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인재 양성 위한 무료 온라인 교육 과정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디지털 교육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에서 데이터센터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www.schneideruniversities.com/start)는 자사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개인 기술 향상 및 전문성 개발을 위해 설립됐으며, 2013년부터 에너지 관리 전문가(Professional Energy Manager, 이하 PEM)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이번 데이터센터 교육 커리큘럼을 추가해 2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교육 과정을 보유하게 됐다. 데이터센터 전문 교육과정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성 및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설계를 최적화하는 방법과 데이터센터 부지 선택 및 계획, 재생 에너지 전략 구현 등과 같은 업계의 주요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데이터센터를 위한 배터리 기술(Battery Technology for Data Centers) 강연은 다양한 유형의 UPS 배터리의 지속가능성 영향 및 리튬 이온 기술의 이점을 평가하고 제품의 수명 주기 비용을 분석한다. 데이터센터 교육 수료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수여하는 자사 데이터센터 준회원 인증서(Data Center Certified Associate, DCCA) 를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사업부 수석 부사장 나탈리야 마카로치키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최신 기술과 지속 가능성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침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고, 차세대 전문가를 교육해 미래의 데이터센터를 구축에 필요한 기술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유니버시티는 BICSI(Building Industry Consulting Service International), ECA(Electrical Contractors Association), 엔지니어 아일랜드(Engineers...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7.25

슈나이더 일렉트릭-IDC, ‘엣지 컴퓨팅 과제 해결 및 미래 엣지 전략’ 백서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IDC와 함께 ‘디지털 최초 연결 작업 성공(Successing at Digital First Connected Operations)’ 백서를 발행하고, 디지털 세계로 전환을 가능케하는 엣지 컴퓨팅을 소개했다.     이 백서는 산업, 의료, 교육 분야 글로벌 기업에 종사하는 1,000명 이상의 IT 및 운영 전문가 답변과 산업 기업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작성됐다. 응답 결과는 엣지 투자를 주도하는 요인, 기업이 엣지를 배치하는 동안 직면한 문제, 지속적인 투자에 대한 장애물, 미래형 엣지 기능에 대한 권장 사항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커머셜 운영 및 엣지 커머셜 전략 사업부 크리스 핸리 수석 부사장은 “이 백서에는 엣지 컴퓨팅 및 엣지 배포가 디지털 기반 운영을 위해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살펴보고, IT 전문가와 의사 결정권자에게 원격, 연결, 보안, 신뢰성, 탄력성 및 지속가능한 운영 지원을 위한 엣지 컴퓨팅 채택 전략을 소개한다”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디지털 최우선 패러다임을 가능케 하는 주 요소 중 하나다. 가장 일반적인 엣지 인프라 사용 사례는 운영 네트워크를 로컬로 모니터링하는 사이버 보안 시스템뿐만 아니라, 운영 데이터를 저장 및 처리해 클라우드로 가져오는 것이 포함된다. 조직의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엣지 컴퓨팅에 투자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의 50%는 사이버 보안 향상을 언급했고, 44%는 시스템 복원력과 안정성을 꼽았다. 엣지에 대한 약속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직은 연결성과 정전을 문제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응답자의 32%는 엣지 배포에서 연결성 부족, 네트워크 지연을 경험했다. 또한 응답자 중 31%는 60초 이상 지속되는 전력 공급 중단 또는 전력 서지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백서에서 디지털 최우선 연결 운영으로 전환할 때 극복해야 할 과제로 ▲보안 ▲기술 ▲신뢰성을 꼽았다. 운영자가 작업을 진행할 때 물리적 및 사이버 보안...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6.28

