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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 서비스

멀티클라우드 개발자가 되는 방법

오늘날 많은 기업에서 멀티클라우드 전략은 ‘가야 할 길’이다. 기업들은 다양한 벤더의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컴퓨팅, 스토리지, 개발 및 기타 IT 영역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멀티클라우드 트렌드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멀티클라우드 관리 시스템 시장은 2022년에서 2030년 사이에 28% 성장하리라 예상됐다. 자동화, 효율성, 효과적인 조직 거버넌스 프로세스가 중요해지면서 이러한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보고서는 진단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다양성 증가 그리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컨테이너화 및 마이크로서비스 채택도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개발자 채용 플랫폼 톱탈(Toptal)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및 현대화 부문 책임자 마사프 다우드는 “모든 규모의 기업이 멀티클라우드를 채택하고 있다. 기존 IT 인프라, 앱, 직원 스킬 및 전문성을 계속 활용하기 위해서다”라면서, “멀티클라우드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의 요구사항을 더욱더 잘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트렌드는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멀티클라우드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여러 클라우드 호스팅 환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클라우드 자산이 포함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은 A 벤더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B 벤더의 서비스형 인프라(IaaS), C 벤더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를 쓸 수 있다. 때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워크로드에 서로 다른 벤더를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구성이 어찌 됐든 간에 멀티클라우드 개념은 뜨겁고, 이에 멀티클라우드 개발 경험과 스킬을 가진 인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멀티클라우드 개발자 수요가 높다 오라클(Oracle)의 수석 멀티클라우드 아키텍트 카메쉬 가네...

멀티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개발 개발자 2023.01.19

글로벌 칼럼ㅣ"사용자 친화적으로 변모" 달라진 AWS '이모저모'

이번 AWS 리인벤트(AWS re:Invent)의 발표 내용은 자체 서비스와 타사 데이터 소스를 통합할 준비가 된 그야말로 ‘친절하고 부드러운’ 아마존을 보여줬다.  지난해 제품 발표가 상대적으로 적었다고 생각했는지 AWS는 올해 리인벤트에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회사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제프 바는 그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었던 발표를 요약했는데, 물론 2,700단어 이상을 썼다는 점에서 필자가 느끼기엔 사실상 모든 내용이 포함된 것 같았다.  이를테면 바는 머신러닝을 위한 데이터 준비가 얼마나 어려운지 언급하면서 아마존 퀵사이트 Q(Amazon QuickSight Q)의 자동화된 데이터 준비를 강조했다. 또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소스에서 데이터 레이크로 기업의 데이터를 자동 중앙집중화하는 아마존 시큐리티 레이크(Amazon Security Lake), 레드몽크(RedMonk)의 애널리스트 제임스 가버너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공을 개선하고 더 큰 편의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패키징 시도”인 아마존 코드카탈리스트(Amazon CodeCatalyst)도 있었다.  여기서 AWS가 발표한 수많은 신규 서비스와 기존 서비스 업데이트의 그 너머를 본다면 ‘극적으로 다른(그리고 더 나아진)’ AWS를 엿볼 수 있다. 그렇다. 필수 제품 기능으로써의 통합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통합 필요성이 줄어들다 AWS는 200개 이상의 서비스를 선보였다(더는 그만!). 현재 실제로 400개에 가까운 AWS 서비스가 있다. 한편 지난 2년 동안 AWS는 너무 많은 서비스가 고객들의 IT 의사결정을 단순화하기는커녕 더 복잡하게 만든다는 점을 깨달았다.  AWS의 운영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이를 위해 설명하자면, (이 회사의) 각 서비스(또는 제품) 팀은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일반적으로 개별 서비스 팀은 팀 간 경쟁으로 이어지더라도 고객들이 가장 원한다고 느끼는 것을 구축한다. 이는 ‘기능’(자율...

