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크롬

구글 비밀번호 관리자 제대로 활용하기

아직도 모든 비밀번호를 기억한 다음에, 직접 사이트에 입력하려는 사용자가 있다면, 잘못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 사용자가 계속 유지해야 하는 수많은 자격 증명을 생각하면, 인간의 머리로 이 모든 구체적인 내용을 저장하는 작업을 처리할 방법이 없다. 최소한 복잡하고 독보적이며 사이트마다 반복적이지 않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면, 그렇다. 비밀번호 관리자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밀번호 관리자는 사용자의 모든 로그인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입력 창을 채워준다.   이런 용도를 위한 전용 앱이 필요한 이유도 충분하지만, 구글은 크롬에 자체 비밀번호 관리 시스템을 내장했다. 전용 앱만큼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구글 비밀번호 관리자의 기본 무엇보다도 구글의 ‘비밀번호 관리자(Password Manager)’를 실행하기 위해 사용자가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다. 한때 구글 스마트 록(Smart Lock) 기능의 일부로 여겨졌던 이 시스템은 안드로이드부터 iOS, 크롬 OS 전반에 걸쳐 동작한다. 다른 데스크톱 플랫폼이라도 크롬으로 로그인하는 곳이라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보통은 기본값으로 활성화된다. 크롬 브라우저 내에서 특정 사이트에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마다 자격 인증을 저장하는 팝업을 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 사용자를 위해 복잡한 새 비밀번호도 만들어준다. 그리고 자격 증명을 저장한 사이트에 다시 방문하면, 스마트 록이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 입력창을 채워준다. 한 사이트에 하나 이상의 자격 증명이 관련되어 있을 때는 원하는 계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정 안드로이드 앱에도 자동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다소 산발적으로 작동하는데, 언제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기는 어렵다.    구글 비밀번호 관리자 설정 조정하기 저장된 비밀번호를 살펴보고 편집하거나 비밀번호 관리자의 설정을 조정하거나 ...

크롬 패스워드 자동완성 2020.06.01

How To : 웹 사이트 광고 추적을 막는 방법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나 새 브라우저에서 개인정보 설정을 조정해 사용자가 보는 정보를 웹사이트가 추적하지 못하도록 차단해보자.   광고는 인터넷의 필요악이다.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제품 광고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한 사이트에서 무언가를 검색한 후, 온라인에 접속할 때마다 이에 대한 광고만 뜨면 오히려 반감만 갖게 된다.   이런 추적 기술은 제품을 구매하길 바라는 사이트와 광고업체의 의해 적용된 것이다. 하지만 추적 기술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검색 기능을 비공개로 유지하기 위한 설정과 앱을 소개한다.   구글 앱에서 개인화된 광고 사용하지 않기  구글이 전 세계 검색 결과의 주요 원천인 상황에서 광고가 그 뒤를 따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다행히도 구글은 적어도 추적 기능을 끌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PC에서 크롬을 열고 오른쪽 상단에서 세 개의 점을 클릭해 계정을 선택하고, 설정에서 ‘Google 계정 관리’를 선택하면 ‘Google 계정’으로 이동한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구글 페이지를 열고(또는 먼저 앱 스토어를 설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프로필 아이콘을 누르고 ‘Google 계정 관리’를 선택한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데이터 및 맞춤 설정 관리’를 선택한 다음, ‘광고 개인 최적화’가 해제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광고 개인 최적화’가 ‘사용’으로 되어 있다면 ‘광고 설정으로 이동’을 눌러 ‘광고 개인 최적화 사용 안함’의 스위치를 켠다.   이 작업을 수행하면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 모든 기기에서 구글의 광고 추적 기능 사용이 중단된다. 물론 사용자의 온라인 활동을 추적하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서드파티 쿠키를 차단하는 방법  인터넷 광고업체가 웹에서 사용자를 추적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사용자 기기에 ...

