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크롬

How To : 쿠키와 인터넷 사용 기록을 삭제하는 방법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엣지(Edge) 및 오페라(Opera)에서 쿠키를 지우고 인터넷 사용 기록을 삭제함으로써 온라인에서 비공개를 유지할 수 있다.  이 기사를 읽는 대부분의 이들은 소위 ‘쿠키’에 대한 안 좋은 소문과 PC 또는 노트북에서 쿠키를 삭제하는 방법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번에는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엣지의 4가지 기본 웹 브라우저에서 인터넷 탐색 기록과 쿠키를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삭제하는 방법을 알기 전에 먼저 쿠키의 역할과 이 가운데 일부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쿠키란  쿠키는 자신과 자신의 선호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며 웹 사이트는 이 정보를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일부 쿠키는 웹 사이트를 방문할 때마다 사이트에 로그인하거나 환경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유익하다.   예를 들어, 쇼핑 웹 사이트의 화폐를 달러에서 한국 원화로 변경할 수 있다. 해당 정보를 저장할 쿠키가 없으면 해당 사이트에서 쇼핑할 때마다 지역 설정을 지정해야 한다.  일부 쿠키는 더 많은 정보를 저장하며 일부 사람은 개인 정보와 민감한 정보에 대해 걱정한다. 이 정보에는 방문한 웹 사이트를 포함해 이전 사이트를 볼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는 자신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 수 있고, 거의 항상 표적 광고를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일부는 인터넷을 탐색할 때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추적에 대해 걱정할 수도 있다.  자신의 브라우저 이력을 삭제해야 하는 이유  쿠키는 사용자가 방문한 웹 페이지로 데이터를 다시 보낼 수 있다. 이 데이터를 통해 웹 사이트 또는 사이트의 소유자가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다. 이것이 쿠키와 인터넷 사용 기록을 정기적으로 삭제하는 것이 유용하다고 인식되는 이유다.    서드파티 쿠키와 마찬가지로, 입력을 할 때 브라우저 자동완성 웹 사이트 주소를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오페라 2019.09.03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크로미움 엣지 브라우저의 베타 버전,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구글 크로미움(Google Chromium) 플랫폼 기반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엣지(Edge) 브라우저의 베타 버전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IE)와 어떻게 다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전 IE 시대와는 크게 달라졌는데, 결과적으로는 훨씬 나아졌다. 그런데, 거의 모든 업체들이 어려운 방법으로 이를 배우고 싶어하는 듯하다.    크로미움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가 베타 버전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는 새롭고 혁신적인 브라우저를 보기가 힘들며 IE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당시에는 매우 다른 상황이었다. IE는 최초의 브라우저였던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Netscape Navigator)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브라우저 시장에서 IE를 거의 100%의 점유율로 끌어올렸지만, 이제는 잊혀졌다.  이런 추락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고통을 안겨졌다. 이를 교훈삼아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렁에서 효과적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결국 마이크소포트느는 애저(Azure)를 통해 오늘날 클라우드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훨씬 더 나은 기업이 됐다.  흥미로운 점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고통을 피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독과점 금지 검토를 받고 있는 애플, 페이스북, 구글과 같은 업체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수에서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이다.  실패의 상징, 인터넷 익스플로러 IE는 이전 기술 모델이다. 모든 것이 독점적이어야 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대기업은 자신의 길이 아니면 절대 용납하지 않는 그런 방식을 취했다. 특별히 고객 친화적인 접근 방식은 아니었고 시장은 평범했다.  넷스케이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접촉이 없었으며, 자사의 집단 역량에 대해 지나친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 짧게 얘기하면 넷스케이프는 스스로를 구할 역량이 없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브라우저 시장을 갖다바쳤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수가...

