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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아크로니스, 2023 사이버 보안 위협 10가지 요인 발표

아크로니스는 2023년 사이버 보안 위협을 발생시키는 10가지 요인을 발표했다.   아크로니스의 칸디드 뷔스트 사이버 보호 리서치 부사장은 “오늘날의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디지털 의존도가 높다”며, “IT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복원력(resilience)이 부족한 조직은 보안 사고나 침해 사태가 발생했을 때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크로니스가 발표한 10가지 보안 위협 요인은 ▲인증(Authentication) 정보 탈취 ▲랜섬웨어(Ransomware) ▲데이터 유출(Data breaches) ▲이메일을 넘어 메시징 서비스 공격 ▲암호화폐 거래, 스마트 계약 ▲서비스 제공기업의 소프트웨어를 통한 침투 ▲브라우저를 통한 공격 ▲API를 통한 공격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약점을 분석해 공격 ▲AI/ML를 이용한 공격 증가이다.  인증 및 ID 액세스 관리(IAM)가 더욱 빈번하게 공격받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많은 공격자가 이미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 토큰을 훔치거나 우회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MFA 푸시 알림을 계속 보내 상대방을 지치게 만들어 로그인 승인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공격인 ‘MFA 피로 공격(fatigue attacks)’과 같은 다른 상황에서 요청이 많은 대상은 취약성 없이 성공적인 로그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옥타(Okta, 인증서비스 제공기업) 및 트와일로(Twilio, 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최근의 공격은 이러한 외부 서비스도 침해되고 있다. 이것은 물론 지난 몇 년간 여전히 진행 중인 약하고 재사용된 암호가 문제가 되어 발생했다. 따라서 인증이 작동하는 방식과 누가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엑세스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랜섬웨어 위협은 여전히 강력하며 더욱 치밀하게 진화하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데이터 유출을 목격하고 있고, 공격자의 진화를 확인하고 있다. 큰 규모의 해킹 조직들은 공격 대상을 맥OS ...

아크로니스 1일 전

아크로니스, ‘어드밴스드 데이터 유출 방지’ 솔루션 발표

아크로니스는 통합 사이버 보호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에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어드밴스드 데이터 유출 방지(Acronis Advanced Data Loss Prevention, 이하 어드밴스드 DLP)’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크로니스의 DLP 솔루션은 통합 데이터 보호, 사이버 보안 기능을 확장해 어느 위치에서나 시스템과 데이터,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데이터 누출을 방지한다.     아크로니스의 ‘어드밴스드 DLP’ 솔루션은 보다 빠르고 용이한 구축과 운영이 가능해, MSP(Managed Service Providers) 및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데이터 유출로부터 비즈니스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아크로니스는 데이터 보호 분야에서 수 십 년간 MSP를 지원해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어드밴스드 DLP’ 솔루션을 보다 쉽게 MSP가 활용할 수 있도록 복잡한 구축 과정과 일관된 관리 운영의 부담을 제거해 DLP 솔루션의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  글로벌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조사에 의하면 오는 2026년까지 DLP 시장은 6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크로니스 어드밴스드 DLP’는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젝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 platform) 플랫폼에 통합됐으며, 통합 데이터 보호, 사이버 보안 및 관리 기능을 확장해 어느 위치에서나 시스템과 데이터,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데이터 누출을 방지한다. 아크로니스 어드밴스드 DLP의 특징은 인스턴트 메시징 및 주변 장치를 비롯한 다양한 사용자 및 시스템 연결을 통해 전송되는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한다. 또한 동일하게 통합된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 콘솔 및 에이전트를 사용해 데이터 가시성 및 분류를 수행한다. 유럽 EU의 개인정보보호 규정 ‘GDPR(General...

