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사물인터넷

ITWorld 용어풀이 |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사물인터넷(IoT)이 우리 삶을 바꿀 잠재력이 있다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죠. 문제는 이 많은 IoT 기기에서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받아올 수 있는 통신망과 배터리입니다. 길어야 1년, 짧으면 며칠에 한 번씩 배터리를 갈아야 한다면,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는 IoT 기기를 설치할 수는 없을 테니까요. 한번 충전해 몇 년 정도는 꾸준히 데이터를 보내줄 수 있어야 IoT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을 겁니다. 이를 가능케 하는 대안으로 주목받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협대역 사물인터넷(Narrowband-IoT, NB-IoT)’입니다. NB-IoT는 기존 이동통신망을 통해 저전력 광역망(Low Power Wide Area Network, LPWAN)을 지원하는 협대역 사물 인터넷 표준입니다. GSM 또는 LTE 망에서 수백 kbps 이하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10km 이상의 광역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이미 구축된 통신망을 이용하므로 당장 활용하기 편하죠. 그러나 사실 IoT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표준은 이미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도 NB-IoT라는 새로운 표준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더 넓은 지역을 더 오래 커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넓은 지역을 커버해야 하는 IoT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이 이를 직접 구축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겠죠. 시작할 엄두도 나지 않을 겁니다. 반면 에릭슨에 따르면, NB-IoT는 단 200kHz 대역폭으로 IoT 기기 20만 대를 지원합니다. 기존 통신망의 틈새 대역으로도 충분하니 통신망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구나 NB-IoT를 이용하면 배터리 교환 없이 최대 10년간 작동하는 IoT 모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LTE망이 촘촘하게 깔린 곳이라면 통신망이나 배터리 걱정 없이 사업 모델만 고민하면 되겠지요? 실제로 NB-IoT는 기존 네트워크를 활용해 넓은 지역을 커버하고 전력 소비가 적기 때문에 수도 검침, 위치 추적용 기기 등 넓은 지역에 걸쳐 다수의 ...

IOT 사물인터넷 용어풀이 2017.10.19

"직원에게 RFID 마이크로칩을 이식한다"…32M

미국 위스콘신의 한 기업은 종업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RFID 마이크로칩을 이식하기를 원하고 있다. 아니다. 절대 그럴 수는 없다고 말하고 싶겠지만, 어떤 이들은 필연적이라고 말한다. 홍보 차원에서 능히 그럴 수 있다. 위스콘신의 한 기업에서 자사의 직원들에게 마이크로칩 이식을 제안하는 첫번째 미국 기업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이후, 이 기업은 직원들에게 마이크로칩 이식을 제공하고 있다. 쓰리 스퀘어 마켓(Three Square Market, 32M) CEO 토드 웨스트비는 KSTP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필연적으로 일어날 일들이다. 우리는 그것의 일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말 불가피한 것인가? 사실 이미 1980년대부터 인간은 애완동물에게 동물용 RFID가 담긴 마이크로칩을 주입해왔다. 보도에 따르면, 레딩 대학교 교수 케빈 워릭은 1998년 마이크로칩을 이식한 첫번째 사람이 됐다. 워릭은 인공두뇌학 분야 연구를 위해 이식했는데, 그 건물에서 자신을 추적해 스마트 문을 열고 불을 켜고 자신의 PC가 자신을 인식하고 대화하기 위해 사용했다. 그 이후, 여러 바이오 해커들은 RFID 칩을 이식했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확실히 주류가 아니었다. 인간에게 RFID 마이크로칩 이식이 필연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꽤나 큰 도약이다. 미국 위스콘신 주를 기반으로 한 32M은 셀프 계산대 키오스크를 판매한다. 웨스트비는 "자신의 손에 마이크로칩을 이식해 키오스크에 지불결제를 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나는 나의 휴대폰처럼 내 손으로 내가 구매한 제품에 대해 지불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수년 전부터 자신의 휴대폰 내에 있는 NFC 기술을 사용해 지불 결제를 해왔다. 하지만 모든 이가 이 결제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웨스트비는 "우리는 모든 것에 RFID 기술이 사용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른 RFID 터미널에서 지불결제를 사용한 것처럼 사내 물품을 구매하는 것에...

