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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국내 기업 99%, 소프트웨어 개발 현대화·기업 성공에 중요”…CA 테크놀로지스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국내 경영진의 99%는 소프트웨어와 앱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방식을 현대화하는 것이 기업 성공에 중요하거나 결정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 같은 모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적극 활용하는 전세계 기업은 2배 높은 수익 증가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전 세계 기업의 모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활용 현황과 핵심성과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경영진의 관심 – KPI 달성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실시한 이번 조사에는 한국 응답자 70명을 포함해 전 세계 1,087명의 IT 중역 및 경영진이 참여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영향 받는 영업 부문이 늘어남에 따라 경영진은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의사결정, 개발, 획득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변화를 보였다. 많은 경영진은 자신의 기업이 당면한 4대 과제 중 3개가 디지털 이니셔티브와 직접 연관된다고 답했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유재성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기업은 자사의 디지털 목표를 실현하는 데 영업 부문과 IT가 보다 많은 기여를 하도록 독려해야 한다”며, “기업은 모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활용해 유연하고 민첩한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변화하는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에서 모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와 개발 프랙티스를 적극 채택한 기업은 상당한 이점을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은 모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도입이 저조한 기업보다 애플리케이션이 KPI 달성을 매우 잘 지원한다고 답한 비율이 8배 높았다. 자사의 앱이 기능, 데이터 공유, 인증, 보안 측면에서 완전하게 통합됐다는 비율은 7배, 경쟁업체보다 훨씬 ...

CA 테크놀로지스 2018.10.24

CA 테크놀로지스, 사물인터넷 기기의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개선 방안 연구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CA 테크놀로지스가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이 딥러닝을 활용해 사람의 의사결정을 모방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과학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CA는 인공지능(AI)이 편향되지 않은 의사결정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ALOHA(이기종 아키텍처 기반의 적응형 안전한 딥러닝)’라는 이름의 이 3개년 연구 프로젝트는 유럽연합(EU) 연구 기금 지원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2020(Horizon 2020)’의 일환이며, 이탈리아 칼리아리 대학교가 주관한다. CA 테크놀로지스 오토 버크스 CTO는 “미래 모든 기술은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어떤 방식으로든 포함할 것”이라며 “복잡한 다층의 사물인터넷 시스템이 확산되면서 보안 및 소프트웨어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자율 컴퓨팅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고유한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CA 테크놀로지스 빅토르 문테즈 전략 연구 부문 부사장은 “ALOHA 프로젝트의 목표는 연산력이 높아지고 있는 사물인터넷 기기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경험을 통해 배우고 주변 환경에 자율적으로 반응하는지 더 잘 이해하는 것”이라며 “CA는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에서 편향을 유발할 수 있는 데이터 중독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 전문 지식을 제공하며, 이 민첩한 전문 지식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딥러닝을 효율적으로 내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딥러닝 알고리즘 처리는 주로 고가의 고성능 서버에 국한됐다. ALOHA는 비디오 카메라, 센서, 모바일 기기와 같은 소형의 저전력 소비 기기가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이미지, 비디오, 사운드, 시퀀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 인식, 분류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이처럼 딥러닝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소형 기기는 ...

CA 테크놀로지스 2018.09.18

CA 테크놀로지스, ‘API 아카데미’ 개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7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관련 워크샵 ‘API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A 테크놀로지스의 API 전문가인 마디 메드자오위 책임 API 이코노미스트가 직접 참여해 비즈니스와 IT를 혁신하고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 아키텍처를 적용하기 위한 API 전략, API 프로그램을 위한 관리 및 거버넌스 방안을 제시하고 금융 API 및 오픈뱅킹 글로벌 사례를 공유한다. 참석자들은 API를 제품으로서 설계∙디자인하는 것부터 구현, 출시, 운영, 소비, 유지보수, 퇴출까지 API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어떻게 관리하고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대형 금융 기관들이 앞다퉈 API를 개방하고 오픈 API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선진 사례를 통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API를 개발,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했다. editor@itworld.co.kr

