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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How-To : iOS 16에서 iOS 15 알림 스타일 적용하는 방법

iOS 16의 잠금 화면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배경화면을 여러 개 선택하고 자동으로 변하게 할 수 있으며, 시계 모양을 바꾸거나, 위젯을 추가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잠금 화면에 알림이 노출되는 방식도 변화됐다. 목록 형태로 알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하단에 알림을 쌓았다가 확장하는 방식이 도입된 것이다. 새로운 알림 노출 방식은 잠금 화면에서 많은 공간을 확보해 배경화면을 더 잘 보이게 도와준다.    하지만 모두가 iOS 16 방식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사용자는 iOS 15의 알림 방식을 적용하고 싶을 수 있는데, 다행히도 설정을 변경하면 예전 방식대로 알림을 볼 수 있다. 다음 과정을 따라해 1분 만에 알림 설정을 바꿔보자.   아이폰에서 설정 앱으로 이동하기 알림 메뉴 선택하기  ‘다음으로 표시’ 항목에서 ‘목록’ 선택하기  설정 앱의 알림 메뉴로 들어가면 ‘다음으로 표시(Display As)’ 항목에 3가지 선택 요소가 나온다. 3가지 요소의 차이는 다음과 같으니 기호에 따라 변경해보자.     개수(Count) : 알림이 숨겨지는 형태로, 잠금 화면 하단에 새로운 알림 개수가 표시된다. 위로 쓸어 올리면 알림 내용을 볼 수 있다.  스택(Stack) : iOS 16을 설치하면 자동 적용되는 형태로 알림이 화면 하단에 쌓인다.  목록(List) : 알림이 목록 형태로 나열되는 형태로 최신 알림이 가장 상단에 위치한다.  즉, iOS 15 방식의 알림을 이용하고 싶다면 ‘목록’을 선택하면 된다. 설정한 시계와 위젯 하단에 알림이 보일 것이다. iOS 16에서 잠금 화면을 맞춤화하는 방법은 ‘How-To : iOS 16에서 잠금화면 사용자화 설정하기’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iOS16 알림 스택 2022.09.28

"몰입을 방해받지 않을 권리" iOS 16의 새 알림 기능 사용법

iOS 16을 설치했다면 알림 시스템이 바뀐 것을 이미 눈치챘을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알림이 화면의 아래쪽에 나타나는 것인데, 이외에도 알림 관련해서 변경된 것이 더 있다. 애플은 최근 iOS 16을 배포했고 아이폰 14 신제품도 내놓았으므로 이제 알림 기능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제대로 살펴볼 때가 됐다.   일단 사용자가 알림에 대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크게 2가지다. 먼저 아이폰의 알림 기능을 사람과 메시지, 앱 관련 이벤트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으로 생각하는 사용자다. 이들은 알림이 발생했을 때 바로 알려주는 것을 선호한다. 하지만 이 경우 현재의 집중상태를 방해받을 수 있으므로 이때는 소리 알림을 끄거나 혹은 알림 소리를 흔한 주변 소음처럼 대하곤 한다. 두 번째 사용자 그룹은 알림에 의해 생각의 고리가 끊어지고 산만해지는 이들이다. 이들에게 알림은 모든 종류의 원치 않은 부작용을 만들어내는 참기 힘든 고통이다.   집중 모드와 새로운 알림 방식 애플은 사용자가 이런 문제를 겪지 않도록 '집중 모드(Focus Mode)'를 이미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과부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더 중요한 작업에 우선순위를 둘 수 있도록 한다. 실제로 휴대폰 알림 빈도와 작동 방식은 업무 생산성에 매우 중요하다. 딜로이트의 2016년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하루 평균 47번 휴대폰을 확인한다. 대부분은 알림 같은 것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 사람에게 아이폰의 알림은 기기를 조작하는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곳에 나타난다. 그리고 디지털 경험에서 개인에 맞게 알맞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집중 모드는 이런 점에서 유용한 기능이 분명하지만, iOS 16에서는 애플이 지원하는 새로운 알림 관리 사용법이 추가됐다. 그렇다면 어떻게 바뀐 것일까? 일단 애플은 알림 메시지를 화면의 하단으로 옯겼다. 잠금 화면이 번잡스러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iOS 16을 설치했다면 (믹스...

