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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케이사인, 악성코드 분야 AI 데이터셋 4억 건 구축

케이사인이 자회사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기업인 ‘샌즈랩’ 및 안티바이러스 전문기업인 ‘이스트시큐리티’와 4억 건의 사이버보안 AI 학습용 데이터셋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에 과학기술정통부의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과제는 사이버 침해대응 분야 민관 전문가가 협력해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구축의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보안기술을 지능화해 급증하는 신·변종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해당 사업에서 3억 건 이상의 정상/악성파일 및 300종 이상의 악성코드 패밀리를 분류하고,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인공지능(AI) 데이터셋(악성코드 분야)’ 구축했다. 악성코드 AI 특징정보 추출에 대한 전문적 노하우와 클라우드 기반의 페타급 대용량 데이터셋 이관 방법론으로 최적의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이관 및 검증 체계를 마련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케이사인 컨소시엄은 샌즈랩에서 운영하는 멀웨어즈닷컴(malwares.com)에서 분석한 20억 건의 악성코드 분석 데이터 가운데 대표성을 띈 3억 개의 악성코드를 추출하고, 악성코드 특징 정보를 바탕으로 300여 종의 패밀리로 분류했다. 구축된 데이터셋은 총 150여 종의 메타정보 및 원시데이터를 포함한다. 또한 공격그룹, 공격기법, 유포방법 등 악성코드 속성정보에 대한 고차원으로 연관관계 분석을 실시해 1억 건의 악성코드 분석 데이터도 함께 마련했다. 정적/동적 분석만으로 도출할 수 없는 심층정보를 속성으로 생성해 유사도 분석을 수행하고, 클러스터링한 결과를 기반으로 데이터셋을 구축하며 기술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구축한 데이터셋은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다양한 AI 모델을 통해 실증을 수행했다. 또한 악성코드 전문 인력과 품질 검증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10인의 자문을 받아 데이터셋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케이사인은...

케이사인 2022.02.11

케이사인, C-ITS 보안 강화 위한 BAS 기술 개발…“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보안성 강화”

케이사인이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환경에 특화된 BAS(Breach and Attack Simulation)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케이사인은 과학기술정통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차세대 보안 기술 기반, 자동차 및 차세대 교통 인프라(C-ITS) 보안성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BAS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케이사인이 개발 중인 BAS 기술은 자동화된 시나리오 모의해킹 공격 시뮬레이터로, 전체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최신 해킹 및 주요 기술들을 상시적으로 상시로 시뮬레이션해 사전에 보안위협을 검증/제거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존 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보안 체계가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한눈에 파악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 케이사인 어성율 전무는 “C-ITS는 네트워크, 모바일, 교통 등 거대한 산업분야의 요소기술들이 포함돼있어 보안과 안전을 충분히 고려해야하는 국가의 주요 기반시설”이라며 “특히 5G의 핵심서비스인 자율주행 분야의 보안 위협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지능적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케이사인은 우선 보호대상 C-ITS 인프라를 가상공간에 구축해 가시화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적용했다. 구축된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 공격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식별과 차단을 위주로 수행하던 레거시 보안의 한계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보안을 구현하며, 나아가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케이사인 최승락 대표는 “시장조사기관 마켓 앤 마켓은 전세계 BAS 시장이 2019년 1억 3,400만 달러에서 연평균 40.2% 성장해 2024년 7억 2,2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며 “사이버 공격 시뮬레이션을 통한 보안성 평가 및 방어 전략 수립 기술 개발을 위해 조직과 인력을 적극 투입해 시장에 대응하겠다”...