웹사이트 광고 추적 2020.05.21

크롬, 설정 메뉴 재정비해 개인정보 보호 기능 강화 나서

구글이 화요일, 레이아웃과 전면에 보이지 않는 기타 기능 개선을 위해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UI 일부를 재설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는 향후 수 주간 데스크톱 버전 크롬에 먼저 반영될 예정이다. 앞으로는 크롬 설정에서 게스트(Incognito) 모드와 일반 모드 모두에서 어떤 데이터가 구글과 동기화되는지와 구글 브라우저가 쿠키를 관리하는 방법을 더욱 잘 나타내게 된다. 일상적인 브라우저 사용 경험에도 DoH(DNS over HTTPS)를 도입하는 강화 세이프 브라우징(Enhanced Safe Browsing) 을 추가한다. 강화 세이프 브라우징은 평범한 브라우저 사용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이 기능은 대부분 전면에 나서지 않고 브라우저 내부에서 작동한다. 지메일 등의 구글 서비스 외에도 사용자가 열람하는 일반 웹 페이지와 다운로드 콘텐츠가 안전한지를 확인한다. 구글은 향후 수 년에 걸쳐 이 기능을 강화해 피싱 사이트나 파일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버전과 데스크톱 버전 양쪽의 활동을 모두 관장해 알림을 보내는 등 경고 기능을 맞춤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oH는 구글이 정교한 세부 조정에 2년이 걸렸다고 밝힌 복잡한 기능이다. 은행 등의 웹 사이트를 방문할 때 브라우저가 PC와 금융 서비스의 서버를 암호화된 HTTPS 요청을 통해 연결한다. 그러나 DNS 요청의 일부인, 금융 서비스 사이트에 진입한 맨 처음의 브라우징은 암호화되지 않는다. 구글이 보안 DNS(Security DNS)라고 이름 붙인 새 기능은 이 최초의 브라우징의 DNS 요청까지 HTTPS로 암호화한다. 개인정보 강화와 암호화의 수준이 한층 더 보호되는 변화이며, 구글에 따르면 공격자가 사용자의 방문 사이트를 관찰하거나 피싱 웹 사이트를 보내는 행동을 막을 수 있다.   크롬 버전 83 업데이트에서는 사용자의 쿠키를 추적하는 웹 사이트에 대한 보호 기능도 추가된다. 게스트 모드는 열려 있는 창을 닫을 경우 컴퓨터에 쿠키 같은 다른 흔적을 남기...

개인정보보호 DoH HTTPS 2020.05.20

How To : 브라우저별 웹 사이트 알림을 끄는 방법

웹 브라우저별로 설정을 사용해 웹 사이트에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알림을 조정해보자.    인터넷은 종종 시각적으로 피곤해질 수 있다. 웹 사이트는 광고와 동영상을 통해 사용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는 데, 일부 웹 사이트는 과도하게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하기도 한다. 다행히도 브라우저에는 이런 알림을 끄는 설정 기능이 있는데, 이를 통해 특정 사이트에서 원하지 않는 알림을 끄고 나중에 해당 사항을 변경할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오페라(Opera),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에서 특정 웹사이트의 알림을 끄는 방법을 알아본다. 크롬에서 웹 사이트 알림을 끄는 방법  크롬에서 알림 설정을 찾으려면 브라우저를 열고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3개의 점을 클릭한다. 표시되는 메뉴에서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을 선택하고 알림을 찾을 때까지 스크롤을 내린다. 알림 옵션을 클릭하면 다른 메뉴가 열리는데, 맨 위에는 사이트에서 알림 전송을 보내도록 요청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스위치를 끄면 더 이상 요청하지 않는다.    특정 사이트만 알림을 끄려면 ‘차단’ 목록에서 아래로 스크롤해 ‘허용’으로 이동한 다음, 해당 사이트 오른쪽에 있는 3개의 점을 클릭하고 ‘차단’을 클릭하면 차단 목록으로 이동한다.  파이어폭스에서 웹 사이트 알림을 끄는 방법  파이어폭스를 열고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해 설정 메뉴를 연다. 왼쪽 열에서 개인정보 및 보안을 선택한 다음, 알림이 있는 권한 세션이 나타날 때까지 기본 창을 아래로 스크롤한다. 알림 옆에 있는 설정을 클릭한 다음, 알림 저장을 요청하는 ‘새 알림 허용 요청을 차단’ 상자를 선택한다. 기본 상자에 나열된 웹 사이트를 살펴보고 더 이상 알림을 받지 않으려면 제거할 수 있다.    오페라에서 ...

