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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How-To : 대용량 파일을 '무료로' 공유하는 방법

이메일을 통해서 첨부 파일을 빠르고 쉽게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파일의 용량이 너무 클 때는 이메일로 전송하는 것이 어렵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메일 클라이언트 대부분은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용량에 제한을 둔다. 또한 전송된 파일이 수신자의 받음 편지함 용량을 가득 채울 수 있다. 하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동료, 고객, 또는 친구와 대용량 파일을 공유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파일 전송 서비스 사용하기 이메일에 첨부되지 않는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용 파일 전송 사이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발신자가 웹사이트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수신자에게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가 전달된다.  가장 대표적인 파일 전송 사이트는 위트랜스퍼(WeTransfer)다. 무료일 뿐 아니라 로그인할 필요도 없다. 한 번에 최대 2GB의 파일을 최대 20명에게 동시에 보낼 수 있다. 다운로드 링크는 이메일로 전송되며 7일 동안 접속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량에 따라 파일 업로드가 느려질 수 있으므로 위트랜스퍼는 인터넷이 혼잡하지 안는 시간인 아침이나 퇴근 후에 파일을 전송하는 것을 권장한다. 보내야 하는 파일의 용량이 2GB보다 큰 경우에는 센드애니웨어(Send Anywhere)가 훌륭한 대안이다. 링크를 통해 전송하면 최대 10GB까지, 6자리 숫자키를 입력해 실시간으로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으로는 무제한으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좀 더 안전하게 파일을 공유하고 싶다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하이테일(Hightail)을 고려해 보자. 단, 계정에 가입해야 하므로 위트랜스퍼나 메일빅파일(MailBigFile)보다 사용하기 복잡하며, 무료 요금제에서는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파일이 100MB로 제한된다. 따라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때는 적합하지 않다.  하이테일의 이점은 보안성과 접근성이다. 데이터 암호화, 수신 확인, 모바일 및 데스크톱 앱 접근 등의 기능을 제공...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위트랜스퍼 1일 전

드롭박스, ‘드롭박스 캡처’ 정식 출시…"원격 근무와 타임 존간의 격차 해소"

드롭박스가 복잡한 업무 환경에서 보다 긴밀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간단한 워크플로우 구축을 지원하는 ‘드롭박스 캡처(Dropbox Capture)’를 정식 출시했다. 이와 더불어 드롭박스 내 연동성을 강화할 수 있는 드롭박스 사인(Dropbox Sign)과 고급 영상 분석 기능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독센드(DocSend)에 대해서도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드롭박스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및 파트너 세일즈 담당 권준혁 이사는 “드롭박스는 현대 근무 환경에 발 맞춰 업무에서 발생하는 마찰을 줄이고 전 세계 어디서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통합된 워크플로 제공해야 한다”며, “드롭박스는 드롭박스 캡처, 드롭박스 사인(구-헬로사인), 독센드를 활용해 일상적인 기능을 통합하고 보다 간편한 파일 보관 및 다양한 작업을 통해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드롭박스 캡처는 동영상 및 이미지 공유를 지원해 다른 타임존에서 근무하는 동료와의 커뮤니케이션 장애를 줄여준다. 지난해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었으며, 이제 모든 요금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요금제에 따라 영상의 해상도와 녹화 및 편집 길이가 제한된다. 드롭박스 캡처는 인터페이스가 간단하며, 팀원 간의 업무 진행 상황 보고, 피드백 제공, 설명 동영상 및 교육 동영상 공유 등을 통해 간편한 소통을 돕는다. 드롭박스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동영상 자르기, 음성 텍스트 변환, 댓글 달기, 새로 강화된 스크린샷 마크업, 시청자 추적, 캡처에 하이퍼링크 첨부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캡처를 수집해 온보딩 자료, 설명서 등 콘텐츠 지식 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팀원들과 공유해 언제든 간편히 액세스 할 수 있게 한다. 한편, 드롭박스 캡처는 현재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포르투갈어로 지원되고 있으며, 향후 한국어를 포함한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드롭박스는 헬로사인을 인수해 전통적으로...

