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엔비디아

엔비디아, 클라라 AGX AI 개발자 키트 공개…“의료기기에 AI 통합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의료기기에 AI 통합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클라라 AGX 개발자 키트(NVIDIA Clara AGX Development Kit)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클라라 AGX 개발자 키트는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하는 고급 알고리즘 및 AI 기술 연구를 가능케 한다. 클라라 AGX 개발자 키트에는 젯슨 AGX 자비에(Jetson AGX Xavier), 멜라녹스 커넥트(Connect) X-6 NIC, RTX 6000 GPU, HDMI 2.0 입력이 포함돼 있다.  클라라 AGX SDK는 컨테이너화 런타임 및 AI 기술 예시와 함께 필수 운영체제, 드라이버,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해 의료기기 제조업체, 소프트웨어 개발자, 의료 연구계가 보다 쉽게 의료기기에서 진보된 AI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젯슨 AGX 자비에 위에 구축된 클라라 AGX 개발자 키트는 젯슨 제품군이 제공하는 풍부하고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툴 생태계를 지원한다. 젯슨 AGX 자비에 모듈은 불과 10W의 전력으로 최대 32TOPS(초당 테라 연산)의 성능을 제공하며 AI 기반 오토노머스 머신을 구현한다. AI 컴퓨팅 플랫폼 중 하나인 클라라 AGX 개발자 키트는 엔비디아의 풍부한 AI 툴과 워크플로우 세트를 활용해 개발자들이 신경망을 신속하게 훈련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AI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종합 솔루션인 젯팩 SDK(Jetpack SDK)는 표준 리눅스 OS, 보드 구성품을 지원하는 BSP, 쿠다 지원을 포함한 클라라 AGX 개발자 키트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쿠다 가속화를 위한 생태계 전반을 함께 지원한다. 또한, 클라라 AGX SDK에는 스트리밍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리버맥스(Rivermax) 및 딥스트림(Deepstream)과 EGX를 통한 배치를 지원하기 위한 컨테이너화 런타임, 특정 사용사례를 모델링하는 레퍼런스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돼 있다....

엔비디아 2020.12.03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60 Ti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지포스 RTX 3060 Ti(GeForce RTX 3060 Ti)를 발표했다. 이는 엔비디아가 지난 9월에 선보인 지포스 RTX 30 시리즈(GeForce RTX 30 Series) 게이밍 GPU 라인업에 이어 공개한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및 2세대 엔비디아 RTX 기반 첫 번째 RTX 3060 제품군이다. 399달러에 판매되는 RTX 3060 Ti는 레이 트레이싱과 AI 기반 엔비디아 DLSS를 지원한다. 이는 699달러에 판매된 이전 세대 지포스 RTX 2080 슈퍼(SUPER) 보다 빠르며, 1080p 및 1440p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RTX 3060 Ti는 성능 가속화 및 이미지 품질(image quality, IQ)이 향상된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NVIDIA Broadcast) 등을 지원한다.  지포스 RTX GPU에 전용 AI 프로세서인 텐서 코어(Tensor Core)를 탑재한 엔비디아 DLSS는 선명한 게임 이미지를 생성함과 동시에 프레임률을 높이고, 게이머들에게 레이 트레이싱 설정을 극대화하고 출력 해상도를 높일 수 있는 성능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현재 25개 이상의 게임이 DLSS를 지원하며, DLSS 지원 게임은 매달 추가되고 있다. 엔비디아 리플렉스는 시스템 지연시간을 줄이고 게임의 반응 속도를 높여준다.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는 가상 배경, 모션 캡처, 고급 노이즈 제거 등 오디오 및 비디오 AI 개선 기능으로 사용자가 채팅, 스카이프 통화, 화상회의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모든 엔비디아 지포스 GPU 사용자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Experience)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게이머들은 게임 설정 최적화, 게임플레이 기록 및 업로드, 게임 플레이 스트리밍, 스크린샷 촬영, 게임 레디 드라이버(Game Ready Drivers) 다운로드 ...