RFID IOT 마이크로칩 2017.07.25

애플 사용자가 블루투스 메시에 관해 알아야 할 점

애플은 블루투스 SIG(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의 프로모터(Promoter) 구성원이다. 위원회의 구성원이며 작업 그룹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도입된 블루투스 메시(Bluetooth Mesh) 표준은 애플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블루투스 메시란 무엇일까? 새롭게 도입된 이 블루투스 기술을 통해 여러 장치가 서로 통신할 수 있다. 대규모 장치 네트워크의 필요를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기 때문에 건물 자동화, 센서 네트워크, 수 천 개의 장치가 협력해야 하는 IoT 배치 등에 적용될 것이다. 어떤 종류의 배치일까? 조명, 출입구, 보안, 자산 추적 시스템이 자동화된 병원을 생각해 보자. 모든 복잡한 요소가 반드시 중앙 서버를 통해 ‘통신’해야 하는 공장을 생각해 보자. 스마트 조명, 커넥티드 화이트보드, 모바일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학교를 생각해 보자. 또한 프린터, 스캐너, 조명, 온도 조절 장치, 가정과 소규모 사무실의 보안 알람 같은 소규모 배치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떤 기능을 할까? 블루투스 메시를 통해 이 모든 기기들이 통신할 수 있다. 메시 네트워크이기 때문에 저전력 블루투스 연결의 범위를 확장하며 “매니지드 플러드(Managed Flood)”라는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만 개의 장치의 끝 없는 요청을 처리할 수 있다. 와이파이를 대체할까? 아니다. 처리량이 1 MB/초이기 때문에 Wi-Fi를 대체할 수 없지만 데이터 네트워크의 IoT 트래픽을 자체 블루투스 환경으로 옮길 수 있다. 애플의 역할은? 이 새로운 표준을 발표하는 문헌 어디에도 애플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고 있다. 블루투스 SIG에는 수백 개의 기업들이 있지만 에릭슨, 인텔,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도시바, IBM, 애플만이 프로모터 구성원이다. 즉, 위원회의 구성원이며 해당 표준의 개발 및 유지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해동 조...

ios 사물인터넷 애플 2017.07.21

토픽 브리핑 | '야금야금' 산업 현장 삼키는 사물인터넷

"2017년이면 사물인터넷(IoT) 관련 표준이 자리를 잡을 것이다" 불과 2년 전 전문가들이 내놓았던 '용감한' 예언이었다. 그러나 2017년이 절반 이상 지금까지 표준을 둘러싼 혼란이 정리될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일부에서는 문자 그대로 '난장판'이라는 날 선 비판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뒤죽박죽인 것처럼 보여도 산업 현장은 하나씩 하나씩 IoT로 바뀌고 있다. IoT의 미래를 찾을 수 있는 곳은 어쩌면 그 현장일 수도 있다. '식품 공급망 전체를 조망하겠다'··· 월마트의 블록체인·IoT 프로젝트 MRI와 칫솔에서 시작된 '필립스의 IoT 혁명' 센서의 '벌레', 저질 IoT 데이터로 일어나는 문제들 "리테일은 디테일" IoT가 유통을 바꾼다 가장 움직임이 활발한 곳은 유통업계다. 예를 들어 지난 2월 IBM과 월마트는 식료품 공급망 전체에 IoT를 적용하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했다. 식재료가 농장에서 식탁까지 흘러가는 모든 과정을 추적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엔 IoT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도 활용된다. 상품마다 생산지와 수확일, 농약 사용 여부 등의 정보가 따라다니므로 소비자는 더 신선한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유통과 거의 흡사한 모델이 물류다. 지난 4월 지브라 테크놀로지는 '스마트팩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다양한 센서를 이용해 화물의 무게와 부피를 계산한 후 적재율을 극대화하도록 돕는다. 현재 도로를 달리는 화물 트레일러를 보면 내부 30% 정도는 비어 있다. 지브라는 이 솔루션을 이용해 이 비율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적재율을 높이면 그만큼 연료비와 관리비는 줄어든다. 요식업계 골칫거리 '공짜 맥주', IoT로 잡았다 '지금은 리눅스 세상'··· 오픈 IoT 프로젝트 7선 ...

