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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라이브

토픽 브리핑 | 6월 1일, 구글 포토 무제한 업로드 종료를 앞둔 우리의 자세

구글 포토 앱을 무제한 사진 저장 용도로 쓰던 사용자에게 결단의 순간이 왔다. 2021년 6월 1일부터 구글 픽셀 폰이 아닌 모든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은 총 15GB 범위 내에서만 무료로 저장할 수 있다. 문서, 시트, 슬라이드, 드로잉, 폼 등의 모든 파일이 계산에 포함되므로 구글 클라우드 사용자의 주의를 요한다.  궁극적으로 구글은 구글 원(Google One)이라는 전체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유료화를 꾀한다. 무료 저장공간이 부족할 때 사용자가 새로 구입하는 저장공간은 저렴해도 새로운 수익원이 된다. 6월 1일 이전까지 사용자는 구글 클라우드 사진 업로드를 중지하거나, 오래된 콘텐츠를 삭제하거나, 아니면 유료 요금을 내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2021년 6월 1일 이후 구글 포토 무제한 무료 정책 폐지…목표는 구글 원 유료 서비스 “흔들린 사진 솎아내기” 구글, 용량 제한과 함께 새 기능 발표 우선 현재 구글 계정에 남은 용량이 얼마인지, 앞으로 충분한지를 확인하고 중복되거나 필요 없는 사진을 삭제한다.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한 사용자라면 아마존 프라임, 아이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드롭박스 등의 다른 유료 저장 서비스 요금과 조건을 알아보고, 구글 원과 비교할 것을 권한다. 이때 구글 포토처럼 자동 사진 업로드 기능을 지원하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6월 1일 이후부터 새로 업로드하는 사진이 용량 제한 대상이므로, 그 전까지 중요한 사진을 전부 구글 포토에 올려두는 방법도 하나의 ‘팁’이다. "호시절은 끝" 구글 포토 무제한 정책 종료 앞두고 꼭 해야 할 5가지 준비 구글 포토에서 모든 사진을 다운로드받는 방법 6월부터 구글 포토 유료화… 무료 데이터 한도 제한에 걸리지 않으려면? “무제한 끝나기 전에” 구글 포토에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법 정책 변경과 함께 AI가 카메라가 흔들린 사진, 화질이 좋지 않은 사진, 단순 스크린샷, 대용량 동영상 등을 선별해서 삭제 여부를 묻고 용량 절감이나 파일 정리에 도움...

구글포토 구글드라이브 2021.05.28

6월부터 구글 포토 유료화… 무료 데이터 한도 제한에 걸리지 않으려면?

지금까지는 안드로이드 폰의 사진을 구글 포토로 업로드하는 것이 ‘완벽한’ 생각처럼 보였다. 하지만 2021년 6월부터 구글이 새로운 스토리지 정책을 시행하기 시작하면, 곧장 주머니 사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이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구글 포토에 사진이 자동 업로드되지 않게 막음으로써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으로 찍은 사진은 직접 구글 클라우드에 업로드되어 영구 저장된다. 현재는 이들 사진이 구글이 ‘고화질’이라고 부르는 방식으로 기본 저장된다. 그동안 구글은 용량에 상관없이 이 고화질 사진을 무제한으로 무료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6월 1일부터는 새로운 사진, 영상,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드로잉, 양식, 설문재, 잼보드가 모두 구글 데이터 용량으로 계산된다. 구글 원(Google One)이라는 15GB의 무료 요금제 한도에 포함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포토, 지메일이 포함된다.  한 가지만 분명히 해두자. 6월 1일이 다가오고, 구글의 새로운 정책이 시작되기 전에 모든 것을 업로드해야 한다. 구글 클라우드에 ‘고화질’ 설정으로 저장하고 싶은 오래된 사진이 있다면, 모두 업로드할 수 있고, 새로운 유료화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다. 6월까지는 어느 정도의 용량이 필요한지를 계산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새 정책 시행 후에도 구글에 비용을 내지 않도록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다.   누적된 지메일 10GB,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 2GB, 구글 포토에 백업된 사진 및 영상 10GB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데이터 저장 한도를 넘었을까? 그렇지 않다. 모든 사진이 ‘고해상도’ 형식으로 백업됐다고 가정하는 경우에도 구글은 이메일에 10GB, 드라이브에 2GB로 총 12GB로만 간주한다. 그러나 6월부터는 모든 새로운 사진과 영상, 이메일, 문서를 비롯해 무엇이든 데이터 한도에 포함되기 시작한다. 사진과 영상은 단순한 이메일보다 데이터를 훨씬 많이 차지한다. 데...