알림 iOS 16 2022.09.19

안드로이드 알림을 '입맛대로' 제어하는 6가지 방법

알림. 지금까지 이렇게나 엄청나게 유용하면서도 동시에 이렇게나 지독하게 짜증스러운 ‘기술적 불가사의’가 있었던가? 알림은 스마트폰의 최대 강점 가운데 하나다. 동시에 지극히 귀찮은 골칫거리다. 사용자를 중요한 정보에 계속 연결시키지만, 가장 부적절한 시점에 사용자를 디지털 삶에 계속 속박하기도 한다.   사실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알림은 관리하고 맞춤화하기 쉽도록 설계됐다. (특정한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도 마찬가지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의 알림 인텔리전스를 완전히 활용하려면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가장 유용하고 진화된 알람 설정은 소프트웨어 깊숙이 파묻혀 있는데, 이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사실상 ‘보물 지도’가 필요하다. (혹은 약간의 온화한 설득이 필요할지 모른다.) 걱정하지 말자. 이 기사에서 보물 지도를 제시할 것이다. 한 번만 설정해두면 이후부터 계속 완벽하게 기능한다. 지속적인 노력은 필요하지 않다. 준비되었다면, 다음 ‘보물 지도’를 따라가 보자. 1. 개별 채널 컨트롤 안드로이드에서는 상이한 앱이 푸시하는 알림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앱 내의 상이한 알림 유형이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해 복잡한 제어를 할 수 있다. 이는 2017년 안드로이드 8.0부터 지원하는 기능이다. 따라서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8.0 혹은 그 이후 버전을 실행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다면 문제가 훨씬 심각하다) 약간의 시간을 할애해 자신이 각 앱의 알림을 얼마나 절실히 원하는지 하나하나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를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은 수신한 알림 어느 것에 손가락을 누른 채 유지하고, 그때 나타나는 패널에서 기어 모양의 아이콘이나 ‘설정’이라는 단어를 탭하는 것이다. 앱이 사용자에게 보낼 수 있는 알림 유형이 모두 표시되는데, 각 항목 옆에 있는 토글을 제어해 작동 방식을 완전히 사용자화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절묘하다. 이제 특정한 알림 유형이 소리를 낼 것이지, 또는 조용히 표시될 ...

안드로이드 How-To 알림 2022.05.31

“아이패드OS 15 개선 사항부터 신규 애플 워치 앱까지” WWDC 최신 루머 모음

WWDC 키노트가 몇 시간 앞으로 다가오면서, 루머가 계속해서 나오는 중이다. 가장 최근에 나온 내용을 정리했다. 기본 앱 업데이트 :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 조아나 스턴은 트위터를 통해서 사라피, 건강, 지도, 메시지 앱이 대거 업데이트될 것이라고 전했다.   You keep buying and using Apple products. That’s because Apple’s walled garden is its best designed product ever. My column on why life in the garden is so damn good and... not so good. https://t.co/MgQnYY8Wxx — Joanna Stern (@JoannaStern) June 4, 2021 아이패드OS 15 : 블룸버그의 마크 거만은 아이패드OS 15에 대한 소소한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iOS 14처럼 위젯을 홈 화면 어디에나 둘 수 있도록 하며, 앱 라이브러리 적용 등 홈 화면에 대한 개편이 계획되어 있다는 것. 또한, 거만은 애플이 동시에 여러 앱을 더 쉽게 사용하도록 멀티태스킹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라이버시 : 거만은 애플이 앱의 ‘침습’에 대항하기 위해 새로운 설정으로 프라이버시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iOS 14의 앱 추적 투명성에 이어 애플은 “설치된 서드파티 앱이 수집하는 데이터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제어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12에서 선보인 프라이버시 대시보드와 유사한 형태다.  알림 : 블룸버그는 애플이 알림 처리 방식을 크게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 운전 중이거나, 수면 중이거나, 업무 중이거나, 방해를 원치 않는 경우 등 상태를 지정해서 알림 전달 방식을 변경하는 것이다. 더불어 알림 배너 디자인도 개편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시지 : 블룸버그는 애플이 메시지 앱을 위챗(WeChat) 스타일의 소셜 네트워크에 가깝게 변경할 것이라고 보도했...

