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6

스플렁크,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4’ 공개

편집부 | ITWorld
스플렁크는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4버전과 해당 운영 인텔리전스를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스플렁크 클라우드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스플렁크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6.4를 도입하면 고객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등의 환경과 상관없이 축적된 데이터 저장 비용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의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쿼리 비용/성능을 선택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번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및 스플렁크 클라우드는 새로운 시각화 기능과 스플렁크 스플렁크 베이스상에서 오픈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고객과 파트너는 해당 라이브러리를 통해 맞춤형 시각화 개발 및 공유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기능이 강화됐으며 플랫폼 보안 및 관리 기능도 향상됐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전문업체인 아카마이용 스플렁크 앱, 아마존 웹서비스인 AWS용 스플렁크 앱, 서비스 관리용 기술 지원 솔루션 공급 업체이자인 서비스나우(ServiceNow)용 스플렁크 앱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분석 과정에 있어 스토리지는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요소가 되고 있다. 기업이 규제 준수, 보안 조사, 효과적인 장기 사업 트렌드 분석의 필요성 등과 같은 주요 이슈들을 대처해나가는 가운데, 장기적인 데이터 저장이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쉐이 모우렘 스플렁크 제품 관리 부사장은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향후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그리고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 저장 비용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며, “또한, 스플렁크 클라우드에 장기 데이터 아카이브(archiving)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현재 작업 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 중으로 구현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04.06

스플렁크,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4’ 공개

편집부 | ITWorld
스플렁크는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4버전과 해당 운영 인텔리전스를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스플렁크 클라우드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스플렁크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6.4를 도입하면 고객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등의 환경과 상관없이 축적된 데이터 저장 비용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용자의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쿼리 비용/성능을 선택적으로 최적화할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번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및 스플렁크 클라우드는 새로운 시각화 기능과 스플렁크 스플렁크 베이스상에서 오픈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고객과 파트너는 해당 라이브러리를 통해 맞춤형 시각화 개발 및 공유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기능이 강화됐으며 플랫폼 보안 및 관리 기능도 향상됐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전문업체인 아카마이용 스플렁크 앱, 아마존 웹서비스인 AWS용 스플렁크 앱, 서비스 관리용 기술 지원 솔루션 공급 업체이자인 서비스나우(ServiceNow)용 스플렁크 앱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분석 과정에 있어 스토리지는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요소가 되고 있다. 기업이 규제 준수, 보안 조사, 효과적인 장기 사업 트렌드 분석의 필요성 등과 같은 주요 이슈들을 대처해나가는 가운데, 장기적인 데이터 저장이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쉐이 모우렘 스플렁크 제품 관리 부사장은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향후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그리고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 저장 비용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며, “또한, 스플렁크 클라우드에 장기 데이터 아카이브(archiving)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현재 작업 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 중으로 구현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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