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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선택 아닌 필수" SBOM을 작성하는 베스트 프랙티스와 추천 프로그램 8선

소프트웨어를 실제로 보호하려면 코드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oftware Bill of Material, SBOM)는 필수적이다. 과거에는 코드 보안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어리석은 일이었다.   그리고 보안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다. 솔라윈즈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 여전히 진행 중인 Log4j 취약점 및 npm 메인테이너 항의 코드가 잘못된 사건으로 보안 업계는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정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다. 독점 소프트웨어는 제작자가 프로그램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지 않으므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SBOM(s-bomb으로 발음됨)으로 정리할 수 있다. 사실 SBOM은 더 이상 ‘하면 좋은 것’이 아니다. 미국에서는 연방정부의 명령이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2021년 7월 12일 발표한 ‘국가 사이버보안 개선에 관한 행정명령’에서는 SBOM이 요구사항에 포함된다. 행정명령은 SBOM을 ‘소프트웨어 구축에 사용되는 다양한 구성요소의 세부 사항 및 공급망 관계를 포함하는 공식 기록’으로 정의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공급업체는 종종 기존 오픈소스 및 상용 소프트웨어 구성요소를 조립하여 제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는 점 때문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 특히 중요한 문제다. 그렇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모든 곳에서, 모든 것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은 모두가 안다. 하지만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이 무려 92%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사실 평균적인 현대 프로그램은 70%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분명히 조치가 필요하다. 리눅스 재단과 오픈소스 보안 재단(Open Source Security Foundation, OpenSSF), 오픈체인(OpenChain)에 따르면 정답은 SBOM이다. 리눅스 재단의 연구 담당 부사장 스티븐 헨드릭은 SBOM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

SBOM 추천 오픈소스 2022.07.27

구글, 기업용 안드로이드 추천 프로그램 본격화…기준과 추천 디바이스 목록 제시

구글이 처음으로 기업용으로 적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조건을 제시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스틸은 블로그 게시글에서 “고객의 가장 큰 관심사는 촘촘한 보안 업데이트, 안정적이고 일관적인 소프트웨어 경험, 간소화된 기기 선택 등”이라고 전했다. 구글은 이러한 요구 사항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주 엔터프라이즈급 기기와 서비스의 기준치를 높이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Android Enterprise Recommended)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모든 모바일 기기에는 보안 위험이 상존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라는 특성, 사용자와 통신업체의 OS 업데이트 태만(단편화 유발), 그리고 적절한 앱 심사의 부재로 인해 특히 취약점이 더 많다.  “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추천” 스마트폰은 기업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최소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금까지 구글이 “추천” 스마트폰으로 분류한 제품, 즉 “공식적인” 엔터프라이즈용 스마트폰은 21개다. 물론 이 목록에는 구글의 자체 픽셀 제품군이 포함되며, 그 외에 블랙베리(키원, 모션), 화웨이(메이트 10과 P10 모델), LG(G6, V30), 노키아 8, 그 외에 소니 엑스페리아 폰이 포함된다. 뜻밖에도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판매하는 삼성은 이 목록에 없다. 삼성은 구글의 승인 엔터프라이즈 단말기 목록에서 제외된 이유에 대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대변인은 “구글은 프로그램 개발 중 전체적인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삼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출범 파트너가 되도록 초청했다”고 말했다. 또 이 대변인은 현재 승인된 단말기 제조사 목록은 첫 번째 파트너 그룹일 뿐이며 향후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기업용 추천 모빌리티 2018.02.27

