한다.  ‘계속’ 버튼을 누른 후 ‘데이터 전송(Transfer Data)’ 화면이 나타날 때까지 프롬프트의 지시 사항을 따른다. ‘데이터 전송’ 화면에서 왓츠앱을 선택한 후 ‘시작’을 누르면 데이터가 수집된다. 데이터 수집이 완료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왓츠앱에서 자동으로 로그아웃된다. ‘다음’을 탭한다.  ‘iOS로 이동’ 앱으로 돌아가 ‘계속’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가...

아이폰 왓츠앱 안드로이드 2022.06.20

데이터 복구가 백업보다 오래 걸리는 5가지 이유

데이터 복구 속도가 백업 속도보다 느리다는 데 놀라는 사람들이 많지만 알고 보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시간 차이를 백업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복구 속도가 일반적으로 백업보다 느린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RAID 쓰기 페널티 대부분의 현대 디스크 어레이는 패리티(parity) 기반의 독립 디스크 중복 어레이(RAID)인 RAID 레벨 3~6을 사용해 구축한다. 그 외에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직면하는 어려움은 패리티 기반 RAID와 비슷하다. 패리티 기반 RAID는 어레이에 데이터를 쓸 때 패리티 정보를 계산해야 한다. 같은 어레이에서 데이터를 읽을 때는 이 계산이 불필요하다. 그래서 쓰기보다 읽기 속도가 훨씬 더 빠르다. RAID 레벨 또는 이레이저 코딩에 사용된 설정에 따라서 쓰기 성능 페널티는 미미할 수도, 상당히 클 수도 있다. 어쨌든 이와 같은 어레이에서 얼마간의 쓰기 패널티는 필연적이므로 각자의 환경에서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야 한다.   쓰기 시 복사(copy-on-write) 스냅샷 쓰기 시 복사 스냅샷을 사용하는 어레이와 NAS 파일러에도 쓰기 페널티와 비슷한 개념이 적용된다. 쓰기 시 복사 스냅샷을 생성한다는 것은 간단히 비유하면 참조 지점으로 삼을 막대기를 땅에 꽂는 것과 같다. 스냅샷이 처음 생성될 때는 거의 아무런 I/O도 일어나지 않고 모든 무거운 작업은 그 뒤에 실행된다. 스냅샷을 위해 저장해야 하는 블록을 쓰기가 덮어쓰려고 시도할 경우 먼저 해당 블록을 스냅샷 영역으로 복사한 후 쓰기가 허용된다(그래서 '쓰기 시 복사'라고 함) 이 현상은 RAID 쓰기 페널티와 마찬가지로 쓰기에서만 발생한다. 특정 볼륨에 보관 중인 스냅샷의 수에 따라 스냅샷 페널티 역시 상당히 커질 수 있다. 스냅샷이 많을수록 각 쓰기가 진행되기에 앞서 개별 블록을 복사해야 할 가능성도 커진다. 따라서 쓰기 시 복사 볼륨에 스냅샷의 수가 많을수록 새 데이터를 ...

