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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추적

“시선 추적부터 안드로이드 알림까지” 2020년 윈도우 10 미리보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새로운 인사이더 빌드가 시선 추적 작업을 개선하고 사용자가 윈도우 내에서 알림을 받는 방법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맥락에서 ‘사용자 휴대폰 앱’을 업데이트해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폰으로 받는 알림과 윈도우 내에서 인터랙션할 수 있게 된다. 대부분 사용자에게 큰 이점을 가져다줄 기능은 윈도우 화면의 오른쪽 아래에 위치한 알림 센터에서 볼 수 있는 업데이트된 알림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사용할 수 없는 사용자가 시선 추적을 이용해 윈도우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이 컨트롤(Eye Control) UI를 전면 개편했다. 윈도우 인사이더 빌더 18932는 윈도우 10의 기능 업데이트 버전인 20H1 버전의 일부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패스트 링(Fast Ring)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개선 업데이트 버전인 19H2 관련 계획도 공개했는데, 19H2는 인사이더의 슬로우 링(Slow Ring)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알림 기능의 본거지 알림 센터에서 알림은 나타났다 사라진다. 이 때문에 일부 알림이 사용자가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작업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2019년 5월 업데이트에 포함된 집중 지원(Focus Assist) 기능은 중요한 알림을 제외한 나머지를 모두 숨겨준다. 여기에 좀 더 많은 제어 기능이 추가되는데, 이제 알림이 나타나면 기어 아이콘을 클릭해 처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앱의 모든 알림을 끄거나 알림 설정 메뉴를 열어 좀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설정 메뉴의 알림 및 작업 섹션에 두 가지 설정이 추가되는데, 사운드를 재생하는 알림을 설정하고 최근 알림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특정 앱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구체적인 설정 메뉴에는 알림 시각화(Notification Visualizer)가 추가되어 사용자가 설정 변경의 결과를 미리 보고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

시선추적 윈도우10 인사이더 2019.07.04

MS, 시선 추적 기술 활용한 '아이즈 퍼스트' 게임 내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최신 핵심 기술을 소개하는 아이즈 퍼스트(Eyes First) 게임을 내놨다. 아이즈 퍼스트 게임은 ‘타일 슬라이드’, ‘더블 업’, ‘메이즈’, ‘매치 투’ 등 기존에 있던 다른 앱의 원리를 차용해 실제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덜하다. 그러나 차이는 토비(Tobii) 등 사용자의 시선을 추적하는 하드웨어를 사용해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 트래커 하드웨어도 필요하지만, 윈도우 10 2018년 4월 이후 버전 운영체제도 필요하다. PCWorld는 토비 사가 시선 트래킹 하드웨어를 일종의 “아이 마우스(eye mouose)”로 홍보한 2016년부터 시선 트래킹에 주목했다. 2017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 시선 트래킹을 물리적 활동에 제한을 받는 장애인 사용자를 위한 보조 기술 중 하나로 탑재했다. 이 기술은 윈도우에서는 윈도우 10 아이 컨트롤(Eye Control)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개발자는 윈도우 10 GIL(Gaze Interaction Library)에서 시선 컨트롤 메커니즘을 활용해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아이즈 퍼스트 안내 페이지에서는 “시선 트래킹 게임을 하면서 시선 컨트롤에 능숙해지고, 다른 시선 기반 보조 기술을 적용하는 능력을 익히고,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우스로 게임을 할 때와 똑같은 재미를 시선 동작으로도 느낄 수 있을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지만, 사용자가 PC와 상호작용하는 또 하나의 새로운 보조 기술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러한 기술을 향후에도 더욱 응용해 개발할 것이라는 점을 추측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시선추적 보조기술 시선트래킹 2019.06.20

