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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항상 쓴 것보다 더 나온다?" 클라우드 비용 아끼는 기본 원칙 6가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스템을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한 많은 기업이 현재 IT 지출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재고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팬데믹 이후까지 지속될 클라우드 인프라로의 전환 이후 많은 조직이 깨달은 사실은 조직이 소비하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그리고 업무 수행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툴을 사용하는 직원의 수, 두 가지 측면에서 클라우드 지출을 효과적으로 추적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는 클라우드 비용을 아끼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지출 전에 필요한 것 파악하기 클라우드 리소스의 과도한 지출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이 필요한지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2020년 12월 연구 보고서에서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론적으로 오버프로비저닝의 필요성을 없앴지만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의 오래된 습관이 이어져 클라우드 리소스의 사용률이 낮거나 완전히 유휴 상태가 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팬데믹의 과제에 대처하기 위해 이미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조직에게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가능한 경우 클라우드 환경의 규모를 적절히 조정하는 것의 중요함을 잘 보여준다.   비용 관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앱티오(Apptio)의 제품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유진 코스토브는 “단순히 송장이 아니라 무엇에 지출하는지, 어디서 가장 많은 비용을 소비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증가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규모가 큰 조직의 경우 검증된 방법은 클라우드 사용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모범 사례를 구축하는 전담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center of excellence)를 두는 것이다. (단, 클라우드 우수성 센터에도 피해야 할 함정은 있음)   규모가 작은 조직에...

Saas 클라우드 예산 2021.02.04

IDG 블로그 | 푸대접 받는 SaaS의 제자리 찾기

가트너에 따르면,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여전히 클라우드 컴퓨팅 시자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무려 16%나 증가한 1,17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상당히 인상적인 성장세인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 근무를 지원한 SaaS 시스템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SaaS는 클라우드 컴퓨팅 세계에서 오랫동안 의붓 자식 취급을 받았다. 대부분 SaaS를 클라우드의 일부로 생각하지 않으며, AWS나 구글, 애저 같은 IaaS 업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SaaS 업계가 워낙 넓어서 보석금 관리부터 전기능 ERP 시스템까지 5,000가지 이상의 SaaS 애플리케이션이 나와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가장 잘 알려진 업체는 분명 세일즈포스닷컴으로 대부분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고 할 정도이다. 하지만 잘 계산해 보면, 대부분 SaaS 시장은 더 작고 좀 더 전략적인 비즈니스 시스템이다. 이들 시스템은 데이터센터에 서버를 두고 직접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비용 효율적이다. 대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추진하는 기업에서도 SaaS 활용을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이 있다.   데이터 통합. SaaS 시스템과 온프레미스 및 IaaS 클라우드에 있는 다른 기업용 시스템 간의 데이터 이동을 위한 메커니즘을 구축하라.   보안 통합. 보안 전략의 큰 그림을 좀 더 확대해 IAM 같은 보안 솔루션을 SaaS 시스템으로 확대 적용하라. 보안을 나중에 생각한 SaaS 시스템에서 취약점이 많이 발견되는데, 이제는 빠른 시장 출시에 제동을 걸 시점이다.   프로세스 통합. SaaS 시스템을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전 구축된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있어서 새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 프로세스는 온프레미스나 클라우드 기반 ㄱ시스템의 다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와 통합하기 전에는 최적회되지 않는다. 여기에 프로세스 오케스트레이션...