복구 백업 데이터 2022.05.03

글로벌 칼럼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보통 솔루션 업체가 완벽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업체는 백업과 예비 설비를 갖췄고, 실패 없이 솔루션을 배포하는 방법을 정확히 아는 전문가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기대와 다르다. 일반 기업보다 나은 게 없다.   최근의 몇 가지 사례를 보자. 스토리지크래프트(StorageCraft)는 중소중견기업 시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받아온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다. 쉬운 이미지 백업을 주창한 최초의 업체 중 하나로, 많은 관리형 서비스 기업이 이 업체의 제품을 추천하고 사용한다. 2021년 3월 아크서브(Arcserve)에 인수된 뒤에도 이 업체의 전반적인 운영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런데 지난 3월 이 업체의 클라우드 백업 중 상당수가 영구 손실됐다. 블록스 앤 파일스(Blocks and Files) 보도에 따르면, 스토리지크래프트는 최근 정상적인 유지보수 작업 중 중요한 메타데이터가 포함된 예비 서버 어레이가 영구적으로 제거됐다. 그 결과 일부 메타데이터가 손상됐고 스토리지 환경과 DRaaS 클라우드(클라우드 서비스) 간의 핵심 링크가 끊어졌다. 엔지니어들이 노력했지만 메타데이터와 스토리지 시스템 간의 이 링크를 재설정할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즉 이 업체의 협력업체가 데이터센터에서 시스템을 복제하거나 복구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업체는 4월 16일 보고서를 통해 "영향을 받은 모든 시스템을 복구하고 있다. 모든 스로틀링이 비활성화됐고 업로드는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데이터 복제에 드는 시간은 각 고객의 업로드 대역폭과 데이터 볼륨에 따라 다르다”라고 추가로 공지했다. 그러나 클라우드 저장소에 이전 백업을 남겨두려 했던 기업 고객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었다.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사례도 있다. 지난 4월 4일 약 400곳의 아틀라시안 클라우드 기업 고객에서 아틀라시안 제품 전반이 완전히 작동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업체가 사이트를 통해 공지한 내용은 이렇다.   지라(Ji...

아틀라시안 스토리지크래프트 백업 2022.04.21

레트로스펙트 솔로 리뷰 | '옛 명성 그대로' 랜섬웨어 방지 기능 더하다

레트로스펙트 백업(Retrospect Backup) 같은 수십 년 동안 사용된 프로그램은 분명 계속 출시되는 이유가 있다. 최신 버전인 레트로스펙트 솔로 18.5는 사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이전 백업을 암호화된 파일로 덮어쓰는 것을 방지하는 백업 전 파일 시스템 스캔 기능을 추가했다.     피할 수 없는 랜섬웨어, 레트로스펙트로 대비 가능 직접 경험하기 전까지는 랜섬웨어라는 개념이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드롭박스에 (자체 네트워크에서 동기화된)새롭게 암호화된 파일들이 많이 나타났다. 지나치게 많았다. 일일 로컬 백업 덕분에 영구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오싹하고 짜증나는 경험이었다. 범인이 같은 방 안에 있었다면 필자는 지금 감옥에 있었을 것이다. 이런 경험에서 얻은 몇 가지 교훈은 다음과 같다. •    워드프레스 구 버전과 NAS 박스로 웹 사이트를 호스팅하지 말자. 해야 할 경우 중요한 데이터가 없는 전용 박스로 사용하자. •    인터넷 액세스를 LAN 또는 컴퓨터로 제한하거나 홈 와이파이 네트워크와 라우터를 보호하는 조치를 취한다.   이상 감지 기능이 있다면 백업을 랜섬 파일로 덮어쓰는 공격을 막아줄 것이다. 레트로스펙트는 기본적으로 백업의 60%가 변경되면 감지하지만 더 주의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필자는 백분율을 15%로 설정했다. 일반적으로 랜섬웨어는 중단되지 않는 한 드라이브의 모든 것을 암호화한다. 레트로스펙트의 로컬 안티 랜섬웨어 기능은 전문 백그라운드 안티 멀웨어 애플리케이션처럼 실시간으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대신에 레트로스펙트 18.5가 백업을 시작하면 데이터가 얼마나 변경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새 파일, 변경된 파일의 수가 사용자 정의 백분율을 초과하면 경고를 보내고 기존 백업에 아무 것도 덮어쓰지 않는다. 이 기능이 이상 감지다. 물론 전체적인 효과는 자주 백업해야 더 좋다. 그래야 랜섬 및 암호화가 적용되지 않은 파일로 복구하기가 ...