아크로니스 2022.10.28

아크로니스 “2023년까지 전세계 랜섬웨어 피해액 규모 300억 달러 넘을 것”

아크로니스는 아크로니스 사이버보호 운영 센터(Acronis’ Cyber Protection Operation Centers)가 수집해 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행한 최신 위협 트렌드에 대한 심층 분석과 전망을 담은 ‘2022 상반기 사이버 위협 리포트(Acronis Cyberthreats Report)’를 발표했다.   아크로니스의 ‘2022 상반기 사이버 위협 리포트’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동안 보고된 모든 침해(breaches) 사고의 거의 절반이 피싱 및 랜섬웨어 캠페인을 가능하게 하는 도용된 자격 증명(credentials)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고서는 랜섬웨어가 공공 기관,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을 막론해 모든 규모의 기업과 산업 분야에서 최대 보안 위협 요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자격 증명 및 기타 민감한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사이버 범죄자는 피싱 및 악성 이메일을 선호하는 감염 벡터(매개체)로 사용하고 있다. 전체 이메일의 대략 1%에 악성 링크나 파일이 포함돼 있으며 모든 이메일의 1/4 이상(26.5%)이 사용자 받은 편지함으로 전달된 후(Microsoft365에 의해 차단되지 않음) 아크로니스 이메일 보안 프로그램(Acronis email security)에 의해 제거됐다.  또한 이 연구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어떻게 멀웨어를 사용하고 최신 보안 업데이트 버전이 적용 안된(패치되지 않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공격하여 데이터를 추출하고 조직을 인질로 잡는지 보여준다. 사이버 보안 위협 환경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새로운 진입 경로를 통한 공격의 확산이었다. 실제로 공격자들은 최근 암호 화폐와 분산 금융 시스템(cryptocurrencies and decentralized finance systems)을 공격 경로의 우선 순위로 삼았다. 이러한 다양한 경로를 사용한 성공적인 침해로 인해 수십억 달러의 비용 손실과 TB(테라바이트) 이상의 데이터가 유출되었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보호 리서치의 칸디드 뷔...

아크로니스 랜섬웨어 피해규모 2022.08.29

아크로니스, 마리아DB 백업 및 복구 기능 확장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리아DB와 파트너십을 맺고, 마리아DB 데이터베이스에 백업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용 어드밴스드 백업(Advanced Backup) 팩이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을 사용해, 서비스 제공업체(SP)는 마리아DB 관리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고객의 마리아DB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해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리아DB 서비스 제공업체는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로 마리아DB 데이터베이스의 전체 또는 세분화된 복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복구가 필요할 때 전체 워크로드를 확인할 필요 없이 데이터와 테이블을 빠르게 탐색하고 복구할 수 있다. 이 세분화된 복구는 인스턴스, 데이터베이스 및 테이블 수준에서 지원되므로 서비스 공급업체가 RTO(복구 시간 목표)를 줄이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면서 클라이언트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에 안전하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아크로니스는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의 백업 및 복구 기능을 마리아DB로 확장함으로써,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오라클 DBMS 및 SAP HANA, MySQL을 포함해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사이버 보호 범위를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서비스 제공업체가 이미 익숙한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 콘솔을 통해 마리아DB를 사용하는 모든 클라이언트를 원활하게 지원해, 마리아DB 데이터베이스 백업을 쉽게 실행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고목동 지사장은 “아크로니스의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사이버 보호 접근 방식의 일환으로 완전한 데이터 보호를 통해 파트너인 서비스 제공업체가 고객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아크로니스 마리아DB 2022.04.14