엔비디아 2020.12.02

엔비디아 다이내믹 부스트 집중 탐구 "CPU 유휴 전력 활용해 성능 향상"

게이밍 노트북 컴퓨터의 미래가 가장 발열이 많은 두 부품의 전력 관리 효율(Thermal Budgets) 에 달려 있다. 제한된 효율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 두 부품은 물론 CPU와 GPU다. AMD는 스마트시프트, 인텔은 다이내믹 파워 쉐어라는 기능을 보유했다. 두 종류 모두 각각의 하드웨어만 독점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제 엔비디아가 노트북 컴퓨터의 유휴 전력 효율을 이용하는 다이내믹 부스트라는 기능을 들고 여기에 합류했다. 가령 노트북 전력 효율이 CPU가 35와트, GPU가 80와트로 총 115와트라고 가정할 때 'CPU가 사용하지 않는 전력으로 게임 성능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AMD 스마트시프트와 인텔 다이내믹 파워 쉐어에 대한 엔비디아의 대답 이면에는 이런 아이디어가 있다. 엔비디아는 작동 방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고, 지금 당장은 다이렉트X 게이밍만 지원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특정 로드에서 GPU의 파워를 동적으로 높이고, CPU 성능은 프레임 레이트 성능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동적으로 제어하는 알고리즘을 만들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처음에는 올해 초 발표된 지포스 RTX 2070 슈퍼 및 지포스 RTX 2080 슈퍼에만 이 기능이 도입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PCWorld에 모든 튜링 기반 노트북 컴퓨터에서 이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현은 노트북 컴퓨터 제조업체에 달려있다. 또 히트 파이프를 공유하도록 노트북 컴퓨터가 설계되어 있어야 한다. 전용 히트 파이프를 채택하면, 공유를 시도할 지점이 없기 때문이다.  PCWorld는 최근 인텔 코어 i7-10750H와 지포스 RTX 2080 슈퍼가 장착된 에이서 프레데터 트리톤(Acer Predator Triton) 500에서 이 기능이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 기회를 가졌다. 이 기능은 기본값으로 활성화되어 있는데, 물론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켜거나 끌 수 있다. 글로벌 설정도 가능하고, 애플...

cpu gpu 다이내믹부스트 2020.11.30

엔비디아, ‘사이버펑크 2077’에 RTX 적용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12월 출시 예정인 ‘사이버펑크 2077’에 RTX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 소속 게임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사이버펑크 2077 플레이 영상과 게임 배경인 ‘나이트 시티’를 소개했다. 또한, 사이버펑크 2077은 시스템 권장 사양을 업데이트하며, 지포스 RTX 3070(GeForce RTX 3070)을 레이 트레이싱을 위한 공식 권장 GPU로 선정했다. 나이트 시티 영상의 특징은 몰입감 높은 게임 경험을 위해 DXR 레이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DLSS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의 낮과 밤에서 레이 트레이싱 보여주는 차이가 흥미롭다. 이 영상은 나이트 시티 속 ‘인생의 하루(a day of the life)’의 멋진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게임의 미공개 장면들을 많이 보여준다. RTX를 활성화하면, 모든 표면에 생동감 넘치는 레이 트레이싱된 리플렉션(reflections)이 적용돼 나이트 시티가 변화한다. 실질적으로 개선된 그림자는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고 선명해지고, 상점, 거리, 건물들은 분산 조명으로 사실적으로 조명되며, 전반적으로 게임 세계의 몰입감과 디테일이 향상된다. 사이버펑크 2077의 제작업체인 CD 프로젝트 레드는 RTX로 나이트 시티를 경험하기 위한 권장 GPU를 포함해 사이버펑크 2077의 시스템 권장 사양을 업데이트했다. 지포스 RTX 3070은 레이 트레이싱을 위해 공식적으로 권장되는 GPU다.   사이버펑크 2077은 12월 10일 출시 예정이다. 지포스 RTX PC로 사이버펑크 2077을 플레이할 경우, 엔비디아 DLSS뿐만 아니라, DXR 레이 트레이싱된 리플렉션(reflections), 디퓨즈 일루미네이션(diffuse illumination), 앰비언트 오클루전(ambient occlusion), 쉐도우(shadows) 등으로 몰입감이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엔비디아 2020.11.23