AWS 아마존 웹 서비스 리인벤트 2022.12.07

블로그ㅣ오픈소스·멀티클라우드·서버리스로 보는 AWS 이모저모

이번 주, 특히 화요일 (새로운 제품 및 솔루션 출시) 뉴스를 발표하는 기술 기업이 있다면 유감이다. ‘AWS 리인벤트(AWS re:Invent)’가 시작됐다. 이 클라우드 거물이 선보일 출시와 업데이트 세례를 고려할 때, 해당 컨퍼런스 기간 동안 AWS와 경쟁하려고 하는 건 소용없는 일이다. 필자가 과거에 했던 것처럼 AWS가 무엇을 발표할지 예측할 가치조차 없다. 왜? AWS가 거의 모든 것을 내놓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담할 수 있는 게 있다. 누군가는 AWS의 발표에 격분할 것이란 점이다. AWS는 고객 집착을 위한 탐구(리더십 원칙 #1)에서 오픈소스, 멀티클라우드, 심지어 서버리스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계속 그 단어를 쓰다니… 서버리스부터 시작하겠다. 서버리스(Serverless)의 서버리스 클라우드 부문 前 총괄 책임자였고 현재는 Ampt의 CEO 겸 AWS 서버리스 히어로를 맡고 있는 제레미 데일리는 서버리스를 잘 안다. 따라서 ‘서버리스’로 (무언가) 잘못 명명한 AWS를 비난하는 데일리의 주장은 살펴볼 가치가 있다.   데일리에 따르면 “원래 AWS는 서버리스의 4가지 핵심 이점으로 ‘(1) 서버 관리 없음(no server management), (2) 유연한 확장(flexible scaling), (3)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 (4) 유휴 용량 없음(no idle capacity)’을 강조했다.” 마지막 이점은 매우 중요했다. 아니 필수적이었다. 앱이 실행되지 않는 한, 고객에게 비용이 청구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불과 1년 후 AWS는 ‘유휴 용량 없음(no idle capacity)’ 기준을 폐기했다. 2018년 리인벤트에서 이 회사는 ‘가치에 따른 비용 지불(pay for value)’이라는 일종의 새로운 유휴 용량 없음 기준을 도입했다. 이는 “서버 단위가 아닌 일관된 처리량 또는 실행 기간에 대한 지불”을 의미한다. 그...

아마존 웹 서비스 AWS 리인벤트 2022.11.30

누가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클라우드로 옮겼을까? AWS가 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 Tech Summary

이제 대부분의 기업에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더 이상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제대로 할 것인가’의 문제다. 하지만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추진하면서 난관에 봉착하는 기업들이 많은 것도 현실이다. AWS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방법론과 제품 및 서비스를 알아보는 한편, 이 접근법이 오늘날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환경 속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 익숙함보다 ‘변화’를 선택해야 할 이유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도전 과제 - 진단부터 이전까지, 거쳐야 할 마이그레이션 3단계 - 고객의 인프라와 워크로드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 - 혼자서는 변화할 수 없다

아마존 웹 서비스 AWS 클라우드 2022.09.07

AWS, ‘앰플리파이 스튜디오’ GA 버전 출시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AWS 앰플리파이 스튜디오(AWS Amplify Studio)’의 GA 버전을 출시했다. AWS 앰플리파이 스튜디오는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개발을 단순화하기 위한 AWS 앰플리파이용 시각적 개발 인터페이스다.    마우스로 클릭하기만 하면 되는 방식(point-and-click)의 시각적 개발 환경은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AWS 앰플리파이 도구 세트를 확장하여 개발자가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시각적으로 빌드하고, AWS 서비스(예: 사용자 인증, 실시간 데이터, AI/ML, 파일 스토리지 등)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앰플리파이 스튜디오를 사용하면 몇 시간 만에 앱을 완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프론트엔드의 경우 개발자는 수십 개의 사전 빌드된 리액트 UI(React UI) 구성요소를 사용하고, 구성요소를 사용자 지정할 수도 있다.  업체에 따르면 AWS 앰플리파이 스튜디오는 해당 제품 웹사이트를 통해 시작할 수 있다. 앰플리파이 스튜디오는 작년 12월부터 프리뷰 단계에 있었다. GA 버전에는 UI 이벤트 핸들러 지원, 구성요소 테마 지정, 생성된 구성요소 확장 및 사용자 지정 개선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아울러 피그마(Figma) 디자인 플랫폼과의 통합으로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앱 UI에서 협업할 수 있다. 개발자는 앰플리파이 스튜디오에서 피그마의 새 구성요소 디자인을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져올 수 있다. 이 밖에 개발자는 (앰플리파이 스튜디오 내에서) 웹 앱용 CI/CD 플랫폼인 AWS 앰플리파이 호스팅 서비스(AWS Amplify Hosting Services)를 활용할 수도 있다. ciokr@idg.co.kr

