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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삼성, 1분기 스마트폰 7,000만대 이상 판매… “전체 시장의 1/3 차지”

2013년 1분기 삼성의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7,000만대를 넘어서, 전 세계 시장의 1/3을 차지했다고 카운터포인트 리서치(Counterpoitn Research)가 밝혔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은 1분기에 애플, LG와 함께 판매량이 증가한 3대 기업 중 하나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보면 중국 하드웨어 제조업체들도 선방했다. 리서치 책임자인 피터 리차드슨은 이를 중국의 설 명절 때문이라고 분석하면서, “화웨이, ZTE, 레노버 등 중국의 3대 업체들뿐만 아니라, 200달러 미만의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2순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도 선전했다. 현재 중국 시장은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21%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반면, 애플은 2012년 4분기 재고 문제로 인해서 올해 1분기 판매량에 영향을 받았다. 카운터포인트는 애플의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겨우” 3,500만 대 정도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운영체제별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70%를, 애플 iOS가 21%를, 윈도우 폰이 5%를 차지했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삼성 안드로이드 2013.03.29

2012년 4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 “애플 1위, 삼성 바짝 추격”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이 2012년 마지막 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서 1위 애플과의 차이를 9%로 줄였다.   NPD 그룹이 최근 공개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애플은 점유율 39%로 1위를 고수했지만, 삼성은 30%로 격차를 9%로 줄였다. 2011년 4분기 두 회사의 점유율 차이는 20%였다. 삼성은 전년대비 점유율이 9% 사응했고, 애플은 2% 하락했다.   NPD 그룹의 부회장인 스페튼 애플이 지속적으로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는 아이폰 5 때문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아이폰 5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이전 모델들에 대한 수요도 높다”라는 설명이다.   NPD 그룹의 통계에 따르면, 아이폰 4 판매량이 79%, 아이폰 4S의 판매량이 43% 상승했다. 신제품인 아이폰 5의 판매량이 전체 아이폰 판매량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지만, 한 모델로는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삼성 갤럭시 S3가 2위를 기록했다. 5위 안에 든 나머지 제품은 아이폰 4S, 아이폰 4, 삼성 갤럭시 S2 등이다.   NPD 그룹의 이번 통계는 스마트폰 판매량이 모바일 시장 전체 점유율을 좌지우지 한다는 사실도 보여준다. 2012년 4분기 전체 휴대폰 판매량 중 81%가 스마트폰이었으며, 이는 2011년 4분기보다 66% 상승한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삼성 점유율 2013.02.04

삼성, 미국 모바일 시장 점유율 1위 고수… 애플 2위

삼성이 올 3분기 미국의 1위 휴대폰 제조업체 위치를 지켰고, 애플이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코어 모비렌즈(comScore MobiLens)의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 2 성공에 힘입어, 삼성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지난 분기보다 0.7% 포인트 오른 26%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 분기보다 1.5% 포인트 오른 17.8%를 기록해 2위를 고수했고, 덕분에 LG를 0.2% 포인트 차이로 3위로 밀어냈다. LG는 지난 분기보다 1%가량 점유율이 떨어졌다.   모토로라와 HTC 는 각각 11%와 6%로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운영체제 시장을 보면, 안드로이드가 지난 분기보다 1.4% 오른 53.6%로 1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분기보다 0.9% 오른 34.3%로 점유율이 다소 상승했다. RIM은 7.8%를 기록했으며, 윈도우 폰은 다시 점유율이 하락해 3.2%로 떨어졌다.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성장할 여지는 아직 남아있다. 컴스코어에 따르면, 미국의 스마트폰 침투율은 6월 이후 6% 오른 1억 2,130만 명으로 전체 미국 인구의 51.9%이다.    3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음성, 문자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 나타났으며, 앱 다운로드, 웹사이트 브라우징 등이 그 뒤를 이었고,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한다고 대답한 사람은 1/3에 불과했다. editor@itworld.co.kr

