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크롬북

2015년 부문별 베스트 노트북 9선

노트북 컴퓨터 시장은 풍성한 한 해를 보냈다. 창의적인 제품, 깜짝 놀랄 디자인의 제품, 전천후 제품이 정체되어 지루했던 시장에 활기와 경이로운 매력을 더했다. 하드웨어에서는 인텔 4세대 하스웰이 5세대 브로드웰과 6세대 스카이레이크로 빠르게 진화했다. 여기에 최근 몇 년 중 최고의 OS로 평가 받고 있는 윈도우 10을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까지, 휴대용 PC를 구입하기에 더없이 좋은 한 해였다. 각 종류별로 올해 최고의 노트북 컴퓨터를 골라봤다. 최고의 울트라북: 델 XPS 13 올해 최고의 울트라북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델 XPS 13은 작은 폼팩터에 큰 화면을 탑재한 제품이다. 오랜 시간 평가 끝에 최고의 울트라북으로 선정해도 손색 없는 제품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외부에는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를 소재로 썼다. 가장 혁신적인 부분은 인피니티엣지 디스플레이로, 이를 통해 베젤 폭을 크게 줄였다. 11인치 노트북 컴퓨터 크기에 13인치 화면을 집어 넣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XPS 13은 이번에 비교한 울트라북 가운데 가장 빠른 제품 중 하나다. 주로 델은 브로드웰 탑재 제품을 판매했고, 테스트 제품도 이에 국한돼 있엇으나 현재는 새 CPU인 스카이레이크가 탑재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유일한 단점은 작은 키보드다. 제품 구매를 포기하게 만들 만큼 큰 단점은 아니지만. 키가 조금 더 컸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업데이트된 리뷰용 XPS 13을 테스트했는데, 스카이레이크 CPU와 풀 PCIe SSD 덕분에 속도가 더 빨라졌다. CPU 세대와 상관 없이 XPS 13은 경쟁 제품을 앞서는 아주 우수한 컴팩트 울트라북이다. 최고의 2-in-1 노트북 컴퓨터 : HP 스펙터 x360 우수한 디자인의 HP 스펙터 x360은 올해 최고의 2-in-1 노트북 컴퓨터다. 최고의 2-in-1 노트북 컴퓨터로는 HP 스펙터 x360을 선정했다. 델 XPS 13에 가장 근접하게 경쟁하는 제품이다. 알루미늄 소재의 스펙터 x...

MSI 노트북 컨버터블 2015.11.26

IDG 블로그 | ‘투인원’ 크롬북, 터치 디스플레이와 잘 호환될까?

구글이 크롬 OS로 구동되는 ‘투인원’ 컨버터블 PC을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철을 따르고 있다. 제조업체들은 크롬북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에이수스 크롬북 플립(Asus Chromebook Flip)과 같은 크롬북은 태블릿으로도 변신할 수 있다. 독일에서 개최된 IFA 2015에서는 이처럼 노트북과 태블릿 두 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는 터치 디스플레이 기반의 크롬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렇다면 크롬 OS와 터치 디스플레이의 조화는 어떨까? 한 번 살펴보자. 탭(Tap)과 스와이프(Swipe) 구글은 크롬 OS에서의 터치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장해왔다. 크롬 OS의 데스크톱 버전에서 탭하면 ‘클릭’, 2개 손가락으로 탭하거나 길게 탭하면 ‘오른쪽 클릭’, 터치 앤드 드래그는 ‘텍스트 또는 위젯 이동’이다. 두 손가락으로 핀치(Pinch)하면 웹페이지를 확대하거나 축소해서 볼 수 있다. 크롬 OS에서는 다양한 스와이프를 지원한다.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뒤로가기’, 오른쪽으로 스와이프하면 ‘앞으로가기’처럼 말이다. 화면을 아래에서 위, 또는 위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태스크바를 보이거나 숨길 수 있다. R 11은 에이서가 내놓은 첫 번째 컨버터블 크롬북이다. 360도 회전할 수 있는 힌지와 11.6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재빠르게 윈도우 화면 크기를 ‘반’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냅(Snap)’ 기능도 있으며 태블릿과 같은 환경에서처럼 윈도우 창을 전체화면보기로 확대할 수 있다. 윈도우 PC, 안드로이드 태블릿, 아이패드에서의 웹브라우징은 보편적인 기능이다. 그러나 크롬 OS는 윈도우와 비교했을 때 큰 이점을 제공한다. 어도비 플래시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완벽한 데스크톱 웹 브라우저 경험...