Saas 통합 2020.12.16

위험 및 보안 SaaS 계약 협상을 위한 5가지 권장 사항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 작업으로의 대대적인 전환이 일어나면서 올해 SaaS 도입이 가속화됐다. 이 추세에 따라 기업의 사이버 위협 노출이 커지면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계약을 추진할 때 고려해야 할 보안 및 위험 요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트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지난해 2,427억 달러 규모에서 올해 6.3% 성장해 2,5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SaaS 시장만 따로 보면 지난해 1,002억 달러에서 1,046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와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팬데믹 중 새로운 협업 툴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된 것도 일부 포함된다.  SaaS 서비스 도입이 늘면서 잠재적인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 역시 함께 커지고 있다. 최근 20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앱옴니(AppOmni) 설문에서 응답자의 66%는 기업 SaaS 환경으로 인해 비즈니스 중단 위험이 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이후 SaaS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데 투자하는 시간은 줄었다고 답했다. 451 그룹 분석가 다니엘 케네디는 “보안 관점에서 논의의 대부분은 데이터 보호와 가용성 또는 데이터가 손상되는 경우 발생하는 이벤트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케네디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SaaS 계약을 협상할 때 위험 및 보안 요소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다음과 같은 5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 기업과 관련된 위험의 마스터 목록 작성 SaaS 협상에서 보안 조항을 협상하는 데 있어 모든 상황에 통용되는 특정 방식은 없다. 필요한 일(또는 할 수 있는 일)의 대부분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기관과 기업의 규모, SaaS 공급업체의 규모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규모가 크고 계획한 서비스 조달의 규모가 클수록 협상력도 높아진다. SaaS 공급업체와 협상에 들어가기에 앞서(또는 RFP 단계 중에도) 예상되는 시스템의 사용 형태를 고려해야 한다. 가트너의 선임 연구 책임자인 루크 엘...

Saas 계약협상 2020.11.06

디지털 우위를 위한 하이브리드 IT 및 엣지 설계 : 451 리서치

엔터프라이즈가 클라우드, SaaS 제공업체, 기타 외부 기관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면 네트워킹 프로필을 재고하여 연결 관리 권한을 다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멀티 테넌트 데이터센터는 이미 공통으로 요구되는 많은 대상을 호스팅하고 있으며 프라이빗 링크를 통해 연결을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IT와 엣지 컴퓨팅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에코시스템과의 거리가 근본적으로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온램프 또는 공급망 파트너는 교차 연결만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블 인터커넥션의 출현으로 도달범위가 확장되어 코로케이션 사이트에서 데이터센터의 패브릭 주변에 있는 많은 대상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집합 경제가 탄생하게 되며 엔터프라이즈는 여러 연결 옵션을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12p> 주요 내용 -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새로운 형태 - 디지털 엣지의 출현 - 코로케이션 및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블 인터커넥션 - SPI와 자동화    

클라우드 Saas 엣지 2020.09.02

IDG 블로그 |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가치

요즘 퍼블릭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짝이 잘 맞는다.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구동하든 MySQL이나 리눅스, 아니면 대학 시절부터 사용하던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하든, 이 모든 것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사실 완전한 무료는 아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사용 시간이나 소비하는 자원에 따라 사용량을 기반으로 요금을 부과한다. 실제로 필자가 최근에 본 클라우드 컴퓨팅 요금 고지서의 절반 또는 그 이상을 차지한다. 일부 기업은 아직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제 이들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개발자와 인프라 엔지니어 모두 클라우드 상에서는 오픈소스를 이용해야 할 아주 매력적인 이유를 발견하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몇 가지 요소, 특히 그 가치를 정의하는 방법 때문에 일부 기업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고려하는 몇 가지 주목받는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한다. 라이선스 비용이 아니라 운영 비용이 중요하다. 오픈소스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가 아니라 서비스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이든 독점 소프트웨어이든, 컴퓨트와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이용하면서 발생하는 운영 비용이 진짜 비용이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오픈소스를 “무료”라고 홍보하는 사람들은 비용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제대로 보지 않는다. SaaS의 각 종류별 가치를 계산할 때 소프트웨어 비용은 모두 빼는 것이 좋다. 운영 비용에서는 매년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이터베이스 같은 소프트웨어가 그렇지 않은 오픈소스 시스템보다 더 저렴하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소프트웨어 자체의 장점이 중요하다. 많은 경우, 오픈소스가 독점 솔루션보다 낫다. 무료라는 점을 차치하고라도 커뮤니티 개발의 장점이 크다. 필자는 오픈소스의 매력을 잘 알고 있지만, 진정한 가치는 구체적인 특징과 기능을 기반으로 고려해야 한다. 많은 기...