드롭박스 2022.10.26

드롭박스, ‘헬로싸인’ 업데이트…허브스팟 통합 지원

드롭박스가 ‘허브스팟(HubSpot)’의 활용성을 높이는 ‘헬로싸인(HelloSign)’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헬로싸인의 이번 업데이트는 영업사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영업 주기 전체에 걸쳐 체계성을 유지하기 위해 허브스팟에서 바로 서명 받을 문서의 생성 및 저장, 서명, 그리고 트래킹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헬로싸인의 허브스팟 연동은 사용자가 두 개의 툴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며, 시간 효율성, 편의성, 생산성 강화는 물론 워크플로우 유지에 탁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헬로싸인으로의 이동 없이 허브스팟에서 바로 템플릿을 만들고, 헬로싸인 템플릿에 허브스팟 데이터 기반으로 정보를 자동으로 채워주는 것부터, 서명 완료 시 허브스팟에 자동으로 문서를 저장하며, 허브스팟 내 연락처, 거래, 회사 기록에서 바로 서명을 요청하고, 허브스팟에서 계약서 전송, 열람, 서명, 거절, 취소 등의 시간 확인까지 가능하다. 이번 통합 기능은 비즈니스가 하나의 통합된 워크플로우 아래 영업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체계성을 유지하고, 업무상의 마찰을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한 통합 기능은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수동 작업을 줄여 잠재 고객 확보, 관계 구축, 거래 마무리 등 주요 업무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해준다. 허브스팟에서 자주 사용하는 계약서 템플릿을 바로 만들고 전송하는 것까지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연락처 속 데이터를 템플릿으로 불러와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진다. 허브스팟에서 바로 문서 관리, 문서 전송 및 서명 요청이 가능해져, 여러 가지 도구, 인터페이스, 플랫폼 등을 오가며 생기는 불필요한 마찰과 집중력 저하를 줄일 수 있게 됐다. 허브스팟 내 연락처, 거래, 회사 기록 등 어떤 방식으로든 빠르게 계약서 전송 및 전자 서명 요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문서 서명이 완료 시 허브스팟 CRM에 서명된 문서가 저장되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최신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 헬로싸인 연동으로 인해 허브스팟에...

드롭박스 2022.07.21

드롭박스, 백업 기능 업그레이드 및 신규 기능 발표…드롭박스 샵도 비공개 베타 전환

드롭박스가 ‘드롭박스 백업(Dropbox Backup)’을 업그레이드하고, 신규 기능 ▲헬로사인 템플릿(HelloSign Templates) ▲PDF 편집 ▲독센드 대시보드 분석(DocSend Dashboard Analytics)을 발표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장터 ‘드롭박스 샵(Dropbox Shop)’은 비공개 베타에서 공개 베타로 전환했다.   드롭박스 백업 최신 버전은 백업 진행상황 및 내역 확인, 특정 파일 우선백업 설정 등 백업 관련 모든 사항을 데스크톱에서 간편하게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백업된 파일은 공유 파일과 분리 보관되므로 다른 파일이 백업 파일을 덮어쓸 염려가 없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릭 몇 번이면 복원을 실행할 수 있고 클라우드 백업에서 파일이 자동 복원된다. 이를 통해 실수로 파일을 삭제하거나 파일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되돌릴 수 있다. 드롭박스는 모든 드롭박스 요금제에 드롭박스 백업을 지원한다. 드롭박스 백업만 단독 제품으로 구매해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으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새로운 헬로사인 템플릿 기능은 자주 쓰는 문서 양식을 저장해 전자서명 요청 과정을 간소화한다. 비밀유지계약(NDA), 채용제안, 작업 지시서(SOW), 계약서 등 서로 다른 수신인에게 반복적으로 보내는 까다로운 문서 양식을 드롭박스 상에서 ‘템플릿’으로 빠르게 생성, 저장, 수정, 전송하고 문서 준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나아가 서명 과정 전체에 걸쳐 문서를 추적하고, 후속 이메일을 자동 전송해 어떤 문서도 누락되지 않도록 챙길 수 있다.   드롭박스는 드롭박스를 떠나지 않고 PDF 파일작업을 하고 싶다는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PDF 편집 기능을 출시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드롭박스 상에서 PDF 페이지를 재정렬, 삽입, 회전, 삭제할 수 있으며, 대화형 양식 PDF를 채워 넣을 수 있다. PDF를 사본으로 저장하거나 원본을 덮어쓰는 등의 작업을 수행해 여러 버전의 파일을 관리할 수도 있다. ...

