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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크

팀즈·슬랙을 대체할 무료 도구, 다름 아닌 '아이메시지'

출시된 모든 애플 도구 중에서도 아이메시지는 유독 10대, 친구, 가족용으로 쓰라고 만들어진 것 같다. 미디어, 스티커, 이모지, GIF를 공유할 때의 편리함 때문에 궁극의 개인 사용자 도구라고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아이메시지는 강력한 비즈니스 메시징 솔루션이자 협업 도구로 꾸준히 기업 부문을 파고들었다. 심지어 슬랙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무료 경쟁자 위치를 자처하기도 한다. iOS 16과 맥OS 벤투라와 함께라면 한층 더 설득력이 있다. 올 가을 출시되는 새로운 애플 운영체제는 아이메시지의 기업 부문 역량을 더욱 확장할 것이다.  아이메시지는 지금까지 10년 이상 지속된 서비스이고, 평범한 SMS나 MMS 메시지보다 더 장점이 많다. 미디어 및 파일 지원, 그룹 채팅, 수신 확인, 여러 다른 앱의 콘텐츠를 통합하는 기능, 애플의 모든 주요 제품 계열과의 긴밀한 통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한층 더 유용한 기능이 몇 가지 더 추가됐다. 지난해 애플은 새로운 ‘사용자와 공유됨’(Shared with You)라는 기능을 발표했다. 메시지 앱에 수신한 콘텐츠를 연관 앱에 바로 표시한다. 예를 들어 URL은 자동으로 사파리에 표시되고 노래나 앨범도 애플 뮤직에서 자동으로 표시된다. 이 기능은 맥OS 벤투라 등 플랫폼에까지 확대되고, 그 외에도 애플은 서드파티 앱과의 직접적인 인앱 협업 지원을 확대할 것이다.    공유 기능에 대해서는 후반에 자세히 설명하고, 먼저 아이메시지로 기업에서 어디까지 가능할지부터 알아보자.   iOS15, 아이패드OS 15, 몬터레이에서의 아이메시지  아이메시지의 협업 기능은 iOS 16, 아이패드OS 16, 맥OS 벤투라에서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존재하는 애플 운영체제에서 메시지(Messages)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자. 비즈니스 수준의 채팅 및 협업 플랫폼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요소가 있다.   안전한 커뮤니케이션. 아이메시...

아이메시지 아이워크 맥OS 2022.07.25

애플 생태계만 지원하는 iOS 화이트보드 앱 '프리덤',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주 개발자 회의를 개최한 애플이 다시 사용자 간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은 ‘프리덤(Freedom)’으로, WWDC 기조연설에서 아이패드OS 16의 기능으로 소개된 바 있다. WWDC에서는 프로젝트 기획이나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 활용하기 쉬운 협업 툴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줌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가 사용자를 급격히 늘린 데 반해 기기 간 제약으로 널리 보급될 기회를 놓친 페이스타임의 전철을 프리덤이 밟지는 않을까? 프리덤은 페이스타임에서 열 수 있다. 노트 필기나 그림을 그려서 설명할 수 있는 공유 화이트보드가 열린다. 당연히 애플 펜슬도 지원하며, 영상과 PDF 파일 등도 공유할 수 있다. 마우스 커서가 모든 사용자에게 보이므로 실시간으로 어느 부분을 설명하는지 가리킬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화이트보드를 동시에 쓰는 사용자가 많을 때는 개인 아이콘을 탭해서 그들이 적는 메모나 그림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말 공식 출시될 프리덤은 업무 환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협업 화이트보드 앱과 경쟁하게 된다. 현재 단독 화이트보드 앱으로는 뮤럴(Mural)과 미로(Miro)의 인지도가 높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지난해 화이트보드 앱을 새단장한 상태다. 구글, 줌, 클릭업(Clickup), 박스 등도 자체 제품에 화이트보드 앱이나 기능을 추가했다. CCS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 안젤라 어쉔든은 “원격 근무로 직원의 물리적 위치가 각기 다른 상황에서 화이트보드 앱은 실시간 동기화 협업, 브레인스토밍 등으로 혁신할 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미로 같은 신생업체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이 증거”라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덤이 iOS, 아이패드OS, 맥OS의 단체 메시지를 지원하고 전체 그룹과의 협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앱과 앱끼리의 마찰을 제거하고 더욱 매끄럽게 도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트리지(Metrigy) 수석 ...

