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컴볼트

컴볼트, 데이터 보안 서비스 ‘메탈릭 쓰렛와이즈’ 공식 출시

컴볼트는 데이터 보안 서비스 ‘메탈릭 쓰렛와이즈(Metallic ThreatWise)’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쓰렛와이즈는 알려지지 않은 위협과 제로데이 공격 등을 사전에 포착하는 조기 경고 시스템으로, 이로 인해 손상된 데이터와 비즈니스 악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컴볼트는 이번에 출시한 쓰렛와이즈를 바탕으로 조기 경고 시스템을 제공해 데이터 보안의 영역을 한층 확장한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는 악의적인 행위자가 가짜 리소스를 이용하도록 미끼를 활용해 사전에 유인하며, 데이터 프로덕션 환경에서 위협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조직이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절한 도구 등을 제공해 보안 위협으로부터 무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컴볼트는 머신 러닝과 주요 위협 탐지, 보안 기능을 기존 플랫폼에 확장 지원한다.  컴볼트 제품 담당 란가 라자고파란 수석 부사장은 “데이터 복구는 보안 측면에서 중요하지만 이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컴볼트는 메탈릭 SaaS 포트폴리오에 통합된 쓰렛와이즈를 통해 사이버 위협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미리 차단하여 제로 로스(Zero-loss) 전략을 강화하는 사전 예방적 조기 경고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컴볼트 데이터 보안 2022.09.22

컴볼트, 랜섬웨어 대응 위한 ‘인텔리전트 데이터 서비스’ 출시

컴볼트는 랜섬웨어 대응을 위해 보안 기능을 강화한 ‘인텔리전트 데이터 서비스(Intelligent Data Services)’ 11.26 릴리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리전트 데이터 서비스는 외부 공격에 대한 인프라 하드닝과 복구력 향상을 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여러 클라우드 등 모든 인프라 환경 전반에 랜섬웨어를 비롯한 사이버 위협을 완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데이트된 주요 기능은 ▲하드웨어 기반 보안 토큰 활용과 공용 액세스 카드(Common Access Card, CAC) 지원을 통한 고객 보안 태세 강화 ▲AWS 키 매니지먼트 시스템(AWS Key Management System, KMS)과 애저 키 볼트(Azure Key Vault) 등 보안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인증 방식 활용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빅데이터 파일 시스템까지 지원하는 재해 복구(DR) 오케스트레이션 기능 확장을 통한 대규모 데이터세트 수용 등이 포함된다. 이 중 공용 액세스 카드(CAC) 인증 방식의 경우, 데이터 관리 대시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컴볼트 커맨드 센터와 웹 콘솔 로그인 시에 ‘패스워드 리스(password-less)’ 전략을 토대로 별도 암호를 기입하지 않고도 접속이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이중(two-factor) 인증 방식을 지원하는 보안 키를 통해 컴볼트 데이터 관리 환경에 보안 수준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이는 계정 로그인 시 기존 패스워드와 더불어 수시로 변하는 PIN 코드 또는 하드웨어 보안 키를 연계해 다중 요소(multifactor) 인증을 활용한 방식으로, 단순 패스워드를 기입하는 로그인 방식 대비 컴볼트의 전체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인 컴셀(CommCell) 환경을 무단 액세스로부터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컴볼트 제품 부사장(VP)인 랑가 라자고팔란은 “이번 신규 릴리스 발표는 기존 온프레미스 데이터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견고한 사이버 보안 기준과 클라우...

컴볼트 데이터센터 2022.06.09

컴볼트, 하나금융티아이에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 공급

컴볼트(www.commvault.com)는 하나금융티아이(www.hanati.co.kr)의 ‘하나금융그룹 공용 클라우드 백업 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Commvault Complete Data Protection)’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티아이는 하나금융그룹 내 전체 14개 계열사에 다양한 IT시스템 구축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융정보보안, 금융IT 특화 솔루션, 그룹 공용 클라우드 등의 금융IT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금융티아이는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빠르게 증가하는 데이터 양을 효과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2021년 올해 초 그룹 공용 클라우드 백업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착수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백업 시스템 교체 작업을 위한 업체 선정과 최종 테스트(PoC)를 거쳐 컴볼트 파트너인 소프트탑텐을 통해 컴볼트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으며, 5월 말부터 현재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에서 정식 운영되고 있다. 하나금융티아이는 컴볼트의 백업 솔루션이 오픈스택 내 인스턴트 백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자체 탑재된 복제(replication) 기능을 통해 분당에 위치한 제2클라우드 센터로 온라인 데이터 소산이 가능한 점, 추후 시스템 증설 시에도 안정적인 IT운영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현재 운영 중인 1,000여 대의 가상화 자원(VM)의 지원을 위해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도입했다. 하나금융티아이가 도입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컴볼트는 오픈스택 내 인스턴스 상에서 백업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하드웨어 인프라 도입 없이 추후에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으며, 성능과 용량 확장이 용이한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가 가능하다. 컴볼트가 제공하는 백업 기능을 통해 하나금융티아이는 클라우드 환경의 요구 사항을 완벽히 충족하고, 소프트웨어 기반의 안정적인 IT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하나금융티아...

