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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에버노트, 윈도우 8 및 윈도우 데스크톱 신제품 발표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최근 윈도우 8 및  윈도우 데스크톱용 신제품을 발표했다. 윈도우 8용 스키치, 윈도우 8용 에버노트, 윈도우 데스크톱용 스키치, 윈도우 데스크톱용 에버노트 기능 업데이트 등 총 4 가지의 변화가 있었다. 특히 윈도우 8만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꼭 맞게 개발된 윈도우 8용 에버노트 및 스키치는 사용자가 노트와 교감할 수 있도록 직감적인 UI와 향상된 터치감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읽는 재미를 더욱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맥과 윈도우 버전으로 시작한 에버노트는 아이패드가 처음으로 출시될 때부터 새로운 플랫폼 및 기기 출시에 민감하게 대처하며 사용자들에게 보다 앞선 에버노트 경험을 모든 플랫폼과 기기에서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윈도우 8 및 윈도우 데스크톱용 신제품을 출시하며 더욱 다양한 플랫폼과 기기가 에버노트를 통해 연결되고, 각 환경에 꼭 맞는 에버노트 경험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만의 기록과 진정한 교감을 할 수 있게 됐다. 윈도우 8용 에버노트는 윈도우 8만의 미학적 감각을 최대한 살린 디자인을 적용해 밝은 타일 디자인을 자랑하는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스와이프 동작을 인식하는 기능을 탑재에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과 다채로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면 분할 모드를 제공해, 동시에 한 스크린에서 에버노트를 사용하면서도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에버노트의 자매품 스키치는 친구나 동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존에는 맥과 iOS만 지원했던 스키치를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윈도우 8 및 윈도우 데스크톱(XP이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윈도우 데스크톱용 에버노트 업데이트에서는 특히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한글 입력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으며, 스키치와 긴말한 연동이 가능해졌다. 스키치 노트를 생성하면, 데스크탑에 설치된 에버노트에 직접 저장이 ...

에버노트 윈도우 8 및 윈도우 데스크톱 2012.11.01

에버노트, 야참 아이디어 공모전 ‘야간 코끼리 식당’ 실시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11월 2일까지 에버노트 푸드 이벤트 ‘야간 코끼리 식당’을 실시, 에버노트 푸드로 작성한 참신한 야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에버노트 자매품인 ‘에버노트 푸드(Evernote Food)(http://evernote.com/intl/ko/food/)는 멋진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에서부터 직접 요리한 음식, 여행 중 맛보았던 잊지 못할 현지 음식 등 식사와 음식에 관련된 모든 경험과 추억을 편리하게 저장할 수 있는 앱이다. 맛있는 음식에 대한 추억을 사진 및 간단한 글로 손쉽게 기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사 장소, 식사와 관련 있는 에버노트 계정에 저장된 자료도 앱 상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트위터 및 페이스북을 통해 음식에 엮인 소중한 추억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도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서 에버노트 푸드를 다운로드 받아 간단한 글과 사진으로 맛좋고 만들기 쉬운, 재치있는 야참 레시피 아이디어를 에버노트 푸드에 작성한 뒤, 앱의 ‘이메일 보내기’ 기능을 사용해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3명의 푸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온라인 심사 및 2차 오프라인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 5명을 선발하며, 우승 상품으로 미국식 프렌치 비스트로 Tavern38 식사권(최대 40만원 상당), 에버노트 프리미엄 사용권, 에버노트 티셔츠를 증정한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야참 아이디어 공모전 야간 코끼리 식당 2012.10.19