IOT 사물인터넷 토픽브리핑 2017.07.14

신원 인터넷의 시대와 보안의 미래

바야흐로 사물인터넷(IoT)의 시대다. 글로벌 인터넷 망에 연결된 기기의 수는 이미 수십억 대에 이르고 있으며, 일부 연구원들은 2020년까지 그 규모가 500억 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연결형 기기들은 단순히 그 규모만이 아닌 다양한 측면에서 CISO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IoT가 야기하는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직원들의 모바일 기기 활용이 확산되며, 좀더 다양한 기기 유형을 통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접근이 이뤄지게 된다. 2.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 컨테이너의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에 대한 의존도가 확대되며 이 두 환경 사이의 이동 또한 증가하게 된다. 3. 연결형 기기 수의 증가와 함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사용자 규모의 증가 역시 공격 지점의 확대로 이어진다. CISO에겐 부족한 사이버 보안 인력으로 이처럼 증가하는 IT 자산들을 보호할 책임이 주어지는 셈이다. 이는 말 그대로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다. 다시 말해, 전통적 보안 프로세스와 통제 전략, 기술만으로는 IoT 모바일 시대가 안겨주는 보안 문제들을 완벽하게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런 고민 속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신원(Identity)'이다(기기 신원, 사용자 신원, 자산 신원 등). 어떤 대상의 출처와 목적지를 연결하는 작업은 2, 3계층 프로토콜들과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너머를 다뤄야 하는 과정이다. 나아가, 인터넷 상의 모든 대상은 신뢰할 수 있는 신원을 지녀야 한다. 그리고 관리자는 바로 이 신뢰할 수 있는 신원을 이용해 연결의 안전성을 지시, 관리하게 된다. 필자의 동료인 마크 보우커는 이 경향을 '신원 인터넷(IoI, Internet of Identities)'이라는 이름으로 정의한다. 이 개념은 많은 보안 트렌드를 해석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기능했다. 예를 들어, 앞서 언급한 '신뢰할 수 있는 신원'이라는 개념은 마이크...

IOT 사물인터넷 신원인터넷 2017.07.12

분산된 IoT 마이크로서비스에 P 언어가 필요한 이유

‘비동기’는 무서운 단어다. 비동기와 함께 발생하는 이벤트에 주의하면서 어떻게든 따라잡히지 않도록 도망가야 함을 의미한다. 이벤트 기반 비동기는 프로그래밍 프레임 워크로, 맞춤형 사물 인터넷을 위한 서버리스 컴퓨팅의 기초다. 만약 IoT 컨텍스트에서 이벤트 시나리오를 고려하면, 최고의 드라이버는 타이밍, 시퀀싱, 주파수에 따라 달라지고, 가능한 모든 방향으로 시스템 런타임 행동을 임의로 바꿀 수 있는 끝없는 센서 인풋의 행렬일 것이다. 이벤트 주도의 마이크로서비스 상호작용을 이런 센서 기반의 복잡성을 가진 레이어로 만들면, 오늘날의 사물인터넷 환경은 그저 이벤트가 발생하기만을 기다리는 비동기적 광기의 쥐구멍이라는 점이 명백해진다. 분산된 사물인터넷 마이크로서비스에 탄력성을 가져오려면, 기본적으로 비동기적인 기본 물질을 완전히 통제하는 고도의 프로그램 가능한 추상화가 필요하다. 오픈소스 프로그램 언어이자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임베디드 시스템, 인공지능 앱,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비동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에 도입한 P를 다룬 최근 InfoWorld 기사를 읽고 필자가 받아들인 것도 이것이다. 필자에게 생소했던 개념은 “조사 시 종종 사라지곤 하는 타이밍 관련 버그”로 정의할 수 있는 ‘하이젠버그(heisenbug)”였다. 하이젠 버그라는 용어는 ‘하이젠 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에서 따온 말로, 필연적으로 상태를 바꾸는 시스템을 관찰하려는 환경에서 일어난다. 컴퓨팅 환경과 관련해 하이젠버그라는 불확정성 버그는 행동을 변경하는 시스템에 비동기 테스트 핑을 전송하는 프로브 효과와 같다. 이 말의 뜻은, 어떤 시스템적 결함을 분리하고, 분석하고, 디버그하려는 바로 그 행동이 기저의 시스템적 행동을 변화시키며, 문제의 버그가 재발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이젠버그의 주요 발생 원인 중 하나는 경쟁 조건인데, 비동기적 인풋 이벤트가 시스템이 통제하는 ...