화이트보드 협업애플리케이션 아이워크 2022.06.13

IDG 블로그 | “디지털 독점에 대항하다” 구글 없이 생활한 5개월의 분투기

수년 간 충실히 구글을 이용해 왔지만, 모든 개인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몰아 둔다는 것이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몇몇 가지 요인은 구글을 사용하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확고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구글을 완전히 사용하지 않는 생활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도 설명하려고 한다. 사생활 보호와 보안상의 이유 구글을 사용하지 않는 생활의 가장 큰 장점은 사생활 보호에 있다. 구글이 사용자에 대해 수집하는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한 정도다.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은 구글을 이용하는 누구나 돈을 내고 소비하는 쪽이거나, 혹은 소비 당하는 쪽이라는 구조에 기반한다. 보안 문제도 여기에 함께 엮여 있다. 물론 구글의 서버는 엄중한 감시와 모니터링을 받고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개인 데이터가 한 곳에 집중되어 있는 것은 원하지 않았다. 그래도 칭찬할 만한 점이라면, 구글이 이러한 프라이버시 침해의 가능성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만한 최소한의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글에서는 다음의 두 가지 주제를 다룬다. 구글에 어떤 개인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는지 다운로드하여 확인하는 방법 사생활 보호를 위해 구글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법 건전한 사회적 담론을 위한 구글 보이콧 구글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또 다른 이유는 좀 더 건강하고, 책임감 있는 언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서다. 필자 역시 저널리스트로써, 구글과 페이스북이 미디어 유통 및 발견 환경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특히 구글 검색에 대한 할 경쟁업체조차 없는 상태에서, 구글의 알고리즘이 우리 사회의 담론 형성에 행사하는 막대한 영향력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었다. 이런 환경에서 저널리스트, 출판인들은 독자가 검색으로 요청한 바를 글로 써야만 한다. 이는 다시 말해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글이 아니라, 독자가 사전적으로 가지고 있던 관점에 따라서 글을 쓰게 됨을 뜻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러한 현상은 우려...

검색 지메일 지도 2017.06.09

애플, 맥용 아이워크 업데이트… 포스터치와 스플릿 뷰도 지원

애플이 15일(현지 시각) 맥용 아이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했다. 최신 운영체제인 엘 캐피탄에 맞게 페이지(Pages),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 등 3종의 앱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지 페이지 5.6은 엘 캐피탄의 스플릿 뷰 기능을 지원한다. 페이지 ‘08과 페이지 ’06(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많은 문제를 야기했던 부분이기도 하다)의 문서도 열 수 있다. 포스 트랙패드에서 이미지를 편집할 때 세계 클릭한 이미지는 동안 햅틱 피드백을 제공한다. 서체 메뉴는 최근 사용한 서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미디어 브라우저는 특별한 순간, 모음, 즐겨찾기, 공유 앨범 보기를 포함한 사진 앱의 앨범 구조를 지원한다. 애플이 새롭게 디자인한 템플릿에는 이펍(ePub), 어린이용 증명서, 학교 증명서, 학교 편지 등이 포함돼 있다. 넘버 넘버 3.6에서 넘버 ‘08에서 생성한 스프레드시트를 열 수 있다. 엘 캐피탄의 스플릿 뷰를 지원하며 포스 터치 트랙패드에서 포스 클릭 이미지 기능도 추가했다. 더 많은 애플스크립트(AppleScript) 옵션이 추가돼 PDF, 엑셀 형식으로 파일을 내보낼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액셀의 내보내기 기능이 향상됐으며 액셀 차트와 텍스트 오버플로우, 비직사각형 마스크에 대한 호환성도 높아졌다. 넘버를 포함한 모든 아이워크 앱은 맥용 사진 앱의 새로운 앨범을 지원한다. 보이스오버(VoiceOver) 지원도 추가됐다. 사용자는 보이스오버를 이용해 주석을 달고 리뷰할 수 있으며 차트 데이터와 요소들을 편집할 수 있다. (페이지에서는 보이스오버를 이용해 주석을 달고 볼 수 있으며 변화를 추적할 수 있다. 키노트에서 보이스보어는 슬라이드소를 진행하는 동안 프리젠터 노트를 읽어주기도 한다) 키노트 파워포인트의 대항마, 애플의 키노트 6.6은 라인 드로우(Line Draw)라는 새로운 내장 애니메이션 기능과 더불어 모던...