드롭박스 2022.04.06

"새 PC 구입 시 100GB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용 시 알아야 할 것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큰 사업이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노트북의 부품을 만드는 업체와 동일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새 PC를 구입했을 때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제공되는 것은 합리적이다. 그러나 100GB 정도의 무료 저장공간을 필수 문서와 소중한 추억으로 채우기 전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원드라이브,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같은 서비스에서 새 계정을 만들 때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 저장공간과는 달리 새 PC를 구매할 때 받는 무료 저장공간에는 시간제한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혜택은 새 노트북을 부팅한 후 백신 프로그램 무료 평가판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친숙한 방식이다. 무료 평가판을 사용한 지 1년이 지난 후에는 요금을 지불해야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백신 소프트웨어는 최신 시스템에 내장된 기능과 다소 중복되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아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매우 유용하고 수요가 많다. 한동안 사용하다가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많은 사용자가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새 기기를 구입했을 때 추가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를 살펴보자. 드롭박스 : 일정하지는 않지만 드롭박스는 가끔씩 프로모션 파트너사의 새 노트북에서 로그인할 때 계정에 추가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예전에는 에이수스, 에이서, 델, HP, 레노버가 드롭박스의 파트너사였다. 어떤 제조사의 제품을 언제 구매하느냐에 따라 20GB부터 100GB까지의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했다. 드롭박스 무료 계정의 표준 저장공간인 2GB보다 훨씬 넉넉하다. 무료 저장공간은 등록 후 1년간 제공된다.  원드라이브 : 마이크로소프트는 삼성 스마트폰에서 로그인한 사용자에게 임시로 100GB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서피스 하드웨어를 구입한 사용자에게는 200GB를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2022.03.08

드롭박스-원티드랩, 파트너십 체결…원티드스페이스에 전자서명 기술 연동

드롭박스가 HR테크 기업 원티드랩과 기술제휴를 위한 독립소프트웨어개발업체(Independent Software Vendor, 이하 ISV)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원티드랩은 자체 개발한 인사관리(이하 HR) 솔루션인 원티드스페이스(Wanted Space)에 드롭박스의 전자서명 서비스 헬로사인(HelloSign)을 연동해 사용자가 하나의 플랫폼에서 서명 업무를 진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는 원티드스페이스에서 헬로사인을 바로 이용할 수 있게 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직원 채용, 관리 등에 필요한 계약 및 서명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인쇄, 자필 서명, 스캔을 위한 수작업이 사라지고, 서명 업무를 위해 기타 앱을 따로 실행할 필요가 없어 인사 담당자의 생산성과 데이터 관리성이 개선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일례로, 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잡애더(JobAdder)는 자사 소프트웨어에 헬로사인을 연동해 후보자의 합류(on-boarding) 시간을 30분 이내로 대폭 단축했다. 수작업으로 문서를 처리하던 기존의 워크플로우보다 97% 빨라진 것이다. 드롭박스와 원티드랩은 원티드랩의 제품에 연동되는 드롭박스 제품 및 서비스를 늘려 나가면서 스마트한 HR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고객 기반 확대에도 기여하게 된다. 드롭박스는 국내 시장에서 채용, HR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입지를 넓혀온 원티드랩을 통해 국내 기업 사용자와 접점을 확대한다. 원티드랩은 전 세계 사용자가 신뢰하며 사용하는 드롭박스의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티드랩 신사업 김세훈 총괄이사는 “원티드스페이스는 뛰어난 연동성, 서비스 안정성, 데이터 보안 기술을 갖춘 드롭박스와 협업하여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HR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며, “클라우드 기반의 SaaS HR 솔루션을 통해 하나...

