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6

구글 드라이브 업데이트...오프라인 편집 간소화

Derek Walter | Greenbot
구글 문서를 오프라인에서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간소화됐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를 업데이트하고, '기기에 보관' 옵션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파일을 기기에 보관할 수 있는 이 기능은 예전부터 제공되어온 기능이기는 하나, 이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문서 작업을 종료한 뒤에 문서 목록 화면으로 들어가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구글 문서는 서로 다른 2가지 장소에 “기기에 보관” 옵션을 배치했다

지금은 파일 내부의 상단 오른쪽 메뉴를 터치한 뒤, '기기에 보관' 체크박스에 표시하면 된다.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파일을 계속해서 편집할 수 있다.

다른 눈여겨볼 기능으로는 구글의 머터리얼 디자인 가이드라인의 주요 포인트인 플로팅 액션 버튼이다. 구글 문서 또는 워드와 호환되는 파일을 생성하는 이 아이콘의 크기가 전보다는 약간 커졌다.

사용자 터치가 편리하도록 플로팅 액션 버튼의 크기(좌->우)가 커졌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업무 흐름의 속도를 높여주는 변화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와의 경쟁을 위해 지속해서 자사 앱을 고도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3.26

구글 드라이브 업데이트...오프라인 편집 간소화

Derek Walter | Greenbot
구글 문서를 오프라인에서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간소화됐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를 업데이트하고, '기기에 보관' 옵션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파일을 기기에 보관할 수 있는 이 기능은 예전부터 제공되어온 기능이기는 하나, 이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문서 작업을 종료한 뒤에 문서 목록 화면으로 들어가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구글 문서는 서로 다른 2가지 장소에 “기기에 보관” 옵션을 배치했다

지금은 파일 내부의 상단 오른쪽 메뉴를 터치한 뒤, '기기에 보관' 체크박스에 표시하면 된다. 인터넷 연결이 끊겨도 파일을 계속해서 편집할 수 있다.

다른 눈여겨볼 기능으로는 구글의 머터리얼 디자인 가이드라인의 주요 포인트인 플로팅 액션 버튼이다. 구글 문서 또는 워드와 호환되는 파일을 생성하는 이 아이콘의 크기가 전보다는 약간 커졌다.

사용자 터치가 편리하도록 플로팅 액션 버튼의 크기(좌->우)가 커졌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업무 흐름의 속도를 높여주는 변화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용 오피스와의 경쟁을 위해 지속해서 자사 앱을 고도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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