페이지 뉴스 키노트 2015.10.16

글로벌 칼럼 | 애플 생산성 앱의 시대는 끝난 것일까

애플의 아이워크(iWork) 앱(페이지, 키노트, 넘버)은 아이패드의 iOS 9 멀티태스킹 기능과 아직 호환되지 않는다. 이는 문제가 될 수 있다. 벤토가 그립다 벤토(Bento)를 기억하는가? 애플의 자회사인 파일메이커(FileMaker)가 만든 작은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었다. 애플 페이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항마인 것처럼, 벤토도 마이크로소프트 액세스(Access)와 대치됐다. 그러나 파일메이커의 추진력은 사그라지고, 결국 2013년 벤토 서비스는 중단된다. 가볍고 간단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이용하길 원하는 사람들의 실망감이 대단했다. 그리고 현재 페이지, 넘버, 키노트 또한 벤토의 전철을 밟은 것 같다는 생각에 걱정이 약간 앞선다. 부족한 업데이트 물론, 근거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최근 제이슨 스넬과 필자가 올린 팟캐스트 클락와이즈(Clockwise)의 에피소드에서, 친구이자 동료인 제프 칼슨은 아이워크로 알려진 애플리케이션 중 그 어느 것도 아이패드의 생산성을 극대화기 위한 목적으로 업데이트되지 않은 점을 언급했다. 슬라이드오버(Slideover)나 스플릿 뷰(Split View)에서 모두 작동하지 않는다. 웹서핑하면서 동시에 페이지에 무엇인가를 적는 것은 현재로써는 불가능한 일이다. 아이워크 생산성 앱 모두 iOS 9 출시와 더불어 업데이트가 이뤄지기는 했지만, “안정성 개선 및 버그 수정”을 했다고만 공개했다. 스포트라이트 통합이나 키보드 단축키 보이기와 같은 iOS 9의 다른 기능에 관한 지원도 없고 아이패드의 최신 기능도 놓쳤다. 애플이 주요 제품과 기능을 업데이트하느라 생산성 앱 업데이트 일정은 잠시 뒤로 미뤄둔 것일 수도 있다. 물론 그들의 업데이트 일정에 항상 벗어난 듯한 인상을 주었다. 그러나 아주 근본적인 것에서부터 걱정이 태산이다. 역사 애플은 맥을 출시한 이후부터 자체적으로 생산성 앱을 만들어왔다. 페이지와 넘버, 그리...

생산성 페이지 2015.10.06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 윈도우 사용자에도 무료로 제공

애플이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iWork)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이제 iOS 기기나 OS X 기반의 맥을 소유하지 않은 윈도우 사용자도 애플 ID를 생성해서 웹 앱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3년 중순 애플이 출시한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는 브라우저 기반의 생산성 앱인 페이지(Pages),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로 구성돼 있으며, 애플 ID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었다. 애플 ID는 일반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과 가이 애플 장비에서만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제 윈도우만 사용하더라도 애플 ID만 있으면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는 지난 1년 반 동안 베타 서비스로 제공됐다. 지난 2013년 가을부터 애플은 최신 아이폰, 아이패드, 맥을 구매하는 사용자에게 iOS 및 OS X용 아이워크 앱을 무료로 배포해왔다.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의 가능성은 마이크로소프트 웹 앱인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을 사용하는 윈도우 사용자들의 갈아타기를 이끌어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2013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 및 아이폰 사용자를 위해 액셀, 파워포인트, 워드 앱(물론 고급 기능을 사용하려면 오피스 365를 구독해야만 한다)을 배포한 것뿐만 아니라, 오피스 온라인의 기능의 상당 부분을 업그레이드했다. 오피스는 상업 및 일반 사용자 시장에서 표준 생산성 제품군으로 여전히 군림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의 유일한 장점은 비즈니스와 관련된 작업 환경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를 비즈니스 용도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오피스 365(Office 365)라는 서비스를 구독해야만 한다. 애플 기기와 애플 ID를 연결하면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의 기본 스토리지는 5GB이지만, 윈도우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1GB의 스토리지만 제공된다. 더 많은 ...