드롭박스 원티드랩 2022.02.24

드롭박스, 파일 정리·검색·체계화하는 신규 기능 발표

드롭박스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파일을 찾아 수정, 공유, 서명할 수 있는 신규 및 업데이트 기능을 발표했다. ‘자동화 폴더’, ‘태그 검색’ 등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드롭박스 기능과 전자서명 서비스 헬로사인(HelloSign)의 새로운 모바일 앱이 포함됐다. 전세계 5,500억 개 이상의 콘텐츠를 플랫폼에 보관하고 있는 드롭박스는 신규 기능과 업데이트로 복잡한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수많은 파일을 손쉽게 정리하고 업무 체계성을 높이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러 팀원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 폴더에는 너무 많은 파일이 보관되어 있어 필요한 파일을 찾는데 불필요한 시간이 소요된다. 팀원 개개인이 자신의 방식으로 파일을 분류하거나 파일명을 지정해 놓을 경우 파일 구분은 더욱 복잡하다. 드롭박스는 공유 폴더의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자동화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팀 단위 요금제에서는 바로 신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곧 개인용 요금제와 드롭박스 패밀리(Dropbox Family) 요금제에도 지원될 예정이다. 신규 기능은 ▲자동화 폴더 ▲자동화 대시보드 ▲복수 파일 정리 ▲태그 검색 ▲웹사이트 ‘사진’ 기능 등이다.  폴더에 새로운 파일이 추가될 때마다 이름 지정, 분류, 태그 추가, 변환 등의 특정 작업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중앙 대시보드에서 자동화된 폴더와 폴더 설정을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고, 범주에 따라 파일 이름을 지정하는 규칙을 만들어 폴더별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날짜, 키워드, 활동 수준에 따라 폴더 내 파일을 분류할 수 있다. 또한 파일을 옮기기 전 미리보기로 파일 변경 사항이 정확한지 확인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헬로사인 모바일 앱이 완전히 새로워졌다고 밝혔다. 이제 휴대폰이나 태블릿 PC로 빠르게 문서 준비, 전송, 서명, 다운로드 및 공유하는 등 관련 작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업로드 기능으로 휴대폰이나 다른 앱에서 서명이 필요한 문서를 업로드할 수 있고, 준비 및 전송 기능으로 새로운 계...

드롭박스 2021.11.03

드롭박스 캡쳐 등 콘텐츠 작업 지원하는 신제품 3종 발표···드롭박스

드롭박스가 29일,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드롭박스 캡쳐(Dropbox Capture)’와 드롭박스 리플레이(Dropbox Replay)’, 드롭박스 샵(Dropbox Shop)’이다.   드롭박스 캡쳐는 비동기식 방법으로 업무와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화면 녹화, GIF, 스크린샷을 통해 업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며, 상태 업데이트, 업무 진행 상황 보고를 짧은 동영상으로 녹화∙공유해 불필요한 회의 일정을 최소화할 수 있다. 현재 모든 개인용∙비즈니스 요금제에서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드롭박스 리플레이는 한 공간에서 간편하게 피드백을 수집∙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동영상 협업 도구다. 이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동영상을 쉽게 공유할 수 있고, 공유 받은 동영상을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다. 드롭박스 계정 없이도 프레임 단위로 댓글과 주석을 남길 수 있어 피드백을 이메일이나 문서로 보내지 않아도 되며, 모든 피드백은 드롭박스 리플레이에 기록된다. 또한, ‘실시간 검토(Live Review)’ 기능으로 동영상을 끊김 없이 볼 수 있다. 모든 동영상 관련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추적할 수도 있다. 드롭박스 샵은 크리에이터의 디지털 콘텐츠 판매와 수익 창출을 지원한다. 콘텐츠 추가, 미리보기 설정, 가격 설정까지 클릭 3번으로 콘텐츠 판매 목록을 생성한다. 결제가 완료되면 구매자에게 콘텐츠가 자동 전송된다. 판매할 제품 목록을 고객과 공유하거나 소셜 미디어에 게시해 고객 기반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 콘텐츠 추가 다운로드 시 이메일 인증이 요구해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뿐만 아니라, 판매와 조회수, 수익 분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매 콘텐츠를 평가할 수 있다. 드롭박스 측은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부수입, 취미활동,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해 제작한 콘텐츠를 간편하게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

드롭박스 드롭박스캡쳐 드롭박스리플레이 2021.09.29

드롭박스,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 구축 통해 “아태지역 엣지 네트워크 확장”