레트로스펙트 랜섬웨어 백업 2022.03.14

Veeam Backup & Replication - VM 백업 및 복구

간단하고 유연하며 안정적인 솔루션으로 VMware, Hyper-V 및 Nutanix AHV와 같은 가상 머신을 보호하십시오. Veeam의 애널리스트가 다루는 Veeam Backup & Replication 기술 제품 데모입니다. <7분> 주요 내용 - 가상 환경 추가 - 백업 리포지토리 설정 - 백업 작업 생성 - 사용 가능한 복원 시나리오 

백업 복구 복제 2022.02.25

VM, 물리적 시스템, NAS 백업을 잘못 사용하는 방식과 해결책

Veeam Backup & Replication v11 과 이전 버전의 백업, 저장, DR 구현에 대한 모범 사례를 보여주는 리소스는 아주 많지만, 이 세션에서는 Veeam이 우리 고객 전반에서 살펴본 다양한 내용을 공개하여 앞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5분> 주요 내용 - VM 백업을 가장 잘못 사용하는 방식 - 물리적 시스템 백업을 가장 잘못 사용하는 방식 - NAS 백업을 가장 잘못 사용하는 방식 - 올바른 백업을 위한 팁    

백업 복구 DR 2022.02.25

글로벌 칼럼 | 중요한 하드웨어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

최근 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시스템 관리자 커뮤니티에서 무서운 글을 읽었다. 14년 된 데스크톱 PC 1대를 유일한 비즈니스 서버로 사용하는 한 자동차 대리점에 대한 글이었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14년 된 컴퓨터 하나로 CRM(Customer Relation Management) 프로그램과 재고 관리 시스템 2개를 가동한다. 자동 백업 시스템은 당연히 없다.   사연을 공유한 IT 컨설턴트는 해당 자동차 대리점에 “백업을 자동화해서 별도의 시스템에 저장하거나 최소한 RAID 1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자동차 대리점의 반응은 어땠을까. IT 컨설턴트에게는 “너무 비싸다. 새로운 데스크톱이나 드라이브를 구매할 여유가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로부터 1년 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2,000만 달러 규모의 최근 6개월 비즈니스 데이터를 모두 잃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양식, 은행 문서 등 모든 것이 사라졌다. 6개월 이전의 데이터라도 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IT 컨설턴트가 6개월 전에 직접 방문해서 수동 백업을 하게 해달라고 점주를 설득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상황이 특별한 경우이기를 바라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가끔 필자는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다. 기업의 장비를 고치거나 서버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은 아니다. 기업의 IT 접근 방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재해 방지를 위한 방법을 조언한다. 필자는 컨설팅하면서 수많은 기업 경영진과 IT 담당자가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하지만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잘못된 판단이다.   1980년대에 출시된 아미가(Amiga) 컴퓨터를 아직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다. 소설 ‘왕좌의 게임’ 작가 조지 R.R. 마틴이 여전히 MS-DOS PC에서 워드스타(WordStar)로 집필한다고 해도,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만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연속성 측면에서는 바보 같은...

하드웨어 IT투자 백업 2022.01.26

CDP, 백업, 복제본, 스토리지 스냅샷: 올바른 가용성 선택하기

중요 데이터의 가용성을 보장하는 기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웨비나에서는 Veeam의 전문가들과 함께 각 기술이 작동하는 원리와 각 가용성 보장 기법의 유형에 알맞은 워크로드를 살펴봅니다. CDP(지속적 데이터 보호)부터 백업까지 Veeam Backup & Replication v11은 필요한 가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45분> 주요 내용 - 제공하는 백업 유형과 적절한 사용처 - 복제 및 스토리지 스냅샷이 가용성을 제공하는 원리 - CDP의 개념 과 올바른 사용처 - v11이 각 기술을 포인원(4‑in‑1) 솔루션으로 결합한 방법

