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모빌리티

미래의 업무 공간을 실현하는 협업 솔루션 2018 구매 가이드

기존의 사무실과 회의실이 개방형 및 모바일 공간과 소규모 팀 공간에 자리를 내어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지역적으로 흩어져 있는 조직들이 효과적인 협업을 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던져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기술에 익숙한 오늘날의 직원들은 기술을 당연하게 기대합니다. 조직들이 이러한 기대와 새로운 업무 방식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가가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관건입니다. 모빌리티,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 미디어 및 소비자화는 전세계에 위치한 조직의 구성원들 간에 효과적인 협업을 가로막았던 많은 장애물들을 제거해주고 있습니다. 폴리콤은 팀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에 맞는 직관적인 협업 툴을 통해 이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13p> <주요 내용> -어디서나 업무 수행 -협업을 향상해주는 다양한 아이디어 -폴리콤 기술 혁신 -폴리콤의 5가지 차별화 요인 -혁신  

비디오 컨퍼런스 클라우드 빅데이터 2018.11.12

기업 모빌리티 딜레마, 레노버의 3가지 해법

오늘 날의 노동 인구는 계속 이동하고 있다. 하지만 직원들이 이동한다는 것은 IT 팀에게 악몽일 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휴대성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면서 동시에 비용과 보안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까? 이 백서는 레노버가 디바이스를 만들 때에 고려하는 기술적인 디테일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요 내용 모빌리티의 딜레마 해결하기 모빌리티의 TCO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모빌리티의 3가지 필수 요소 - 최적화된 생산성 - 360° 보안 - 신뢰할 수 있는 내구성

레노버 모빌리티 모바일 보안 2018.09.03

AI는 어떻게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변화시키는가

인공 지능(AI)과 머신 러닝 덕분에 스마트폰이 더욱 똑똑해진다. 이러한 현상은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지원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451 리서치의 모빌리티 리서치 및 데이터 전략 부문 부사장인 케빈 버든에 따르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는 오래 전부터 현장의 작업자에게 최신 데이터를 전달함으로써 어디에서든 생산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주고 비즈니스 프로세스 속도를 높이고 정확성과 효율성을 개선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버든은 AI가 그러한 기대를 현실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양상은 다면적인데, 디바이스 관리와 사용자 경험, 보안,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 자체에도 영향을 미친다. 동시에 AI와 머신러닝의 데이터 포인트 수집 효율성이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당연히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새로운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버든은 “AI는 앱 내의 비즈니스 논리를 바꾸고 개선하며, 이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잠재적으로는 새로운 디바이스 유형의 등장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애플리케이션은 음성 및 시각적 제스처 인식이 가능한 고급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 “AI를 통해 확실히 혜택을 얻을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의 한 가지 요소는 상호 이질적인 모바일 인력을 보유함으로써 겪게 되는 조직적 과제의 해결”이라고 말했다. 버든은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는 사용자 활동 스트림에 머신러닝을 적용해서 조직에 최종 사용자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에 관한 시야를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행동 패턴이 식별되면 조직은 프로세스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더 쉬운 인증이 한 가지 예다. 패턴 인식은 AI의 강점이다. 가트너의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전략 연구 부사장인 크리스 실바는 AI는 그러한 데이터를 방대하게 수집하고 손쉽게 비정상을 인식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에게 훨씬 더 투명한 인증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더 진보된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는 방식을 탐...