에버노트, 슈퍼앱 개발자 우승자 발표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글로벌 슈퍼앱스 경진대회’의 공개 발표 심사 및 시상식에 참석, 시상금 200만원과 에버노트 실리콘밸리 본사 방문 기회 등을 수상할 에버노트 수퍼앱 우승자를 선발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전자신문과 한국 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후원하는 ‘글로벌 슈퍼앱스 경진대회’는 ‘서울 App&Job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 또는 앱을 선정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수익다각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다.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7일까지의 접수기간 동안 총 90여 개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아이디어 및 앱이 접수됐고, 예산심사, 1차 적합성 및 기초 평가, 2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총 1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중 5명이 에버노트 API를 사용한 아이디어와 앱으로 ‘에버노트 수퍼앱’ 분야에 지원했으며, 2명이 최종 우승자(대상 1명, 최우수상 1명)로 결정될 예정이다. 본선 심사는 오늘 오후 야외무대에서 각 본선 진출자 당 15분씩 공개 발표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결과가 함께 발표된다. 전체 상금 규모는 550만원으로. 3개 부분에서 총 5개의 시상을 한다. 당선 앱 개발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상금과 추가 특전으로 에버노트 실리콘밸리 본사 방문 기회(항공비, 숙박비 지원)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앱 프리미엄 기술 지원이 제공되며, 본선진출자 전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앱 전환 기술 지원 프로그램(기술, 멘토링, 디자인 및 등록 지원) 제공과 함께 서울 앱 개발 센터 2013년도 입주 시 우선권 및 글로벌앱지원센터 2013년도 해외마케팅지원사업에 지원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에버노트의 트로이 말론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은 “에버노트 API 활용 개발 대회...

에버노트 슈퍼앱 개발자 2012.10.18

“스마트하게 일하자” 에버노트 기초 사용법부터 활용까지

에버노트(Evernote)가 혁명은 아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 제품들처럼, 에버노트는 좋은 아이디어들을 한데 모아 별도 앱들의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합쳐놓은 진화의 결과다.   에버노트는 개인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지만, 사업체들도 특유의 사용법을 찾아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에버노트측도 이 사실을 파악하여 올해 말 비즈니스 활용도를 더 증대시킨 비즈니스용 에버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에버노트를 아직 잘 모르거나,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면, 여기에 소개할 에버노트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사용법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에버노트의 에스크톱 앱은 모바일과 브라우저와 싱크된다.   에버노트 시작하기 에버노트는 오프라인과 클라우드 기반 기능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처음 에버노트를 다운로드할때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그 후 어디에든 소프트웨어 설치가 바로 가능하다. 사실 더 많은 곳에 설치할수록, 에버노트의 효용성도 늘어난다. 에버노트는 맥과 윈도우은 물론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의 핵심 기능성은 바로 노트를 저장하고, 정리하고, 동시에 사용자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기기에 동기화하는 것이다. 앱에 콘텐츠를 채워 넣기 전에, 우선 조금 생소할 수도 있는 에버노트의 용어들을 익히면 도움이 많이 된다.   에버노트의 용어들을 한번 정리해보자. 사용자가 작성하는 모든 페이지는 노트(Note)가 된다. 노트는 다양한 노트북(Notebooks)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 특히 노트들이 가득한 폴더일 경우 노트북으로 설정하면 유용하다. 노트북 설정은 모바일 앱에서보다 컴퓨터상에서 더 간편하기 때문에, 비록 우선 채워 넣을 것이 없더라도 PC상에서 빈 노트북을 구성해 놓는 것이 효과적이다. 노트북이 모이면 스택(Stack)이 된다. 한 노트북을 다른 노트북에 ...

업무 스마트워크 에버노트 2012.10.11

에버노트,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에버노트 비즈니스’ 출시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는 지난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Evernote Trunk Conference)에서 중소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인 ‘에버노트 비즈니스’를 출시했다. 에버노트 비즈니스는 기존 에버노트의 주요 기능 이외에도, 중소규모(SMB)의 조직 내 협업과 효율적인 아이디어 공유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사용료는 기업의 첫 50명까지는 사용자당 월 10달러, 그 이후 추가되는 인원은 사용자당 월 5달러가 부과된다. 에버노트는 현재 전세계 약 4,0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PC, 모바일 및 태블릿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 비즈니스의 출시로, 이동이 잦고 여러 곳에 분산된 조직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줄 단일 제품을 찾기 어려웠던 중소기업들도 이제 다양한 기기에서 정보를 손쉽게 저장, 동기화하고 검색할 수 있는 에버노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시장의 요구사항에 특화되어 개발된 에버노트 비즈니스는 직원들이 어디서나 손 안의 기기를 통해 문서 및 프로젝트 자료를 작성, 공유하고 필요시 다시 열람할 있게 돕는다. 이와 함께, 에버노트 비즈니스는 조직 전반의 운영 및 행정적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는 기능과 지원을 제공한다. 에버노트 비즈니스는 월별 업로드 허용량 증대, 모바일 기기에서의 ‘오프라인 노트북’ 접속, 강화된 노트 검색 기능 등 에버노트 프리미엄의 모든 기능은 물론, 다음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중소기업용 솔루션으로 새롭게 거듭난 에버노트 비즈니스와는 관계없이, 기존 에버노트 사용자는 계속해서 동일하게 에버노트를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에버노트 비즈니스 2012.08.27

