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6

CES 2012 : 게임 액세서리 톱 5

Patrick Miller | PCWorld
눈에 띄는 새로운 게임 액세서리가 많이 등장했다. CES 2012에서 새로운 마우스와 키보드, 헤드셋, 콘솔 컨트롤러 등 최고의 제품들이 선을 보였다. 게임 액세서리 구입 시 참고할만한 제품들을 살펴 본다.

레이저 나가 헥스
디펜스오브에이션츠나,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을 위한 마우스. 하드코어 게임 팬을 위해 처음으로 제작된 것이 레이저 나가 헥스
(Razer Naga Hex) 마우스다.     

이 디자인은 원래의 레이저 나가를 되돌아보면, MMORPG 마우스는 전체 12개 버튼 키패드 기능을 보여준다. 전체 키패드 대신, 헥스는 육각형 모형에서 6개의 기계식 버튼을 단축기로 저장할 수 있다. 이는 MOBA 게임을 즐기기 위해 이상적으로 만들어졌고, 헥스의 사용 용이한 버튼 배열과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인해 원조 나가 마우스보다 훨씬 사용이 쉽다. 80달러, 2월 출시. 

매드 캐츠 SFXT 파이트스틱 VS
매드 캐츠(Mad Catz)는 CES 2008에 처음으로 하이엔드급 콘솔을 선보였다. 이는 파이팅 게이머에 적합하게 재구성해, 3년만에 새로운 프리미엄 스틱으로 되돌아왔다.  

STXF(Street Fighter X Tekken) 파이트스틱 VS(FightStick VS)는 견고한 금속 섀시와 아케이드로 이뤄진 산와 덴시(Sanwa Denshi) 버튼과 스틱으로 설계됐다. 두 개의 디자인으로 이뤄졌고, 20달러를 추가하면 두 가지 유닛을 조절할 수 있다. 옆 구성에서 뷰릭스(Vewlix) 아케이드 표준 규격을 모방하고 있다. 이는 또한 전방 모듈 패널 기능으로, 향후에는 사용자 이미지를 개인화된 스틱을 내려갈 수 있어, 거실 중앙을 변화시킬 수 있다. 200달러, 7월 출시.

스틸 시리즈 플럭스 헤드셋
게이밍 헤드셋은 전반적으로 좋지만, 대부분 게이머들은 아마
도 그들의 지정 PC 헤드셋을 그들이 여행할 때 끌고 다니길 원하지 않는다.

스틸시리즈 플럭스는 작고, 쉽게 접히는 헤드셋으로, PC나 iOS,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게이밍에 적합하며,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가장 좋은 기능은 데이지 체인(daisy-chain)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두 번째 오디오 포트를 이용해,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두 사람이 함께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원하는 방식으로 보이도록 화면을 교환할 수 있다.  가격 미정. 2분기 발표 예정. 

하이퍼킨 수파보이 게임 콘솔
오래된 수퍼 닌텐도 카트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이퍼킨 수파보이(Hyperkin Supaboy) 게임에도 관심이 높을 것이다.

이는 휴대용 SNES 컨트롤러를 기본으로, 수퍼 닌텐도 카트 정도의 적용할 수 있는 크기다. 2개의 SNES 컨트롤러 포트와 TV 아웃 포트로, 정지없이 마리오 카트를 집에서 HDTV로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세가 게임 기기(Sega Game Gear) 정도의 크기와 무게이다. 그러나 그들의 추억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수파보이를 권한다. 100달러. 판매중. 

록캣 이스쿠 게이밍 키보드와 콘 플러스(Kone +) 마우스
독일 게임 주변 기기업체인 록캣(Roccat)이 선보인 이스쿠(Isku) 게이밍 키보드는 미국의 게이머들에게는 새로운 제품이다.

재배치된 미디어 키와 강력한 마이크로 레코딩과 같은 하이엔드 키보드 기능을 표준으로 추가한 이스쿠는 콘 플러스 마우스와 같이 공유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콘 플러스 마우스는 쉽게 줌 촬영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낮은 DPI로 전환할 수 있는 손쉬운 기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즐겨찾기 기능으로, 스페이스 바 아래의 3개 버튼은 엄지 손가락이 스페이스 바 위로 누르는 것보다 더많이 움직이게 된다. 각각 90달러, 80달러. 2월 출시. 
editor@itworld.co.kr


2012.01.16

CES 2012 : 게임 액세서리 톱 5

Patrick Miller | PCWorld
눈에 띄는 새로운 게임 액세서리가 많이 등장했다. CES 2012에서 새로운 마우스와 키보드, 헤드셋, 콘솔 컨트롤러 등 최고의 제품들이 선을 보였다. 게임 액세서리 구입 시 참고할만한 제품들을 살펴 본다.