브라우저 웹브라우저 크롬 2020.05.19

크롬, 8월부터 리소스 소모하는 악성 광고 차단 기능 도입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웹 서핑을 하는 가운데, 노트북에서 갑자기 소음이 나거나 휴대폰이 뜨거워진다면, 악성 광고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구글은 이런 악성 광고를 차단하는 기능을 8월부터 크롬 브라우저에 기본 탑재한다고 밝혔다.  크롬 제품 관리자인 마샬 베일은 크로미움 블로그를 통해서 “사용자의 배터리나 데이터 요금을 절약하고, 좋은 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크롬은 디스플레이 광고가 사용자와 상호작용하기 전에 사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의 리소스 사용이 한도에 다다르면, 광고 프레임이 오류 페이지로 바뀌면서 사용자에게 해당 광고가 너무 많은 리소스를 소모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구글이 제시한 한도는 네트워크 데이터를 4MB 이상, CPU를 30초 단위로 잘랐을 때 15초 이상, 혹은 전체 시간에 60초 이상 사용하는 경우다.      이런 조처를 통해 차단될 악성 광고에는 사용자 컴퓨터의 리소스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채굴에 활용하는 광고, 코딩이 잘못되거나 단순히 최적화되지 않은 광고 등이 포함된다. 베일에 따르면, 현재 구글의 차단 제한에 걸리는 악성 광고는 전체의 단 0.3%에 불과하지만, 전체 네트워크 데이터 사용량의 27%, 전체 광고 CPU 사용량의 28%를 차지하고 있다.   구글은 8월부터 크롬 스테이블(stable) 버전에서 이 광고 차단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할 예정인데, 지금도 수동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크롬 URL 입력줄에 chrome://flags/#enable-heavy-ad-intervention을 입력하고 ‘Heavy Ad Intervention’ 항목의 오른쪽 드롭다운 메뉴에서 ‘Enabled’를 선택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브라우저 차단 악성광고 2020.05.18

구글, 색으로 탭 그룹 지정하는 크롬 브라우저 신기능 공개

구글은 수요일 크롬 브라우저에 탭 그룹별로 색을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다음 주 공개되는 버전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탭을 그룹으로 지정해 한꺼번에 다른 창으로 옮기는 기능은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탭을 클릭하면 그 탭들이 하나의 그룹으로 지정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전 엣지 브라우저에서는 사용자가 탭을 그룹으로 지정한 뒤에 업무용, 여행용 등 맞춤형 그룹으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했었다. 이 기능은 새로운 크로미움 기반의 엣지에는 없다.   이제 크롬도 약간 다른 형태로 유사한 기능을 지원한다. 탭을 그룹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것에 더해 작은 테두리로 표시되는 색과 레이블을 지정할 수 있다. 탭의 레이블이 바로 브라우저 탭 바에 표시된다. 구글은 신기능을 소개하는 블로그 글에서 “크롬의 안정성과 성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탭 그룹 기능을 다음 주에 배포되는 차기 버전에 적용해서 배포할 예정”이라면서, “탭 그룹은 크롬OS, 윈도우, 리눅스의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브라우저 크롬 2020.05.14

가짜 리뷰 올리고 스팸 알림 보내는 악성 확장 프로그램, 크롬에서 사라진다

확장 프로그램의 성공이 독이 된 것일까? 구글은 스팸 이메일처럼 크롬 브라우저에 유해한 확장 프로그램을 집중 단속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크롬 웹 스토어와 안전 브라우징 운영 정책 관리자인 레베카 소어즈와 벤저민 액커먼은 “크롬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사용자를 속여 단시일 내 이익을 취하는 저품질 제품을 소개하는 스팸 업체도 많아졌다. 크롬 웹 스토어를 투명하고 유익하게 유지하기 위해 유명 제품의 복제품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가짜 리뷰와 별점을 매기는 저품질 악성 프로그램 확산을 방지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구글은 개발자 프로그램 정책에 정식 확장 프로그램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 스토어에서 스팸처럼 악영향을 미치는 확장 프로그램을 차단할 권한을 추가하는 규칙을 신설했다. 이 규칙은 오는 8월 27일, 즉 크롬 버전 85의 공개 예정일 이틀 후부터 발동한다.   악성 확장 프로그램 차단 조건 소어즈와 액크먼의 게시물에 따르면 저품질 확장 프로그램 규정은 다음의 5개 세부 규정으로 나뉜다. -    여러 개의 확장 프로그램이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거나 동일한 경험을 제공할 경우 -    메타데이터 포함 단어가 5개 이상이거나, 또는 크롬 웹 스토어 제품 설명에 동일한 단어나 문구가 5회 이상 반복될 경우. 오해를 유도하는 메타데이터 역시 금지 대상이다. -    다른 앱을 설치, 실행하거나 다른 웹 사이트를 여는 것만이 목적인 확장 프로그램. 그러나 구글 리모트 데스크톱 확장 프로그램 역시 구글 웹 사이트를 여는 기능만 제공하므로 구글 역시 자체적인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설치 수를 부풀리거나 자체적으로 리뷰를 작성하는 등 전자 스토어의 앱 지위에 영향을 미치는 개발사 -    스팸, 광고,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메시지를 알리는 확장 프로그램 구글은...