IDG 블로그 | 서피스 때문에 진창에 빠진 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리포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을 추천할 수 없었고,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체면을 구겼다. 이 거대 소프트웨어 회사가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단순한 하드웨어를 만들 때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좋았다. 하지만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재난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사건은 미국 소비자 연맹이 발행하는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에 부여했던 ‘추천’ 마크를 떼버린 것이다. 그것도 제품 하나가 아닌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에서. 도대체 얼마나 나빴길래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컨슈머 리포트에 따르면, “25%의 마이크로소프트 노트북 및 태블릿이 소유한 지 2년이 끝나갈 무렵에 문제를 드러냈다”라고 밝혔다. 컨슈머 리포트는 절대로 광고를 받지 않는 소비자 제품 리뷰 출판물로 잘 알려져 있다. 4대 중 1대가 1년이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노트북 PC가? 이 정도면 갖다 버려야 한다. 필자는 노트북에 보통 리눅스를 구동하지만, 이들 노트북 대부분은 처음에 윈도우가 설치되어 온다. 사무실에는 델이나 HP, 레노버 등의 노트북 대여섯 대가 있는데, 최신 제품부터 10년 된 것까지 다양하다. 이들 모두 잘 돌아가고 있다. 수년 동안 수백 대의 노트북을 리뷰했지만, 올 때부터 죽어 있었던 한 대를 빼고는 하드웨어 문제는 없었다. 필자의 첫 번째 휴대형 컴퓨터는 1984년 출시된 무게 11kg짜리 케이프로 2(KayPro 2)인데, 30년이 넘은 이 노트북은 아직도 건재하며 5.25인치 플로피 드라이브도 잘 동작한다. 2년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다. 합리적인 질문을 하나 던져보겠다. 이런 예측이 얼마나 믿을만한 것인가? 글쎄, 컨슈머 리포트가 서피스의 끔찍한 통계를 마법사 모자 속에서 그냥 끄집어낸 것은 아니다. 로이터가 보도했듯이 “컨슈머 리포트는 9만 명의 태블릿 및 노트북 소유자를 조사했고...

추천 내구성 컨슈머리포트 2017.08.17

글로벌 칼럼 | 컨슈머 리포트가 추천하지 ‘않는’ 서피스 프로… 하드웨어가 아닌 MS의 태도가 문제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제품군을 모두 추천 목록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하드웨어, 펌웨어, 드라이버 문제는 전체적인 문제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필자는 시간이 흐를수록,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를 인지하려고 하지 않는 경향, 혹은 제품의 결함이 확실한데도 고객을 돕지 않으려는 경향이 더 큰 문제라고 느낀다. 컨슈머 리포트는 새로운 브랜드 신뢰도 평가에서 모든 서피스 제품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상대적으로 높은 파손율 때문에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노트북은 컨슈머 리포트의 추천을 받지 못한다. 이러한 결론은 2014년과 2017년 1분기 사이에 해당 노트북을 구입한 4만 1,304명의 구독자 경험에서 얻은 소유 기간 2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대한 파손율을 기반으로 한다. 우리의 통계 모델은 서비스 계약으로 보상되지 않는 노트북과 주당 사용 시간 등을 통합해 파손율을 계산한다.  로이터는 컨슈머 리포트의 통계를 다른 시각에서 보도했다. 비영리 단체는 9만 개의 태블릿과 노트북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디바이스를 소유한 사용자의 25%가 “소유한 2년 사이에 문제를 겪었다”라고 답했다. 이러한 분석 차이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정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살펴볼 수도 있으나, 여기서는 컨슈머 리포트의 설문조사 대상을 분명히 하는 것으로 정리하겠다. 설문조사 대상은 서피스 프로 3(2014년 6월 20일 출시), 서피스 프로 4(2015년 10월 26일 출시) 사용자이며, 서피스 프로 2017(2017년 5월 23일 출시)는 포함되지 않는다. 서피스 북(2015년 10월 26일 출시)도 포함된 것으로 보이지만, 2017년 6월 15일에 출시된 서피스 랩톱은 포함되지 않는다. 지난 몇 년간 서피스 프로 제품군에 대한 문제 제기는 끊임이 없었다. 서피스 프로 3는 출시 6개월 후에 10개의 펌...