슈나이더 일렉트릭, 클래로티와 ‘빌딩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든 빌딩 고객들이 안전한 빌딩 관리 시스템(BMS: Building Management System)으로 사람과 자산, 운영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빌딩용 사이버 보안 솔루션(Cybersecurity Solutions for Buildings)’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산업, 헬스케어 및 상업 환경 전반의 가상물리시스템(CPS) 보안 기업인 클래로티의 첨단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산업 전문성 및 서비스를 결합해 공동 개발한 이 솔루션은 시설 전반의 모든 자산을 식별하고, 탁월한 위험 및 취약성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투자가치를 보호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사장인 애닉 빌뇌브는 “빌딩에 IoT가 통합되면서 이 분야 전반에 걸쳐 흥미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새로운 위험 또한 내포하고 있다”며, “우리는 클래로티와 협력해 현재와 미래의 빌딩이 직면하게 될 고유의 보안 및 운영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업계 선도적이고 포괄적인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점점 더 많은 IoT 장치들이 빌딩 공간에 배치되고, 이전에는 OT(Operational Technology) 및 빌딩 관리 시스템과 분리되었던 해당 IT 장치 간의 연결성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면서 취약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시설관리자들이 단편적인 방식으로 수백 개에 달하는 공급업체와 서비스 계약업체 및 기술자들을 감독하기 때문에 복잡성과 위험성은 더욱 증가하게 된다. 클래로티의 전세계 채널 및 제휴 담당 부사장인 키이스 카터는 “빌딩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가상물리시스템 보안의 최우선 과제는 물리적 프로세스를 운영환경에서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클래로티의 심층적 도메인 전문기술을 기반으로 특별히 구현된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입증된 전문성 및 서비스를 융합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클래로티 2022.06.22

슈나이더 일렉트릭, 배터리 제조 공장의 장비 혁신 위한 디지털 기반의 솔루션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배터리 제조 장비 혁신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산화탄소보다 2만3,500배 강력한 온실가스인 SF6(육불화황)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및 디지털 고압 스위치 기어 GM AirSe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기 절연 션트 진동 차단 기술(Shunt Vacuum Interruption)을 사용해 공기와 진공으로 SF6 고압 스위치 기어를 SF6 프리 고압 스위치 기어로 교체한다. 사용은 간편하지만, 스위치 기어의 성능이 동일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뛰어나며,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3월 저압 ATS(Automatic Transfer Switch) 제품 ‘트랜스퍼팩트(TransferPacT)’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63A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빠르고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을 인가하면 바로 오퍼레이팅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별도로 시퀀스 구성을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통신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하드와이어링이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별도의 액세서리를 지원해 발전기, 로드쉐딩, 화재예방 등 필요에 따라 해당 액세서리를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통합 전력 모니터링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는 안전성, 신뢰성, 에너지 성능 개선, 용량 관리 등 균형 잡힌 전력 인프라 활용을 위해 설계됐다. 전기 인프라의 정보를 수집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현황 및 위험 요소를 파악, 관리할 수 있도록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EcoStruxure Machine)은 loT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으로 산업 현장과 기계장비 제조업체를 위해 설계됐다. 이 디지털 플랫폼은 커넥티드 제품, 엣지 컨트롤과, 애플리케이션, 분석 및 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5.10