크롬OS 크롬북 구글 2015.09.08

'IFA에서 공개된 최신 크롬북' 레노버 100S와 에이서 R 11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에서 윈도우 PC가 넘쳐나는 가운데 2종의 크롬북 신제품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레노버의 크롬북 100S와 에이서의 크롬북 R 11이다. 에이서의 크롬북 R 11은 최초로 360도 회전 가능한 힌지를 탑재해 태블릿 형태로 전환이 가능하다. 사용자들은 R 11을 이젤 형태, 편평한 형태 등 다양한 모양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이서는 이미 일반 사용자 및 교육 사용자를 대상으로 11인치 및 15인치 크롬북을 판매하고 있다. 크롬북 R 11의 가격은 299달러이며, 화이트 색상의 일반 사용자용 모델과 블랙 색상의 비즈니스 및 교육용 모델이 있다. 에이서의 R 11 사양은 일반 크롬북과 대동소이하다. 11.6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1366x768 픽셀이며, 인텔 셀러론 N3050 혹은 N3150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RAM은 최대 4GB, eMMC 스토리지는 16GB 혹은 32GB이다. 무게는 1.25kg이며, 배터리 사용시간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N20p 같은 고가의 크롬북을 만들었던 레노버는 200달러 미만의 크롬북인 100S를 선보였다. 200달러는 크롬북의 적정 가격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100S는 여기에 맞는다. 레노버 100S 저렴한 가격만큼 사양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할 수 없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8시간 정도로 나쁘지 않지만, 프로세서는 구형인 인텔 셀러론 N2840dmf 탑재했고, RAM은 최대 4GB, eMMC 스토리지는 최대 32GB이다. 디스플레이는 11.6인치의 1366x768 픽셀 해상도를 갖췄는데, 터치스크린은 아니다. 소위 ‘파워 유저’들의 비웃음을 사기도 하는 크롬북이지만, 학교나 가정, 심지어 비즈니스에서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간단한 컴퓨터가 필요한 경우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2종의 크롬북이 트렌드를 만들지는 못하지만, 레노버는 100S로 크롬북 시장의 저가 영역에 진출했으며, 에이서의 R 11은 가격은 높으나 크롬북의 물...

레노버 IFA 크롬북 2015.09.04

“놀이터에서도 거뜬한” 교육용 최신 크롬북 3가지

아이들이 장난감을 어떻게 다루는지 생각해보라. 다시 학교에 보급된 1세대 크롬북을 생각해보라. 이제 크롬북을 책상 위로 떨어뜨리고 책가방에 쑤셔 넣고 때때로 식판처럼 점심 접시를 받치는 상황을 떠올려보라. 1세대 크롬북의 고난은 헛되지 않았다. 새로운 차세대 크롬북은 물건을 험하게 다루는 거친 상황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식탁이나 거실 역시 상당히 가혹한 환경이 될 수 있으므로 개인 사용자 역시 더욱 튼튼해진 신제품 크롬북을 고려해 봄직하다. 여기 현재 시중에 출시된 ‘더 튼튼해진’ 크롬북 제품 3종을 소개한다. 레노버 씽크패드 요가 11e, ‘탱크’ 레노버 씽크패드 요가 11e 크롬북은 과감하게 화면을 360도로 펼칠 수 있는 컨버터블 방식을 도입했다. 아이들은 화면을 마음대로 앞뒤로 뒤집으면서 닫고 펼치고 거꾸로 닫을 수 있고, 크롬북은 모든 형태에서 거뜬히 동작한다. 구형 컨버터블 제품은 내구성 문제로 그렇게 여러 번 뒤집을 수 없지만, 요가 11e의 화면과 이음새 경첩은 크롬북 자체의 수명보다 더 오래 버텨줄 것이다. 레노버는 11e의 상판을 더욱 튼튼하게 설계했고, 모서리마다 탑재된 고무 개스킷이 충격을 흡수한다. 드래곤리트(Dragonlit) 화면 액정은 132파운드의 중량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최근 병원에서 측정한 결과 필자의 체중이 132.8파운드였다. 이 정도면 요가 11e를 발판으로 써도 고장 나지 않을 정도다. 기본적으로 레노버 씽크패드 요가 11e는 무적의 탱크다. 600달러의 가격 또한 군용 하드웨어에 알맞은 가격으로, 다른 제품보다 훨씬 비싸다. 하지만 분명 험하게 사용해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바로 그 점이 바로 정글 같은 교실에서 살아남는데 필요한 부분이다. ‘매끄럽게 물을 튕겨내는’ 델 크롬북 11 델은 크롬북 11을 설계할 때 학생들이 험하게 다루는 경우를 레노버만큼이나 걱정한 것이 틀림...