구글포토 구글드라이브 클라우드스토리지 2021.02.08

“다운로드부터 바로가기까지” 구글 드라이브의 일반적인 문제 해결법 6가지

클라우드라고 하면 너무 가볍고 푹신하며, 태평한 소리처럼 들리지 않나? 하지만 현실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항상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특히, 구글 드라이브로 멀티미디어 자산을 저장하고 관리하거나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를 다루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낄 기회는 잦다.  드라이브는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만, 분명 이상한 점도 있다. 필자는 수년간 이런 이야기를 겪었고, 지금까지 듣고 겪은 가장 보편적인 문제와 해결책을 정리해 봤다.    다운로드 문제 기본적으로 스토리지 서비스인 드라이브로 파일을 전송하는 일이 쉬울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드라이브는 다운로드가 까다로운 것으로 악명이 높으며, 여러 개의 파일을 다운로드받아야 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드라이브 웹사이트에서 여러 개의 파일을 선택하고 동시에 다운로드하려고 하면 zip 파일로 압축된다. 압축이 끝나고 실제 다운로드가 시작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자주 발생하는 불만족스러운 경험 중 하나이며, 어떤 파일을 단순히 저장만 하고 싶은 경우엔 더 귀찮다. 이 과정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지만, 파일을 더 쉽고 빠르며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운로드할 방법이 몇 가지 있다. 우선, 크롬OS를 사용하고 있다면, 크롬북에 내장된 기능이 필요하다. 시스템 파일 앱을 열고 좌측 메뉴에서 구글 드라이브 섹션을 찾아 폴더 또는 파일을 로컬 스토리지로 끌어오면 된다.   윈도우 또는 맥에서는 구글의 공식 백업 및 동기화 프로그램이나 팀 기반 파일 스트림을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설정해 드라이브의 폴더가 컴퓨터의 스토리지에 동기화되도록 하면 된다. 그러면 컴퓨터에 잇는 폴더가 드라이브의 폴더와 미러링되며, 여기에 저장하거나 끌어다 놓는 것은 자동으로 드라이브로 업로드되고 로컬 폴더와 드라이브 폴더가 항상 같게 유지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괴짜같이 하고 싶다면 FTP 프로그램을...

구글드라이브 구글문서 구글워크스페이스 2020.12.21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 메타데이터까지 완벽하게 백업하는 방법

구글 포토 앱은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진을 온라인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동기화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꼽힌다. 그러나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을 꺼내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 특히 사진을 찍은 날짜, 시간, 별도 캡션 등 사진에 추가된 메타데이터까지 함께 저장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2019년 7월부터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 않고, 사진 백업을 기록하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 된다. 사진과 메타데이터를 함께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고품질 사진과 영상을 무료로 사진 앱에 저장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 공간을 잡아먹지도 않는다. 원본 품질을 선택하면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들이 구글 드라이브의 공간을 쓰게 된다. 사진과 동영상이 사진 앱과 구글 드라이브 앱 두 곳에서 동시에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셈이다.     사진 폴더 2019년 7월 이전에 구글 포토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구글이 기능을 비활성화한 시점까지 동기화 완료된 사진은 계속 구글 폴더에 남아있게 된다. 마음대로 공유하거나 편집할 수 있지만, 이제 구글 드라이브와의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아 구글 드라이브에서 삭제한 사진이 자동으로 구글 포토 앱에서도 삭제되지는 않는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업로드하기 구글 포토 앱에 새로 생긴 “드라이브에서 업로드” 기능은 기존의 드래그 앤 드롭 형식 “업로드” 기능과 유사하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선택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 구글 포토 앱으로 추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드라이브에서 구글 포토 앱에 새 사진이 업로드되면, 두 저장 공간에 각각 사진이 존재하므로 한쪽에서 사진을 지워도 다른 앱에 사진이 남아 있게 된다.   백업과 동기화 맥과 PC용 백업과 동기화 앱을 통해 PC에서 구글 드라이브나 사진 앱으로 쉽게 사진을 동기화할 수 있다. 현재 구글 드라이브와 사진 앱의 관계처럼 서로 자동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는 2트랙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PC 안...