브라우저 엣지 넷스케이프 2019.08.27

크롬 76, 플래시 완전 퇴출 1단계 실행…승인없으면 원천 차단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업데이트하면, 플래시의 완전한 퇴출을 위한 중요한 단계가 진행되고 있음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크롬 76은 플래시 객체를 차단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플래시를 로드하지 못하도록 한다. 물론 사용자는 설정 메뉴를 통해 플래시를 허용할 수 있지만, 각각의 사이트마다 명시적으로 플래시 실행을 승인해야 한다. 크로미엄 로드맵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플래시는 크롬에서 완전히 배제된다. 크롬 76은 이외에도 두 가지 중요 기능이 추가됐다. 우선 웹사이트가 크롬의 익명 모드 여부를 탐지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새로운 방법이 추가됐다. 웹 사이트는 브라우저가 이전에 해당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있는지 여부를 알아내고자 하는데, 주로 로그인이나 구독 없이 보호된 콘텐츠를 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한다. 크롬 76의 새 기능은 이런 웹 사이트의 탐지 기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PWA(Progressive Web Apps) 설치도 좀 더 단순해진다. 로컬 앱의 외형과 느낌을 모방하는 웹 기반 서비스인 PWA도 이제 주소창에서 이용할 수 있는 버튼 하나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PWA는 빠르고 유연하게 보이며, 앱스토어를 방문하지 않고도 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플래시 차단 익명 2019.07.31

“직원의 웹 브라우징 리스크를 막아라” 브라우저 보안 단속 9단계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뉴스와 이메일, 문서, 세일즈 리드를 전달하는 웹 브라우저를 좋아한다. 웹 앱이 부상하면서, 브라우저는 기업 데스크탑에 설치된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에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론 위험한 사람도 만난다. 그리고 브라우저는 바이러스, 루트킷, 더 나쁜 것이 유입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거의 사용하는 경우가 없고, 민감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도 없는 먼지 낀 장소의 데스크탑에 설치된 브라우저인 경우에도, 공격자가 이 버려진 데스크탑을 ‘주춧돌’로 악용해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사용자의 브라우저를 계속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브라우저 개발사는 뒷문과 옆문, 문 사이 틈을 봉하면서 공격자를 차단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유용하지만 취약점이 있는 기능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기업은 이런 옵션 기능에 대한 액세스를 철저히 제한하거나 차단해 보안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새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려면 자유롭게 임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어야 하지만, 이것이 위험한 공격 표면이 될 수도 있다. 사무실 직원이 독자적으로 새 소프트웨어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면, 모든 다운로드를 차단하는 것은 가혹하지만, 많은 공격을 간단히 저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무실 직원들, 또는 특정 직원들에게 (나쁜 쪽과 좋은 쪽 모두)다양한 기능에 대한 액세스가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자유로운 행동에 제약이 가해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공격 위험이 너무 크기 때문에 컴퓨터를 잠그고, 옵션들을 차단하는 결정이 좋은 결정이 되는 때가 많다. IT가 사용자의 브라우저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9가지 단계적 방법을 소개한다.   1. 기업용 통제 옵션들을 활용할 방법을 터득한다 사용자 브라우저를 보호하기 위해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브라우저에 대한 기업 정책을 활용해...

모질라 애플 크롬 2019.07.25

크롬 브라우저의 스크린샷을 잡는 더 똑똑한 방법

웹 탐험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 한 가지 빠진 핵심 기능이 있다. 바로 사용자가 현재 방문한 웹 사이트의 스크린샷을 캡처하는 기능이다.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에는 한 가지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있다. 크롬은 실제로 스크린샷을 캡처하는 극히 유용한 내장 명령어가 있다. 확장 프로그램도 필요없다. 유연하고 효과적이며 사용하기도 쉽다. 그리고 이 명령어는 윈도우에서도 맥에서도 크롬OS에서도 크롬 브라우저만 있다면 사용할 수 있다. 한 가지 문제라면, 보통 사람이라면 도저히 찾지 못할 이상한 곳에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 멋진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전에 한 가지 주의할 것이 있다. 크롬의 이 스크린샷 캡처 기능은 일반 사용자가 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브라우저의 특정 영역에 들어간다. 명령어가 크롬 개발자 툴 영역 내에 숨겨져 있고, 이 영역에는 조심하지 않으면 브라우징 세션을 망가뜨릴 수 있는 기술 요소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딱 한 가지 명령어만 사용하고 다른 것은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면 괜찮을 것이다. 이해가 됐다면, 이제 이 간단하고 편리하며 확장 프로그램도 필요없는 단축키를 사용해 보자. 1. Ctrl-Shift-I  2. Ctrl-Shift-P 3. Screenshot 이제 화면 오른쪽 패널에서 여러 가지 스크린샷 옵션을 볼 수 있다. 남은 것은 어떤 스크린샷을 캡처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다. 현재 페이지의 특정 영역을 캡처하려면, 그냥 엔터를 입력하면 된다. 기본값이 ‘Capture area screenshot’인데, 저장하고자 하는 영역을 마우스로 선택할 수 있다. 화면 제일 위에서 제일 밑까지 전체 페이지를 캡처하려면 화살표 키나 마우스로 ‘Capture full size screenshot’을 선택하면 된다. 현재 보이는 페이지만 선택하려면 ‘Capture screenshot’을 선택한다. 네 번째로 ‘Capture node screenshot’ 옵션이 ...