엔비디아-ARM, “슈퍼컴퓨팅 성능 26배 향상”

엔비디아(www.nvidia.co.kr)와 ARM은 지난 18개월간 고성능컴퓨팅(HPC) 분야에서 ARM 기반 플랫폼의 성능을 25.5배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ARM 네오버스 N1(Neoverse N1) 코어는 암페어 컴퓨팅(Ampere Computing)의 알트라(Altra)와 같은 시스템온칩(SoC)의 성능을 지난해 디자인 대비 약 2.3배 향상시켰다.  엔비디아의 A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는 단일 세대에서 최고 성능 향상을 달성했으며, 최신 ARM 기반 플랫폼은 코어, 입출력 레인과 메모리 속도를 개선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 결과, 2개의 암페어 컴퓨팅의 알트라 SoC와 2개의 A100 GPU로 구성된 엔비디아의 HPC용 ARM 기반 레퍼런스 디자인은 연구원들이 2019년 6월에 사용했던 듀얼-SoC 서버의 25.5배에 달하는 성능을 구현했다. 엔비디아와 ARM은 GPU로 가속화된 ARM 기반 레퍼런스 플랫폼에 한해서만 1년 만에 2.5배의 성능 개선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신약 개발의 핵심이 되는 그로맥스, 램스, MILC, NAMD, 퀀텀 에스프레소와 같은 주요 HPC 애플리케이션에도 해당된다. 이 외에도, ARM 기반 시스템 운영체제에서 실행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은 엔비디아의 GPU 가속 소프트웨어 허브인 NGC 컨테이너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분자역학, 양자화학 등의 분야에서 한계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기업과 연구원들은 이러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해 기초과학뿐 아니라 헬스케어 등과 같은 분야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 최신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2U 크기의 서버 플랫폼인 암페어 컴퓨팅의 마운틴 제이드의 에너지 효율적인 처리량과 이미 전 세계의 주요 슈퍼컴퓨터를 가속화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HGX A100가 결합된 것이다. 이 아키텍처는 마벨 썬더X2와 엔비디아 V100 GPU를 기반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디자인의 후속작이다....

엔비디아 arm 2020.11.19

존재감 확인한 엔비디아, 내일 기약하는 인텔과 AMD : 슈퍼컴퓨팅 20

슈퍼컴퓨팅 20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 500대의 거의 70%가 엔비디아 GPU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톱 10 중 8대도 마찬가지다. 이 가운데 세레네(Selene)라는 이름의 슈퍼컴은 엔비디아가 자체 구축한 것으로, 최근 슈퍼컴 톱 500 목록에서 5위에 올랐다.    최상위 시스템은 대부분 1만 개 이상의 CPU와 GPU를 탑재해 엄청나게 비싸고, 이 때문에 대부분은 각국 정부기관이나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세레네는 좀 더 희귀한 사례이다. 엔비디아가 자체 구축한 세레네는 엔비디아의 산타클라라 본사에 설치되어 있다. 물론 경쟁상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은 민간 기업 소유의 컴퓨터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엔비디아의 또 다른 슈퍼컴인 DGX SuperPOD가 그린5000(GREEN500) 목록에서 1위를 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톱500 슈퍼컴 중 가장 전력 효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위 4대 시스템은 모두 엔비디아의 A100 암페어 GPU를 사용하며, ARM 프로세서만을 사용하는 후지쯔의 후가쿠 프로토타입은 1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그동안 GPU는 전력 효율이 높았던 적이 없었지만, 엔비디아는 한 제품에서 성능과 전력 효율 모두를 높이는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낸 것이다.  엔비디아는 또한 멜라녹스 NDR 400Gbps 인피니밴드 제품군도 발표했는데, 내년 2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새 제품군에는 어댑터, DPU(Data Processing Unit) 등 지능형 NIC와 스위치, 케이블용 제품이 포함된다. 특히 신제품은 포트당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단일 장비당 탑재할 수 있는 포트의 수를 세 배로 늘렸다. 이론적으로는 단일 스위치 플랫폼으로 전체 데이터센터를 연결할 수도 있다. 멜라녹스는 NDR 400Gbps 인피니밴드로 네트워크 비용은 1.4배, 전력 비용은 1.6배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부활을 노리는 AMD는 톱500 목록에서 AM...