메타데이터 사진 백업 2020.07.29

How To :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3가지 방법

지메일, 구글 포토, 구글 드라이브로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한다면, 스토리지가 가득 찼는데 파일을 아무리 삭제해도 충분한 여유 공간이 확보되지 않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런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을 위해 구글 드라이브의 공간을 비우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에 포함되는 파일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지메일로 받은 이메일과 첨부파일,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둔 파일, 구글 포토에 ‘원본 품질’로 저장한 사진과 동영상이다.  구글 문서나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양식, 사이트로 만든 문서나 ‘고품질’로 저장된 구글 포토의 사진과 동영상은 구글 드라이브 용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구글 드라이브의 남은 용량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지메일 화면 하단을 확인하는 것이다. 무료로 사용 중이라면 ‘15GB 중 XXGB(XX%) 사용’이라고 표시된다. 구글 드라이브 화면의 왼쪽에도 현재 사용 중인 용량이 표시된다. 용량이 가득 차기 시작하면 지메일이나 구글 드라이브 화면 상단에 용량이 부족함을 알리는 경고 팝업이 뜬다. 스토리지가 가득 찼을 때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추가 스토리지를 구매하는 것이다. 구글 원(Google One) 요금제에 관련해서는 링크 페이지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여유 공간 확보를 위한 대용량 지메일 첨부파일 찾기 여유 공간을 확보할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공간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파일을 찾아 삭제하는 것이다. 파일이나 이메일을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용량을 확인하고 삭제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행히도 대용량 파일을 찾을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우슨 지메일로 이동해서 검색 상자를 이용해 대용량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을 찾는다. ‘has:attachment larger:5MB’을 검색하면 첨부파일이 5MB 이상인 이메일이 날짜순으로 표시된다. ‘5MB’ 대신 ‘10MB’ 원하는 용량을 넣어도 된다.  지메일 첨부파...

구글드라이브 스토리지 저장공간 2020.07.07

구글 드라이브, 페이스ID·터치ID로 사용자 인증하는 새 기능 추가

구글 드라이브 앱을 파일 공유에 활용하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IOS 기기에 새로 추가된 보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구글 드라이브 앱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업데이트 대상에서 제외됐다. 개인정보 화면(Privacy Screen)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기능은 구글 드라이브 앱에 보안 계층을 하나 더 덧씌운다. 예전처럼 바로 로그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페이스 ID나 터치 ID를 통해 한 번 더 신원 확인을 진행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는 구글 드라이브를 열 수 없으므로, 다른 사람이 스마트폰을 빌려도 허락 없이 드라이브 내부에 접근할 수 없게 된다. 구글 드라이브 앱을 4.2020.18204로 업데이트하면 왼쪽 메뉴의 설정 항목 내 개인정보 보호 화면에서 새로운 기능을 찾을 수 있다. 활성화 스위치를 누르고, 개인정보 보호 화면이 표시되는 시간을 ‘즉시, 10초 후, 1분 후, 10분 후’ 중 하나로 설정한다. 다음 번에 구글 드라이브 앱을 시작할 때는 페이스 ID나 터치 ID로 본인임을 인증하라는 팝업이 나타난다.    이 기능이 요구하는 바는 정확하지 않다. iOS 13.5 퍼블릭 베타를 설치한 아이폰 6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화면 설정이 보이지 않았고, iOS 13.4.1로 업데이트한 아이폰 11에서는 새로운 설정을 사용할 수 있었다. 현재 개인정보 보호 화면은 전체 앱을 잠그거나 아예 잠그지 않는 두 가지 방법만을 제공하므로, 개별 파일이나 폴더를 대상으로 세부적인 설정을 할 수는 없다. 또, 애플 자체 파일 앱은 생체 인증을 통한 잠금 기능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접근을 허용했을 경우 사용자는 여전히 구글 드라이브 파일을 열고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은 일부 알림이 보일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화면 기능은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파일을 공유할 경우 중요한 추가 보안 계층으로 작용할 것이다.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 앱에는 업데이트되지 않았...