CA 테크놀로지스 2018.07.09

CA 테크놀로지스, 고급 분석 및 AI 통합한 신제품 발표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로의 혁신을 가속화하는 신제품 ▲CA 디지털 오퍼레이셔널 인텔리전스 ▲CA PPM 15.4 ▲CA 오토믹 원 오토메이션 플랫폼 ▲CA 베라코드 소스클리어를 발표했다. CA는 새로운 솔루션이 강력한 고급 분석과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자동화 기능을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 사이클(SDLC)을 지원하는 툴과 기술에 통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진행된 제 2회 ‘빌트 투 체인지 서밋(Built to Change Summit)’ 행사에서 공개됐다. CA 테크놀로지스 아이만 사예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모든 기업이 고급 분석, 머신러닝, AI가 주는 혜택을 확인하고 있다”며, “CA는 이 기능을 빅데이터, 자동화, 보안 기술에 통합해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를 구현하고, 고객이 기술 투자에서 더 큰 가치를 얻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CA 신제품은 기업이 핵심 인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A 디지털 오퍼레이셔널 인텔리전스(CA Digital Operational Intelligence)는 머신러닝 기반의 솔루션으로 IT 운영 툴의 크로스 도메인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해 포괄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 CA 자비스(CA Jarvis) 기반의 알고리즘 인텔리전스를 사용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게 파악함으로써 비즈니스 서비스 수준을 측정 및 향상시키고, 자원 활용을 개선하며, 잠재 이슈를 능동적으로 탐지 및 해결한다. CA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CA PPM) 15.4는 전략적 플래닝 기능, 로드매핑 모듈을 도입해 하향식 비주얼 플래닝과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조직 전체의 투자 정보를 쉽게 확인 분류하고, 광범위한 모델링과 예측 역량으로 실용적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도출할 수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CA 오토믹...

CA 테크놀로지스 2018.06.21

CA 테크놀로지스, “애자일∙데브옵스 함께 적용했을 때 비즈니스 성과 높게 나타나”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전 세계 기업의 애자일과 데브옵스 활용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능케하는 애자일-데브옵스’ 보고서를 발표했다. 전세계 1,279명의 IT 및 비즈니스 담당 고위 임원이 이번 온라인 설문에 참여했고 심층 전화 인터뷰도 병행됐다. 이번 조사에서 애자일 우수 기업(master)은 경쟁 기업에 비해 60% 더 높은 매출 및 수익 증가율과 함께 비즈니스를 20% 이상 성장시킬 가능성이 2.4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애자일 우수 기업은 애자일 방법론을 거의 완전하게 도입하고,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업무 수행 방식에서 필수 요소가 되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한 기업을 가리킨다. 조사 대상 가운데 18%가 애자일 우수 기업으로 분류됐다. 소프트웨어 생애 주기(life cycle) 전반에 걸쳐 애자일과 데브옵스 방법론의 적용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과 업무 유형의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돼 있다. 사고 방식과 행동에 큰 변화가 요구되는 이 같은 적용은 기술과 프로세스에 앞서 사람 측면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유재성 대표는 “고객 요구, 사용자 기대감, 규제 준수를 충족시키고 무엇보다 시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모든 부분을 가능한 유연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비즈니스 리더들은 조직 내에서 애자일과 데브옵스 채택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비즈니스 성공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응답자들은 애자일과 데브옵스의 효과적 적용을 위한 최우선 순위로 ‘협업 장려 및 보상을 위한 조직 문화 개선(84%)’을 꼽았다. 이 밖에도 ▲경영진의 보다 많은 지원과 공헌(82%) ▲IT 부서에 협업 및 일상 업무에 베스트 프랙티스를 통합시키는 방법 교육(78%) ▲애자일과 데브옵스 프랙티스 실행을 위한 추가 리소스(75%) ▲각 부서가 애자일과 데브옵스 프랙티스를 효과적으로 ...