AWS 아마존 웹 서비스 클라우드 2022.04.26

클라우드 데이터 레이크의 획기적인 장점

‘빅데이터’는 강력한 통찰력과 신속하고 현명한 의사결정, 그리고 다양한 산업에서 비즈니스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의 특히 흥미로운 개념 중 하나는 ‘데이터 레이크’입니다. 데이터 레이크란 기업 및 공용 소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관련 데이터를 위한 중앙 저장소를 생성하도록 전용 설계된 아키텍처 접근 방식으로 기업에서는 이러한 데이터를 분류하고, 검색하고, 분석하고, 파악하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이 모든 데이터의 유용성은 처음에는 확인할 수 없지만 다양한 그룹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새롭고 가치 있는 방법을 찾으리라 예상되기 때문에 빅데이터 개념에서는 경제성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레이크가 단지 빠른 속도로 대량의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것만은 아니며, 기업의 관심 있는 지식 근로자 모두를 지원하는 분석 기능과 대응 능력을 광범위하게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슷한 유연성과 더 나은 규모의 경제를 제공하며 이는 데이터 레이크를 구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14p> 주요 내용 -데이터 레이크에 대한 정의 -데이터 레이크의 필수 요소 -데이터 레이크의 가치 -데이터 레이크에 대한 오해와 과제 -클라우드가 데이터 레이크의 효율을 높이는 이유 -최고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레이크 에코시스템 선택 -더 큰 진실  

오픈소스 데이터 레이크 데이터 호수 2018.10.31

IDC 백서 : AI 구현을 위한 효율적인 딥 러닝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

오늘날 경쟁이 매우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은 점점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와 함께 다양한 자동화 방식을 통해 판매량을 늘리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함으로써 고객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기업이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구축 방법을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실제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ML)은 사람이 프로그래밍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계가 똑똑한 작업을 해내는 정교한 통계 모델을 생성하는 과정입니다. 그 중에도 딥 러닝은 대용량 데이터를 신경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학습하는 기계학습의의 한 유형이며 보다 정확한 통찰, 추천 및 예측을 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 백서는 딥 러닝을 위한 프레임워크와 도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인공지능 구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와 기술 유형을 소개합니다. <12p> 주요 내용 - 시장 상황 개요 - AWS 기반 기계 학습 및 딥 러닝 서비스 활용 - 과제와 기회 - 결론

인공지능 idc AWS 2018.10.15

AWS로의 마이그레이션 : 성공 사례 및 전략

기존 IT 자산 중 유의미한 부분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을 "마이그레이션" 이라고 합니다. 마이그레이션은 단일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의 집합 또는 단일 애플리케이션보다는 규모가 큰 다른 시스템 포트폴리오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결정은 데이터 센터 임대 기간 만료,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필요성,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갱신, 규정 준수를 충족하기 위한 입지 조건, 글로벌 시장 확대, 향상된 개발자 생산성, 표준 아키텍처의 필요성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에서 발견된 여러 공통 요소가 있지만 모든 경우에 적용 가능한 하나의 최적화된 솔루션은 없습니다. Amazon Web Services(AWS)는 마이그레이션에 관한 전문 지식을 조직이 IT포트폴리오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프로세스를 도우면서 축적한 경험과 결합하여 고객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두 개의 모델을 개발했습니다.<20p>   주요 내용 -마이그레이션의 이해 -5단계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6가지 전환 전략: 6R  