오피스 생산성 아이워크 2015.02.16

애플, 맥과 iOS용 아이워크 업데이트 … 호환성 향상, 문서 암호 기능 추가

애플이 웹 기반 생산성 스위트인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iWork)를 업데이트한 데 이어 곧바로 OS X과 iOS용 생산성 스위트 업데이트 버전을 바로 내놨다. 지난해 가을 추가를 공언했던 기능 중 일부가 반영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맥과 iOS용 아이워크에서도 아이클라우드 버전처럼 아이클라우드 링크를 통한 문서 암호 넣기가 가능해졌다. 페이지(Pages) 사용자는 이번 5.1 버전에 추가된 세로 눈금자와 사용자화가 가능한 정렬 안내선 기능이 반가울 것이다. 넘버(Numbers)에는 여러 열 단위 정렬과 행의 하위 집합 정렬 기능이 추가됐다. 키노트(Keynote) 6.1에는 향상된 발표자 디스플레이 옵션이 추가됐다. 물론 키노트 09와 비교하면 사용자화된 발표자 디스플레이 기능을 완전히 되살린 것은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물결과 격자 같은 새로운 화면 전환은 마이크로소프트 2013과의 호환성을 높였고 키노트 9과 파워포인트를 불러들였을 때 차트 내의 사용자화된 숫자 형식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날짜와 시간, 기간 값을 가진 차트도 만들 수 있게 됐다. iOS용 아이워크를 보면 넘버 2.1은 스프레드시트를 화면에서 보면서 바로 수정할 수 있게 됐다. 키노트는 맥 버전과 같은 새 화면 전환이 추가됐고 이와 별도로 다른 기기의 슬라이드쇼를 제어할 수 있는 키노트 리모트 앱 기능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오류가 수정됐고 안정성이 개선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애플이 아이워크 새 버전을 내놓으면서 이전 버전보다 줄어든 기능을 단계적으로 복원할 것이라고 공언한 이후 두 번째다. 지난해 11월 애플은 맥에서 아이워크 툴바를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그러나 아직도 애플이 복원해야 할 기능이 많고 앞으로 업데이트를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이다. editor@itworld.co.kr

아이워크 애플 2014.01.24

MS 이어 애플도 실시간 편집 지원 … 온라인 오피스 경쟁 달아오른다

애플이 지난 14일 온라인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 생산성 앱을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동시에 수정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 추가됐다. 이 실시간 협업 기능은 지난 10월 22일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모델을 출시하면서 함께 공개됐다. 아이워크 개발 총괄 책임자인 로저 로스너는 당시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 툴을 시연하면서 “사용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요청을 받은 기능이 바로 협업”이었다고 말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에 다른 신기능도 추가했다. 브라우저 기반 앱에서 프린트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아직은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PDF로 문서를 변환해 프린트할 수 있는 PC와 맥으로 자동 다운로드한다. 또한, 문서 관리를 위한 폴더 생성 기능도 추가됐다.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는 아직 베타 꼬리표를 달고 있다. 하지만 애플 ID가 있는 누구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접속하고 동기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사용자명과 패스워드가 필요하다. 애플의 이러한 움직임은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단 일주일 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7일 오피스 웹 앱(OWA)의 주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OWA는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처럼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에 실시간 편집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처럼 OWA도 무료로 제공된다. 동시에 OWA는 저가 오피스 365 서비스의 요소이기도 하다.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액제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모든 오피스 365 구매자는 OWA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구글에 비하면 3년 이상 뒤처진 것이다. 구글 독스 온라인 서비스는 실시간 편집 기능을 지난 2010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