스크린샷 크롬 2019.07.12

글로벌 칼럼 | 구글에겐 ‘통합’이 필요하다

구글. 호불호가 갈리거나 애증의 대상일 가능성이 높다. 이미 엄청난 수익과 신망을 누리고 있는 실리콘 밸리의 거대 IT 기업에 이런 말은 이상하지만, 구글은 높은 잠재력을 지녔다.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업계 최고의 인공지능, 훌륭한 콘텐츠와 뛰어난 하드웨어까지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런 훌륭함이 손에 닿지 않는다는 느낌이 늘 든다. 왜냐하면 보유한 기능을 우아하고 사용 가능하도록 하나로 통합하는 일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솔직히 말해) 애플이 더 잘한다. 구글이 역사상 가장 훌륭한 회사가 될 수 있는 다섯 가지 결합 또는 통합 방법을 제안한다.   1. 구글 포토에 강력한 사진 편집 도구 내장 구글 포토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훌륭하지만 두 가지 큰 문제점이 있다. 첫째, 사진 파일 크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고 싶어하는 사람들(블로거, 영세 자영업자, SNS 전문가 등)은 구글 체제 하에서는 모바일용으로 페이지를 최적화하기 위해 힘이 많이 든다. 모든 사진은 카메라로 원래 찍었던 것보다 크기가 훨씬 적어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구글 포토에 내장된 사진 편집 도구는 약하고 제한이 많다. 그 결과 구글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필자 포함)은 웹사이트에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 말도 안되는 곡예를 해야 한다. 필자의 작업 순서는 이렇다. 먼저, 픽셀 3로 사진을 찍는다. 그러면 클라우드상의 구글 포토에 자동 백업된다. 픽셀북에 사진을 다운로드한다. 구글의 훌륭한 안드로이드 사진 편집 앱인 스냅시드(Snapseed)로 편집한 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스쿠시(Squoosh) 서비스로 업로드 한다. 파일 크기를 줄이기 위해 사진 크기를 줄이고 질을 낮춘다. 픽셀북으로 다시 다운로드해서 스퀘어스페이스(Squarespace)를 통해 업로드해 블로그 게시물을 올리거나 업무 웹사이트에 사진을 추가한다. 이상적인 방식은 다음과 같다. 구글 포토에 사진이 자동 업로드 된다. 스냅시드 도구로 편집하고, 편집 도구...