마이그레이션 AWS 아마존 웹 서비스 2017.11.23

기존 데이터 센터 VS 비용 최적화 관점에서 “첫 번째 클라우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본 백서는 올바른 서버 사이즈, 구매 옵션, 아키텍쳐, 그리고 각종 관리 방법 등을 통해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방안을 알려드리고자 제작되었습니다. AWS 클라우드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기존 인프라를 옮기는 비용 효율적 방법을 소개합니다. 물리 서버와 클라우드 환경은 완전히 다르고, 성공적으로 비용 최적화된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세우려면 Total Cost of Ownership 분석을 통해 전체 비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J 오쇼핑은 글로벌 홈쇼핑사업 해외 진출 시, AWS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기존 IT 투자 비용을 90% 이상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ㅡ류형석 책임, CJ 오쇼핑 글로벌사업팀

마이그레이션 퍼블릭 클라우드 IT비용 2016.12.02

‘시작은 작고 가볍게 데스크톱에서’ 빅데이터 분석의 색다른 접근-IDG Summary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은 오래 전부터 해왔던 작업이다. 데이터 분석에 ‘빅’이라는 접두사가 붙으면서 이를 기존의 데이터 분석과 전혀 다른 것으로 생각한다면, 이는 오해다. 물론 빅데이터 애널리틱스는 실시간으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유형의 엄청난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처리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해 내는 것이다. 이제까지 기업들이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투자했지만, 과연 투자 대비 가치를 얻었을까? 그렇지 않았다. 여전히 투자는 현재진행형인데, 언제쯤이면 경영진이 만족할 만한 인사이트를 도출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겠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방법을 찾아보자. 주요 내용 누구나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대, ‘쉬워야 한다’ 데스크톱에서 테스트하고 클라우드로 확장 분석 알고리즘과 데이터 해석에 충실해야 구글ㆍ테스코는 왜 매트랩을 선택했나  

데스크톱 MatLab 구글 2015.11.30

아티보 네트워크, AWS와 협력해 디셉션 보안 기술 선보여

지난 해 서비스를 시작한 아티보 네트워크(Attivo Networks)가 AWS의 기업용 클라우드 안에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배치할 수 있도록 자사 디셉션 기술을 업그레이드했다. 이제 아티보 네트워크 서비스를 사용하는 기업은 합법적 물리적∙가상 머신으로 위장한 공격자를 유인해 보안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아티보 네트워크 서비스는 공격자들의 익스플로잇을 무해하게 내보내면서 공격자가 의도한 피해를 파악하고, 이러한 정보는 실제 사용 중인 물리∙가상 머신에 대한 공격 사례를 찾는 데 활용된다. AWS 지원 외에도, 아티보 네트워크는 한 번에 하나씩이 아니라, 단일 기업 네트워크에 배치된 모든 아티보 기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관리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실시한다. 아티보 CEO 투샤 코타리는 BOTSink라는 이름의 아티보 플랫폼이 공격자가 취약한 머신을 스캔하는 위협이 닥칠 때, 네트워크 상의 모든 VLAN에 디코이 머신을 주입한다고 설명했다. 디코이 머신은 폭넓은 운영 체제에서 사용될 수 있고, 엔드포인트 표준 구축 애플리케이션으로 개개인의 요구에 맞춰 활용될 수 있다. 또한, 플러그인 기기나 가상 기기의 형태를 취할 수도 있다. 인포메이션 릴레이 인트랩먼트 시스템(Information Relay Entrapment System)이라는 플랫폼 일부는 공격자를 유인하기 위해 미끼를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 즉, 캐시 안의 쿠키, 공격자의 스캐닝 도구가 디코이 머신을 진짜로 착각하도록 만드는 아티팩트 등을 전파하는 것이다. 코타리는 “누구라도 실제 사용되는 머신과 디코이 머신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티보 네트워크 시스템은 SIEMs, 방화벽, IDSs, IPSs 등의 고객 보안 장치와 통합할 수 있다. 아티보 네트워크는 2011년 B. J. 섕커, 마노 머티, 시스코∙3Com∙컴팩을 거친 마크 페크할리가 설립한 보안 네트워크 회사다. 창립자 섕커와 머티가 공동으로 창립한 알레그로 시스템(All...

