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피트니스 기술, 도약을 시작하다

Edward N. Albro | PCWorld
테크놀로지 산업에 몸담고 있는 우리의 친구들은(조금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우리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그들은 사용자들이 얼마나 많은 (혹 얼마나 적은) 운동을 하고, 몸무게는 얼마인지, 그리고 얼마나 잘 자고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이 중 그들이 특히 큰 관심을 보이는 영역은 수면 상태이다. 그리고,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용자를 건강하게 해주는데 (그리고 물론 수익을 창출하는데)있다. 
 
지난 달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에서는 유래 없이 다양한 종류의 사용자 활동 추적 손목 시계와 암밴드(armband), 전자 열쇠 등의 기기들이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들 중 많은 기기들(그리고 일부 독립형 기기들)은 수면 습관(수면 시간, 수면 깊이 등) 역시 추적해준다. 
 
이와 같은 피트니스 기기의 열풍에는 두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다. 첫 번째 요인은 당연히 지속적으로 (그리고 위험한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는 미국인들의 허리둘레이다. 그리고 두 번째 요인은, (소형 가속도계를 비롯한 각종 센서(sensor) 등에 적용되는) 활동 모니터링 기술의 발전이다. 이로써 개발된 새로운 제품들은, 소형화되는 동시에 가격과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의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고, 제조 업체들은 이를 활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종일의 모든 활동을 기록할 수 있으면서도 가격은 100 달러 미만 수준인 경제적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기를 스마트폰이나 PC에 연결함으로써 하루 동안의 활동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현 상태를 점검하거나 목표를 어느 수준까지 달성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 데이터를 소셜 네트워크에 올려 친구들로부터 격려나 자극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피트니스 관련 제품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일상 모니터링 
피트니스 기기의 홍수라 할 수 있는 오늘날, 운동 시간 만을 추적하는 제품은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 이제 기기들은 일상의 모든 활동들을 (수면 시간을 포함하여) 추적하고 있다. 
 
피트비트 울트라(FitBit Ultra, $100)나 스트리브(Striiv, $99)와 같은 기기들은 기본적으로 디지털 만보기의 형태를 띄고 있다. 가속도계를 통해 사용자가 길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과정을 추적하여 하루 동안 얼마의 칼로리를 소모했는지 계산해준다. 그리고 피트비트(FitBit)나 바디미디어 피트 암밴드(BodyMedia Fit Link armband, $149~$179 모델 별 상이) 등의 제품들은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정확성을 위해서 신체에 부착할 필요도 없다. 피트비트와 스트리브의 제조업체에 따르면, 클립으로 기기를 옷에 달거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거나, 열쇠고리에 매달아 놔도 사용자의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2012.01.25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피트니스 기술, 도약을 시작하다

Edward N. Albro | PCWorld
테크놀로지 산업에 몸담고 있는 우리의 친구들은(조금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우리의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그들은 사용자들이 얼마나 많은 (혹 얼마나 적은) 운동을 하고, 몸무게는 얼마인지, 그리고 얼마나 잘 자고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이 중 그들이 특히 큰 관심을 보이는 영역은 수면 상태이다. 그리고,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용자를 건강하게 해주는데 (그리고 물론 수익을 창출하는데)있다. 
 
지난 달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에서는 유래 없이 다양한 종류의 사용자 활동 추적 손목 시계와 암밴드(armband), 전자 열쇠 등의 기기들이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들 중 많은 기기들(그리고 일부 독립형 기기들)은 수면 습관(수면 시간, 수면 깊이 등) 역시 추적해준다. 
 
이와 같은 피트니스 기기의 열풍에는 두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였다. 첫 번째 요인은 당연히 지속적으로 (그리고 위험한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는 미국인들의 허리둘레이다. 그리고 두 번째 요인은, (소형 가속도계를 비롯한 각종 센서(sensor) 등에 적용되는) 활동 모니터링 기술의 발전이다. 이로써 개발된 새로운 제품들은, 소형화되는 동시에 가격과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의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고, 제조 업체들은 이를 활용해 한 번의 충전으로 종일의 모든 활동을 기록할 수 있으면서도 가격은 100 달러 미만 수준인 경제적 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기기를 스마트폰이나 PC에 연결함으로써 하루 동안의 활동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현 상태를 점검하거나 목표를 어느 수준까지 달성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이 데이터를 소셜 네트워크에 올려 친구들로부터 격려나 자극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CES 2012에서 소개된 피트니스 관련 제품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일상 모니터링 
피트니스 기기의 홍수라 할 수 있는 오늘날, 운동 시간 만을 추적하는 제품은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지지 못한다. 이제 기기들은 일상의 모든 활동들을 (수면 시간을 포함하여) 추적하고 있다. 
 
피트비트 울트라(FitBit Ultra, $100)나 스트리브(Striiv, $99)와 같은 기기들은 기본적으로 디지털 만보기의 형태를 띄고 있다. 가속도계를 통해 사용자가 길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과정을 추적하여 하루 동안 얼마의 칼로리를 소모했는지 계산해준다. 그리고 피트비트(FitBit)나 바디미디어 피트 암밴드(BodyMedia Fit Link armband, $149~$179 모델 별 상이) 등의 제품들은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정확성을 위해서 신체에 부착할 필요도 없다. 피트비트와 스트리브의 제조업체에 따르면, 클립으로 기기를 옷에 달거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거나, 열쇠고리에 매달아 놔도 사용자의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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