슈퍼컴퓨터 엔비디아 gpu 2020.11.19

엔비디아, 엑사스케일 AI 슈퍼컴퓨터용 멜라녹스 인피니밴드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차세대 엔비디아 멜라녹스 400G 인피니밴드(NVIDIA Mellanox 400G InfiniBand)를 공개했다.  이는 인공지능(AI) 개발자와 과학 연구진들에게 가장 빠른 네트워킹 성능을 제공해 가장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7세대 멜라녹스 인피니밴드는 NDR 400Gb/s로 지연시간(레이턴시)은 극도로 낮추는 동시에, 데이터 처리량은 두 배가 늘렸으며, 새로운 엔비디아 네트워크 내 컴퓨팅 엔진을 추가해 가속화 성능을 향상시켰다. 아토스, 델 테크놀로지스, 후지쯔, 기가바이트, 인스퍼, 레노버, 슈퍼마이크로 등의 인프라 제조업체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고성능컴퓨팅(HPC) 제품에 엔비디아 멜라녹스 400G 인피니밴드를 통합할 계획이다. 또한, DDN, IBM 스토리지 등의 스토리지 인프라 파트너들도 멜라녹스 400G 인피니밴드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멜라녹스 네트워킹 부문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길라드 샤이너는 “고객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AI와 애플리케이션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는 보다 빠르고 스마트하며 확장가능한 네트워크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엔비디아 멜라녹스 400G 인피니밴드의 방대한 처리량과 스마트 가속 엔진을 통해 HPC, AI,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인프라는 더 적은 비용과 복잡성으로 탁월한 성능을 구현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멜라녹스 NDR 400G 인피니밴드는 3배가 높은 스위치 포트 밀도를 제공하고, AI 가속을 32배 향상시킨다. 또한, 스위치 시스템 통합 양방향 처리량을 초당 1.64페타비트로 5배 증가시켜 사용자가 제약을 최소화하며 보다 방대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3세대 엔비디아 멜라녹스 SHARP 기술을 사용하면 인피니밴드 네트워크를 통해 딥 러닝 훈련을 오프로드 및 가속화할 수 있어 AI 가속을 32배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매그넘(Magnum) ...

엔비디아 2020.11.18

엔비디아, 페타스케일급 워크그룹 서버 ‘DGX 스테이션 A100’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페타스케일급 워크그룹 서버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A100(DGX Station A100)을 발표했다.  2세대 인공지능(AI) 시스템인 DGX 스테이션 A100은 기업 사무실, 연구시설은 물론, 가정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머신러닝(ML) 및 데이터 사이언스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5페타플롭스(PF)의 AI 성능을 제공하는 DGX 스테이션 A100은 엔비디아 NV링크(NVLink)로 상호 연결된 4개의 최신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를 탑재한 워크그룹 서버로, 최대 320GB의 GPU 메모리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A100은 또한 엔비디아 멀티 인스턴스 GPU(MIG) 기술을 지원한다. MIG 기술을 통해 단일 DGX 스테이션 A100은 최대 28개의 개별 GPU 인스턴스를 제공해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병렬 작업을 수행하고, 여러 사용자를 지원한다. DGX 스테이션 A100에는 80GB 또는 40GB의 엔비디아 A100 텐서 코어 GPU가 4개 탑재돼 있어 데이터 사이언스 및 AI 연구팀의 고유한 워크로드 및 예산에 맞춰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DGX 스테이션 A100은 BERT 라지 인퍼런스(BERT Large inference)와 같은 복잡한 대화형 AI 모델을 지원하기 위해 이전 세대 DGX 스테이션 대비 4배 이상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또한, BERT 라지 AI 훈련에 있어 약 3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향상된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DGX A100 시스템은 새로운 엔비디아 A100 80GB GPU를 탑재한다. 이를 통해 GPU 메모리 용량을 시스템당 두 배인 640GB으로 늘려 대규모의 데이터셋과 모델을 통해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엔비디아 DGX A100 640GB 시스템은 엔터프라이즈용 엔비디아 DGX 슈퍼POD(SuperPOD) 솔루션에도 통합될 수 ...

