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스플렁크, '스플렁크라이브!' 개최...신제품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스플렁크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내 고객, 파트너 및 업계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플렁크라이브!(splunklive!)’를 개최하고 운영 인텔리전스 및 보안과 관련된 새로운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먼저, 스플렁크는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의 최신 버전인 6.3을 공개했다.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3은 머신 데이터를 수집, 인덱싱, 분석, 보안 및 시각화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6.3 버전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병렬 쿼리 방식으로 처리해 분석 결과 산출 시간을 단축시키고, 데브옵스(DevOps)와 사물인터넷(IoT)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플렁크는 6.0 버전보다 하드웨어 구축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분석 및 시각화 기능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 총소유비용(TCO)을 절감시킬 수 있다.

6.3버전은 엔터프라이즈용 SaaS 플랫폼인 스플렁크 클라우드(Splunk Cloud) 또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다.

가이도 슈뢰더 스플렁크 제품 담당 총괄 부사장은 "기업은 6.3버전을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분석해 운영 인텔리전스를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며, "스플렁크는 기존 플랫폼을 통한 인사이트 획득 방법을 개선하고, IT전문가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6.3버전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플렁크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모니터링 및 분석 솔루션인 스플렁크 ITSI(IT Service Intelligence)도 공개했다. 스플렁크는 스플렁크 ITSI을 선보이며, 미션 크리티컬한 IT서비스에 대한 통합된 시야를 중앙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 건전성을 높였다.

또, 핵심성과지표(KPI)에 대한 매핑(Mapping)으로 근본적인 문제점을 시각화해 보여줌으로써 가시성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계학습(머신러닝) 기반으로 문제점 탐지, 원인 감지, 정밀 분석, 신속한 조사 및 해결 등도 지원한다. 스플렁크는 Splunk ITSI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릭 피츠 스플렁크 IT 시장 총괄 선임 부사장은 "기업 내 IT 부서들은 데이터센터 내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DE(Software-Defined Everything)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며, "스플렁크 ITSI는 소프트웨어 또는 클라우드로 구현이 가능한 단일 솔루션이며, 고도로 정교한 모니터링과 심층적인 트러블슈팅 및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플렁크는 스플렁크 앱 포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Splunk App for Enterprise Security)를 발전시킨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4.0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기업은 이 솔루션이 제공하는 효율적인 임시 분석과 이벤트 시퀀스 분석을 통해, 기업 내·외부의 침입 흔적을 추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플렁크는 머신러닝 기반 보안 업체인 캐스피다를 인수하며 새롭게 개발한 솔루션인 스플렁크 UBA(User Behavior Analytics)도 선보였다. 스플렁크 UBA는 머신러닝과 첨단 분석 기능을 통해 사이버 공격과 내부자 위협을 감지한다. editor@itworld.co.kr


2015.10.08

스플렁크, '스플렁크라이브!' 개최...신제품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스플렁크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내 고객, 파트너 및 업계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플렁크라이브!(splunklive!)’를 개최하고 운영 인텔리전스 및 보안과 관련된 새로운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먼저, 스플렁크는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의 최신 버전인 6.3을 공개했다.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3은 머신 데이터를 수집, 인덱싱, 분석, 보안 및 시각화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운영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6.3 버전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병렬 쿼리 방식으로 처리해 분석 결과 산출 시간을 단축시키고, 데브옵스(DevOps)와 사물인터넷(IoT)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플렁크는 6.0 버전보다 하드웨어 구축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분석 및 시각화 기능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 총소유비용(TCO)을 절감시킬 수 있다.

6.3버전은 엔터프라이즈용 SaaS 플랫폼인 스플렁크 클라우드(Splunk Cloud) 또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다.

가이도 슈뢰더 스플렁크 제품 담당 총괄 부사장은 "기업은 6.3버전을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분석해 운영 인텔리전스를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며, "스플렁크는 기존 플랫폼을 통한 인사이트 획득 방법을 개선하고, IT전문가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6.3버전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플렁크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모니터링 및 분석 솔루션인 스플렁크 ITSI(IT Service Intelligence)도 공개했다. 스플렁크는 스플렁크 ITSI을 선보이며, 미션 크리티컬한 IT서비스에 대한 통합된 시야를 중앙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 건전성을 높였다.

또, 핵심성과지표(KPI)에 대한 매핑(Mapping)으로 근본적인 문제점을 시각화해 보여줌으로써 가시성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계학습(머신러닝) 기반으로 문제점 탐지, 원인 감지, 정밀 분석, 신속한 조사 및 해결 등도 지원한다. 스플렁크는 Splunk ITSI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릭 피츠 스플렁크 IT 시장 총괄 선임 부사장은 "기업 내 IT 부서들은 데이터센터 내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DE(Software-Defined Everything)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며, "스플렁크 ITSI는 소프트웨어 또는 클라우드로 구현이 가능한 단일 솔루션이며, 고도로 정교한 모니터링과 심층적인 트러블슈팅 및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플렁크는 스플렁크 앱 포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Splunk App for Enterprise Security)를 발전시킨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시큐리티 4.0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기업은 이 솔루션이 제공하는 효율적인 임시 분석과 이벤트 시퀀스 분석을 통해, 기업 내·외부의 침입 흔적을 추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플렁크는 머신러닝 기반 보안 업체인 캐스피다를 인수하며 새롭게 개발한 솔루션인 스플렁크 UBA(User Behavior Analytics)도 선보였다. 스플렁크 UBA는 머신러닝과 첨단 분석 기능을 통해 사이버 공격과 내부자 위협을 감지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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