크롬 확장프로그램 크롬확장프로그램 2020.05.04

재택근무 생산성을 높여줄 크롬 확장 프로그램 5선

펜데믹으로 인해 급작스러운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된 직장인들은 낯선 근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오피스 365나 G 스위트(G Suite) 같은 회사 공통의 생산성 스위트의 선택은 회사 몫이지만, 직원도 직접 재택근무에 맞춰 생산성을 더 높이도록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그 예다. 브라우저를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프로그램이지만, 여러 가지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일 수도 있다. 크롬은 현재 점유율 69%에 달하는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우저이고, 확장 프로그램 선택지도 가장 많다. 재택근무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5가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선별했다.   오피스(Office)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이 확장 프로그램은 office.com 웹사이트를 열어 마이크로소프트나 오피스 365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부터 팀즈까지 사용자가 구독 중인 모든 앱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참고 : 여기서 연결되는 워드나 엑셀 같은 앱은 온라인 버전으로, 컴퓨터에 설치된 버전처럼 기능이 강력하진 않다. 확장 프로그램 설치 후에는 주소 입력줄 옆의 오피스 로고를 클릭해서 로그인 방식을 선택해 로그인한다. 그다음 다시 오피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액세스할 수 있는 앱과 원드라이브에서 가장 최근에 사용한 파일이 표시된다. ‘업로드 및 열기’를 클릭하면 PC 탐색기가 열리고 사용 가능한 앱으로 실행할 수 있는 파일이 표시된다. 파일을 클릭하면 열리기 전에 원드라이브에 먼저 업로드 되는데, ‘Office extension’ 폴더에 올라간다.   줌 스케줄러(Zoom Scheduler)   업무 중에 줌 화상회의를 많이 하고, 구글 캘린더를 사용 중이라면 줌 스케줄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좋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바로 줌 화상회의를 시작하거나 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이때 구글 캘린더가 참가자들에게 초대...

재택근무 크롬 확장프로그램 2020.04.29

시간을 절약해주는 크롬 브라우저의 탭 전환기

필자는 컴퓨터로 일할 때 크롬을 마치 바탕화면처럼 생각하곤 한다. 실제로 크롬OS든 윈도우든 상관없이 거의 모든 작업이 이 브라우저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크롬은 바탕화면처럼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있진 않다. 너무 많은 부분이 누락되어 있고, 효율을 향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자주 간과된다. 필자가 브라우저를 진정한 바탕화면으로, 그리고 만능 생산성 도구로 바꾸기 위해 새로운 사용 방법들을 계속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미 크롬의 무의미한 새 탭 페이지를 효율적인 홈 화면으로 만드는 방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크롬을 바탕화면으로 전환하는 데 빠진 연결고리 하나를 찾아봤다. 바로 효율적인 탭 전환기다.  사용자별로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 일하면서 Alt-Tab으로 작업 전환기를 자주 사용한다. 진행 중인 작업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기에 가장 쉬운 방법인데, 언제나 10개 이상이 실행 중이다.  하지만 브라우저 창에는 또 여러 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윈도우의 작업 전환기는 별로 유용하지 않게 되어버린다. 그리고 작업을 원하는 특정 탭을 열 때 행운을 빌며 찍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윈도우의 작업 전환기를 브라우저의 탭 전환기에 적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특히 필자처럼 브라우저 탭을 많이 열어 두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에겐 특히 유용할 것이다.   20초 만에 구현하는 스마트한 탭 전환기 탭 전환기를 더 유용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시간은 단 20초다. 사용자가 유일하게 해야 할 일은 탭 스위처(Tab Switcher) 확장 프로그램을 크롬에 설치하는 것이다. 사실 크롬 브라우저의 탭 전환을 위한 확장 프로그램은 이 외에도 아주 많지만, 여러 개를 테스트해 본 결과 이 확장 프로그램이 최고였다. 단순하고, 사용하기 쉽고, 최소화된 디자인, 그리고 프라이버시와 투명성을 중시한 확장 프로그램이다. 탭 스위처는 어떤 사용자 데이터도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는데, 코드를 보면서 직접 이를 확인할 ...

