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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AMD, 크림슨 드라이버 수정…라데온 RX 480 전력 문제 해결

AMD의 라데온 RX 480은 200달러 가격에 놀라운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한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메인보드의 PCIe 슬롯에서 전력을 과도하게 끌어 쓴다는 것이 몇몇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것이다. 현재의 전력 사용량이 대부분 PC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이지만, 값싼 메인보드나 상태가 좋지 않은 메인보드는 이론적으로 사양을 넘어서는 전력 사용으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그래픽 카드를 오버클러킹해 사용하면 위험성이 더 커진다. AMD는 심각성이 그리 크지 않다고 평가하면서도 이 문제를 즉각 해결하고자 나섰으며, 관련 엔지니어가 주말 동안 수정 작업에 나섰다. 그리고 AMD는 약속했던 라데온 RX 480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한 라데온 소프트웨어 크림슨 16.7.1를 발표했다. 라데온 크림슨 16.7.1은 RX 480이 전력을 소비하는 방식을 메인보드의 PCIe 슬롯이 아니라 6핀 전원 커넥터를 사용하도록 변경해 문제를 해결했다. 물론 기술적으로는 6핀 커넥터가 더 많은 전력을 끌어쓸 수 있지만, 메인보드가 아니라 파워 서플라이에서 직접 추가 전력을 가져오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또한 AMD는 호환성 모드를 추가해 전력 소비를 메인보드와 6핀 커넥터의 공식 사양 이하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옵션은 기본값으로 비활성화되어 있는데, AMD는 성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GTA 5에서 미세하게 끊기는 현상도 바로 잡았다.  editor@itworld.co.kr

AMD 라데온 전력 2016.07.08

에이수스, 별도 전원 필요 없는 소형 GTX 950 그래픽 카드 발표

에이수스가 자사 그래픽 카드의 크기를 줄이느라 분주한 한 주를 보냈다. 지난주 에이수스는 엔비디아 GTX 950을 탑재한 두 가지 새 모델을 발표했는데, 그래픽 카드를 위한 모든 전력을 메인보드의 PCIe 슬롯을 통해 공급받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 연결이 필요없 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GTX 950의 기본 사양을 희생하지도 않고 구형 GTX 750 Ti의 전철을 밟지도 않은 이들 제품은 파워 서플라이가 약한 PC와 미니 ITX 메인보드를 탑재한 홈씨어터용 PC용으로 이상적인 제품이다. 에이수스 GTX 950-2G 모델은 TDP를 75W까지 낮춰 정품 GTX 950 모델에 필요한 6핀 전원 커넥터가 필요 없다. 75W는 메인보드의 PCIe 슬롯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는 최대 전력량이다. 참고로 엔비디아의 표준 GTX 950 디자인은 90W트를 전력을 소모한다. 소비 전력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사양은 GTX 950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이 그래픽 카드는 2GB GDDR5 RAM을 탑재하고, 기본 클럭 속도 1,026MHz, 가속 클럭 속도 1,190MHz로 동작한다. 출력 포트는 HDMI 2.0 포트와 DVI-I 포트, 그리고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한다. 어낸드테크의 보도에 따르면, 950-2G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낮은 전력 소비 때문에 무거운 작업을 수행할 때 성능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성능 관련 단점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것으로, 전력 소비를 줄이고 좀 더 편리한 설계를 위해 보통 희생하곤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950-2G 발표 이후 며칠 뒤 에이수스는 미니 GTX 950-2G를 발표했다. 기본적으로 950-2G의 축소판으로, 마찬가지로 별도의 전원 커넥터가 없고, 동일한 출력 포트를 제공한다. 이 팬 하나짜리 디자인은 길이가 17cm로, 홈씨어터용 PC나 소형 PC에 사용되는 미니 ITX 보드에도 잘 맞는다. 별도의 전원 커넥터 없이 PCIe 슬롯을 통해 전원을 공급받는 그래픽 카드...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PCIe 2016.03.14

SSD의 본질적인 문제 “너무 빨리 너무 빨라진다”