엔비디아 2020.11.17

엔비디아, AI 기반 아트 툴 ‘엔비디아 캔버스’ 공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간단한 스케치만으로 몇 초 안에 아름답고 사실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아트 툴인 고갱(GauGAN)의 데모를 ‘엔비디아 캔버스(NVIDIA Canvas)’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실시간 AI 아트 툴인 고갱은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 팀이 딥 러닝 모델을 사용해 개발한 툴로, 대략적인 스케치를 사실적인 이미지로 바꿔준다. 엔비디아는 고갱의 데모를 ‘엔비디아 캔버스’라는 새로운 앱으로 선보인다. 베타 버전은 현재 사용 가능하며, 지포스(GeForce) RTX 30 시리즈를 포함한 지포스, 타이탄(TITAN), 쿼드로(Quadro) 등 모든 RTX GPU 사용자는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엔비디아 스튜디오(NVIDIA Studio)의 일부인 엔비디아 캔버스는 AI를 활용해 몇 번의 붓터치를 사진과 같은 매우 사실적인 이미지로 바꿔줘, 크리에이터들이 색상이 아닌 소재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앱 사용 시 크리에이터들은 기다릴 필요없이 자신이 작업한 그림이 사실적인 이미지로 바뀐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일반적으로 다양한 색깔이 담긴 팔레트 대신, 풀이나 구름과 같은 실제 자연 요소(material)의 팔레트로 간단한 형태와 선을 스케치하면, 엔비디아 캔버스는 이를 실시간으로 사실적인 이미지로 바꾼 결과물을 화면에 나타낸다. 네 번의 붓터치로 형태를 빠르게 스케치하기만 하면, 몇 초 안에 놀라운 산맥이 나타나고, 여기에 몇 개의 선을 더하면 아름다운 들판이 완성된다. 크리에이터들은 엔비디아 캔버스로 스타일 필터를 사용해 이미 생성된 이미지를 특정 화가의 화풍으로 변경할 수 있다. 그저 다른 이미지에서 가져온 그림 조각들을 조합하거나 잘라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화가가 그렸을 법한 아예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낸다. 엔비디아 캔버스는 그림의 모양과 느낌을 바꿀 수 있는 9가지 스타일과 하늘부터 산, 강, 돌 등에...

엔비디아 2020.11.10

엔비디아, 현대·기아차에 ‘엔비디아 드라이브 인포테인먼트 및 AI 플랫폼’ 탑재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현대·기아차가 제네시스 모델을 포함해 2022년부터 출시될 모든 차량에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현대·기아차는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엔트리 레벨부터 프리미엄 차량에 이르는 모든 모델에 인공지능(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근 AI와 가속 컴퓨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차세대 차량은 구매 후에도 새로운 기능, 성능, 강화된 안전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중앙 집중화된 소프트웨어 컴퓨팅 아키텍처로 차세대 차량은 최신 AI 콕핏(cockpit)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고성능 플랫폼인 엔비디아 드라이브를 적용한 차세대 커넥티드 카 운영체제를 통해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원활하게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엔비디아 드라이브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활용해 현대·기아차 및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커넥티드 카 서비스 등을 구현한다. 현대·기아차는 제네시스 GV80, G80에 엔비디아 드라이브 기반의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2015년부터 엔비디아와 협력해왔다. 양 사는 또한 2021년 말에 선보일 첨단 디지털 콕핏을 개발하기 위해 협업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현대·기아차가 엔비디아 드라이브를 전 차량에 확대 적용하기 위해 양사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려는 현대·기아차의 의지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부문 부사장 알리 카니는 “엔비디아는 10여 년 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소비자 가전제품에 적용된 기능들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며, “이제 AI로 해당 시스템을 다시 한 번 혁신시키고 있고, 이를 통해 현대·기아차가 사용성과 자동차 생애주기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