WWDC 아이패드OS15 애플워치 2021.06.07

구글, 크롬 브라우저 악성 알림 차단 기능 도입

구글은 다음달부터 크롬 브라우저의 알림 기능을 오남용하고 있다고 판단한 사이트의 알림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7월 14일 공개 예정인 크롬84 버전부터 구글은 사용자를 속이는 알림이라고 판단되는 사이트의 알림을 블랙리스트에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랙리스트에 올라간 사이트는 알림이 팝업이 아니라 종 모양 아이콘에 줄이 그어져 있는 ‘콰이어트 UI(Quiet UI)’ 방식으로 표시되고, 악성 알림임을 알리는 경고 메시지가 나타난다.  구글 제품 관리자인 PJ 맥라랜은 지난 5월 28일 블로그를 통해서 “악성 알림은 크롬에 대한 사용자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라면서, “이런 알림 중 상당수가 소수의 악성 사이트에서 전송된다”고 설명했다. 맥라렌에 따르면 악성 알림과 관련된 문제는 두 가지다. 사용자를 속여 알림을 허용하도록 유도하거나 강제로 알림을 허용하도록 하는 ‘권한 요청 문제’와 채팅 메시지나 경고 또는 시스템 대화상자처럼 보이거나, 피싱 공격의 의도하거나, 악성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 ‘알림 문제’다.  크롬 84에서는 우선 권한을 요청하는 새로운 알림부터 차단된다. 맥라렌은 향후 이미 허용한 악성 알림을 차단하도록 해당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글이 알림을 남용한다고 판단한 사이트에는 크롬이 새로운 규칙을 적용하기 30일 전에 이메일로 해당 내용이 전달된다. 사이트 운영자는 수정한 후에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구글의 악성 알림 보고서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토 프로세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editor@itworld.co.kr  

구글 크롬브라우저 알림 2020.06.15

IDG 블로그 |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2020년 새해 결심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우리의 삶과 습관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 전통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삶, 행동, 습관을 살펴보고 새해의 변화를 위한 각오를 다진다. 더 잘 먹거나 담배를 끊거나 운동을 더 많이 하거나 집을 더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의 각오를 다지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아이폰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작은 유리로 된 사각형 물체로 몇 시간을 보낸다. 우리의 삶에 관한 엄청난 양의 정보가 들어 있으며 점차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폰을 중심으로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것도 좋을 것이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면서 각오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몇 가지 제안사항을 살펴보자. 일부는 아이폰에만 해당될 수 있으며 애플 제품 사용 또는 더욱 광범위한 디지털 생활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지만 모두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다.   알림을 관리하라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을 수 있다. 물론, 무한한 인터넷 연결, 좋은 카메라, 많은 센서를 갖춘 놀랍도록 강력한 컴퓨터를 항상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니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고 유용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소셜 미디어와 프리미엄 게임의 도파민 주입은 건강에 좋지 않다.   스마트폰의 유용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사용량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알림을 대대적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아이폰이 20분마다 울리고 재잘대지 않으면 중요하지 않은 일 때문에 들어 올렸다가 30분 동안 쳐다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우선 알림 설정으로 이동하고 스마트폰에 있는 거의 모든 앱의 설정을 검토하자. 모든 앱을 살펴보아야 한다. 생각만큼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다음의 원칙을 준수하자. 1. 실제로 앱(스마트 도어 벨, 가정용 보안 앱, 메시지 등)의 알림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 배너와 소리를 켜 두자. 2.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림을 받아야 하지만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다면 소리와 배너를 끄고 화면 알림과 배지도 잠글 수 있을 것...