CA 테크놀로지스 2018.04.30

“계정 중심 보안이 비즈니스 핵심 요소”…CA 테크놀로지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보안이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보안 필수 요소: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 시대 비즈니스 성장 주도’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은 ‘계정(ID∙Identity) 중심 보안’을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로 간주하는 한편 브랜드 보호에 있어 보안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A는 전 세계 최고보안책임자(CSO)와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를 포함해 1,770명의 비즈니스 및 IT 임원을 대상으로 IT 보안 현황과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아태 지역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799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설문에 응한 한국 기업의 74%는 직원∙고객∙파트너가 기기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기업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하도록 하는 계정 중심 보안을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로 평가했다. 67%는 보안은 브랜드 보호를 위해 매우 중요하며 경쟁적 차별점이라고 답했다. 한국 응답자 대다수는 IT 보안, 특히 계정 중심 보안이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 보호를 넘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고객과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답했다. 한국 응답자 72%는 보안이 최종 사용자에게 지나친 부담이 되면 안되며, 69%는 신규 시장 진입∙새로운 서비스 출시와 강력한 보안 사이에 균형이 유지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 세계 많은 기업이 보안에 대한 성과를 데이터 유출, 컴플라이언스 측면을 넘어 매출에 직접 기여하는 비즈니스 성과 지표로 측정하고 있다. 한국 기업은 보안에 투자해 고객 유지(69%), 고객 경험(66%), 경쟁업체와 차별화(63%) 등 11개 핵심성과지표(KPI) 전반에서 개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마이클 최 사장은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된 데이터 유출 사고 이후 많은 기업이 보안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고, 이미 많은 한국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

CA 테크놀로지스 2017.02.02

CA 테크놀로지스, 2017년 3대 데브옵스 전망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2017년 기업의 집중 조명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3대 데브옵스(DevOps) 트렌드를 발표했다. CA는 올해 많은 기업이 데브옵스를 도입할 것으로 보고 ▲지속적 테스트(continuous testing) ▲코드 보안 ▲데브옵스 평가 지표를 데브옵스 트렌드로 선정했다. 데브옵스는 개발과 운영 부서 간 장벽(silos)을 허물고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협업을 개선해 기업의 디지털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지난해 CA 조사 결과 아태 지역 대다수 기업(69%) 및 한국 기업 과반수 이상(56%)이 데브옵스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CA테크놀로지스 리차드 게르디스 아태 및 일본 지역 데브옵스 담당 부사장은 “혁신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경쟁하는 과정에서 기업은 애플리케이션 품질, 보안, 성능이 출시 속도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가 기업 DNA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데브옵스는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중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코드의 신속한 생산은 속도의 필요성을 높이지만 디지털 실패의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개발 가속화는 테스트 업무에 부담을 가하고 테스트를 소프트웨어 라이프 사이클(SDLC) 가운데 하나의 단계로 격하시킨다. 디지털 경험에 대한 고객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기존 코드의 가치가 떨어져 이 같은 테스트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양질의 코드를 생산하는 유일한 방법은 엄격한 테스트다. 또한 전체 데브옵스 라이프 사이클에 걸쳐 테스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테스트는 더 이상 품질 보증(QA) 담당 엔지니어만의 업무가 아니다. 개발 부서는 코드를 테스트하고 테스트 결과를 운영 부서와 공유해야 한다. 사이버 위협이 심화되고 정교해지는 가운데 보안은 올해도 중요 사안이다. 양질의 코드를 빠르게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코드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사...

CA 테크놀로지스 2017.01.24

CA 테크놀로지스, 비즈니스 자동화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오토믹’ 인수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비즈니스 자동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토믹 홀딩’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약 6억 유로(약 7,445억 원)이며, CA의 2017 회계연도 4분기(2017년 1~3월)에 인수가 완료된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본사를 둔 오토믹은 유럽∙북미∙아시아에 약 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오토믹 인수로 CA 테크놀로지스는 포트폴리오 전반에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추가하고 유럽 시장에 대한 영업력을 확대한다. 오토믹의 유럽 시장 내 입지와 CA의 글로벌 전문지식과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결합해 고객에 기존 기술 투자를 보완하는 글로벌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전반의 자동화 문제를 해결한다. CA는 고객이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운영과 데브옵스(DevOps) 필요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자사 포트폴리오에 오토믹의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추가한다. 실시간 분석을 엔드투엔드 플랫폼 접근방식에 포함, IT 중심 업무 자동화에서 비즈니스 중심의 지능형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이전하는 솔루션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민첩성을 증가시킨다. CA 테크놀로지스의 야만 사에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글로벌 기업은 경쟁에 앞서 나가기 위해 끊임없는 가용성과 더불어 워크로드를 이기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내 가장 적절한 장소로 전환시키는 유연성과 민첩성을 필요로 한다”며 “오토믹 인수로 CA는 자동화 제공, 워크 플로우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확장, 비용 절감, 정확성 대폭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토믹의 자동화 기술은 기업이 단편적인 자동화 기술에서 실시간 분석 기능을 갖춘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버팀목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토믹의 토드 드러터 최고경영자는 ...

