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아크로니스

아크로니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 지원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Acronis Backup & Recovery)’가 레드햇이 최근 출시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3.1(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3.1)’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고객들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지원하는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버추얼 에디션(Acronis Backup & Recovery Virtual Edition)’을 함께 사용해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함께 물리적 및 가상화 등의 복합적인 시스템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빠르게 백업할 수 있으며, 단일 관리 창으로 P2V(물리적 환경에서 가상화 환경으로) 및 V2V(가상화 환경에서 가상화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보호하고 백업 복구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플랫폼의 성능을 강화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3.1’(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3.1)은 ▲탁월한 확장성 ▲레드햇 스토리지 통합과 가상 데스크톱 기능 강화 ▲사용자 관리 인터페이스 업데이트 ▲네트워킹 지원 등 한층 향상된 강력한 기능들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과 레드햇 스토리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등 전체 레드햇 플랫폼을 좀 더 유연하게 연동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품 통합은 리눅스 머신 상에서 아크로니스 에이전트의 원격 설치뿐 아니라 아크로니스 관리 서버상에서 레드햇 가상 머신 설치 및 운영 상황의 자동 검색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이 포함돼 있다. 또한 레드햇 고객들은 운영 환경이 변화할 때마다 ‘온디맨드(on demand)’ 방식으로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레드햇 아크로니스 2012.12.18

아크로니스, 전략 사업 총괄 부사장 및 CMO로 스캇 크렌쇼 영입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본사가 전 레드햇 클라우드 사업 총괄 부사장이었던 스캇 크렌쇼를 아크로니스의 새로운 전략 사업 총괄 부사장이자 최고 마케팅 경영자(CM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스캇 크렌쇼 전략 사업 총괄 부사장은 아크로니스가 기존의 백업 및 복구 사업뿐만 아니라 IT 소비자화(IT Consumerization)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기업들은 클라우드와 가상 인프라 확산으로 복잡성이 커진 IT 인프라를 관리하기 위해 보안 액세스 및 가용성 보호를 위한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에 스캇 부사장은 마켓 전반에 걸친 깊은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아크로니스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스캇 부사장은 “IT 조직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기기와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도입하면서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접근해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OS 등의 전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아크로니스는 IT 관리자들이 클라우드 및 가상 인프라 환경에서 핵심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등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캇 크렌쇼 전략 사업 총괄 부사장은 최근까지 레드햇에서 핵심 전략 수립 및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과 가상화 시장 공략을 위한 클라우드 사업 총괄 부사장 및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공개 가상화 연합(Open Virtualization Alliance)의 창시자이자 회장을 역임하며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을 보급하는데 주력했다. 레드햇에 합류하기 전 그는 그레이록, 소니,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투자를 받아 설립된 보안 업체인 NTRU에서 CEO를 역임하였다. NTRU 이전에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인 데이터와치(DataWatch)에서 제품 개발 및 제품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

CMO 아크로니스 스캇 크렌쇼 2012.10.04

아크로니스, 그룹 로직 인수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기업의 유동적인 데이터를 어떠한 OS 플랫폼에서도 쉽게 이동,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파일 엑세스, 공유 및 동기화 소프트웨어 보안 기업’인 그룹로직(GroupLogic)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크로니스의 그룹로직 인수는 기업의 모빌리티 사용 급증, 대용량 콘텐츠 생성, 사용자 주도의 협업 툴에 대한 높은 수요, 스토리지 비용 증가 등의 시장 환경에 부응해 데이터 가용성과 보안 및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크로니스 알렉스 핀체프 CEO는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가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을 비롯한 기타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통해 흐르고 있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의 이점을 활용함과 동시에 안전하게 협업하며, 기업 콘텐츠 및 시스템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DC의 로라 뒤부아 연구원은 “IDC는 엔터프라이즈 소셜 협업 시장 규모가 2016년에는 4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한다. 이에 따라 안전성이 보장된 파일 공유와 접근, 동기화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며, 더불어 스토리지 최적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아크로니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및 모바일 업무, 소셜 비즈니스, 빅데이터 기반의 제3-플랫폼을 위해 자사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룹로직의 솔루션은 모바일 업무와의 동기화를 통해 안전하게 파일을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데이터 보호 및 스토리지 최적화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구성원들이 협업하도록 돕는다. 또한 애플 맥과 엔터프라이즈 서버 환경과의 끊김 없는 통합을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그룹 로직 2012.09.17