업그레이드 AWS 아마존 웹 서비스 2015.09.01

맵알테크놀러지스, 아마존 웹 서비스의 첫 빅데이터 분야 파트너로 선정

맵알테크놀러지스(www.mapr.com)는 아마존 웹 서비스(이하 AWS)가 처음으로 발표한 빅데이터 분야의 기술 전문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WS는 고객 성과, 기술 전문성 및 소프트웨어 검증의 평가 항목에 기반해 자사의 새로운 AWS 파트너 네트워크 컴피턴시 프로그램(APN Competency Program)의 일부로 맵알을 선택했다. 존 포스닉 맵알테크놀러지스 비즈니스 개발 부문 부사장은 “맵알은 APN 컴피턴시 프로그램의 첫 하둡 배포판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고객들이 맵알의 우수한 기술을 통해 하둡을 모든 규모의 생산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AWS의 검증은 맵알 배포판이 최상의 유연성, 확장성 및 가격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상에서 가치를 제고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준다”고 말했다. 맵알 하둡 배포판은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으로 하둡, NoSQL, 데이터베이스 및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에 신뢰성, 사용용이성 및 성능을 제공한다. 맵알은 AWS 매니지먼트 콘솔에서 간단한 드롭다운 선택을 통해 아마존 엘라스틱 맵리듀스(Amazon Elastic MapReduce; Amazon EMR) 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맵알은 최신 고성능 SSD를 지원하는 높은 I/O 인스턴스를 포함한 다양한 AWS 인스턴스 유형을 지원한다. 맵알과 아마존 EMR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들은 입증된 솔루션과 함께 AWS 클라우드 상에서 하둡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마존 웹 서비스 맵알테크놀러지스 2014.08.06

아마존 웹 서비스가 클라우드를 지배하는 이유

인터넷에서 가장 잘 통하는 방법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견실하게 실행하는 것이다. 구글의 링크 기반 검색 엔진, 페이스북의 친구 연결망, 트위터의 간편한 메시지 전파 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예다. AWS(아마존 웹 서비스)도 마찬가지다. 몇 가지 웹 양식만 기입하면 누구나 가상 머신을 업로드하고 데이터를 저장하고 연산 작업을 실행할 수 있다. 최근 열린 re:인벤트(re:Invent) 컨퍼런스는 AWS의 단순한 아이디어가 어디까지 확산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클라우드 컴퓨팅 자체를 정의한 업체인 AWS는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했고, 우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지속해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제는 보수적인 기업들도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AWS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을 정도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러한 제안은 황당한 이야기에 불과했다. 초창기 AWS는 전통적인 IT 인사들에게 철저히 외면 받았다. ‘회사의 아무나 신용 카드를 갖고 뭘 한다고? 보안 위험에 대해 생각해봤나? 서비스 품질은? 꼭 해야 한다면 개발과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건 괜찮지만 제발 중요한 자료는 올리지 말게.’하는 식이었다. 이와 같은 보수성은 랙스페이스, 소프트레이어(SoftLayer)와 같이 호스팅/관리 서비스에 뿌리를 둔 덕분에 엔터프라이즈 IT에 더 적합한 솔루션을 마련할 수 있었던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에게는 기회가 됐다. 최근 인터뷰에서 소프트레이어 CEO 랜스 크로스비는 당시 소프트레이어의 목표는 기업 고객에게 전용 하드웨어의 드라이버 레벨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통제권을 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사실 HP와 버라이즌을 포함한 비교적 신규 IaaS 업체들 대부분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특정한 구성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열심이다. 물론 이들은 AWS의 가동 중단 사건과 들쭉날쭉한 성능에 대한 보고서들을 강조해서 이야기한다. 한편 기업들이 기술을 구매하는 방식에 있어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났다. 부...