레이저 나가 헥스
디펜스오브에이션츠나, 리그오브레전드와 같은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을 위한 마우스. 하드코어 게임 팬을 위해 처음으로 제작된 것이 레이저 나가 헥스
(Razer Naga Hex) 마우스다.     

이 디자인은 원래의 레이저 나가를 되돌아보면, MMORPG 마우스는 전체 12개 버튼 키패드 기능을 보여준다. 전체 키패드 대신, 헥스는 육각형 모형에서 6개의 기계식 버튼을 단축기로 저장할 수 있다. 이는 MOBA 게임을 즐기기 위해 이상적으로 만들어졌고, 헥스의 사용 용이한 버튼 배열과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인해 원조 나가 마우스보다 훨씬 사용이 쉽다. 80달러, 2월 출시. 

매드 캐츠 SFXT 파이트스틱 VS
매드 캐츠(Mad Catz)는 CES 2008에 처음으로 하이엔드급 콘솔을 선보였다. 이는 파이팅 게이머에 적합하게 재구성해, 3년만에 새로운 프리미엄 스틱으로 되돌아왔다.  

STXF(Street Fighter X Tekken) 파이트스틱 VS(FightStick VS)는 견고한 금속 섀시와 아케이드로 이뤄진 산와 덴시(Sanwa Denshi) 버튼과 스틱으로 설계됐다. 두 개의 디자인으로 이뤄졌고, 20달러를 추가하면 두 가지 유닛을 조절할 수 있다. 옆 구성에서 뷰릭스(Vewlix) 아케이드 표준 규격을 모방하고 있다. 이는 또한 전방 모듈 패널 기능으로, 향후에는 사용자 이미지를 개인화된 스틱을 내려갈 수 있어, 거실 중앙을 변화시킬 수 있다. 200달러, 7월 출시.

스틸 시리즈 플럭스 헤드셋
게이밍 헤드셋은 전반적으로 좋지만, 대부분 게이머들은 아마
도 그들의 지정 PC 헤드셋을 그들이 여행할 때 끌고 다니길 원하지 않는다.

스틸시리즈 플럭스는 작고, 쉽게 접히는 헤드셋으로, PC나 iOS,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게이밍에 적합하며,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아마도 가장 좋은 기능은 데이지 체인(daisy-chain)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두 번째 오디오 포트를 이용해,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두 사람이 함께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원하는 방식으로 보이도록 화면을 교환할 수 있다.  가격 미정. 2분기 발표 예정. 

하이퍼킨 수파보이 게임 콘솔
오래된 수퍼 닌텐도 카트를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이퍼킨 수파보이(Hyperkin Supaboy) 게임에도 관심이 높을 것이다.

이는 휴대용 SNES 컨트롤러를 기본으로, 수퍼 닌텐도 카트 정도의 적용할 수 있는 크기다. 2개의 SNES 컨트롤러 포트와 TV 아웃 포트로, 정지없이 마리오 카트를 집에서 HDTV로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세가 게임 기기(Sega Game Gear) 정도의 크기와 무게이다. 그러나 그들의 추억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수파보이를 권한다. 100달러. 판매중. 

록캣 이스쿠 게이밍 키보드와 콘 플러스(Kone +) 마우스
독일 게임 주변 기기업체인 록캣(Roccat)이 선보인 이스쿠(Isku) 게이밍 키보드는 미국의 게이머들에게는 새로운 제품이다.

재배치된 미디어 키와 강력한 마이크로 레코딩과 같은 하이엔드 키보드 기능을 표준으로 추가한 이스쿠는 콘 플러스 마우스와 같이 공유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콘 플러스 마우스는 쉽게 줌 촬영을 조절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낮은 DPI로 전환할 수 있는 손쉬운 기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즐겨찾기 기능으로, 스페이스 바 아래의 3개 버튼은 엄지 손가락이 스페이스 바 위로 누르는 것보다 더많이 움직이게 된다. 각각 90달러, 80달러. 2월 출시.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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