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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대표 노트 앱 2종 경쟁력 비교…원노트 '작성', 에버노트 '리서치'

노트 앱의 세계에는 양대 선두주자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와 독립 업체인 에버노트다. 원노트는 2003년에 첫선을 보인 후 2007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에 포함됐다. 현재는 윈도우 10에 기본 앱으로 제공되며, 별도 무료 앱으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2008년에 첫 버전이 나온 이후 꾸준히 사용자가 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현재 사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2억 2,500만 명이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노트 사용자 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오피스와 윈도우 10 사용자의 중간 정도, 즉 10억 명 이상의 PC에 설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원노트와 에버노트는 모든 주요 데스크톱과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웹과 기기 간에 노트를 동기화하고,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노트 앱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두 앱 사이에는 뚜렷한 차이도 있다. 기업 사용자에게는 어떤 앱이 더 적합할까? 필자는 오랫동안 두 앱을 사용해 왔고, 윈도우, 맥OS,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용 최신 버전을 살펴봤다. 여기서는 깊이 있는 리뷰보다는 두 앱 사이의 주요 차이점을 알아보자. 윈도우 버전을 주로 살펴보지만, 다른 버전의 차이도 함께 살펴본다. 윈도우용 원노트는 2개 버전이 있다. 데스크톱 앱과,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앱으로 알려진 윈도우 10 앱이다. 데스크톱용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오피스 2019나 오피스 365에 포함돼 있지 않다. 애초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앱 지원을 중단하고 UWP 앱에 집중할 계획이었지만, 2019년 말 기존 방침을 뒤집었다. 원노트 데스크톱 버전에 신기능을 계속 추가할 것이고 오피스 365에도 다시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UWP 앱은 더 기능이 적으므로 여기서는 데스크톱용 원노트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원노트 : 최고의 정리 툴 원노트는 이미 '성숙' 단계에 도달한 애플리케이션이다. 단순하거나 복잡한 노트(note)를 처음...

원노트 에버노트 2020.04.20

MS 원노트 생활을 더 풍요롭게 하는 5가지 고급 팁

컴퓨터 필기 앱의 절대 강자는 누가 뭐라 해도 에버노트겠지만,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앱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다. 원노트는 에버노트만큼 유명하지는 않아도 2003년에 출시돼 꽤나 긴 역사를 지녔고, 2007년에는 MS 오피스 제품군에도 포함되었다. 현재 공개 버전은 원노트 5번째 에디션으로 윈도우 스토어에서 UWP(Universal Windows Platform) 지원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원노트는 필기는 물론 브레인 스토밍, 계획 세우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는 유용한 툴로 발전, 진화해 왔다. 그렇다면 어떤 때에 에버노트보다 원노트가 더 강점을 발휘할까? Computerworld에서 두 필기 도구를 비교해 본 기사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두 앱 모두 장점이 뚜렷하다. 하지만 MS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은 경우를 3가지만 꼽자면 아래와 같다. - 현재 회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쓰고 있다면, 특히 오피스 365를 사용 중이라면 원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간에 연동되는 부분이 많아 무척 편리하다. 여러 가지 유용한 클라우드 옵션은 물론이고 회사 컴퓨터, 집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원노트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 에버노트 설치를 금지하는 회사가 많은 반면, 원노트는 오피스 제품으로 여겨 허용하는 곳이 많다. - 서피스 프로 같은 윈도우 태블릿, 혹은 레노보 X1 요가 같은 기기에서 펜으로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원노트를 쓰는 것이 더 낫다. 원노트는 사용자의 손 글씨뿐 아니라 그림까지도 깔끔하게 인지하여 입력해 주며, 펜 글씨와 타이핑 경험 사이의 최적의 밸런스를 선사해 준다. - 에버노트의 경우 사용(동기화)할 수 있는 기기 수가 5~6개로 제한적이며, 그 이상 넘어가면 유료로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그 이상의 기기에서 동기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 원노트가 훨...

