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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이노그리드, “공공 기관의 디지털 전환 전략 컨설팅 등 사업 영역 지원”

이노그리드가 고유 본업인 클라우드 솔루션 연구개발을 넘어 국내 유수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DX) 전략 컨설팅 사업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2020년 국내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첫발을 내딛은 이후 금융, 제조, 재난, 교육 등 산업 전반으로 업종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고, 그 결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경북도청·충북도청·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등 광역 지자체 중심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을 비롯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 및 인식 개선사업, 전남대학교·충북대학교·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교육·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사업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상세설계, 신기술 컨설팅 사업들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정상 수행 중이다. 이노그리드는 이와 같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후속으로 전남대 클라우드 전환 구축 임차사업(2021년), 서울시 SDDC기반 클라우드 환경 구축사업(2022년), 경북도청 산하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 도입(SaaS, 2022년 예정) 주관사업자로도 이름을 올림으로써, 컨설팅→전환구축→운영 및 유지보수를 일원화한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우드에 AI,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융합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은 이노그리드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기업의 블록체인 혁신센터(H-Blockchain Innovation Center, HIC) 유치 또한 목전에 두고 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2022년 클라우드 기반 컨설팅 및 신기술 적용 컨설팅 분야에서 거둔 비약적인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이노그리드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 역량은 가히 글로벌 수준”이라며, “향후 클라우드 솔루션 확대, 클라우드 구축 사업(자체 및 민간 클라우드...

이노그리드 DX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22.09.27

이노그리드-레드햇,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시장 강화에 주력”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가 레드햇과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술과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의 혜택을 양사가 보유한 고객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시장 입지도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   고객이 오픈소스 기술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레드햇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하는 개발하는 ‘레드햇 ISV 파트너 프로그램’에 지난해부터 참여해 온 이노그리드는 레드햇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운영관리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오픈스택잇(Openstackit)’은 레드햇의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Red Hat OpenStack Platform) 기반 클라우드에 관리 포털을 제공하는 IaaS 운영 솔루션이며, ‘SE클라우드잇(SECloudit)’는 서비스형플랫폼(PaaS) 운영 포털 솔루션으로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는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현하기 위한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으로 쿠버네티스 최신 버전의 보안·성능 검증 과정을 거쳐 기업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베어메탈 환경부터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엣지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하이브리드와 멀티클라우드를 관리하는 ‘탭클라우드잇(Tab Cloudit)’ 등을 앞세워 고객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클라우드 제품을 지속 공급함으로써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등 전 분야로 비즈니스 확대를 함께 도모할 방침이다. 한국레드햇 김경상 대표는 “레드햇은 고객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더 많은 국내 고객이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는 “이번 제...

이노그리드 레드햇 2022.02.28

이노그리드-딥노이드, 스마트 AI 의료 클라우드 사업위해 협력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AI영상판독서비스를 위해 메디컬AI전문기업 딥노이드(www.deepnoid.com)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위든 코로나를 위해 첨단 ICT기술을 병원 의료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기술을 돕고 더 나아가 AI헬스케어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이노그리드가 보유한 풀스택 클라우드솔루션(Full-Stack Cloud Solution)과 최신 클라우드 인프라기술 ▲멀티클라우드서비스(TabCloudit) ▲쿠버네티스 기반의 PaaS서비스(SECloudit), 가상실습실, 의료 전용 서버 및 딥러닝 GPU 서버 등과 딥노이드의 최신 AI헬스케어솔루션(DEEP:AI) ▲노코딩 의료 AI 연구·개발 툴(DEEP:PHI) ▲의료 AI 마켓플레이스 (DEEP:STORE) 등을 결합해 개발, 배포, 거래, 임상 활용 등을 위해 의료 클라우드 사업 ‘SAiCL’(Smart Ai Clinic)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이노그리드는 딥노이드와 함께 의료시장 확장 및 양사의 장점을 결합해 누구나 쉽게 네트워크와 인프라 자원 관리부터 개발 및 코딩을 몰라도 간편한 클라우드 기반에 딥노이드의 의료서비스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 거래 등 원스톱 서비스를 가능하게 개발한다.  이를 통해 기존 AI영상판독서비스를 넘어 다질환 환자들의 의료영상데이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한 판독을 통해 질병을 진단하게 된다. 또한 위드 코로나 전환 후 진정한 비대면 진료를 위해 최신 AI클라우드 인프라구축과 AI의료플랫폼을 융합해 의료분야를 넘어 데이터기반의 다양한 SaaS서비스 확장도 준비한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이번 딥노이드와 사업제휴로, 양사의 솔루션 장점을 융합해 AI헬스케어 문턱을 낮춰 의료분야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산업계로 확산시키며 글로벌 진출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이노그리...