슈나이더 일렉트릭, 개방형 산업 자동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산업 자동화 시스템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IEC61499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범용 자동화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본 하드웨어 인프라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하고 배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따라서 모디콘 PLC, 알티바 VSD(가변 속도 구동기) 및 산업용 PC와 같은 기존 자동화 플랫폼을 지원하고 복잡한 다중 VSD 제어 알고리즘을 중앙 PLC 없이 프로그램하고 VSD 컨트롤러(Altivar dPAC)에 배포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자산 중심 접근 방식은 전례 없는 비용 및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또한 엔지니어는 소모적인 수작업을 자동화하고, 중복 작업을 제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의 도입으로 기존의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7배 단축 가능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동아시아지역 프로그램 담당자인 김건 매니저는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범용 자동화를 향한 여정의 첫 번째 단계로써 차세대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수용해야 한다”며,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EC61499 표준 기반의 독립된 비영리 협회인 유니버셜 오토메이션 협회의 구성원으로 범용 자동화 접근 방식의 산업 혁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협회는 장비 제조업체, 장비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최종 고객과 학계가 함께 협력해 분산 제어 시스템을 위해 특정 제조업체에 구애...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5.03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생 에너지 플랫폼 ‘자이고’ 인수…“디지털 기반의 에너지 조달”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에너지, 지속 가능성 및 환경 원자재 컨설팅 분야에서 기업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후 기술 플랫폼(climate-tech platform) 스타트업 ‘자이고(Zeigo)’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자이고는 데이터와 머신러닝 알고리즘 등 고급 분석을 사용해 유럽 전역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목표를 수립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청정 에너지 서비스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혁신을 이룬다. 기업들은 기후 위기와 공정한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전세계적인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 탈탄소화에 대한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 전력 구매 계약(PPA)은 지난 10년 동안 기업이 탈탄소화를 시작하는 일반적이고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이다. 현재까지 기관들은 PPA를 통해 77기가와트 이상의 풍력, 태양열 및 지열 에너지를 자발적으로 구매해왔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 제로에 대한 요구가 가속화됨에 따라, PPA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000개 이상의 회사가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에 가입해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C로 제한하는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의 온실가스배출 감소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고 있다. 추가로 300개 이상의 기업이 기후그룹(Climate Group)이 운영하는 RE100에 가입해 회사 운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기로 약속했다. 이러한 기업들의 약속을 종합해 볼 때,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 이하 BNEF)는 2030년까지 269테라와트시의 기업 재생 에너지 부족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재생 에너지 조달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복잡하며, 기업 이사회를 포함한 이해 관계자를 만족시켜야 하고, 프로젝트 및 위...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2.23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장 장비사고 예방 위한 ‘하모니 XPS 세이프티 릴레이’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하모니 XPS 세이프티 릴레이 모듈(Harmony XPS Safety Relay module)’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지난달 ‘중대재해처벌법’이 공식 발효됨에 따라, 기업들은 제조 현장에서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인력 보충 등에 나서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세이프티 체인(Safety Chain) 제품은 설비와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정보를 수집 및 모니터링하고, 생성된 데이터를 가공해 설비 동작의 일련의 과정을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하모니 XPS 세이프티 릴레이 모듈’은 수집된 정보를 가공(프로세싱)하는 제품으로, 사용자의 비즈니스 효율성과 편리성을 고려해 제작됐다. 기존에는 각기 다른 기능을 가진 28개 품목을 선보였으나, 제품 라인을 10개로 축소해 여러 제품에 나눠져 있던 세이프티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OEM 부품을 쉽게 주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고 확보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 기능면에서는 세이프티 회로에서 감지된 오류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40가지가 넘는 서로 다른 펄스 패턴 신호로 제품 상태 및 오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장치 검증 테스트 및 유지 보수 일정 등을 계획할 수 있고, 타 PLC와도 연동할 수 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모든 제품에 분리 가능한 2열 터미널 블록이 제품 상하단에 적용되어 있고, 스프링 및 스크류 타입 모두 지원이 가능하고, 이 부분도 탈착이 가능해 설치 및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제품 전면의 LED 상태표시등을 통해 악조건 속에서도 사용자가 다양한 동작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회전 스위치의 조작 및 오작동을 방지하기 위해 전면 보호 투명 커버가 있어 다이얼을 보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확장 모듈 연결용 사이드 커넥터가 있어 별도의 와이어링이나 번거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2.16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기술 기반의 원격 공장 장비 관리 플랫폼 제안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원격 공장 장비 관리 솔루션’ 3단계 방안을 제안한다.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 내 설비와 기계에 정보통신기술(IT)을 적용해 디지털화하고,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모든 정보를 분석해 스스로 공정을 최적화하고 제어할 수 있게 만드는 연결성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함이 핵심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비 자율 제어 범위와 가능 여부에 따라 기초-중간-고도 단계 등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구축되는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공장 장비의 디지털화(Machine Digitalization)’라고 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장비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선보이고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원격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머신 어드바이저(EcoStruxure Machine Advisor)는 클라우드 기반의 장비 관리 디지털 플랫폼으로, 장비 제조사와 공장 운영자 모두를 위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생산 현장에 설치된 장비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신속하게 장비 운영자를 지원한다. 장비 제조사는 문서, 서비스 항목, 유지보수 등의 자료를 디지털화해 편의성이 향상된다. 공장 운영자는 장비 작업 내역 추적에 따른 업무 효율 개선과 장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 대응해 다운타임을 단축하고 장비의 성능을 향상시켜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산업 분야에서도 장비(OT) 단과 상위(IT) 단의 연결성이 강화되면서, 예상치 못한 외부 공격 또한늘어나고 있다. 에코스트럭처 시큐어 커넥트 어드바이저(EcoStruxure Secure Connect Advisor/Pro-face Connect)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장 내의 설비 및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디지털 보안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기술 전문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1.11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위한 프레임워크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지속가능한 데이터 센터를 위한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은 세계 탄소 배출량의 2%를 차지하며, 이는 항공 산업의 탄소 사용량과 같은 수치다. 최근 디지털 수요 증가와 주요 이해 관계자들의 압박이 가중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운영에 있어 표준화된 환경 보고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지속가능성 달성을 위해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공개한 프레임워크는 단계별 범주의 23개 주요 지표(Metrics)를 통해 표준화된 측정기준을 포함한 환경 영향의 5가지 영역을 제안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제안하는 5가지 영역은 ▲에너지(Energy) ▲온실가스(GHG) 배출 ▲물(Water) ▲폐기물(Waste) ▲토지 및 생물 다양성(Land & biodiversity) 분야이고, 각 영역을 기반으로 23개의 주요 지표를 설정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레임워크는 측정 및 보고에서 추측성을 배제하기 위해 ESG 전문가, 지속가능성 컨설턴트, 데이터센터 전문가 및 솔루션 설계자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에너지관리 연구센터(Energy Management Research Center)에서 개발됐다. 에너지관리 연구센터는 2002년에 설립되었으며 업계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200개 이상의 벤더 중립 백서 (Vendor-Neutral Whitepapers, VNW)와 트레이드오프(trade-off) 도구를 개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레임워크 구현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표준화된 지표를 추적하고 보고함으로써, 팀 내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조정하고 고객과 규제 기관을 포함한 외부 이해 관계자에게 정기적인 보고를 통해 투명성을 높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IDC의 데이터센터 및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 부사장인 롭 브라더는 “데이터센터 산업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데 상당한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2.28