무료 라이선스 Saas 2020.04.2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를 높이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많은 기업이 고객 응대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워크로드는 기업에서 운영하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중 33%에 불과합니다. 본격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론트오피스/백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통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BM Services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비 SaaS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고 관리할 경우 해결해야 할 과제와 이점을 자세히 살펴보고자 비즈니스 리더와 기술 리더 2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본 백서를 통해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수 조건 -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저변을 확대하는 멀티클라우드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시대의 과제 - 인프라 전반에 대한 단일 뷰의 중요성 - 클라우드 환경에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는 가치

마이그레이션 하이브리드클라우드 Saas 2020.04.28

제네시스, SaaS 이름 '제네시스 클라우드'로 변경..."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으로의 입지 강화"

제네시스(www.genesys.com/kr)는 제네시스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as-a-Service) 플랫폼인 ‘퓨어클라우드(PureCloud)’의 명칭을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네시스의 혁신적인 발전을 보여주며, 이와 동시에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진정한 개인화(True Personalization)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네시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의 경험(Experience as a Service)’을 의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 및 올인원 솔루션으로, 기업들이 자사 고객 및 직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네시스 토니 베이츠 CEO는 “제네시스는 기업들이 제네시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보다 쉽게 고객 충성도 및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로서의 경험(EaaS)을 제공한다”며, “이는 고객을 단지 기업이 활용하는 프로파일(Profiles)이나 세그먼트(Segments)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개별 고객에 대해 파악하고, 고객과 연결된 모든 순간마다 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뱅코 인터’, ‘콩코드 서비싱 코퍼레이션’, ‘e파이낸셜’, ‘에티오피아 항공, ‘메디카드 필리핀’, ‘페이코’, ‘SITA’, ‘테크스타일’을 포함한 전세계 500여 개의 기업이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신규 도입했다. 또한,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사용했던 기존의 기업들과의 계약이 2019년 한 해 동안 1,000건 이상 체결됐다. 약 90%의 기업이 단 90일 만에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구축하는데 성공했으며, 컨택센터 규모는 20석부터 2만 석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제네시스는 기업들이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더욱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사용량 기준 과금 방식을 새롭게 적용한다. 2020년 1분기부터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은 원하는 사...

제네시스 Saas 2020.01.20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2020년 미국 의료계에 부는 디지털 변혁의 바람

2019년 미국의 의료 디지털 변혁은 느리지만, 꾸준히 성공을 이루었다. 필자가 지난해 밝힌 여러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몇 가지 영역에서는 괄목할 만한 진척이 있었다. 하지만 전반적인 디지털 혁신 속도는 다른 경제 부문과 비교해 여전히 느리다.    MCDI(Mayo Clinic Digital Initiative) 출범 및 파트너스 헬스케어(Partners Healthcare)의 1억 달러 규모 DI(Digital Initiative) 발표는 디지털 변혁 속도와 관련하여 의료계에서 광범위하게 증가하는 공백의 존재를 알게 해줬다. CVS 헬스, 월마트, 아마존 같은 기술기업의 비전통적인 경쟁 위협으로 의료시스템의 혁신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2020년 의료 디지털 변혁에 관한 5가지 전망을 살펴보자. 1. 2020년은 디지털 의료 스타트업의 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의료 디지털 변혁이 진행 중이며 많은 의료시스템이 인프라 업그레이드 및 협업 툴을 통한 생산성 유도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디지털 프론트 도어가 유행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의료시스템이 환자 접근성 및 참여를 위한 훌륭한 경험 창조에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필자 회사의 조사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의료시스템은 디지털 계획을 위한 주된 플랫폼으로써 EHR 시스템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VC 재정 지원 및 기대를 모으는 여러 IPO에 대해 고조된 기대치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디지털 의료기업들의 시장 근본원리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일련의 선두 의료시스템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의료 제공자들은 전용 디지털 기능 또는 심지어 디지털 의료 계획을 위한 예산이 없다. 대부분의 의료시스템은 디지털 의료 혁신을 평가하고 추진하기 위한 성숙한 프로그램 및 프로세스가 없다. 이 때문에 디지털 의료 스타트업의 경쟁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긴 매출 주기, 단기 ROI 기대치, 데이터 상호운용성의 문제는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다. 2.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이 데이터 및 분...