CA 테크놀로지스 오토믹 2016.12.19

CA 테크놀로지스, ‘CA 아이덴티티 스위트’ 신제품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CA 아이덴티티 스위트(CA Identity Suite)’ 신규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특권 계정 거버넌스를 위해 ‘CA 프리빌리지드 액세스 매니저(CA Privileged Access Manager∙CA PAM)’를 통합하는 한편, 계정 관리 및 접근 거버넌스의 민첩성, 속도, 사용 편의성을 위한 유연한 신규 구축 옵션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 아이덴티티 스위트는 CA PAM과 통합으로 특권 사용자에 대한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강화한다. 일관된 거버넌스 프로세스와 특권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 접근에 대한 홀리스틱(holistic) 뷰를 제공한다. CA 아이덴티티 스위트는 접근 인증서, 요청, 프로비저닝∙디프로비저닝(de-provisioning) 관리 기능으로 특권 사용자에게 ‘최소한의 권한’ 부여 관행을 적용하고 이들이 해당 업무에 필요한 접근 권한만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권 사용자와 그 역할, 활동 및 접근 권한에 대한 업무 분리 검사를 수행할 수 있어 부정과 잘못된 행동을 막아준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계정 및 접근 관리 기술은 안전하고 조직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동을 실행하는 데 매우 중요하고 모든 기업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며 “CA 아이덴티티 스위트 최신 버전은 내부자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특권 사용자 거버넌스 뿐만 아니라 구축 가속화를 위한 검증된 워크플로우 템플릿과 새로운 가상 어플라이언스 옵션을 제공하면서 보안과 가치 실현 시간을 개선한다”고 말했다. CA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구축 툴은 고객에게 향상된 사용자 경험과 보다 낮은 비용으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주는 가상 어플라이언스와 사전 구성(pre-configured)된 사용자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

CA 테크놀로지스 2016.12.13

CA 테크놀로지스, 신규 데브옵스 포트폴리오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자 경험을 높여주는 새로운 데브옵스(DevOps)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로운 CA 데브옵스 포트폴리오는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클라우드에서 디바이스에 걸쳐 모든 기술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CA 핵심 앱∙인프라 모니터링 신제품은 고품질 앱에 대한 고객 경험을 높여준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 ‘CA APM’, CA APM과 ‘CA 버추얼 네트워크 어슈어런스’ 추가 기능 및 통합은 데브옵스 팀 간 협업을 촉진해 소프트웨어 개발과 출시 일정을 앞당겨 준다. 재설계된 인터페이스와 함께 CA APM의 개선된 최신 분석 기능은 클라우드, 모바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자 경험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시켜 준다. CA APM은 ‘CA 앱 경험 분석’ 솔루션과 통합으로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높은 고객 경험 제공을 원하는 기업에게 사용자 경험에 대한 총체적 인사이트, 앱 성능 세부사항, 웹∙모바일∙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상태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은 모든 잠재적 성능 문제를 쉽고 빠르게 자동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서비스에 통합하기를 원하는 기업이 늘면서 CA APM 클라우드 커넥터는 데브옵스 팀이 최신 기술을 활용하도록 유연성을 제공한다. 도커(Docker), 엔진엑스(Nginx), 래빗MQ(RabbitMQ) 익스텐션은 CA APM 마케플레이스에서 편리하게 다운받을 수 있다. CA APM 역시 사용자 라이선스 기반으로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국 CA 마이클 최 사장은 “CA는 기업이 라이브형 완전 통합 올웨이즈온(always-on)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더욱 안정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CA는 IT 운영부서...