생산성 노트 원노트 2018.10.01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안드로이드 위젯들

사실 위젯은 쓸모 없게 들리는 경향이 있다. 숙달된 스마트폰 사용자의 일상에서는 불필요한 것으로 치부하기 쉽다. 그렇지만 비록 유치하고 하찮아 보이지만, 안드로이드 위젯이 모바일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플레이 스토어의 수 많은 날씨 위젯, 시계 위젯 또 다른 날씨 위젯을 헤쳐 나간 후에는 꽤 유용한 위젯들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항상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인 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적시에 정보를 전달하고, 종합적인 기능을 제공하면서 스마트폰을 더 값어치 있게 만드는 위젯들이다. 더 적은 동작으로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위젯을 소개한다 이메일 또는 메시징 앱은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해당 클라이언트는 유사하게 유용하고 좋아, 서로 큰 차이가 없는 범주이기 때문이다. 또 따로 명기하지 않았다면, 아래 소개한 앱들은 모두 무료이다. 메모 작성용 안드로이드 위젯 구글 킵(Google Keep)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최고의 안드로이드 메모 작성 앱이 될 수 있는 앱이 구글 킵이다. 이 앱의 위젯도 실망을 시키지 않을 것이다. 킵의 ‘메인’ 위젯은 쉽게 메모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 모든 메모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 고정시킨 메모만 확인할 수 있는 기능, 특정 라벨의 메모만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홈 화면에 표시된 각 메모에서 첫 몇 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메모를 한 번 탭하면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킵 위젯 맨 위의 툴바도 유용하다. 단 한 번의 탭으로 새 메모와 체크리스트를 생성하고, 음성으로 메모를 작성하고, 타자가 아닌 손 필기로 메모를 작성하고, 사진을 촬영에 메모에 집어넣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런 명령들을 더 간편히 사용하고 싶다면 크기가 더 작은 킵 툴바 위젯을 사용할 수도 있...

구글뉴스 에버노트 애니두 2018.09.06

IDG.tv | 안드로이드 폰을 강력한 협업 허브로 만드는 법 [한글 자막]

이제 협업을 위해 한 공간에 동료들과 모여 있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폰과 제대로 된 앱만 있으면, 언제어디서나 협업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문서부터 채팅, 프로젝트 관리까지 강력한 안드로이드 협업 툴을 소개합니다.   editor@itworld.co.kr

에버노트 협업 슬랙 2018.08.24

"원노트 Vs. 에버노트" 가장 우수한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생산성 메모 원노트 2018.03.19

에버노트가 3페타바이트의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로 옮긴 이유와 방법

에버노트(Evernote)는 지난 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지난 2월 8일 사용자와 관련된 마지막 작업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전 작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에버노트는 구글과 협력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글은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의 일부로 일군의 엔지니어를 에버노트에 보내 이전 작업을 지원했다. 에버노트는 자사가 개발해 온 머신러닝 기반의 신기능에 클라우드의 이점을 이용하고자 했으며, 또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음으로 얻을 수 있는 유연성도 높이고자 했다. 에버노트의 이번 결정은 자체 데이터센터의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이전하는 최근 흐름을 따른 것이다. 이런 마이그레이션에는 많은 노력과 조정이 필요했으며, 에버노트는 구글의 도움을 받았다. 클라우드로 옮긴 이유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았다. 특히 에버노트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아닌,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회사 소유의 2개 데이터 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는 가정 아래 백엔드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번거로움을 자처한 이유는 무엇일까? 클라우드를 옹호하는 사람들이라면 친숙한 동인들이 이번 이전의 핵심 동인이다. 에버노트 직원들은 하드 드라이브 교체, 케이블 이전, 새 인프라 옵션 평가 등 회사 소유 데이터 센터 유지관리에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만 했다. 에버노트 서비스의 '건강'과 성능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하지만, 고객에게는 부가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들이다. 에버노트의 부사장 벤 맥코맥은 "프로비저닝과 관리 시스템 등에서 에버노트 운영 팀 규모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만큼 성숙한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고 현실적으로 판단했다. 우리는 항상 뒤를 쫓기만 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에버노트는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면서 한 가지 중요한 문제에 직면했다. 5년 내에 데이터센터에 얼마나 많은 자원이 필요할지 ...