크롬 확장프로그램 탭전환 2020.04.02

구글, 크롬 업데이트 재개…4월 7일에 '81 버전' 발표

구글이 2주 후부터 크롬 업데이트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버전을 하나 건너뛰는 방법으로 2주 업데이트 지연을 만회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당초 3월 17일 공개 예정이었던 크롬 81 버전이 2주 늦어진 4월 7일에 발표된다. 동시에 크롬 80 버전은 다음주 쯤 최소 한 번 이상 더 업데이트된다. 구글이 분류하는 이른바 '중대한' 보안 취약점에 대한 수정이 포함된다. 베타, 데브, 카나리 채널(점점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은 버전이다) 릴리즈의 경우 일부는 이미 재개됐고 늦어도 다음 주에 시작될 예정이다. 구글은 지난 3월 18일 '작업 일정을 조정해' 크롬 업데이트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기업 활동과 개인 일상의 엄청난 변화를 이유로 꼽았다. 실제로 3월 10일 구글은 모든 북미 직원에 재택근무를 권고했고, 이어 구글 본사가 있는 산타클라라 카운티마저 그 대상에 포함했다. 구글은 4월 28일에 내놓을 예정이었던 크롬 82 버전 개발을 중단해 앞선 개발 일정 차질을 만회하기로 했다. 대신 이 버전의 데브와 베타 채널에서 추가할 예정이었던 기능과 다른 작업은 크롬 83 버전으로 이전한다. 크롬 83은 당초 일정인 6월 9일보다 3주 당겨 5월 19일에 공개된다. 크롬 84와 그 이후 버전 공개 일정은 2021년 첫 업그레이드인 크롬 88까지 3주 당겨진다. 구글 측은 "크롬 84와 그 이후 일정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크롬 84 브랜치와 릴리즈 일정은 추후 공유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글의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도 최근 엣지 브라우저 릴리즈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엣지는 크롬과 같은 크로미움 코드를 사용한다). 엣지팀은 향후 일정에 대해 아직 공식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크롬과 비슷한 시기에 릴리즈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업데이트 크롬 2020.03.27

변경된 '구글 크롬' 이용 약관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크롬과 크롬OS 신버전 출시가 연기됐지만 구글은 이들의 이용약관을 미리 수정했다. 이용약관 변경은 2017년 10월 이후 2년여만으로, 새 약관은 3월 31일부터 적용된다. 새 약관에서 사용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을 살펴보자.   서비스 제공자 이 부분에서는 사용자가 약관을 받아들이는 기업명과 지역을 설명한다. 구글 LLC는 미국 델라웨어 주 법에 따라 설립됐고 미국 법에 따라 운영되며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연령 제한 새로 추가된 부분이다. 구글 계정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연령을 명확히 했다. 미국과 대부분의 지역에서 13세이며 이 이하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부모 혹은 법적 보호자의 허락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용자가 구글에 기대하는 것, 구글이 사용자에 기대하는 것 이 섹션에서는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사용자의 이용 규칙을 더 명확히했다.     사용자 콘텐츠 사용에 대한 승인 바뀐 내용이 거의 없지만 구글은 용어를 단순화하고 사용자가 미리 자신의 정보를 다른 이에게 보이도록 설정하지 않는 한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했다. 또한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사용자 콘텐츠의 경우 그 권리와 기간을 명확히했다.    법적 책임 사용자와 구글의 법적 권리를 설명하는 부분으로 많은 내용이 수정됐다. 이전에는 구글의 책임에 대한 매우 꼼꼼한 회피 조항이 있었다. 구글은 "데이터와 수익, 매출 손실이나 재정적 손해 또는 간접적이고 특이하며, 파생적이고, 전형적이며, 징벌적 피해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내용이었다. 이 부분은 새 약관에서 이해하고 읽기 쉬운 표현으로 바뀌었다. 구글이 책임지지 않는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 유출 사고에 대한 구글의 법적 책임에 대해 데이터 유출 이전 12개월 동안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지불한 비용의 125% 혹은 500달러 중 큰 부분으로 제한했다.   문제에 대한 대처 새로 추가된...

