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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이 저지르는 일곱 가지 보안 실수

언제 어디에서나 업무의 처리를 가능케 하는 모바일 기기, 특히 스마트폰은 비즈니스 생산성 혁신의 문을 열었다. 그러나 우리에게 새로이 주어진 기술 진보와 편의성의 이면엔 보안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 모바일 사용자들이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들과, 그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언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보안 모바일 기기 보안 실수 2014.01.08

모바일 기기에 잠금 기능을 거는 5가지 방법

모바일 기기는 도난이나 분실로 개인과 회사에 치명적일 수 있다. 때문에 이 기기에 잠금 기능을 걸어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잠금 기능이 가장 강력한 형태의 보안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원격 삭제 같은 모바일 기기 관리 조치가 실행되기 전까지 기기를 잠금 상태로 유지할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모바일 플랫폼에 잠금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5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모바일 기기 잠금 기능 2013.11.29

IT 보안의 다섯 가지 악몽 상황, 그리고 예방법

개인정보와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네트워크, 스토리지, 모바일 장치 보안 등을 이용한다. 하지만 데이터 보안 계획의 가장 약한 연결부분이 인간일 경우도 있다. 직원들이 기기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도록 장기간에 걸친 교육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때로는 기술이 유일한 해결책일 수도 있다. 데이터 보호 및 관리기업 드루바(Druva)의 CEO 겸 창업자 재스프리트 싱이 최악의 IT 보안 문제 상황 5가지와 그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ciokr@idg.co.kr

모바일 기기 BYOD 노트북 도난 2013.10.25

"전용 충전기? USB?" 모바일 기기 충전 시간 비교분석

여행 짐을 꾸리는 중에 노트북과 스마트폰 충전기는 이미 챙겼지만, 태블릿 충전기가 행방불명일 때가 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이 많은 충전기를 꼭 다 가져가야 되나? 충전기 한두개만으로 다 충전되지 않을까?”   과연 그럴까? 요즘 대부분의 전화기와 태블릿은 마이크로-USB 케이블과 안정적인 전력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우리는 충전기가 전화기나 태블릿 모델별로 성능이 다른지, 그리고 여전히 충전이 잘 되는지를 테크하이브 랩(TechHive Lab)에 문의했고, 여기에 그들이 실험을 통해 찾아낸 바를 소개한다.   신속 충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충전하는 가장 빠른 방법을 찾기 위해, 우리는 각각의 기기 충전에 얼마나 걸리는지 2대씩 측정해보았다. (테스트에 사용된 전화기는 아이폰 5와 삼성 갤럭시 S3이었고, 태블릿은 아이패드 4(iPad 4)와 삼성 갤럭시 노트 10.1이었다)   우리는 테스트에서 각각 전화기와 태블릿에 기본 제공되는 원래의 충전기와 맥(Mac)과 윈도우 7(Windows 7) 노트북의 USB 포트 등 몇 가지 전력원을 시험해보았다.   또한 2대의 전화기와 태블릿을 서로의 충전기로 충전시켜 완전 충전에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알아보았다.   그리고 승자는… 일반적으로 전화기나 태블릿과 함께 제공되는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짧은 충전 시간을 기록했다. 우리가 테스트한 4대의 기기 중 3대에서 원래의 충전기가 해당 기기를 가장 빠르게 충전시켰는데, 그 시간 차이가 크게 나는 기기도 있었다.   유일한 예외는 갤럭시 S3였는데, 자체 충전기의 충전 시간과 아이폰 5의 충전기 충전 시간이 너무 비슷해서, 사실상 같다고 봐야 할 정도였다.   우리는 몇몇 기기가 자체 충전기가 아닌...

충전기 모바일 기기 충전 2013.04.08

모바일 기기, 차세대 DDoS 공격 툴로 부상

한 보안 업체에 따르면, 모바일 기기 보안이 지금 상태에서 급속도로 향상되지 않는다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회사 웹 사이트에 대한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공격의 주요 발사대가 될 것이다.    재블린 연구소는 모바일 기기 대다수의 보안 결핍은 트래픽과 처리 능력 향상과 결부되어 해커들이 해킹하기 위한 고약한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될 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게다가 모바일 기기에서의 DDoS 공격은 지난해 주요 여러 미국 금융기관 웹사이트를 공격했을 때 사용했던 것보다 좀더 적은 기술적인 방법을 요구한다.     재블린 애널리스트 앨 파스칼은 "모바일 DDoS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는 그리 많지 않다"고 말했다.    사실 지난해 다른 연구소들도 DDoS 공격에 사용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악성코드들을 발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안티바이러스 업체인 닥터 웹은 DDoS 목적의 트로이 목마를 첫번째로 발견한 바 있다.    Android.DDoS.1.origin과 합성된 이 악성코드는 구글 스토어에서 우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글 플레이 앱처럼 위장했다.    실제로 이 앱은 해커에 의해 제어되는 서버와 연락했다. 정보 패킷과 함께 포격을 지시하는 앱과 연결하라는 그 서버에 인증된 SMS를 통해 지시를 받을 때까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머물렀다   이와는 별도로 맥아피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용으로 설계된 LOIC(Low Orbit Ion Cannon)라고 불리는 일반 DDoS 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남미의 어노니머스 그룹은 이 연결 기술을 별다른 프로그래밍 스킬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홍보했다.    파스...

