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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삼성중공업, 조선해양 기술 발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는 삼성중공업과 조선해양의 기술 발전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삼성중공업은 공동연구를 통해 사물인터넷(loT) 기반의 스마트 모터 보호 계전기의 스펙트럼 버전 제품 ‘EOCR-iSEMMETS’을 선보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 IoT 모터 보호 계전기 스펙트럼 버전 ‘EOCR-iSEMMETS’은 부하 전류의 고속 푸리에 변환(Fast Fourier Transform, 이하 FFT)을 통한 분석으로 실시간 주파수 스펙트럼과 고주파를 분석해 모터 상태를 진단하고, 예지 보전한다. 또한 전류 스펙트럼 저하도(Spectrum Degradation)를 가시화하여 직관적인 스펙트럼 해석이 가능하고, 이더넷 통신을 지원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지능적인 스마트십 솔루션 구축을 위해 삼성중공업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EOCR-iSEMMETS 제품을 선박 제어시스템에 적용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모터 보호 계전기(EOCR)에 저장된 데이터는 사물인터넷(loT) 연결을 통해 삼성중공업의 해상 스마트십 시스템인 에스베슬(SVESSEL)에 전송된다.  관리자는 삼성중공업의 에스베슬 CBM을 사용해 직접 모터컨트롤 판넬을 열어보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모터의 상태를 원격으로 체크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진단 및 예지할 수 있다. 제품의 도입 전에는, 모터의 이상 여부를 작업자의 제한적인 정보 확인 및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면, 향후에는 상시 모터 정보 확인을 통해 모터의 이상 여부를 예지 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해상과 육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십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선박내 탑재된 솔루션인 에스베슬 온보드(SVESSEL Onboard)를 통해 최적 운항 계획 수립, 연료 소모량 및 선박 안전성 감시, 자동화된 보고기능을 제공하여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한다. 육상에서는...

슈나이더일렉트릭 삼성중공업 2021.03.29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연구개발 확대··· 지속가능성 및 기후변화 대응 컨설팅 강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투자를 대폭 확대하며 지속가능성과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고객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Energy & Sustainability Services: 이하 ESS)를 이용하는 고객은 전문 인공지능(AI) 지원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자신의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포트폴리오를 정확히 분석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회복탄력성 및 자원 절감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많은 기업은 아직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일관성이 없는 저품질의 데이터 관리로 인해 지속가능성 예측을 하기 어렵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도입되면 효율적인 분석을 통해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도출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통적인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컨설팅 노하우에 머신러닝과 데이터 사이언스를 더해 고객의 에너지 구매, 조달 및 관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풍부한 인사이트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술 투자를 통해 향상된 기능은 신속하게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고객의 요구에 맞는 개선안을 제시하며, 장기적인 친환경 목표 달성을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은 지속가능성 전략의 비용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위험을 관리하고,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수석 부사장 스티브 윌화이트(Steve Wilhite)는 “오늘날 조직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와 인사이트는 단순히 운영에 활용되는 것을 넘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라며, “’마인드 플러스 머신’ 접근 방식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컨설팅 분야에서 입증되었다. 세계적인 수준의 컨설턴트들이 최신 기술을 활용하면 고객들에게 지속가능성 기반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이번 투자의 목적을 설명했다.  ...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관리 지속가능성 2020.10.30

아비바, 슈나이더일렉트릭과의 파트너십 확장…혁신적인 데이터센터 솔루션 공개 

아비바(www.aveva.com)가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데이터센터 시장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늘며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이 증가하고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위한 운영·유지 솔루션도 복잡해지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하는 핵심 시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아비바의 확장 가능한 산업용 소프트웨어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포 데이터센터(EcoStruxure for Data Centers)의 제어·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해 데이터센터에 대한 심층적이고 보다 넓은 가시성을 실현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함께 발표하는 이번 솔루션은 기존의 각기 다른 설치 기반에서도 엔지니어링, 운영, 성능에 대해 표준화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고객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각기 다른 시스템에 설치되었던 플랫폼과 데이터세트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어디든지 사이트 수에 관계없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보다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자산 및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경험을 제공해 날로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너지 매니지먼트 부문 부회장 필립 델롬은 “전세계의 디지털 인프라가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과 아비바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운영·유지를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비바의 CEO인 크레이그 헤이먼은 “아비바의 강력한 엔드투엔드 솔루션과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전문성 및 글로벌 운영 경험을 결합하여 새로운 시장으로 파트너십을 확장했다”며, “아비바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공동 솔루션을 사용한다면 ...