아크로니스, ‘제라드 다렐’에 백업복구 솔루션 공급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프랑스의 고급 여성 기성복 및 가죽 제품 브랜드이자 글로벌 유통업체인 제라드 다렐(Gérard Darel, www.gerarddarel.com/v1/)이 가상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아크로니스의 가상화 환경을 위한 백업 복구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제라드 다렐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전세계적인 아울렛을 운영하게 되면서 IT 부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정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야만 했다. 특히 제라드 다렐은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자연 재해나 인적 오류로부터 주요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백업복구 시스템 구축이 절실했다. 이에 네트워크로 연결된 300대의 가상화 기반 워크스테이션 및 100대의 가상화 서버들에 저장된 디지털 자산 보호를 위해 시스템 도입을 고려했다. 제라드 다렐은 여러 종류의 가상화 솔루션 테스트 후에 아크로니스의 가상화 환경을 위한 백업 복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제라드 다렐의 IT 부서 총괄 이사인 사무엘 체모니는 “아크로니스의 백업복구 솔루션은 사전에 별도로 아크로니스 기술지원팀으로부터 교육을 받을 필요 없이 기업 IT관리자가 단 몇번의 클릭만으로 백업 프로세스를 모두 마칠 수 있을 정도로 사용이 간편하며, 백업복구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이 5분도 걸리지 않았다”며, “이와 같이 사용이 쉽고, 백업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아, 관리가 쉽다는 점은 다른 테스트 제품들과 비교해 매우 획기적인 것으로, 아크로니스의 솔루션을 도입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도입 배경을 밝혔다. 아크로니스 글로벌 세일즈 부서를 총괄하는 로랑 드데니스 사장은 “우리는 제라드 다렐과 같이 폭증하는 데이터 관리의 어려움에 직면한 전세계의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왔으며 그들의 어려움 역시 잘 알고 있다...

아크로니스 제라드 다렐 백업복구 솔루션 2012.07.25

아크로니스,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 발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여름 집중 호우 기간에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을 발표했다. 기상청이 발표한 '2012년 여름철 기상 전망'에 따르면 이번 여름 동안 태풍이 9~11개가 발생하고, 7월부터 강우량은 예년보다 더 많고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국지 성 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름에 기존 기상 관측 기록을 경신하는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을 생각하면 올해는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한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때다. 이처럼 철저한 재해복구 계획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지만, 최근 아크로니스가 발표한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에 따르면 600여 기업 고객 중 50%에 달하는 기업들은 여전히 자연 재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다운타임(재해)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아크로니스의 조사에 따르면 다운타임의 비용으로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생산성의 피해 액은 전세계 평균 36만6363달러(약4억 원)에 이른다. 이제는 중요 데이터 및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다운타임에 대한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재해 복구 대비 능력 향상이 필요하다. 아크로니스가 발표한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IT 재해복구 5계명’은 ▲재해복구 프로세스를 철저히 준비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환경 모두를 통합해 재해 복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택 ▲안전한 백업과 복구를 원한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로 변경 ▲하드웨어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는 복구할 수 있는 백업 복구 솔루션을 모색 ▲신속 정확한 백업을 원한다면 이미지 기반 백업 솔루션을 선택 등이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사전에 잘 준비 된 백업 및 재해복구 계획을 세우면 평상시에도 완벽한 데이터 보호뿐 아니라 시스템이 파괴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백업이 가능하다”며, &ld...