크롬북 레노버요가 2015.08.21

에이서, 크롬북 가격의 윈도우 10 노트북 ‘아스파이어 원 클라우드북’ 공개

에이서가 구글의 크롬북과 가격 경쟁을 할 수 있을만큼 저렴한 새로운 윈도우 10 노트북을 공개했다. 아스파이어 원 클라우드북(Aspire One Cloudbook) 시리즈로, 11인치와 14인치 모델이 있다. 각 모델의 시작 가격은 11인치는 169달러, 14인치는 199달러다. 이는 윈도우 PC에 대항하고 있는 크롬북과 같은 가격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가 PC 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으나, 구글의 크롬 OS 역시 조금씩 입지를 다지고 있다. 크롬북과 마찬가지로, 에이서의 윈도우 10 노트북도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데, 구글이 아닌 마이크로소프의 것이라는 점이 다르다. 에이서의 두 모델 모두 오피스 365 퍼스널 1년 및 원드라이브 100GB 사용권이 함께 제공된다. 지난 해 에이서는 자체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는데, 이 애플리케이션 역시 신제품에 탑재될 예정이다. 에이서의 소프트웨어는 사용자들이 멀티미디어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고 PC나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동기화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아스파이어 원 클라우드북은 내장 스토리지가 작다. 11인치 모델은 16GB와 32GB 버전이 있으며, 14인치 모델은 32GB와 64GB 버전이 있다. 화면 해상도는 1366x768 픽셀이며, RAM은 2GB이고 인텔의 최신 셀러론 모바일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11인치 모델의 무게는 1.15kg, 14인치 모델의 무게는 1.6kg이다. HDMI, USB 3.0, USB 2.0 및 SD 카드 포트가 탑재되었다. 에이서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개의 마이크를 장착했다. 11인치 모델의 경우 북미지역에는 8월, 유럽에는 9월에 출시 예정이며, 14인치 모델은 10월 경에 두 지역에서 모두 출시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크롬북 에이서 마이크로소프트 2015.08.05

“2015년 전세계 크롬북 730만 대 판매 전망”...가트너

가트너는 올해 전세계 크롬북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27% 늘어난 730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판매량은 570만 대로, 교육 분야가 전세계 크롬북 판매의 72%를 차지하며 수요를 주도했다. 가트너 수석 연구원 이자벨 뒤랑은 “2011년 첫 제품이 발표된 뒤, 구글 크롬북은 주로 교육 분야에서 성공을 거둬왔다”며, “2014년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이하, EMEA) 지역 크롬북 판매의 72%가 교육 분야에서 발생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해당 비율이 69%, 미국에서는 60%에 달했다”고 밝혔다. 특정 산업과 중소기업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기업 시장의 크롬북 구매율은 여전히 낮게 나타났다. 구글은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된 ‘크롬북 포 워크(Chromebook for Work)’ 제품군으로 기업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을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 접근성과 기능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크롬북은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신뢰를 얻고 성공을 거뒀지만, 미국 외 지역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 등의 애플리케이션에는 익숙해도 크롬북의 개념과 용도,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신흥 시장에서 크롬북 채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여전히 인터넷 연결이지만,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도 및 친숙도, 클라우드나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안에서 자족할 수 있는 능력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2014년 전체 크롬북 판매의 84%가 북미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단일 국가로는 미국이 최다 판매를 이뤘다. EMEA지역은 2014년 크롬북 총 판매량의 11%를 차지, 서유럽 국가를 공략하는 업체들에게 제2의 주력 시장으로 떠올랐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우 호주, 뉴질랜드, 일본이 ...