삼성 미국 안드로이드 2012.12.04

파이어폭스, 점유율 2위 굳히기 ··· 9월에 격차 벌려

PC월드의 최근 웹 브라우저 비교 분석에서는 크롬이 최종 승자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데이터를 보면, 크롬 최대의 경쟁자인 파이어폭스가 아직은 조용히 물러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8월에 이와 비슷한 시장 점유율 변화가 있은 후, 9월 들어 크롬은 확실히 3위로 떨어졌으며, 모질라의 파이어폭스가 확고한 2위 자리를 굳히고 있다.   넷애플리케이션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8월에 크롬은 데스크톱 브라우저 시장의 19.13%를 차지한 반면, 파이어폭스는 20.0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1위는 여전히 53.60%를 차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IE였다. 파이어폭스의 지난 4년 내 최저 점유율은 올해 5월에 기록한 19.7%였다.   그리고 9월에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20.08%로 소폭 상승했고, 크롬은 18.86%로 더 떨어졌다. 오히려 IE가 53.63%로 점유율이 높아졌다.   물론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은 조사 업체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보안 연구원인 브라이언 크렙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특히 IE를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크렙스의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제로데이 공격의 시대에 문제가 되는 것은 적극적인 공격"이라며,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와는 달리, IE 사용자는 지난 1년 반 동안 이런 심각한 취약점을 노린 적극적인 공격에 몇 개월 동안 노출되어 있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IE의 경우 2011년 초부터 2012년 9월까지 심각한 제로데이 공격이 가능한 기간이 최소한 89일이었지만,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는 취약점이 패치되기 전에 이를 악용하려는 해커가 발견된 경우가 없다고 덧붙였다.   크렙스는 브라우저 선택이 취향에 좌우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제로데이 취...

취약점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2.10.04

윈도우 폰, 11월에는 블랙베리 추월 예상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11월에는 미국 내 윈도우 폰 사용자 수가 블랙베리 사용자 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탯카운터의 웹 사용 데이터 분석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과 애플에 이어 3번째 스마트폰 업체로 올라서게 된다. 물론 시장 점유율은 2% 정도로 미미하다.   블랙베리의 미국 내 사용자 기반은 올해 초 6%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한 이후 가파른 하향세를 보여왔는데, 올해 10월 새로운 윈도우 폰 제품이 출시되면 이런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는 오는 9월 5일 대규모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데, 이 행사에서 윈도우 폰 8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운영체제는 기존 윈도우 폰과 호환되지 않으며, 기존 사용자에게는 인터페이스를 윈도우 폰 8 방식으로 바꿔주는 7.8 버전이 제공된다.   RIM의 블랙베리 OS의 새 버전 출시가 지연되고 있으며, 블랙베리 10 디바이스 역시 2013년 1분기 전에는 출시되기 힘들다는 것과 비교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윈도우 폰 커뮤니티인 WMPoweruser는 윈도우 폰 운영체제가 시장 점유율 3위가 된다고 해서 지금보다 윈도우 폰이 더 보편화되지는 않을 것이며, 스마트폰 사용자 100명 중 2명 이하가 윈도우 폰을 사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r

블랙베리 윈도우폰 점유율 2012.08.21

윈도우 폰 판매 폭증 : 추세인가 일시적 현상인가

지난 이틀간 나온 애널리스트들의 최신 보고서를 보면, 윈도우 폰 판매는 지난 해와 비교해 115~227%까지 증가했다. 과연 이런 수치는 윈도우 폰이 마침내 정상 궤도에 진입했다는 신호일까? 아니면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까?   IDC는 올해 2분기 윈도우 폰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540만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점유율도 3.5% 높아졌다. IDC는 또 “윈도우 폰이 업계 3위 모바일 운영체제가 되기 위해 경쟁하고 있는 블랙베리와의 격차를 지난 분기보도 좁혔다”고 강조했다. 지난 해 2분기 윈도우 폰과 블랙베리의 점유율은 각각 2.3%와 11.5%였지만, 올해 2분기에는 5.4%와 7.4%로 격차가 좁아졌다는 것.   커낼리스 역시 비슷한 수치를 내놓았다. 커낼리스는 윈도우 폰이 전년 동기 대비 277% 증가한 510만 대를 판매했으며, 점유율은 1.2% 증가한 3.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커낼리스의 조사에 따르면 블랙베리는 전년 동기 11.6%였던 점유율이 8.5%로 줄어들었다.   윈도우 폰 진영으로서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높은 성장률은 기존에 윈도우 폰의 판매와 점유율이 그만큼 낮았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100%를 넘는 성장률을 마냥 기뻐할 입장이 아닌 것이다.   또한, 안드로이드는 이런 윈도우 폰의 성장을 초라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간과할 수 없다. 판매대수를 기반으로 볼 때 안드로이드의 성장률이 윈도우 폰을 한참 앞서기 때문이다. IDC는 안드로이드가 전년 동기에 5,080만 대를 판매해 46.9%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올해 2분기에는 1억 480만 대를 판매하며 68.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보다 5,400만 대를 더 판매한 것이다. 커낼리스의 보고서 역시 비슷한 수치를 내놓았다.   성장률을 차치하고 보면, 실질적...