마이그레이션 에버노트 구글 2017.02.10

토픽브리핑 | “일 잘하는 김대리”가 되고픈 직장인을 위한 툴 총정리

설 명절도 지나고 정말 정유년이 시작되었다. 1월 1일 새해의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새해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좋은 핑계이자 기회이기도 하다. 책 읽기, 다이어트, 금연 등 새해 결심은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연말 인사고과에서 “일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만큼 현실적인 목표도 없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모바일 앱과 온라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이 시대에는 자료 저장과 관리, 시간 관리 등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프로그램들이 차고 넘친다. 흔히 말하는 “스마트 워크”를 돕는 여러 툴과 기타 업무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다양한 툴들을 소개한다. “업무 효율 높이는 첫 단계” 할 일 목록 관리를 위한 4가지 앱 분더리스트 팁 : 업무흐름을 바꾸는 4가지 기능 트렐로 : 체계적인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 우선 살펴볼 것은 계획의 시작인 할 일 관리다. 오늘, 일주일, 월단위까지 해야 할 업무 목록을 나열하고 완료된 것은 체크해서 없애는 방식이다. 분더리스트(Wunderlist)나 틱틱(Tick Tick) 같은 전용 앱도 있지만, 구글 킵이나 에버노트 등 다목적 메모 앱을 할 일 목록 관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모바일 앱과 온라인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어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분더리스트 같은 경우는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할 일을 잊지 않고 확인하며 체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다. “나중에 볼까?” 똑똑한 콘텐츠 북마크 도구 3종 추천 “봤던 것을 찾으려면?!” 브라우징 히스토리에서 텍스트 검색하기 “스마트 워크에 필수!” 문서를 쉽게 디지털화하는 스캔 앱 4종 추천 "요금? 고급 기능?" 내게 꼭 맞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선택 가이드 업무에 필요한 자료는 무궁무진하다. 시장...

오피스 에버노트 원노트 2017.02.03

"어디서든 매끄럽게" 맥 부럽지 않은 안드로이드 교차플랫폼 앱

안드로이드 폰을 쓰다 보면, 마치 고립된 섬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물론 플레이 스토어에 훌륭한 앱이 많지만, 문제는 그 앱을 다른 기기에서 동기화 해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 크롬북에서 플레이 스토어 앱을 구동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서도 괜찮은 제품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모바일 앱에서 데스크톱으로의 매끄러운 이동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앱을 사용하던 친구가 부러울 법도 하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환경을 떠나지 않고도 그런 경험을 똑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다. 안드로이드에도 폰과 PC를 자유롭게 오가며 아이클라우드 부럽지 않은 편리함과 유연한 작업이 가능한 앱이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추가적인 기기나 장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생산성 앱 구글 계정은 단순히 이메일이나 캘린더 같은 주요 서비스 로그인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무료 오피스 앱을 이용할 때도 필요하다. 구글 문서나 스프레드 시트, 슬라이드 같은 앱의 장점은 교차 플랫폼 앱이라는 점이다. 기기에 상관없이 원하는 브라우저로 접속 후 내용을 수정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 웹에서도 문제 없이 호환되는 다양한 템플릿과 강력한 툴은 작업 내용을 동기화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하지만 생산성 앱이라고 구글 문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약간의 사용료를 내야 하지만, 오피스 365는 충분히 그 돈의 가치를 하는 앱이다. 모바일 진출은 늦었으나, 오래 기다린 끝에 모바일에서 만난 오피스는 명성 그대로였다. 1년에 100달러, 또는 매월 10달러를 지불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웹 앱 뿐만이 아니라(물론 웹 앱도 훌륭하다) 각 앱을 데스크톱에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원 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해 두기만 하면 문서가 저절로 폰에서 PC로 동기화 된다. 모든 변경 사항은 기기간에 공유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공유, 협업이 가능하다. 보안 크롬의 스마트 락(Sma...

생산성 원노트 안드로이드 2017.01.31

"드롭박스 페이퍼 vs. 에버노트, 뭐가 더 나을까?" 생산성 기능 5가지 집중 비교

지난 몇 년 동안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는 자주 비교 대상이 되어 왔다. 사실 그렇게 적절한 비교라고는 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드롭박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이지만, 에버노트는 문서 작성 및 정리에 역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에서 온라인 문서 작성 앱 ‘페이퍼(Paper)’를 내놓으면서, 생산성 측면의 몇 가지 기능을 에버노트와 비교할 수 있게 됐다. 두 어플리케이션 모두 각자의 강점과 약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사용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툴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서 편집 전체적으로, 에버노트는 복잡한 문서 작성보다 노트 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텍스트 기능은 다소 제한적이다. 줄 간격, 들여쓰기, 제목 같은 기능이 없다. 하지만 글씨체는 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 밖에도 강조표시, 불릿 포인트, 숫자 리스트, 체크리스트 및 좌우정렬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페이퍼의 경우, 문서 작성이 그 주된 기능인 만큼 문서 양식 메뉴가 가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에버노트나 구글 문서, MS 워드에서와 같이 고정된 문서 양식 툴바가 따로 없이 수정하려는 텍스트를 하이라이트 하면 리본 모양의 텍스트 에디터가 화면에 나타나는 방식이다. 강조 표시 기능은 굵은 글씨체 하나뿐이며 대신 취소선, 불릿 포인트, 숫자리스트, H1 및 H2 태그를 지원한다. 링크를 추가하거나, 텍스트를 체크리스트로 바꾸거나 댓글을 달 수도 있다.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간단한 테이블을 삽입할 수 있다. 이미지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데스크탑이나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문서 상에 갖다 놓는 것으로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지 수정 작업은 두 프로그램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에버노트는 이미지 전환, 자르기 기능과 함께 텍스트나 선, 도형으로 이미지를 꾸밀 ...