가트너 크롬북 2015.05.26

MS, 더 저렴한 교육기관용 서피스 3으로 크롬북에 반격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프로 3의 보급형 버전으로 499달러 서피스 3을 개발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더 저렴한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며, 여기에 더해 교육기관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두 가지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우선 서피스 3, 타입 커버, 스타일러스를 번들로 구매할 경우 10%를 할인해 판매하고, 이와 함께 교육기관용으로 구성한 32GB 스토리지와 2GB 메모리의 특별판 서피스 3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략 대상은 구글 크롬북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학생들이 학습의 일환으로 손으로 글을 쓰는 것에서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데이터를 인용했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크롬북의 교육시장 점유율에 있다. 퓨처소스 컴퓨팅에 따르면, 2014년 미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크롬북은 39%의 점유율로 24%의 윈도우 PC를 앞질렀다. 2014년 크롬북은 300만 대 이상이 출하됐다. 2012년만 해도 크롬북의 점유율은 1%에 불과했으며, 아이패드가 40%를 차지하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3의 기본형은 64GB 스토리지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32GB를 탑재한 교육기관용 특별판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하이얼의 150달러 크롬북을 생각하면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넘어야 할 산은 많다. 교육기관은 항상 빠듯한 예산에 쪼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LA 통합교육구는 모든 학생에게 애플 아이패드를 한 대씩 지급한다는 13억 달러짜리 계약을 예산 문제로 철회했다. 게다가 구글은 최근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저가 크롬북이 교육기관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하이얼은 방수 키보드 등 교육기관 전용으로 디자인한 크롬북도 출시할 계획이다. 하이얼의 150달러 짜리 크롬북. 좀 더 튼튼하고 방수 키보드를 탑재한 별도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시저 센굽타는 신형 ...

교육기관 크롬북 서피스 2015.04.24

인텔 최신 브라스웰 칩 탑재한 크롬북 출시한다

인텔의 브라스웰(Braswell) 프로세서가 곧 출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프로세서를 탑재한 크롬북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에 정통한 소식지에 따르면, 셀러론(Celeron)과 펜티엄(Pentium) 프로세서를 포함한 최신 브라스웰 팁은 크롬 OS와 윈도우를 모두 지원한다. 브라스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이번 주 중국 심천에서 개최하는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된다. 브라스웰을 탑재한 최신 크롬북은 주요 PC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저가형 제품을 내놓는 중국 제조업체에서 수개월 내로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 200달러 미만의 가격에 팔릴 것으로 보인다. 브라스웰은 저가형 윈도우 노트북과 데스크톱, 태블릿 제품군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인텔은 지난해 브라스웰을 처음 공개했으나, 14나노 공정 프로세스상에서 문제가 있어 출하일이 미뤄졌다. 크롬북은 인텔이나 ARM 프로세서로 구동되고 있다. 일반적인 크롬북에는 베이 트레일(Bay Trail) 아키텍처에 기반한 셀러론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200달러에서 300달러 사이의 가격이 책정되고 있으며, 브라스웰이 해당 제품군에 대체 탑재될 예정이다. 구글 크롬북 픽셀(Pixel)과 같이 가장 비싼 크롬북은 셀러론이나 펜티엄 프로세서보다도 강력한 인텔의 코어 칩을 탑재하고 있다. 최신 셀러론과 펜티엄 프로세서는 또한 하이얼(Haier), 하이신(HiSense), 에이수스(Asus)기 지난주에 출시한 200달러 미만의 ARM 기반의 크롬북에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크롬북은 정체된 PC 시장에 활로를 모색해주는 제품으로 뜨고 있으며, 또한 인텔과 ARM의 프로세서 격전지로도 부상하고 있다. 브라스웰은 배터리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더 나은 그래픽 성능을 선보인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트하는 원거리 서버뿐만 아니라 로컬에서 프로세싱하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무선 연결의 속도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크롬북에 적합한 프로세서다. 크롬북에서 더...