DDos LOIC 모바일 기기 2013.01.07

모바일 기기의 위치 추적 기술, ‘사용자 행동까지 이해하다’

지금까지 애플, 구글, 이동통신업체 등이 휴대폰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위치 추적 기술이 여기서 더 나아가 진화되며 확장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알로하(Alohar) 모바일을 예로 들어보자.   알로하는 특허 출원중인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이 자신의 행동을 이해하는 모바일 앱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는 자동으로 위치 이름과 유형 등 사용자가 방문하는 장소를 검색할 수 있고, 사용자가 출발하거나 도착할 때를 알고, 얼마나 자주 그곳에  가는지 추적하며, 그곳에서 얼마나 시간을 보내는지 알려준다. 심지어 서 있는지, 걷고 있는지 운전중인지도 파악할 수 있다.    씨넷의 레이프 니드맨은 알로하의 공동 설립자인 샘 리앙과 그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용자가 어디 있는지 알아내는 것은 GPS 수신기와 Wi-Fi 핫스팟 삼각 측량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센서, 가속도계와 나침반 같은 알고리즘, 사용자의 위치를 결정하는 통계 모델링에 의존한다.    니들맨은 “자동차 네비게이션 앱에서 GPS 신호가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히 알려주지 못한다 해도, 사용자가 길에 있다는 것을 가정하는 모델링의 형식을 사용한다”고 지적한다. 알로하는 이와 비슷하게 작동한다. 니들맨은 “만약 사용자가 걷는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면, 거리 한가운데가 아니라 보도나 건물내에 있는 것”이라며, “또한 휴대폰의 카메라에서 형광 불빛을 볼 수 있다면, 이것은 실내에 위치한다는 지리 위치 부호를 표시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도로 정확한 위치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다는 내용은 자동차 사고에서 도움을 요청하거나 사용자 위치에 적합한 거래, 광고, 다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멋진 앱을 개발자가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시...

모바일 기기 위치 추적 기술 2012.06.04

MDM의 기능과 한계, 단지 모바일 보안의 일환인가

기업에게 희소식이 있다. 모바일 기기가 강력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신형 아이폰은 1980년대 초기의 무거운 노트북보다 100배 더 가벼워지고, 100배 더 빨라졌으며, 10배 더 저렴해졌다.   하지만 이것이 기업에게 희소식이라고 해서 CISO에게도 희소식인 것은 아니다. 모바일 기기는 상당한 용량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은 강력하고 네트워크 속도는 끝없이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사용자는 자신의 기기를 가져와 본인이 원하는 앱을 다운로드하고 원하는 네트워크에 연결해 웹 서핑을 즐기는 상황에서 기업은 직접적인 통제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의 관리를 쉽게 하기위해 기업들은 점차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그리고 MDM은 보안 문제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얼마나?   전문가들은 이 툴이 모바일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MDM 전용 모바일 보안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것은 외발 의자에 앉아있는 것과 같다고 폄하했다.    성장하는 MDM, 자동화 보안정책 필요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MDM 시장에는 40개 이상의 개발업체가 배치 관리와 문제 해결 및 지원, 재고, 원격 제어, 보고 기능 등의 핵심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시장은 현재 성장하고 있다. IDC는 지난 2009년의 MDM 시장 규모가 약 2억 6,500만 달러 정도였으며, 매년 9%씩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성장 속도가 1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MDM은 데이터를 검출하고 원격으로 삭제하며, 암호 및 암호화 정책을 실행함으로써 위험을 감소시킨다. 스파이어 시큐리티 연구 책임자 피트 린드스톰은 "MDM을 도입해 더욱 자...

