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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에버노트, 크롬·사파리 '웹 클리퍼' 업데이트 실시

에버노트가 크롬, 사파리,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유용한 정보들을 간단히 스크랩할 수 있는 웹 클리퍼(Web Clipper)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웹 클리퍼는 현재 전세계 수백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스크랩 도구로, 웹에서 찾은 정보를 쉽게 에버노트에 저장해 나만의 노트로 보관할 수 있다. 웹 클리퍼는 어느 사이트에서나 사용할 수 있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특히 지메일, 링크드인, 유튜브 등 자주 찾는 사이트들의 저장 방식이 더욱 개선됐다. 이들 사이트에서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원하는 페이지의 일부분만 발췌하여 깔끔하게 에버노트로 저장할 수 있다. 지메일의 경우, 웹 클리퍼가 이메일의 첨부파일까지 스크랩해준다. 개인 소장용 스크랩뿐만 아니라 웹 클리퍼에서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의견을 덧붙이고 싶은 경우 코멘트와 시각 기호를 추가해 다른 사람들이 확인했으면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표시하여 공유할 수 있다. 스크랩 화면에서 곧바로 노트북과 태그를 지정해 스크랩을 정리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할수록 웹 클리퍼가 저장될 노트북과 태그를 더욱 정확하게 예측한다. editor@itworld.co.kr

사파리 크롬 에버노트 2015.07.01

에버노트로 라이프로그를 기록하는 법

'지금 인생을 라이팅하라'의 저자인 오쿠노 노부유키는 라이프로그(Life Log)를 '무심코 지나가는 하루하루를 기록한 결과물'이라고 정의한다. 메모와 사진 등의 기록을 토대로, 또 과거의 체험을 토대로 현재와 미래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것은 꽤 중요한 일이다. 과거에 필자도 모든 것을 다이어리(또는 플래너)에 손 필기로 기록했지만, 지금은 에버노트에 모든 것을 저장한다. 에버노트는 라이프로그를 기록하는 데 안성맞춤인 도구다. 여러 번 강조했다시피 에버노트는 거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며, '단순함'의 미학을 내세우면서 꾸준히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에버노트의 CEO 필 리빈은 “에버노트는 제2의 두뇌”라고 묘사하는데, 실제로도 모든 아이디어와 수많은 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디지털 뇌라고 봐도 무방하다. 오늘은 '라이프로그'측면에서 에버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에버노트에 '라이프로그'라는 동기화 노트북을 만든다. 로컬 노트북은 이메일로 노트를 추가하거나 웹 클리퍼로 스크랩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 '라이프로그' 노트북에는 어떤 노트들을 추가하면 좋을까? 지금까지 에버노트를 사용하면서 분류하지 못했던 거의 모든 노트를 바로 이곳에 저장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방문한 장소, 이미 마친 할 일, 쇼핑목록, 영수증, 도서관에서 빌려야 하는 책, 학원 수강증 등 자신의 삶에 직접 연관된 모든 데이터를 바로 이곳에 저장하면 된다. 자세한 예시를 본격적으로 설명하기에 앞서, 노트북 제목에 관한 한가지 규칙을 설명하고자 한다. 라이프로그 노트 제목 달기 라이프로그에 추가할 노트 제목에 '150618.'과 같은 년/월/일을 항상 표기하는 것이 좋다. 제목 순으로 노트를 정렬할 경우 연대별로 노트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노트 생성일이나 수정...