스마트폰 프라이버시 모빌리티 2018.07.04

글로벌 칼럼 | 스마트폰 혁신의 대폭발에 대비하라

스마트폰 업계는 침체된 상태일까? “대체로 그렇다”고 볼 수 있다.문제는 요즘 스마트폰 혁신의 대부분이 사용자 관점에서 실제로 다른 무언가를 할 여지가 없는 종류의 혁신이란 점이다. 혁신적인 신기술이라고 해봐야 늘 해오던 일을 약간 더 빠르게 또는 약간 더 “낫게” 할 수 있는 것이 전부다. 그래서 폰은 바뀌지만 폰을 사용하는 방법은 바뀌지 않는다. 요즘 혁신의 초점은 온통 더 얇은 베젤이나 얼굴 인증에 있는 듯하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상적이지만 기기와의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는 기능은 아니다. 새로운 카메라는 놀라울 만큼 진보된 기술을 제공하지만 사진은 이전 모델에 비해 조금 더 나을 뿐이다. 여기까지는 애플과 삼성 모두에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그렇지 않은 일부 소규모 업체도 있어 관심을 끈다. 최근 기업 시장에 중점을 둔 소수의 비즈니스 친화적인 스마트폰이 부상하고 있다. 진정한 혁신을 추구하는 이들 스마트폰으로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일주일 지속되는 폰 사용자들은 늘 배터리 시간에 대해 불평한다. 에너자이저(Energizer)가 이 불평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에너자이저는 파워 맥스 P16K 프로(Power Max P16K Pro)라는 중급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16,000mAh의 배터리다. 애플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 X의 배터리 용량은 2,716mAh다. 에너자이저는 이번 MWC에서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는데, 두께와 무게가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대략 두 배 정도로 보였다. 모양은 투박해도 한 번 충전으로 일주일 동안 쓸 수 있을 것이다. 지갑에 넣을 수 있는 폰 크기와 무게 측면에서 정 반대에 위치한 제품은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새로운 라이트 폰 2(Light Phone 2)다. 신용카드 3~4장을 겹쳐 놓은 크기이며 검정색과 흰색 두 가지 색상이 있다. 라이트 ...

배터리 업무용 모빌리티 2018.03.06

구글, 기업용 안드로이드 추천 프로그램 본격화…기준과 추천 디바이스 목록 제시

구글이 처음으로 기업용으로 적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조건을 제시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스틸은 블로그 게시글에서 “고객의 가장 큰 관심사는 촘촘한 보안 업데이트, 안정적이고 일관적인 소프트웨어 경험, 간소화된 기기 선택 등”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이러한 요구 사항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주 엔터프라이즈급 기기와 서비스의 기준치를 높이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Android Enterprise Recommended)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모든 모바일 기기에는 보안 위험이 상존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는 특성, 사용자와 통신업체의 OS 업데이트 태만(단편화 유발), 그리고 적절한 앱 심사의 부재로 인해 특히 취약점이 더 많다.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 스마트폰은 기업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최소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금까지 구글이 “추천” 스마트폰으로 분류한 제품, 즉 “공식적인” 엔터프라이즈용 스마트폰은 21개다. 물론 이 목록에는 구글의 자체 픽셀 제품군이 포함되며, 그 외에 블랙베리(키원, 모션), 화웨이(메이트 10과 P10 모델), LG(G6, V30), 노키아 8, 그 외에 소니 엑스페리아 폰이 포함된다. 뜻밖에도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삼성은 이 목록에 없다. 삼성은 구글의 승인 엔터프라이즈 단말기 목록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대변인은 “구글은 프로그램 개발 중 전체적인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삼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출범 파트너가 되도록 초청했다”고 말했다. 또 이 대변인은 현재 승인된 단말기 제조사 목록은 첫 번째 파트너 그룹일 뿐이며 향후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기업용 추천 모빌리티 2018.02.27

기업 내 모바일 도구 선택과 활용, 비 IT 사용자의 역할 크다...CDW 조사 결과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업무에 꼭 필요한 도구가 되어가면서 기업 모빌리티 관리 플랫폼(EMM)이 음성, 영상 회의 등의 직접적인 사용자 기기에 협업 도구를 전달할 때 사용되고 있다. CDW는 설문 조사 결과에서 대다수 기업들이 이제 모빌리티와 협업 플랫폼을 하나의 디지털 사무 공간으로 바라본다는 결론을 냈다. 또한, 최종 사용자들이 디지털 업무공간 플랫폼을 선택할 때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또한 지난 2년간 기업들이 디지털 업무 공간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구입할 때 IT 부서의 구매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변화를 밝혔다. CDW 조사는 디지털 업무 공간 솔루션 구매 결정에 참여한 1,794명의 IT와 비IT 종사자 임원들을 대상으로 했다. 70%의 IT와 비IT 임원은 기업들이 모바일과 협업 전략을 단일한 독립체로 간주한다고 답했다. CDW 업무공간 솔루션 이사 네이선 쿠티뇨에 따르면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역시 모바일과 협업 기술의 융합을 도울 수 있다. 쿠티뇨는 “클라우드든 온 프레미스든 전통적 음성을 포함해, 영상, 메시지, 채팅 기반 플랫폼과 생산성 도구를 아우르는 음성 영역이다. 생산성 도구는 그 자체로 또 다른 큰 분야다. 오피스 365, 구글 G 스위트 같은 제품들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EMM 업체들, 모바일 플랫폼 지원에 박차를 가하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와 블랙베리는 IT 부서가 모바일 기기에 직접 배치할 수 있는 ios 11에 대해 특정 EMM 공급업체와 마찬가지로 당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였다. VM웨어의 에어워치(AirWatch), 모바일아이언(MobileIron)과 IBM의 MaaS360 등의 시장을 선도하는 EMM 업체들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 다양한 통합을 진행했다. 쿠티뇨는 “애플리케이션 스택으로 더욱 통합할 수 있기 때문에, 음성과 영상 등의 협업 도구를 직접 EMM으로 최종 자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스카이프 모빌리티 EMM 2017.10.23