생산성 페이퍼 에버노트 2017.01.23

에버노트, 문제의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철회…옵트인 방식으로만 적용

에버노트가 논란을 불러온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계획을 변경했다. 에버노트는 지난 12월 15일 에버노트의 머신러닝 알고리즘 훈련을 위해 사용자의 노트 내용을 에버노트의 일부 직원이 읽을 수 있도록 프라이버시 정책을 변경하겠다고 발표해 큰 논란을 불러왔다. 에버노트의 정책 변경은 사용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고, 일부 사용자는 에버노트의 발표 후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현재 에버노트 사용자는 전 세계에 약 2억 명 정도이다. 발표 당시 CEO 크리스 오닐은 머신 러닝 기술이 기존에 사용자들이 수작업으로 했던 작업을 자동화된 기능으로 제공해 생산성을 더 높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담당 직원은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임의의 콘텐츠 일부만을 볼 수 있으며, 누구의 콘텐츠인지 알 수 없고 개인 정보는 가려진다고 해명했다. 변경된 정책은 내년 1월 23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목요일 늦게 오닐은 예정된 정책 변경이 불러온 위기를 바로 잡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오닐은 발표문을 통해 “마치 에버노트가 고객의 프라이버시와 노트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계획을 발표했다. 에버노트는 그런 의도가 없었으며, 우리가 큰 잘못을 했다는 것을 고객들이 일깨워줬다. 고객의 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라고 밝혔다. 에버노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머신러닝 기술을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지만, 직원들은 사용자의 명시적인 허락 없이는 노트 콘텐츠를 읽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에버노트는 2011년 세운 데이터 보호 법칙 3가지는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즉 데이터는 사용자의 것이며, 보호되고, 옮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에버노트는 앞으로 기존 프라이버시 정책을 개선해 사용자의 데이터가 기본값으로 비공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editor@itwor...

에버노트 정책 머신러닝 2016.12.19

프라이버시 포기하는 에버노트?···개인정보 정책 변경 "회원 노트 읽을 수 있어"

에버노트가 회원 프라이버시 정책을 변경했다. 에버노트 직원들이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이다. 변경된 정책을 적용받지 않으려면 1월 23일까지 노트 데이터를 이전하고 계정을 삭제해야 한다. 에버노트 비즈니스 사용 기업은 머신러닝 적용 여부를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개인 사용자의 경우 에버노트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명시된 기타 이유로 계속해서 사용자의 노트 기록을 살펴 볼 수 있다. 이번 약관 변경은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면서 일부 특정 관리자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읽어 알고리즘 훈련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에버노트는 “에버노트 머신러닝 시스템이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의 개입과 리뷰는 성능 정확도 향상에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에버노트 사용자와 기업들은 설정에서 머신러닝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비활성화를 선택한 기업들은 에버노트 관리자로부터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지만, 새로운 기능의 이점을 이용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일반 사용자의 경우 머신러닝 기능을 비활성화해도 여전히 노트 기록을 관리자가 볼 수 있다. 계속 에버노트를 쓰면서 개인 기록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려는 사용자들은 데스크톱 에버노트 앱에서 각각의 노트를 일일이 열고, 모든 텍스트를 선택하고 우클릭 한 후, ‘선택한 텍스트 암호화’ 항목을 눌러야 한다. 그러나 암호화 기능도 사진, 음성 등 텍스트 이외의 기타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모바일에서는 암호화된 텍스트만 볼 수 있다. 최근 IT 업계의 지배적인 정서가 사용자의 사적 데이터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에버노트의 새로운 정책 변경은 약간 특이한 행보라 할 수 있다. 서비스 업체와 최대한 거리를 두고 데이터를 유지하려는 사용자들은 노트를 HTML 파일로 변환하는 기능을 사용해 외부로 기록을 추출할 수 있다. 이때 첨부파일은 링크로 연결된다. 에버노트의 경쟁 앱들은 에버노트에서 바로 노트를 추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