엔비디아 현대·기아차 2020.11.10

지포스 RTX 3070 리뷰 | 전 세대 최고제품보다 더 나은 성능, 그러나 AMD 라데온도 고려해야

“2080 Ti보다 빠르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지난 9월 지포스 RTX 3070을 공개하면서 장담했던 재기 넘치는 표현이다. 지포스 RTX 2080 Ti는 엔비디아 RTX 20 시리즈 그래픽 카드 제품군 중 최고 자리에서 1,200달러라는 가격에 맞는 성능을 보인 제품이었다. 700달러나 더 저렴한 500달러로 가격이 책정된 지포스 RTX 3070과 그 안에 든 암페어 GPU가 직전 세대 고가 플래그십 모델과 경쟁이 될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자세히 비교하면 더 나은 부분, 모자란 부분이 각각 존재한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지포스 RTX 3070은 절반 가격에 RTX 2080 Ti에 필적하는 게임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맞다. 그리고 콘텐츠 제작 분야 일부에서는 더 그렇다. 분명히 이전 세대 RTX 2070을 앞선다. PC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장족의 발전이다. 그러나 AMD가 카운터 펀치를 날릴 준비를 하고 있다. 29일 라데온 RX 6000 시리즈가 공개됐는데, 발표 후에도 지포스 RTX 3070이 계속 큰 관심을 끌지 여부는 지켜볼 문제다. 더 자세히 알아보자.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 사양, 기능과 특징, 가격 기술 사양에 있어 RTX 3070 파운더스 에디션은 앞서 출시된 RTX 30 시리즈와는 꽤 다르다. 지포스 RTX 3080과 RTX 3090은 엔비디아의 가장 큰 ‘GA102’ 암페어 GPU를 사용하지만, 지포스 RTX 3070은 이보다 작은 ‘GA104’ GPU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이 GPU는 완전히 구현된 상태에서는 최대 48SM(Streaming Multiprocessors)를 지원할 수 있지만, RTX 3070은 46SM을 지원한다. 제조 공정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는 결정으로 보인다. 여기에서는 GPU 수준의 기술에 대해 자세히 다루지 않을 계획이다. 가장 중요한 아키텍처 측면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RTX 3080 리뷰나 엔비디아의 암페어 백서를 참조한다. 이제 500달러 가격에...

RTX3070 엔비디아 gpu 2020.10.29

엔비디아, ‘클라라 연합학습’으로 AI 모델 구축…“코로나19 환자의 산소 요구량 예측”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병원과 클라라 연합학습(Clara federated learning)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초기 검사만으로 산소 보충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엔비디아와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병원은 전 세계 20개 병원과 손잡고 가장 방대하고 다양한 연합학습 이니셔티브인 ‘EXAM(EMR CXR AI Model)’을 시작했다. 이번 이니셔티브가 시작된 지 불과 2주 만에 연구진은 곡선하면적(AUC)이 .94(AUC 목표값 1.0)인 모델을 생성해 신규 환자가 필요로 하는 산소 농도에 대해 우수한 예측 결과를 도출했다. 해당 연합학습 모델은 엔비디아 GPU 클라우드(NVIDIA GPU Cloud, NGC)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클라라(Clara)의 일환으로 향후 수 주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클라라 연합학습 프레임워크를 통해 각 병원 연구진들은 흉부 엑스레이, 환자 활력징후(vital) 및 실험실 값을 활용해 로컬 모델을 훈련시켰다. 또한, 연합학습이라 불리는 개인정보 보호 기법을 사용하여 모델 가중치의 하위 집합만 글로벌 모델과 공유할 수 있었다. 이 모델의 궁극적인 목표는 응급실에 들어오는 사람이 산소 보충을 필요로 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으로, 의사들이 중환자실 배치를 포함해 환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 수준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병원에서 AI 개발 및 구축을 총괄하는 이타이 다얀 박사는 엔비디아와 함께 EXAM 이니셔티브를 공동 주도하고, 연합학습 훈련의 출발점으로 CORISK 모델을 활용하도록 도모했다. CORISK는 의료 영상과 건강 기록을 결합한 모델로, 많은 국가에서 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인한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의료진이 환자 입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됐다.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병원 및 부속 병원 외에도 ▲한국 경북대병원 ▲워싱턴 DC...