"BYOD를 넘어" 개인 스마트폰에서 기업 정보를 보호하는 EMM의 모든 것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EMM)는 직원의 모바일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개발된 서비스와 기술 일체를 말한다. EMM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적 자산을 보호하는 모바일 관리 시스템과 서비스, 데이터 보안을 확보하는 특정 프로세스, 기업의 걱정을 덜기 위해 광범위한 기업 IT 시스템과 통합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 가장 효과적인 EMM 시스템은 해당 기업의 구체적인 모바일 요구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한 기업에 효과가 있더라도 다른 기업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직원 기기를 완전히 잠그고 기기를 분실할 경우 완전히 삭제할 수 있도록 허용하려는 기업도 있을 수 있다. 또, 특정 앱의 보안에 신경 쓰는 경우도 있을 테고, 데이터에만 집중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많은 기업이 현재 EMM 도구과 서비스를 직원이 이동 중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할 때 필요한 하나의 수단으로 보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존슨은 “EMM의 정의가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EMM은 주로 모바일 기기와 애플리케이션 관리에 집중했지만 이제는 더욱 광범위한 모빌리티 지원이 중요해지고, 윈도우 10과 맥OS 기기, 신원 및 액세스 관리 전략, 직원들을 위해 더욱 참여적이고 생산적인 모바일 경험을 설계하는 방법에까지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가트너는 EMM이 광범위한 솔루션을 압축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업체는 기업에 필요한 서비스 중 일부만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는 관리자들이 EMM으로 iOS, 안드로이드(Android), 윈도우 10, 맥OS, EMM 관리 가능 IoT 기기 등 광범위한 플랫폼을 지원하면서 통합된 종점 관리로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 GRAPHICS 620 당연하겠...

모빌리티 BYOD EMM 2017.10.18

글로벌 칼럼 | “기술 그 이상” 미래 모빌리티의 영향력을 제대로 보기 위한 질문들

2000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미지의 영역(No Maps for These Territories)’에서 SF 소설 작가 윌리엄 깁슨은 우리 자신도 “스스로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타임즈가 인용한 한 전문가 역시 “인류의 기술 수준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새로운 단계에 도달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더 이상 그 누구도 확신을 가지고 얘기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필자는생각이 다르다. 우리는 현재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대비도 할 수 있다. 미래와 관련해 우리가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야 하는 분야는 다름아닌 모빌리티다. 오늘날의 모바일 현실은 복잡하고 다각적인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근간이 되는 공통적인 패턴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필자는 21세기를 사는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혁명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는가를 이해하기 위해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 특히, 현대의 경영자라면 모바일 혁명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갈 것인가에 대해 깊고 넓게 고민해야 할 일종의 사명까지도 지니고 있다. 모빌리티가 중요한 이유 모바일 기술은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된 소비자 기술이다. 모바일 기술은 약 1조 달러 이상의 경제적 영향을 끼치고 있을뿐 아니라, 기업의 경쟁 방식과 소비자들의 생활 양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심지어는 모바일 기술이 ‘인간으로 사는 것의 의미’를 바꾸어 놓았다고까지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 수많은 개인과 기관들은 과연 오늘날과 미래의 모빌리티가 갖는 막대한 영향력에 걸맞는 질문을 던지고 있을까?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칠 모바일 기술에 대해 우리가 던져 봄직한 몇 가지 질문을 모았다. 목표의식과 방향 설정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5년 마다 ...