아비바 슈나이더일렉트릭 데이터센터 2020.05.20

슈나이더일렉트릭,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발표...“공정 자동화 및 안전 시스템의 엔지니어링 간소화”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와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EcoStruxure Foxboro) 분산 제어 시스템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발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EcoStruxure Foxboro DCS) 및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IoT 지원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의 엣지 컨트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석유 및 가스, 석유화학, 화학 및 기타 고위험 산업 기업을 위해 고안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프로젝트 수행 속도를 높이고 기동(Start-up)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사전 설계되고, 사전 테스트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지원해 프로젝트 일정을 단축하고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에는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 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필드용 안전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냉난방 및 습도 조절이 되고 위험하지 않은 장비실 환경에 설치하도록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장비실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와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필드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가 있다. 이러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캐비닛 설계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한다. 더 적은 도면과 문서로 엔지니어링, 검토 및 승인 사이클을 줄여 준다. 현장에 유니버설 I/O를 설치하면 배선 연결과 필요한 기존 마샬링 캐비닛의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며,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종료시까지 필요한 인력과 비용이 줄어든다.  그...

슈나이더일렉트릭 2020.02.07

슈나이더일렉트릭, 신임 대만지사 대표로 김경록 코리아 사장 임명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는 김경록 사장이 2020년 1월 1일부터 대만도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김경록 대표는 앞으로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몽골 그리고 대만 지역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된다.  김경록 사장은 2000년 입사 후 20년간 슈나이더일렉트릭에서 일했으며, 2013년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첫 한국인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2015년에는 몽골지사 대표로 역할을 넓혔다. 그는 2018년 9월에 슈나이더일렉트릭에 KTE와 합작 법인 ‘슈나이더일렉트릭-KTE’ 설립하는 등 다양한 사업 운영 전략 개발은 물론 국내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현지화 운영전략을 실행했다.  김경록 사장은 “대만은 신재생 에너지를 비롯해 전자 및 디스플레이, 화학 공업, 기계 수출 등 고 신뢰성 제품 및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요구하는 시장으로 국내 시장과 유사성이 높고 고객의 요구 수준 또한 비슷하다”며,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대만, 몽골, 더 나아가 아시아 지역 고객의 지속 성장과 비즈니스 수익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12.23

IDG 블로그 | 가트너 데이터센터 행사의 주역이 된 수랭 시스템과 엣지 컴퓨팅

지난 개최된 가트너의 IT 인프라 관련 행사인 IOCS(IT Infrastructure, Operations, and Cloud Strategies) 컨퍼런스는 2020년 데이터센터 기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행사에서 이루어진 주요 발표 중에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하드웨어는 없었다.   우선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이스톱(Iceotope)이 섀시 기반의 수몰형 수랭 설계로 만든 통합 랙을 공식 발표했다. 양사의 협력관계는 지난 10월 발표됐지만, 세부 사항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아이스톱에 더해 에이브넷도 연합에 참여한다. 통합 랙의 서버는 원래 분석이나 인공지능 같은 연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다. 고성능 GPU 서버와 아이스톱의 수랭 기술을 결합한 한편, 에이브넷이 서버를 슈나이더의 넷셸터(NetShelter) 수랭 인클로저 시스템과 통합해 데이터센터와 엣지 컴퓨팅 환경에 좀 더 쉽게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수몰 솔루션 대부분은 욕조 모양 설계를 사용해 메인보드가 냉각용 용액 속에 수직으로 자리잡고 포트는 상단에 위치하는 방식으로, 쏟아지지 않기를 바래야 하는 다소 엉성한 설계였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섀시는 다른 랙 마운트 서버와 같은 모양이면서도 밀폐되어 있다.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인증을 받아 슈나이더 인클로저에 탑재할 수 있으며, 슈나이더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관리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IT Expert와 Asset Advisor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CTO 케빈 브라운은 발표문을 통해 “이번 최신 개발은 섀시 기반 수몰형 솔루션의 산업화를 향한 의미있는 진전으로, 탱크 기반 솔루션에 효율과 효과를 제공하는 한편, 좀 더 전통적인 ‘칩에 직접 적용하는’ 수랭 설계의 호환성과 서비스 가능성을 제공한다. 연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접근법의 장래가 밝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케일 컴퓨팅...