구글드라이브 페이스ID 2020.05.06

구글 드라이브 vs. MS 원드라이브, 양대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항목별 전격 비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 선호도가 높은 상위 3개를 꼽자면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다. 이 중에서 최종 선택은 구글 드라이브와 원드라이브로 좁혀진다. 드라이브를 통해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비스까지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선택에 큰 역할을 했다. 두 드라이브 모두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용량의 온라인 스토리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있다. 참고하여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가격과 성능 첫 번째 큰 차이점은 가격과 성능이다. 가장 낮은 가격에 최대한의 저장공간을 원한다면 구글이 적합하다. 확장 스토리지가 제공되는 멤버십 요금제 ‘구글 원’을 통해 드라이브, 포토를 포함한 구글 서비스 전반에 걸쳐 저장 공간을 공유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과 공유할 수도 있다.  먼저 구글 계정 사용자에게 기본 저장용량으로 제공되는 15GB 요금제가 있다. 추가 용량이 필요하면 월 정액 20달러에 100GB, 30달러에 200GB, 100달러에 2TB를 이용할 수 있다. 2TB 이상의 요금제부터는 구글 스토어에서 구매 시 스토어 크레딧으로 10% 환급 받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요금제는 약간 다르다. 오피스 구독료에 원드라이브 이용료가 포함돼 있다. 오피스 365 홈의 연간 요금은 100달러이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PC용 엑세스 및 퍼블리셔를 1TB의 원드라이브 스토리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족 구성원 5명과 오피스 365 홈을 공유할 수 있으며, 이들 각자에게 무료 1TB의 저장공간이 부여된다. 연 70 달러의 오피스 365 퍼스널을 구독하면 오피스와 1TB의 1인용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추가 비용을 내고 1인용 계정에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다. 월10달러, 연 120달러를 추가하면 2TB의 저장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이용료의 2배이긴 하지만 스토리지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 ...

구글문서도구 오피스365 구글드라이브 2019.12.23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방법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스템의 장점은 이기종 플랫폼 간에 효율적인 이동이 더 쉬워진다는 것이다. 집에서 맥북 프로를 사용하고, 여행 중에 크롬 태블릿을 사용하고, 대부분의 시간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가끔은 오래된 윈도우 PC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된) 파일에 접근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다행히 이 모든 시스템에 접근이 더욱 쉬워지고 있다. 아이클라우드를 윈도우와 함께 사용하거나, 구글 드라이브를 크롬 태블릿과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뿐만 아니라 윈도우, 맥, iOS 시스템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기종 플랫폼에서 파일을 관리하는 것은 가끔 조금 더 복잡할 수는 있지만, 플랫폼에 구속받지 않고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구글 드라이브 사용법 구글 드라이브 사용 방법 중 가장 기초 단계는 간단하다. 앱 다운로드 및 설치 후 구글 ID로 로그인하면 사용중인 기기에 있는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기본 용량 15GB가 무료 제공된다.  파일 앱을 사용하면 더 쉽다. 일단 구글 앱을 다운로드 및 로그인 하면, 구글 드라이브가 파일 앱 내에 있는 ‘위치’ 중 하나가 된다. 이제 파일 앱을 통해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문서 및 기타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은 서비스의 보다 정교한 기능을 이용하려면 구글 드라이브 앱 자체를 열어야 한다.  먼저 아이폰에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기만 하면, 기기에서 활성화해둔 이기종 스토리지 서비스 간에 콘텐츠를 마우스로 드래그할 수 있다.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을 변경하면, 모든 기기에서 업데이트가 반영된다.    구글 앱에 대한 참고사항 구글 앱이 기기에 설치돼 있다면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중에서 사용자가 파일 앱에서 탭한 구글 앱 에디터가 열린다.  이들 앱을 설치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 기기에 있는 문서 형식을 지원하는 호환 가능한 ...