아크로니스 IT 재해복구 2012.07.02

아크로니스, ‘가상화 시스템 백업복구 체크리스트’ 발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기업 IT 담당자들을 위해 ‘가상화 시스템의 백업복구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발표했다. 아크로니스가 발표한 '가상화 시스템의 백업복구를 위한 체크리스트’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지속적으로 데이터 보호(CDP)가 가능해야 한다 2. 신속하게 복구 시간 목표(RTO)와 복구 시점 목표(RPO)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 3. 지원하는 가상화 벤더를 확인하라 4. 가상화 관리 플랫폼을 통합 관리해야 한다 5. 설치와 사용이 용이해야 한다 6. 백업의 유효성과 보안 기능을 확인하라 7. 백업 스토리지 옵션의 유연성을 점검하라 8. 스토리지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중복 제거 기능 제공 여부를 확인하라 9. 가상화 및 물리적 시스템으로의 원활한 마이그레이션 지원 여부를 확인하라 10. 백업복구 시스템 도입과 관리 측면에서 비용 효율성을 점검하라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데이터는 비즈니스를 위한 생명과도 같으며 이에 조직 내에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에 매우 커지고 있다”며, “하지만 여전히 예산 부족과 IT 관리 인력 부족으로 인해 가상화 백업과 재해 복구 계획이 미흡한 기업들이 대부분으로, 이제 가상화 시스템의 백업과 재해 복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

아크로니스 가상화 시스템 백업복구 체크리스트 2012.06.25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조사 결과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산업별로 조사된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에 근거해, 지난해 전세계적인 자연 재해와 정치, 경제적인 대 변동에도 불구하고 재해시에, 건설 기업과 제조 기업 종사자의 53%만이 신속한 재해 복구가 가능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제조 기업은 원가 인하, 원자재 절감에만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은 절반(45%)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왜 예산과 IT 자원 부족이 가장 어려운 과제라고 응답했는지 잘 설명해준다. 그리고 1/10(11%)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은 백업과 재해복구에 대한 예산을 전혀 쓰지 않고 있으며, 1/4(24%)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은 임원들이 백업과 재해복구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실질적인 시스템 다운타임(재해)이 거의 없는 백업 및 재해복구 부분에서 경쟁력이 높은 산업 중 45%는 심각한 사건이나 자연 재해를 겪을 때에 중대한 다운타임을 겪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대답했다. 한편, 가상화나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새로운 기술은 IT 부서의 새로운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 기업 IT 관리자들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67%는 복합적인 IT 환경에서의 물리적 데이터를 가상화 환경이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을 가장 어려운 과제로 꼽았으며, 이들 중 1/4(26%)은 이미 프로덕션 서버에서 가상화로의 이전을 50% 이상 완료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이 수치는 차후 1년간 가상화 이전이 30% 더 성장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아직도 위험한 상태에서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으며, 40%에 가까운 응답자들은 한 달에 한번 물리적 서버에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혹은 불규칙적인 주기로 백업한다고 응답했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2012.05.09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 복구 인덱스 2012’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지난해 전세계적인 자연 재해로 인해 금융서비스 기업이 재해복구 계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아크로니스가 올해 2월, 전세계 18개국 6,000여 개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글로벌 백업복구 인덱스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에서 나온 결과이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금융 서비스 기업의 60%가 지난해 비즈니스 지속성 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을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금융 서비스 기업은 백업 및 재해 복구 분야에서 가장 신뢰성 있는 산업이 됐으며 대부분의 금융 서비스 기업은 전체 IT 예산의 12%를 재해 복구에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컴플라이언스, 보안, 가상 서버 보호는 여전히 금융 서비스 기업의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백업 및 재해 복구 계획이 강화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금융 기업의 가상 백업 실행력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기업의 1/5(19%)은 물리적 서버에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과 같이, 가상 서버에 자주 백업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절반 가량인 55%는 가상 서버 백업이 불규칙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답변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가상 서버나 물리적 서버에 있는 데이터의 금전적 가치가 동일하다고 답변한 대목은 눈 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또한, 금융 서비스 기업의 IT 관리자들은 클라우드 데이터 백업의 보안 위험성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47%는 보안 문제가 클라우드 도입의 큰 장애물이라고 답변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에 대한 낮은 신뢰도와 데이터 보호법의 불이행 역시 클라우드 도입의 장애 요소로 드러났다. 반면, 금융 기업의 44%의 IT 관리자들은 한가지의 재해 복구 솔루션만 사용한다고 밝혀, 단일화된 재해 복구 솔루션을 가장 많이 쓰는 산업인 것으로 ...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 복구 인덱스 2012 2012.04.25