지메일 크롬 클라우드 2019.07.02

파이어폭스 이어 엣지까지 가세한 '추적 방지 기능'···브라우저 선택의 새 기준?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적 방지 전문 기능을 엣지에 도입하면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크롬을 측면 공격하는 또 하나의 브라우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추적 방지(tracking prevention)’라는 엣지의 새 기능은 경쟁자 모질라, 애플 브라우저와 매우 비슷하다.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안에 쿠키 차단자를 추가하는 방식이다.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브랜든 매슬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라이언 크롭은 6월 27일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에 “추적 방지 기능은 직접 방문하지 않은 웹 사이트가 사용자를 추적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막 나온 기능이기 때문에 옵션 플래그 아래 숨겨져 있다. 엣지에서는 주소창에 edge://flags 라고 입력해보자(엣지의 뼈대가 크로미움이라는 점이 잘 드러난다. the chrome://flags 이라는 입력어는 오랜 크롬 고급 사용자 사이에서 잘 알려진 입력어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추적 방지’ 옵션에서 ‘활성화’ 버튼을 클릭하면 브라우저가 재시작되고 엣지가 자동으로 트래커 기능을 작동한다. 트래커의 차단 강도 수준을 사용자가 결정할 수 있는 추가 설정도 있다. 이 기능은 가장 실험적이고 불안정한 카나리아 빌드 윈도우 버전에만 제공된다. 맥OS 카나리아 빌드도 이 기능을 잠시 제공할 것이고, 그 다음 차례는 윈도우 10과 맥OS 데브(Dev) 빌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크로미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반해 엣지 브라우저를 재개발하고 있는데, 윈도우 7, 8, 8.1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이들 운영체제 버전도 추후 지원할 가능성이 크다. 추적 방지 기능 확대에 얼마나 걸릴지 정확한 시한은 알려지지 않았다. 매슬렌과 크롭은 추적 방지 기능 작업이 이제 막 시작된 것처럼 “카나리아와 데브 채널에서의 실험적인 기능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향후 웹 호환성과 용이성 등에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해는 된다. 예를 들어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종합 추적 방지 기능을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엣지 2019.07.02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브라우저 쿠키 삭제 방법

쿠키는 맛있으나, 웹 쿠키는 때론 그렇게 맛있지만은 않다. 이 작은 파일들은 컴퓨터에 숨어서 브라우저나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브라우징 세션을 추적하고 계정 이름이나 암호 같은 유용한 정보들을 저장한다. 그다지 해롭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추적자들이 악의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프라이버시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위협들 때문에 현대 브라우저들은 쿠키 스토리지를 쉽게 이해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해놨다. 개인들의 웹사이트 쿠키를 간단히 삭제하거나 컴퓨터에 저장된 쿠키 전체를 삭제할 수도 있다. 많이 사용되는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완전히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크롬에서 쿠키 삭제하기 1. 구글 크롬을 열고 크롬 창 오른쪽 상단의 점 세 개 아이콘을 클릭하고 ‘도구 더보기’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를 선택한다.   2. 삭제하고 싶은 항목을 모두 선택한다. 쿠키만 삭제하고 싶다면 나머지 두 개의 선택을 해제한다.  3. 삭제할 데이터의 기간을 선택하고 싶다면 ‘고급’ 탭을 클릭한다.   4. 앞으로 쿠키 데이터를 관리하고 싶다면, 크롬의 설정 > 고급 > 사이트 설정 > 쿠키로 이동해서 특정 사이트에서 쿠키를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등 세밀하게 쿠키와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에서 쿠키 삭제하기 1.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한 후, 파이어폭스 메뉴(오른쪽 위 햄버거 메뉴)에서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으로 이동한다.  2. ‘쿠키와 사이트 데이터’ 항목까지 스크롤한 다음 ‘데이터 삭제’ 옵션을 클릭해 모든 쿠키를 삭제할 수 있다.   3. ‘데이터 관리’를 클릭하면 저장된 모든 쿠키 목록이 나타나며, 일부를 선택해서 삭제하거...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사파리 2019.06.10

“뜻밖의 브라우저 다양성 구현” 윈도우 10의 웹 브라우저 전망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11과 원래의 엣지 브라우저를 계속해서 포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컨퍼런스용으로 녹화된 동영상에서 엣지 브라우저 팀의 수석 프로그램 책임자인 프레드 풀런은 현재 개발 중인 크로미엄 기반 엣지 브라우저에 삽입될 ‘IE 모드’에 대한 궁금증을 몇 가지 해소했다.  지금까지 완전히 크로미엄화된 엣지와 IE모드를 기업 사용자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관한 정보는 많지 않았다. 최근 ‘IE 모드’를 발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전개하고 관리하는 것에 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올해 말 공유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엣지와 IE 11의 공존 방식  풀런은 프리젠테이션의 처음 1/4을 할애해 IE의 복잡한 역사와 마이크로소프트가 IE8 에서 IE6, 또는 IE11에서 IE10과 IE 9을 에뮬레이션하는 다양한 ‘모드’를 통해 어떻게 구 버전에 대해 하위 호환성을 지원했는지를 설명했다. 그리고 현재의 엣지가 IE11 및 여러 모드와 함께 이른바 ‘2개 브라우저 경험’을 어떻게 생성했는지를 설명했다.  풀런은 “여러 해 동안 우리는 웹 애플리케이션을 최신 표준으로 업그레이드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의존을 스스로 줄일 수 있다고 알려왔다”면서 “윈도우 10을 발표했을 때 EdgeHTML을 이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로 최신 브라우저를 표준화하고, 하위 호환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만 IE11로 회귀하라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IE11로의 회귀’는 IT 부서가 자동화한다. IT 부서는 IE 호환 모드 또는 엣지가 지원하지 않는 액티브X 등 IE 관련 기술을 요구하는 앱과 사이트의 URL을 정리한 엔터프라이즈 모드 사이트 리스트...