프라이버시 노트 필기 2016.12.15

토픽브리핑 | 에버노트와 원노트 간 노트 앱 전쟁, 사용자에겐 행복한 고민

지난 10년 남짓한 세월 동안 클라우드, 빅데이터, BI, 모바일, 보안 등 각 영역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엄청난 발전을 이뤄왔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은 바로 노트 앱이다. 사용자들이 발전 속도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대변되던 생산성 앱이 20여 년동안 독점체제 속에서 정체되어 왔던 사용자 요구 사항들이 노트 앱을 통해 폭발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현실화되는 '페이퍼리스'...업무 디지털화 3단계 IDG 블로그 | 자료를 '한곳'에만 모으는 이유 “디지털노마드족”을 위한 똑똑하게 기록하는 법 - ITWorld How To 또한 시장 경쟁이 치열한 만큼 노트 앱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모든 것을 기록하라'는 에버노트(Ever Note)는 지난 8년 동안 노트 앱의 대명사로 군림하면서 사용자 수에서나 기능적인 면에서 엄청난 성장을 거듭해왔다. 에버노트 측은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31개의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난 7월 전세계 가입자 수 2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인구의 약 10%가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한 셈이며, 현재까지도 매일 최소 7만 5,000명 이상이 새로 에버노트에 가입하고 있다. 국내 에버노트 사용자 수는 450만 명으로 에버노트 사용자 수 상위 10대 국가에 포함된다. 에버노트, "전세계 인구의 약 10%,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 ITWorld 인터뷰 | “에버노트,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과의 소통에 주력할 것” 아태지역 총괄 트로이 말론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스스로 홍보를 자처하는 이들이 상당할 정도로 엄청난 충성도를 자랑한다.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들이 탁월하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용자의 숙련...

생산성 원노트 에버노트 2016.09.30

테크비디오 | “에버노트 vs. 원노트”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 사용자를 위한 메모앱은?

대표 메모 앱인 에버노트와 원노트,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사용할 때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것은 무엇일까요?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원노트 에버노트 아이패드프로 2016.07.08

에버노트, "전세계 인구의 약 10%,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

에버노트(www.evernote.com)가 창립 8주년을 맞아 전세계 에버노트 관려 수치들을 발표했다.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31개의 언어로 제공되고 있는 에버노트는 7월 전세계 가입자 수 2억 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인구의 약 10%가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한 셈이며, 현재까지도 매일 최소 7만 5,000명 이상이 새로 에버노트에 가입하고 있다. 에버노트는 전체 사용자의 76% 이상이 미국 외 글로벌 사용자이며, 특히 아시아는 전체 35%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기록된 노트의 수는 50억 개 이상으로, 글을 읽을 수 있는 모든 인구가 노트를 하나씩 작성한 셈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에버노트 사용자 수는 450만 명으로 에버노트 사용자 수 상위 10대 국가에 포함된다. 크리스 오닐 에버노트 CEO는 “지난 8년 동안 에버노트 사용자들이 보여준 믿음과 사랑에 감사하며, 에버노트는 사용자들이 에버노트에 보관하는 모든 콘텐츠가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것임을 약속한다”며, “다시 에버노트의 설립 원칙으로 돌아가서 모든 것을 위한 캔버스로서 유용한 아이디어를 포착하고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도구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버노트는 커뮤니티 강화의 일환으로 새로운 에버노트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새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에버노트 커뮤니티 리더(ECL) 및 에버노트 공인 컨설턴트(ECC)는 체계화된 교육 과정 이수와 특전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 에버노트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게 될 전망이다. 에버노트 커뮤니티 리더는 에버노트 제품군에 관한 종합적인 온라인 교육 이수 후,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발견한 에버노트 팁들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에버노트에 열정을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버노트 공인 컨설턴트는 컨설팅 경험이 있고, 자체 기업 고객과 함께 일하고 있는 에버노트 강사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에버노트 및 에버노트...