백업 복구 CDP 2022.01.26

“백업 방법 좌우한다” 데이터베이스가 제공되는 방식 3가지

데이터베이스 백업 방법은 데이터베이스 제공 방식과 백업 로지스틱스, 복구 시간 목표(Recovery Time Objective, RTO) 및 복구 시점 목표(Recovery Point Objective, RPO)에 따라 다르다. 데이터베이스의 제공 방식을 중심으로 살펴보자.   데이터베이스가 제공될 수 있는 방식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사용자 서버에서 소프트웨어로 존재하거나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 as a Service, PaaS) 및 서버리스 서비스로 제공된다.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데이터베이스가 제공되는 방식은 사용자가 제품 라이선스를 구매하고 선택한 서버나 VM에 설치하는 것이 전부였다. 사용자는 서버의 보안 및 관리,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백업을 비롯한 모든 것을 책임져야 했다. 즉, 백업 방식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었다. 다만, 데이터베이스는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에 맞춰 고안된 방법을 사용해 백업이 쉽지 않은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공되는 데이터베이스에 주로 적용되는 3가지 개념은 다음과 같다.   가변적인 파일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이를 호스팅하는 서버나 VM의 파일 시스템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 파일에 저장된다. 이들 파일은 데이터베이스가 업데이트되는 한 계속 변하기 때문에 다른 파일처럼 백업할 수 없다. 즉, 백업이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이다.   PIT 백업 및 복구 지원되는 데이터베이스 백업 방식은 대부분 매일 밤 10시와 같은 사본이 만들어진 시점에 데이터베이스 사본을 생성한다. 데이터베이스를 해당 시점으로만 복구할 수 있는 것이다.   특정 시점에서 롤백 데이터베이스 대부분은 더욱 엄격한 RPO를 충족하기 위해 특정 시점을 지정한 최근 시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PIT 복구 후 재생할 수 있는 트랜잭션 로그가 있다. 데이터베이스가 충돌해 일관되지 않은 상태가 ...

데이터베이스 백업 2022.01.24

용량·속도 늘어난 테이프 스토리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자기 저장 테이프가 1차 데이터 백업본 저장 장소로 권장되지 않은 지도 상당히 오래되었다. 이러한 상황이 최신 테이프 오픈 표준 LTO-9 등 최근 시장의 움직임에 맞춰 변화할 것인가? 차례로 최신 테이프 드라이브 현황, 경우에 따라 변수가 될 랜섬웨어, LTO-9를 살펴 본다.     테이프 드라이브, 혼자만 너무 빠른가? 80년대와 90년대 초반에는 테이프 드라이브와 백업 인프라의 속도 차이가 거의 없었다. 백업 드라이브의 작성 속도가 백업 시스템의 전송 속도와 맞먹을 정도였다. 그 이후에는 테이프 드라이브의 속도가 월등히 빨라졌다. 불과 몇 달 전에 공개된 LTO-9의 속도는 400Mbps에 달한다. 2000년에 공개된 LTO-1보다 20배 빠르다. 하지만 백업 시스템이 백업하는 파일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의 크기도 훨씬 커졌다.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는 저장 장치의 속도는 빨라졌지만, 사용자 데이터의 증분 백업은 빨라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백업 시스템은 실제 데이터 전송이 아닌 증분 백업할 데이터 파악에 대부분의 시간을 쓴다. 최신 테이프 드라이브 수준에 맞춰 빠른 속도로 전체 백업을 실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부분 증분식인 백업의 속도는 테이프 드라이브 속도에 비해 턱없이 느리다.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는 멀티플렉싱 같은 기능으로 대응해 왔다. 여러 개의 백업 스트림을 서로 겹쳐서 하나로 만드는 멀티플렉싱으로 속도 문제는 해결되지만 다른 문제가 생긴다. 찾고자 하는 데이터가 필요 없는 백업본과 섞여 있기 때문에 대규모 복원을 할 때 모든 데이터를 읽어내야 하고 그 중 대부분은 버려야 한다. 지난 10~15년에 걸쳐 대부분의 조직에서 테이프를 기본 백업용으로 사용하지 않게 된 이유다. 테이프를 쓴다면 디스크에 먼저 백업한 후 복사하는 용도로 쓴다. 테이프에 복사해 외부에 보관하는 회사도 아직 있지만 그마저도 드물어졌다. 중복 제거 시스템과 클라우드 백업 덕분에 디스크 사용 비용이 계속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테이프를 쓰...