IE 호환성 엣지 2019.05.14

구글과 크롬 브라우저, 서드파티 웹 쿠키 제제 나선다

구글은 크롬에서 각 웹 사이트가 브라우저에 주입하는 서드파티 쿠키를 수용하는 방식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자체 쿠키는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구글은 웹 상에서 사용자를 추적하는 ‘핑거프린트(Fingerprint)’ 기법도 적극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크롬이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각 광고의 정보를 요약하는 오픈소스 크로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도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 자체 쿠키와 서드파티 쿠키 간의 차이는 다소 미묘한다. 구글 자체 쿠키는 작은 용량의 코드로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특정 사이트나 서비스의 환경 설정을 저장하는 등 사용자가 확실히 필요로 하는 경우에 흔히 사용된다. PCWorld를 비롯한 일부 사이트는 광고를 위해 서드파티 쿠키를 자사 사이트 HTML에 내장한다. 구글 크롬은 이미 사용자가 쿠키를 차단할 수 있도록 했지만, 어떤 종류의 쿠키를 차단할 것인지 세세하게 조정할 수는 없다. 구글이 크롬을 통해 제재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들 서드파티 쿠키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사용자가 사용자 로그인과 설정을 그대로 둔체로 서드파티 쿠키를 지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글은 또한 쿠키의 사용자 브라우저 추적 역량, 특히 사용자를 특정하여 추적하는 역량을 제한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의 광고 및 상거래 담당 수석 부사장 프라브하카 라가반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용자가 서드파티 트래킹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택하면, 이 선택은 업체들이 투명하지 않은 기술인 핑거프린트 같은 방법으로 이런 속성을 다루라는 말이 아니다”라며, “구글은 광고 개인화에 핑거프린팅을 사용하지 않는데, 이 방법은 합리적인 사용자 제어와 투명성을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른 업체가 핑거프린트 데이터를 우리 광고에 들여오는 것도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투명성이 구글이 새로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또 한 가지 핵심으로, 이를 ...

광고 추적 쿠키 2019.05.08

“탭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실행” 엣지 브라우저, 차기 버전에 IE 모드 등 신기능 탑재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엣지 브라우저가 엣지 브라우저의 향후 버전에서 IE 모드로 합체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엣지 브라우저의 탭으로 통합한 것이다. 또한 엣지 브라우저에 ‘컬렉션(Collections)’이라는 컨텐츠 정리 기능과 더 나은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도 탑재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개선 사항이 엣지 브라우저의 다음 버전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도 크로미엄 기반의 엣지 브라우저가 본격적인 테스트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IE 11은 오랫동안 윈도우 10 깊숙이 숨어 있다. 윈도우 검색 창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입력하거나 시작 메뉴에서 윈도우 보조 프로그램 폴더를 찾아 들어가야만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E를 숨겨두는 이유는 단순하다. 사용자가 좀더 현대적이고 안전한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IE에서만 구동하는 현업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기업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IE를 엣지의 탭으로 통합하는 것은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하면서 필요한 경우에만 IE를 탭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를 크로미엄 오픈소스 엔진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크롬과 엣지의 공통분모는 더 커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에는 노림수도 있다. 브라우저 점유율에서 IE(7.7%)가 엣지(4.5%)를 앞서는데, 이 둘을 합치면 파이어폭스(9.63%)를 넘어 점유율 2위의 PC 브라우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라이버시 관련 기능의 개선도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의 다음 버전은 고객이 세 단계의 프라이버시 수준을 선택할 수 있는 추가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며,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엣지 브라우저가 서드파티 앱의 사용자 추적을 조정해 좀 더 투명하면서도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방식으로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을...

