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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시스

아이다호 주정부에 수백만 달러의 손해를 안겨준 ‘ERP’

이번주 발간된 한 법률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다호 주정부가 수백만 달러를 날릴 위기에 처했다. 메디케이드(Medicaid: 65세 미만 저소득층과 장애인 대상 국민의료보험) 청구 처리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아이다호주 보건복지부는 지난 2007년 유니시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메디케이드 환자들을 치료한 의료기관들이 제기한 청구를 처리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리고 지난해, 모리나 헬쓰케어(Molina Healthcare)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유니시스의 사업 부문을 인수하고 프로젝트를 넘겨 받았다.   아이다호주 OPE(Office of Performance Evaluations)의 보고서에 따르면, 시스템은 지난해 6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설계상의 심각한 결함과 의료기관 등록과 관련된 문제들이 불거져 나왔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청구대금 지급이 몇 개월씩 지연됐다. 또 청구내용을 잘못 처리하는 경우도 생겼다.   보고서는 "새로운 IT시스템으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계획과 개발 기간이 필요하다. 또 최종 사용자를 포함, 모든 당사자들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는 실패로 판명됐다. 계약 요건이 투명하지 않고, 시스템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등록에서 테스트 단계 동안 최종 사용자가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 시스템은 테스트와 같은 특정 일정을 완전히 거치기도 전에 운영이 시작됐다.   그 결과 주정부는 청구와 관련된 문제들을 완전히 해소하기 기다리는 동안, 부족분을 상쇄해 주기 위해 US 1억 1,700만 달러를 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들에 선지급해야 했다.   현재는 선지급한 금액을 거둬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US 4,900만 ...

소송 ERP 유니시스 2011.04.01

‘직원들이 기업 SNS를 외면?’ 소셜 활성화 3가지 팁

IT 서비스 기업 유니시스는 직원들에게 블로깅, 마이크로블로깅, 커뮤니티 생성, 컨텐츠 공유 및 태깅을 위한 소셜 도구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유니시스 외에도 소니, 캐나다 통신업체 텔러스, 컨설팅 기업 액센추어와 같은 대기업들은 소셜 소프트웨어가 커뮤니케이션에 유용하고, 따라서 비즈니스에도 이익이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소셜 도구를 배포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IT 관리자들에 따르면 사용자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일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정착 어려운 부분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일이다. CEO가 앞장서서 소셜 미디어를 장려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유니시스는 지난 해 여름 소셜 도구를 염두에 두고 셰어포인트 2010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유니시스의 목표는 셰어포인트 내에서 마이사이트(MySites) 프로파일 페이지를 사용해서 “기업용 페이스북”을 만드는 것이었다. 마침 마이크로소프트도 셰어포인트 2010 버전에서 소셜 기능을 대폭 보강한 참이었다.   유니시스는 생각과 달리 마이사이트 활동 스트림 페이지와 마이크로블로깅 기능이 활성화되지 않자 셰어포인트 마이사이트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덴버에 소재한 소셜 소프트웨어 업체인 뉴스게이터(NewsGator)의 소셜 사이트를 추가했다.   그러나 직원들이 140자 마이크로블로그를 활용해 최근 영업 현황을 논의하게 되기까지는 계획이 필요했다. 성공적인 소셜 네트워킹 배포를 위해 유니시스의 IT 그룹이 제안하는 세 가지 팁은 다음과 같다.   CEO를 합류시켜라 마이크로소프트, IBM, 시스코, 구글, 또는 엔터프라이즈 2.0 신생 업체들 중 어떤 업체의 어떤 제품을 통해 소셜 네트워킹을 추진하든 하향식 접근이 유리하다. 이 방식은 특히 유니시스에게 큰 도...