에버노트,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 출시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는 고급 다이어리 브랜드 몰스킨(Moleskine)과 공동으로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및 아이팟 터치용 에버노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종이에 적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디지털 세상으로 옮겨 올 수 있게 됐다.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에 손으로 필기한 텍스트나 스케치 등을 에버노트 앱으로 간단히 스냅샷을 찍으면, 곧바로 에버노트에 저장돼, 검색과 공유 및 평생 동안 저장할 수 있다.   몰스킨 노트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에버노트의 검색 및 자료 관리 능력이 만남으로써, 손으로 필기한 아이디어나 글, 그림은 전부 손쉽게 주제별로 정리할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확장되는 더 큰 창의적인 작품의 부분으로서 큐레이트될 수 있다.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에는 에버노트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권 3개월권(15달러상당)이 함께 제공되며, 에버노트 프리미엄 서비스는 더 늘어난 월별 업로드 용량, 개선된 PDF 및 이미지 파일 검색 기능 및 더 많은 노트 공유 옵션 등 한층 강화된 에버노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에버노트 스마트 노트북 2012.08.27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 2012 개최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는 8월 11일, 신촌 아트레온에서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 201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교육자,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의 에버노트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스마트 스쿨’ 구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 2012’는 1부 초, 중, 고교편과 2부 대학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다양한 지역의 초, 고교 교사가 발표자로 참석해, 각 학교에서 어떻게 에버노트를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초등학생의 독서지도를 위해 독서노트를 에버노트에 작성, 읽은 책의 표지나 감상문을 기록하거나 이를 같은 반 학생 모두와 공유하는 울산 삼정초등학교의 사례 등, 에버노트 등을 활용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더 효율적으로 수업 관련 자료나 교사 업무일지 등을 기록, 관리,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대학교수 및 대학생이 발표자로 나서 강의 준비, 프로젝트 관리 및 논문 작성을 위해 에버노트를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에버노트가 지난 7월에 실시한 대학생 활용 사례 공모전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경북대 김우성 학생이 학교 공부를 비롯해 독서록, 플래너, 웹클립핑, 컨퍼런스 및 회의 기록 등 바쁜 대학 생활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에버노트를 활용한 사례를 들려준다. 이와 함께, 이번 에듀 컨퍼런스를 위해 한국을 찾은 이노우에 켄 에버노트일본 사업본부장이 일본 교육현장에서의 에버노트 활용사례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는 행사 당일 올레온에어(http://onair.olleh.com)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주요내용은 추후 에버노트 공식 블로그(http:...

에버노트 에듀 컨퍼런스 2012 2012.08.10

에버노트, ‘에버노트 헬로우’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가 안드로이드용 ‘에버노트 헬로우’를 출시했다. 안드로이드용 ‘에버노트 헬로우’는 기존 iOS용 버전 출시 6개월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링크드인(LinkedIn) 통합 기능을 비롯, 다양한 스마트 인맥관리 기능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에버노트 헬로우는 에버노트가 지난 연말 선보인 자매 앱으로, 사람과 만남에 대한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인맥관리용 애플리케이션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실제 우리의 두뇌가 연관 정보를 구축하고 기억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설계된 것이 그 특징. 만난 사람의 인상 착의는 물론, 만났던 시간, 장소 및 상황을 모두 함께 정리할 수 있어, 단순히 이름과 연락처 등의 정보만 제공하는 명함이나 주소록의 한계를 극복, 보다 효율적인 인맥 관리를 돕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버전에는 링크드인(LinkedIn) 기능이 통합돼, 링크드인 연결을 설정하면, 메일 주소만 입력해 자동으로 링크드인에 저장된 프로필 정보를 에버노트 헬로우에 불러올 수 있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용 에버노트 헬로우에는 인맥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다양한 스마트 기능이 추가됐다. 달력에 저장된 일정이나 최근 통화 및 문자 내역을 인식해 ‘만남’을 입력 시 자동 예측 제안해 주어, 일일이 연락처 정보를 입력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안드로이드 에버노트 에버노트 헬로우 2012.06.01