클라우드스토리지 구글드라이브 아이패드 2019.12.11

기존 안드로이드폰에서 새로운 폰으로 ‘모든 것’을 전송하는 방법

새로운 휴대폰을 장만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만, 기존 휴대폰에서 데이터를 이관해 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운 좋게도 예전보다 훨씬 쉬워졌고, 더 이상 많은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구글 계정과 약간의 인내심만 있다면, 안드로이드 전문가가 아니어도 데이터를 새로운 폰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존 폰이 구글 계정에 로그인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거의 확실하지만 설정의 구글 탭으로 이동해서 확인한다. 이제 백업 설정을 찾아야 한다. 안드로이드 10을 실행하는 픽셀(Pixel) 폰의 경우 설정의 시스템 탭에 백업 옵션이 있지만, 위치는 폰마다 다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설정 검색 창에 “백업”을 입력해서 찾는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여러 가지 옵션이 보인다. 픽셀 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Back up to Google Drive) 스위치가 있어 여러 유형의 컨텐츠를 백업할 수 있다. 백업 가능한 컨텐츠에는 설치된 앱과 관련 데이터, 통화 기록, 기기 설정, 일정관리 항목, 연락처, 사진 및 동영상이 포함돼 있다. 그리고 픽셀 폰에 한해 SMS 메시지도 백업 가능하다. 밤새 자동으로 백업되므로, 기능을 켜두면 다시 신경 쓸 필요 없다.  다른 폰의 경우, 대부분 구글 탭에 토글 버튼이 있지만 백업 옵션은 동일하다. 앱 데이터, 통화 기록, 연락처, 기기 설정, 사진 및 동영상 그리고 SMS 메시지이다. 백업할 때마다 하나 혹은 전체를 선택할 수 있다.  백업은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수행된다. 구글 드라이브 앱으로 이동하면 사이드바에 백업 옵션이 표시된다. 백업 옵션에서 백업되었던 모든 기기 목록이 표시되며, 현재 폰 이름이 상단에 있다. 아마 SM-G96OU1나 HD 1905와 같은 기이한 이름일 텐데, 이를 탭하면 마지막 백업 시기와 이관된 앱을 볼 수 있다. 다른 백업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은 자체적으로 데이터 이관을 지원한다. 물론 갤럭시 S8에서 ...

전송 이전 안드로이드 2019.12.05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 자동 동기화 중단… 백업 방법은?