CIO 마요 클리닉 디지텰 변혁 2019.12.30

F5, 10억 달러에 ‘셰이프시큐리티’ 인수

F5네트웍스가 사이버 사기탐지 전문 업체인 셰이프시큐리티(Shape Security)를 미화 약 10억 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한다.   F5네트웍스는 2020년 1분기에 이 거래를 성사시킬 것으로 예상하며 2년 안에 손익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셰이프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사용해 범죄 거래를 방어하는 사기 예방 플랫폼에 주력하고 있다. 2명의 셰이프 전문가가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담당하며 호주 시드니에 아태본부를 운영 중이다. 호주에서 구글 클라우드와 제휴를 맺었으며 이 지역은 지사장인 마크 브라운이 담당한다.  F5에 따르면, 이번 인수로 셰이프의 남용 방지 기능을 통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데 자체 전문 지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회사는 성명서에서 “F5와 셰이프는 조직에 포괄적인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제공하여 사기, 평판 손상, 중요한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막대한 비용 손실로 수십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이번 M&A는 F5네트웍스가 텔스트라 지원 웹 서버 업체인 엔진X(Nginx)를 6억 7,000만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몇 개월 만에 이뤄졌다.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데릭 스미스를 포함한 셰이프의 경영진은 F5의 경영팀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미스는 “셰이프가 처음 출범한 이래로 F5 기술을 사용하여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활성화한 후 고객의 고객 패턴에서 일관성 있는 패턴을 발견했다”라며, "이제 우리는 애플리케이션 제공 및 보안을 위해 F5 플랫폼에 깊이 통합될 기회를 기대한다. F5는 셰이프의 업계 최고 온라인 사기 및 남용 방지 솔루션을 위한 최적의 트래픽 흐름 삽입 지점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스미스는 F5의 ‘시장 진출’ 규모를 인용해 훨씬 더 많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을 공동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계약으로 F5는 소프트웨어 및 SaaS ...

인수 인공지능 M&A 2019.12.24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없다' 세일즈포스의 차별화 전략

세일즈포스는 초기 클라우드 시장에 진입했으나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다. 그렇다고 세일즈포스가 클라우드 시장에 늦은 것도 아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IaaS 플랫폼에 세일즈포스가 들어가 있으며 세일즈포스는 대기업 시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이들과의 관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올리브 황에 따르면,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클라우드용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선택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6개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 중 4개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황은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2022년까지 미화 815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황의 주장대로 대부분 기업 관심과 수익이 AWS와 마이크로소프트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이 두 업체와의 관계는 중요한 부분이다. 황은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범용 공급업체로 시장에 알려졌다. 구글은 엔터프라이즈 도입 측면에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는 중국의 클라우드 IaaS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황은 이 4개 업체와 손잡고 세일즈포스가 지리적 한계를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를 세일즈포스 보급의 첫번째 이유로 지목했다.  그녀는 세일즈포스가 널리 보급된 두번재 이유로 이 회사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고자 노력한 점을 들었다.  황은 “대기업이 핵심 고객 프로세스, 소비자용 앱, 고객 분석 등 애플리케이션 및 분석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IaaS로 이전하면서 SaaS CRM 공급 업체인 세일즈포스를 동일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황에 따르면, 세번재 이유는 세일즈포스가 우위를 점한 4...