생산성 노트 기록 2015.06.18

투두이스트, 에버노트 통합 가능한 API 발표

할 일 목록 및 생산성 관리 앱인 투두이스트(Todoist)는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버전 6을 발표했다. 이번 버전을 통해 많은 사용자들이 요청해왔던 기능인 에버노트 및 구글 캘린더, 깃허브 등 타사 프로그램과 통합할 수 있다. 새로운 개발자 플랫폼은 투두이스트 API와 웹훅스, 그리고 제 3 개발자가 다른 앱을 통해 투두이스트를 확장할 수 있는 있는 장고(Django) 프로그램인 파워앱으로 구성돼 있다. 투두이스트 API 버전 6은 사용하기 쉬운 파이썬 클라이언트와 함께 뛰어난 문서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통일된 API 콜 ‘동기화’, 모든 실패 명령에 대한 JSON 에러 설명, 개선된 입력 유효화 메커니즘, 일관된 동기화 명령어, 일시적 ID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UUID 등 수 많은 기능들을 즐길 수 있다. 개발자 플랫폼의 두 번째 특징인 웹훅스는 개발자들이 투두이스트 사용자 계정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확장 기능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연결하고자 하는 새 앱을 만든 후, 웹훅스 URL과 투두이스트로부터 받고자 하는 항목의 목록을 제공하면 앱에 등록된 투두이스트 사용자들이 해당 URL로 HTTP 요청을 만들어낸다. 세 번째 특징이자 본 개발자 플랫폼의 가장 강력한 기능인 파워앱은 투두이스트 확장 프로그램 형성을 간결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장고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다. 파워앱은 사용자에게 유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설치와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 개발자들은 파워앱을 통해 설치된 확장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스캔하고, 사용자들에게 간단한 설치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앱마다 커스텀 설정을 제공할 수도 있고 싱크 API를 통해 백그라운드 동기화도 가능하다. 한편, 새로운 개발자 플랫폼 발표와 함께 투두이스트는 첫 글로벌 개발자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투두이스트 통합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춘 전세계 모든...

에버노트 투두이스트 2015.06.02

IDG 블로그 | 에버노트와 생산성에 관한 5가지 이야기

에버노트는 단순히 “노트를 필기하는 도구”를 인식을 넘어,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기록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사용법과 기능에 관한 설명보다는 직장, 업무, 학업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론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늘은 에버노트와 생산성에 관한 5가지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모든 지식 조각 저장소인 '에버노트' 한때 필자는 구글 킵, 솜노트, 안드로이드 기본 메모장, 아이패드 메모장 등 여러 곳에 산발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저장했다. 사파리 책갈피에는 동영상 링크를 저장하고, 구글 크롬에서는 자주 가는 사이트를 북마크를 하는 등 정보를 수집하는 행동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는 했다. 그러나 부지런함과는 별개로, 콘텐츠를 저장한 뒤 다시 열어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부상했다. 저장된 정보가 플랫폼별로 파편화된 탓에 작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둘째치고서라도, 어디에 무엇을 저장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그저 무엇인가를 저장했다는 것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어왔다고 생각하니 씁쓸한 생각마저 들었다. 이제는 모바일 및 PC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는 무조건 에버노트에 저장하는 단일 작업만을 수행한다. PDF, 오피스 워드, 사진 등 파일 형태로 존재하는 문서는 바로 다음 클라우드로 동기화하지만, 그 외 텍스트 조각은 에버노트에 무조건 저장한다. 에버노트에 정리하면 언젠가 한 번은 다시 열어보게 된다. 특히 에버노트를 메인 작업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있다면 말이다. 일단 모든 메모 조각을 에버노트로 한 데 정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에버노트는 연간 5만 원짜리 개인비서 에버노트의 프리미엄 요금제를 이용하면 무제한 업로드(단, 단일 노트 용량은 최대 200MB로 제한)와 에버노트 이메일, 연관 콘텐츠, 오피스 문서 내 검색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즉, 연간 약 5만 원 수준의 비용이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것...