슈나이더 일렉트릭, 물류 산업 위한 통합 스마트 에코스트럭처 솔루션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물류센터의 에너지 관리 및 생산성 확대를 위한 솔루션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물류 및 자재 산업을 위한 에너지 효율성 및 관리와 자동화 및 제어 솔루션, 감시 제어 및 데이터 수집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 및 운영, 전력 관리 등에 이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 설비의 온도 상승으로 인한 정전은 설비 가동중단 데이터손실, 하드웨어 손상을 일으킨다. 그래서 전력은 물류센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재 및 물류센터 장비의 성능, 관리 용이성, 가용성을 개선하는 전력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단락 및 과부하 조건에서 자재 취급 장비 시스템 보호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컴팩트, 마스터팩과 같은 차단기는 모터가 지정된 전류 제한을 초과할 때, 전력 시스템 및 인명의 보호를 위한 배선용 회로 차단기이다. 모터스타터는 모터의 시동 및 스위칭 역할을 하는 디바이스로, 비상정지와 과부하 방지 등을 위한 배선용 차단기와 같은 모터 회로를 구성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과부하 발생시 모터가 소손되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테시스 기가(TeSys Giga) 모터스타터는 모듈식 설계를 통해 스페어 부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시운전 시간을 최대 50% 단축하여 안정성과 견고성을 최대 90%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무선센서를 활용한 온·습도 모니터링 솔루션 및 전선의 열화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히트태그와 같은 솔루션 역시 설비의 가용성을 높이고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자동화 및 제어 제품은 공급망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계속해서 운영이 가능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최적화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중에서도 인버터 제품인 알티바 머신 드라이브(Altivar machine drive)나 모션 컨트롤러, 서보 드라이브, 모터, 리니어 모터 등 광범위한 모...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2.23

슈나이더 일렉트릭, 프로페이스 라이트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공장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SCADA 솔루션 ‘블루 오픈 스튜디오(Blue Open Studio)’을 선보였다.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은 공장 내의 모든 IT와 OT 인프라를 연결해 기기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최적화해 운영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집중 원격 감시 제어 시스템이라고도 불리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솔루션은 공장 내 설비를 원격으로 관리 감독 및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분석되는 프로세스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시스템 아키텍처다. 프로페이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SCADA 솔루션 ‘프로페이스 블루 오픈 스튜디오(Pro-face BLUE Open Studio, 이하 BOS)’는 사용자가 SCADA HMI 애플리케이션, 대시보드 또는 OEE 인터페이스 등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한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이다.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다양한 장치 및 데이터베이스와의 뛰어난 연결성과 각종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에 최적화된 수많은 기능이 제공하는 높은 유연성이 특징이다. BOS는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PDF 내보내기, 추적 및 전자서명을 사용해 FDA 파트 11을 준수하는 기능을 지원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 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QTT를 통해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PLC 제조업체는 물론 표준 프로토콜 모드버스(MODBUS), 프로피버스(Profibus)가 포함된 300개 이상의 통신 드라이버를 지원해 탁월하고 강력한 호환성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SCADA 하드웨어 솔루션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로페이스(Pro-face) PS6000’ 산업용 PC와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1.04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경제와 기후 영향 보고서’ 및 혁신 제품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디지털화되고 스마트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연구 보고서 ‘디지털 경제와 기후 영향(Digital Economy and Climate Impact)’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IT 부문 관련 전력 수요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전기 시스템이 탈탄소화되면서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6% 이상 증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속가능성 리포트 협회(Schneider Electric Sustainability Research Institute)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완화하기 위해 구성 요소와 시스템 레벨에서 IT 및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전력사용효율(PUE) 관점에서 시스템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보다 덜 효율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엣지 컴퓨팅이 어떻게 특정 초점을 필요로 하는가를 강조한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제품과 IT 기술을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발표한 기술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3상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인 ‘갤럭시 VL(Galaxy VL)’와 단상 UPS이다. 모든 제품은 IT 및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복원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됐다. 새로운 세분화된 원격 장치 구성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EcoStruxure IT Expert)가 구축된 하나의 중앙 집중식 플랫폼에서 새로운 갤럭시 VL 및 단상 UPS 장치를 포함한 하나 이상의 장치에서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갤럭시 VL은 확장 가능한 모듈식 아키텍처를 통해 200kW부터 500kW(400V 및 480V)까지 전력 용량을 확장해 중대형 및 엣지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상업 시설 및 산업 시설까지 지원한다. 리튬이온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0.12