CPU 인텔 크롬북 2015.04.07

에이서, 크롬 OS 탑재한 올인원 PC 내놓는다

1일(현지 시각) 에이서는 크롬 OS를 탑재한 올인원 PC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올해 2분기 내로 북아메리카와 아tl아 태평양 국가에 출하될 예정이다. 21.5인치 1080p 터치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테그라 K1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웹캠과 2개의 스피켜, HDMI와 USB 포트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4.0 연결도 지원한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LG도 349달러짜리 크롬 OS 올인원 PC를 선보인 바 있다. 다른 PC제조업체들도 크롬박스(Chromeboxes)라 불리는 크롬 OS를 탑재한 미니 데스크톱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한편,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트레시 차이는 크롬 OS 데스크톱은 큰 호응을 끌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신, 크롬북과 같은 제품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크롬 OS는 여전히 틈새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운영체제다.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크롬 기기의 85%는 북아메리카에서 판매됐으며, 주로 교육용으로 판매됐다. 전세계적으로 크롬 OS의 점유율은 모바일 PC 부문에서 4%에 지나지 않는다. 차이는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윈도우를 선호한다는 것과 크롬 OS가 일부 애플리케이션만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크롬 OS의 점유율이 가까운 시일 내로 높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PC 제조업체들은 크롬 OS를 탑재하는 등 실험을 감행하고 있다. 차이는 "제조 업체들은 언제나 시장을 넓힐 가능성을 찾으려는 것이며, 아마도 올인원 PC가 교육 시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며, "학생들은 디스플레이가 큰 제품으로 학습하길 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글 역시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구글은 에이수스와 협력하여 크롬 OS를 가동할 수 있는 스틱형 컴퓨터인 크롬비트(Chromebit)를 출시했다. 크롬비트는 TV나 모니터에 연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100달러 미만에 팔릴 것으로 예상...

데스크톱 올인원 크롬OS 2015.04.02

“생산성을 높여라” 크롬 앱 실행기의 5가지 비밀 팁

크롬 앱 실행기(Chrome app Launcher)는 윈도우 시작 메뉴를 능가하는 기능을 자랑한다. 특히 크롬북과 결합하면 다양한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론 윈도우에도 크롬 실행기를 설치할 수 있다. 만일 앱 실행기가 보이지 않는다면, 크롬 웹스토어에서 데스크톱용 앱을 새로 설치하면 작업 표시줄에서 찾아볼 수 있다. Search 키 활용하기 구글은 크롬북 키보드에서 'Caps Lock' 키를 없애고, 'Search(검색)' 키를 배치했다. 그런데 이 버튼은 구글 검색 외에도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새 사이트를 방문하고 싶을 때 'Search' 버튼을 이용한다. 번거롭게 새 탭을 열거나 'Control+T'를 누를 필요 없이, 'Search' 버튼을 누른 후 타이핑을 하면 된다. 크롬 앱 런처는 구글 검색을 이용할 때 '메인 허브' 역할을 한다 크롬북은 사용자의 검색 히스토리, 북마크,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참조해 콘텐츠를 제안한다. 여기에는 인터넷과 크롬 웹 스토어의 자동 제안 기능도 포함된다. '엔터' 키를 누르면 첫 검색 결과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이 방법으로 웹 브라우징을 하면 윈도우나 OS X가 상대적으로 느리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들 운영 시스템에도 크롬 앱 런처를 설치하면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크롬북에만 Search 키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계산기와 단위 변환기로 활용하기 앱 실행기는 계산기 역할도 한다. 성가신 계산을 위해 스마트폰이나 계산기를 집어 들 필요가 없다. 크롬북에서 Search 키를 입력한 후 수식을 입력하면 즉시 답을 얻을 수 있다. 새 탭을 열 필요조차 없다. 앱 실행기 상자 오른쪽에 계산기가 표시되기 때문이다. 키보드로 쉽게 수식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다. 사선(/)은 분수와 나누기, x는 곱하기, 점(.)은 소수점이다. ...

크롬북 크롬 구글 2015.03.31

IDG 블로그 | 구글 크롬북 픽셀 2에 관한 이야기

구글이 프리미엄 노트북인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의 후속 모델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MG 크롬(OMG Chrome)은 안드로이드&크롬 및 구글 포 워크(Google for Work) 담당자인 리니 니에미가 크롬북 픽셀 2에 관해 언급한 사실을 보도했다. “구글 팀워크 2015(Google TeamWork 2015)” 행사에서 차세대 픽셀을 선보이는 니에미의 모습이 유튜브 영상에 포착됐다. 안타깝게도 해당 영상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되어 볼 수 없는 상태다. 다행히 필자는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었으며, 구글이 베일에 감추고자 했던 크롬북 픽셀 2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최신 크롬북 픽셀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제 곧 대중에 공개된다. 조만간 정식 출시하기는 할 것이나, 한 가지 당부할 것이 있다. 아직 완벽한 제품은 아니다. 내 생각으로는 우리 개발자와 구글 직원들이 한 85% 정도 완성한 것 같다. 그렇다, 이제 곧 픽셀 2가 나온다.” 크롬북 픽셀 1세대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인 2013년 2월 21일에 발표됐다. 아마도 구글이 오는 5월 말에 개최되는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크롬북을 공개할 수도 있다. I/O에 참석하는 개발자라면 실제로 크롬북 픽셀 2를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2013년 행사에서 구글이 1세대 픽셀을 선물로 제공한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써는 픽셀 2의 스펙이 어느 정도 수준이 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구글이 전력 소비를 줄여 배터리 시간을 11시간까지 늘리기 위해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아마도 맥북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로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픽셀 2에서 포토샵 이용 가능할 듯 아직은 추측에 불과하기는 하지마는, 내 생각으로는 구글이 픽셀 2의 발표와 동시에 고대하던 크롬북용 어도비 포토샵도 공개할지도 모른다. 픽셀은 포토샵과 같은 리소스를 많이 소비...