이노그리드 딥노이드 2021.11.03

이노그리드, 한국조폐공사 ‘모바일 신분증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사업’ 주관업체로 선정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정부로부터 모바일 신분증 및 전자서명 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은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의 ‘모바일 신분증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사업’에 주관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폐공사 모바일 신분증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사업은 코로나19 시대와 디지털 뉴딜 이후 각종 신분증에 대한 모바일 전환 수요에 대응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고품질 ICT 서비스들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노그리드가 보유한 풀스택 클라우드솔루션(Full-Stack Cloud Solution)을 통해 연무기술과 함께 클라우드 통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모바일 신분증 사업은 올해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 사업을 거쳐 전국확산 이후 국가유공자증, 장애인증, 청소년증, 외국인등록증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모바일 신분증은 언제 어디서나 제약없이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로 블록체인, 생체인식(지문·홍채·얼굴), 비대면, 비접촉기술 등 첨단 보안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신분증으로 활용이 가능해 진정한 디지털 환경 조성의 필수 요건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조폐공사의 모바일 신분증은 디지털 뉴딜 시대를 상징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능케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국민들이 모바일 신분증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2021.10.18

이노그리드, 경상국립대학교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에 멀티클라우드 구축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가 경상국립대학교(gnu.ac.kr) 차세대 통합정보인프라구축사업에 경남지역 파트너인 OOCi(www.ooci.co.kr)와 함께 클라우드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는 경남 진주시의 두 국립대학교인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통합해 지난 3월에 출범했으며, 입학정원 기준으로 서울대학교를 제외한 국가거점 국립대학교 가운데 3위의 규모다.  캠퍼스 체제는 진주(가좌캠퍼스, 칠암캠퍼스, 내동캠퍼스), 통영(통영캠퍼스), 창원(창원산학캠퍼스)로 1대학 5캠퍼스로 운영된다. 지역별로 떨어져 있는 캠퍼스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학사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노그리드의 최신 프라이빗 클라우드솔루션이 도입된다. 이번 국립대 통합은 입학정원 감축 없는 국립대로 학사일정 및 행정업무,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확산되고 있어 학생들의 최적의 수업환경 구축을 위해 멀티클라우드로 확장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노그리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솔루션은 복잡한 인프라자원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과 분야별 전문컨설팅, 실시간 기술지원, 현업에 꼭 필요한 다양한 에코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또한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외에도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솔루션은 다수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솔루션 고도화 및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국립대학 통합은 인원감축 없는 첫 자율통합으로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각각의 캠퍼스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학습공간이 온라인수업으로 확산되어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어려움들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노그리드의 최신 클라우드솔루션 도입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경상국립대학교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하고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할 수 있도록 최신 클라우드기술과 솔루션을 공급해 스마트 캠퍼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