슈나이더 일렉트릭, 두바이 버밍엄 대학교에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두바이 버밍엄 대학교에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고, 미국 시스템 통합업체 CDW가 실행했다. 그 결과, 버밍엄 대학교의 영국 캠퍼스와 연결된 이 데이터센터는 두 캠퍼스 간의 신속한 데이터 교환을 가능하게 하고, 최대 에너지의 15%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버밍엄 두바이 대학의 새로운 시설은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스마트 캠퍼스이다. 학생과 교수진은 차세대 무선 연결 기술인 WiFi-6를 활용해 본 캠퍼스와 해외에 위치한 영국 캠퍼스와 학습 및 연구를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에 적용된다. 이는 연결된 부하에 대한 전원 관리뿐만 아니라, 전력 사용의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Rack PDU를 포함한다.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는 갑작스러운 전력 손실 시 배터리 백업 전원을 제공하며, Easy Rack 마운트는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유지 관리를 단순화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IT(EcoStruxure IT)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수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현장 또는 원격으로 서버, 냉각 및 전기 장비 전반에서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 관리 및 최적화한다. 소프트웨어에 내장된 사이버보안 기능은 데이터센터 내의 모든 장치에 대한 취약성 평가를 실행해 보안 침해 위험을 줄인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데이터를 수천 개의 다른 데이터센터 사이트와 익명으로 비교해 장비의 성능, 효율성 및 상태 개선을 위한 분석을 진행하고, 개선 사항을 파악한다. 버밍엄 두바이 대학 학장인 데이비드 새들러 교수는 “우리의 새 건물은 스마트 캠퍼스로 설계되었으며, 혁신적이고 다문화적인 교육과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유연한 ...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10.05

슈나이더 일렉트릭, 개인화 서비스 앱 ’마이슈나이더’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고객 지원 앱 마이슈나이더(mySchneider)를 선보였다.  마이슈나이더는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개인화 서비스 앱으로, 이용자들은 마이슈나이더를 통해 각 비즈니스에 적합한 FAQ, 전문가 지원 및 제품 정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자료를 찾는 시간을 절약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이 가능하고, 주요 데이터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슈나이더는 신제품, 소프트웨어 출시 일정, 제품 관련 자료 및 카탈로그, FAQ 등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각 비즈니스와 환경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 구성이 가능하다. 파트너는 비즈니스 기회, 제품 정보, 견적, 주문, 주문 확인, 배송추적, 결제내역, 교육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같이 비즈니스를 지원하도록 맞춤화된 모든 리소스에 대한 단일 게이트웨이를 통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시설 관리자는 마이슈나이더에 자산을 등록해 앞으로 자산의 수명 주기 및 계획된 서비스의 시각화를 통해 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 피터 웨거서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4X7온라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이슈나이더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혁신 전략의 기본 구성 요소로 고객에게 동급 최고의 디지털 툴과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내에 전기 기술자(Electrician)를 위한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마이슈나이더는 모바일 웹이나 앱(Android, iO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09.09