드롭박스가 한국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Point-of-Presence, PoP)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드롭박스는 아태지역 사용자에게 데이터센터로의 보다 직접적인 접근성을 제공해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고자 한국과 대만에 PoP를 구축했다. 이로써 드롭박스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 구축한 PoP는 31곳으로, 아태지역에는 기존 일본, 싱가포르, 호주에 한국과 대만이 더해져 총 5곳에 PoP를 운영하게 됐다. 각 지역에서 프록시 서버를 보관하는 PoP는 드롭박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드롭박스가 제공하는 성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은 물론 LAN 동기화, 델타 동기화 등 기존 기술을 보완해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oP 구축 확대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드롭박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PoP 구축을 통해 향상된 성능은 각 지역 내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드롭박스 권준혁 이사는 “전국적인 5G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국에서는 새로운 PoP 구축으로 최종 사용자와 가상화 자원을 더욱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로써 최고의 사용자 경험과 최저 수준의 지연시간, 연결 시간 단축, 전송 속도 향상,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드롭박스 2021.09.13

드롭박스, 무료 요금제 기능 확대···'구글 포토 사용자 데려오기' 나선다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드롭박스가 비밀번호 관리 메커니즘을 더욱 강화하고, 무료인 베이직 요금제에 사진 업로드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반적인 UI 변화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지난해 도입한 비밀번호 관리자 기능은 경쟁사가 제공하는 다른 기능 대부분이 빠진, 아주 기초적인 수준에 그쳤다. 이제 드롭박스의 비밀번호 관리자 기능은 무료인 베이직 요금제부터 제공된다. 또한, 비밀번호를 저장하고 자동으로 채우는 드롭박스 패스워드(Dropbox Passwords) 확장 프로그램과 비밀번호 공유 기능, 신용카드 및 현금카드 저장 기능이 추가되었다. 크롬이나 엣지 등 웹 브라우저 사용자에게는 익숙하지만 기존 드롭박스에는 없던 편의 기능이다. 드롭박스는 “화요일부터 드롭박스 베이직, 플러스, 패밀리, 프로페셔널 전 요금제 사용자가 새로운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진 업로드 기능 역시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구글 포토 사용자들에게 낯설지 않을 것이다. 구글 포토의 무제한 사진 저장 정책이 폐지된 이후이므로, 드롭박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처럼 사진 업로드와 백업용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사진 업로드 기능을 확대하면서 드롭박스가 사용자들에게 구글 포토 대신 드롭박스를 새로운 온라인 사진 저장 공간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유료 서비스였던 사진 업로드 기능은 이제 베이직 요금제를 포함한 전 등급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베이직 요금제 사용자가 친구를 초대하거나 다양한 회원 활동을 수행할 경우 저장 공간이 늘어나기도 하지만, 기본 저장 공간은 2GB다. 사진 업로드에는 드롭박스 자체 저장 공간 정책이 적용된다. 웹 인터페이스도 새롭게 단장하면서 서비스 전반의 변화를 알렸다. 드롭박스 앱에는 파일 변환 기능이 추가됐다. 이제 사용자는 파일을 PDF로 변환할 수 있고, 별도의 이미지 컨버터 없이도 드롭박스에서 바로 영상과 이미지 포맷을 변경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클라우드 스토리지서비스 드롭박스 2021.07.21

드롭박스, 비밀번호 관리자 무료 제공 “기능은 제한적”