에버노트 필 리빈 CEO, ‘애플리케이션에서 플랫폼으로 새로운 도약’ 선언

에버노트(www.evernote.com, http://evernote-ko.tumblr.com) 필 리빈 CEO는 5월 22일 ‘디바이스, 플랫폼,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식(Devices, Platforms and a New Way of Life)’이라는 주제로 서울디지털포럼(SDF)에서 발표를 진행, 수많은 디바이스와 플랫폼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디지털포럼은 디지털 시대의 흐름과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SBS가 주최하는 국제적인 포럼이다. 올해는 ‘공존: 기술, 사람 그리고 큰 희망’ (Coexistence: Technology, Humanity and Great Hope for the Future)이라는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기조 연설을 맡으며, ARM홀딩스 CEO 워런 이스트, 와이어드지 공동창간자인 케빈 켈리 등이 주요 연사로 나선다. 특히, 에버노트는 이날, 서울디지털포럼 주제발표에 앞서 한국에서의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자사의 비즈니스 현황을 언론에 소개했다. 최근 에버노트는 7,000만 달러의 외부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인기 애플리케이션 기업 펜얼티메이트를 인수하며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에버노트는 기록 애플리케이션에서 한층 진화된 통합적인 ‘스마트 워크’ 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또한, 에버노트는 최근 중국 베이징 사무소 개소에 이어, 한국 지사 설립을 발표하며 특히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현황 및 계획에 대해서도 브리핑했다. 에버노트는 그간 한국시장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여 왔는데, 지난 3월에 한국에서 ‘에버노트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전날 열린 ‘에버노트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외의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세 명의 한국 ...

에버노트 필 리빈 CEO 2012.05.22

에버노트, 손글씨 노트앱 '펜얼티메이트' 인수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는 아이패드용 손글씨 노트앱 중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펜얼티메이트(Penultimate)’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로 보다 다양한 플랫폼과 기기에서 펜얼티메이트를 만나볼 수 있게 됐으며, 에버노트의 손글씨 기능 또한 확대될 전망이다. 필 리빈 에버노트 CEO는 “지난 수십 년간 디지털 핸드라이팅 기술이 주류로 성장하지 못한 것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적절히 통합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펜얼티메이트와 아이패드의 만남이 이러한 상황에 큰 변화를 가져 오면서, 비로소 태블릿에 직접 필기를 하는 멋진 경험을 가능케 했던 점이 이번 인수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펜얼티메이트는 실제 공책과 비슷하게 디자인돼, 손가락이나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메모를 할 수 있다. 용지의 종류 및 잉크 색상, 선 두께 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펜얼티메이트에서 작성한 메모를 바로 에버노트 계정에 간편하게 저장할 수도 있다. 벤 조토 펜얼티메이트 개발자는 “기술은 종종 우리를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것들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기능적으로 강력한 동시에 친숙한 느낌을 주는 고도로 발전된 도구가 되는 것이 펜얼티메이트의 목표”라며 “에버노트의 비전과 기술력으로 펜얼티메이트가 보다 강화되는 동시에 에버노트 서비스 내에서 손글씨 기능의 중요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손글씨 노트앱 펜얼티메이트 2012.05.08

에버노트, 메리테크 캐피탈과 CBC 캐피탈로부터 7,000만 달러 투자 유치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메리테크 캐피탈(Meritech Capital)과 CBC 캐피탈(CBC Capital)이 주도하고 티 로우 프라이스 어소시에이트(T. Rowe Price Associates), 하버 퍼시픽 캐피탈(Harbor Pacific Capital), 알랜 앤 컴퍼니(Allen & Company)를 비롯한 여러 투자가가 참여한 시리즈 D 펀딩을 통해 7,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새로운 지역에서의 사용자 기반 확대 및 특정 분야를 위한 서비스 준비 그리고 전략적 인수 사업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노트는 사용자들이 기록을 모두 기억하고, 일상의 업무를 생산적으로 관리하며,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합한 앱이다. 현재 에버노트 사용자 수는 작년 대비 3배 증가해, 3,000만 명을 돌파했다. 에버노트 CEO인 필 리빈은 “에버노트는 100년 기업을 지향하며, 사용자들에게 평생 지속될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하며, “이번 투자는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고 에버노트의 국제적 입지를 향상시키며, 전략적 인수를 통한 플랫폼 확장을 하기 위한 튼튼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메리테크 캐피탈 CBC 캐피탈 2012.05.04