오픈소스 IOT 사물인터넷 2017.07.03

꼭 팔로우해야 할 20인의 IoT 스타

IoT 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최신 과학 기술 분야 전문가, 선구자적인 사상가, 그리고 저술가이며 자신들이 발견한 것을 공유하기 좋아하는 이들을 만나보십시오. IoT(internet of Things)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산업이며, 이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발전사항을 따라잡기는 정말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가 IoT 산업에 초 집중하고 있는 최신 과학 기술 분야 전문가, 선구자적인 사상가, 저술가이며 발견한 것을 공유하기 좋아하는 이들에 대한 유용한 목록을 준비했습니다. 이 목록은 이들의 성과로 연결되는 세부사항과 링크를 제공하며, 방법은 트위터에서 팔로우 하거나 팟캐스트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이런 안내서는 IoT 뉴스와 정보에 대한 옥석을 가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공정을 기하기 위해, 성을 기준으로 알파벳 순서로 나열했습니다. 목록에 포함되어야 하는데 빠진 사람이 있다면, @enterprisenxt!로 알려주십시오. 1. 스캇 아믹스(Scott Amyx) 스캇 아믹스는 최첨단 기술 그리고 그것이 IoT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미래학자입니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조금은 재미없는 문제를 다루기도 합니다. 아믹스의 여행지를 따라가고 싶다면 트위터 주소 @amyxiot를 방문하고 팔로우하십시오. Follow @AmyxIoT around the globe as he shares thought leadership on impact of #QuantumComputing to #InternetOfThings https://t.co/mG5lrJWqog pic.twitter.com/muSvuTbmiw— Scott Amyx (@AmyxIoT) March 2, 2017 2. 케빈 애시튼(Kevin Ashton) 애시튼은 이 목록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본인은 IoT를 발명했다는 모든 주장에 대해서 겸...

트위터 팔로우 IOT 2017.07.03

"사물인터넷 프로젝트, 부서간 협업이 핵심"···시스코 설문조사 결과

사물인터넷 배포를 앞둔 기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를 예상하고 대비하는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시스코가 미국과 영국에서 1,800명 이상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소속 기업의 사물인터넷 프로젝트가 개념 증명 단계에 착수했다고 답한 응답자가 최대 60%에 달했다. 그러나 응답자의 단 26%만이 예상한대로의 성공적인 사물인터넷 배포 성과를 거뒀다고 답했다. 기업의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가? 시스코는 사물인터넷 프로젝트의 실패 원인이 대부분 기술 문제가 아닌 다른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대다수 기업에서 회사 문화, 조직, 구조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사물인터넷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가장 일반적인 5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너무 오래 걸린다. - 기업의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 - 데이터 품질이 하위 수준이다. - 부서간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 예산을 초과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단지 실패 사례를 살펴본 것이 아니라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원인도 물었다.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응답자 중 54%가 IT 부서와 비즈니스 부서 간 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답했다. 시스코는 사물인터넷 배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업 내에 결여된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사물인터넷 프로젝트를 지도할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고 권했다. editor@itworld.co.kr 

시스코 사물인터넷 2017.05.25

“자동차 부품부터 의료 기기까지” 사물인터넷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5가지 사례 연구 - IDG Deep Dive

사물인터넷을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기업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자사가 사물인터넷 기술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사물인터넷의 잠재력에 대한 과장된 정보만 가지고 무작정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것은 위험한 접근 전략이다. 우선, 사물인터넷을 적용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루어낸 여러 사례를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부품, 엘리베이터, 농업과 어업, 의료업까지 사물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만나보자. <주요 내용> “궁극적인 목표는 완전 자동화”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의 원대한 IoT 계획 비즈니스 개선을 위해 IoT, 디지털 변혁 추구하는 오티스 엘리베이터 뉴잉글랜드 어촌의 IoT 바람 에너지 절감을 위해 IoT 도입하는 저장 탱크 운영 업체 칫솔과 MRI 장비를 IoT 기기로 바꾼 필립스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2017.05.17