케이사인 2021.12.29

케이사인, ‘공동주택용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기술 과제 완료

케이사인은 ‘공용주택 관리비 절감 및 블록체인 기반 투명한 관리비 운영 서비스’ 기술 개발 실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공용부 관리비 절감 기술 개발’ 사업은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공동주택 설비에 IoT 센서를 장착해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공동주택 관리비 집행 계획부터 진행 과정 결과에 이르는 모든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관리비 부정을 차단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이다. 이 기술은 차세대 공동주택의 일반 관리와 설비 관리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책임 추적과 주민참여가 보장된다는 장점을 지닌다. 이 기술은 지난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용주택 공용부 관리비 절감 및 블록체인기반 투명한 관리비 운영 서비스 기술 실증 사업’ 과제를 통해 개발됐으며 ▲솔리데오시스템즈 ▲이노가드 ▲광운대학교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케이사인은 SH공사 가양8단지 1,110세대와 남양주 장현 삼신아파트 835세대를 대상으로 해당 기술 실증을 실시했다. 실증에 참여한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관리 운영 서비스 만족도가 ‘우수’ 수준 이상으로 평가됐다. 케이사인 구자동 부사장은 “앞으로 투명한 공동주택 운영과 관리 문화 정착에 ‘블록체인 기반 공동주택 관리 기술’이 필수”라며 “관리비 절감으로 발생한 이익은 주민 참여 서비스로 직결돼 신뢰할 수 있는 공동 주택 프로세스 조성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케이사인 2021.12.10

케이사인, 비대면 근무 환경 보안서비스 기술 개발

케이사인은 ‘AI기반 능동형 취약점 점검 기술과 블록체인을 이용한 비대면 근무환경 보안서비스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I기반 능동형 취약점 점검 기술과 블록체인을 이용한 비대면 근무환경 보안 서비스 기술’은 엔드포인트 계층 제로트러스트 및 블록체인 분산신원증명(DID)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를 비롯한 단말의 신뢰 기반 접근통제 기능을 내재화했다. 이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신기술적용 비대면 서비스 보안 시범 사업’ 과제로 개발됐다. 케이사인 어성율 연구소장은 “기존의 근무 환경은 방화벽을 기준으로 내부망과 외부망으로 분리돼 비교적 안전한 환경에서 내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었다”며 “원격지에서 개인용 디바이스로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보호 조치가 필수”라고 기술의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비대면 근무 환경 보안서비스 기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확대된 원격 근무환경에서 비대면 업무의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록체인 DID(Decentralized Identifier) 증명서를 발급해 사용자 보안성을 대폭 제고했으며 디바이스 별 취약점을 점검, 기업 및 기관의 내부 네트워크 접근을 통제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디지털존 임직원의 업무에 실제 적용해 화상회의, 화상면접, 화상교육, 근태관리 등에 검증을 거쳤다. 사용자들은 접근통제, 악성파일 차단 및 비대면회의 신원인증과 재택근무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원격근무에서 사용하는 개인용PC의 사내 접속시 보안 우려가 해소됐다고 전했다. 케이사인은 다양한 대면 시스템에 DID 기반 사용자 인증 기술과 단말 취약점 점검 기술을 기업/기관의 다양한 업무 시스템에 적용해 보안경계가 사라진 업무환경에 걸맞은 서비스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ditor@itworld.co.kr

케이사인 2021.12.09

케이사인,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의사결정 기술 개발

케이사인은 분산신원인증 기반 공동 커뮤니티 운영 및 비대면 의사결정 기술을 개발 완료하고 부천 송내 자이아파트에서 실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은 지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분산신원확인기술 기반 비대면 서비스 플랫폼 개발’ 과제로 개발됐다. 블록체인 DID(Decentralized Identifier)과 영지식증명(Zero-Knowledge Proof) 기술을 이용해 입주민의 블록체인 모바일 디지털 신분증 발급하는 서비스다. 아파트 전자공지, 전자결재 및 전자투표, 영상회의 등 비대면 주민참여 서비스에서 입주민 신원증명을 언택트, 온택트로 지원한다.  또한 주민 자치활동에 참여 보상으로 지급되는 포인트를 지역 상점에서 사용하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연계로 주민들의 서비스 참여가 증진될 수 있었고, 실증 주민을 대상으로한 만족도조사에서 서비스 품질 및 효과에 대해 ‘우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케이사인 구자동 부사장은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의사결정 기술을 실제로 공동주택에 적용해 본 결과, 주민들이 공동주택의 의사 결정에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 자치 증진에 기여가 클 것으로 보이며 공동주택 분야 블록체인 서비스 시장으로 사업화를 다각화할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케이사인 2021.12.02