IE 엣지 인터넷익스플로러 2019.05.07

MS, 크로미움 기반 엣지 브라우저 알파 버전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엣지(Edge) 브라우저의 크로미움(Chromium) 버전의 첫 알파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를 크로미움으로 마이그레이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크로미움은 구글 크롬, 비발디(Vivaldi), 그리고 다른 여러 브라우저의 기반이 되는 오픈소스 플랫폼이다. 엣지 브라우저를 크로미움으로 변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크로미움 기반 엣지 브라우저의 초기 버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적인 발표 없이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공유된 바 있으며, 사용자들은 위험을 감수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참가자 프로그램(Edge Insider Program) 을 통해 정식으로 새로운 브라우저를 공개했다. 하지만 많은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담당 부사장인 조 벨피오레는 블로그를 통해 “첫 번째 빌드는 근본적인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아직 많은 기능을 볼 순 없으나 “미묘한 디자인 변화와 더 많은 확장 기능 지원, 그리고 로그인한 프로필 관리 기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브라우저는 카나리(Canary)와 개발자(Developer) 빌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완전한 베타 버전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벨피오레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환영한다면서 “초기 빌드에 많은 피드백을 줄수록 더 나은 최종 제품이 나온다”고 말했다. 구글 크롬을 엣지 크로미움 버전으로 바꿀 이유는 아직 없다. 하지만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이나 다른 베타 프로그램의 참여자라면 새로운 엣지 브라우저를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다. 하지만 버그가 있을 수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은 안정적인 브라우저에서 하는 것이 좋다. editor@itworld.co.kr  

MS 크롬 크로미움 2019.04.09

안드로이드용 크롬을 더 편하게 만드는 7가지 숨겨진 설정

구글의 크롬 안드로이드 앱은 기본적으로 칭찬할 만한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하지만 추가적인 기능의 잠금을 해제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어쨌든 휴대폰의 브라우저는 괴짜스러운 웹의 관문이며, 중요한 업무 관련 조사를 수행하거나 중요한 업무와 관련하여 딴짓을 하든지 상관없이 가능한 효율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더 이상 생각할 것도 없다. 아래에서 설명한 7가지 설정은 모두 생산성을 높이고 브라우저로 인한 불편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이 있다. 대부분의 설정은 여전히 활발히 개발을 진행 중이지만 아직 주류로 사용하지는 않는 개발 중이 옵션이 제공되는 크롬의 플래그 시스템에 있다. 플래그 시스템은 대부분 전문가 사용자 그리고 발전된 항목을 미리 보고 싶어하는 마니아를 위한 것이다. (꽤 자주 개선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언급한 설정 중 일부가 설명과 다르거나 언젠가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 게다가 플래그 시스템은 다양한 옵션을 갖추고 있고 그 중 일부로 인해 웹사이트가 이상해 보이거나 크롬 자체가 불안정해지거나 귀에서 박하향이 나는 증기가 뿜어져 나올 수도 있다. (모를 일이다.) 다시 말해서, 주의하면서 필자의 지침을 신중하게 따르고 실제로 잘 이해하고 아는 것이 아니라면 크롬의 플래그 섹션의 항목에 주의하자. 이해되는가? 좋다. 이제 브라우저에 새로운 초능력을 불어넣어볼까?   크롬 안드로이드 설정 #1: 검색 대기 주소 표시줄 크롬의 주소 표시줄(일명 옴니박스)에서 대부분이 시작되며 약간의 설정만으로도 사용하기가 더 쉬워진다. 크롬의 플래그 시스템의 설정은 주소 표시줄의 기본 동작을 바꾸어 누를 때마다 자동으로 기존의 URL을 삭제하여 빈 공간에 입력할 수 있도록 한다. 게다가 'n'을 누르면 보고 있는 현재 페이지의 링크를 복사 또는 공유할 수 있다. 왼쪽이 일반적인 주소 표시줄이며 오른쪽이 변경 후 모습이다.   물론, 변화는 미묘하지만 실용적이며 이런 작은...