MS 오피스 365 아이클라우드 2013.11.18

구글, 안드로이드 ‘킷캣’으로 오피스에 대한 공세 강화

구글이 최신 안드로이드 4.4 “킷캣”에 퀵오피스를 기본 탑재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압박하고 나섰다. 구글은 킷캣을 탑재한 새 기기와 기존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킷캣 업그레이드에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안인 퀵오피스를 제공한다. 애널리스트들은 퀵오피스와 관련한 구글의 이전 행보를 마이크로소프트, 특히 오피스를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했다. 오피스가 기업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일반 사용자와 직장인들 사이에서 모바일 기기의 보편화를 감안하면 이러한 상황이 계속 유지되리라 보장할 수는 없다. 킷캣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할 수 있다. 구글의 퀵오피스 행보를 주시해 온 IDC의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구글은 확실히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며, “OS 배포에 앱이 포함되면 장기적으로 사람들은 굳이 돈을 주고 다른 패키지를 사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스마트폰, 그리고 어쩌면 태블릿에도 적용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기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계열의 용도는 대부분 문서를 실제 수정하는 것이 아닌 살펴보는 정도”라고 말했다. 무한확장 중인 구글 퀵오피스 구글은 2012년 6월 퀵오피스를 인수했고 곧 퀵오피스 앱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지난 12월 구글은 기업 고객용 구글 앱스에 무료 아이패드 전용 버전을 제공했다. 4월에는 역시 기업 고객용 구글 앱스에 아이폰 버전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위한 기타 버전을 출시하면서 범위를 더 넓혔다. 기업용 구글 앱스는 사용자당 연간 50달러의 클라우드 기반 제품으로, 기업 고객을 잡기 위한 구글의 전략에서 핵심적인 요소다. 그리고 6주 전, 구글은 기업용이라는 공식을 버리고 퀵오피스 앱을 iOS와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가장 큰 결단을 내렸다. 여기에 킷캣은 한걸음 더 나아가 퀵오피스를 아예 포함시킴으로써 적어도 안드로이드에서는 다운로드 장벽마저 완전히 없애버렸다. 즉, 퀵오피스는 구글 지도 등과 마...

안드로이드 아이워크 퀵오피스 2013.11.06

“애플의 SW 무료화는 ‘모바일 무방비 상태’ MS 잡는 승부수”

애플이 OS X 업그레이드와 아이워크 생산성 스위트를 포함한 다른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를 겨냥한 공격과 방어 측면의 다목적 카드라는 분석이 나왔다. 애플은 BYOD, 즉 IT 부서가 지정한 기기 대신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기기를 업무용으로도 사용하는 흐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번에 새로 애플 제품을 구매할 경우 아이워크 스위트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한 것도 BYOD에 대한 대응 전략의 하나로, 이를 통해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애플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기업 IT 부서에는 모든 기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위트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는 측면도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새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아이워크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한 것에 대해 애플 제품 사용자를 늘리기 위한 방어전략의 하나라고 분석했다. 그는 “애플은 기업 내 IT 시스템 선택이 여전히 IT 관리자에 좌지우지되고 있고 특히 윈도우 8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애플은 기업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유지하면서 이 시장에서 (윈도우 8을 통해) 아이패드의 확산을 막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격전을 치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사용자들이 아이패드 대비 더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서피스 태블릿을 내놓았다. 499달러짜리 서피스 2에는 윈도우 RT용 오피스를 무료로 설치해 제공한다. 모든 기기에 오피스를 설치한다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선호하는 ‘불변의 전략’이다. 이것은 이미 오피스 365에서 확인됐는데, 정액제 방식으로 최대 5대의 모바일 기기와 5대의 PC 혹은 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어 인사이트 앤 스트레티지의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애플이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무너뜨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무엇이든 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

오피스 아이워크 애플 2013.11.05

애플 아이워크 무료 업그레이드에 맥 사용자들이 뿔난 이유

애플의 아이워크(iWork) 무료 업그레이드가 어쩐 일인지 오랜 맥 파워유저들을 화나게 했다. 현재 애플의 기술지원 포럼 게시판에는 이들의 불만 글로 도배되다시피 했다. 이유는 애플이 아이워크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일부 기능을 삭제했기 때문이다. 한 사용자는 애플을 ‘연쇄 소프트웨어 살인마’라고 표현했고, 다른 이들은 애플이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이자 아이워크 스위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 셋 중 하나인 페이지(Pages)에서 빠진 기능을 조목조목 열거하며 애플을 비판했다. 실제로 이번 아이워크 업그레이드로 사라진 기능은 엔드노트(endnotes), 개요 보기(outline view), 떨어져 있는 텍스트 선택, 페이지 대면하기, RTF 포맷으로 파일 저장하기, 애플스크립트(AppleScript)를 사용한 작업 흐름 자동화(기능 자체를 막진 않았지만, 매우 제한적이다) 그리고 100여 가지 이상의 템플릿 등이다. 한 사용자는 “아직 쓸 수 있는 기능들조차도 사용하기 더 어려워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니멀적인 인터페이스는 화면 공간이 제한적인 iOS에서는 이해할 수 있지만, OS X에서 툴바, 사이드바까지 없앨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애플의 지원 포럼 내 글에는 900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렸고 조회 수도 5만 회를 넘는다. 상당히 많은 이들이 이번 업그레이드에 대해 (좋든 나쁘든)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 두 글에 의견을 표현한 사용자 중 긍정적인 내용은 거의 없었다. 이에 앞서 애플은 최근 OS X용 아이워크의 새 버전을 출시했고, 아이워크에 포함된 3개 애플리케이션, 즉 페이지, 키노트, 넘버 등이 새로운 맥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전에 구매한 사용자들 역시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OS X용 아이워크에 대한 애플의 마지막 대규모 업그레이드는 지난 2009년이었다. 당시에도 이번과 비슷한 형태...