생산성 에버노트 2015.05.26

"깨알 팁" 에버노트 대표 사용 사례 20가지

무엇인가를 정리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에버노트를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사실 에버노트는 노트 필기 플랫폼으로 유명한데, 단순히 노트를 기록하는 것 이외의 더 많은 것들을 에버노트에서 할 수 있다. 에버노트 웹과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할머니께 선물로 드리기 위한 라자냐 레시피부터 차기 소설 작품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것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진을 백업하고 슬라이드쇼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수 있으며, 일정을 관리할 수도 있다. 오늘은 에버노트 대표 사용 사례 20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영수증 기록하기 연말에 세금 정산을 한다거나 회계 작업을 하는 데 있어 영수증을 관리하는 것은 꽤 번거로운 일이다. 따라서 식비, 교통비 등 유형별 노트북을 만든 뒤 무엇인가를 결제하고 받은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서 바로 보관해둔다. 지출금액을 환급받거나 사업 비용을 관리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도시가스, 외식비용 등에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나를 위한 헤어스타일 저장하기 에버노트에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해보자. 책에서 봤던 헤어스타일도 좋고, 최근에 시술 받았던 머리 모양 그대로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좋다. 다음번 미용실에 가서 전문가와 조금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진을 보여주며, “똑같이 해주세요”라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iOS 사진 백업하기 IFTTT를 활용해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에버노트로 자동 백업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잃어버렸거나 누군가가 훔쳐갔을 때도 안전하게 모든 추억을 보관할 수 있다. 보험 정보 저장하기 지금까지 가입한 모든 보험 문서를 종이 상자나 서랍장 안에 처박아 두고 거의 열어보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차가 고장 나거나 자동차차사고가 났을 경우 현장에서 보험 정보에 접근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만일 예기치 않게 응급실을 가야 한다면? 보험 문서 복사본이 지갑에 ...

생산성 에버노트 2015.05.14

에버노트, '플러스' 요금제 추가...”소비자 선택권 확대"

에버노트가 월 3,000원(연간 2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요금제인 '플러스'를 선보였다. 29일(현지시각) 에버노트의 콘텐츠 작가인 테일러 파이프스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요금제인 플러스와 월간 무제한으로 업로드할 수 있는 프리미엄 요금제를 소개했다. 테일러 파이프스는 “프리미엄 중심의 서비스 모델은 가격, 기능, 소비자 사비의 완벽한 균형을 이뤄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므로 많은 고민과 조사가 필요하다”며, “지난 몇 개월 간 어떤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야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를 연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에버노트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기본 등급, 보급형 등급, 무제한 업로드가 가능한 프리미엄 등급, 이 세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현재 에버노트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등급은 총 3가지로 늘어났다. 에버노트에 최초로 가입하면 '베이직' 등급을 부여받으며, 월간 업로드할 수 있는 노트의 총 데이터 용량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60MB로 제한된다. 한편, 플러스 등급은 월 업로드 용량을 1GB로 제한했으며, 그 이외에 모바일 기기에서 오프라인에서도 노트에 액세스하는 기능과 암호 잠금 설정, 이메일을 에버노트에 저장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그러나 노트에 첨부한 PDF,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 파일의 내부를 검색하거나 관련 콘텐츠 표시하고, 명함 스캔 및 디지털화는 프리미엄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버전의 경우 가격(월 5,500원, 연간 50,000원)은 그대로다. 대신, 월간 업로드할 수 있는 용량이 4GB에서 무제한으로 변경했으며, 한 노트당 최대 크기도 100MB에서 200MB로 늘어났다. 마지막으로 테일러 파이프스는 “에버노트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진화하고 있으며, 새로운 등급을 도입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생산성 에버노트 2015.04.30

데이터 저장, 기억, 조직화를 도와주는 5가지 에버노트 앱

에버노트에서 정말 대단하게 생각하는 기능으로는 다른 앱 서비스와의 연동성, 즉 확장성이다. 이러한 도구를 이용하면 기사를 읽거나 노트를 저장하고, 연락처를 불러오는 등 사용자가 선호하는 앱 또는 서비스에서 각종 정보에 접속할 수 있다. 여기 이에 관한 5가지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에버노트 클리어리(Evernote Clearly) 버튼을 클릭만 하면 에버노트 클리어리는 모든 네비게이션 바, 광고, 링크를 제거하여 콘텐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여러 가지 테마를 설정할 수 있다. 그중 뉴스프린트(Newsprint)는 실제로 신문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며, 올빼미(NightOwl)는 밤에 콘텐츠를 읽는 데 최적화된 테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테마를 직접 생성할 수 있기도 하다. 가장 좋은 것은 깔끔하게 편집된 콘텐츠를 에버노트 계정으로 바로 저장하여 나중에 참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펜얼티미트(Penultimate) 펜얼티미트는 아이패드용 에버노트에 마치 종이 위에 손글씨를 쓰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준다. 스타일러스 펜 또는 손가락을 이용해서 노트를 작성하거나 디자인을 스케치하고, 이미지에 표식을 남기는 등의 일을 할 수 있다. 무지 노트, 선 노트, 그래픽 노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토리보드와 같은 노트 디자인은 인앱 결제로 구매할 수 있다. 펜얼티미트에서 저장된 모든 노트는 에버노트에서도 접근할 수 있으며, 손글씨는 검색도 할 수 있다. 아이데틱(Eidetic) 아이데틱의 원리는 플래시카드와 비슷하다. 사용자가 정의한 정보를 기억하게 하기 위해 간격 반곡(Spaced Repetition)을 활용한다. 전화번호, 단어 암기, 명언 등 기억하고 싶은 그 어떤 정보를 넣기라도 하면 아이데틱은 검증된 암기 방식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성과에 맞춰 반복 주기를 조절한다. 에버노트에 연결하면 모든 정보를 에버노트 노트북에 저장할 수 있으며, 에버노트에서 관리할 수 있다. 이질리두(EasilyDo) 누군가한테 전화해야 한...