백업 알림 결심 2020.01.07

구글 어시스턴트, 다른 사람에게 ‘알림’ 보내는 기능 추가

미리 알림을 설정하는 것은 휴대폰이나 스마트 스피커에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의 가장 유용한 기능 중 하나다. 특히, 무언가를 잘 잊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하지만 이번에 적용된 어시스턴트의 새로운 기능은 이를 더 유용하게 만들어주어서, 무언가를 기억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준다.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미리 알림을 설정하라고 명령하는 대신 가족 중 누군가에게 그 일을 하라고 말하게 할 수 있다. 즉, “헤이 구글, 일요일에 쓰레기 버리라고 알려줘”라고 하는 대신 “헤이 구글, 수잔에게 일요일에 쓰레기 버리라고 알려줘”라고 할 수 있는 것. 그러면 그 사람(수잔)의 휴대폰이나 스마트 스피커에 특정 시간에 알림이 뜬다. 할당 가능한 미리 알림(Assignable reminder)은 위치 기반 이벤트에도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남편이 집에 오는 길에 우유를 사오게 하고 싶다면, 어시스턴트에게 남편이 회사를 떠나서 슈퍼마켓을 지나갈 때 알림을 보내도록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기능은 우선 미국, 영국, 호주의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휴대폰과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 디스플레이에 몇 주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며, 가을에는 구글 네스트 허브 맥스에도 적용된다.  하지만 이렇게 어떤 일을 할당할 때 일을 받을 사람은 가족 구성원이어야만 한다. 구글 가족 그룹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집에 있는 스마트 스피커에 연결된 계정으로만 작업을 할당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구글 연락처 목록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한편, 구글 어시스턴트 설정 메뉴에서는 이런 방식의 작업 할당을 차단하는 메뉴도 있다. editor@itworld.co.kr  

알림 미리알림 구글어시스턴트 2019.08.16

몰라서 못 쓰는 알짜배기 안드로이드 기능 5가지

오랜 시간 안드로이드를 사용해 온 사람일수록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쳐 왔는지 잊어버리기 쉽다. 그 동안 구글은 안드로이드에 매우 다양하고 유용한 기능들을 추가해 왔고, 그중에는 그 유용성에 비해 인정을 못 받는 것들도 많다.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 곳곳에 숨어 있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능들을 소개한다.   알림 채널 앱을 이것 저것 설치해 두면 시도때도 없이 많은 알림을 받게 된다. 그렇다고 이 문제 때문에 알림을 아예 꺼두거나 앱을 삭제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알림 정보는 받으면서도 알림음으로 인한 소음은 차단할 수 있는 알림 채널 기능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오레오 이후 버전을 지원하는 앱은 모두 알림 채널 기능을 가지고 있다. 설정> 알림 메뉴로 들어간 후 해당 앱 이름을 클릭하고, ‘알림’을 누른다. 여기서 각 앱 별로 알림을 원하지 않는 항목만 막아 두면 된다. 채널 이름을 클릭하면 알림 우선순위나 동작을 변경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알림은 받되, 다른 창을 보고 있을 때 알림이 화면을 가리지는 않도록 할 수 있다.   맞춤형 앱 절전  안드로이드 6.0의 도즈(Doze) 모드가 생기고 나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이 기능 덕분에 이제는 몇 시간씩 폰을 쓰지 않고 두어도 백그라운드 앱이 배터리를 다 소모하는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몇몇 앱에 한해서는 백그라운드 액세스를 허용하고 싶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구글 포토의 경우 백그라운드에서 구동되도록 설정해 두어야 이미지 업로드가 빠르다. 다행히도, 도즈 모드를 사용하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 메뉴는 찾기가 쉽지는 않다. 안드로이드 파이 이후 버전에서는 설정> 앱 및 알림 > 고급 > 특수 앱 액세스 > 절전 기능 메뉴로 들어간다. 백그라운드 액세스에서 제외하고 싶은 앱을 찾아 상태를 ‘절전 예외...