오피스 아이워크 애플 2013.10.30

애플의 무료 앱 정책에 대해 알아야 할 것

애플의 무료 앱 정책에 대해 알아야 할 것 애플이 신형 맥이나 iOS 디바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라이프(iLife)와 아이워크(iWork) 스위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해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들 앱은 기존에 설치해 사용하던 사용자에게도 무료이며, 한 가지 앱은 한시적으로 무료이다.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는 애플의 새로운 가격 구조에 대해 살펴본다. “구매하면 무료” 방식 처음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구매하면 자사의 iOS 앱이 무료라고 발표했을 때 필자는 새로운 디바이스를 활성화하면 나면 공지가 보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링크나 알림 메시지는 없었다. 만약 아이워크나 아이라이프 앱을 무료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먼저 맥 앱스토어를 방문해야 한다. 기존의 “구매” 벝튼이 “다운로드”나 “업데이트” 버튼으로 바꿔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아이워크나 아이라이프 앱은 사용자가 특정 디바이스를 구매했을 때만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신형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매했다면, OSX 버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없다. 몇 가지 세부 의문사항에 대한 애플의 답변을 아직 받지 못했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사용자가 신형 디바이스를 처음 기동할 때 애플 ID와 연동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앱 페이지를 방문했을 때, 사용자 계정에는 이미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라이프와 아이워크 앱 스위트 애플의 새로운 아이라이프는 세 가지 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무비(iMovie), 아이포토(iPhoto), 개러지밴드가 그것으로, iOS와 OS X 버전이 있다. 맥에서는 아이포토 9.5와 아이무비 10.0, 개러지밴드 10.0을 제공하며, 개러지밴드는 무료 다운로드 후 앱 내 구매를 통해 5달러가 들며, 나머지는 15달러가 정식 판매가격이다. 이들 앱은 OS X 매버릭스 이후 버전에서만 ...

무료 아이라이프 ios 2013.10.23

아이폰 5s에 등장한 ‘블루 스크린’ … 아이워크 앱 전환시 먹통 현상

아이폰 5s 사용자 중 일부가 아이폰에서 다소 불쾌한 ‘이스터 에그’(Easter egg)를 발견했다. 바로 ‘죽음의 블루 스크린’이다. 애플의 기술지원 포럼에는 아이워크 앱에서 전환하기 위해 아이폰 홈 버튼을 두 번 누르면 오류가 발생한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이와 관련된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아이폰 화면이 일시적으로 파랗게 빛나고 이어 재부팅된다. 아이폰의 블루 스크린은 윈도우의 혼란스러운 블루 스크린에 비하면 아무것도 없이 매우 단순하다. 다행스럽게도 이를 피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앱 전환을 하기 전에 문서 목록으로 빠져나가거나 아이워크 데이터의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기능을 해제하면 된다. iOS 7은 이전 버전 대비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일부 버그 가능성은 이미 예상돼 왔다. 일부 사용자들은 ‘죽음의 블루 스크린’ 외에 아이메시지 관련된 버그도 발견했다.(애플은 현재 이를 수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iOS 7은 앱 개발자들에게도 어려움을 주고 있다. 성능 추적업체인 크리터시즘(Crittercism)의 보고서를 보면 아이폰 5s의 앱 실행 오류 비율은 다른 모델보다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 사용자에게 다행인 것은 애플이 이러한 오류를 적극적으로 수정하고 있고 iOS 7 출시 이후 이미 두 번이나 업데이트를 내놓았다는 점이다. ‘죽음의 블루 스크린’ 오류도 곧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editor@idg.co.kr