MS 추천 컨슈머리포트 2017.08.11

"애플도 구글처럼" 구매 내역 기반으로 앱 추천 시작할 것···블룸버그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기간과 명절이 겹치는 초가을이 다가온다. 애플 역시 Ios 앱 스토어에 또 한 번의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 앱 스토토어에 사용자에게 유용할 만한 앱을 추천하는 새로운 기능이 등장할 예정이다. 애플 앱 스토어가 사용자의 구매 내역을 토대로 더욱 잘 활용할 수 있을 만한 앱을 추천하는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앱 스토어에 새로 포유(For You) 탭이 생겨 사용자에게 잘 맞을 앱을 한 곳에 모아놓는데, 여기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이 구분 없이 추천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는 2주 안에 새로운 앱 스토어가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면을 계속 내세워왔다. 데이터를 수집하더라도 최소한 자사의 마케팅 목적에만 사용하려고 하는 점을 잘 나타낸다. 또한, 사용자 행동 데이터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기보다 프라이버시 고려가 더 큰 비중을 차지했던 과거의 태도가 어느 정도 전향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볼 수도 있다. 애플 뮤직이나 뉴스 앱 역시 기사나 음악을 추천했지만, 이 경우에는 사용자들이 미리 관심 있는 카테고리를 지정했다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구글이나 아마존 등은 시시각각 변하는 사용자의 평가 기준과 관심사가 구매에 미치는 영향을 상품 추천에 활용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앱스토어 프라이버시 추천 2016.07.29

IDG 블로그 | 넥서스 폰이 진심으로 추천할 만한 유일한 안드로이드 폰인 이유

7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그리고 여름이면 어김없이 새로운 안드로이드 폰이 풍기는 냄새가 슬슬 풍겨 오기 시작한다. 온갖 종류의 기기들이 그릴 위에서 지금 한창 구워지는 중이다. 익히는 정도는 연기만 내는 소문 단계의 기기부터(갤럭시 노트 신형), 거의 다 익었지만 아직 서빙할 준비는 되지 않는 경우까지(모토 Z) 다양하다. 하지만 필자는 이번 여름에는 이 모든 광경을 멀찌감치 떨어져서 구경하고 있다. 2016년 초부터 새로운 기기의 유출, 출시, 발표에 대한 언론 헤드라인을 봐도 그냥 별 감흥 없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상한 이야기지만 안드로이드 전문 필자이면서도 요즘 새로 출시되는 스마트폰 하드웨어를 보고 감흥을 느끼기가 무척 어렵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간이 갈수록 담는 그릇 자체보다는 그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그리고 전체적인 사용자 환경이 훨씬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초 스마트폰 리뷰에서 한 걸음 물러난다는 결심을 밝힌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제 필자는 기기를 손에 쥔 이후부터 흥미를 느낀다. 그러다 보니 친구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추천할 수 있는 폰은 구글 자체의 넥서스 폰밖에 남지 않게 됐다. 사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구글은 2014년에 이르러서야 모든 주요 미국 통신사에서 작동하는 최초의 구글 자체 판매 폰인 넥서스 6을 만들었다. 그리고 작년에 출시한 넥서스 6P에서 하드웨어 타협을 최소화하면서도 대부분의 동급 최고 사양 대표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은 여전히 훨씬 더 저렴한 기기를 처음으로 내놨다. 결국 모든 것은 앞서 언급한 그릇의 문제로 귀결된다. 필자의 생각처럼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체적인 사용자 환경의 우선 순위가 가장 높다면 기기 자체는 단순히 이러한 요소를 담는 그릇에 불과하게 된다(일정한 품질 기준을 충족한다는 전제하에). 그릇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이러한 핵심 요소들이 빛을 발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역으로 길...