“시선 추적 기술, 마우스 대안 될까” MS, 아이 퍼스트 게임 4종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icrosoft Research)가 ‘아이 퍼스트(Eyes First)’ 게임 4종을 공개했다.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윈도우 10 사용자들이 이 기술에 보다 익숙해질 수 있도록 고안된 게임들이다. 타일 슬라이드(Tile Slide), 매치 투(Match Two), 더블 업(Double Up), 메이즈(Maze) 등은 동명의 기존 게임이 약간 변형됐다. 시선 추적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시선 추적이 가능한 토비(Tobii) 하드웨어와 2018년 4월 업데이트 이상을 구동하는 윈도우 10 PC가 필요하다.   토비는 2016년 시선 추적용 하드웨어를 출시하며 일종의 ‘눈 마우스’로 홍보했는데, 이후 PC 게임용으로 발전했다. 2017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시선 추적 기능을 물리적으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보조 장치로 내장했다. 한편, 시선 추적 기술은 노트북과 VR 헤드셋에서 활용됐다. 윈도우 안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선 추적 기능은 윈도우 10 아이 컨트롤(Windows 10 Eye Control)로 알려져 있으며, 개발자들은 윈도우 10 게이즈 인터랙션 라이브러리(Windows 10 Gaze Interaction Library)를 활용해서 시선 추적을 제어 메커니즘으로 사용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원래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마우스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솔리테어(Solitaire) 게임을 활용했는데, 아이 퍼스트 게임들도 같은 용도일 가능성이 있다. 아이 퍼스트 게임 페이지에는 “이 게임들을 하면 시선 제어 사용에 익숙해지고, 다른 시선 추적 기술에 적용할 요령을 익히게 되며, 단순히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고 적혀있다. 시선 추적이 마우스나 터치스크린처럼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것이 보조 기술이든 PC와 상호작용하는 또 다른 수단일 뿐이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기술을 더 발전시키는데 관심이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editor@itworl...

MS 시선추적 마이크로소프트 2019.06.20

잠재력 있는 보조 입력 기술, 윈도우 10 가을 업데이트에 포함된 아이 컨트롤 기능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 탑재된 아이 컨트롤(Eye Control)은 참신한 목표를 제시한다. 아이 컨트롤 기능을 사용하여 눈으로 PC를 제어한다는 목표다. 그리고 실제로도 대부분의 경우에 잘 작동한다. 아이 컨트롤 기능은 토비(Tobii) 같은 기업의 주도 하에 마우스의 대체재로 조용히 등장했다. 개념은 매우 간단하다. 모니터 위에 장착한 아이 컨트롤 바의 센서가 사용자의 시선을 “보고” 그 대상을 상당히 정확하게 추정한다. 토비는 아이 컨트롤 기능을 생산성 및 게이밍을 위한 도구로 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이 기능을 생산성 도구보다는 순수한 지원 기능으로 보고 있다. PCWorld는 토비의 아이 컨트롤 하드웨어를 2세대에 걸쳐 리뷰했다. 아이 컨트롤은 최신 아이 컨트롤 장치인데, 처음에는 생산성 지원 기능으로 포진했다가 이후 게이밍 주변 장치로 변경된 토비 4C 전용으로 개발되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 컨트롤을 특히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또는 기타 퇴행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우스와 키보드의 가상 대체재로써 개발했다. 간단한 구성 아이 컨트롤 기능을 활성화 하려면, 전통적인 마우스, 키보드, PC 외에 토비 아이 컨트롤4C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결국 아이 컨트롤 기능이 토비 다이나복스 PC아이 미니(Dynavox PCEye Mini), PC아이플러스(PCEyePlus), 아이모바일(EyeMobile) 플러스, I 시리즈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비 하드웨어는 또한 MSI GT72S G 토비-805 등의 일부 게이밍 노트북에 내장되어 있어 장착 스트립이 필요 없다). 이런 아이 컨트롤 장치는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를 지원하지 않는 데스크톱 PC에서 생체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적으로 4C는 이전의 토비 아이엑스(EyeX)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 모니터 위에 긴 지팡이 ...