아크로니스, "공공기관의 데이터 백업 및 재해 복구 능력 가장 취약"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공공기관이 예산과 자원의 부족 등으로 인해 백업과 재해 복구 부분에서 모든 산업 중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1/3(33%)은 백업과 재해복구를 위해 예산을 전혀 쓰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41%는 모든 시스템을 관리하기에는 IT 인력의 기술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번 결과는 아크로니스가 올해 2월 발표한 전세계 18개국 6,0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 된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를 인용한 것이다. 조사 대상 중 반이 넘는 65%의 공공기관은 재해 시에 실질적인 시스템 다운타임(재해)을 겪을 것이라고 나타났으며 조사 대상 중 2/3는 자사의 DR(재해복구) 계획이 잘 관리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고 절반에 가까운(47%) IT담당자들은 경영진들이 백업과 재해 복구 활동에 대해 비협조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이 다른 산업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늦게 가상화를 도입하고 있다는 것도 밝혔으며 공공기관의 1/4(23%)에 해당하는 조직들은 가상화를 전혀 도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중 70%는 물리적 서버에 데이터를 백업 하는 것만큼 가상화 서버에 데이터를 자주 백업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클라우드는 공공기관에 좀 더 친숙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중 92%는 차후 1년 안으로 클라우드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고 절반 정도인 55%는 클라우드가 IT 운영 비용을 줄여준다는 것에 동의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39%는 외부 백업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나 이런 경우 내부에서 재해가 일어난다면 복구가 안될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조창수 이사는 "전세계적인 공공기관의 IT예산 삭감은 모든 부서의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변화를 위한 좋은 촉매제가 될 수 있다. 가...

데이터 백업 아크로니스 재해 복구 2012.04.23

아크로니스, 백업 복구 솔루션 ‘vm프로텍트 7’ 출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가상화 플랫폼인 VM웨어 v스피어(VMware vSphere) 서버의 시스템 백업 재해 복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주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용 가상화 머신(VM)의 복제와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vm프로텍트 7(Acronis vmProtect 7)’을 출시했다.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7은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로 쉽게 상황을 파악하여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든 백업 복구 업무를 단일 콘솔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VM웨어 v센터(VMware vCenter)와도 완벽하게 통합된다. 또한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7은 향상된 복제 기능을 제공하고 가상 머신에서 바로 시스템을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은 백업 복구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특히, 전체 서버 오류가 발생한 경우에도 베어메탈리커버리(BMR) 기능을 사용해 다른 하드웨어로 복구할 수 있어 다운타임을 크게 줄여준다. 또한 아크로니스 vm프로텍트 7(Acronis vmProtect 7)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를 지원해 특정 이메일을 찾거나 연락처를 잃어버렸을 때도 별도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백업해둘 필요 없이 vm프로텍트 7을 실행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최근 아크로니스가 최근 전세계 IT관리자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글로벌 백업 복구지표 2012’에 따르면 IT 관리자들은 물리적 서버를 백업하는 것만큼 자주 가상화 시스템과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며, “실제로 가상화 시스템은 조금 더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이긴 하지만 아크로니스 VM 프로텍트 7를 사용하면 이러한 작업을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백업 복구 솔루션 vm프로텍트 7 2012.03.07