구글 포토(Google Photos)의 등장 이후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 구글 포토를 손쉽게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다. 구글 포토 설정에서 구글 드라이브 토글을 활성화해두면(그리고 드라이브에 충분한 저장 공간이 있으면) 구글 포토에 추가되는 모든 사진이 구글 드라이브에 동기화되어 원본 품질로 개인 라이브러리를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7월 10일부로 이 동기화 방식이 바뀐다. 구글은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 간의 동기화 방식을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구글 포토의 사진과 동영상을 구글 드라이브와 동기화하지 않도록 했다. 마찬가지로 구글 드라이브의 사진 폴더에 사진을 추가해도 구글 포토에 자동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구글 포토 vs. 구글 드라이브” 사진 백업을 위한 서비스 선택 가이드 따라서 사진들을 백업하기 위해서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정확히 어떤 것이 변경되었는지, 그리고 백업을 생성하기 위한 다른 옵션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이전과 마찬가지로 구글은 고화질의 사진과 영상 저장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 공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원본 화질’로 저장하면, 구글 드라이브로 사진을 볼 수 있든 없든 상관없이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 공간을 차지하게 된다. 두 군데 모두에 저장된 사진이나 영상은 2배의 저장 공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원본 아닌 고화질” 픽셀 3a의 무제한 구글 포토 스토리지는 픽셀 3와 다르다   구글 드라이브의 ‘Google 포토’ 폴더 지금까지 구글 드라이브를 구글 포토의 백업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기존에 동기화된 사진들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구글 드라이브에서 사진을 삭제해도 구글 포토에는 그대로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업로드하기 구글 포토에는 ‘드라이브에서 업로드하기(Upload from Drive)’라는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업로드 버튼 및...

동기화 백업 구글드라이브 2019.07.11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 10선

2004년, 아주 큰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였다. 첫째, 당시만 해도 새로웠던 유센드잇(YouSendIt) 같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둘째, 파일을 디스크에 복사해 전달해야 할 사람에게 건네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방법이다. ‘스니커넷(Sneakernet)’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불리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파일 공유 방법이 무수히 많다.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하이테일(기존 유센드잇)은 쉽게 큰 파일을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여러 장치 간 동기화를 지원하고, 동료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 밖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초적인 서비스부터 보안을 중시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여기에서 선택한 서비스들은 알파벳 순이다. 또한 10개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모든 서비스를 다양하게 소개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업로드 속도 11.88 메가바이트에서 195MB의 ZIP 파일을 업로드했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  아마존 드라이브의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제는 지난 해 없어졌다. 그렇지만 과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불렸던 아마존 드라이브는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서비스이다. 1TB 요금제가 연 60달러에 불과하다. 전용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으로 파일에 액세스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마존 드라이브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 문서 폴더 전체를 동기화 할 수 있지만, 동기화 할 특정 폴더를 선택할 수 없다. 업로드 속도는 테스트 한 서비스 가운데 가장 느리다(약 8분). 아마존 드라이브는 사진 백업에 가장 좋다(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저장). 또 기본적인 문서 저장, 파일 공유에 적합하다. 무료 계정 저장 공간: 5GB(아마존 고객) 무료 계정 최대 파일 크기: 2GB(데스크톱 앱으로 업로드 할 경...

스토리지 박스 파일공유 2018.03.16

MS 원드라이브 파격 제안 "박스·드롭박스·구글 쓰다가 오면 남은 기간 무료"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콘텐츠 스토리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기업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 플랫폼 관련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화요일에 발표에 따르면, 현재 박스, 드롭박스, 구글 사용자가 원드라이브로 이동하면 기존 계약의 잔여 기간 동안 기업용 원드라이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30일까지 유효하며, 현재 기업용 원드라이브나 오피스365 가입자가 아닌 조직이 대상이다. 이전 기업은 최소 500명 이상의 사용자를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으로 이동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제품 마케팅 총책임자 세스 패튼은 “신규 사용자가 현재 타사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추가 비용 없이 원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 쉐릴 맥키넌은 클라우드 콘텐츠 플랫폼 시장이 소수 대형 업체에 급속도로 통합되는 모양새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격적인 제품 마케팅이 이미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가 요금 부담을 느끼거나 전환을 고려하던 기업에 큰 유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동시에 맥키넌은 기업이 파격적인 가격 할인 행사 이상의 것을 눈여겨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클라우드 콘텐츠 업체가 내용, 직원을 잘 지원하는 협업 서비스 등에 투자하고 필요할 때마다 공유와 협동이 쉽게 이루어지는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패튼도 데이터 저장과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하고 싶어하는 기업이 많다면서 “기업용 원드라이브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지만 기존 계약과 요금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비용을 줄여 기업이 쉽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와 오피스365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한 클라우드 업체에서 다른 업체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제안은 단순한 ...