프라이버시 약관 크롬OS 2020.03.26

"크롬 이어 엣지도" 브라우저 업데이트 개발 일정 미룬다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브라우저의 업데이트가 지연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구글과 비슷한 행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병명을 언급하지는 않고 “현재의 전 세계적 위기 상황”이라고만 표현하면서 현재 엣지 버전 80이 다음 버전인 81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상황의 진전에 따라” 여러 변경 사항과 엣지 업데이트 재개 시점 등을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데브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알릴 것으로 보인다. 구글도 크롬 버전 브라우저 버전 81 업데이트 전날인 3월 18일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 업그레이드를 일시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구글 역시 “개발 작업 일정이 조정”된 것을 이유로 들고, 직접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히지는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결정 모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위기와 많은 직원들이 재택 근무를 하게 되는 등 관련 여파와 연관이 있음이 분명하다.  한 트윗에서 구글 개발자 관련 부서의 재직자인 폴 킨란은 크롬 업그레이드 일정 연기의 주요 원인이 “생산성 저하, 생태계 변화에 대한 요구와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반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라고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구글을 따라 브라우저 업그레이드 일정을 연기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크롬과 엣지는 결국 구글이 주창한 오픈소스 크로미움 프로젝트에 코드 기술을 의존하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 크로미움 수석 프로그램 관리자인 카일 플러그는 “크로미움 프로젝트와 관련해 개발 일정이 조정되면서 생긴 비슷한 공백 등을 앞으로 계속 지속되는 변화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버전인 엣지 80을 계속 관리할 것이라고 사용자들에게 알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목요일에 엣지를 빌드 80.0.3987.149로 업데이트하고 하루 전 크롬 80에서 업데이트한 보안 취약점에 대한 보안 픽스를 배포했다. 모질라는 아직 4주 일정의 파이어폭스 업데...

파이어폭스 엣지 크롬 2020.03.24

구글, 코로나19 영향으로 크롬 업그레이드도 연기

구글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 OS의 업그레이드를 일시 중단했다. 언제 업그레이드를 재개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구글은 짧은 발표문을 통해 “이번에 조정된 작업 일정에 따라 다음 크롬 및 크롬 OS 릴리즈를 일시 중단한다”며, “최우선 목표는 이들 제품이 사용자 누구에게나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믿을 수 있게 동작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우선은 크롬 80에 포함될 보안과 관련된 모든 업데이트를 가장 중요하게 다룰 것”이라고 밝혔다.  조정된 작업 일정이란 분명 코로나19의 전 세계 유행으로 인한 붕괴에 관한 것이다. 캘리포니아 베이 에어리어는 6개 카운티에 자택 대피(shelter-in-place) 명령이 내려졌으며, 구글 본사도 6개 카운티 중 하나인 산타 클라라 카운티에 있다.  구글은 3월 10일부터 북미 지역의 직원들에게 재택 근무를 권고했다. 기존 크롬 업그레이드 일정에 따르면,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 81은 3월 17일, 크롬 OS 81은 3월 24일에 출시할 예정이었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와 크롬 OS의 업그레이드를 언제 재개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원래대로라면 다음 업그레이드 시기는 각각 4월 28일과 5월 5일이다. 또한 크로미엄 프로젝트도 함께 중단되었는지는 확실하지는 않다.  한편, 구글은 기존 크롬 80을 80.0.3987.149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며, 보안 취약점 13개를 수정했다. 구글의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이 중 9개는 위험도가 높음으로 분류됐다. 버그 현상금 8.500달러를 받은 취약점도 포함되어 있다. editor@itworld.co.kr