아크로니스,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현황 조사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전세계 6,000여 기업 IT 관리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의 2차 결과 발표를 발표했다. 지난해 세계적인 재난재해 발생이 오히려 기업의 데이터 및 IT 시스템의 백업 및 재해 복구에 대한 관심을 높여, 보다 계획적이고 주기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자사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가 진행한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자체적인 백업 및 재해 복구 역량에 대한 신뢰도는 백업복구 솔루션, 시스템 운영환경과 같은 IT 시스템 관리 업무를 위한 적절한 자원 및 기술이 보강됨에 따라 전년과 비교해 평균 14% 증가했다. 특히 작년 호주, 브라질 및 태국의 대홍수, 뉴질랜드와 터키의 대지진, 미국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힌 폭풍, 일본의 쓰나미를 포함해 대부분의 지역을 강타한 대재앙의 결과로 기업의 66%가 백업 및 재해 복구 계획을 이전보다 철저하게 준비해 실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체적인 백업 및 재해 복구 능력에 대한 신뢰도 증가에도 불구하고, 18개국 6,000 중견중소기업(SMB)에 대한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위험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물리적, 가상적, 클라우드의 복합적인 환경 관리는 IT 관리자들에게 가장 큰 해결 과제 조사된 IT 관리자의 과반수 이상(70%)이 여러 가지 운영체제가 혼재된 IT 인프라 환경의 관리에 있어 가장 큰 과제로 물리적, 가상적 그리고 클라우드 환경간의 데이터 이전 문제를 꼽았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부분이 여러 종류의 솔루션을 함께 사용하고 있었으며, 데이터 보호를 위해 3개 이상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도 많았다. 그리고 절반 이상(53%)의...

아크로니스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2012.02.27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본사가 전세계 18개국 6,0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백업 및 재해 복구 운용 현환을 조사하는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를 발표했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의 조사에 따르면 중견중소기업(SMB)에서도 매년 40TB 이상의 새로운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어, 백업 및 재해 복구 시스템의 구축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으나, 예산의 부족으로 시스템 확충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에 한번 이상 시스템 다운타임을 겪고 있었으며,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파일만 백업하는 등 수동으로 작업을 진행하여, 재해 시에 백업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IT관리자들은 서버 가상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등의 혼재된 시스템에 분산돼 있는 데이터를 모두 통합해 백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을 찾고 있다. 특히, 향후 기존 시스템들을 가상화하는 가상화 이전 솔루션을 도입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27.0%에 달해, 시스템 가상화를 통해 IT 투자 및 운영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크로니스 빌 테일러 먼트포드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포괄적인 백업과 DR 전략의 준비 없이는 주요 데이터 손실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업은 없다”며, “시스템 복구에 시간이 더 걸릴수록, 생산성에 대한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은 더 커져, 혼재된 환경의 보호를 위해 하나의 통합된 백업과 재해 복구 솔루션을 보유하도록 확인해야 할 것”이라며 데이터 복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2012.02.20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아크로니스가 전세계 18개국 6,000여 기업의 IT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글로벌 재해 복구 지표 2012(Global Disaster Recovery Index 2012)’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SMB 기업들의 가상화 이전에 대한 수요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은 높으나 시스템 재해 상황 발생시의 대처 및 보안 문제에 대한 고민으로, 실제적인 도입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재해 복구 지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제공되며, IT 관리자들이 스스로 백업 및 복구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 및 운영 현황을 분석해 측정할 수 있는 기준 지표로 전세계 18개국 6,000개의 SMB 기업의 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IT 담당자들은 올해 안에 자사 서버 중 19%를 가상화할 것이라고 밝혀 가상화 서버 도입률이 올해 말까지 지난해 대비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결과는 최근 가트너가 대기업 IT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서버가상화 계획에 대한 질문에 동일 기간에 14%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 결과와 비교해 50%이상 빠른 도입률을 나타낸 것이다. 아크로니스 조사에 따르면, SMB 기업들은 서버 가상화의 주요 원동력을 향상된 효율성, 유연성 및 배포 속도로 응답했다. 하지만, 계획적인 가상화 머신(VMs)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이번 조사에서 가상화 서버에 널리 퍼진 백업과 재해 복구의 단점을 파악했다.. 33%의 IT 관리자들은 물리적 서버 백업 하는 것만큼 자주 가상화 머신 시스템과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49%의 IT 관리자들은 일반적으로 1주일에 한번, 혹은 한 달에 한번 가상화 머신을 백업한다고 답했다. 또한 37%의 IT 관리자들만이 매일 가상화 머신을 백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dito...