노트북 픽셀 크롬북 2015.02.25

"크롬북 픽셀 2, 조만간 나온다" 구글 임원, 공식 언급

구글이 신형 크롬북 픽셀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회자되고 있었던 가운데, 구글 임원이 픽셀 2의 존재를 인정한 동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OMG! Chrome! 소속 블로거들은 2월 초 픽셀 2의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발견한 후 신형 픽셀 관련 소식을 추적해왔다. 그 결과 구글에서 '업무 및 교육 분야 안드로이드와 크롬' 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라나이 니미가 구글 팀웍 2015 컨퍼런스에서 픽셀 2의 존재를 인정하는 영상을 찾아내 보도했다. 이 영상에서 니미는 "신형 픽셀을 준비했으며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판매에 앞서 기대치를 명확히 하고 있다. 이 제품은 개발 플랫폼이라는 것이다... 개념 증명에 해당한다. 생산량이 많지 않다. 구글 내부에서 소비할 물량이 85%다. 그러나 새로운 픽셀이 조만한 등장하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말했다. 크롬북 픽셀은 그의 말대로 '개발 플랫폼'일 수 있지만 동시에 크롬북 범주의 최상위 제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크롬북이 가격대 유지를 위해 절충적인 사양을 갖춘 반면 픽셀은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잡은 고가형 모델이다. 구글에게 크롬북 브랜드를 고양시킬 필요성이 있다면 픽셀 2가 그 수단일 수 있다. 한편 대만 디지타임즈는 신형 픽셀 2가 2-인-1 모델일 수 있다고 추정한 바 있다. 크롬 OS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경험을 모두 구현할 것이라는 추측이었다.이 밖에 해상도는 2,560 X 1,700,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i5일 것이라고 이 미디어는 관측했다. 이 밖에 업계에서는 픽셀 2 발표 시기와 관련해 5월 구글 I/O 컨퍼런스를 유력시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노트북 픽셀 크롬북 2015.02.25

델의 교육용 크롬북 11 “거칠게 뛰노는 아이들을 위한 튼튼한 노트북”

K-12(유치원생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교육에서 크롬북이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델은 2세대 모델을 발표하고 크롬북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델은 일반 사용자용 크롬북은 교육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내세우며, 제품을 거칠게 사용하는 교육 현장에 안성맞춤으로 설계된 제품이 크롬북 11임을 강조했다. 물론, 델 뿐만 아니라 삼성도 지난 가을 교육용 시장을 겨냥해서 제품 견고함을 강화한 크롬북을 출시하기도 했다. 델 크롬북 11은 실용적인 디자인을 위해 하얀색 클라스틱 재질과 얇은 두께를 포기했다. 대신 모서리 부분과 베젤 부분을 강화했으며, 11.6인치 TN 디스플레이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 옵션을 제공한다. 델의 설명에 따르면, 학생들이 키보드 위에 펜을 올려두고 그대로 노트북을 닫다가 컴퓨터가 망가지는 사례가 많다. 고릴라 글래스의 경우 지문방지에는 효과적이지는 않으나, 강도가 높아서 잘 깨지지 않기 때문에 교육용으로 적합하다. 교육용 델 크롬북 11은 일반 소비자용 모델보다는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또 다른 차이점으로는 크롬북 상판 왼쪽 하단에 LED 등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학생이 선생님에게 질문하고 싶거나 협업하고자 할 때 색깔이 바뀐다. 물론, 크롬북 11이 무선 랜에 연결되어 있어도 LED에 불이 들어온다. 수업 도중에 어떤 학생이 수업보다는 인터넷 서핑에 빠져있는지 알게 해주는 유익한 기능이기도 하다. 내부 구성은 다소 진부하다. 최신 크롬북 11은 인텔 셀트론 N2840을 사용한다. 이는 윈도우 기기와 최근 6개월간 크롬북에 탑재된 베일 트레일 M과 동급이다. 시스템 메모리로는 2GB 또는 4GB의 DDR3L, 16GB의 eMMC 스토리지를 사용한다. 무선랜은 2x2 802.11ac를 사용하는데, 델의 설명에 따르면 수백 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콘텐츠를 동시에 사용할 때 적합한 모델이다. 대다수의 학교 구역에는 무선 랜을 지원하지만, ...