슈나이더 일렉트릭, 경제형 산업자동화 제품군 ‘이지 시리즈’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산업 자동화 부문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강력한 성능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이지 시리즈(Easy Series)’ 산업 자동화 제품군을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지 시리즈는 모션 콘트롤러, PLC, HMI, 산업용 인버터, 푸쉬 버튼, 경광등, 릴레이, 리미트 스위치에 이르는 산업 자동화 전반의 제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강점인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핵심 기능에 초점을 맞춰 비용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혹독한 산업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고 튼튼하게 설계되었으며,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성비와 신뢰성을 둘 다 잡은 HMI인 이지 하모니 GXU(Easy Harmony GXU)를 비롯해, ROHS, CE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고 에너지 소모가 적어 경제적인 경광등 이지 하모니 XVG(Easy Harmony XVG), 쉬운 사용성과 컴팩트한 크기의 모디콘 이지 M200(Modicon Easy M200), M200 로직 컨트롤러(M200 Logic controller) 제품 등 대표적인 자동화 제품들이 경제형 모델인 이지 시리즈로 제공된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리미트 스위치는 중부하, 경부하 상황에 따라 2가지를 선보인다. 이지 시리즈 XCE 리미트 스위치(Easy Series Limit Switch XCE)는 중부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견고성을 제공한다. IP65 등급의 안전성과 10M 회 작동 사이클의 내구성을 지원하고, 스위치 레버는 15~90도 범위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XCJ 리미트스위치 는 경부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IP45, IK04 등급의 안정성과 작동 사이클의 내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이 제품은 CE-EN60947-5-1, CCC, ROHS, REACH 인증을 획득했다. 산업용 인버터 제품인 이지 알티바 제품군(Easy Altivar 610, 310)은 소형 장비에 최적...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08.26

슈나이더 일렉트릭, 엣지용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9월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EcoStruxure Micro Data Center C-Series 43U)’를 9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상업 및 소형 전산실용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제품군에서 최대 용량을 제공하며, 지난 6월에 진행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미래의 데이터센터 행사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새로운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엣지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고객이 파트너와 함께 중요 인프라 장치를 직접 원활하게 관리하거나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를 활용해 이를 대신 관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에코스트럭처 43U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IT 솔루션 공급업체, 은행, 소매, 의료, 정부 및 교육을 비롯한 여러 업종에 걸친 IT 전문가를 위해 개발됐으며, 24시간 정밀 냉각 기능이 없는 저밀도 애플리케이션과 환경과 IT 클로젯 및 사무실 공간과 같은 민감한 IT 환경을 위해 설계됐다. 이 제품은 에너지 효율적인 냉각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시스템의 실시간 요구에 따라 액티브 모드(Active), 에코모드(Eco), 긴급 모드(Emergency) 등 세 가지 냉각 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이 향상되고 랙 내부의 고온 현상을 방지한다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제품군 내에서 최대 36U의 사용 가능 공간을 제공하고, 민감한 IT 환경에도 적합하게 설계돼 먼지, 전력이상, 온도관리가 어렵고, 물리적 보안상 안전하지 않은 장소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모델은 가장 크고 완전한 일체형 모델로서, 특별 제작된 IT 룸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므로 설비 투자 비용을 최대 48% 절감할 뿐 아니라, 현장 엔...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07.21

슈나이더 일렉트릭, 엣지 환경 위한 리튬 이온 배터리 UPS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리튬 이온 배터리 기술을 UPS에 적용한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APC Smart-UPS with Lithium-ion)을 발표했다.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 제품군들은 엣지 인프라와 함께 사용해 인프라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작고 가벼워 엣지 인프라와 함께 구성하기에도 부피나 무게 등의 부담이 적다. 제품군은 역률 출력이 500VA부터 750VA, 1000VA, 1500VA까지 넓은 범위의 파워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 APC 스마트 리튬 이온 UPS가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기존 UPS들의 납축전지(Valve Regulated Lead Acid) 배터리를 사용하는 UPS와 비교할 때, 총 소유비용 측면에서도 기존 대비 50% 정도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UPS와 배터리에 대해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스마트 UPS 하이퍼 통합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랙 엔클로저 또는 벽걸이형 시스템과 같은 IT 시스템에 보다 쉽게 통합된다. APC 로컬 엣지 컨피규어레이터(Local Edge Configurator) 툴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소매점, 지사, 산업, 교육 및 의료 환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위치와 장소에 설치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전력, 냉각, 인클로저 및 관리 옵션으로 솔루션을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차세대 DCIM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를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 전반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 돕는 것은 물론이고, 문제 발생의 가능성에 선제적인 대응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UPS 제품군의 ‘그린 모드(Green Mode)’는 97% 높은 효율을 제공해, 현재의 멀티코어 서버와 가상화, 클라우드 환경에 더욱 적합한 특성을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1.03.0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