이노그리드 2021.09.13

이노그리드-클립소프트, 종이보다 안전한 클라우드 전자문서 위해 사업 제휴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기업의 비대면업무 강화 및 종이사용량을 줄이며 탄소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도록 페이퍼리스 전문기업 클립소프트(www.clipsoft.co.kr)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사업제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이에 따른 기업의 비대면으로 업무 방식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어 업무의 효율성과 진정한 비대면 업무전환을 위해 최신 AI클라우드 인프라 구축과 페이퍼리스 사업을 융합해 향후 SaaS로 확장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진행한다.  이노그리드의 퍼블릭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솔루션과 클립소프트의 리포팅툴, 이폼(e-Form)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계에 비대면 최적화된 전자계약체결부터 리포팅서비스까지 전자문서를 언제어디서나 신속히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사 솔루션 결합을 위한 ‘CPR(Cloud Paperless Report) 솔루션’ 공동개발 및 패키징 솔루션 등 클라우드서비스 리포팅 기능을 강화한다. 클라우드 기반 전자계약서비스 제공과 기업내 투명한 체결 문화와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전자문서 도입을 통해 진정한 페이퍼리스 업무환경을 앞당길 계획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이번 클립소프트와 사업 제휴를 통해 종이보다 안전한 AI 클라우드와 리포팅서비스를 결합해 비대면 최적화된 전자문서를 언제 어디서나 신속히 제공하는 동시에 페이퍼리스 확산과 활용을 높일 수 있도록 향후 데이터 축적과 분석을 통한 신규시장 창출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립소프트 김양수 대표이사는 “정부가 공개한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클라우드 기반 페이퍼리스 서비스를 통해 종이 없는 사회를 앞당길 수 있도록 다양한 리포팅서비스와 클라우드 전자계약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의 업무효율과 진정한 페이퍼리스 업무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클립소프트 2021.08.18

이노그리드-글로벌건설이엔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개발 협력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글로벌건설이엔지(www.gecgroups.com)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AI클라우드 인프라와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2-ITS, Cooperative-Cloud 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을 결합, ICT융합기술을 통해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사업 확장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5G,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차세대 교통시스템은 ICT기술의 상호 융합이 안되면 절대 실현이 불가능하다. 자율주행차 만으로 자율주행(레벨4) 실현이 어려운 것처럼 교통서비스는 단순 도로만이 아닌 항공, 해양, 철도등의 모든 교통서비스에 적용돼 기반기술의 중요성과 국산화 요소가 중요해 양사의 전문 분야를 결합해 차세대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 개발을 진행한다.  이노그리드의 AI클라우드 기반 멀티클라우드, 엣지클라우드기술과 글로벌건설이엔지의 도시계획시설, 교통영향평가, 엔지니어링서비스를 결합, ICT 융합 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도시, 교통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C-ITS는 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가 통신할 수 있는 V2X(차량사물통신)를 활용해 운전자에게 주변 도로와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교통체계의 안전성과 이동성, 효율성을 높여 한국판 뉴딜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며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 꼭 필요한 기반기술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건설이엔지와 이노그리드의 디지털트윈(digital twin) 파트너 AKT공간정보와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클라우드 기반 고정밀위치기반 IoT 서비스 개발, 클로버스튜디오와 드론관제플랫폼개발 ’MaaS(Mobility as a service)’ 등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C-ITS를 통해 대중교통을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해 각종 교통사고 방...