CA 테크놀로지스 2016.11.29

CA 테크놀로지스, ‘CA 애자일 센트럴’ 발표...업무 관리 및 고객 가치 실현 시간 단축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애자일 프랙티스 확장을 목적으로 개발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CA 애자일 센트럴(CA Agile Central)’ 신제품을 발표했다. CA 애자일 센트럴은 다양한 팀과 프로그램의 고급 애자일 프랙티스 업무를 조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이 제품을 통해 기업은 시장 변화와 운영 상의 요구를 경쟁업체보다 빠르게 감지∙반응∙ 대응하는 민첩성을 갖출 수 있고 일상 업무와 관련 깊은 정보에 빠르게 접근하면서 기업의 광범위한 전략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A 애자일 센트럴은 팀이 한 목소리로 협업하면서 업무를 계획하고 우선 순위를 결정하며 진행 상황을 파악하도록 허브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퍼스널 내비게이션(Personal Navigation)’과 ‘퀵 디테일(Quick Detail)’ 기능을 통해 손쉽게 애자일 프랙티스를 도입하고 활용을 가속화할 수 있다. 퍼스널 내비게이션 기능은 사용 빈도가 높은 페이지를 쉽게 찾아 사용하도록 하고, 거의 사용치 않는 페이지는 뒤로 옮겨 더욱 빠른 업무 처리를 지원한다. 퀵 디테일 기능은 중요 업무 정보에 대한 접근 및 활용 방식을 크게 효율화해 사용자가 작업 중인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업무와 관련된 모든 세부 정보를 상황에 맞게 업데이트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접근 편의성을 위해 본인과 부서에 가장 중요한 필드를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CA 애자일 센트럴 신제품에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고급 필터링 및 저장된 보기 기능은 퀵 필터와 강력한 고급 필터로 필요한 아이템을 쉽고 정확하게 검색하고, 필터 저장 및 공유 기능으로 추후 빠르게 재확인할 수 있다. ▲웹훅(Webhook) 기능은 데이터 변동 시 경량의 통합이 실행돼 자동 인스턴트 업데이트처럼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받고 팀 프...

CA 테크놀로지스 2016.11.25

CA 테크놀로지스, PAM용 CA 위협 분석 신제품 발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PAM용 CA 위협 분석(CA Threat Analytics for PAM)’ 신제품을 발표했다. CA PAM(CA Privileged Access Manager)을 통합한 행위 분석(behavior analytics) 솔루션인 PAM용 CA 위협 분석 제품은 특권 사용자와 관련된 향상된 위협 탐지 및 보안 침해를 막는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한다. CA는 온프레미스∙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계정 및 접근 관리(IAM) 지원을 위해 턴키 IDaaS(identity-as-a-service) 솔루션인 ‘CA 아이덴티티 서비스(CA Identity Service)’도 선보였다. PAM용 CA 위협 분석 솔루션은 특권 사용자의 행위를 모델링한다. 사용자 위치, 활동 시간, 접속되는 데이터, 보안∙과거 행위에 대한 사용자 기록 같은 요인을 바탕으로 위험을 평가한다. 보안 침해나 위협이 탐지되면 시스템은 위험 완화를 위해 세션 레코딩을 시작하고 더욱 강력한 인증 절차를 개시한다. 보안 시스템과 운용 경보를 발령하고 세션을 종료하는 등 제어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CA 보안 사업을 총괄하는 모데카이 로젠 수석부사장은 “CA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CA 자가 학습 행위 분석 기능을 특권 사용자 활동에 적용해 기업이 범죄자보다 한 발짝 앞서도록 돕는다”며, “CA는 CA 아이덴티티 서비스로 보안 비즈니스 운영을 확장하고,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서비스의 민첩성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CA 테크놀로지스 PAM 2016.11.22