“조직의 76%, 데이터 손실로 인한 가동 중지 경험” 아크로니스 글로벌 보고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올해 월드 백업 데이(World Backup Day, 3월 31일)에 맞춰 연례 ‘사이버 보호 주간 글로벌 보고서 2022(Cyber Protection Week Global Report 2022)’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2개국의 기업에 근무하는 6,200명 이상의 IT 사용자와 IT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분석했다.  ‘사이버 보호 주간 글로벌 보고서 2022’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응답 기업의 78%가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보안을 위해 10개 이상의 솔루션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지만, 조직의 76%는 데이터 손실로 인한 가동 중지(다운타임)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보다 25% 증가한 수치로서, 다운타임 증가 추세가 더욱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운타임은 시스템 충돌(52%), 인적 오류(42%), 사이버 공격(36%) 및 내부자 공격(20%)을 포함해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되었다. 보안 솔루션 수가 많아도 보호 수준이 높아지지는 않았다. 그 결과, 글로벌 조직의 IT 팀 중에 61%가 복잡한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도구 스택을 단일 통합 관리 환경으로 대체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보호 리서치 칸디드 뷔스트 부사장은 “전 세계가 다양한 유형의 공격으로 인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범용 올인원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완전한 사이버 보호 환경을 구축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아크로니스는 IT 보안 예산을 증가시키는 IT 관리자의 사이버 방어 대비 상태에 대한 잘못된 과신을 지적했다. 조직의 IT 관리자 중 70%는 자동화된 패치 관리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업계 조사에 따르면 패치 관리의 72시간 ‘골든 타임’을 준수하는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조직의 82%는 랜섬웨어 보호 및 치료 기능이 있다고 주...

아크로니스 2022.04.01

IT 서비스의 성공적인 MSP 전환을 위한 보안 전략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 - Tech Summary

코로나 팬데믹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클라우드 도입 증가, SaaS를 활용한 원격 근무 확대 등이 맞물리면서 사이버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IT 서비스 업계는 고객에게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체감하고 클라우드 기반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MSP)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와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직접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며, 대형 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특히 기존과는 다른 보안 환경이 가장 큰 과제이다.  IT 서비스 업체의 기회와 가능성, 위험과 경쟁을 짚어보고 차별화된 MSP를 위한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IT 서비스 시장 - IT 서비스 업체가 마주한 위험과 기회 - 대형 CSP, MSP와 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 MSP에 최적화된 백업 및 보안 서비스 전문 클라우드 - 다중 계층형 보호 아키텍처

MSP 매니지드서비스 아크로니스 2022.02.25

아크로니스, ‘사이버위협 보고서 2022’ 발표…“2021 위협 동향과 2022 보안 전망 소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2021년 사이버위협 동향을 정리하고, 2022년 전망을 담은 연례 보고서 ‘아크로니스 사이버위협 보고서 2022(Acronis Cyberthreats Report 2022)’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PSA(프로페셔널 서비스 자동화), RMM(원격 모니터링 관리) 등의 관리 툴이 사이버 범죄에 사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며, MSP(매니지드 서비스 기업)들이 특히 위험에 처해있으며, 공급망 공격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MSP를 향한 공급망 공격은 지난해 발생했던 솔라윈즈(SolarWinds) 및 2021년 카세야 VSA(Kaseya VSA) 공격에서 볼 수 있듯 기업과 클라이언트 모두에 액세스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공격에 성공하고 나면 수백 또는 수천 개의 SMB가 무력화될 수 있다. 보고서는 또한 2021년 하반기 동안 공격받지 않았다고 보고한 기업이 20%에 불과한 것을 지적하며, 지난해에는 32%였던 것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공격 빈도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칸디드 뷔스트 사이버 보호 연구소 부사장은 “사이버 범죄 산업은 클라우드와 머신 인텔리전스를 사용해 운영을 확장하고 자동화하는 등 첨단 장비와 같이 진화하고 있다”며, “2022년에는 공격 표면이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사이버 보호 자동화만이 보안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악성 프로그램의 94%가 이메일을 통해 전달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사용자가 악의적인 첨부 파일이나 링크를 열도록 유도하는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이전에도 피싱은 상위권을 차지하였으며 여전히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올해 2분기와 비교했을 때 3분기에 23% 더 많은 피싱 메일과 40% 더 많은 악성코드 메일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오쓰(OAuth: 새로운 ...