이노그리드 2021.07.12

이노그리드, 반려동물 질병진단 위한 AI 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 수주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2021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중 ‘반려동물 질병진단을 위한 영상 데이터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가 주관기관으로 진행하는 반려동물 질병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사업은 총 사업비 38억 원 규모다. 반려동물들의 질병을 진단하기 위한 AI 기술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 대규모의 학습용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노그리드는 이를 위해 참여 기관들과 반려동물 수의영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반려동물 질병진단를 위한 AI 학습을 위해 AI학습용 데이터 구축에 나선다. 다양한 반려동물의 부위별 질병진단 데이터 수집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적인 데이터 구축사업으로 데이터 설계 및 수집, 가공, 활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들고, 생태계 활성화와 신사업 발굴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노그리드는 반려동물의 수의영상 데이터 복부질환 30만 장, 흉부질환 15만 장, 근골격계 질환 15만 장 등 원천 데이터 확보를 위해 건국대학교, 강원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경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산업협력단과 전국 주요 동물병원들과 함께 원천데이터 확보와 지케스의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활용하여 수집된 원천데이터들을 AI 학습용 데이터로 가공, 그리고 비투엔의 데이터의 품질관리를 통해 정제된 AI학습용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통해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고용인력 창출과 경진대회를 통한 데이터 개방혁신으로 사업화할 수 있는 생태계를 제공한다. 이노그리드는 지난해 반려동물의 수의학영상 데이터의 빠른 AI 판독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을 주축으로 올해 전국의 30여 개 주요 동물병원과 학습용 데이터 구축(PTS, Pet-TechStack)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반려동물의 다양한 질병을 빠르고 정확하게 AI판독하는 ‘팅커펫’(Tinker Pet)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

이노그리드 2021.07.07

이노그리드-클로버스튜디오, 드론 관제플랫폼 개발 맞손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AI클라우드 인프라와 드론 및 다양한 무인이동체 관제플랫폼 ‘MaaS(Mobility as a service)’ 상용화를 위해 드론 관제플랫폼 전문기업 클로버스튜디오(www. www.clrobur.com)와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사의 드론 관제플랫폼(MaaS) 사업제휴 핵심은 최신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loud Management Platform)을 통해 특정 클라우드 업체, 특정 드론 제조업체가 아닌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과 드론 및 이기종 무인이동체 관제플랫폼(MaaS) 통합구축에 있다.  건설현장, 산불감시, 교통범규 단속, 사각지대 범죄예방, 소방 및 인명구조, 군사임무, 해안정찰을 넘어 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원격 드론측량, 해상 드론배송까지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클로버스튜디오의 관제솔루션은 드론관제를 넘어 실내외 관제, 여러대의 이기종 무인항공기(UAV, Unmanned Aerial Vehicle) 등 다양한 무인이동체에 대한 관제가 가능하며 3D 맵과 무인비행장치 저고도 교통관리체계(UAV Traffic Management) 지원을 위한 4D 맵까지 구축되며 이노그리드의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CMP)와 결합해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MaaS)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노그리드의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탭클라우드잇’(TabCloudIT)은 최신 CMP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클라우드서비스를 연동해 단일 클라우드 단점을 해소하고, 운영관리 효율성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한 포털을 통해 인프라 및 서비스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클로버스튜디오는 지능형 항공모빌리티(UAM) 통합관제 플랫폼인 ‘드로우’(Drow)를 개발해 ‘드론아트쇼’ 등 일상적인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1월, 2021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이노그리드와 클로버스튜디오가 회원사로 활동하는 K-DA(한국데이터허브얼라이언스)의 AI, 데이터...

이노그리드 클로버스튜디오 2021.03.02

이노그리드-AKT공간정보, 클라우드 고정밀 위치기반 IoT 서비스 개발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GIS와 GNSS 시장 진출을 위해 AKT공간정보(www.aktgeo.com)와 클라우드 기반 CGIP(Cloud GNSS IoT Platform) 개발 및 공동사업을 위해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국내에서 대중에게 익숙한 기술로, 다양한 위성항법 수신장치, 센서 등이 보급되었지만 이를 통한 데이터 수집과 전송, 분석,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은 부족한 실정이다. 양사는 GPS 확산을 위해 GNSS RTK(Real Time Kinematic) 기준국 설치와 IoT 기반 각종 차량내 센서를 장착해 고정밀 보정정보와 센서 데이터들을 실시간 전송,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의 SaaS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차량에 각종 센서장착등 수집된 데이터 활용을 위해 회원사로 활동하는 K-DA(한국데이터허브얼라이언스)의 AI, 빅데이터, 데이터 보안 등 ICT 전문기업들과 협력해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해 갈 예정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해외에는 이미 클라우드 GIS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GNSS IOT 플랫폼을 구축해 SaaS 서비스로 제공하며 향후 분야별 전문기업들과 실내외 모든 공간 정보와 지도 서비스를 결합해, 언택트를 넘어 디지털 트윈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AKT공간정보 2021.01.25