CA 테크놀로지스, 머신러닝∙신규 자동화 기능 확대한 메인프레임 포트폴리오 확대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고급 분석, 자동화 기능 강화, 메인프레임용 데브옵스(DevOps), 비즈니스 필수 데이터 보안으로 메인프레임 투자 가치를 높이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새로운 CA 메인프레임 포트폴리오는 메인프레임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는 예측 분석 기능을 추가했다. ‘CA 메인프레임 오퍼레이션 인텔리전스(CA Mainframe Operations Intelligence)’는 시스템 이슈가 성능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확인∙예측하는 알고리즘 기반의 새로운 솔루션이다. 머신 러닝을 탑재해 시스템 장애를 막고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노력과 기술을 줄이는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CA Workload Automation)은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새로운 워크로드를 더욱 쉽게 운영할 수 있다. 접근성과 가시성이 증대된 직관적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사 워크로드를 안전하게 스케줄링∙관리∙모니터링할 수 있다. 실제 3년간 투자수익률(ROI) 245%를 달성한 대형 유통업체는 CA 워크로드 오토메이션 도입 후 생산성 측면에서 210만 달러를 절약했다. CA 컨버전 서비스(CA Conversion Service)는 데이터 준비에서 설계 및 출시에 이르기까지 컨버전을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다. 고객은 새로운 자동화 기능으로 값비싼 전문 서비스나 내부 직원 단절없이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다. z/OS용 CA 릴리스 오토메이션 커넥터(CA Release Automation Connector for z/OS)는 개발∙테스트∙배포∙관리에 이르기까지 엔드투엔드 데브옵스를 메인프레임에 적용함으로써 컨티뉴어스 딜리버리(CD)와 구축을 지원한다. 자바 구성 요소 관리 및 메인프레임과 분산 환경에서 딜리버리를 가속화하는 향상된 감사 기능을 갖춘 업계 선도 ‘CA 인데버 소프트웨어 체인지 매니저(CA ...

CA 테크놀로지스 2016.11.21

CA 테크놀로지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테스트 전문업체 ‘블레이즈미터’ 인수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오픈소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테스트 분야 전문 기업 ‘블레이즈미터’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며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블레이즈미터 인수로 CA 테크놀로지스는 데브옵스(DevOps)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블레이즈미터는 CA의 CD(Continuous Delivery) 솔루션과 원활히 통합돼 테스트 효율성을 더욱 개선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을 가속화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 야만 사에드 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블레이즈미터는 간소성, 신속 구축 SaaS 모델, 빠른 가치실현시간으로 성능 테스트를 재정의했다”며, “CA는블레이즈미터 인수로 테스트 분야에서 선두 위치를 확고히 하고, 기업이 성능 테스트를 손쉽게 수행하고 데브옵스(DevOps)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밝혔다. 블레이즈미터의 설립자 겸 CEO인 알론 거몬스키는 “개발자와 성능엔지니어는 오픈소스 툴, 그리고 개발자 에코시스템과 잘 통합할 수 있는 툴을 이용함으로써 최상의 테스트 커버리지 달성을 원한다”며, “블레이즈미터는 CA와 협력으로 기술 개발을 지속하면서 CA의 방대한 리소스를 이용해 고객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블레이즈미터의 상업용 셀프서비스 방식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테스트 솔루션은 아파치제이미터(Apache JMeter)를 비롯해 셀레늄(Selenium), 개틀링(Gatling), 로커스트(Locust) 등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툴과 호환된다. editor@itworld.co.kr

CA 테크놀로지스 블레이즈미터 2016.09.23

CA 테크놀로지스, ‘CA PAM’ 포트폴리오 강화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CA PAM(특권 접근 관리)’ 포트폴리오를 큰 폭으로 강화했다고 밝혔다. CA는 과거 엑시디움(Xceedium)의 엑스스위트(Xsuite)였던 ‘CA PAM’과 ‘CA PAM 서버 콘트롤’을 업데이트하고 통합했다. 이를 통해 단일 관리 콘솔에서 게이트웨이, 서버,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에 걸친 특권 계정을 폭넓고 깊이있게 제어하고 데이터 침해를 줄여준다고 CA는 설명했다. CA PAM은 고객이 네트워크 게이트웨이에서 제어 기능을 실행하고, 각각의 사용자 계정을 기반으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특권 사용자 접근을 맵핑하도록 돕는다. CA PAM 서버 콘트롤은 서버에 위치해 파일 접근과 서버 행동을 제어하는 정책과 더불어 리소스 보안을 기반으로 사용자 활동을 관리한다. 사이버 범죄자의 공격 궤적을 파악해 보안 침해를 탐지할 수 있다. CA는 강화된 CA PAM 포트폴리오를 이용해 고객은 네트워크·서버에서 특권 사용자를 일관되게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고 밝혔다. IT 관리자가 시스템에 접근할 때 CA PAM은 CA 서버 콘트롤을 자동 활성화시키고 단순히 관리자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을 기반으로 서버 리소스 정책을 적용한다. 따라서 보다 세부적이고 개체 단위의 접근 제어가 가능하다. CA PAM은 서비스 관리 툴과 통합을 확대해 임시 직원이나 외주업체처럼 단기 특권 사용자 접근이 필요한 경우 특권 사용자 접근 생성과 삭제의 효율성을 높였다. editor@itworld.co.kr