생체인식 시선추적 윈도우10가을크리에이터업데이트 2018.01.03

웹게이저, “웹캠을 시선 추적기로”…웹 사이트 최적화에 유용

시선 추적 기술은 오랫 동안 고급 기술 연구의 영역에 속해 있었지만, 최근 이 기술을 웹 사이트라면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등장했다. 브라운 대학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개발한 웹게이저(WebGazer.js)는 단 몇 줄의 코드로 어떤 웹 사이트에나 추가할 수 있다. 웹 사이트 방문자의 브라우저에서 구동하는 이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의 웹캠을 사용자가 웹 페이지의 어디를 보고 있는 알 수 있는 시선 추적기로 바꿔준다. 웹 개발자는 이 기능을 이용해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인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일단 웹 사이트에 내장하고 나면, 웹게이저는 우선 사용자에게 웹캠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한다. 승인을 받고 나면 얼굴 탐지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사용자의 얼굴과 눈의 위치를 파악한다. 시스템은 사용자의 얼굴 이미지를 흑백으로 전환해 사용자 눈의 흰색 부분과 홍채를 구분할 수 있다. 일단 홍채의 위치를 파악하면, 사용자의 클릭과 커서 움직임을 대비해 조정한 통계 모델을 적용한다. 이 모델은 사용자가 클릭하는 곳을 바라본다고 가정하며, 각각의 클릭은 눈이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를 통계 모델에 알려준다. 시선을 적절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세 번 정도의 클릭이 필요하며, 이후에는 사용자의 시선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추출해 낸다.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브라운 대학 대학원생 알렉산드라 파포트사키는 “시선 추적 기술을 대중화로 보고 있다”라며, “누구나 자신의 사이트에 웹게이저를 추가할 수 있으며, 클릭이나 커서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과 비교해 훨씬 더 풍부한 분석 역량을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사용자의 얼굴 영상은 공유되지 않으며, 오로지 사용자가 보고 있는 위치만이 웹 사이트로 전달된다. 개발팀의 자체 평가에 의하면 웹게이저는 약 100~200픽셀 정도의 정확을 보여준다. 이는 전문화된 상용 솔...

얼굴인식 시선추적 홍채 2016.06.03

소니, PS4용 시선 추적 기술 개발 중

비디오 게임기를 처음 대하는 사용자의 상당수는 조이스틱으로 완벽한 조준 사격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소니가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은 것으로 보이는데, 바로 시선 추적(Eye Tracking)이다. 지난 주 PS4가 정식 출시를 앞둔 시점에 소니의 연구개발 부서인 매직 랩(Magic Lab)이 “실험단계”라고 밝힌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게임 트레일러(Game Trailers)를 통해 공개했다. 소니는 10년 가까이 되는 PS4의 라이프사이클 동안에 PS4의 하드웨어를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주 정식 출시된 PS4는 긍정적인 평가만을 받지는 못했다. 오늘날 엔터테인먼트 환경에서온라인의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PS4의 게임과 서비스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와 개발 커뮤니티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니는 자사 플랫폼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기 위해 일정 시기에 PS4를 업그레이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선 추적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 사진 : 게임 트레일러 수명이 긴 하드웨어인 점을 감안하면 소니가 하드웨어 자체나 펌웨어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주변기기를 추가하는 것은 합리적인 방향일 것이다. 그리고 소니가 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살짝 공개한 것이다. 소니의 연구개발 수장인 리처드 마크스는 “시선 추적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많다”라며, “카메라를 조종해 사용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을 카메라가 자동으로 향하게 할 수 있는데, 일종의 목표 지정 메커니즘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용자가 특정 방향으로 총을 쏘거나 마법을 발사하려고 하면, 현재 바라보고 있는 방향으로 원하는 동작을 수행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선 추적을 이용해 사용자가 바라보고 있는 물체를 강조하고 쳐다보는 것만으로 메뉴 옵션을 확대하는 등이 가능하다. 마크스는 ...

소니 PS4 시선추적 2013.11.19

CeBIT 2011 : 시선 추적 기술 노트북 관심 집중

멀티터치와 모션 제어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눈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이 세빗에서 선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토비 테크놀로지(Tobii Technology)가 내놓은 시선 추적 기술은 프로토타입 노트북 사아에서 시연을 진행했는데, 사용자는 맥 OS의 익스포즈(EXpose) 같은 방식의 뷰에서 윈도우를 지정해 열 수 있다.   이외에도 화면의 왼쪽면 너머를 쳐다보는 것으로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도크를 불러오거나 아스테로이드와 유사한 게임에서 시선으로 떠다니는 바위를 파괴하는 것도 보였다. 이 게임에서 바위를 몇 픽셀 넓이에 불과해 시선 추적 기술의 정확성을 과시했다.   토비 외에도 닌텐도를 비롯한 여러 업체에서 이런 시선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비는 보도자료를 통해 사용자가 화면 상의 지도를 쳐다보는 것으로 지도를 확대하거나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으로 축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비는 시선 제어 기술이 기존의 키보드나 마우스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보완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연은 훌륭했지만, 조만간 눈짓으로 PC를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보인다. 토비는 레노보와 손을 잡고 20대의 노트북을 생산한 데 불과한 상태이며, 엔가젯은 이 기술이 앞으로 2년 내에는 상용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로서는 정확성과 센서의 크기가 비례한다는 것이 해결 과제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연에 나온 노트북 역시 커다란 장치가 뒷면에 붙어 있었으며, 제법 굵은 선이 연결되어 있었다.  editor@idg.co.kr

인터페이스 멀티터치 시선추적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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