스마트폰 실적 윈도우폰 2012.08.09

애플, 모바일 시장의 “실질적인 지배자” 확인···격차 더 벌어져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출시한 업체 중 수익을 내는 업체는 드물다. 겨우 네 업체만이 수익을 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애플은 2위 업체와 너무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애플이 태블릿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숨낳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이폰은 여전히 인기 스마트폰의 대표주자이다. 또한 RIM이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으며, 노키아가 윈도우 폰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또한 대부분의 시장 점유율 정보가 굉장히 모호한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들 보고서는 실제 고객에게 판매된 수치가 아닌 매장으로 출하된 수를 기준으로 작성되기도 하고, 반품률이나 재고율 같은 것도 반영하지 않는다. 이런 엉터리 통계와 가정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현재 시장의 상황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료 : VisionMobile Developer Economics Report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시장 조사업체인 비전모바일(VisionMobile)이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의 데이터를 흥미로운 차트로 나타냈는데, 1년 전의 상황과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비전모바일의 조사 결과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많은 업체가 모바일 디바이스를 판매하고 있지만, 수익을 내고 있는 곳은 애플과 삼성, HTC, 모토로라 모빌리티 뿐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HTC는 아주 작은 수익을 내고 있을 뿐이며, 모토로라는 거의 본전을 찾은 수준이다. 애플과 삼성은 확실히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의 지배적인 업체임에 분명하지만, 수익 면에서는 애플이 삼성의 성과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스마트폰 삼성 2012.06.27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국내 PC OS 점유율 1위 등극" 발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달 초 국내 PC OS 시장에서 윈도우7은 점유율 48.22%로 윈도우XP(42.79%)를 5.43% 앞섰다고 시장조사기관 스탯카운터(StatCounter)를 인용해 밝혔다. 윈도우 7은 지난해 4월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윈도우 XP를 앞선 이후, 10월 글로벌 점유율에서도 윈도우 XP를 넘어섰다. 윈도우 7은 5월 현재 전세계 OS시장 점유율 48.37%로 1위를 달리며, 점유율 2위인 윈도우 XP(31.34%)와의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다. 윈도우 7은 지난 2009년 10월 전세계에서 동시 발매된 이후 지금까지 나온 마이크로소프트 OS 가운데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OS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윈도우 7은 출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지난 10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지켜온 윈도우 XP의 점유율을 불과 2년 6개월만에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국내 PC OS 시장점유율 변화에 대해서, 2011년 9월 이후 윈도우 XP의 글로벌 점유율이 30% 대로 떨어지는 등 급격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고 여기에 윈도우 XP에 대한 기술지원 종료가 2014년 4월로 다가오면서 기업들이 윈도우 7으로 운영체제 교체 작업을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총괄 담당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김현정 이사는 “기업 고객들이 윈도우 XP SP3 기술지원 종료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비하기 시작하면서 윈도우 7 시장 점유율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XP 등 과거 버전 윈도우의 점유율이 30%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점유율 2012.05.09