아크로니스 글로벌 백업복구 지표 2012 2012.02.13

아크로니스, 전세계 채널 파트너 2만 5,000개로 확대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지난 2011년 하반기에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Grobal Partner Program)을 새롭게 도입한 후 3,000개의 협력업체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크로니스의 공식 파트너는 전세계적으로 2만 5,000개가 됐다. 현재 아크로니스는 아시아 지역에서만 500개를 협력업체를 새롭게 영입함으로써, 총 2,000개의 공식 파트너와 협업하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들에게 더 향상된 툴, 자산 및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다수의 채널 파트너들을 영입할 수 있었다. 아크로니스의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들에게 재정적 혜택, 확대된 지원 툴, 특별 가격 정책, 테크니컬 트레이닝 및 다양한 마케팅 자료들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크로니스 아시아 지역 부사장인 로버트 양은 “아크로니스의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가치 제안이 시장에서 어필하고 있다”며, “아크로니스를 파트너로 선택하는 리셀러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아크로니스의 전략이 통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향후에도 파트너 커뮤니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2012년에도 다양한 파트너를 발굴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총판들과 함께 파트너 대상 프로그램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2월 14일을 기점으로 한국내 파트너를 위한 아크로니스 한국어 파트너 포털(Acronis partner portal)을 오픈 할 예정이며, 아크로니스의 파트너로 등록되면, 영업기회 지원등 다양한 프로모션 지원과 파트너사에서 사용가능한 제품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editor@itworld.co.kr

채널 파트너 아크로니스 2012.01.26

아크로니스, 개인용 백업 복구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 2012’ 출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개인용 시스템 백업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 제품군의 최신 버전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 2012(Acronis True Image Home 2012 with Plus Pack) 플러스팩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네트워크 및 로컬 저장장치 백업, 데이터 동기화 기능과 이기종 하드웨어 복원을 단일 제품으로 모두 제공하며. 가정에서 사용하는 PC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편하게 정보를 액세스할 수 있도록 동기화 기능을 지원한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 2012는 아크로니스의 사용하기 쉬운 디스크 이미징 백업 및 복구 기술과 파일 동기화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이 제품은 개인 사용자들이 데이터가 저장된  장소에 상관없이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PC, USB, NAS 및 클라우드상에 저장된 데이터를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온라인(Acronis True Image Online)을 통해 쉽게 동기화시킬 수 있다. 최근까지, 파일 동기화 기술은 파일 동기화를 지원하는 특정 제품에서만 제공됐고, 운영 체제, 애플리케이션 및 파일 등을 포함한 전체 PC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백업하는 디스크 이미징 백업 제품상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다. 사용자는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에 데이터를 이동하는 단순한 작업으로 파일을 동기화할 수 있다. 정보들은 사용자가 액세스하고자 하는 여러 장소로 자동적으로 이동돼 저장된다. 또한,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 2012를 PC 및 노트북에 설치함으로써 가족 및 친구들과 안전하게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다. 사용자는 홈 네트워크 또는 인터넷을 통해 동기화를 진행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개인용 백업 복구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홈 2012 2011.12.12

아크로니스, 신임 사장 및 CEO로 ‘알렉스 핀체브’ 선임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아크로니스 본사의 신임 사장 이자 CEO로 ‘알렉스 핀체브'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핀체브 신임 사장은 2012년 1월 17일부터 지난 2008년 이후 아크로니스를 이끌어온 제이슨 도나휴 사장을 대신하게 된다. 핀체브 신임 사장은 2010년 11월부터 아크로니스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 왔으며, CEO 취임 후에도 이사회 멤버직을 겸임할 예정이다. 핀체브 신임 사장은 아크로니스 입사전에는 지난 9년간 레드햇에서 수석 부사장직을 맡았으며, 가장 최근까지 글로벌 영업, 서비스 및 필드 마케팅 총괄 사장직을 맡았다. 핀체브 신임 사장은 레드햇의 급성장 및 신흥 시장으로의 확장에 크게 기여했다. 핀체브 사장의 스토리지 관리 및 가상화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글로벌 팀 운영에 대한 노하우는 아크로니스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핀체브 신임 사장은 “아크로니스는 능력있는 직원들과 업계 선두적인 기술력, 강력한 채널 파트너 네트워크 및 방대한 글로벌 고객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아크로니스의 일원으로써 전세계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신임 사장 및 CEO로 ‘알렉스 핀체브’ 선임 2011.11.30