토픽 브리핑 | "기대와 결과와의 간격"…찬란하고 암울한 IoT 도입을 위한 우리의 자세

미래는 서서히 혹은 갑작스럽게 다가온다. 하지만 균일하게 다가오는 것 아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 그렇다. 이미 수많은 가전 기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새로운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으며, 각종 산업군에서는 각 기기에 부착된 센서의 데이터를 활용한 효율적인 관리와 새로운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IoT가 처음 소개된 것은 아주 오래 전이며, 명칭 또한 IoT가 아니었다. RFID, NFC, 홈네트워크 서비스, M2M, 유비쿼터스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하던 것들이 수년 전부터 IoT라는 이름으로 통합되면서 전세계가 주목하는 기술로 부상했다. 특히 그동안 IoT 발전을 저해했던 많은 문제점들, 즉 네트워크, 기기, 데이터 기술, 프라이버시, 제도 미비 등 아주 다양한 문제들이 하나씩 해소되면서 급격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IDC에 따르면, 소비자와 산업용 IoT를 모두 포함한, 전 세계 IoT 지출은 2016년에 7,370억 달러에 이르렀고, 2020년까지 연간 15.6%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추산된다. 2016년 IoT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산업에는 제조(1,780억 달러), 운송(780억 달러), 그리고 공공부문(690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는 이미 전세계 인구보다 더 많다. 가트너는 2020년에 커넥티드 기기가 210억 개 이상일 것이라 예상했다. IHS 마킷(IHS Markit)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IoT 기기 수가 10년 후에는 6배로 증가할 것이다. 보행자와 교통 상황을 추적하고 대기 상태를 측정하는 센서와 노드 등의 기기 출하량은 올해 전 세계적으로 2억 200만 대로 예상되는데, 2026년엔 14억 대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다. 스마트 시티 발전… "10년 후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6배 증가" IHS HPE아루바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19년에는 아태 지역내 86% 조직이 IoT를 도입할 것이며, 한국은 이보다 높은 89%...

IOT 사물인터넷 2017.05.12

메카트로닉스 학부 과정을 위한 종합 실습 체계 구축

최근 학부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의 핵심 커리큘럼은 수학적, 과학적 방법을 이용한 복잡한 물리 시스템의 모델링 및 분석을 기반으로 하지만, 메카트로닉스 실습 과정은 이러한 핵심 요소에서 동떨어져 있다. 적절한 가이드와 흥미 있는 실습을 기초 이론과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기술과 개념을 학습하고, 학생이 직접 실제 설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습 중심의 Quanser 교육 방식을 소개한다. <주요 내용> 메카트로닉스 학부생을 위한 Quanser 플랫폼 메카트로닉스를 위한 Quanser 교육 방식 '고정밀(Hi-Fi)' 메카트로닉스를 향해 어플리케이션의 복잡성과 연관성 증가 복잡한 엔지니어링 작업을 위한 준비

엔지니어링 NI 사물인터넷 2017.05.08

“무시무시한 성장 이면에 있는 것” IoT 설문조사 결과

IoT 시대의 여명이 밝았습니다. 기회와 도전이 넘쳐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기업은 방심할 틈이 없습니다. 비즈니스와 IT 의사결정자들이 새로운 IoT 조사에서 자사의 IoT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기대치를 초과하는 성과를 낸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가 바로 그런 시점에 있습니다. “IoT 오늘과 내일”이라는 설문에서, 단지 16%의 비즈니스 리더만이 자사의 IoT 투자가 커다란 이익을 낼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도입 이후 두 배나 많은 32%의 경영진이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많은 조직이 사태를 파악해가고 있습니다. 아루바가 후원한, 20여개 국가 3,100명의 비즈니스와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이 설문 조사에서 2019년에는 혁신과 비즈니스 효율성을 이유로 85%의 비즈니스가 IoT 전략을 구현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렇지만 이익을 향해 가는 길에는 움푹 파인 함정이 많습니다. 설문에 따르면 많은 IT와 비즈니스 리더가 IoT가무엇인지, 그리고 자사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어떻게 이익을 볼 수 있는지, ROI는 어떨 것인지, 그리고 IoT가 자사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를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중요한 것은, 위험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IoT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밝혀봅시다. 이 용어를 만들어낸 기술 선각자인 케빈 애쉬튼은 IoT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은 인터넷에 연결되고 인터넷과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는 센서를 의미합니다. 또, 개방형, 애드혹(Ad-hoc) 연결을 하고, 데이터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용도 외의 응용을 허용하고, 컴퓨터가 주변에 있는 사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세상을 위한 신경계를 생성해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일부 세상의 신경계는 아직 형성 중일...