드롭박스는 지난해, 유료 요금제의 일부로 비밀번호 관리자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16일, 드롭박스는 이 기능을 무료 사용자에게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드롭박스의 비밀번호 관리 기능은 다른 무료 비밀번호 관리자를 대체하기엔 부족해 보인다.   4월부터 드롭박스 베이직 사용자는 패스워드(Passwords)라는 이름의 드롭박스 비밀번호 관리자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저장할 수 있는 암호가 최대 50개, 동기화 가능한 디바이스 숫자가 3대로 제한된다. 추후 다른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드롭박스 패스워드 서비스는 요청 시 비밀번호를 자동 입력해준다. 드롭박스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앱을 ‘영지식 암호화(zero-knowledge encryption)’로 제공하기 때문에, 저장된 비밀번호는 사용자만 알 수 있다. 조금 더 정교한 패스워드 서비스를 원하면, 무료 베이직 요금제가 아닌 월 11.99달러의 드롭박스 플러스 요금제를 사용해야 한다. 플러스 사용자에게는 PIN으로 추가 보호되는 암호화된 스토리지인 드롭박스 볼트(Dropbox Vault)도 제공된다. 이번 드롭박스의 발표는 화요일부터 라스트패스(LastPass)의 무료 버전 기능이 줄어드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라스트패스 무료 사용자는 화요일부터 컴퓨터나 휴대폰 등 한 카테고리의 디바이스에서만 무제한으로 암호를 저장 및 동기화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드롭박스 비밀번호관리자 암호관리자 2021.03.17

맥의 외장 스토리지를 대체할 클라우드 서비스 4가지

빠른 스토리지는 여전히 비싸지만, 속도를 조금만 양보하면 매우 저렴하게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새 맥을 구매할 때 SSD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를 상대적으로 덜 선택하는 이유다. 대신 스토리지를 문제를 해결할 최고이자 가장 쉬운 방법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다. 필자는 1TB 퓨전 드라이브를 장착한 아이맥을 사용하는데, 4TB, 8TB 외장 드라이브 2개를 이용해 시작 볼륨을 복제하거나 미디어와 아카이브 저장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외장 스토리지를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도 있다. 로컬 혹은 인터넷 백업에 마음에 기우는 이들이다. 실제로 노트북 사용자라면 종종 외장 스토리지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진다. 여기서는 이런 이들을 위해 가장 쓰기 편하고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해 살펴보자.   동기화와 오프라인 저장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와 드롭박스는 가장 유명하고 쓰기 편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맥OS와 가장 잘 통합된 서비스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맥 파인더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파일과 폴더의 리스트를 보자. 별도 표시가 없는 것은 오프라인이고 구름 모양은 클라우드에만 저장된 파일이다. 클라우드에만 저장된 파일을 확인하려면 더블클릭하거나 구름 모양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클라우드에서 다운로드된다. 단 이 방식은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관련 설정은 아이클라우드 설정(모하비와 그 이전 버전) 또는 애플 ID 설정의 아이클라우드 섹션(카탈리나와 그 이후 버전)에 있다. 여기서 '맥 저장 공간 최적화'를 선택하면 맥OS가 자동으로 로컬과 클라우드 중 어디에 저장할지 관리한다. 다른 맥이나 iOS, 아이패드OS, 아이클라우드 닷컴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자료를 올릴 수도 있다.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가격은 미국 기준으로 200GB에 월 2.99달러, 2TB에 월 9.99달러다. 패밀리 플랜을 선택하면 모든 가족이 이 용량을 공유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로컬 파일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2가...

아이클라우드 드롭박스 2020.06.18

드롭박스, 폴더 백업 및 가족 요금제 등 경쟁력 강화 위한 신기능 발표

드롭박스는 16일(현지 시각)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와 구글 드라이브를 따라잡기 위한 여러 신기능을 발표했다. 드롭박스에 PC의 폴더를 클라우드에 자동 백업하는 기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비밀번호 스토리지가 없다는 것은? 민감한 문서를 위한 추가 보안 장치나 가족 요금제 등은? 이제 이 모든 것이 지원된다. 이번에 공개된 신기능 중 핵심은 드롭박스 패스워드(Dropbox Passwords)다. 비밀번호 관리자나 혹은 여러 앱과 서비스의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구글 크롬처럼 비밀번호 보관소를 제공하는 것이다.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드롭박스 패스워드 서비스는 사용자가 요청했을 때 비밀번호를 자동 완성한다. 드롭박스는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용 앱에 영지식 암호(zero-knowledge encryption) 기술을 적용해, 저장된 비밀번호는 사용자만이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드롭박스는 이 서비스에 별도로 요금을 부과하지 않지만, 사용자당 월 11.99달러인 드롭박스 플러스(Dropbox Plus)의 일부로 제공된다. 더불어 드롭박스는 추가 보안이 필요한 민감한 문서를 위해 드롭박스 볼트(Dropbox Vault) 기능을 추가했다. PIN 번호를 입력해야 볼트 안에 저장된 문서에 액세스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 역시 드롭박스 플러스 요금제에 포함되어 서비스되는데 현재는 프라이빗 베타 단계다. 드롭박스 볼트에 저장 가능한 최대 용량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드롭박스는 윈도우 PC와의 긴밀한 통합을 위해 자동 폴더 백업 기능을 추가했다. 원드라이브는 이미 문서, 사진, 데스크톱을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드롭박스도 똑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다. 드롭박스 베이직, 플러스, 프로페셔널 중 하나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서비스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드롭박스는 드롭박스 패밀리(Dropbox Family) 요금제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최대 6명이 각자의 계정으로 2TB의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드롭박스 클라우드스토리지 폴더백업 2020.06.17