브라우저 설정 안드로이드 2019.04.02

유출 프리뷰 버전으로 미리 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완전한 크로미엄’ 에지 브라우저

크로미엄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에지 브라우저의 공식 프리뷰 버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작동하는 초기 버전이 유출됐다. 유출 버전을 통해 정식 버전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약 3개월 전, 마이크로소프트는 브라우저 전쟁에서 항복을 선언하면서 에지의 원래 렌더링 엔진을 폐기하고 그 자리에 구글 크롬을 구동하는 엔진인 블링크(Blink)를 넣는다고 발표했다.  “완전한 크로미엄”으로의 전환은 그야말로 전면적인 브라우저 전략 수정이다. 이 정도로 파장이 큰 결정은 2014년 새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버전으로의 강제 업그레이드 결정 이후 처음이다. 현실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크로미엄으로의 급작스러운 전환에 따른 피해는 거의 없다. IE는 수명이 끝나가는 마당이었고 에지의 사용자 점유율은 미미해서 조금만 미끄러지면 아예 사라질지도 모를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크로미엄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에지 브라우저의 공식 프리뷰 버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작동하는 초기 버전이 최근 유출됐다. 이 유출 버전을 통해 에지 브라우저와 관련된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어보고자 한다. 현재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부터 살펴봤으며, 크로미엄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가 테스트와 릴리스를 반복함에 따라 이 기사의 내용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크로미엄을 선택했는가? 좋은 질문이다. 대답은 여러 가지가 있다. 윈도우 그룹의 조 벨피오레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로미엄으로의 전환을 결심한 것은 이타적 판단이라면서 “고객을 위해 웹 호환성을 높이고 모든 웹 개발자들을 위해 웹의 파편화를 줄이고자 데스크톱용 마이크로소프트 에지 개발에 크로미엄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채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물론 사용자들은 이것이 유일한 이유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에지의 지지부진한 점유율(지난 달 기준 모든 윈도우 10 PC 중 12%), 크롬의 압도적인 우위(2월 기준 6...

에지 크로미엄 크롬 2019.04.01

MS, 엣지용 애플리케이션 가드 구동 위한 크롬·파이어폭스 애드온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의 엣지(Edge) 전용 고급 보안 기술인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Windows Defender Application Guard, 이하 WDAG)를 구글의 크롬과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을 위한 애드온으로 공개했다.  WDAG 브라우저 애드온의 공개는 3월 15일 최신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빌드 18358 소개 블로그 글에서 조용히 언급됐다. 18358 빌드는 윈도우 10 2019 4월 업데이트로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이 확장 프로그램과 이에 동반되는 윈도우 스토어 앱이 윈도우 10 2019 4월 업데이트에 의존성이 있는진 확실하지 않으며, 현재 구형 SKU(stock-keeping units)를 구동하는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 스토어 앱과 크롬 및 파이어폭스용 브라우저 애드온이 “자동으로 신뢰할 수 없는 탐색을 엣지용 WDAG로 보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 및 파이어폭스를 WDAG 아래에 두거나 이 기술을 엣지의 라이벌 브라우저에 적용한 것이 아니다.  WDAG는 여전히 엣지 전용이다. 즉,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를 엣지로 보내서 가상화된 컨테이너에서 열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WDAG로 보호받는 엣지가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를 발견했을 때와 같은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사용자가 사이트를 탐색할 때 애드온이 URL을 기업 관리자가 정의한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목록과 비교 검토한다. 만일 이 사이트가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 사용자는 격리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세션으로 우회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애드온과 함께 동작하는 윈도우 스토어 앱은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와 디바이스의 애플리케이션 가드 설정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한다. 크롬과 파이어폭스가 WDAG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URL을 다른 브라우저로 넘기는 셈이다. 사실,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엣지 2019.03.27

“인터넷 활동 기록을 숨겨라”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엣지를 익명으로 사용하는 방법