IDG 블로그 | 나중에 읽고 싶은 웹 콘텐츠, ‘원클릭’으로 저장하는 3가지 방법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하다 보면, 지금 볼 시간은 없지만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읽고 싶은 웹 콘텐츠를 만날 때가 있다. 예를 들어서, 필자의 경우, 나중에 기획기사를 작성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 같은 것이다.   어떤 경우던, 일반적인 북마킹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실제로 북마크를 해 놓고 해 놨다는 사실을 까먹기 일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클리핑, 정리, 보관에 다른 서비스들을 이용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세 가지 툴을 소개한다.   에버노트  대부분의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알고 있듯이, 에버노트는 문서, 노트, 사진 등을 정리하는데 매우 유용한 서비스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에버노트의 웹 클리핑 기능을 간과하곤 한다. 에버노트 북마클릿만 브라우저에 설치하면, 클리핑 해 두고 싶은 것이 있을 때, 북마클릿만 클릭해서 원하는 태그를 입력한 후, 저장하면 된다.   포켓(Pocket)  리드 잇 레이터(Read it Later)로 알려져 있던 이 서비스는 최근 이름을 포켓(Pocket)으로 변경했다. 에버노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브라우저에 북마클릿을 추가하고 원하는 페이지를 저장하면 되는 것. 하지만 에버노트보다 빠르고, 정리를 위한 추가 작업이 적다. 대신 포켓은 어떤 디바이스에서건 최적화 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실제로 나중에 읽을 것들을 저장해 두는 데 유용한 툴이다.   투리드(Toread)  받은 편지함을 잘 사용하는 편이라면, 투리드를 활용해 보자. 읽고 있는 웹 페이지를 이메일의 받은 편지함으로 바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장점은 무엇일까? 바로, 간단함이다. 에버노트나 포켓처럼 보이지 않는 ‘바구니’에 콘텐츠를 넣는 것 대신에 사용자의 눈 밖에 나지 않도록 해준다.   투리드를 사용하려면, 무료 서비스에 가입을 하고, 맞춤형 ...

포켓 에버노트 클리핑 2012.04.27

에버노트, 앱 아이디어 대회 ‘에버노트 데브컵’ 개최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4월 30일부터 6월 25일까지 제 2회 전세계 개발자 대회 ‘에버노트 데브컵(Devcu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버노트 데브컵은 에버노트 API를 활용한 앱에 대한 관심을 가진 전세계 개발자와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최 기간동안 에버노트 데브컵 웹사이트(http://devcup.evernote.com/)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제 2회 에버노트 데브컵은 전세계의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겨루는 기회로서, 2,500만 이상의 사용자들이 에버노트를 보다 획기적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앱 개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참가 팀 중 뛰어난 기능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실생활에 보다 밀접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팀을 선정해 미화 총 10만 달러의 상금을 제공하며, 결선에 진출한 6개 팀에게는 각 1만달러의 상금과 함께 올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에버노트 트렁크 컨퍼런스(Evernote Trunk Conference, ETC)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팀들 중 최종 3팀에 금상, 은상, 동상과 각각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에버노트 데브컵 2012.04.26

IDG 블로그 | 에버노트를 업무에 활용하는 3가지 방법

에버노트의 팬이 왜 많은지 알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용자의 모든 아이디어, 수 많은 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디지털 뇌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끊임없는 업데이트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에버노트의 모든 잠재력을 다 사용하는 것이 아니며, 특히 업무 활용에 있어서 100% 이용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서, 영수증을 지갑에 넣어서 보관하는가? 중요한 문서를 들고 다니는가? 기사를 통해서 에버노트가 업무를 더 똑똑하게 쉽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영수증 관리 업무 차 협력 업체와 점심식사를 하는가? 태블릿을 구매해서 영수증의 사진을 찍고, 적절한 태그를 추가해 두면,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온라인 구매를 했다면? 영수증을 에버노트 계정으로 보내기만 하면 된다. 이런 방법으로 영수증을 수집하기 시작하면, 업무와 관련된 구매 내역을 저장해 두는 더 좋은 방법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특히, A/S나 교환할 때 영수증이 없어 곤란을 겪은 적이 있다면, 당장 활용해 보자.   2. 파일 캐비닛 노트북 설명서가 어디에 있지? 계약서가 어디에 있지? 사람들은 종종 에버노트가 단순 메모뿐만 아니라 워드파일이나 PDF 등 문서 파일도 저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곤 한다. 에버노트는 훌륭하게 파일 캐비닛 역할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노트북이나 태블릿, 카메라 같은 새로운 디지털 기기를 구매했을 경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설명서를 찾아서 에버노트의 ‘설명서’에 저장해 둔다.    또한, 명함 보관함 역할도 할 수 있다. 명함 사진을 찍어서 명함 주인의 이름을 표시해서 저장해 두면 유용하다.   3. 워드 프로세서 이동을 하면서 무엇인가를 써야 할 때, 많은 사람들은 구글 문서도구를 떠올릴 것이다. 노트북에서 작업을 하는 중...