가트너 슈나이더일렉트릭 엣지컴퓨팅 2019.12.17

슈나이더일렉트릭,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 갖춘 ‘갤럭시 VS 3상 UPS’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3-phase UPS)’의 첫 번째 버전을 발표했다.  갤럭시 VS는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3상 UPS로 IT 시설,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력 요구사항에 부합하도록 설계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갤럭시 VS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제한된 공간에 매우 적합하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지원으로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 및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통해 연중무휴 전문가 서비스 부서가 지원하는 장비 성능과 상태에 대한 관리가 용이하다.  중요한 시스템 구성요소가 모듈식으로 제작돼 더욱 빠른 서비스 및 내결함성을 제공하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특허받은 이컨버전(ECOnversion) 모드로 운영할 경우 최대 99%의 효율성을 제공하므로 모델에 따라 다르나 에너지 절감을 통해 2~3년 이내에 초기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새로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갤럭시 VS 10~50kW(400V)는 한층 더 나아진 배터리 유연성 및 모니터링, 이중화 배터리 스트링, 자체 구성을 통해 가용성을 개선해준다. 또한 고도로 예측 가능한 런타임 및 배터리 이중화를 통해 주요 부하가 항상 보호될 수 있도록 보장해 위험을 줄여주고, 배터리는 UPS 캐비닛에 통합돼 점유 공간이 최적화되고 엣지 컴퓨팅 및 주요 인프라의 고유한 요구사항 또한 안성맞춤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갤럭시 VS는 20~100kW(400V/480V) 및 10~50kW(208V)를 지원하는 외장 배터리로 2019년 4월에 처음 선을 보였다.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갤럭시 VS는 중국 및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력 및 런타임 요구사항...

UPS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12.03

슈나이더일렉트릭, 화학기업 ‘바스프’에 디지털화 구축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화학 기업인 바스프(BASF)의 미국 텍사스주 보몬트 소재한 새로운 변전소에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EcoStruxue Asset Advisor)’를 구현해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도록 돕고 있다. 이 변전소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력 및 배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비스 팀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장을 방지하고 유지보수 전략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맞춤형 조언과 사전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으며 플랜트의 안전 향상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바스프의 배전 장비는 보몬트에 소재한 플랜트의 생산 과정 전반에 걸쳐 전력을 공급한다. 상태 기반 모니터링 및 예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때문에, 바스프는 고객 대시보드를 통해 새로운 변전소 자산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처럼 정확하고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서비스는 신뢰할 수 있는 상태 기반 모니터링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100개가 넘는 변수가 측정되고 계산된다. 바스프의 전기 설계 엔지니어인 리 페리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는 치명적인 고장을 방지하고 정확한 데이터가 즉각적으로 제공된다. 결국에는 데이터가 가치로 전환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에코스트럭처 어셋 어드바이저 부문 영업 관리자인 알프레도 아리올라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바스프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운영 방식을 바꾸어 중요한 장비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해결해야 하는 작동 이상이 있는지 파악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11.12

추진력 얻은 데이터센터 수랭 시스템…AI, IoT 등 첨단 워크로드가 기폭제

급증하는 전력 비용에 대한 우려가 데이터센터에서 수랭 솔루션이 확산되는 원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전력 관리 전문업체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4년부터 추진한 수랭 솔루션 전문업체 아이스톱(Iceotope) 과의 협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제 에브넷(Avnet)이 이 협업에 가세한 것이다.   세 업체는 데이터센터용 섀시 레벨 몰입형 수랭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몰입형 수랭 시스템은 서버 부품을 유전체 용액에 담그는 방식으로 냉각 시스템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혁신 담당 CTO 케빈 브라운은 “AI나 IoT 같은 연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은 더 나은 칩 성능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는 “수랭 시스템은 성능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더 효율적이고 비용도 더 적게 든다”고 설명했다. 여기에는 GPU가 전통적인 CPU를 대체하고 있는 변화도 한몫한다. GPU는 데이터 마이닝 방식 애플리케이션에 더 잘 맞는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주로 병렬 처리를 필요로 하며, 현재는 AI 환경과 빅데이터 분석 환경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브라운은 “이런 환경에서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공랭 아키텍처는 실용적이지 못하거나 수랭 시스템보다 더 비싸고 비효율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수랭 시스템으로 앞으로 지향해야 할 냉각 시스템인 이유는 이 외에도 공간 제약이나 물 사용 제약, 거치 IT 환경 등이 있다.  칩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이들 장비를 배치하는 데 필요한 랙 공간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인 공랭 시스템 장비를 위한 공간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컴퓨팅 장비에 필요한 공간을 아무리 줄여도 전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공간은 계속 증가한다. 여기에 GPU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 때문에 공랭 시스템의 실효성이 흔들리고 있다. 또한 엣지 데이터센터가 중요해지면서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는 IT의 이점도 커졌다. 슈나이더는 “도심지역이나 고층 빌딩, 그리고 엣지의 IT 배치에 대한 수요가 증...