MDM 보안 모바일 기기 2012.03.21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장악, 그 비결은?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장악은 아이팟을 필두로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로 이어졌다.    10년 전 바로 10월 이맘 때쯤,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을 공개했을 당시만 해도, 그를 비롯한 그 누구도 새롭게 떠오르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아이팟을 필두로 애플이 장악하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 애플이 지금의 반열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산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제품이 아니라 애플 자체였다.  몇 년 전만해도 애플의 맥(Mac)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미국의 거대 기업들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애플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거대 기업 가운데 90%가 애플의 제품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iOS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거나 최소한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업의 모빌리티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번주 공개된 아이폰 4S는 이런 변화를 지속할 것이다.    모바일 기기 이용, 작업 방식의 변화 이끌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모바일 부문 선임 부회장 댄 커즈너는 "4년 전만해도 애플과 기업 관계를 유지했던 기업들의 비율이 얼마나 됐었을까?"라고 자문하면서 "매우 적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약 2,300명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직원들이 아이패드를 보유 중이고 그 가운데 많은 수는 아이폰도 사용하고 있다.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직원들은 윈도우 노트북 PC가 아닌 애플의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모바일 기기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직원들의 작업 방식을 바꾸고 있다.   메사추세츠 니드엄에 지점 몇 곳을 운영하는 소규모 지역 은행인 니드엄 뱅크에서는 iOS 기기들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종이 문서와 펜을 대신하고 있다. 니드엄 뱅크의 IT 부문 부회장 제임스 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2011.10.11

카세야 코리아,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 출시

카세야 코리아(www.kaseya.co.kr)는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카세야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세야코리아는 최근 BYOD(Bring-Your-Own-Devices) 트렌드의 확산으로 PC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시스템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모바일 기기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카세야 MDM’을 기존의 ‘카세야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Kaseya IT Systems Management integrated framework)’에 추가해 출시했다. 먼저 ‘카세야 MDM’은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모바일 OS기반의 기기를 지원하며, 이메일 설정, 모바일 디바이스 감사(하드웨어, 애플리케이션, 통신업체 등), 데이터 백업 및 복구, 디바이스 분실 및 도난 관리, 에이전트 배포, 회사 정책 적용 등이 가능하며, 모바일 기기에 대한 자동화된 모니터링과 엑셀, PDF, HTML 등 다양한 형태로의 리포팅 툴이 제공된다. ‘카세야 IT 시스템 관리 통합 프레임워크’는 기업 내의 IT 관리자 및 관리 서비스 업체의 IT 전문가를 위해 이메일 설정에서부터 시스템 백업, 자산 관리 및 보안 등의 근본적인 모바일 기기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및 자동화 IT 시스템 관리 솔루션이다. 한편, 카세야코리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IT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모바일 기기 관리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돼 한층 강력해진 통합 IT 자동화 관리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는 ‘2011 가을, 카세야 코리아 고객 세미나’를 개최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기기 카세야 코리아 자동화 관리 솔루션 2011.09.06

가트너, "2010년 전세계 모바일 기기 판매량 16억 만대 기록" 발표

가트너는 2010년 엔드유저를 대상으로 한 전세계 모바일 기기 판매량이 2009년 보다 31.8% 상승한 총 16억 만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2010년 엔드유저 대상 스마트폰 판매량은 2009년보다 72.1% 증가했으며, 2010년 총 모바일 통신 기기 판매량의 19%를 차지했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인 캐롤라이나 밀라네시는 "2010년 4분기 스마트폰 판매 강세로 가트너의 2010년 전세계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 순위에서 애플과 RIM(Research In Motion)이 소니 에릭슨과 모토로라를 제치고, 각각 5위 및 4위를 차지했다”면서 “노키아와 LG도 2010년 스마트폰 전략을 정비하라는 압력이 거세지면서 시장점유율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전반적으로, 모바일 기기 시장은 서유럽 및 북미 시장과 같은 성숙 시장에서 전년 대비 계절 변동성이 적게 나타났다. 엔드유저 대상 전세계 모바일폰 판매량은 총 4억 5,200만 대를 기록하면서 2010년 4분기 32.7% 늘어났다.   2010년 4분기에도 카메라 모듈, 터치스크린 컨트롤러, 아몰레드 스크린 등과 같은 인기 있는 부품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의 영향을 받았다.   밀라네시 리서치 부사장은 “상황은 적어도 2011년 하반기까지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며, “미디어 태블릿 등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다른 인터넷 연결 소비자 기기 카테고리도 동일한 부품을 놓고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공급 부족은 모바일 기기 업체들에게는 장기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브랜드 없는 조립 제품인 화이트 박스(White-box) 판매량은 2010년 4분기 1억 1,500만 대를 넘었으며, 2010년 전체 3억 6,000만대를 기록했다. 화이트 박스 판매가 2010년 모바일 기기 판매량이 16억 대로 늘어나는데 도움이 되기는 했으나, 이를...

가트너 모바일 기기 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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