AWS 아마존 웹 서비스 2013.11.20

엔비디아 그리드 GPU,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제공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엔비디아 그리드(NVIDIA GRID) 기술이 새롭게 발표된 아마존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 G2 인스턴스를 통해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에서 제공된다고 밝혔다. 아마존 EC2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게임 및 그래픽 집약 애플리케이션 구동시 GPU 가속을 실현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곧 클라우드 컴퓨팅이 단순 저장, 데이터 처리, 2D 애플리케이션에서뿐 아니라 3D, 풀 GPU 가속, 인터렉티브 소비자 및 전문가용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활용 범위가 확정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SaaS(Software-as-a-service) 기업들은 이제 엔비디아 그리드 GPU를 통해 디자인, 시각화, 미디어 창작, 게임 등을 위한 최고 그래픽 성능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AWS는 엔비디아 그리드 GPU 인스턴스를 아마존 EC2 클라우드를 통해 G2 인스턴스라는 이름으로 제공한다고. AWS의 데이터 사이언스 맷 우드 상무는 “AWS는 클라우드에 GPU를 추가함으로써 더 많은 혜택을 기대한다”며, “새로운 G2 인스턴스의 엔비디아 그리드 GPU는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을 AWS 클라우드에서 렌더링할 수 있도록 하며, 인터넷 대역이 확장되고 기기 종류가 늘어나고 있는 전세계 곳곳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 디자인된 엔비디아 그리드 GPU는 가상 워크스테이션, 가속화된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형 게이밍(gaming-as-a-service) 등 차세대 GPU 가속 SaaS 애플리케이션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고 엔비디아는 밝혔다. 엔비디아 케플러(NVIDIA Kepler) 아키텍처 기반 그리드 GPU는 강력한 H.264 인코딩 엔진을 포함, 고해상도 그래픽을 실시간으로 압축하고 모든 인터넷 연결 디스플레이에...

GPU 엔비디아 아마존 웹 서비스 2013.11.07

아마존 웹 서비스, 스타트업 위한 서비스 패키지 ‘AWS 액티베이트’ 발표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는 AWS 크레딧, 교육, 개발자 지원, 스페셜 스타트업 커뮤니티 포럼 및 스페셜 파트너 오퍼링을 포함하는 스타트업 대상 리소스 패키지 ‘AWS 액티베이트(AWS Activate)’를 14일 발표했다. AWS 액티베이트는 다양한 리소스는 패키지로 구성해 스타트업이 더 쉽고 빠르게 AWS를 시작하고, 성공적으로 AWS 플랫폼을 이용해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AWS 액티베이트는 모든 스타트업들이 신청할 수 있는 셀프 스타터 패키지와 엄선된 액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 벤처 캐피털 또는 기업과 조직 내의 스타트업들이 신청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패키지로 구성됐다. 각 패키지에는 고객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수준의 리소스가 포함돼 있고, 어느 패키지를 이용하더라도 스타트업들은 AWS 전문가와 다른 스타트업들이 모범 활용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스타트업 포럼을 이용할 수 있다. 셀프 스타터 패키지가 스타트업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AWS 무료 사용 티어(AWS Free Usage Tier) ▲한달 간의 개발자 레벨 AWS 서포트(AWS Support) ▲웹 기반 교육 및 진도에 따라 진행되는 랩 ▲AWS 스타트업 포럼 ▲엄선된 타사 제공 제품 할인 등이라고 설명했다. 포트폴리오 패키지가 자격 조건을 갖춘 신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AWS 크레딧 ▲최대 1년간 제공되는 비지니스 레벨 AWS 서포트 ▲클래스 랩들과 크레딧 등을 제공하는 웹기반 강사 주도형 교육 ▲스타트업 포럼 참석의 특권 ▲엄선된 타사 제공 제품 할인 등이다. 아담 실립스키 AWS 부사장은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들업의 대다수는 AWS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이미 사업을 하고 있다”며, "AWS 액티베이트는 벤처 캐피털,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제공하는 피드백을 기반으로 스타트업들이 AWS를 활용해 사업을 더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개발됐다&rdq...