절전 알림 도즈모드 2019.02.18

“15분이면 환골탈태” 안드로이드 폰 최적화 가이드

새해가 시작됐다. 청소와 정리를 하고, 새롭게 시작하고, 여러 업무 공간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일을 할 최적의 시기이다. 책상 정리와 청소는 각자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러나 주머니 속의 가상 사무실 정리는 필자가 조금 도와주겠다. 스마트폰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해 보이는 몇몇 방법만으로 가상 사무실의 지저분한 것들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다시 최적화된 업무용 도구가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15분 만 투자하면 되는 일이다. 이제 작업복을 챙겨 입고, 손을 더럽힐 준비를 하자. 작업장으로 가서 2019년을 위해 자신의 모바일 장치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자.   1단계 : 불필요한 앱 삭제 소요 시간 : 2분 1단계는 바보 같은 소리로 들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아주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으니 믿어 주기 바란다. 사전 설치된 앱이든 오래 전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이든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사용하지 않는 앱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방치된 앱의 아이콘은 지저분한 것은 둘째 치고, 효율성과 생산성을 방해한다. 우선 불필요한 앱은 공간을 차지한다. 내부 스토리지를 낭비하고, 앱 목록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실제 필요한 앱을 찾기 어렵게 만든다. 또 쓸데없이 자원을 잡아먹으면서 성능과 배터리 사용 시간에 악영향을 준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쉽게 피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관련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 앱 보관함을 훑어본 후 최근 1~2개월 사이에 열지 않은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용하지 않거나, 크게 필요하지 않은 앱(말하자면, 서드파티 보안 툴)을 발견하면 길게 누른 후, 화면 맨 위의 ‘삭제 아이콘으로 옮긴다. 앱이 삭제되지 않는다면, 아마 스마트폰 제조업체나 통신사가 장치에 기본 설치해 놓은 앱일 것이다. 이런 앱의 경우에도 비활성화를 시킬 수 있다. 길게 눌러 표시되는 ‘i’ 아이콘을 찾거나, 또는 시스템 설정의 “앱 및 알림(App & ...

최적화 튠업 알림 2019.01.17

윈도우 10 집중 지원 기능 확대…빌드 18277에서 모든 전체 화면 앱에 적용

알림은 중요하지만, 일할 때 방해 받고 싶지는 않은 것이 모든 사용자의 심정일 것이다. 수요일 릴리즈된 윈도우 10 빌드 18277은 전체 화면 앱을 실행할 때 집중 지원(Focus Assist) 기능을 켜준다. 빌드 18277은 19H1 릴리즈의 일부로, 최종적으로는 2019년 상반기로 예정된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된다. 이 빌드에는 다른 새 기능은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내의 여러 기능을 수정했으며, 이모지 12의 이모지도 사용할 수 있다. 집중 지원 기능의 존재를 모르는 사용자도 적지 않을 것이다. 알림 센터의 알림 타일에서 찾을 수 있으며, 아이콘은 오른쪽 아래 구석에 있다. 집중 지원 기능은 새로운 메일이나 일정표의 약속 등에 대한 알림을 중단시켜 사용자가 주의를 흩트리지 않고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집중 지원 기능이 특정 상황에서 켜지도록 개선해 왔는데, 최근에는 주로 전체 화면 게임이 대부분이었다. 이제 집중 지원 기능의 역할이 확대됐다. 영화 시청까지 포함해 어떤 전체 화면 앱이라도 실행과 동시에 자동으로 집중 지원 기능을 활성화한다. 이외에도 몇 가지 편의 기능이 개선됐다. 우선 알림 센터와 관련된 액션 센터의 밝기 조절 버튼이 슬라이드로 바뀌었다. 다양한 알림센터 타일을 추가하거나 재구성할 수 있다. 저해상도 모니터를 연결할 때 나타나는 폰트 크기 조정 팝업이 없어지고 자동으로 조정된다.  editor@itworld.co.kr