모바일 기술 모빌리티 2017.10.12

IDG 블로그 | “모바일 업무의 82%는 iOS” 데이터로 확인된 애플의 기업 시장 영향력 확대

새로 나온 이그나이트(Egnyte)의 데이터는 지난 수 년간 필자가 주장해 온 것들이 사실임을 확인해 주었다. iOS가 철저하게 기업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맥 사용이 플랫폼 시장 점유율을 거의 독식하고 있다는 사실 말이다. 애플의 진짜 세계 이그나이트의 데이터 과학자들은 약 25 페타바이트에 달하는 고객 데이터와 400만 건의 기업 관련 활동들을 분석해 오늘날 비즈니스들의 활동 현황을 파악하고자 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업무의 82%는 iOS 기기를 통해 이루어 졌고 25%는 맥 OS를 사용하는 데스크톱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후자의 통계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처럼 업무 수행에 있어 맥 활용도가 높은데도, 맥의 시장 점유율이 5~9% 밖에 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맥 OS 사용자의 절대적 수는 적지만 활용도는 매우 높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필자는 이그나이트의 수석 전략 책임자 이자벨 기스(Isabelle Guis)와의 대화를 통해 ‘기업 분석: 기업들의 업무 수행 방식 통계’에는 채 드러나지 않은 오늘날 비즈니스 현실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기스는 “애플은 아직도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 등급의 업체라기 보다는 소비자 중심적인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따라서 아직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솔루션이 더 견고하고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다. 그러므로 기업 전반의 기기 선택 기준에 있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실상의 표준이 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도 발견된다. 애플은 IBM과 기업 중심 iOS 제품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이 분야에서 아주 유용한 파트너를 얻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기업 모빌리티에 관한 어센츄어 계약도 그 예이다. 좋은 전략 같아 보인다. 기스는 “기업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술 파트너들 간의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하여...

엔터프라이즈 기업 모빌리티 2017.09.01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핵심, HP 모빌리티 솔루션

2-in-1 분리형 PC는 협업을 최적화하고 다양한 업무방식에 적합합니다. 마케팅 전문가, 영업 매니저, CEO 및 임원 등 각 직군에 최적화된 제품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합리적인 가격과 완벽한 보안, 언제 어디서나 빠른 업무처리를 가능하게 하는HP의 2-in-1 제품군을 소개합니다. <12P>

HP 모빌리티 2-in-1 2017.08.29

슬랙, 모빌리티 관리 솔루션과의 통합으로 보안 기능 강화

슬랙은 다양한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과의 통합을 지원하면서 보안 및 정책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슬랙은 공개 표준 단체인 앱컨피그(AppConfig)와 협력해 EMM 업체 21곳과 API를 통해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슬랙은 이 중에서도 VM웨어 에어워치, 모바일아이언, 블랙베리 굿과는 좀 더 밀접한 협업을 진행해 사용자의 매끄러운 경험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 “EMM은 슬랙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기능에 결정적인 추가 요소이며, 여기에는 이전 과정의 데이터 암호화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가 있기 전에 슬랙은 이미 자체 암호화 기능을 갖추고 있었는데, 이제 EMM 업체의 기술을 기반으로 같은 암호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EMM은 포괄적인 원격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방법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와 애플리케이션 관리르 통해 모바일 디바이스를 설정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생성된 기업 콘텐츠까지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기업 앱과 내부 웹 사이트는 물론, 관련 데이터 사일로에 대한 액세스까지 통제할 수 있다. EMM 통합으로 슬랙은 사용자 ID 관리용 공개 API인 SCIM 프로비저닝과 SAML 기반 SSO 기능, 이중 인증, 원격 디바이스 삭제 긴으 등을 갖추게 됐다. 신기능 ‘프로파일 인 슬랙(Profiles in Slack)은 관리자가 슬랙 플랫폼을 사용하는 각 기업 팀 사람들의 성과 이름, 근무 위치, 직책, 사업부 등 배경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만약 기업이 미이 ID 제공업체나 내부 디렉토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ACIM API를 통해 프로파일 인 슬랙의 ㅈ어보와 동기화할 수 있다. 이들 통해 관리자는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디렉토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ID 관리를 통합할 수 있다. 슬랙은 매주 680만 명의 활성 사용자와 150만 명 이상의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많은 신생업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슬랙 역...