스타트업 아마존 웹 서비스 2013.10.14

아마존 웹 서비스, 서울에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엣지 로케이션 구축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는 한국에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를 위한 첫번째 에지 로케이션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기업과 개발자들이 보다 짧은 대기 시간과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로 최종 사용자들에게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게 하는 콘텐츠 전송 웹서비스로, AWS는 이번에 서울에 구축된 POP(Point-of Presence)는 전세계 총 40개의 에지 로케이션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AWS는 이번 에지 로케이션 구축을 통해 국내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사용자가 기존 환경에 비해 속도나 비용, 탄력성 측면에서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AWS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주요 고객사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넥슨코리아, 다음커뮤니케이션즈 등을 소개했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2013.05.02

무료 아마존 웹 서비스, 100%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무료 서비스인 '프리 티어'(free tier)는 디딤돌 정도로 생각하면 가장 적절하다. AWS와 EC2의 기본 메카니즘에 흠뻑 빠지게 하고 가상 머신 인스턴스와 스토리지, 데이터, 네트워킹을 다루는 아마존의 방식을 이해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유료 AWS로 유인하려는 징검다리인 것이다. 또한 어떻게 AWS 사용을 관리하고 제한하는지도 배울 수 있는데 부주의하게 사용하면 '프리 티어'라고 해도 결국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여기서는 프리 티어의 무료 사용 조건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그 제한 범위 내에서 무엇이 가능한지 실용적인지도 상세하게 살펴본다. 아마도 거의 모든 AWS 사용자들은 아마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모든 혜택을 누리고 싶어할 것이다. 그렇다면 무료 서비스도 최대한 활용해야 할지 않을까. 프리 티어는 AWS를 시험해보고 몇몇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고 심지어 기능적 애플리케이션까지 구축해보는 매우 훌륭한 방법이다.   한 가지 덧붙이면,  아마존의 프리 티어 관련 설명 중에는 “아마존은 이 무료 사용의 신규 등록을 언제라도 중단할 수 있다”라는 불길한 문장이 포함돼 있다. 이 문구는 아마존의 입장에서 보면 일종의 면피책이 될 수 있지만 만약 무료 계정을 사용해 볼 생각이 있다면 아마존이 중단하기 전에 지금 바로 실행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월 0달러로 무엇을 얻을 수 있나 AWS 무료 사용 티어(AWS Free Usage Tier)는 설정과 실행을 하기에 충분할 정도의 다양한 AWS 요소들을 제공한다. 유용한 무언가를 개발할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해 주지는 않지만 분명히 무언가 기능적인 성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서버 : 613MB의 RAM과 함께 구성된 EC2상에 리눅스...

AWS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2013.04.12

포티넷, 아마존 웹 서비스에 가상화 웹 파이어월 솔루션 공급

포티넷 코리아(www.fortinet.co.kr)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웹 애플리케이션 파이어월 솔루션인 포티웹(FortiWeb)의 가상화 버전인 포티웹-VM(FortiWeb-VM)을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네트워크 보안산업 수석 분석가인 크리스 로드리게즈는 “포티웹-VM은 포티넷의 향상된 보안 기능과 아마존 웹서비스의 뛰어난 유연성과 안정성이 결합해 아마존 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일거양득의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자사의 전략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으로 이전하려고 하는 고객들에게 완벽한 조합의 솔루션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포티웹-VM을 통해 기업은 자신의 내부 네트워크 상에서 동작하는 일련의 다른 포티넷의 보안 기술과 결합해 아마존 웹서비스 플랫폼 위에 매우 쉽게 가상의 웹 애플리케이션 파이어월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고, 게다가 이러한 솔루션들이 단일화된 중앙 관리 플랫폼위에서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포티넷이 제공하는 뛰어난 보안 성능과 유연성을 아마존 웹서비스 클라우드 환경으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포티웹-VM은 애플리케이션 시그니처와 HTTP RFC 대응 위협, 자동 학습 기능을 통해 침입하는 공격에 대한 방어 기능과 같이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상적인 구동을 위협하는 다양한 보안위협에 대해 멀티 방어 기능을 제공한다. 아마존 웹서비스 파트너 생태계팀의 총괄 책임자인 테리 와이즈는 “아마존 웹서비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 보안”이라며, “클라우드 상에서의 보안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보안솔루션과 최소한 동일하거나 혹은 좀더 우수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포티넷 아마존 웹 서비스 가상화 웹 파이어월 솔루션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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