알림 알람 이모지 2018.11.08

“일에 방해 안 되게!” 지메일 알림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법

방해 요소를 줄이고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끝이 없다. 이런 노력 중에 발견한 것은 알림이 생산성을 방해한다는 점이다. 알림은 그 성격 자체가 집중을 흩트린다. 반짝이거나 ‘딩동’ 같은 소리로 어떤 매우 중요한 일을 하고 있던 간에 시선을 빼앗는다. 특히, 스마트폰 알림은 순간적인 집중을 원할 뿐 실제 행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들이 많다. 이 외에도 많을 것이다. 이런 모든 알림들은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들도 상당히 많다. 근거를 보지 않더라도, 필자와 유사한 사람들이라면 ‘디지털 방해’가 상당히 자주 벌어진다고 느낄 것이다. 때로 알림은 스위치를 끄는 것처럼 간단히 없앨 수도 있지만, 이메일처럼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한 목적의 알림은 보다 복잡하다. 우리 대부분은 정말로 집중을 해야 하는 시간에도 최소한 어떤 메시지들은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메일 알림을 모두 꺼버리는 것은 좋은 해결책이 아니다. 하지만 몇몇 맞춤형 조정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지메일 알림의 방해로부터 조금은 해방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가 왔을 때만 알림이 울리도록 하고, 나머지는 조용히 받은 편지함에서 대기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 방법을 알아보자. 1단계 : 알림을 받을 이메일을 정하라 전체 프로세스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가장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어떤 이메일이 어떤 상황에서든 알림을 받을 만큼 중요한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특히, 다른 이메일들과 어떻게 구별될지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다. 상사나 중요한 고객사 등 특정인에게서 온 이메일일 수도 있다. 아니면 제목이나 이메일 본문에 특정 문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특정 이메일 주소에서 온 메일일 수도 있다. 알림을 꼭 받아야 할 이메일들을 정했다면, 다음의 순서에 따라 알림을 설정해보자. 여기서는 ‘Fitzy’라는 사람의 이메일은 무조건 알림을 받는 것...

지메일 알림 2017.11.29

특정 지메일 메시지만 안드로이드 폰 알림으로 받는 방법

이메일의 노예가 되는 것은 업무 생산성에도 나쁘지만, 누구에게나 즉각적인 응답이 필요한 메시지가 있기 마련이다. 하짐나 그렇다고 받은편지함만 뚫어지게 쳐다볼 순 없다. 만약 지메일을 이용하고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한다면, 특정 이메일에 대해서만 알림을 설정해 안드로이드 폰으로 즉각 받을 수 있다. 필터 생성 최종 목표는 안드로이드 폰으로 특정 메일의 알림을 받는 것이지만, 첫 단계는 지메일의 웹 클라이언트에서 필터를 설정하는 것이다. 웹 브라우저에서 지메일을 열어 오른쪽 상단의 기어 아이콘으로 환경 설정을 화면으로 들어간다. 여러 메뉴 중 ‘필터 및 차단된 주소’를 선택한 다음, 중간에 있는 ‘새 필터 만들기’를 선택한다. 지메일의 필터 조건은 보낸 사람, 받는 사람, 키워드, 첨부 파일 여부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즉시 응답해야 할 메시지는 보내는 사람의 이메일 주소를 보낸 사람 항목에 입력했다. 조건을 입력하고 ‘이 검색 기준으로 필터 만들기’를 선택하면, 이제는 조건에 맞는 메시지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안드로이드 폰으로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라벨이 필요하므로, ‘다음 라벨 적용’을 체크하고 드롭다운 메뉴를 눌러 라벨을 선택한다. 현재 사용중인 라벨 목록을 보여주는데, 최종 목적을 위해 새로 라벨을 만드는 것이 좋다. 여기서는 ‘즉각 응답 요망’이라는 라벨을 새로 만들어 적용했다. 이제 ‘필터 만들기’를 클릭해 작업을 종료한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알림 설정하기 이제 안드로이드 폰의 지메일 앱에서 메뉴 아래쪽에 있는 ‘설정’으로 들어간다. 우선 원하는 계정을 선택한 다음, 아래 쪽의 라벨 관리를 선택한다. 제일 위에 있는 받은편지함을 선택해 라벨 알림을 해제한다. 받은편지함의 라벨 알림을 선택하면, 모든 메시지가 알림 ...