CRM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2019.11.29

IDG 블로그 | SaaS 기반 AI 학습 서비스의 엄청난 가능성

머신러닝 기반 시스템을 다루고 있다면, 학습 데이터에 대해 잘 알 것이다. 학습 데이터는 학습을 위해 AI 모델에 적용하기 전에 올바르게 형식화해야 하고, 또 정확해야 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인기 머신러닝 시스템을 사용해 사기 거래 탐지 엔진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자. 우선 데이터 세트를 만들어 모델을 학습한다. 이 경우, 수백만 건의 거래 기록에 사기 거래라는 라벨을 붙여야 한다. 이 데이터는 머신러닝 모델이 어떤 것이 사기일 가능성이 있고 어떤 것은 아닌지 배우도록 한다. 물론, 다른 종류의 학습 데이터도 있는데, 일부는 라벨이 붙어있고 일부는 아니다. 일단 학습을 하면, 머신러닝 모델은 경험 학습을 통해 사기인지 아닌지를 배우는 훈련을 계속 받을지도 모른다. 시간이 있다면 이 모델은 사람이나 다른 시스템이 사기라고 표시한 거래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스스로 계속 학습할 수 있다. AI 학습에 대한 이 접근법에서 중요한 것은 건강한 학습 데이터 세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학습 데이터 중개상으로부터 얻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기업은 자체 데이터를 형식화해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할 데이터를 마련한다. 그런데, 만약 다른 기업이 학습시킨 모델로 언제 어디서나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필자가 생각해 낸 아이디어가 아니다. AI의 대장정이 시작된 이래, 한 AI 엔진이 다른 AI를 학습시키는 상상을 해왔다. 학습 데이터를 공유할 수도 있고, 더 나아가 지식과 경험을 직접적이고 자동적인 인터랙션을 통해 공유할 수도 있다. 머신러닝 모델을 지도할 수 있는 멘토 역할의 AI 엔진이 있다면, 외부 경험을 제공해 AI 모델을 한층 더 가치 있고 효과적으로 만들 것이다.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다. 머신러닝 엔진은 보통 서로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며, 같은 소프트웨어라도 마찬가지다. AI 엔진은 처음부터 독립적으로 학습하고 AI가 아닌 시스템이나 사람과 인터랙션하도록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AI 엔진 간의 학습이 대부분...

학습 인공지능 Saas 2019.11.25

글로벌 칼럼 |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프로세스다

기술 플랫폼의 광범위한 가용성으로 기업은 기술이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믿음이 문제일 수 있다.   SaaS 혁명이 비즈니스에 충격을 주었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SaaS는 오래된 시스템과 기술 스택을 사용해 수백만 달러를 절약하고 비즈니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이제 더 많은 회사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기술을 가장 먼저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 결국, 모든 필요한 요구에 맞는 틈새 SaaS 제품이 필요하게 됐다. 조직, 특히 엄격한 프로세스나 관리를 부담스러워하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경향은 팀이 문제를 파악한다는 데 있다. 그들은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영진과 협상하지만 필연적으로 일부 장애물에 부딪힌다. 일반적으로 이 걸림돌은 ‘영원히’ 계속되거나 다른 프로세스에 종속된 프로세스다. 그래서 보통은 해결책을 조사한다. 워크플로우가 더 빠르게 이동하거나 다른 부서가 협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조사할 수도 있다. 그 다음 기업이 이 기술을 승인한다. 단기적으로는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보이며 모든 이해 관계자가 만족하고 즉각적인 이익을 인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는 핵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 대신 기술은 사람들이 항상 하던 방식으로 계속 일할 수 있게 해준다. 팀이 이룰 수 없었던 초기 걸림돌 뒤에는 조직에 적합한 솔루션이 여전히 숨어 있다. 동일한 문제가 자동화에도 적용된다. 많은 기업에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가장 중요하고 최종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특히 기술 애호가와 CTO에게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에 대한 관심은 성공적이어야 한다. 불행히도 RPA는 방금 설명한 첫 번째 시나리오와 같은 문제가 있다. 단기적인 생산성 향상은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측정할 수 있지만 여전히 문제가 잘못된 프로세스 뒤에 숨어 있다. 그렇다. 당신은 좀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여전히 잘못된...