아크로니스 2021.12.13

아크로니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교육 및 서비스 전문 업체 ‘한국소프트웨어서비스’와 총판 계약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유통 기업인 ‘한국소프트웨어서비스(www.ikss.kr)와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에도 리전이 설립된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기반한 클라우드 백업 및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소프트웨어서비스는 공공과 대기업, 교육 등 분야에서의 오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Acronis Cyber Cloud)’을 자사 유통망 및 영업력을 활용해 시장에 공급하고 대형 프로젝트 발굴 및 신규 수요를 창출해 매출 극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크로니스와 한국소프트웨어서비스의 계약 내용에는 ▲대기업, 공공, 교육 부문의 수요 창출을 위한 공동 비즈니스 모델 개발 ▲양사의 기존 고객사의 백업 및 복구 시스템 확장 및 신규 프로젝트 수행 시에 사업 협력 등이 포함됐다. 이를 위해 양사 공동의 고객 지원 및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소프트웨어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교육센터 및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HRD (Human Resource Development) 교육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M365 사용 기업 고객들에게 AI 기반 랜섬웨어 차단 기술인 ‘아크로니스 액티브 프로텍션(Acronis Active Protection)’이 탑재된 데이터 보호 솔루션과 활용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는 고객사가 초기 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사용량만큼 비용을 지불할 수 있어, 합리적이고 유연한 운영 및 시스템 확장이 가능하다. 아크로니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아크로니스의 데이터 보호 제품군인 기업용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Acronis Backup)’과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Acronis Cyber Cloud)’를 활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제...

아크로니스 한국소프트웨어서비스 2021.11.15

에디지, 아크로니스 솔루션 통합해 애플 기기 관리 보안 강화

애플 기기 관리 플랫폼 업체 에디지(Addigy)가 20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JNUC 21(Jamf Nation User Conference 2021) 행사에서 사이버보안 업체 아크로니스와의 제휴 소식을 공개했다.   에디지는 자사 클라우드 기반 애플 기기 관리 솔루션에 아크로니스의 보안 솔루션을 통합했다. 이제 에디지 플랫폼에서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를 사용해 맥과 iOS 시스템의 보안을 관리할 수 있다. 하나의 관리 도구에 보안을 비롯한 모든 제어 기능이 포함된다.  아크로니스는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MSP)가 애플 생태계 전반에 사이버 보호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JNUC 21 행사 주관사이자 에디지와 마찬가지로 애플 기기 관리 솔루션 업체인 잼프와도 지난 7월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최근 업무용 기기로 맥을 도입하는 기업도 증가하는 추세다. 잼프 CEO 딘 하거에 따르면, 애플 기기를 1만 대 이상 도입한 기업 사용자가 잼프의 기기 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월 잼프의 설문조사 결과 직원의 89%가 업무에 활용할 기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연봉을 삭감하거나 직업을 변경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 62%는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기기로 애플을 선택했다. 에디지도 “중소기업의 55%가 맥을 지원한다”며 맥 도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기업 내 애플 시스템 보급이 증가한다는 것은 사이버범죄자, 정부 기관 등이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보안을 뚫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크로니스 CRO(Chief Revenue Officer) 얀 예프 예이거는 “애플 생태계가 확장하면서 사이버 범죄자도 애플 기기 공격 빈도를 높이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컨대 이스라엘 보안업체 NSO 그룹이 페가수스 악성코드를 이용해 크고 작은 탈취 공격을 하면서 애플 기기의 취약점을 적극...