안정성 문제를 논외로 하면, 컴퓨팅의 미래는 SSD에 달려 있다. 솔직히 말해 해가 서쪽에서 뜨지 않는 한 누가 기계 드라이브를 주 부팅 디바이스로 사용하던 시절의 성능으로 되돌아가려 하겠는가? 이 놀라운 성능의 드라이브가 직면한 과제는 오히려 이런 스토리지 성능을 PC에 맞추는 일이다. SSD는 말 그대로 인터페이스보다 더 빠르며, SSD가 발전하면 할수록 문제는 더 심각해 진다. 이 문제에 느낌표를 찍은 제품이 바로 인텔의 750 시리즈 SSD이다. 인텔 750 시리즈는 대대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많은 의문도 제기하고 있다. 이 제품은 PC용 SSD의 전환점으로 기록된다. 이 제품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겟지만, 언제까지나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시대의 선구자로 기억될 것이다. NVMe는 현재 대부분의 하드디스크와 SSD가 구동되는 AHCI(Adaptive Host Control Interface)의 대안이다. 사실 AHCI는 하드디스크를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속도의 한계가 있다. SSD를 디스크 주변으로 헤드가 회전하는 드라이브용으로 만든 프로토콜과 명령과 큐 상에서 구동해서 좋을 것이 없다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NVMe는 병렬처리를 좀 더 폭넓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NVMe의 사양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6만 5000개의 명령어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역량으로, ACHI의 경우는 32개가 최대치이다. 물론 최신 SSD라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명령을 동시에 쏟아내지는 않지만, 미래 메모리 기술을 위한 여분을 생각해야 한다. 미래란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오게 마련이다. SATA 익스프레스는 이미 최신 SSD 성능에 한참 뒤처지고 있다. 인텔 750 시리즈는 SSD를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현재 친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인터페이스는 SATA이다. SATA 익스프레스는 ...

SSD 인터페이스 PCIe 2015.05.13

샌디스크, 11억 달러에 기업용 플래시 전문업체 퓨전아이오 인수

샌디스크가 퓨전아이오(Fusion-io)를 현금 11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기업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나섰다. 샌디스크의 CEO 산제이 메로트라는 발표문을 통해 “퓨전아이오는 플래시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의 변화를 위한 샌디스크의 노력을 가속화시켜 줄 것이며, 기업들이 날로 증가하는 데이터 워크로드를 더 저렴한 TCO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퓨전아이오의 최고 과학자는 애플의 공동 설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다. 지난 2011년 성공적인 IPO 이후 퓨전아이오는 다소 복합적인 실적을 기록해 왔는데, 애플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대형 고객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것이 원인의 하나로 지목되기도 했다. 한편 11억 달러라는 인수 가격에 대해 샌디스크의 CFO 주디 브루너는 퓨전아이오의 주가가 최근 들어 상당히 빠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시장 프리미엄 범위 내”의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메로트라는 샌디스크의 사업 규모와 산업별로 통합된 기술적 접근이 퓨전아이오 제품의 즉각적인 판매 증대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퓨전아이오는 PCIe SSD 기술로 잘 알려져 있는데, 메로트라는 샌디스크의 자체 PCIe 제품 개발과 판매는 계속 될 것이며, 이번 인수로 이 분야의 연구 개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연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를 위한 ULLtraDimm SSD 개발 역시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로트라는 양사 간의 합병을 통해 성능과 가격, 안정성 면에서 다양한 고객군의 기대를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제품 로드맵은 인수가 마무리된 후 공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샌디스크 인수 퓨전아이오 2014.06.17

SATA 단체, PCIe 기반의 새로운 사양 ‘SATA 익스프레스’ 개발

SATA-IO(Serial ATA International Organization)가 새로운 PCI 익스프레스(PCIe) 기반 상호연결 사양을 발표했다. 새로운 사양은 SSD 기술의 처리 속도를 기존 6Gbps에서 8/16Gbps로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SATA 익스프레스 사양은 기존 SATA와 PCIe 제품에 대한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인데, SATA와 PCIe의 혼합물이자, 호스트 시스템에게는 기존 SATA와 마찬가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현재 SATA 3.0 사양은 단일 채널에서 최대 6Gbps 처리 속도를 제공하는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나 미니 플래시 드라이브 등 대부분의 하드웨어 연결로 충분한 속도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는 물론 데이터센터용 SSD와 플래시 메모리와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환경은 대중 내부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런 다중 채널은 6Gbps의 I/O 연결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다.    SATA-IO의 사장 믈라덴 럭식은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SATA의 속도를 높이거나 기존 SATA 환경과 호환되면서 비용도 저렴하면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왜냐하면 일반 사용자와 기업 SSD는 여전히 전체 SATA 디바이스 시장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SATA-IO는 새로운 SATA 연결 사양을 개발하는 것을 납득시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럭식은 기존의 6Gbps SATA로 만족하는 모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부담이 된다고 덧붙였다.   SATA 익스프레스 사양은 PCIe의 물리 인터페이스를 조합해 SATA 컨트롤러를 호스트에서 SSD로 옮겨 놓는다. 럭식은 &l...

SATA 스토리지 사양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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