추천 생태계 넥서스 2016.07.11

구글 I/O | 개인화 기능 강화한 구글 지도 프리뷰 공개

구글 지도가 새로운 수준의 개인화 기능과 한층 선명해진 인터페이스로 업그레이드된다. 이번 주부터 제한적으로 공개되는 구글 지도의 새 버전은 사용자가 서비스에 로그인해 있는 한각 사용자의 개인화된 랜드마크 계층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자주 찾는 식당이 있다면, 랜드마크의 하나로 추가되며, 이 랜드마크는 해당 식당을 가끔 찾는 사용자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던 익숙한 고정 핀은 조금 덜 사용된다. 시연에서 새로운 구글 지도는 달라진 아이콘을 선 보였는데, 사용자가 아이콘을 클릭하면 건물 내부를 넓은 사진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건물의 내부를 보여줄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각각의 지도는 사용자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조정이 되는데, 만약 사용자가 박물관을 찾고 있다면 지도는 해당 박물관으로 가는 길을 강조해 보여준다. 대중교통 데이터 역시 개선됐는데, 이제는 다음 기차 시간 대신 일주일의 시간표를 보여준다. 좀 더 큰 축적에서 보는 구글 지도 상의 구글 어스 뷰에는 이제 기상 위성에서 가져온 실시간 구름 정보가 포함된다. 현재는 프리뷰 사이트에 로그인하면 새로운 구글 지도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구글은 16일부터 초대장을 발송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버전, 즉 안드로이드 용 구글 지도 앱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함께 지역 사업체 검색 기능이 강화된다. 구글 지도 책임자인 다니엘 그라프는 I/O 행사에서 “샌프란시스코를 둘러 봅시다”라는 말로 소개를 시작했다. 대형 화면에 비춰진 안드로이드용 구글 지도 앱은 3D 빌딩과 지역 랜드마크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여줬다. 지역 식당 검색 기능은 이전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동작했지만, 사용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나 친구들의 평가를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3D 추천 개인화 2013.05.16

페이스북, ‘좋아요’ 기반 콘텐츠 추천 기능 준비 중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관심사에 기반해, 추천하는 콘텐츠 링크를 모바일 앱 뉴스피드에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크런치는 페이스북이 ‘~에 관한 새로운 글(Recent Articles about)’이라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플립보드(Flipboard)나 펄스(Pulse) 같은 콘텐츠 수집(aggregating) 앱들과 직접 경쟁할 것으로 예상했다.   페이스북의 이 새로운 기능은 경쟁 앱들과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먼저 직접 자신에 맞게 설정할 수가 없어서 자신이 ‘좋아요’한 페이지에 기반해서 관련된 주제에 관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페이스북을 믿어야만 한다.    또, 뉴스피드에 노출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UI가 특별하지 않으며, 페이스북 내의 글들만 추천되어서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서 볼 필요가 없다.   따라서 페이스북의 이 기능은 추천하는 콘텐츠와 사용자가 ‘좋아요’를 한 페이지와의 관련 정도에 따라서 유용한 정보가 될 수도 있고, 스팸에 불과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미 페이스북은 인기 기사와 동영상(Trending Articles)라는  기능을 통해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 형태로 뉴스피드에 기업의 콘텐츠를 노출하는 스폰서 스토리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페이스북 추천 2013.02.04

애플 iOS 6 앱 스토어 개편된다… “지니어스 추천 기능 추가”

애플이 개발자들이 테스트하고 있는 iOS 6 베타의 앱 스토어의 앱 추천 기능인 지니어스 추천(Genius Recommendations)을 활성화 시켰다. 본격적인 정식 배포 준비 작업으로 보인다.   애플은 iOS 6 앱 스토어를 지난 금요일 업데이트하고, 검색 결과 레이아웃을 얼마 전 인수한 앱 검색 업체 촘프(Chomp) 스타일로 개편했다. 이 업데이트에는 지니어스(Genius) 버튼이 추가되어 있는데, 추천 기능은 아직 완전히 작동하지는 않았다.   애플은 iOS 6에서 새로운 앱 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지니어스 기능을 작동시켰고, 디자인 개편도 진행 중이다. ‘흥미 없음(Not Interested) 버튼뿐만 아니라 추천 앱의 아이콘, 별 점수, 가격, 스크린샷 등이 옆으로 쓸 수(swipe)할 수 있는 카드 형태로 표시된다. 사용자의 구매 이력을 기반으로 추천이 이루어진다.   iOS 5에서는 카테고리 버튼이었던 것이 새로운 지니어스 버튼으로 바뀐다. 이제 카테고리는 검색 결과에 드롭 다운 메뉴로 포함되며, 왼쪽 상단에 위치한다.   한편, 애플은 6번째 아이폰과 함께 9월 12일 iOS 6를 정식으로 배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추천 지니어스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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