모빌리티 통합 EMM 2017.08.14

SAP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성능 향상 전략

나무는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식물이다. 인간에게 산소를 공급해줄 뿐 아니라, 탄소를 저장하고, 땅을 건강하게 해주며, 야생 동식물에 생명을 불어 넣는 역할을 한다. sap(수액)은 나무 안에서 물과 영양소를 운반하는 끈적한 액체인데, 대문자로 쓰인 SAP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 기업 운영에 가장 중요한 ‘경영 활동’과 ‘고객 관계’를 관리하는 핵심 솔루션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흔히 ‘전사적 자원 관리(ERP)’라고 불리는 SAP의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비즈니스에 이용하는 각종 자원과 인력 그리고 파트너 관계에 이르는 모든 것을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비즈니스 관리자 입장에서는 마치 수족과도 같은 도구인 것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레거시 환경과 가상화·클라우드 환경, 이 둘을 연결한 하이브리드 환경 그리고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업무 환경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이처럼 복잡한 환경 아래서도 ERP 솔루션 이용에 제약을 받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가 기업 비즈니스 관리자들의 중요한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비즈니스 관리자들의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SAP의 선택은 리버베드 테크놀로지스다. 세계에서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의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많은 곳에서,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복잡성이 증가하고 네트워크에 부담이 커지는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사용 환경을 최적화하는 것은 SAP와 30만이 넘는 SAP의 고객 모두에게 가장 큰 도전과제였다. 리버베드는 지난 2016년 4월 SAP로부터 ‘Wide Area Network Connectivity - Network Performance for SAP On-Premises and Cloud Solutions(NETWK-PERF 2.0)’ 인증을 받았다. ‘기능의 정확성’, &ls...

네트워크 리버베드 모빌리티 2017.08.07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기여한 SD-WAN, 오픈아이 사례

현재는 바야흐로 클라우드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의 레거시 네트워크 인프라는 이미 수명을 다해가고 있다. 과거의 WAN 토폴로지 관리는 더는 확대하기 힘들고, 비용도 많이 소모된다.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 AWS)나 Microsoft Azure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새로운 비즈니스 민첩성을 제공하지만, 레거시 인프라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만능열쇠가 될 수는 없다. SD-WAN의 클라우드 단순화 기능 리버베드 스틸커넥트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하고, AWS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로의 마이그레이션과 유지, 관리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VPN 터널 생성, 라우팅, 그리고 기타 네트워크와 연관된 프로세스를 자동화한다. 스틸커넥트 같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WAN) 기술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유비쿼터스와 통합된 연결성은 WAN, 원격 지사 LANs, AWS를 포함한 클라우드 인프라 네트워크에 걸쳐 확장돼나간다. - 비즈니스 중심의 오케스트레이션은 일반적인 네트워크와 정책에 대해 의미 있는 시각화를 가능하게 하며,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zero-touch provisioning)과 손쉬운 변화 관리를 돕는다. - 클라우드 중심의 워크플로우를 통해 네트워크 설계자는 단일 지점의 자체 프로그래밍 하드웨어를 모든 지사에 배포하기 전에 먼저 환경 및 네트워크를 가상으로 설계해볼 수 있다. 이와 같은 고급 기술들이 실제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싶다면, 얼마 전 스틸커넥트를 도입한 오픈아이 사이언티픽(Openeye Scientific)에 대한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aS 기술 발전의 장애물, 레거시 인프라 1997년 설립된 오픈아이 사이언티픽은 뉴멕시코, 산타페에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보스턴, 쾰른, 도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오픈아이는 제약 회사들이 신약을 모델링, 발굴하고 설계할 때 출시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되는 ...

네트워크 리버베드 모빌리티 2017.08.04

클라우드는 준비했다, 다음은? SD-WAN

지난 10년간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인기는 계속 상승해 왔고,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프라 도입도 폭발적으로 증가해왔다. 2017년 Rightscale 설문조사에 따르면, 85%의 조직이 멀티 클라우드 사용을 위한 전략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과거 5년 동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해 왔으며, 대부분 그 진행 결과에 열광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샴페인을 터뜨릴 시간은 아닐 것이다. 첨단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보유한 대부분의 기업이 여전히 2000년대 초반에 구동되던 수준의 네트워크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클라우드가 약속하는 뛰어난 속도와 성능을 구현할 수 없다는 의미다. 가트너에서는 배포된 클라우드의 50%는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는 성능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그러므로 광범위한 네트워크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예상한다. 네트워킹 전략을 재구성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WAN 모빌리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확산되고 다양한 유형이 늘어나면서 기업 네트워크는 점점 복잡해지고 예측 불가능해진다. 당연히 IT 부서는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술 확산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IT는 기본적으로 네트워킹에 대한 접근 방법을 재고려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 네트워킹은 기업 네트워크의 미래를 위한 열쇠로 부상하고 있으며, 기업은 이를 통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이점을 활용할 수 있다. 전통적인 WAN 기술과 달리, SD-WAN은 네트워크와 제어 영역을 분리하여 소프트웨어 정의 접근 방법을 활용하므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변경 사항과 사용자 생산성에 맞게 조정하기가 쉽다. SD-WAN은 비교적 새로운 기술이지만 빠른 속도로 채택되고 있어서, IDC에서는 SD-WAN 시장 규모가 2020년까지 6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D-WAN은 기업에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빠른 프로비저닝 : 시간이 돈이라면 조직은 SD-WAN을 원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분석에 따르면, 이 솔루...

