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애플, “2분기 실적 달성 못한다” 코로나19 사태 직격탄

Roman Loyola | Macworld
애플은 코로나19 사태로 자사의 2020회계연도 2분기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의 2분기 매출 계획은 630억 달러~670달러, 매출 총이익은 38~39%였다. 조정된 2분기 매출 추정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 Apple / IDG

애플은 발표문을 통해 “예상했던 것보다 느리게 정상 조건으로 회복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2가지 주요 요인으로 인해 3월 분기의 매출 목표를 만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분기 아이폰 공급은 일시적으로 위축됐다. 애플 제품에 대한 수요도 영향을 받았는데, 중국 내 애플 스토어가 한동안 문을 닫았고 재개장 후에도 영업시간을 줄였다.

애플은 “중국 외의 지역에서 애플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고객 수요가 현재까지 강세이며, 예상과 일치한다”라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1분기를 매출 918억 달러라는 기록으로 마쳤으며, 아이폰 판매도 전년 대비 7%가 증가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2.18

애플, “2분기 실적 달성 못한다” 코로나19 사태 직격탄

Roman Loyola | Macworld
애플은 코로나19 사태로 자사의 2020회계연도 2분기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의 2분기 매출 계획은 630억 달러~670달러, 매출 총이익은 38~39%였다. 조정된 2분기 매출 추정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 Apple / IDG

애플은 발표문을 통해 “예상했던 것보다 느리게 정상 조건으로 회복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2가지 주요 요인으로 인해 3월 분기의 매출 목표를 만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분기 아이폰 공급은 일시적으로 위축됐다. 애플 제품에 대한 수요도 영향을 받았는데, 중국 내 애플 스토어가 한동안 문을 닫았고 재개장 후에도 영업시간을 줄였다.

애플은 “중국 외의 지역에서 애플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고객 수요가 현재까지 강세이며, 예상과 일치한다”라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1분기를 매출 918억 달러라는 기록으로 마쳤으며, 아이폰 판매도 전년 대비 7%가 증가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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