프라이빗 모드, 시크릿 모드, 개인 정보 보호 브라우징… 이런 웹 브라우저 기능은 2005년 한 인기 브라우저에서 발견된 이후 다른 브라우저가 모방하고 수정하고 개선하면서 빠르게 확산되었다.  하지만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는 약속은 신뢰하기 어렵다. 이들의 주장은 ‘정체를 숨기는 것’으로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지킨다고 말하지만, 마법으로 감기를 없애는 것과 같은 말이다. 이는 프라이빗 브라우징이 자신이 방문 기록, 검색 기록, 서식 기록 등 로컬에 남아있는 흔적들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숨는 방법은 개인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흔적을 추적하는 것을 막는다.  이것이 다다.  기본적으로 이런 기능은 방문한 사이트를 브라우징 히스토리에 저장하거나 방문하여 로그인한 사이트의 쿠키를 저장하거나 세션 중 사용된 비밀번호 등의 자격 증명을 기억하지 않는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웹 이동 흔적은 여전히 인터넷 제공자뿐만이 아니라 이런 독립체들에게 소환장을 보내는 기관, 사무실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고용주, 모든 흔적을 추적하는 광고주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말 대단한 프라이버시 아닌가? 이런 익명 기능의 한계를 안다고 해서 이 툴이 쓸모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공유된 PC 또는 맥에서 자신의 흔적을 숨기는 이유가 있다. 단, 이 용어에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구글 크롬,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애플의 사파리, 곧 비명횡사 했다가 다시 살아날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등 4대 브라우저가 제공하는 익명 기능 대한 지침과 통찰을 모아 보았다.   구글 크롬에서 시크릿 모드를 사용하는 방법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익명화 기능 명칭은 ‘시크릿 모드’다. 시크릿 창을 여는 가장 쉬운 방법은 키보드 단축키 Ctrl-Shift-N(윈도우) 또는 Command-Shift-N(맥OS)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사파리 2019.03.12

모질라 파이어폭스도 사이트 격리 기능 프로젝트 도입

모질라가 구글 크롬이 지난해 도입한 사이트 격리 기술을 파이어폭스에 가져온다. 모질라는 프로젝트 피션(Project Fission)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파이어폭스에서 사이트와 개별 구성 요소를 더욱 세분화해 분리하기로 했다. 목표는 악성 공격 코드와 웹 사이트를 격리해 브라우저의 인증서, 자격 증명, 암호 키 같은 중요 정보를 탈취하지 않고 개별 사이트가 브라우저 안에서 해악을 미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프로젝트 피션의 기술 책임자 니카 레이젤은 지난주 파이어폭스 개발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알려진 보안 취약성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한 브라우저뿐 아니라, 잠재적 취약성 대비 방어 레이어를 갖춘 브라우저도 목표로 하고 있다. 레이젤은 “그러기 위해서는 파이어폭스 아키텍처를 쇄신하고 완전 사이트 격리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이트 격리(Site Isolation)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한 것은 아마도 구글일 것이다. 구글은 2018ㄴ연 이 보안 기능을 크롬에 추가했다. 물론 사이트 격리 작업은 그 전부터 진행되었지만, 2017년 후반에 이 기술을 크롬에 추가했고 2018년 중반에 일반 사용자용으로 공개 전환한 것이다. 우연히도 사이트 격리는 스펙터와 멜트다운이라는 2018년을 뒤흔든 PC와 서버 보안 취약점에 대한 대답이 되었다. 사이트 격리 기능을 도입한 브라우저는 각각의 도메인, 사이트, 또는 웹 사이트에서의 각기 다른 구성 요소 프로세스 분리에 전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공격 목적으로 악용된 아이프레임 같은 경우 중요한 사이트 처리 프로세스와는 별개로 렌더링할 수 있다. 크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한 명도 모질라의 변화를 환영하고 나섰다. 오스코프라는 크롬 엔지니어는 2월 5일 트위터를 통해 “파이어폭스가 전체 사이트 격리에 나섰다는 소식이 매우 반갑다. 모질라의 움직임을 지원하며, 크롬에서 겪은 고충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된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모질라 파이어폭스 크롬 2019.02.15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