IDG 블로그 | 아이클라우드가 정말 드롭박스를 넘어서려면

지난해 드롭박스는 약관을 개정해 필자가 쓰던 무료 계정이 최대 3개 기기에서만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도록 약관을 개정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맥, 맥북 에어를 사용하는 필자로서는 이러한 변화가 당혹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모든 중요한 개인 파일을 드롭박스에 저장하고 어떤 기기를 집어들어도 모든 데이터가 저절로 동기화되는 마법에 의지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드롭박스에 실망한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문서 동기화의 핵심 기능보다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더 치중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모든 클라우드 스토리지 데이터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옮기기로 결심했다. 전반적인 데이터 이전 과정은 매끄러운 편이었다. 하지만 아이클라우드가 현재 상황에서 드롭박스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몇 가지 부분이 눈에 띄었다. 그중 하나는 iOS 13.4에서 드디어 지난주 베타 버전으로 공개된 폴더 공유 기능이다. 드롭박스를 완전히 버리기 전에 아이클라우드가 보완했으면 하는 몇 가지 기능을 정리했다.   iOS의 파일 관리, 분명 개선해야 지금까지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경험은 탄탄했다. 맥에서 파일에 액세스하거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밖으로의 이동과 복사 모두 거의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iOS에서는 그다지 매끄럽지 않았다. 애플은 iOS가 애당초 파일을 다루는 운영체제가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iOS의 파일 시스템을 개선하는 작업에 수 년간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출시된 파일 앱 기능이 우수한 반면, 단순한 신뢰성 문제 이상의 충돌을 겪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슨 이유에선지, 파일이 로드되지 않는 것이다. 바로 열려야 하는 300KB짜리 스프레트 시트 파일을 탭해도 끊임없이 로딩 아이콘이 돌아갈 뿐이었다. 가끔은 기기를 완전히 재부팅하고 다음엔 잘 되기를 기대하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 페이지 같은 앱에서 아이클라우드 안 파일을 저장하러 가서는 파일 브라우저가 느리거나 반응이 없을 때가 있는데, 가끔은 열기/저장 대화 박스가 애플 시스템...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2020.02.10

"섀도우 IT를 지워라" 아이클라우드가 기업 솔루션으로 급부상하는 이유

미국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2011년 이후 2배 증가했다. 현재 직장인의 95%가 업무에 모바일 장치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에서 앱을 사용할 때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 만약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면 사용을 중단해버리고 말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진입한 아이클라우드 기업에서의 iOS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아이폰과 iOS, 아이클라우드는 긴밀히 통합되어 있으며 애플 온라인 장치와 데이터 백업 서비스를 활용할 기회를 제공한다. 스파이스웍스에 따르면, 2019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에 투입되는 예산 가운데 7%가 백업 및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FAO 슈워츠(FAO Schwarz)는 최근 조직 전체에 애플 솔루션을 도입했다. 세계 최대 베어링 및 실즈 생산 업체인 SKF도 제조 공정에 iOS와 SAP를 도입한 결과 생산 오류를 ‘0’수준으로 줄였다. 존스 홉킨스 메디슨(Hopkins Medicine), 메사추세츠 종합 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스탠포드 헬스케어(Stanford Health Care), 세인트 주드 아동 병원(St. Jude Children’s Research Hospital) 모두 iOS를 배포하고 있다. 이그나이트(Egynte)는 실제 활용 측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10대 모바일 솔루션은 모두 다양한 아이패드와 아이폰 모델이라고 주장한다. 애플 서비스는 섀도우 IT를 줄이려는 기업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사용과 접근이 더 쉽다면, 누구나 허가 받은 기업용 솔루션보다 허가 받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것이다. 그렇다면 직원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방법을 찾는 것이 낫지 않을까?   아이클라우드, 얼마나 유용한가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기업 보안 정책은 일반적으로 퍼블릭 문서 및 데이터 저장소, 공유 서비스 사용을 금지한다. 서버 위치와 데이터 보호, 데이터를 로컬 보관해야 한다는 규정 ...