지메일 라벨 알림 2017.03.22

How-To :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을 끄는 법

 웹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으로 웹 사이트는 그 어느 때보다 유용해졌다. 그러나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허가를 요청하는 웹 사이트 수도 증가해 사용자의 피로도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웹 사이트에서 보내는 여러 가지 알림은 이론 상으로는 훌륭한 아이디어지만, 중복될 경우에는 유용함보다 피곤함의 원인이 된다. 똑 같은 앱이 스마트폰과 PC에 동시에 설치돼 있을 때, 스마트폰에서 알림음이 울리고 PC에서도 똑같은 메시지가 도착하는 상황은 사실 좀 우스꽝스럽다. 코타나가 윈도우 10 데스크톱에 보내는 알림까지 합쳐지면 알림음이 3개나 된다. 소음에 가까운 알림음을 크롬 브라우저에서 한꺼번에 해제하는 법을 소개한다. 크롬 알림 끄는 법 사실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크롬 오른쪽 위 3점 메뉴 아이콘을 클릭한 후, 아래쪽 설정 항목을 선택한다. 맨 아래 ‘고급 설정 표시’ 항목을 클릭하면 추가 설정 항목이 생긴다. 새로 생긴 항목 중 ‘개인정보’ 메뉴 > 콘텐츠 설정을 클릭한다. 알림 항목에는 ‘모든 사이트에서 알림을 표시하도록 허용’, ‘사이트에서 알림을 표시할 때 확인(권장)’, ‘모든 사이트에서 알림 표시 허용 안 함’ 3가지 보기가 있다. 기본 설정으로는 웹 사이트가 알림을 표시할 때 사용자가 확인하도록 정해져 있다. 이 기능을 완전히 끄려면 3번째 항목을 선택한다. 이렇게 설정을 변경하면, 이제 크롬에서만큼은 중복되는 웹 사이트 알림을 끌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브라우저 팝업 크롬 2017.01.19

“물러서지 않으리!” MS, 공격적인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전략 고수

부정적인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확산을 위한 자사의 공격적인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는 새로운 경고 대화상자만을 도입했다는 주장은 부정확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의 2차 공지는 최소한 5월 첫 주부터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 캠페인의 일부였고, X 버튼 클릭을 비정상적으로 해석하기 전의 일이다. 최소한 지난 3월 23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X 버튼을 클릭하는 것을 예약 업그레이드를 승인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이런 변칙적인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자인 규칙에도 어긋나는 것이다. 또 실제로는 2월부터 적용되었을 가능성도 크다. 일부 언론들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중과 언론의 압력에 못 이겨 사전 업그레이드 과정을 설명하는 새로운 공지를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 문서에 따르면, 이 공지는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예약 업그레이드 시간을 확인하고, 업그레이드 취소나 일정 조정 등의 추가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변의 비난에 굴복한 것은 아니다. 이 추가 대화상자는 컴퓨터월드가 처음 이 지원 문서를 검토하던 5월 초부터 전체 캠페인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던 것이다. 최소한 X 버튼이 문제가 되기 2주 전부터 있던 공지인 것이다. 포브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문을 인용해 “고객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예약 업그레이드 시간을 확인하고 업그레이드를 취소하거나 일정을 조정하는 추가 기회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또 하나의 알림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말은 “고객의 피드백을 기반으로”라는 말을 포함해 지원 문서에서 사용한 것과 거의 같은 문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들에게 업그레이드를 거부할 마지막 기회를 제공하기로 캠페인을 수정했는지도 모르지만, 자사 전략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와 블로그 포스트가 쏟아지기 한참 전에 한 일임은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강력한 업그레이드 추진 전략에 영향을 받...

업그레이드 공지 알림 2016.06.01

IDG 블로그 | 윈도우 인사이더에 안드로이드 알림이 보이는 이유

안드로이드 폰과 윈도우 10을 긴밀하게 연결한 코타나가 윈도우 10 베타 빌드 사용자들에게 배포되기 시작했다. 공식 비공식에 관계없이 코타나의 초기 베타 버전에 액세스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모두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레딧에는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받거나 거절하는 기능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사용자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지난 4월 빌드 컨퍼런스에서 처음 소개했다. 이 기능은 코타나의 최신 베타 빌드를 가지고 있는 윈도우 인사이더만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만약 안드로이드용 코타나 테스트 프로그램의 일원이 아니라면 APK 미러 같은 사이트에서 비공식적인 형태로 정확한 코타나 버전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플레이 스토어 외부의 APK를 설치하는 위험은 스스로 감수해야 하며, 고급 사용자만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참여자가 아니라면, 1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나오는 7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것도 추측에 불과한 것으로, 빌드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향후의 윈도우에 새로운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하지만 이미 테스트 빌드에 해당 기능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체 모바일 플랫폼인 윈도우 10 모바일이 있지만, 시장 점유율이 미미한 상태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서비스와 앱을 안드로이드와 iOS로 확장해 모바일 영역에 손을 뻗치려고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알림을 윈도우 10에 통합하는 것은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알림 기능은 윈도우 10 모바일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애플의 까다로운 규제 때문에 iOS 환경으로는 확장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안드로이드 알림 가상비서 2016.05.20