엔터프라이즈2.0 유니시스 소셜 2011.01.25

유니시스, “호스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발표

유니시스가 새로운 호스팅 기반 컴퓨팅 서비스를 발표했다. 고객이 단기간에 사용하는 추가 컴퓨팅 용량을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는 이 서비스를 유니시스는 “호스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Hosted Private Clouds)라고 부른다.   고개들은 처음에는 최소 용량으로 구축된 서비스로 계약을 체결하며, 매월 일정한 금액을 지불한다. 이후 트래픽 급증 등으로 추가 용량이 필요한 경우, 추가 자원을 온라인으로 요청하며, 이에 대해 사용량을 기반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기본적인 서비스 운영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가상화와 자동화, 자체 프로비저닝, 신속한 용량 추가 등 클라우드의 이점을 전용 호스팅 서비스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추가 용량을 프로비저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통상 2시간 이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시스의 부사장 샘 그로스는 “이는 업계의 어떤 프라이빗 클라우드보다 효율적인 것으로, 필요 용량에 대한 장기적인 평가 작업이 필요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유니시스의 새로운 서비스가 일반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와 다른 점은 추가 용량에 대한 비용 지불이다. 종종 사용자는 정상적인 시스템을 운영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최대치를 요청하게 되는데, 이는 적지 않은 시간동안 사용하지 않는 자원에 대해서도 비용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가 된다.   왜냐하면 유니시스의 서비스는 호스팅 기반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하드웨어가 특정 고객의 전용으로 할당되기 때문에 완전히 공유 방식인 퍼블릭 클라우드에 비해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사용자가 추가 용량을 필요로 하면, 블레이드나 서버를 온전하게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 이상의 컴퓨팅 용량이 될 수 있다. 그로스는 “효율성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지만, 효율성은 이미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전하고자 했을 때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

호스팅 클라우드 유니시스 2010.12.08

유니시스, 보안 강화된 사설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발표

유니시스가 내부 사설 클라우드를 도입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유니시스의 솔루션은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사설 클라우드에서 구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조직의 요구사항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니시스의 컨설팅 및 통합 솔루션 사장인 리치 마르셀로는 이를 통해 이들 조직이 자체적인 데이터는 물론 고객 정보에 대해 더 큰 통제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니시스가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2%의 응답자가 보안이 업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라고 답했다. 물론 클라우드 자체가 보안 측면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고객은 여전히 외부 클라우드가 안정적이고 튼튼하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시스가 새로 발표한 시큐어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Secure Private Could Solution)은 유니시스가 올해 초 발표한 공유 IT 인프라 기반의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의 계보를 잇고 있다. 유니시스는 내년에는 공중 클라우드와 사설 클랑우드 기능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발표할 계획이다.   마르셀로는 사설 클라우드에서는 고객들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을 변경하지 않고 구동할 수 있으며, 이런 식의 이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약 5만 달러의 초기 투자로 관리 서버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갖춘 사설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는 자체 서비스 포털과 같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프로비저닝, 가상화, 관리 소프트웨어 등이 포함된다.   특히 유니시스의 스텔스 기술이 이번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 기술은 여러 단계의 인증과 암호, 다중 패킷으로의 비트 분할...

보안 클라우드 유니시스 2009.11.03

NEC-유니시스, 6코어 제온 사용 고가용성 서버 공동 개발

<IDG KOREA> NEC와 유니시스가 양사의 연구개발 협업의 첫 번째 결과물로 고성능 서버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Express5800 Scalable HA Server는 먼저 일본 내에서 기업 시장을 타깃으로 발표되었는데, NEC 대변인은 내년에 유럽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6 코어/16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이번 제품은 인텔의 더닝톤 6 코어 제온 칩을 사용하며, 메인프레임 급의 안정성과 대규모 서버 콘솔리데이션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NEC와 유니시스는 지난 2006년 연구 개발 비용 절감을 위한 공동 개발에 합의했는데, NEC의 대변인에 의하면 일본 이외 지역에서는 유니시스가 제품을 공급한다.   Express 5800의 이전 모델은 가격 대비 성능비가 너무 높다는 지적을 받아 왔는데, 델의 최고 성능 제품보다 무려 세 배나 비쌌다. NEC 대변인은 아직 이번 제품에 대한 비교 벤치마크를 실시하지 않아 비용대 성능비가 얼마나 향상됐는지 정확한 수치를 제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NEC 유니시스 고가용성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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