케이사인, OT 보안관리 솔루션 ‘MNX-IIOT’ 출시

케이사인이 OT(Operation Technology) 환경에 특화된 보안관리 솔루션 ‘MNX-IIOT’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MNX-IIOT’는 산업 제어 환경을 위한 사이버 위협 대응 플랫폼 솔루션으로, IT와 OT 영역을 포괄해 식별에서부터 탐지 및 분석와 대응에 이르는 기능을 수행하다. 심층 패킷 분석(DPI, Deep Packet Inspection) 기법을 적용해 모니터링하는 네트워크 패킷에서 메타데이터를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악성코드 탐지와 네트워크 이상행위 탐지 및 킬-체인 관점의 상관관계 분석 기반 탐지를 수행한다. OT 시스템은 일반적인 IT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는 비-표준의 다양한 산업제어 프로토콜로 구성되어 있다. 때문에 기존 OT 인프라를 간섭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많은 OT 프로토콜을 지원해 네트워크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MNX-IIOT는 과기부의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확보된 산업제어망의 심층 패킷 분석 기술과 AI 기술을 포함한다. Modbus, BACnet, KNX, DNP 등 다양한 산업 제어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케이사인 기술기획 김정미 이사는 “MNX-IIOT를 적용해 OT 네트워크 자산 현황과 보안취약성을 파악하고 네트워크 트래픽에서 발생하는 이상 징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며 “OT 및 IT 환경에서의 모든 위협을 분석하고 가시성을 확보해 OT 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사인은 연내에 스마트 빌딩 전문 기업과 운영기술(OT) 보안 솔루션 개발 협력 및 시장 개척을 골자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OT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editor@itworld.co.kr

케이사인 2021.11.19

케이사인, ‘비대면 분산신원증명 기술’ 아파트에 적용

케이사인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공동주택 거주자의 신원을 인증하는 분산신원증명(Decentralized Identifiers)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케이사인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개발해 공동주택 거주자 신원 증명서를 발급, 비대면 커뮤니티 활동이나 주민 참여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분산신원증명 기술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원증명, 신원인증으로 블록체인 모바일 지갑에 디지털 신분증 형태로 개인정보를 담아 필요한 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자기정보 통제권이 개인정보 소유자에 부여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이나 기업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관리하던 형태가 본인으로 전환되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케이사인 구자동 부사장은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에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작 불가능한 블록체인과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을 접목해서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서 안전한 공동체의 보건, 신속한 의사결정, 개인 스스로가 개인정보를 보유, 관리, 제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고 말했다. 케이사인은 공동주택 분야에 거주민 대상으로 신원인증을 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비대면 사용자 인증 방법인 공인인증서가 폐지됨에 따라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케이사인 2020.12.03

케이사인, 산업통상자원부 과제 사업자로 선정…“블록체인 기반 공동주택관리 기술 개발”