네트워크 리버베드 모빌리티 2017.08.04

모바일 관리 솔루션 MDM, MAM, EMM, UEM의 차이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 간의 차이는 통제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전략을 도입하면 기업은 금전적 손실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의욕까지 해칠 수 있다. BYOD(bring-your-own-device) 전략이 부상한 것은 벌써 수년 전으로, 많은 기업이 디바이스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은 핵심 목표로 삼았다. 결국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이 표면적으로는 민감한 정보의 유출과 오용을 막는 최고의 방책으로 여겨졌다. 이에 따라 직원들, 특히 직급이 높은 직원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할 모바일 디바이스를 따로 요청하기 시작했고, IT 부서는 종종 기업 소유의 하드웨어나 제한적인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소프트웨어에 의존했다. MDM(Mobile Device Management) MDM은 IT 부서가 원격으로 직원 소유 또는 기업 소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기타 디바이스를 등록한 후, 직원이나 직원의 업무에 특화된 프로파일을 통해 이를 추적하고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다. MDM은 기업이 와이파이 액세스를 프로비저닝하고 설정할 수 있으며, 이메일과 같은 기업용 앱을 설치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디바이스 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IT 부서가 디바이스의 보안을 강제할 수도 있는데, 디바이스를 분실하거나 직원이 퇴사하면 디바이스를 잠그거나 데이터를 지울 수 있다. 물론 기업이 이런 환경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려면 MDM 정책은 보통 직원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런 환경에서 덤으로 얻는 효과도 있는데, 바로 대부분 직원이 자신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을 더 만족스러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인 사진이나 메시지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MDM은 이처럼 개인 영역을 과도하게 침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낭비가 될 수도 있다. 많은 기업이 모든 직원에게 적용하겠다는 생각으로 MDM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구매한다. 하지만 가트너의 조사에 의하면, 이들 기업은...

모빌리티 MDM BYOD 2017.07.11

모바일 워크스페이스를 통한 비즈니스 성장 견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든, 이미 오래 전에 이 분야에 첫 발을 내디딘 전문가든 관계없습니다. Citrix® Workspace Suite는 규모와 상관없이 비즈니스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해 VPN, 모바일 기기 관리(MDM) 또는 가상 앱 및 데스크탑 등 귀사에서 이미 구현했을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확장해 이 여정의 나머지를 안내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고화질 화상 회의 및 원격 지원 등의 보완 기술을 통해 직원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귀사의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개선해 더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이동 중에도 직원들과 연결되는 새로운 유형의 워크스페이스 Citrix Workspace Suite—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솔루션 조직의 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이점 실현 모바일 워크스페이스 솔루션 강화

데스크톱 시트릭스 모빌리티 2017.01.23

“모빌리티가 비즈니스 성과에 영향” HPE 아루바, 젠모바일 2.0 조사 보고서 발표

HPE 아루바가 기업의 모빌리티 환경과 비즈니스 성과 간의 상관 관계를 조사한 젠모바일(#GenMobile, 모바일 세대) 2.0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HPE 아루바는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모바일 세대 관련 보고서를 발표해 왔는데, 올해는 EIU(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과 공동으로 모빌리티와 비즈니스 성성과 및 참여도의 관계를 조사했다. HPE 아루바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크리스 코접은 “이번 조사 결과, 모바일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생산성, 창의성, 만족도, 충성도에서 각각 16%, 18%, 23%, 21%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기존 연구를 통해 모빌리티 향상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높인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으나, 비즈니스 성과와의 관계가 밝혀진 바는 없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생산성 16%는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주 6.4시간의 업무 시간 단축, 그리고 연간 320시간, 41일의 단축 효과로 계산할 수 있다. 또 같은 시간에 그만큼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비즈니스 성과와 모빌리티의 직접적인 관계 외에도 이번 조사를 통해 모빌리티의 효과가 연령에 관계없이 생산성 향상 효과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연령층에 관계없이 모바일 기술의 활용에 의해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생산성 향상도 역시 연령별 차이가 없었다. 크리스 코접 부사장은 “모바일 세대는 연령보다는 모바일 기술과의 친밀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업의 모빌리티 수준이 인력의 수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빌리티의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업의 직원 충성도가 21%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모빌리티 환경이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인재의 유출을 막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모바...

생산성 모빌리티 아루바 2016.05.18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