아이패드, 시장 점유율 68%... “하락한 킨들 점유율만큼 상승” IDC

애플 아이패드의 글로벌 태블릿 시장 점유율이 상승했다. 기대보다 많은 폭으로 떨어진 킨들 파이어의 판매량 때문.   I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아이패드 시장 점유율은 68%로, 2011년 4분기 54.7%보다 상승했다. 같은 시기 아마존의 점유율은 4분기 17%에서 1분기 4%로 큰 폭 하락했다.   IDC는 애플의 점유율 상승과 아마존의 점유율 하락에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었는데, 그 중에서 파이어가 미국에서만 판매되어 12월 연휴 기간에 영향을 많이 받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1월에 판매량이 급증하는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판매된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로 분석했다.   IDC의 애널리스트 밥 오도넬은 “1분기에 아마존 파이어의 판매량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보다 더 많이 떨어졌다”라고 설명했다.   또, 오도넬은 이 같은 급격한 변화는 태블릿이 여전히 시기를 많이 타는 제품이라는 점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2012년 초반 3개월 동안 중국에 설이 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를 포함한 태블릿 판매량이 360만 대 정도 줄었다.   그러나 IDC는 “아이패드는 다른 태블릿과 달리, 아이패드의 위치를 단순히 소비용 기기가 아닌 교육용, 상업용 구매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 만능 태블릿으로 가져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IDC는 아마존이 공격적인 가격으로 큰 화면의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글은 아수스와 협력하여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가격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윈도우 8/윈도우 RT 태블릿에 관해서는 아직 가격이 밝혀지지 않아 구체적인 예측을 하지는 않았다.  editor@itworld.co.kr

태블릿 킨들 idc 2012.05.04

“아이폰 4S 덕분에” 안드로이드와 구매율 격차 줄어

아이폰 4S의 출시 덕분에 애플 아이폰이 안드로이드와의 격차를 많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에 따르면, 2011년 12월 미국에서 최근 3개월간 스마트폰을 구입한 소비자들 중 44.5%가 아이폰을 선택해, 10월 조사 결과(25.1%)보다 20% 증가했다. 전체 아이폰 수는 77%가 증가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10월의 61.6%에서 46.9%로 하락했다.   아이폰 신규 사용자 중 57%는 아이폰 4S를 선택했다. 아이폰 4S는 미국에서 2011년 10월 14일 출시됐다.   닐슨은 아이폰 4S가 애플의 신규 스마트폰 구매자 점유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아직 스마트폰 점유율은 애플이 30%로, 46.3%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에 뒤처진 상태다.   한편, 윈도우 폰 7은 2011년 12월 점유율이 겨우 1.3%로 아직 경쟁에 합류하기 힘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닐슨의 결과는 얼마 전 발표된 컴스코어(comScore) 조사 결과와도 비슷하다. 최근 컴스코어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1월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46.9%이고, 애플 점유율은 28.7%이다.    비록 애플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정기적으로 판매량을 발표하진 않지만, 애널리스트들은 다음 주 경 애플이 2011년 마지막 분기의 전 세계 아이폰 판매량이 3,000만 대를 돌파했다는 발표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keizer@computerworld.com

스마트폰 닐슨 안드로이드 2012.01.19

"안드로이드폰의 하락세?"...상반된 전망으로 갑론을박

안드로이드의 성장세에 대한 어두운 전망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증권 애널리스트가 안드로이드 폰이 지난 한 해 동안 스마트폰 세계를 장악할 기세로 성장했지만, 일단 아이폰 5가 나오면 현격하게 떨어질 것이라고 분석한 것이다. 니드햄 앤 컴패니의 수석 애널리스트 찰리 울프는 투자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안드로이드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거의 1년 만에 처음으로 2분기 연속 하락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IDC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안드로이드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52.4%에서 49.5%로 떨어졌다. 여기에 더해 울프는 올 가을 아이폰 5가 여러 통신업체를 통해 출시되면 안드로이드는 점유율 1위 자리를 내놓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울프는 “우리의 견해로 이것은 안드로이드의 미국 시장 점유율 하락이 시작된 것에 불과하다”며, “올 가을 아이폰 5가 출시되면 가입자들의 이동이 이런 하락을 가속화할 것이다. 아이폰은 스프린트나 T모바일에서도 출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울프의 이런 분석은 안드로이드 커뮤니티로부터 즉각적인 비난을 받았다. 안드로이드가이스(AndroidGuys)의 필자 스콧 웹스터는 안드로이드의 점유율 하락이 소폭일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가 RIM과 노키아 부진의 가장 큰 수혜자라는 보고서도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이폰이 여전히 고급 스마트폰인데 반해, 안드로이드는 다양한 가격대의 다양한 디바이스가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즈의 필자 엘리아스 사무엘 또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다양성이 애플과의 시장 경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들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나 LTE 연결 등 최신 사양을 가장 먼저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사무엘은 “설사 애플이 4G 기술을 수용한다 하더라도 이미 기술적인 측면에서 격찬을 받은 HTC의 썬더볼트 같은 스마트폰에 비하면 낯선 제품에 불과하다. 더구나...

모바일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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