또 바뀐 "게임의 법칙" MS,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기준 변경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게임의 룰'을 또 바꿨다. 현재 윈도우 7 프로 버전과 윈도우 8.1 프로 버전을 사용하는 기업용 PC는 곧 최신 운영체제로 전환하라는 귀찮은 알림창을 보게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매트 바로우는 13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일정 기준에 따라 더 많은 기기에 '윈도우 10 얻기' 앱을 배포할 것"이라며 "미국에서는 이달 말부터 제공하고 다른 국가 역시 이른 시일 내에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새로운 기준은 '도메인에 연결된' 윈도우 7 프로와 윈도우 8.1 프로 버전을 사용하는 PC를 의미한다. 액티브 디렉터리로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PC를 가리키는 것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 환경이 많다. 이들 PC는 그동안 윈도우 업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해 왔다. 과거에는 '도메인에 연결된' 모든 PC에서 업그레이드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았다. 가정용 PC에는 지난해 6월 이후 업그레이드하라는 메시지를 점점 더 공격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단, 윈도우 7 엔터프라이즈 버전과 윈도우 8.1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사용하는 PC는 여전히 알림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와 SCCM(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혹은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를 통해 관리자가 윈도우 패치를 직접 관리하는 PC도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 알림 메시지를 받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변경으로 주로 중소기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PC 관리가 다소 소홀하고 결국 가정용 PC와 비슷한 수준에서 패치를 관리해 왔다. 대기업에서도 일부 PC에서 업그레이드하라는 귀찮은 알림창이 나타날 수 있다. 이들 기기에는 곧 마이크로소프트의 GWX(Get Windows 10) 앱이 설치되고...

업그레이드 알림 윈도우10 2016.01.15

IDG 블로그 | 페이스북 노티파이 앱 써보니… “알림 폭탄 걱정 덜어”

사람들이 휴대폰에 더 많은 푸시 알람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은 믿기 어렵지만, 어쨋거나 페이스북은 새로운 노티파이(Notify) 앱으로 알람을 더 보낼 예정이다. 페이스북 노티파이는 기본적으로 정보르 계속 받는 용도다. 하지만 플립보드(Flipboard)나 페이스북의 페이퍼(Paper)처럼 유려한 읽기 인터페이스 대신, 잠금 화면에 팝업으로 뜨거나 다른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나타나는 알림을 담아두는 통 같은 느낌이다. 먼저, 앱을 실행해서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노티파이는 관심 카테고리를 몇 개 고르도록 한다. 매체의 속보나 스포츠 경기 결과, 지역 이슈, 날씨 등이 될 수 있다. 알림을 받을 내용을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왼쪽) / 알림은 잠금화면에 나타난다(오른쪽) 몇 가지를 선택하고나면, 최신 알림 목록을 받을 수 있다. 그중 하나를 탭 하면 웹으로 해당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중요한 알림은 나중에 보도록 북마크해둘 수도 있고, 특정 매체의 알림은 숨길 수도 있으며, 물론,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 공유도 가능하다. 휴대폰에 고의적으로 알림을 추가한다는 것은 다소 무섭게 들릴 수도 있다. 페이스북은 이를 위해서, 원치 않는 알림은 쉽게 필터링하면서도, 정보는 계속 받을 수 있는 중앙화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의 정식 뉴스 앱보다 훨씬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iOS 설정의 중앙 알림 옵션보다 뉴스나 정보에 집중되어 있다. 그루폰이나 이터(Eater), 브랜드인타운(BrandsInTown) 등의 서비스에서도 각각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 알림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너무 많은 앱을 받아놨을 경우도 있을 것이다. 노티파이는 알림만 제공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스토리지나 홈 화면 공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고 노티파이 앱에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카테고리 선택 옵션에는 검색 기능이 들어가 있지 않은데, 더 많은 매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필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페이스북 알림 노티파이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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