기업솔루션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2019.08.22

드롭박스가 라이벌 박스에 비해 기업 가치가 4배나 높은 이유는?

드롭박스가 2013년 비즈니스용 드롭박스(Dropbox for Business)를 공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역에 들어온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경쟁 업체인 박스(Box)를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드롭박스의 IPO 이후 시가총액에서 4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는데, 순수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두 곳이 이렇게 다르게 평가 받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가트너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콘텐츠, 인사이트 담당 수석 부사장인 모니카 바쏘는 “드롭박스는 소비자 영역에서 시작했다. 7년 전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매우 안정적인 혁신적인 서비스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5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의 ‘밀착도’ 덕분에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의 디지털 생활의 핵심 요소가 됐다. 바쏘는 “드롭박스는 기업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을 와해하고 전환을 주도하고, IT 조직이 생산성과 협업에서 직원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든 대표적인 일반 사용자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박스는 처음부터 규제, IT, 보안을 염두에 둔 대기업 대상의 서비스다. 바쏘는 “사용자 경험은 드롭박스만큼 좋으나, 드롭박스만큼 가시성이 넓진 않다”고 설명했다. 바쏘는 두 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드롭박스는 콘텐츠 생산에, 박스는 콘텐츠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미묘한 차이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셰릴 맥키논은 “박스는 더 일찍 대기업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규제가 강력한 기업의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해 관리, 보안, 거버넌스 역량 등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롭박스는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였으나 중소 기업 고객 비중이 높아 대기업으로 확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 상장 두 회사가 모두 주식을 상장하면서 마침내...

IPO 박스 클라우드스토리지 2018.04.12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최고의 파일 공유 서비스 10선

2004년, 아주 큰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였다. 첫째, 당시만 해도 새로웠던 유센드잇(YouSendIt) 같은 파일 공유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둘째, 파일을 디스크에 복사해 전달해야 할 사람에게 건네거나 우편으로 발송하는 방법이다. ‘스니커넷(Sneakernet)’이라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불리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파일 공유 방법이 무수히 많다. 드롭박스, 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하이테일(기존 유센드잇)은 쉽게 큰 파일을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여러 장치 간 동기화를 지원하고, 동료 및 고객과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다. 이 밖에도 많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기초적인 서비스부터 보안을 중시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까지 선택지가 많다. 여기에서 선택한 서비스들은 알파벳 순이다. 또한 10개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다시 말해, 모든 서비스를 다양하게 소개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평균 업로드 속도 11.88 메가바이트에서 195MB의 ZIP 파일을 업로드했다. 아마존 드라이브(Amazon Drive)  아마존 드라이브의 무제한 스토리지 요금제는 지난 해 없어졌다. 그렇지만 과거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불렸던 아마존 드라이브는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서비스이다. 1TB 요금제가 연 60달러에 불과하다. 전용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으로 파일에 액세스 하고, 공유할 수 있다. 아마존 드라이브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편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 문서 폴더 전체를 동기화 할 수 있지만, 동기화 할 특정 폴더를 선택할 수 없다. 업로드 속도는 테스트 한 서비스 가운데 가장 느리다(약 8분). 아마존 드라이브는 사진 백업에 가장 좋다(프라임 회원은 무제한 사진 저장). 또 기본적인 문서 저장, 파일 공유에 적합하다. 무료 계정 저장 공간: 5GB(아마존 고객) 무료 계정 최대 파일 크기: 2GB(데스크톱 앱으로 업로드 할 경...

스토리지 박스 파일공유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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