CIO CTO 프로세스 2019.11.20

"핵심 비즈니스를 서비스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

세일즈포스 챗봇 슬랙 2019.10.31

글로벌 칼럼 | 클라우드 도입,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

클라우드는 이제 취사 선택의 범주에서 벗어나 대부분의 조직에서 사용되고 있다. 클라우드 자원을 통해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수준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만큼 투자를 할 수 있는 포춘 100대 기업에 근무하지 않는 한, 아마존웹서비스(AWS) 혹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같은 업체에서 가능한 규모의 경제 및 데브옵스(DevOps)의 이점을 누리기 어렵다.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은 이미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 100여 개 이상의 국가와 리전에 200여 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개별 조직에서 감당할 수 없는 규모의 자원이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 중 하나는 필드 서비스 기술자들의 활동 내용을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막대한 투자 없이 비교적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클라우드 툴 없이는 어려운 부분이다. 심지어 대대적인 마이그레이션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또한 클라우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비용과 기술적인 제한 때문에 해결할 수 없었던 부분들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가지고 해결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한편으로 클라우드는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수백만 달러가 좌우된다.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수백만 달러를 낭비하게 될 수도 있지만, 성공할 경우 막대한 보상을 받게 된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모두 같지 않다는 것은 중요한 장점이다.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것, 혹은 스토리지와 CPU 등 기본 인프라에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특정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클라우드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협업, CRM 등의 분야에서는 SaaS가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그러나 ERP의 경우 어려운 과제를 마주하게 된다. ERP는 대단히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노동력이 투입되어야만 기업의 심장과 두뇌가...

ERP Saas 클라우드 2019.10.18

팁코, SaaS 방식의 팁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베타 프로그램 발표

팁코 소프트웨어는 팁코 EBX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메타데이터 관리 서비스인 팁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TIBCO Cloud Metadata) 베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팁코 커넥티드 인텔리전스 클라우드(TIBCO Connected Intelligence Cloud) 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하며 가볍고 사용이 간편하다. 팁코 EBX 기반이므로 기업 고객들은 EBX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 기존 사용했던 방식대로 소프트웨어 환경 내에서 메타데이터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팁코는 2018년 11월 인수한 MDM 및 데이터 자산 관리 분야 선도 기업인 오케스트라 네트웍스(Orchestra Networks) 제품을 데이터 관리 제품군으로 통합 및 개발해 팁코 EBX로 명명하고, 커넥트(인테그레이션), 어그먼트(분석), 유니파이(통합) 중 유니파이 제품군으로 분류했다. 메타데이터 관리는 필수적인 조직의 데이터 자산, 그 사용과 해당 자산이 조직에 미치는 전체적인 영향에 대한 세부사항들을 수집하기 위한 핵심 기능이다. 팁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는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되며, 독립적으로 사용되거나 제어(master), 참조, 메타데이터 관리 등을 위해 팁코 EBX를 활용하고 있는 환경에서 사용하게끔 설계되었다.  해당 솔루션에는 데이터 계보(data lineage), 기술 용어로 돼 있는 메타데이터를 비즈니스 용어로 바꿔줄 수 있는 비즈니스 그로서리(glossary), 데이터 사전(data dictionary), 거버넌스 워크플로우, 셀프서비스 데이터 카탈로그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이 빌트 인으로 포함돼 있다. 팁코 EBX를 총괄하는 크리스토프 바리올레이드 수석 부사장은 “이번에 소개한 팁코 클라우드 메타데이터용 베타 프로그램은 팁코를 메타데이터 관리 시장 신규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잡게 해줄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팁코는 고객에게 추가적인 데이터 관리 기능을 ...

팁코 Saas 2019.10.14

클라우드비, 젠킨스 X 상용 배포판에 이어 SaaS 서비스도 내년 출시

클라우드비(CloudBees)가 내년에 젠킨스 CI/CD 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버전인 젠킨스 X(Jenkins X)를 SaaS 서비스로 출시할 예정이다. 테크톤 프레임워크를 파이프라인 실행 엔진으로 사용하는 젠킨스 X는 팀 협업을 위한 파이프라인 자동화, 깃옵스(GitOps), 프리뷰 환경 등을 제공한다. 클라우드비는 오픈소스 젠킨스 X의 클라우드비 자체 상용 배포판을 발표한 바 있다. 클라우드비의 젠킨스 X 배포판에는 상용 기술 지원과 월 업데이트,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및 프리뷰 환경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마존 일래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와 데브팟(DevPods)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오픈소스 젠킨스 플랫폼에 대해 젠킨스의 설립자이자 클라우드비의 최고 과학자인 코슈케 카와구치는 확장성과 관리성, 사용 편의성 등을 향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Saas 젠킨스 클라우드비 2019.08.16