엔비디아 2020.10.13

엔비디아 클라우드XR, AWS에서 이용 가능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에서 자사의 클라우드XR(CloudXR) 플랫폼이 엔비디아 V100및 T4 GPU를 활용하는 아마존EC2 P3와 아마존 EC2 G4 인스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클라우드 사용자들은 고품질 몰입 경험을 원격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디바이스로 스트리밍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XR 플랫폼에는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을 제공하기 위한 엔비디아 클라우드XR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엔비디아 가상 워크스테이션 소프트웨어, 그리고 엔비디아 인공지능(AI) SDK가 포함돼 있으며, 올인원 혼합현실(XR) 헤드셋의 모바일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클라우드XR과 같은 고급 툴의 가용성이 증가함에 따라, 개선된 협업, 간소화된 워크플로우, 높은 충실도(fidelity)의 가상 환경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XR 솔루션은 또한 AI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클라우드 XR 플랫폼을 통해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헬스케어를 포함한 업계 전반에 걸친 엔비디아 고객 및 파트너들은 포토리얼리스틱 그래픽과 무선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의 이동성을 결합해 몰입형 경험을 향상시키고 있다.  클라우드XR은 엔비디아 RTX GPU를 기반으로 구축돼 어디서든 몰입형 AR, VR 또는 XR 경험을 스트리밍할 수 있다. 클라우드XR은 ▲엔비디아 클라우드XR SDK ▲엔비디아 가상 워크스테이션 ▲엔비디아 AI SDK 등을 포함한다.  한편, AWS에서 지원되는 엔비디아 클라우드XR은 내년 초부터 정식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수 개월 내에 베타 버전이 출시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엔비디아 2020.10.12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새로운 GPU 2종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자사의 암페어(Amper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엔비디아 RTX A6000’와 ‘엔비디아 A40 GPU’를 공개했다. 이미 전세계 건축, 제조,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엔비디아 RTX A6000을 사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GPU는 그래픽, 렌더링, 컴퓨팅, 인공지능(AI)을 이전 세대보다 훨씬 빠르게 가속화하는 새로운 RT 코어(RT Core), 텐서 코어(Tensor Core), 쿠다(CUDA) 코어를 탑재했다. 엔비디아 RTX A6000 및 엔비디아 A40은 2세대 RT 코어를 적용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높은 처리량과 동시 레이 트레이싱, 셰이딩,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3세대 텐서 코어를 탑재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5배 높은 처리량과 새로운 TF32 및 BF16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  새로운 쿠다 코어로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의 FP32 처리량으로 대폭 향상된 그래픽과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48GB GPU 메모리는 단일 GPU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메모리로, NVLink를 사용해 두 개의 GPU를 연결해 9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쿼드로 가상 워크스테이션(Quadro Virtual Workstation)과 같은 엔비디아 가상 GPU 소프트웨어가 추가돼 원격 사용자를 위해 그래픽 워크로드와 규모에 따른 강력한 가상 워크스테이션 인스턴스를 지원하며, 고급 설계, AI 및 컴퓨팅 워크로드를 위한 더 큰 규모의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2배 높은 대역폭을 제공해 PCIe 4.0 서버와 레노버 씽크스테이션 P620(Lenovo ThinkStation P620)과 같은 워크스테이션에서 데이터 과학, 하이브리드 렌더링, 비디오 스트리밍과 같은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에 대한 GPU로의 데이터 전송을 가속화한다.  엔비디아 암페어 GPU 아키텍처는 ...

엔비디아 2020.10.0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