IOT 사물인터넷 HPE 2017.04.27

스마트 시티 발전… “10년 후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6배 증가” IHS

사물인터넷 기기의 수가 10년 후에는 6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IHS 마킷(IHS Markit)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행자와 교통 상황을 추적하고 대기 상태를 측정하는 센서와 노드 등의 디바이스 출하량은 올해 전 세계적으로 2억 200만 대로 예상되는데, 2026년엔 14억만 대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다. IHS 마킷의 스마트 시티 및 사물인터넷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인 파블로 토마시는 “스마트 시티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이 파편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관계사들에게 큰 기회가 있음을 나타낸다”라고 평했다. 토마시는 ‘파편화’에 대해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여러 기술, 세분화된 업체, 도시 서비스 업체들이 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다양한 규모와 여러 버티컬 기술이 관련된 여러 프로젝트가 스마트 시티에서 진행 중이다. 현재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일반적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솔루션, 모델, 결과 등의 테스트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IHS의 전망은 IDC와 가트너 등과 유사하다. 지난 2월 MWC에서 여러 업체들은 스마트 시티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런 업체의 임원들은 과거 스마트 시티 시장이 크게 성장했지만, 기대보다는 느리다고 인정했다. 2017년과 2018년 미국의 도시 중 상당수가 스마트 시티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AT&T의 스마트 시티 책임자인 마이크 제토가 말했다. AT&T는 커런트(Current)와 함께 개발한 카메라와 센서가 부착된 스마트 LED 가로등을 선보였다. 버라이즌 역시 교통량 모니터링에 사용할 센서가 탑재된 가로등과 와이파이 연결을 제공하는 길거리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샌디에고는 이미 LED 조명과 센서가 탑재된 가로등 3,200개를 도입했다. 이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주차나 공기 품질 정보 등 공공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IOT 사물인터넷 IHS 2017.04.17

2017년 7가지 기술 전망 : 크리에이티브 워크스테이션, IoT 임원, 자가 치유의 미래

최근 2~3년 사이 인터넷, 모바일 등 디지털 기술 기업이 급부상하면서, 기존의 전통적인 기업들이 미래 비즈니스를 예측하기 힘들어졌다. 2017년은 그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격동의 시기에 기회를 포착하고 미래를 준비할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IT 산업의 7가지 트렌드를 살펴본다.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총 10분께는 CGV 영화티켓(2인권)을 드립니다. <주요 내용> 몰입형 창의성의 대두 증강/가상현실 HVAC 보안 5K 해상도 기술 최고 IoT 책임자 사전 예방과 자가 치유 기계 인식

가상현실 증강현실 AR 2017.03.30

201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이드 - IDG Deep Di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기업 IT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충분히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의미부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또 유의할 점은 무엇인지 기본부터 짚어본다. <주요 내용> 변화할 것인가 무너질 것인가 : 기업 IT의 미래 “영구적 민첩성을 확보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가이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관한 5가지 오해 “작지만 큰 변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나아가는 6단계 5G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트랜스포메이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5G 2017.03.28