재택근무 업그레이드 연기 2020.03.20

“누구 말이 맞지?” 엣지 확장 프로그램을 둘러싼 구글과 MS의 ‘경고 문구’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엣지 브라우저의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는 주된 이유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 기능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어느 곳도  사용자의 편의를 우선하고 확장 프로그램을 둘러싼 유치한 세력 다툼을 그만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다른 크롬 기반 브라우저처럼 크롬 웹 스토어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다. 2020년 3월 초까지 새로운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해서 크롬 웹 스토어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하려고 하면, “확장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크롬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한다는 구글의 메시지가 나타났다.     그러다가 3월 10일 이후로는 크롬 웹 스토어 페이지의 경고가 삭제되었고, 위 캡처화면처럼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에 크롬 웹 스토어의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안내되기 시작했다. 구글이 안전을 위해 크롬 웹 스토어에서 이런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크롬에서는 어떤 이유에서든 확장 프로그램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원격으로 크롬 팀이 이를 삭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엣지에서는 이러한 원격 비활성화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 하지만 오페라 같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이런 안내가 뜨지 않고 엣지에서만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구글은 정확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엣지를 사용해 크롬 웹 스토어에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여러 번의 경고를 거쳐야만 한다. 상당히 혼란스럽고 조악한 사용자 경험이지만,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어느 쪽도 속 시원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누구를 믿어야 할까? 엣지에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먼저 엣지 브라우저에서 다른 앱 스토어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받도록 허용해야 하는데, 이는 확장 프로그램 페이지의 왼쪽 하단 모서리에 있다. 토글을 켜고 서드파티 확장 프로그램을 허용한 후...

엣지 MS 크롬 2020.03.11

“MS 엣지 의식하는 구글” 엣지 사용자 대상으로 ‘크롬 사용 권유’ 팝업 띄워

구글이 크롬 웹 스토어,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그리고 google.com 검색 페이지 등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 브라우저 사용자를 대상으로 경고 문구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구글이 경쟁 브라우저 사용자에게 자사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크롬을 다운로드하라고 알리는 일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과거 크롬이 지금처럼 독점적 위치에 있지 않았을 때는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IE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런 팝업을 띄웠었다. 당시 경쟁 브라우저 개발 업체들도 유사하게 크롬 대신 자사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노력은 모두 브라우저의 유저 에이전트(user agent) 추적 기술에 의존한다. 사용자의 브라우저, 브라우저 버전, 운영체제 등을 알아내기 위해 HTML 헤더에 포함된 한 줄의 코드다.  구글은 최신 캠페인에서 크롬 브라우저용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크롬 웹 스토어에 엣지 사용자가 접속하면 “확장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크롬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한다”라는 메시지를 띄웠다. (크로미움 기반의 엣지는 크롬 웹 스토어에 올라온 모든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 구글 문서, 지메일, google.com 등 다른 구글 서비스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에서는 “구글 문서를 오프라인으로 사용하려면 크롬으로 업그레이드하라”는 문구가 나타나고, google.com 사이트에는 “윈도우용 크롬으로 전환”하라는 팝업이 나타난다.    구글은 분명, 엣지 브라우저만을 상대로 이런 경고 문구를 내보내고 있다. 오페라나 브레이브 같은 다른 크로미움 기반의 브라우저에는 그 어떤 경고 메시지도 나타나지 않는다.  구글이 엣지를 경계하는 게 이상하진 않다. 1월 기준으로 엣지는 전체 월 브라우저 활동의 7%를 차지했고, 오페라는 겨우 1.4%를 차지했다. 크로미움 기반 브라우저 중 엣지가 가장 큰 경쟁상대임은 분명하지만,...