박스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2018.02.08

2018년 구글 드라이브를 더 잘 활용하게 도와줄 8가지 크롬 확장기능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자체도 매우 유용하지만 다양한 크롬 브라우저 확장기능이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생산성 앱 서비스에 기능을 더해준다. 2년 전 다뤘던 <“간편하게 파일 관리·검색 뚝딱” 구글 드라이브용 무료 크롬 확장 프로그램 8가지>를 수정 및 보완해 2018년 버전으로 준비했다.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파일을 관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크롬 확장기능을 살펴본다. 1. 드라이브 컴패니언 / 2. 독스 캠패니언 스벨테(Svelte)의 드라이브 컴패니언(Drive Companion)은 구글 드라이브를 윈도우에서 가상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꿔준다. 크롬 도구 모음에서 드라이브 컴패니언 아이콘을 클릭하면 애플리케이션 창이 열리고, 그 안에 실행된 구글 드라이브의 메인 페이지가 표시된다. 일반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아이콘(또는 제목 표시줄)이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고 창의 프레임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실행 중인 구글 드라이브에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 파일을 실팽하면 드라이브 컴패니언이 이 앱을 자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연다. 구글 문서 전용으로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 기능도 제공한다. 크롬 도구 모음에서 독스 컴패니언(Docs Companion)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 앱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열린다. 두 확장 기능 모두 맥에서 작동하지만 기능이 제한된다. 크롬 도구모음에서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구글 드라이브 또는 문서가 별도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창으로 열리지만, 아이콘이 맥 OS 독에 표시되지 않는다. 대신에 드라이브 또는 문서 애플리케이션 창이 독에 새로운 크롬 브라우저 창처럼 표시된다. 3.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용 오피스 편집 구글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용 오피스 편집 확장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자주 작업하...

슬라이드 문서 애드온 2018.01.09

구글 드라이브 서비스 '백업·싱크' 앱으로 서비스 전환, 기업 사용자 옵션 늘어

구글이 PC와 맥용 구글 드라이브가 12월 11일부터 서비스 전환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비즈니스 사용자와 일반 사용자를 위해 기업용 백업, 싱크, 일반 사용자용 드라이브 파일 스트리밍이라는 3가지 새로운 앱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다. 구글 드라이브 서비스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지 요약했다. 구글 드라이브 전환 방법과 시기 현재로서는 드라이브 서비스 자체가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앱만 바뀌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현재 15GB의 온라인 저장 용량을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등 드라이브 앱을 설치한 모든 기기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드라이브 모바일 앱은 그대로 유지된다. 구글은 12월 11일 맥과 PC용 드라이브 앱 지원을 중단할 것이며, 드라이브 앱은 2018년 3월 12일에 서비스가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가 되면 사용자들은 백업(Backup)과 싱크(Sync) 앱을 사용해야 한다. 구글 지 스위트 앱을 사용하는 기업 사용자들은 구글이 최근 밀고 있는 프리뷰 앱인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Drive File Stream)으로 이동하게 된다. 백업, 싱크 Vs.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 백업, 싱크 앱과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 앱의 큰 차이점은 드라이브 파일 스트림은 PC에 직접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도 클라우드에서 파일을 스트리밍해서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 기반 파일의 복사본을 불러와서 파일 탐색기에서 열람할 수 있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 기능은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도 원드라이브 파일 온 디맨드(OneDrive File on Demand) 기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에 비해 백업, 싱크 앱은 더 전통적인 방식으로 파일을 동기화한다. 로컬 복사본을 바탕화면에 놓은 후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방식이다. 사진과 영상이나 클라우드에 추가하고 싶은 USB 드라이브를 백업하려면 백업과 싱크 앱을 사용하라. 지 스위트를 설치한 PC에서 작업할 경우 상황이 ...

백업 싱크 구글드라이브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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