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0

SATA 단체, PCIe 기반의 새로운 사양 ‘SATA 익스프레스’ 개발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SATA-IO(Serial ATA International Organization)가 새로운 PCI 익스프레스(PCIe) 기반 상호연결 사양을 발표했다. 새로운 사양은 SSD 기술의 처리 속도를 기존 6Gbps에서 8/16Gbps로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SATA 익스프레스 사양은 기존 SATA와 PCIe 제품에 대한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인데, SATA와 PCIe의 혼합물이자, 호스트 시스템에게는 기존 SATA와 마찬가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현재 SATA 3.0 사양은 단일 채널에서 최대 6Gbps 처리 속도를 제공하는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나 미니 플래시 드라이브 등 대부분의 하드웨어 연결로 충분한 속도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는 물론 데이터센터용 SSD와 플래시 메모리와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환경은 대중 내부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런 다중 채널은 6Gbps의 I/O 연결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다. 
 
SATA-IO의 사장 믈라덴 럭식은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SATA의 속도를 높이거나 기존 SATA 환경과 호환되면서 비용도 저렴하면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왜냐하면 일반 사용자와 기업 SSD는 여전히 전체 SATA 디바이스 시장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SATA-IO는 새로운 SATA 연결 사양을 개발하는 것을 납득시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럭식은 기존의 6Gbps SATA로 만족하는 모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부담이 된다고 덧붙였다.
 
SATA 익스프레스 사양은 PCIe의 물리 인터페이스를 조합해 SATA 컨트롤러를 호스트에서 SSD로 옮겨 놓는다. 럭식은 “이로써 운영체제와 호스트 쪽의 애플리케이션에게는 SATA 익스프레스 디바이스는 여전히 SATA 디바이스로 인식된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PCIe 물리 연결이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새로운 사양은 SATA 익스프레스와 기존 SATA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하는 새로운 디바이스와 메인보드 커넥터를 정의할 것이다.
 
 
SATA 익스프레스는 하나 또는 둘 정도의 PCIe 채널을 제공하게 되는데, 몇 개의 채널ㅇ르 사용하느냐에 따라 디바이스가 8Gbps나 16Gbps를 사용하게 된다.
 
럭식은 “레인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PCIe가 확장성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양도 확장성이 있다”며, “따라서 고성능 SSD를 이용해야 한다면, 레인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높은 처리 속도를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2011.08.10

SATA 단체, PCIe 기반의 새로운 사양 ‘SATA 익스프레스’ 개발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SATA-IO(Serial ATA International Organization)가 새로운 PCI 익스프레스(PCIe) 기반 상호연결 사양을 발표했다. 새로운 사양은 SSD 기술의 처리 속도를 기존 6Gbps에서 8/16Gbps로 대폭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인 새로운 SATA 익스프레스 사양은 기존 SATA와 PCIe 제품에 대한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인데, SATA와 PCIe의 혼합물이자, 호스트 시스템에게는 기존 SATA와 마찬가지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현재 SATA 3.0 사양은 단일 채널에서 최대 6Gbps 처리 속도를 제공하는데,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나 미니 플래시 드라이브 등 대부분의 하드웨어 연결로 충분한 속도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는 물론 데이터센터용 SSD와 플래시 메모리와 전통적인 하드 드라이브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환경은 대중 내부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런 다중 채널은 6Gbps의 I/O 연결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다. 
 
SATA-IO의 사장 믈라덴 럭식은 “우리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다. SATA의 속도를 높이거나 기존 SATA 환경과 호환되면서 비용도 저렴하면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왜냐하면 일반 사용자와 기업 SSD는 여전히 전체 SATA 디바이스 시장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SATA-IO는 새로운 SATA 연결 사양을 개발하는 것을 납득시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럭식은 기존의 6Gbps SATA로 만족하는 모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부담이 된다고 덧붙였다.
 
SATA 익스프레스 사양은 PCIe의 물리 인터페이스를 조합해 SATA 컨트롤러를 호스트에서 SSD로 옮겨 놓는다. 럭식은 “이로써 운영체제와 호스트 쪽의 애플리케이션에게는 SATA 익스프레스 디바이스는 여전히 SATA 디바이스로 인식된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PCIe 물리 연결이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즉 새로운 사양은 SATA 익스프레스와 기존 SATA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하는 새로운 디바이스와 메인보드 커넥터를 정의할 것이다.
 
 
SATA 익스프레스는 하나 또는 둘 정도의 PCIe 채널을 제공하게 되는데, 몇 개의 채널ㅇ르 사용하느냐에 따라 디바이스가 8Gbps나 16Gbps를 사용하게 된다.
 
럭식은 “레인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PCIe가 확장성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양도 확장성이 있다”며, “따라서 고성능 SSD를 이용해야 한다면, 레인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높은 처리 속도를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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