업무 모바일 앱 에버노트 2012.04.20

에버노트, 푸드 1.1. 버전에 한국어 지원 및 검색 기능 추가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는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에버노트 푸드 1.1 버전을 출시하며, 한국어 지원과 함께 검색 및 날짜와 위치 선택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에버노트 푸드는 멋진 레스토랑에서의 식사에서부터 직접 요리한 음식이나 여행지에서 맛본 잊지 못할 음식 등 음식과 관련된 모든 경험과 추억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폰용 앱이다. 이번 에버노트 푸드 1.1 버전은 한국어를 비롯, 16개의 추가 언어를 지원해, 전세계 에버노트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더불어 식사(Meal, 에버노트 푸드의 노트) 검색, 날짜 및 위치 검색, 자신의 카메라 롤에 저장된 기존 이미지 활용해 식사(Meal) 기록 생성, 사용자 맞춤 장소명 지정 기능인 마이플레이스 등 다양한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움직이는 썸네일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도입, 사용자들이 보다 시각적으로 음식에 대한 기억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에버노트 푸드 1.1 버전은 또한 위치 및 날짜 선택 기능을 지원, 현재의 순간뿐만 아니라 과거에 경험한 식사에 대해서도 기존의 사진을 활용해 날짜, 위치뿐만 아니라 정확한 시간을 함께 기록 가능하게 한다. 이와 더불어 “마이플레이스”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즐겨 찾는 장소를 지정해 북마크처럼 저장하고, 같은 곳에서 일어나는 음식에 대한 경험을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이사 때문에 같은 이름의 장소가 다른 주소를 갖게 되었다면, 새로운 식사(Meal)를 작성할 때 지도에서 주소를 변경해, 이전의 기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롭게 입력되는 기록에서는 이 새로운 주소를 반영한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푸드 1.1. 버전 한국어 지원 2012.04.06

IDG 앱 리뷰 3편 – 생산성 앱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사무실을 통째로 손 안으로 옮겨올 수 있다. IDG 앱 리뷰 3편에서는 대표적인 생산성 앱인 에버노트, 퀵오피스프로, 팀뷰어 등 업무 처리를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는 앱을 살펴본다.

모바일 앱 팀뷰어 에버노트 2012.04.03

에버노트, 뉴 아이패드 레티나 디스플레이 지원

에버노트(http://evernote-ko.tumblr.com)는 최신 iOS버전 업데이트(4.1.9)를 실시, 지난 7일 전세계적으로 공개된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PC ‘뉴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에버노트와 함께 주석을 다는 기능이 포함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앱인 스키치(Skitch)와 스마트 커버 학습 앱인 에버노트 피크(Evernote Peek)도 업데이트돼 새로운 아이패드가 선보이는 앞선 고해상도 화질에 최적화 됐다. ‘뉴 아이패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 2048x1536 해상도를 지원하며 이는 기존 아이패드 2(1024x768) 대비 4배 향상된 해상도다. 이번 iOS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에버노트는 뉴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응해 모든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더욱 선명하고 밝아진 문자와 디자인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최적화와 더불어 문서 편집 기능을 개선, 노트 편집기의 응답 속도와 안정성이 향상됐고, 체크리스트의 들여쓰기 기능 지원과 줄바꿈을 통한 체크 박스 자동 생성이 추가됐다. 또한 지난 iOS 업데이트에서 선보였던 캘린더 이벤트 및 위치, 노트 내용 등을 바탕으로 노트의 제목을 제안하는 제목 예측 기능에서 더 나아가, 제목을 터치하면 추천된 제목이 보여진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레티나 디스플레이 뉴 아이패드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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