이노그리드, 이준시스템과 엣지컴퓨팅 제품 공동 개발…“스마트팩토리 시장공략”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엣지(EDGE)에서 실시간 데이터 저장·분석해 클라우드로 전송할 수 있는 ‘엣지잇(Edgeit)’과 엣지컴퓨팅 전용 머신 ‘엣지제로(EdgeXerO, 이하 EXO)’를 이준시스템(www.ejune.co.kr)과 공동 개발해 스마트팩토리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개발한 엣지잇은 이노그리드가 10여 년간 개발 및 고도화시킨 퍼블릭·프라이빗·멀티·클라우드 솔루션 노하우가 담긴 ‘클라우드잇’에 최신 엣지컴퓨팅 기술을 결합해, 이준시스템의 전문 사업분야인 FA(자동제어), 로봇 시스템등 제조업 기반을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스마트팩토리로 발전시킨다. 엣지잇은 기존 클라우드서비스와 달리 네트워크가 중단되어도 엣지 단말간 데이터 처리를 심리스(seamless)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짧은 지연시간, IoT 기기간 데이터 분산 처리를 통한 빠른 응답속도, 단말간 데이터 보안에도 강하다.  이노그리드와 이준시스템은 엣지 환경에 최적화된 엣지전용 머신 ‘엣지제로’(EdgeXerO, 이하 EXO)를 공동 개발해 제조기반 산업 현장에 데이터보안 강화, 고성능 컴퓨팅파워 탑재, 유무선 네트워크(CDN, 5G) 결합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이준시스템 로봇솔루션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한 고객과 사람중심의 서비스 등을 개발한다. 이노그리드는 향후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HCI)과 MSP 서비스에 엣지를 배치해 고도화시켜 나가며 제조, 의료, 유통, 교육 등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 외에도 이노그리드는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이준시스템의 대학생 교육할인스토어 와이군(www.ygoon.com)에 최신 클라우드와 AI를 결합해 이커머스 사업 등도 준비중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스마트팩토리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만나 IoT 센서의 증가와 넘쳐나는 데이터들을 더 이상 기...

이노그리드 이준시스템 2020.06.16

이노그리드, 마인즈랩과 AI 클라우드 사업 협력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마인즈랩(www.mindslab.ai)과 AI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의 사업제휴는 AI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기존 사업의 고도화 및 AI 클라우드 사업 다각화에 있다. 마인즈랩의 AI 서비스를 이노그리드의 퍼블릭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Cloudit)에 결합해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마인즈랩의 음성, 시각, 언어 등 30여 개의 최신 딥러닝 인공지능(AI) 엔진을 기업 및 공공시장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노그리드의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 AI 어플라이언스, GPU 서비스, 관제센터 등으로 단계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빅데이터 분석과 AI 서비스를 위해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매트릭스 플랫폼(Innogrid Cloud Matrix Platform)과 결합해 스마트 컨택센터, 스마트시티, 스마트 헬스케어 등은 물론 다양한 AI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SaaS 서비스에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이 제공한다. 이노그리드는 매년 다양한 분야에 SaaS 서비스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하고 있어 이번 마인즈랩의 AI 엔진을 통한 SaaS 서비스도 지속 발굴해 AI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마인즈랩 최홍섭 대표는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인프라서비스와 마인즈랩의 다양한 AI 엔진을 결합해 인공지능이 인공지능을 가르치는 서비스 개발과 AI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도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한 지능형 데이터학습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노그리드의 최신 클라우드기술과 마인즈랩의 우수한 음성, 시각, 언어 등 AI 엔진을 결합해 기업 및 공공시장에 국산 AI 클라우드 서비스의 우수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마인즈랩 2020.05.07