아크로니스, 채널 파트너 지원 강화 위한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 발표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co.kr)는 채널 파트너를 위한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새로운 아크로니스 세일즈 프로페셔널 자격증 프로그램 ▲아크로니스 인증 엔지니어 프로그램 ▲아크로니스 인증 트레이너 프로그램 등 이다. 아크로니스는 채널 파트너를 위한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크로니스 세일즈 프로페셔널 자격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되는 자격증 프로그램은 리셀러의 전문 세일즈 인력들에게 아크로니스 제품 판매 향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발표된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 제품군의 주요 특장점 등의 제품 관련 세션부터 세일즈 기회 창출 요령, 가격 정책, 유지 보수 및 재계약에 이르는 모든 세일즈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크로니스의 채널 파트너들이 주관하는 아크로니스 인증 엔지니어(ACE: Acronis Certified Engineers)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돼 제공된다. ACE 프로그램은 테크니컬 트레이닝 및 인증 프로그램으로써, 아크로니스 제품군, 특히 최근 출시된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 제품군에 대한 트레이닝이 이틀간 심도깊게 진행된다. 아크로니스 인증 트레이너(ACT: Acronis Certified Trainer) 프로그램 또한 업데이트됐다.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1 제품군에 대한 세션을 제공하여, 자격증을 받은 채널 파트너들은 검증된 트레이너로써 아크로니스 아카데미 코스를 진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아크로니스의 파트너들은 아크로니스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아크로니스는 새로운 트레이닝 프로그램들을 채널 파트너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아크로니스 파트너들이 아크로니스와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 더 많은 기회를 창출 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지원 할 것&rdq...

아크로니스 채널 파트너 지원 글로벌 트레이닝 프로그램 2011.11.09

아크로니스, 백업복구솔루션 ‘ABR10 버츄얼 에디션’ 설치 10만 대 돌파

아크로니스 코리아(www.acroniskorea.co.kr)는 아크로니스의 백업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 버츄얼 에디션(Acronis Backup & Recovery 10 Virtual Edition; 이하 ABR10 버츄얼 에디션)을 설치한 가상 머신이 전세계적으로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고객에서 사용되고 있는 ABR10 버츄얼 에디션은 백업 및 재해 복구 외에도,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100만 대 이상의 서버들을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안에서 매끄럽게 이동할 수 있다. ABR10 버츄얼 에디션은 하나의 실제 물리적 호스트에서 운영되는 가상 머신 들을 보호하여, 기업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스템 가상화를 통한 마이그레이션 비용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VM웨어(VMware),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 V(Microsoft Hyper-V),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버츄얼라이제이션 서버(Red Hat RHEV) 및 패럴렐(Parallels) 그외 KVM 기반의 가상화 서버 등을 포함한 가장 폭넓은 가상 플랫폼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ABR10 버츄얼 에디션의 뛰어난 성능과 간단한 사용법으로 기존 물리적 서버들을 가상화 서버로 이전할 수 있음과 동시에 가상서버 머신에 대하여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Agentless) 백업과 복구 절차를 단순화함으로써 RTO(Recovery Time Objective)와 RPO(Recovery Point Objective)를 충족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아크로니스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의 가상화 도입이 올해 약 5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중소기업들이 IT 인프라스트럭쳐 및 중요한 비즈니스 정보들을 비용효율적인 방법으로 관리하기 원하면서 더욱 빠르게 ...

아크로니스 백업복구솔루션 ABR10 버츄얼 에디션 2011.07.1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