에버노트 2016.06.24

안드로이드용 에버노트로 문서 스캔하고 표시하는 법

지난해 에버노트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문서와 이미지를 쉽게 스캔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스캐너블(Scannable)이라는 iOS용 앱을 공개했다. 에버노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도 유사한 툴을 계속 요구하고 있다. 에버노트는 안드로이드용 앱의 카메라를 개편함으로써 이러한 요청에 대응했다. 디지털 문서를 쉽게 만들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능의 사용법을 알아본다. 자동으로 문서 스캔하기 안드로이드옹 에버노트의 카메라에는 자동과 수동 2개의 촬영 모드가 있다. 기본 설정인 자동 모드가 발군이다. 종이 문서, 화이트 보드, 명함 등을 자동 모드로 촬영하면 에버노트가 문서의 크기를 추적해서 적절히 자르고 이미지의 콘트라스트를 알아서 조정해준다. 문서를 아주 빠르고 선명하게 디지털화할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려면 에버노트 홈 화면의 더하기 모양 아이콘을 탭하고 메뉴에서 카메라를 선택한다. 카메라가 실행하고 오른쪽 위에 문서 아이콘이 보이면 자동 모드 상태다. (만일 친숙한 사진기 아이콘이 보이면 수동 모드 상태다.) 촬영을 하고 싶은 종이 문서에 카메라의 촛점을 맞추면 초록색 상자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의 위치 변경에 따라서 이 상자가 문서의 크기를 가늠한다. 초점이 다 맞았다고 판단하면 사진을 찍는다. 각 사진은 즉시 카메라 화면 하단에 있는 갤러리에 저장된다. 해당 이미지를 탭 해서 미리보기 하거나 스와이프해서 삭제할 수 있다. 자동 모드에서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각 이미지를 문서로 저장하지만, 컬러 문서, 포스트잇 노트, 명함 등 다른 텍스트 친화적인 옵션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미지를 탭 해서 열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형식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변경을 완료한 후 저장을 탭하면 에버노트가 해당 이미지를 새로운 노트로 저장한다. 에버노트 프리미엄 사용자들은 자동 명함 스캐닝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문서 스캔 기능과 유사한데, 스캔 후에 편집이 가능한 명함 노트로 만들어준다. 링크드인에 연결해두면,...

스캔 명함 안드로이드 2016.06.08

에버노트, 구글 드라이브와 연동 발표

에버노트(www.evernote.com)는 에버노트와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의 연동을 발표했다. 이제 사용자들은 에버노트 내에서 직접 구글 드라이브에 액세스하고 자료를 열람, 업데이트하며, 노트 내에 직접 첨부 할 수 있다. 이번 연동으로 에버노트와 구글 드라이브를 함께 사용하는 개인 및 팀은 에버노트를 벗어나지 않고도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되며, 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와 웹용 에버노트 크롬 브라우저에서 베타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와 구글 드라이브 연동의 상세 기능은 ▲워크플로우 단순화 ▲다양한 콘텐츠를 한 노트에 첨부 ▲에버노트 내에서 구글 드라이브 자료를 검색이다. 같다. 에버노트와 구글 드라이브 사이를 전환할 필요 없이 에버노트 내의 간단한 아이콘을 통해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에 직접 액세스 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내에서 파일을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에버노트에도 반영돼 워크플로우가 단순화되고, 아이디어 및 업무 흐름이 끊김 없이 진행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 보관된 이미지, 문서, 스프레드시트 등 다양한 유형의 파일을 URL링크가 아닌 구글 드라이브 내 자료 그대로 노트에 첨부할 수 있다. 첨부된 자료는 에버노트 계정에 저장되는 것이 아닌 구글 드라이브에 보관된 것이므로 에버노트 월 업로드 용량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 내에 구글 드라이브에 보관된 자료를 추가해두면 에버노트 상에서 파일명으로 검색할 수 있어 원하는 자료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알렉스 보겐탈러 구글 드라이브 그룹 프로덕트 매니저는 “에버노트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며, “에버노트는 훌륭한 생산성 도구이고, 우리는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작업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버노트 구글 2016.05.13

“함께 쓰면 더욱 강력한” 에버노트 그룹웨어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아직도 에버노트를 개인용 메모 앱으로만 쓰고 있다면, 에버노트의 절반만 활용하는 셈이다. 번거로운 파일 첨부나 이메일을 줄이고 조직 내에서 협업 효율성을 향상하는 그룹웨어로서의 에버노트에 주목하면, 부서 간 소통부터 프로젝트 관리까지 손쉽게 해결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메모 작성이나 검색을 넘어 에버노트의 그룹웨어 기능을 200% 활용하는 방법과 유용한 팁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에버노트 비즈니스 가입하기 정리하고 공유하기 받은 편지함 벗어나기 채팅 및 메모 공유하기 웹 클립 종이를 없애다 표 설정하기

생산성 그룹웨어 에버노트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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