케이사인(www.ksign.com)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19년도 IoT 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사업’ 중 ‘공동주택 공용부 관리비 절감 및 블록체인 기술 기반 투명한 관리비 운영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공동주택관리 서비스 기술 개발이며 공동주택의 공용부 관리비를 절감하고 운영 투명성을 담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총 사업비 68억 원(국비 46억, 민간 22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2022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 ‘공동주택 공용부 관리비 절감 기술개발’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공동주택 설비에 IoT 센서를 장착해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설비 관리(Smart Facility Management)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IoT 센서로 수집된 설비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개별 설비에 대한 고장과 부품 교체 시기 등을 예측할 수 있어 공동주택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블록체인 기술 기반 투명한 관리비 운영 서비스 기술개발’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공동주택의 관리비 집행 계획에서부터 진행 과정, 집행 결과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관리비 부정을 차단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사업은 단순히 기술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곧바로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종료 시점에 400대 이상의 실거주 공동주택 단지에 시범 적용돼 타당성을 검증 받는다. 실증 단지 제공 및 실효성 검증은 SH서울도시개발공사가 전담한다. 케이사인 최승락 대표는 “4차 산업 시대의 핵심인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을 공동주택 관리에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시키고 운영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서비스 대상 확장과 편의성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공동주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케이사인 산업통상자원부 2019.04.03

케이사인,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솔루션 ‘엔드포인트쉴드’ 출시  

케이사인이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 ‘엔드포인트쉴드(EndpointShiel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엔트포인트쉴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위를 분석하고 머신러닝으로 악성 코드를 탐지 및 차단하는 EDR 솔루션이다. 세인트시큐리티의 멀웨어스닷컴과 대규모 악성코드 정보를 공유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사인 어성율 보안기술연구소장은 “빅데이터 기반의 행위 분석 및 기계 학습으로 신규 악성코드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며 “엔드포인트쉴드가 기업의 정보 자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보호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엔드포인트쉴드는 실행 프로세스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적 분석 및 동적 분석을 실시한다. 행위 모델링 기술을 기반으로 프로세스의 이상 행위를 분석한다. 악성으로 의심되는 프로세스가 발견될 경우 머신러닝 기반의 악성코드 분석 서버와 연계해 악성코드 여부를 판단, 격리하거나 삭제한다. 또한 악성코드에 감염 경로 추적 및 감염된 파일에 대한 추적, 자동 복구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엔드포이트쉴드의 머신러닝 서버는 다양한 악성코드의 특징을 분석해 데이터베이스화했으며 다양한 악성 탐지 모델의 앙상블(ensemble)을 통해 탐지 정확도를 높였다. 케이사인은 11월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중국하이테크기술전시회에서 엔드포인트쉴드를 세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의 영업은 케이사인이 담당하며, 일본 및 미국 등에서는 자회사인 올댓소프트가 담당한다. 케이사인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엔드포인트쉴드의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editor@itworld.co.kr

케이사인 2018.12.18

지란지교·케이사인,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방안 제시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부터 공공기관, 정보통신업체 등 일부 업체에게만 적용돼 왔던 개인정보보호의무가 모든 공공기관, 업체는 물론 서비스업, 1인 사업체 등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350만개 개인정보처리 업체에 확대 적용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 개인정보보호법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들 350만 개인정보취급 단체나 업체는 앞으로 개인정보 취급 시 내부 관리계획을 세우고, 접근 권한을 통제해야 하는 것은 물론, 접속기록보관, 암호화 및 침입차단시스템 등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하는 것과 관련,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기능과 활용방안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개인정보보호 전문 솔루션 업체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해서는 취급하는 개인정보범위와 규모를 고려, 웹이나 PC, 서버 등에 저장돼 있는 개인정보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을 업체 형태에 맞춰 도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한편, 지란지교소프트, 케이사인 등 정보보호 전문솔루션 업체들은 개인정보보호법 발효에 맞춰 개인정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케이사인 최승락 대표는 “정보보호솔루션을 통해 기술적 조치만 적절히 해도, 개인정보유출이나 해킹으로 인한 보안사고는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면서 “하지만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개인정보보호법 취지와 사전 대응 조치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개인정보보호의 기술적 조치가 가능한 솔루션의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개인정보보호법 발효에 맞춰 ‘개인정보보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무료 상담서비스(1600-9185)를 시작했다. 케이사인 역시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방법에...

지란지교 개인정보보호법 케이사인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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