CA 테크놀로지스 2016.08.22

CA 테크놀로지스 “앱 이코노미, 스타트업·정부·기업 간 협업 활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앱 이코노미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스타트업·정부·기업의 상호작용 현황을 담은 ‘앱 네이션: 스타트업·정부·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A와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는 전세계 377명(스타트업 임원 125명·정부 관료 125명·기업 임원 127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참여한 아태 지역 정부 응답자의 95% 이상, 기업(90%), 스타트업(81%)이 세 그룹 간 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정부 응답자의 85%는 기술 분야를 중요한 또는 결정적 지역 경제 성장 동력으로 평가했다. 특히, 정부 응답자의 71%는 앱 이코노미가 일자리 창출, 경제 경쟁력, 대민 서비스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과반수 이상(57%)이 관할 구역 내 앱 이코노미를 위한 구체적 프로젝트와 정책, 규정이 있다고 밝혔다. 정부 응답자의 74% 이상은 스타트업이 앱 이코노미 성장을 견인하는데 매우 중요 또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79%는 같은 맥락에서 앱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대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업 응답자(87%)와 스타트업 응답자(64%)는 서로를 약간 혹은 매우 유익한 관계이자 경쟁적 위협이라 규정했다. 앱 이코노미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로 정부 응답자 48%는 교육 프로그램 부재에 따른 기술 인재 부족, 1/3은 부족한 공공 자금을 꼽았다. 마이클 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사장은 “한국을 포함해 아태 지역 많은 정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국가 의제로 채택하고 있고, 모든 기업이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는 앱 이코노미에서 디지털 역량 증대는 경쟁력 유지에 핵심”이라며, “정부와 스타트업은 물론 대기업도 그 필요성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기술 통합이든 B2B 영업 차원이든 서로 간에 파트...

CA 테크놀로지스 2016.08.05

CA 테크놀로지스, 통합 인프라 관리 ‘CA UIM’ 신제품 출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리소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통합 인프라 관리 솔루션 ‘CA UIM’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CA UIM 최신 버전은 도커 컨테이너,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뉴타닉스(Nutanix)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오픈스택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을 추가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독립형 IT 모니터링 솔루션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CA는 밝혔다. CA UIM은 단일 콘솔을 통해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엔드 투 엔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확장 가능한 오픈 아키텍처를 이용해 새로운 기술 도입 시 모니터링 범위를 쉽게 넓히고 기존 모니터링 구성을 확대할 수 있어 별도 모니터링 툴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 강화된 CA UIM은 AWS 과금 지표와 성능에 대한 심도 있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포함한 AWS 클라우드 인프라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CA UIM은 애플리케이션 배포 시간을 단축하는 클라우드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최적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 비용을 줄여준다. 또한 성능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는 서비스 중심의 통합 분석 기능을 통해 평균 보수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시스템 그룹에 적용할 수 있는 모니터링 환경 구성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템플릿, 140개 이상의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특별 기능도 지원한다. 알리 시디키 CA 테크놀로지스 애자일 오퍼레이션 총괄책임자는 “오늘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에서 다양한 클라우드와 동적(dynamic) 인프라 채택은 필수지만 잠재적 성능 문제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여러 툴을 익히고 사용한다면 비용 효율과 민첩성(agility)의 혜택을 누릴 수 없다...

CA 테크놀로지스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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