포티넷, 파트너 중심의 SaaS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추가 포티클라우드(FortiCloud) 솔루션을 제공해 파트너 중심의 SaaS(Security-as-a-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서비스는 포티넷 파트너들과 고객들이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구축과 관리가 용이하고 유연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보안 및 관리 솔루션을 채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폭넓은 포티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고객들이 여러 보안 공급업체를 통합하여 위협 상호연관분석을 효율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포티클라우드 서비스에는 포티넷 클라우드 기반 방화벽 관리 툴인 포티게이트 클라우드 서비스(FortiGate Cloud Service)를 포함해 10개의 MaaS(Management-as-a-Service) 및 SaaS 솔루션이 포함돼 있다. 이 툴은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미 가입자가 55만 명을 넘어섰다. 마찬가지로, 포티샌드박스 클라우드(FortiSandbox Cloud)는 12만 5,000명의 라이선스 사용자를 확보하며 채택률이 30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아울러, 포티게이트 UTM(FortiGate UTM)에 성능 확장을 원하는 고객들은 포티메일 SEG(FortiMail SEG), 포티웹 WAF(FortiWeb WAF) 등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다. 포티클라우드 서비스는 최종사용자 고객들을 위한 플랫폼 옵션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서비스는 어플라이언스, 가상 머신, 클라우드와 같은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파트너와 고객들은 각각의 요구사항에 맞게 포티클라우드 서비스를 조율할 수 있다.  포티넷은 포티클라우드 서비스가 자동화 및 중앙 집중식 관리를 통해 포티넷 파트너들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파트너들이 고객의 니즈에 맞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연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는 이점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포티클라우드 서비스는 파트너들이 고성...

포티넷 Saas 2019.07.18

리버베드, SaaS 성능 향상 솔루션 발표

리버베드 테크놀로지 코리아(www.riverbed.com/kr)는 오피스365,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이하 SaaS) 앱들의 성능을 최대 10배까지 높여주는 ‘리버베드 SaaS 엑셀러레이터(SaaS Accelerator)’를 발표했다.  또한, 리버베드의 디지털 경험 관리 솔루션 ‘최종 사용자 경험 관리(End User Experience Monitoring)’와 통합해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SaaS 앱에 대한 실시간 성능 측정 및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SaaS 성능 가속 솔루션인 리버베드 SaaS 엑셀러레이터는 단 몇 분 안에 기존 SaaS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어 즉각적으로 성능을 높일 수 있다. 기존 리버베드 SD-WAN 고객은 리버베드 SD-WAN 관리 콘솔을 사용해 원클릭 프로비저닝의 이점도 누릴 수 있으며, 스틸헤드 WAN 가속 어플라이언스 및 스틸헤드 모바일을 사용 중인 고객은 별도의 인프라 투자 없이 SaaS 엑셀러레이터를 배포해 최종 사용자 기기부터 네트워크, SaaS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성능 가속 솔루션 구현이 가능하다.  기업 데이터센터를 통해 모든 SaaS 트래픽을 백홀 처리해야 하는 보안 환경을 가진 기업의 경우, 리버베드 SaaS 엑셀러레이터를 도입하면 기존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이동이 잦은 직원과 원격 근무자의 생산성을 저해했던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리버베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부문의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단테 말라그리노는 “리버베드의 새로운 솔루션은 기업들이 디지털 여정에서 직면하고 있는 클라우드 및 SaaS의 성능 보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버베드는 임베디드 보안, 최적화 및 가시성을 통해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전체에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및 연결을 제공하는 SD-WAN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기능도 발표했다. 업그레이드 내용...

리버베드 Saas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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