에디지 아크로니스 기기관리 2021.10.25

아크로니스, ‘사이버 위협 대비 현황 리포트 2021’ 발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전세계 기업들의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대비 현황을 담은 연례 보고서 ‘사이버 위협 대비 현황 리포트(Cyber Readiness Report)’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이번 리포트에서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및 원격 근무의 주요 보안 과제를 다루었으며, 지난해 글로벌 기업들의 80%가 원격 근무로의 전환을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조사는 전세계 18개국 3,600명의 중소기업 IT 관리자와 원격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53%가 공급망 공격에 대해 잘못된 보안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세야 및 솔라윈즈와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가 세계적인 규모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IT 리더의 절반 이상이 “신뢰할 수 있는 알려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보호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이버 위협 대비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조사 결과와 비슷한 수준인 10개 기업 중 3개 기업이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사이버 공격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공격을 전혀 경험하지 않았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해 32%에서 20%로 떨어져, 특정 기업에 공격이 집중되어 공격의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피싱 공격(가짜 사이트로 유인해 개인정보 탈취) 등의 일반적인 공격 유형이 올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피싱 공격 빈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58%로 가장 높은 빈도의 공격 유형이다. 2021년에는 악성코드 공격도 증가 추세로 올해 36.5%의 기업이 악성코드 공격을 탐지했으며, 이는 2020년의 22.2%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가장 주목할 만한 공격은 피싱 공격이다. URL 필터링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2020년 이후 10배 증가했으며, 글로벌 기업의 20%는 피싱이 비즈니스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인식하고 있다. &nbs...

아크로니스 2021.10.19

아크로니스, 고목동 지사장 선임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고목동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고목동 지사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영업을 이끌면서, 파트너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함께 국내 고객들에게 사이버 보호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목동 지사장은 인프라, 네트워크, 가상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등을 담당하며 30년 이상 관련 비즈니스를 총괄해온 IT 전문가다. 그녀는 아크로니스에 합류하기 이전에, 컴볼트와 포지티브 테크놀로지, 시트릭스 시스템스 코리아에서 신규 솔루션 출시, 시장 개발, 채널 전략 구축, 고객 영업 등의 전체 비즈니스를 총괄해 왔다. 고목동 지사장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즈니스 중 하나는 올 3월에 아크로니스가 설립한 국내에 위치한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Acronis Cyber Cloud Data Centre)’의 전반적인 운영 감독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이라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코리아는 파트너와 MSP(Managed Service Provider)에게 로컬에 저장된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빠른 ROI를 실현할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의 5가지 요소 SAPAS(Safety/Accessibility/Privacy/Authenticity/Security)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아크로니스의 모든 사이버 보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목동 지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국내에서는 검증된 사이버 보호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아크로니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이버 보호 솔루션과 서비스,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의 성공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2021.09.30

아크로니스, ‘2021 상반기 사이버 위협 보고서’ 발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2021 상반기 사이버 위협 보고서’를 발표했다. 아크로니스는 최근 6개월 간의 공격 추이를 관찰한 결과 중견중소기업(SMB)이 특히 보안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5개 조직 중 4곳이 서드파티 공급업체 생태계에서의 취약점에서 비롯된 사이버 침해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침해로 인한 평균 피해 비용은 약 356만 달러에 달하며, 평균 랜섬웨어 지급액은 33% 증가한 1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SMB의 경우 심각한 재정적 타격을 입힐 수 있는 규모에 도달한 만큼, 아크로니스는 이러한 부분이 올 하반기 보안업계의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소셜 엔지니어링 기술을 사용해 부주의한 사용자가 악의적인 첨부 파일이나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피싱 이메일은 1분기 대비 2분기에 62% 증가했다. 아크로니스는 악성코드의 94%가 이메일을 통해 전송되기 때문에 이러한 급증은 특히 우려되는 수치라고 지적했다. 아크로니스는 이 기간 동안 39만 3,000개 이상의 피싱 및 악성 URL을 차단해 공격자가 중요한 데이터에 접근하거나 클라이언트 시스템에 악성코드를 주입하지 못하도록 방어했다. 사이버 공격을 통한 금전적 이득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범죄자들이 늘어나며, 2020년 랜섬웨어 피해자 1,300여 명 이상이 공격을 입은 후 데이터 공개 유출을 경험했다. 2021년 상반기에만 이미 1,100건 이상의 데이터 유출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올해 70% 증가를 예상하는 수치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시작된 원격 근무 추세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격 근무자의 2/3 이상은 회사 기기를 사용해 개인 용무를 보거나, 회사 업무에 개인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원격 근무자들을 노리는 공격자들의 적극적인 탐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로 아크로니스는 RDP(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를 사...