“꽃길 보증?” 사물 인터넷의 냉정한 현실 4가지

대부분의 기술은 모든 것이 가능해 보이는 단계를 지난다. 1980년대의 개인 컴퓨터, 1990년대의 인터넷, 그리고 2010년대부터 시작된 모바일 앱이 그렇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갑작스럽게 혹은 천천히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여러 기업과 애널리스트들이 수십 억대의 기기가 연결되어 집과 회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러나 다른 기술과 마찬가지로 사물 인터넷에도 결점이 있다. 불량 데이터 사물 인터넷 시스템의 가치는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데 있다. 그러나 GE에 따르면, 사물 인터넷 센서에서 수집하는 데이터 중 40%는 오류가 있거나, 불필요하거나, 클라우드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지나며 쓸모없어진다. 이는 데이터 수집과 처리를 더 어렵게 만든다. 센서가 정확하지 않은 데이터를 수집할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날씨, 파손, 해충 등은 여러 위험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좀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기업 사물 인터넷 사용자들은 센서를 조정하고, 불필요한 접점을 설치하거나 카메라처럼 감시를 위한 디바이스를 이용해야 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이 여러 센서로부터 오는 데이터를 평가하고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사는 서로 다른 생명 징후를 측정하고 비교하는 웨어러블을 사용해서 환자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마지막 5분 동안 파이프라인에 이상이 없었다는 1,000개의 연이은 보고 같은 불필요한 데이터를 걸러내는 것은 엣지 컴퓨팅의 큰 역할 중 하나다. 취약한 소비자용 기기 많은 가정용 사물 인터넷 기기는 보안 구멍이 있다. 패치를 배포하고 사용자에게 설치하라고 하는 것은 부족하다. BITAG(Broadband Internet Technical Advisory Group)이 지난해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경고한 것처럼,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패치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항저우 시옹마이 테크놀로지(Hangzhou Xiongmai Technology)는 이를 뼈아픈 경험을 통해 깨달...

네트워크 데이터 기술 2017.03.24

안전한 온라인 생활을 위한 7가지 보안 팁

외출 전 소등을 가끔씩 깜빡 하는, 또는 전등을 끄기 위해 이불 밖으로 나서기 귀찮은 이들을 위해 더 많은 전등들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일상의 사물들이 온라인에 연결되고 각종 앱, 온라인 서비스들의 이용 빈도가 확대되는 흐름은 동시에 보안 위협에 대한 노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도 작용한다. 이는 디지털 환경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며, 우리에겐 이러한 위협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된다. 매일 온라인에 접속해 이메일을 확인하고, 선물을 주문하고,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올리고, 청구 요금을 지불하고, 넷플릭스 스트리밍 영상을 즐기고, 잠든 아기를 모니터링하는 이들을 위해 바로니스 시스템즈(Varinis Systems)의 롭 소버즈 이사가 7가지 온라인 신원 보호 팁을 소개했다. editor@itworld.co.kr 

온라인 비밀번호 피싱 2017.03.09

"사용자 2/3, 대화 엿듣는 IoT 기술 두려워"...가트너

사용자의 2/3가 스마트홈 기기가 자신의 대화를 녹음하거나 엿들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조사업체 가트너가 지난해 하반기 미국, 영국, 호주에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다. 미국에서 TV 아나운서가 아마존 에코가 실수로 활성화된 에피소드를 밝히거나 형사 재판에서 아마존 에코가 용의자 증거물로 사용된 요즘, 디지털 음성 비스에 대한 불안감은 놀라운 현상이 아니다. 그러나 설문조사 결과에 나타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용자들의 우려는 스마트홈 구현을 위해 반드시 극복해야 할 장애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가트너는 대다수 사용자들이 스마트홈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1만 명이 참여한 이 설문에서 가트너는 일반 사용자용 사물인터넷 기술은 아직 얼리 어답터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집안 가전을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하는 스마트홈 시스템은 사용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가족의 생활 패턴을 학습해 필요할 때만 냉방이나 보온을 한다. 여러 제품을 함께 연계해 조정할 수도 있다. 조명을 조정하면 블라인드가 내려오고, TV를 켜면 식기 세척기를 일시 정지하는 복잡한 일련의 한 세트 동작을 구축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아만다 사비아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장기적으로 잘 정착하려면 사용자들이 스마트홈을 갖추고 싶어해야 하고, 기꺼이 정기 요금을 지불할 의사가 있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스마트홈 기술 전망은 그다지 밝지만은 않았다. 가트너는 응답자의 3/4가 스마트 조명과 온도조절기를 수동으로 설정한다고 밝혔다. 필요한 것을 파악해서 자동으로 설정을 변경하는 스마트 기기에 관심을 가진 사용자는 1/4에 불과했다. 수동으로 사물을 조작하는 비율과 사물인터넷 기기에 음성 명령을 내리는 사용자 비율은 거의 비슷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마트홈 제품은 의심스러운 활동을 탐지해 보안 회사에 신고하는 가정 보안 경보 시스템이다. ...

가트너 스마트홈 방범 2017.03.07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