이노그리드-시스원, 공공 및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위해 MOU 체결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멀티 클라우드와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 강화를 위해 시스원(www.sysone.co.kr)과 전략적 사업협력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의 공동사업 분야는 시스원의 IDC 인프라 클라우드 전환과 기존 퍼블릭 고객사들의 효율적인 운영 및 고객 확대를 위해 이노그리드의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Cloudit)’과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탭클라우드잇(TabCloudit)’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방식의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퍼블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아 단일 클라우드에서 모든 워크로드를 담당하기 보다는 멀티 클라우드 도입 기업이 증가하면서 관리 이슈를 간편하게 통합관리할 수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 탭클라우드잇을 제공한다. 탭클라우드잇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택권과 유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원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는 이노그리드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완성된 최신 매니지드 서비스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 양사의 사업 확대를 위해 시스원이 유지보수하고 있는 300여 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노그리드가 준비 중인 공공클라우드(CSAP) 영업도 하반기에 진행 예정에 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아 기업이 다양한 구름 위에 올라타고 있다”며, “이노그리드는 모든 방식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눈높이와 풍부한 경험, 구축사례를 통해 시스원과 함께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고객의 신뢰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시스원 2020.04.16

이노그리드-건국대동물병원, 수의학 AI 의료클라우드 공동 개발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과 공동으로 AI 기반 의료영상 분석(SaaS)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반려동물 의료영상분석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 배경은 반려동물의 의료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AI 의료 클라우드 서비스로 개선하기 위함이다.  즉, AI와 영상분석 전문플랫폼을 구축해 공공, 민간, 글로벌 의료영상 판독 SaaS 서비스로 발전시켜 의료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새로운 가치창출,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기술선도, 응용분야 확대 등 의료영상 분석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노그리드는 건국대학교 AI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MRI, CT영상진단자료에 최적화된 영상분석기술 ▲건대부속동물병원의 반려동물 영상진료데이터 ▲의료판독 전문가 지원 등을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한다.  이노그리드는 이노그리드 클라우드 매트릭스 플랫폼(Innogrid Cloud Matrix Platform)으로  SaaS 서비스에 적합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이노그리드는 이번 건국대동물병원 SaaS 서비스 외에도 유베이스 스마트 컨택센터 등 매년 3개 이상의 SaaS 서비스를 발굴해 공동사업으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건국대 동물병원 관계자는 “사람의 경우 환자와 의사가 대화하며 진료가 이뤄지지만, 수의사는 반려동물 보호자의 설명에 의존해 진료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MRI, CT 등 영상진단자료 DB와 클라우드 기반 영상 AI 판독서비스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동물보호를 넘어 동물과 사람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동물들의 생존권과 건강권을 지켜낼 수 있도록 첨단 ICT 기술과 산학협력해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건국대동물병원 2020.03.12

이노그리드, ‘이노그리드 비전 2025 플러스’ 발표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과 데이터3법 통과 등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이노그리드 비전 2025 플러스’를 발표했다.  이노그리드는 매출 200억 원과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스택 기반(Innogrid Cloud Matrix Platform 이하 ICMP) 솔루션 6종, 국산 클라우드 중심의 에코클라우드 구축, 본격적인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을 위한 조직개편과 클라우드 관제센터개소 등 혁신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사업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노그리드는 올해 ‘이노그리드 비전2025 플러스’ 발판 마련을 위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기업들과 경쟁과 협력을 위해 3가지 분야에 집중투자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첫째, 클라우드기반 신사업 창출을 통한 혁신성장, 둘째, K-DA(한국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와 이노그리드 에코시스템 확장, SaaS서비스 발굴 및 육성을 통한 공유가치 실현, 셋째, 클라우드 기술 고도화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이노그리드2.0 기술 스택 마련에 집중해 새해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서도 올해 공개되는 ICMP기반 6종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6.0’ ▲오픈스택기반 ‘오픈스택잇1.5’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솔루션(MSP) ‘탭클라우드잇1.0’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솔루션 ‘엣지스케일클라우드(ESC)1.0’ ▲멀티-하이브리드 MSP 사업 확장을 위해 관제센터구축 ▲공공 PaaS-Ta플랫폼 ‘파스-타잇1.0’과 레드햇 오픈시프트기반의 ‘오픈시프트잇1.0’을 이노그리드 솔루션데이 ‘IC3 2020’에 공개할 예정이다.  그 외에 공유가치 창출을 통한 동반생태계 성장, 인재양성을 위한 고용창출, 사회약자를 위한 봉사활동 등으로 행복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2020.01.22