생산성 에버노트 2015.04.30

에버노트의 숨은 무기, 노트 링크를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에버노트 노트 링크를 활용해본 적이 없다면 당신은 아직 에버노트 초짜라고 보면 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에버노트는 명함을 수집하고 영수증을 캡처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각 노트를 잘 정리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아무렇게나 쳐넣어서 어지럽혀진 서랍처럼 되고 만다. 데스크톱 버전 에버노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트 링크는 제각각 독립적으로 저장된 노트를 구조화할 수 있는 정말 강력한 기능이다. 각각의 노트에 대한 링크를 생성할 수 있어 노트 간에 하이퍼링크를 붙여넣거나, 외부 애플리케이션에서 해당 노트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노트 링크를 생성하고자 하는 노트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뒤, '노트 링크 복사' 항목을 선택한다. 그런 다음 클립보드로 복사된 링크를 아무 곳에나 붙여넣으면 된다. 여기에서는 노트 링크를 활용할 수 있는 주요 5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콘텐츠 테이블 생성하기 날짜별 영어회화 스터디 노트 링크를 콘텐츠 테이블로 만들었다 노트 링크를 활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 가운데 하나는 테이블 콘텐츠를 만들어서 노트를 관리하는 것이다. 새로운 노트를 생성한 뒤, 각각의 노트 링크를 노트에 추가하고, 순서를 재배치한다. 예를 들어, 이벤트를 계획한다면 콘텐츠 테이블에 참가 업체와 참석자 리스트, 이벤트 순서, 영수증 등 이벤트에 필요한 각각의 노트 링크를 첨부하기만 하면 된다. 콘텐츠 테이블은 노트를 구조화하고 탐색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며, 특히 여러 사람과 노트를 공유할 때 유용하다. 프레젠테이션에서 노트 참조하기 에버노트 프레젠테이션 모드(유료)를 사용한다면,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바로 다른 노트 링크나 리서치 자료를 첨부할 수 있다. 각각의 프레젠테이션 노트에 소개 노트를 추가하고, 링크를 추가함으로써 콘텐츠 테이블을 구성할 수 있다. 캘린더에 맥락 추가하기 노트 링크는 캘린더 일정에 추가 정보를 입력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캘린더의...

생산성 에버노트 노트링크 2015.04.07

지나의 Tech Tips|iOS 전용 문서 인식 스캔앱 '스캐너블' 사용법

 iOS  전용 스캔 앱 스캐너블은 문서의 가장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해 이미지를 캡처한다음 깔끔하게 다듬어줍니다. 작은 영수증과 명함뿐만 아니라 신문 기사, 업무 서류 등 모든 종류의 종이 문서를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해주는데요, 오늘은 스캐너블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스캔 ios 2015.03.27