자기저장테이프 테이프드라이브 랜섬웨어 2021.12.15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에 대해 알아야 할 14가지

데이터 저장에 관한 한 ‘일률적인’ 솔루션은 없으므로 데이터를 저장할 위치 또는 방법을 결정하기 전에 먼저 보유한 양과 유형과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그렇다면 올바른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 수 있을까? IDG는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전문가 수십 명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기업에 적합한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을 선택하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와 데이터를 적절히 보호하고 검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제안 가운데 상위 14개를 정리할 수 있었다.  1. 자사의 데이터를 안다 SAS(Sungard Availability Services)의 제품 관리 고위 책임자인 기리시 댓지는 “효과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의 중요성과 비즈니스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 정책을 마련할 때 스스로에게 해야 할 질문은 다음과 같다.     분실 시 얼마나 빨리 데이터를 복구해야 하는가? 데이터에 얼마나 빨리 접근해야 하는가? 데이터를 얼마나 오래 보유해야 하는가? 얼마나 보안을 확보해야 하는가? 어떤 규제요건을 준수해야 하는가? 2. 비정형 데이터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공급업체인 마크로직(MarkLogic)의 제품 관리 책임자인 아론 로젠바움은 “트랜잭션 시스템의 다중 구조 데이터가 이메일 서버,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 등의 반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와 결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라. 선택한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통해 수개월 또는 수년간의 데이터 모델링 작업 없이 이런 모든 유형을 결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3. 규정 준수 필요성을 이해한다 클라우드 호스팅 제공업체인 AIS 네트워크의 CEO인 제이 앳킨슨은 “상장 기업이나 금융서비스, 의료와 같이 규제가 심한 업종 내에서 운영하는 경우 규정 준수와 보안에 대한 기준이 높게 설정된다”라고 말했다.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를...

스토리지 백업 복구 2021.10.01

노트북을 도난당했을 때 해야 할 일과 이를 대비하는 방법

노트북을 도난당하면 많은 돈을 들여 이를 교체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디지털 보안에 위협을 초래한다. 다행히 노트북을 잃어버리기 전, 그리고 후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취할 방법들이 있다.   노트북 컴퓨터를 도난당했을 때를 대비하는 방법, 노트북 컴퓨터를 도난당했다면 이에 대해 보고, 신고하는 방법, 도둑의 손에 들어갔을 때 자신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노트북을 도난당했을 때를 대비하는 방법 노트북을 도난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노트북을 갖고 있을 때 자신과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트북 도난에 따른 피해 회복이 훨씬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음이 중요하다. - 데이터를 암호화한다 하드 드라이브를 암호화하면 물리적으로 노트북에 접근할 수 있는 경우를 포함, 자신의 비밀번호와 신용카드 정보 등 민감한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만들 수 있다 컴퓨터에 윈도우가 실행되고 있을 때 몇 분 정도 투자해 드라이브를 암호화할 수 있는 비트로커(BitLocker)를 설치한다. 자신의 데이터에 접근할 비밀번호를 선택해야 한다. 비밀번호 관련 모범 사례를 바탕으로 비밀번호를 선택한다(무엇보다 포스트잇에 적어 노트북에 붙여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사용에 거부감이 없다면 앱솔루트 홈 앤 오피스(Absolute Home & Office, 기존 노트북 컴퓨터용 로우잭)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드라이브를 암호화하는 것에 더해, 이번 기사에서 설명할 다른 방법들을 통해 더 쉽게 할 수 있다. 노트북의 위치를 추적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법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 정기적으로 백업한다 정기적으로 자신의 데이터를 백업해야 한다. 그래야 노트북 컴퓨터를 도난당해도 파일을 영원히 잃어버리는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 노트북 컴퓨터 도난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이렇게 해야 한다. 여러 이유 때문에 데이터를...

노트북 도난 암호화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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