노트북 교육용 2015.02.13

크롬북, 관리자용 원격 잠금 툴 추가…원격 보안 강화 기대

구글이 크롬 OS에 보안 기능을 추가하느라 분주하다. 최근 안드로이드 폰으로 크롬북의 잠금을 자동으로 해제할 수 있는 기능을 선 보인 구글이 이번에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또 하나의 보안 기능발표했다. 기본적인 원격 잠금 기능이 그것으로, 기업이나 교육기관에서 배치한 크롬북에 적용할 수 있다. 지난 수요일 구글 크롬 OS 에반젤리스트인 프랑수아 뷰포트는 업데이트된 관리 콘솔을 발표했는데,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 바로 모바일 방식의 원격 잠금 기능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크롬북을 잃어버렸을 때 IT 부서에 이야기하면, IT 관리자가 해당 사용자의 크롬북을 사용하지 못하게 잠글 수 있다. 일단 원격 잠금이 실행되면, 크롬북을 켰을 때 볼 수 있는 것은 연락처 정보와 해당 기기가 잠긴 상태라는 알림 메시지 뿐이다. 물론 현재로서는 일반 사용자는 이용할 수 없는 기능이다. 하지만 이와 유사한 기능이 벌써 1년 반 전에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와 있는 상태라는 점을 고려할 때, 조만간 이 기능도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에 발표된 원격 잠금 기능은 아직은 매우 기본적인 것으로, 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 잠글 수는 있지만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를 원격에서 삭제하는 등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난 해의 소문에 따르면 앞으로 더 많은 원격 보안 기능이 크롬북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4년 5월 크롬 OS의 개발자 채널은 원격 삭제, 원격 잠금, 위치 파악 등을 위한 실험적인 기능이 있었다. 이번에 원격 잠금 기능이 기업용으로 발표된 것으로, 향후 더 많은 기능이 일반 사용자용으로도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editor@itworld.co.kr

크롬북 원격잠금 2015.02.09

크롬 OS에 디버깅 기능 추가…크롬북에서 USB로 리눅스 부팅 가능

크롬북에 데스크톱 리눅스 시스템을 온전하게 설치해 본 적이 있는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다소 복잡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크롬 OS 최신 버전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서 크롬북에서 다른 운영체제를 좀 더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USB 드라이브를 이용해 리눅스 시스템으로 쉽게 부팅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추가 조처없이도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크롬북에서 리눅스 환경을 설치하거나 리눅스로 부팅을 하러면, 우선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해야 한다. 그 다음 크롬셸을 열고 리눅스를 다운로드해 설치하는 적절한 명령을 입력해야 하는데, 보통 서드파티 스크립트를 사용한다. 개발자 모드의 역할은 사용자가 시스템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 현재 개발 중인 크롬 OS 버전에서는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하면 몇 가지 새로운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USB로 부팅하기’ 옵션은 말 그대로 USB 디바이스를 이용해 크롬북을 기동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그리고 여기서 리눅스 시스템을 설치한 USB를 사용하면, 일반 PC에서처럼 크롬북을 기동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크롬 OS 시스템을 수정하지 않고도 USB 드라이브로 온전한 리눅스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옵션은 SSH(Secure Shell) 액세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맞춤형 패스워드를 설정해 액세스를 보호할 수 있다. 이렇게 설정한 후에는 다른 컴퓨터에서 SSH 클라이언트를 사용해 크롬북 명령어 셸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리눅스 설치 툴을 데스크톱 프로그램으로 구동하는 것이 가능해지는데, 크롬북의 IP 주소와 SSH 패스워드를 확인하고 나면, SSH로 크롬북에 접속해 자동으로 리눅스 시스템을 설치하고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크롬 OS 데스크톱 창에서 이런 강력한 리눅스 시스템에 액세스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크루톤(Crouton)의 개발자와 구글 직원 데이빗...