아크로니스 2021.08.20

아크로니스, 패트릭 펄버뮬러 CEO 임명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2021년 7월 1일부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및 호스팅 업계 전문가인 패트릭 펄버뮬러를 CE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패트릭 펄버뮬러는 아크로니스에 합류하기 이전에, 글로벌 호스팅 기업인 고대디에서 최근까지 파트너 비즈니스 부문 사장(President of the Partner Business)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고대디에서 리셀러와 대리점 파트너를 통해 호스팅 및 보안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데 앞장섰다. 펄버뮬러는 경험과 제품 개발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특히 서비스 공급업체 및 리세일 채널들과의 전략적 제휴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클라우드 기반 제품 출시 전략을 실행한 전문가라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패트릭 펄버뮬러 CEO는 “아크로니스는 서비스 공급업체를 통해 제공되는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RMM)와 PSA(Professional Services Automation)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식을 재정의하면서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 보안 시장을 혁신하고 있다”며, “아크로니스 합류 전에 서비스 제공업체에 근무하며 얻은 비즈니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크로니스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로니스는 최근 CVC 캐피털 파트너스 VII(CVC Capital Partners VII) 및 기타 투자자들로부터 2억 5,000만 달러(약 2,800억 원) 이상의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아크로니스는 이 자금을 사용해 자사의 통합 사이버 보호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으로써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투자의 상당 부분은 MSP 중심의 광범위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시장 진출 이니셔티브 강화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2021.07.09

아크로니스, MSP용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 무료 버전 출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서비스 공급업체들을 위한 솔루션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의 무료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라이선스 정책을 통해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MSP)들은 포괄적인 사이버 보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적은 초기비용으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라이선스 정책 발표 이후, 기존의 ‘아크로니스 사이버 백업 클라우드(Acronis Cyber Backup Cloud)’는 백업, 안티 멀웨어, 보호 관리 기능에 사이버 보호 기능을 보다 강화하여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로 명칭이 변경됐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서호익 대표는 “데이터 보호, 사이버 보안 및 보호 관리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보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복잡성과 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새로운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파트너들이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고객들에게 우수한 사이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별도의 고정 비용 및 사용량 기반 과금 없이 필수적인 사이버 보호 기능들을 제공하는 새로운 버전의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를 통해 MSP에서는 최소한의 초기 비용으로 고객의 전체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MSP는 또한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어드밴스드 팩을 통해 고객의 요구 사항과 시장 수요를 충족하도록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다. ▲어드밴스드 백업(Advanced Backup) ▲어드밴스드 보안(Advanced Security) ▲어드밴스드 재해복구(Advanced Disaster Recovery) 및 ▲어드밴드스 관리(Advanced Management)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클라이언트의 모든 워크로드에 대해 최적의 수준의 사이버 보호를 제공하도록 서비스를 확장하고, 사용자 정의 기반의 유연성...

아크로니스 2021.04.12

아크로니스, 연례 ‘사이버 보안 주간 조사’ 보고서 발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두 번째 연례 보고서인 ‘사이버 보호 주간 조사(Cyber Protection Week survey)’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 보호에 대한 필요성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비효율적인 투자의 간극 사이에서 오는 위험성이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기업들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원격 근무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들을 구매했으나, 이러한 투자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 기업의 80%는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 보안을 위해 10여개 솔루션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지만, 이 기업들의 절반 이상은 예기치 못한 다운타임으로 데이터 손실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전세계 22개국 4,400여 명의 IT 사용자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 결과,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보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솔루션을 사용하면 된다는 고정관념은 잘못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 많은 솔루션에 대한 투자가 더 강력한 보호로 이어지지 않으며, 여러 가지 솔루션을 관리해야 하는 데서 오는 복잡성과 가시성 저하가 더 큰 위험을 가져오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각각의 서로 다른 위험 노출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의 툴을 사용하는 것은 복잡하고 비효율적이며 높은 비용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이번 조사결과에서 명확히 드러났다”며, “데이터보호, 사이버 보안, 엔드포인트 관리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접근법”이라고 말했다. 아크로니스는 어떤 종류의 IT 자원 및 사이버 보안 기능이 유효한지에 대해 사용자들과 IT 전문가들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IT 사용자의 68%, IT 전문가의 20%는 기존에 도입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는 데이터 변조(tampering)를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가 변경되었는지 알 수 없다...