블루 스크린 아이워크 아이폰 2013.10.14

아이워크 기본 저장위치를 아이클라우드에서 로컬 맥으로 변경하는 방법

맥 OS X 마운틴 라이언 이후 버전에서 맥용 워드 프로그램인 페이지(Pages)로 문서를 작성하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다. 맥에 저장하고 싶어 설정해도 다시 실행하면 역시 기본설정이 아이클라우드로 돼 있다. 이처럼 기본 저장위치가 아이클라우드로 돼 있는 프로그램들은 페이지 외에 넘버스(Numbers), 키노트(Keynote), 텍스트편집기(TextEdit), 미리보기(Preview)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기본 저장위치를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 간단한 방법이 있다. 터미널을 열어 다음과 같이 입력한 후 엔터를 치면 된다.  defaults write NSGlobalDomain NSDocumentSaveNewDocumentsToCloud -bool false  이렇게 하면 기본 저장 위치가 아이클라우드에서 맥으로 바뀐다. 다시 아이클라우드로 바꾸려면 위의 명령에서 false를 true로 바꿔 다시 입력하면 된다. 이제 새 문서를 작성해 저장할 때 원하는 폴더를 지정해 두면 다시 페이지를 열어 작업해도 이 폴더가 계속 기본 저장 위치로 나타날 것이다. 이렇게 해도 항상 맥으로 저장할 수 없다면 35달러(약 3만 9,000원)짜리 '디폴트 폴더 X'(Default Folder X)를 구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슷한 기능의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별로 기본 저장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작업 중인 프로젝트별로 저장 위치를 각각 설정하고 싶다면 이 프로젝트 폴더별로 키보드 단축키를 지정하면 된다. 예를 들어 커맨드-옵션-F를 특정 폴더로 지정했다면 저장 대화상자에서 이 키를 눌러 해당 폴더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editor@idg.co.kr

맥 OS X 아이워크 2013.08.20

애플, 아이워크 클라우드 버전 공개 ··· 연말엔 아이워크 신버전 출시 예정

애플이 맥이나 iOS용이 아닌 새로운 아이워크(iWork)를 11일 선보였다. 바로 아이워크 아이클라우드 버전으로, 페이지(Pages)와 넘버스(Numbers), 키노트(Keynotes) 등 기존의 아이워크 앱들을 웹 브라우저로 옮겨놓았다. 아이클라우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페이지와 넘버스, 키노트 등의 새로운 앱 아이콘이 나타나고 여기서 페이지를 클릭하면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한 모든 페이지 문서가 나타난다. 사용자는 기존 문서를 열거나 템플릿을 이용해 새로운 문서를 만들 수도 있다. 아이워크 아이클라우드 버전은 기존에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 등에서 지원하던 그래픽과 이미지, 페이지 레이아웃 옵션을 그대로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데스크톱의 이미지를 간단한 드래그 앤 드랍으로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애플 측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워드 문서도 페이지 프로그램에 드래그 앤 드랍으로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도 페이지 아이클라우드 버전에서 편집할 수 있다. 이밖에 넘버스도 브라우저에서 편집이 가능하다. 특히 키노트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웹 브라우저에서 이를 회전시키거나 일부를 잘라내는 등의 작업도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도 추가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창 내에서 실행된다. 사파리 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크롬도 지원하기 때문에 윈도우 사용자도 아이워크 아이클라우드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용 아이워크는 11일부터 개발자 베타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 대상 베타 서비스는 연말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애플은 올 연말경 맥과 iOS용 아이워크 신버전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이후 4년 만의 아이워크 신제품 출시가 된다. editor@idg.co.kr

아이클라우드 아이워크 2013.06.12

아이클라우드 가이드 : 활용편 – ITWorld How To

iOS 5와 함께 애플이 선보인 새로운 동기화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 일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파일 공유나 폴더 공유를 제공하는 개념이 아닌데다가, 컴퓨터와 케이블로 연결해서 동기화 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동기화를 제공하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은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가이드 활용편에서는 윈도우 PC와 아이클라우드의 동기화, 효율적인 사진 스트림 관리법, 아이튠즈 매치 사용법 등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여러 서비스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주요내용 아이클라우드, 윈도우 및 아웃룩과 동기화 하기 아이클라우드와 아이워크로 완성하는 끊김 없는 문서작업 사진 스트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언제∙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아이튠즈 매치 사용하기

애플 아이클라우드 iOS 5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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