쿨링 슈나이더일렉트릭 공랭시스템 2019.10.18

슈나이더일렉트릭,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갤럭시 VS’ 출시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모듈형 3상 UPS(무정전 전원 공급장치)인 ‘갤럭시 VS(Galaxy VS)’를 출시했다. 이는 IT 시설을 포함해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력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갤럭시 VS는 컴팩트하고 유연한 설계를 갖췄으며, 공간과 접근이 중요한 엣지 컴퓨팅과 소규모 데이터센터의 독특한 요구 사항을 해결해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최대 99%의 효율성을 갖췄으며, 리튬 이온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수명을 두 배로 늘려 TCO(총 소유 비용)의 경우 업계에서 가장 높은 효율성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3상 제품 라인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인 크리스토퍼 톰슨은 “최신 UPS는 하이브리드 에코시스템에서 쉽게 구축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이 필요한 엣지 및 클라우드 고객을 위해 올바른 균형을 맞춰준다”며, “컴팩트한 모듈형 설계의 슈나이더일렉트릭 갤럭시 VS는 사용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주고, 기존 UPS에 비해 좁은 공간에서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 VS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도 지원한다. 현장 관리자나 기술 담당자는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시스템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갤럭시 VS는 ▲비용 절감 ▲공간 절약 ▲에너지 저장 공간의 수명 연장 ▲가동 시간 증가 및 간소화된 유지보수 가능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지원 ▲그린 프리미엄(Green Premium) 인증 및 설계 등과 같은 장점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갤럭시 VS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특허 받은 이컨버전(ECOnversion) 모드로 운영시 최대 99%, 이중 변환 모드에서 최대 97%의 효율성을 제공하며, 컴팩트한 설계로 제한된 공간에 적합한 고밀도 기술을 제공하며, 완전한 전면 접근이 가능해 쉽고 빠르게 연결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UPS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06.28

슈나이더일렉트릭, ‘사이버보안 연합’ 참여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미국 워싱턴 기반의 ‘사이버보안 연합(Cybersecurity Coalition)’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사이버보안 연합 가입을 통해 확장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사이버 위협 감지, 예방 및 대응을 개선한다. 따라서 개방성, 투명성, 협력에 대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내부 지침을 확고히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이버보안 연합(Cybersecurity Coalition)은 합의에 기반한 솔루션 개발 과정에서 정부 정책 입안자를 지원하는 선도적 기업이 모인 단체다. 주요 활동으로는 강력하고 활성화된 사이버보안 생태계 촉진, 사이버보안 혁신의 개발과 도입 지원, 모든 규모의 조직에 사이버 보안을 개선 조치를 독려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 에르베 코헤일은 “사이버보안 연합 가입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사이버보안 과제를 신중히 고려한다는 사실과 솔루션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회원 가입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지역 사회와 환경도 포함해, 확장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고객, 파트너, 모든 이해 관계자의 이익을 위해 사이버보안 정책과 법률 채택을 증진하는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협력적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사이버보안 연합의 회원으로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정부 기관과 규제 당국, 국제 표준 기구, 보안 연구자, 공급업체, 파트너, 고객이 사이버보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법을 찾고, 이를 개선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최고 정보 보안 책임자 크리스토프 블라시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사이버보안 연합의 우선순위에 공감하며, 연합에 참여함으로써 디지털 경제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호하는 데 필요한 기술, 전문 지식, 고유한 기술을 갖춘 업계 리더와의 협업한다는 약속을 더욱 공고...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03.22