아크로니스 2021.04.05

아크로니스, 서울에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설립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국내에 첫 번째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Acronis Cyber Cloud Data Centre)’를 서울에 설립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미국, 캐나다, 영국, 스위스,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일본, 호주, 뉴질랜드 및 싱가포르 등 전세계에 위치해 있다. 대한민국에 첫 번째로 설립되는 신규 데이터센터를 통해 국내 서비스 공급업체들 또한 현지에서 고객들의 비즈니스 크리티컬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게 됐다. MSP(Managed Service Provider)들은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Acronis Cyber Cloud) 플랫폼을 통해 관리형 클라우드 솔루션 및 사이버 보호 솔루션 일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전세계 데이터센터는 물론 지리적 중복성, 각 지역 파트너 관리, 각 지역 재해 복구 사이트에 대한 글로벌 관리 등을 합리적인 비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이를 통해 계속해서 변화하는 컴플라이언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 주권 및 성능 요건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아크로니스 APJ & MEA 세일즈 및 글로벌 채널 총괄 SVP 파샤 에르쇼는 “한국에 데이터센터를 보유함으로써 급변하는 시장에서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최적의 데이터 보안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하는데 전념하고 있는 파트너들이 글로벌 파트너의 연중무휴(24x7) 지원을 통해 로컬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솔루션 중 하나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Acronis Cyber Protect)’는 백업, 재해 복구, 차세대 안티악성코드, 사이버보안, 엔드포인트 관리 툴을 단일 통합한 제품으로, 한 곳에서 모든 관리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아크로니스 2021.03.26

“원격 근무자 개인정보 보안 심각” 아크로니스 발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사이버 공격 트렌드와 기업 대응 사례 실태 조사 결과, 패스워드 정책 부재 및 단순한 비밀번호 사용으로 개인정보 보안이 심각한 상태이며, 이는 막대한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보호 운영 센터(Acronis Cyber Protection Operations Centers)가 발표한 최신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0%가 비밀번호 정책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업무 환경에서 사용되는 비밀번호의 15~20%는 기업 이름을 포함하고 있어 취약한 상태이다.  최근 발생한 오리온 해킹 사건에서 솔라윈즈(SolarWinds)의 서버 업데이트 비밀번호가 ‘solarwinds123’이었던 점, 도날드 트럼프 미 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의 비밀번호가 ‘maga2020!’로 알려진 것 등의 일련의 사례에서 이러한 비밀번호 관리의 위험성이 잘 나타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비밀번호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조직의 대부분은 기본 비밀번호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0% 가량은 취약한 비밀번호로 분류된다. 공격자들은 이러한 취약한 비밀번호 관행이 널리 퍼져 있다는 점을 악용하는 한편 코로나 대유형으로 인해 재택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노려, 보안 취약한 원격 근무자의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이번 조사를 통해 2020년 한 해 동안 무차별적인 공격 횟수가 급증했으며, 피싱에 이어 비밀번호를 탈취하는 ‘스터핑(stuffing)’ 공격이 2번째로 많이 사용됐음을 확인했다. 아크로니스 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팬데믹 이후 원격 근무가 급격히 늘어나며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도입이 가속화됐다”며, “이제 개인정보 보안이 사이버 보호 전략의 핵심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원격 근무자들을 위한 강력한 보호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데이터와 고객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기 위해 더 강력한 사이버 보호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크로니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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