IDG 블로그 | 구글 킵과 에버노트 그리고 노트필기 도구들

어떤 사람들은 끄적인 메모를 자기 자신에게 메일로 보내거나 메모장에 모든 것을 저장한다. 다른 사람들은 에버노트, 구글 킵(Keep), 원노트, 심플노트(Simplenote) 등 '노트'라는 들어간 대안적인 앱을 쓰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필자와 같은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완벽한 솔루션이 없다는 이유로 여러 가지 앱을 병행해서 사용하고는 한다. 구글 킵에는 새로운 2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라벨과 반복 알람 기능이다. 라벨은 수많은 노트를 더욱 손쉽게 정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기능이 도입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티커 노트를 무작위로 붙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반복 알람 기능은 필요할 때마다 노트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기능 덕분에 구글 킵은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 에버노트와 조금 더 비슷해졌다. 물론, 에버노트보다는 구글의 UI가 더 간결할 편이다. 보통 여러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할수록 앱을 사용하기가 어려워진다. 새로 익혀야 하는 기능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글 킵에서는 노트를 많이 추가할수록 관리가 어려워진다는 점이 있다. 또한, 태그와 검색 폴더, 노트와 스택 노트북 등 강력한 정렬 옵션을 가지고 있는 에버노트의 열혈한 팬이기도 한다. 그러나 노트를 써나가는 데 있어서 기능에 압도당할 수는 있다. 그러나 구글 킵과는 달리 여러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좋다. 구글 리더(Google Reader)의 경우 갑자기 서비스가 중단된 바 있어 구글 서비스를 선택하는 데 주저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적어도 에버노트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기능과 사용성, 그리고 디자인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순위로 넣어야 할지에 대해 늘 고민하는 것 같다. 나는 구글 킵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데, 기능이 계속 개선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캘린더 앱이나 이메일 앱, 또는 노트 앱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게는 갓 9살이 된 딸이 하나 있는데, 유튜브로 검색한 마인크...

생산성 메모 노트 2015.03.27

“똑똑하게 일하자” 에버노트 입문자를 위한 초보 가이드 - ITWorld How To

에버노트는 생산성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도구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에버노트의 잠재력을 100% 활용하는 것은 아니며, 이 때문에 많은 일반 사용자들이 에버노트에서 효과적으로 자료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한다. 에버노트를 설치만 해놓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거나,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면 여기에서 소개하는 에버노트 사용법을 이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보도록 하자. 주요 내용 - 에버노트 시작하기 - 노트북 만들기 - 데이터 수집하기 - 노트 만들기 - 노트 검색하기 - 에버노트 활용하기(알리미, 공유)

생산성 노트 직장인 2015.03.25

"노트 도구의 최강자" 구글 드라이브가 강력한 이유

에버노트와 원노트 등 정리광을 위한 노트필기 소프트웨어들은 이미 많이 출시돼 있다. 모바일 앱스토어까지 범위를 넓히면 그 수는 더 많아진다. 긴 아이디어 회의나 교실 수업에서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사용할 만한 고급형 도구들도 있다.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가 노트 필기에 사용될 가능성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 생산성 제품에는 다른 대표적인 노트 필기 앱이 제공하지 않는, 몇 가지 핵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문서(혹은 이 경우 노트) 모두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되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비교 불가능한 최고의 검색 기능을 자랑한다. 찾는 노트를 단숨에 찾아낼 수 있다. 에버노트의 검색 기능도 훌륭하지만, 구글만큼은 아니다. 또 구글 드라이브의 협업 기능을 활용해 다른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노트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도 있다. 이는 동료나 친구들과 그룹 프로젝트를 할 때 특히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구글 독스를 노트 필기 도구로 사용하면 대체 어디에 핵심 파일을 저장했는지 기억하느라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젠 “아 그 노트를 에버노트에 넣어뒀는데, 관련 워드 문서는 드롭박스에 들어있고, 이미지는 원드라이브에 있어”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것을 드라이브에 넣어두면 모두 거기 저장되는 것이다. 쓸만한 기능처럼 들리는가? 그러나 구글 문서를 노트 필기용으로 변환시키려면 어느 정도의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다행히 간단한 것들이다. 그 과정을 여기에 소개한다. 조직 구조를 구성하기 첫 번째로 당신의 노트들의 폴더를 생성해야 한다. 드라이브의 검색 기능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전히 노트와 다른 파일들에 일종의 조직적 구성을 해두는 건 도움이 된다. 정리하려는 노트나 아이템을 담을 폴더를 생성한다. 그저 노트라고 그냥 하나의 큰 폴더를 만들고 모든 노트를 넣어두던가, 회의 노트, 아젠다, 레시피, 학생이라면 과목마다 폴더를 만들어두는 방식도 좋다. 드라이브에서는 그런 조직화된 시스템을 더 세...