엣지 MS 크롬 2020.03.02

How-To : 자꾸 느려지는 지메일 속도 되돌리는 8가지 방법

지메일은 몇 년간에 걸쳐 편리한 온라인 이메일 서비스에서 강력한 비즈니스 도구, 구글 G 스위트 생산성 플랫폼에 통합된 도구로 발전했다. 그러나 지메일에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웹 앱의 작동 속도가 느려졌다. 하지만 오래 쓴 사용자들은 아마 브라우저의 지메일 로딩 속도가 몇 초 정도 느려졌다는 점을 눈치챘을 것이다. 빨리 받은편지함을 확인하거나, 새 이메일을 작성하고 싶을 때는 좀 답답해진다. 여기에 더해, PC 프로세서의 성능이 낮거나 인터넷 연결 속도가 느리거나, 확장 프로그램이 브라우저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면, 지메일 작동 속도가 더 느릴 수도 있다. 지메일 애용자인 필자는 지메일의 성능을 향상시킬 방법을 알고 있다. 지메일이 아주 느릴 경우, 다음 8가지 방법으로 예전처럼 빠르게 작동하도록 수정해보자.   1. 채팅 창을 없앤다 지메일 받은편지함의 기본 레이아웃의 경우, 왼쪽 아래 모퉁이에 채팅 창이 배치되어 있다. 이 채팅 창은 구글 연락처에 포함된 사람들과 채팅할 때 사용된다. 하지만 채팅 창은 받은편지함이 처음 로딩될 때 속도를 늦추는 주범이고 전반적인 지메일 성능을 낮춘다.   뿐만 아니라, 이 채팅 창은 이메일 카테고리와 라벨이 표시되는 사이드바 공간을 잡아먹는다. 따라서 채팅 창을 없애면 스크롤 없이 더 많은 라벨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설정해둔 라벨이 많을 때 특히 유용할 것이다. 채팅 창을 없애려면, 구글 드라이브 홈 페이지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설정’을 선택한다. 화면 맨 위에 가로로 배열된 탭에서 ‘채팅’을 선택한다. ‘채팅 사용 안 함’을 선택한 후 ‘변경사항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받은편지함이 새로고침되면서 채팅 창이 사라진다.   2. 받은편지함에 표시되는 이메일 대화의 수 줄이기 PC에 로컬 저장된 이메일이 많다면, 이런 이메일을 읽고 관리할 때 사용하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속도가 늦어진다. 애플리케이션이 많은 이메일을 분류해 나...

지메일 크롬 확장프로그램 2020.02.20

HowTo : 윈도우 10 기본 브라우저를 설정하는 방법

엣지 브라우저 기반 확대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은 계속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를 윈도우 10 기본 브라우저로 정했지만 사용자들은 떠나기만 했고 그중 대다수가 구글 크롬을 선택했다. 물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엣지 브라우저의 성능은 뛰어나지 않았고 사용하기 까다로웠으며,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 비해 확장 프로그램이 현저히 적었다. 이제 크롬과 같은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엣지 브라우저가 출시됐다. 새 엣지 브라우저는 여러 면에서 훨씬 개선된 제품이고, 이 브라우저를 써야 하는 이유도 분명하다. 그러나 여전히 크롬, 파이어폭스 같은 여러 브라우저가 선택지에 있을 것이다. 기본 브라우저를 다른 제품으로 설정했더라도 윈도우 10 주요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운영체제가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변경하기를 권하기 때문에 달라져 있을 수도 있다.  이유가 무엇이든 엣지가 윈도우 10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돼 있다면 새로운 엣지로의 업데이트는 어렵지 않다. 단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 단순한 과정이다. 이 설치 가이드는 윈도우 10 최신 버전인 버전 1909, 즉 2019년 11월 업데이트를 설치했다는 가정 하에 진행된다. 만일 윈도우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중간 단계에서 화면 구성이 조금 다를 수 있다.   엣지 브라우저를 써 봐야 하는 이유 몇 가지 새로운 엣지 브라우저는 업데이트를 통해 윈도우 10 홈, 프로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배포된다. 기업 사용자는 IT 부서가 배포할 때 설치할 수 있다. 이전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썼었다면 새 엣지도 기본 브라우저가 된다. 다른 브라우저가 기본 설정되어 있으면 윈도우에서 새로운 엣지 브라우저를 기본으로 설정할지를 묻는다.  새 엣지 브라우저는 최소한 테스트해 볼 가치가 있는 제품이다. 기능이 직관적이고 디자인도 깔끔하다. 구 엣지의 가장 큰 단점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의 폭이 좁은 것이었는데, 새로운 엣지가 크롬과 같은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많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브라우저 크롬 크로미움 2020.02.14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