리눅스 디버깅 크롬북 2015.01.26

2015년 행복한 IT 라이프를 위한 8가지 할 일

2015년 을미년이 밝았다. 새로운 결심을 하기에 오늘만큼 좋은 날도 없을 것이다. 새해 결심을 세우는데 기억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너무 원대하거나, 비현실적이지 않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완벽한 계획을 수행하기에 우리는 로봇처럼 늘 규칙적인 일상을 반복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신의 IT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계획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오늘 소개 할 결심 혹은 다짐들은 성공하기가 수월하면서도 금세 잊어버릴 만한 것들은 아니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사용자의 PC와 데이터는 한층 더 ‘완벽’에 가까워질 것이다. 한 번 체계만 잡아두면, 올 한 해, 그리고 앞으로 몇 년간 당신의 PC는 한결 멋진 기기로 거듭나 당신을 보조해 줄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editor@itworld.co.kr  

SSD 프라이버시 백업 2015.01.05

"대세는 저가 크롬북" 아마존 연말 판매량 분석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 소비자들의 선택은 '크롬북'이었다. 아마존이 지난 26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12월 25일 사이에 가장 많이 팔린 3종의 컴퓨터는 모두 크롬북 계열인 것으로 드러났다. 모델별로는 먼저 에이서 C720이 있었다. 11.6인치 2GB 램을 갖춘 제품이다. 이와 함께 에이수스 C300, HP 11-2010nr이 뒤를 이었다. 이들 모두 250달러 이하의 가격대에 포진하고 있다. 아마존의 이번 발표가 의미하는 바는 크롬북의 선전, 그리고 저가형 노트북의 약진으로 해석된다. 먼저 200달러 선의 HP 스트림(Stream)과 같은 저가형 윈도우 노트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톱3 판매 노트북이 모두 크롬북이었다는 점은, 소비자들이 단지 저렴하기 때문에 크롬북을 선택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반영한다. 이 밖에 소비자들이 저가형 노트북을 찾는다는 점은 좀더 뚜렷하다. 톱 10 노트북 중 300달러 이상의 제품은 1종에 불과했다. PC월드 칼럼니스트 크리스 호프만은 크롬북이 선전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하드웨어 제조사의 지원 증가, 포토샵 및 스카이프 지원 확대 등을 거론했다. 또 소비자들이 크롬과 크롬 OS에 좀더 친숙해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또 이러한 추세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잠 못 이루는 밤'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노트북 크롬북 아마존 2014.12.30

‘2014는 크롬의 해’ 크롬이 본궤도에 오른 7가지 이유

2014년은 크롬북이 본궤도에 오른 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PC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어도비(Adobe), 마이크로소프트에 이르기까지 PC 산업 전체가 크롬북을 예의 주시했다. 또한, 초창기의 크롬북에 비해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됐다. 크롬북이 2014년에 본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게 된 7가지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의 '승선' 2014년 크롬북을 생산하기 시작한 PC OEM이 많아졌다. 필자는 삼성의 ARM 기반 크롬북을 구매했는데, 당시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이었다. 지금은 선택지가 정말로 다양해졌기 때문에 무엇을 사야 할지 ‘진심으로’ 고민된다. 크롬북에는 인텔이나 ARM 프로세서가 탑재되는데, 특히 인텔은 크롬북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크롬북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도 1366x768에서 1,080p까지 다양하다. 터치스크린 제품도 있다. 이제 삼성, 에이서, HP, 에이수스, 도시바, 레노버, 구글 등 다양한 회사에서 만든 크롬북을 구입할 수 있다. 아마존 같은 대형 상점은 물론 소형 컴퓨터 매장에서도 크롬북을 판매한다. 이제는 포토샵도 사용 가능 크롬북에는 주홍글씨 하나가 붙어있었다. 크기는 작지만 성능은 우수하다는 정평에도 불구하고,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도비가 크롬 OS용 포토샵을 출시함에 따라 다행히 이와 같은 오명을 벗게 됐다. 크롬OS용 포토샵은 브라우저를 통해 실행되며, 어도비 서버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포토샵 앱을 이용하도록 해서 크롬북의 CPU 및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아직은 교육 시장 부문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베타 버전이다. 그러나 결국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많은 오프라인 지원 오프라인으로도 온라인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크롬 앱이 많이 등장했다. 구글부터 이를 더욱 중요하게 ...

노트북 크롬북 구글 2014.12.2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