생산성 노트 2015.03.19

“원하는 것을 다 찾아주는” 에버노트의 강력한 5가지 고급 검색

에버노트에 데이터베이스가 쌓이기 시작하면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검색 기능에 의존하게 된다. 키워드를 검색하는 것도 좋지만, 에버노트의 고급 검색 문구에 익숙해진다면 더 나은 검색 결과를 빠르게 볼 수 있다. 고급 검색은 특정 태그, 노트북 이름, 날짜, 파일 형식과 여러 가지 요소를 조합해서 검색 범위를 좁혀주는 연산자를 사용한다. 검색 연산자를 활용한 많은 방식이 있겠지만, 이곳에서는 가장 유용한 5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태그 노트에 적절한 태그를 붙이는 일은 꽤 번거로운 일이지만, 노트가 '요리' 등 공통 범주에 적용되거나 특정 키워드로만 노트를 검색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tag' 연산자를 활용하면 특정 태그가 붙어진 노트만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검색 필드에 tag:[태그이름]을 쓰면 끝이다. 예를 들어, 레시피라는 태그가 붙은 노트를 검색하고 싶다면, 'tag:레시피'라고 검색하면 된다. 만일 '크롬 OS', '개발 언어'처럼 여러 단어를 조합한 태그라면, 'tag:”개발 언어”'처럼 태그 이름 사이에 따옴표를 쓰면 된다. 웹에서 검색하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이다. 노트북 에버노트 노트는 노트북에 저장되며, 이 노트북은 'notebook:[노트북 이름]'을 입력해서 검색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마케팅'이라는 노트북을 찾고 싶다면, 'notebook:마케팅'을 입력하면 된다. 고급 검색 구문은 특정 노트북에 저장된 노트를 쉽게 찾도록 해준다. 체크박스 검색 에버노트의 체크박스 기능은 해야 할 일 목록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한다. 할 일 검색하기 연산자는 체크박스를 포함한 노트를 검색 결과에 표시해준다. 상당히 활용도도 넓다. todo:true는 '체크'가 표시된 체크박스가 하나라도 표시된 노트를 필터링해준다. todo:true...

생산성 에버노트 2015.03.18

에버노트를 '나중에 읽기' 서비스로 활용하는 법

강력한 검색 기능과 사용자가 저장한 모든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태그 시스템을 탑재한 에버노트는 노트를 저장하고 웹 페이지를 클리핑하는 데 대단히 유용한 서비스다. 그러나 PC에서 기사를 클리핑해서 읽기 편리한 뷰로 저장함으로써 에버노트를 나중에 읽기(read it later)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에버노트에 기사를 저장하는 기능은 포켓(Pocket)이나 인스타페이퍼(Instapaper)와 같은 서비스에 비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그러나 가능한 하나의 장소에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에버노트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나중에 읽기를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클리어리(Clearly)로 시작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클리어리(Clearly)라고 불리는 에버노트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다. 윈도우 PC에 설치한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에 설치할 수 있다. 클리어리가 지향하는 최상의 목표는 온라인 기사에 덕지덕지 붙여진 광고를 비롯한 사이트 디자인을 감추고 마치 책을 읽는 것처럼 기사를 볼 수 있게 하는 '읽기 모드' 뷰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또한, 에버노트로 저장해서 나중에 다시 읽어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저장하고자 하는 기사를 열고 나서 브라우저의 클리어리 아이콘(데스크 램프 형태)을 누른다. 브라우저 창의 오른쪽에 네비게이션 바가 뜨며, 상단에 있는 에버노트 코끼리 아이콘이 놓여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에버노트 로그인 창이 표시된다. 에버노트에 로그인하면, 클립하는 모든 기사는 에버노트의 기본 노트북에 저장된다. 물론, 기본 노트북 대신 저장하는 기사만 모아두는 노트북을 생성할 수도 있다. 새로운 노트북을 만드는 방법까지 설명하는 것은 이 기사의 범위를 넘어가는 내용이므로 생략한다. 에버노트의 도움말 페이지에서 이 내용을 확인해보면 된다. 새로운 노트북에 그 어떤 이름을 붙이더라도 상관은 없지만, &l...

생산성 클립 포켓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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