슈나이더일렉트릭, 스마트 전력 관리 솔루션 강화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이 한층 더 강화된 지능형 전력 관리 솔루션을 선보이고 국내 시장 내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상암동 한국 지사에서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신제품 출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제품 소개에 앞서 에코빌딩 비즈니스의 이호걸 팀장이 현재 스마트 전력 관리, 빌딩 에너지 관리 시장 및 에너지 절감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관련해 빌딩, 그리드, 산업, 데이터센터 등에 적용되는 전력 네트워크를 위한 핵심 아키텍처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 플랫폼을 집중 조명했다. 이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의 하나로 빌딩, 그리드, 산업 및 데이터센터 등 전력 사용량이 많은 모든 곳에 적용할 수 있으며, 통합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할 수 있다. 더불어 사물인터넷(IoT)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설계 및 실시간 운영, 분석을 통해 향상된 신뢰성, 안전성, 효율성을 제공한다.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커넥티드 제품(Connected Product), 엣지 컨트롤(Edge Controls), 앱, 분석 및 서비스(Apps, Analytics & Services)의 세가지 계층으로 구성돼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4시간 연결돼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광범위한 커넥티드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지능형의 스마트 통합 전력 솔루션을 구축하는데 있어 기반이 된다. 특히, 전력 계통에 발생한 각종 이벤트와 전력 품질을 실시간으로 분석·모니터링해 전력 시스템 고장 및 사고를 사전에 예측하는 예지 보전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또한, 에너지 사용량을 정확하게 분석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시키는 한편, 온실가스 모니터링 관리까지 가능한 친환경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신뢰성과 안전성,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력 관련...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02.13

슈나이더일렉트릭, 기업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현황 보고서 발표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은 ‘2019 기업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2019년 기업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현황 보고서는 기업 에너지 및 탄소 관리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적 추세, 장벽 및 기회를 살펴보고자 마련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보고서는 설문 조사 기업 ‘그린비즈 리서치(GreenBiz Research)’의 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연간 매출이 5억 달러 이상인 기업에서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을 담당하고 있는 300명 이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에 따르면 설문에 참가한 기업들은 여전히 자금 지원과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다수 대기업은 혁신적 전략 및 기술 채택을 추진하고, 자연 보호의 가치와 기후 대책에 대한 인식 전환을 추구하는 지속가능성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슈나이더일렉트릭 회장 겸 CEO인 장-파스칼 트리쿠아는 “비즈니스 리더는 변화하는 에너지 상황과 환경에서 주도권을 잡고 각자의 역할을 알려야 할 필요가 있음을 그 어느 때보다도 깊이 깨닫고 있다”며 “규제나 명령에 관계없이 기업은 배출량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과 수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전략을 공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점차 더 많은 기업이 에너지, 탄소 및 폐기물 감소를 위한 공언에 따른 이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정부 또는 규제 명령에 따라 또는 자발적으로 조직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설문조사 조직 60% 정도가 고객, 투자자, 이해 관계자와 이 목표에 대한 이해를 나누고 있으며, 이 밖에도 9%는 이에 대한 목표를 공표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조사 결과 기업은 전통적인 관리 방식을 넘어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효율성 이니셔티브가 여전히 우세를 보이고...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01.25

슈나이더일렉트릭, 산업 현장 ‘UPS’ 솔루션 집중 공급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이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UPS(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혹한 및 폭염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증대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전력 수급 차질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정전이나 전력 설비 이상은 손실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특히 사물인터넷 적용이 증대되고 디지털 관련 도구를 통합될수록 일관된 전력 시스템 제공이 필요하다. 반도체, 석유, 광업, 철강, 화학 및 기계 제조와 같은 산업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의 대비를 위한 디지털화를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전원 보호는 필수적이다. 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정전이나 전력설비 이상 발생시 일정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UPS를 국내 시장에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UPS는 대형 빌딩, 데이터센터 및 산업 현장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필수 설비 중 하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는 고객 중심의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객이 원하는 현장 조건을 반영한 제품 설치가 가능하며,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집중적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IoT 기술을 활용해 예지적 접근에 따른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UPS의 장애 위험을 완화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대표적 UPS로는 갤럭시 VX(Galaxy VX), 시메트라 PX(Symmetra PX), 스마트 UPS(Smart-UPS), 이지 UPS(Easy UPS) 시리즈 등 대형 산업 시설과 데이터센터, 중소형 산업체 및 주거 시설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시큐어 파워 사업부의 권지웅 본부장은 "삼성SDI 등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선택하는 이유는 바로 안전성과 신뢰성이라고 생각한...

UPS 슈나이더일렉트릭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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