이노그리드, 창업 위한 ‘클라우드 기반 개발 지원 플랫폼’ 제공

이노그리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해 온 클라우드 기반 창업을 위한 개발지원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번에 크로센트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개발 지원 플랫폼(cloud4dev.kr)’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클라우드 개발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플랫폼과 개발도구 제공을 통해 신속한 창업과 개발 환경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클라우드 기반 개발 지원 플랫폼은 기술 창업에 필요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각종 2,000여 개의 오픈데이터 API, 서비스 브로커, 마이크로서비스 등 최신 개발 환경과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의 고충을 해결해 신속한 창업을 지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서비스를 제공해 개발시간 단축, 상용화 속도 개선, 개발비용 절감, 민첩한 데이터 확보를 가능케 한다, NIPA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트랜드 변화와 빠른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며, 공공과 민간의 오픈데이터 연동과 마이크로서비스 스튜디오 제공은 창업자와 개발자의 빠른 서비스 개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ICT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산 클라우드 인프라(IaaS)부터 플랫폼(PaaS), AI 기반 빅데이터까지 최신 기술을 제공해 개발자들의 개발 시간 단축은 물론 개발 비용 절감 등 상용화에 좀 더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이노그리드 2019.12.18

이노그리드, 한국형 클라우드 플랫폼에 ‘파스-타’ 결합...“공공·민간 사업 확대”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국산 클라우드 퍼블릭·프라이빗 서비스와 오픈 플랫폼 ‘파스-타(PaaS-TA)’를 결합시켜 공공시장은 물론 기업시장까지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다양한 클라우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파스-타의 경우 행안부·NIA 등 공공부문에서도 클라우드 플랫폼의 본격 도입되고 있어 파스-타의 적용 사례도 확대되고 있다.  이노그리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파스-타 구축사업 중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rea Marine Equipment Research Institute)은 국가혁신클러스터 R&D 사업으로, ‘해양 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지능 플랫폼 구축’이 이뤄졌다. 클라우드 IaaS 환경 구축부터 PaaS 플랫폼을 포함해 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지능 플랫폼의 전반적인 부분을 담당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현을 위한 LX국토정보플랫폼 실험사업에 공간정보분야 지능형 융복합공간정보 서비스 구현을 위해 PaaS 플랫폼은 파스-타로 구축한다. 한국교통연구원(KOTI)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교통운영 기반기술 개발 및 활용에 온디맨드(on demand) 기반 신규 교통서비스 구축에 파스-타 플랫폼으로 구축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개발지원 플랫폼 서비스’를 파스-타 기반으로 구축해 개발자들에게 오픈데이터, 마이크로서비스 등을 제공해 창업 및 스타트업 개발을 지원한다. 부산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의 경우 지능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환을 위해 데이터 융복합을 통한 서비스 개발 및 확산에 이노그리드는 파스-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공공은 물론 민간 기업시장으로 다양한 파스-타 구축 경험을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을 지원하기 위해선 멀티·하이브리드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기술 합종연횡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 나가야 한다”며,...

이노그리드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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