컴볼트 2021.10.13

컴볼트, 랜섬웨어 보호 및 대응 서비스 2종 출시 “모든 단계에서 전략적 보호”

컴볼트가 랜섬웨어 공격의 모든 단계에서 전략적 보호 체계를 지원하는 ‘랜섬웨어 보호 및 대응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데이터 복구에 드는 비용이 랜섬웨어 몸값보다 평균 10배 이상이며, 공격을 받은 조직은 평균 21일간 다운타임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피해 비용은 천문학적인 수준에 이르지만 기업 대부분은 공격에 대한 대응 체계가 미비한 상태다. 사전에 대비하는 기업도 매우 적은 실정이다.  이에 컴볼트는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지원을 강화하는 ‘컴볼트 랜섬웨어 보호 및 대응 서비스(Commvault Ransomware Protection and Response Services)’ 2종을 출시했다. 신규 서비스 2종은 그간 축적된 컴볼트의 데이터 관리 설계 및 계획과 복구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상태 검토와 공격 발생 시 주요 데이터 복구에 필요한 자원과 기능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신규 서비스 중 ‘컴볼트 랜섬웨어 보호 설계 및 계획(Commvault Ransomware Protection Design and Plan)’은 기업이 지속되는 위협과 공격에 대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주는 서비스다. 랜섬웨어 준비 상태(readiness)를 파악하기 위한 스코어카드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권장 사항과 우선순위에 따른 조치 계획 등을 컨설팅해 실질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컴볼트 랜섬웨어 대응(Commvault Ransomware Response)’ 서비스는 공격을 당했을 때 복구를 지원한다. 컴볼트 복구 운영 서비스 팀에서 지원하는 ‘랜섬웨어 복구 인시던트 매니저(Ransomware Recovery Incident Manager)’ 서비스와 통합돼 주요 데이터 식별과 복구를 지원하며 운영 정상화를 신속하게 돕는다. 이번에 출시된 ‘랜섬웨어 보호 설계 및 계획’ 서비스와 ‘...

컴볼트 랜섬웨어 컴볼트코리아 2021.09.16

컴볼트, SaaS 포트폴리오 확대 및 ‘인텔리전트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발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메탈릭(Metallic)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고객이 다양한 서비스 제공 모델 선택이 가능한 새로운 통합 ‘인텔리전트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Intelligent Data Services Platform)’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조직의 핵심 자산인 데이터를 보다 더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컴볼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 365용 메탈릭 백업(Metallic Backup for Microsoft Dynamic 365)’ 출시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등급의 SaaS 데이터 관리 제품군을 확장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나믹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MS 클라우드 3가지를 모두 지원한다.  이는 ‘메탈릭용 하이퍼스케일 X(HyperScale X for Metallic)’의 추가에 이은 것이다. 메탈릭용 하이퍼스케일 X는 메탈릭 서비스형 백업(BaaS, backup as a service)을 위한 통합 스케일아웃 방식의 온프레미스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보호를 위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에 확대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이 어디서든 SaaS 기반 백업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컴볼트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구독 및 통합된 어플라이언스, 파트너 관리 형태부터 Saa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에 따른 광범위한 제공 모델을 통해 차별화된 형태로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에는 ‘데이터 관리 및 보호(Data Management & Protection)’와 ‘데이터 보안(Data Security)’,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Data Compliance & Governance)’,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Data Transformation)’, ‘데이터 인사이트(Data...

컴볼트 2021.05.28

컴볼트,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에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공급

컴볼트(www.commvault.com)는 효산의료재단 샘병원(www.samhospital.com)의 통합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Commvault Complete Data Protection)’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의료법인 효산의료재단은 1967년 안양병원 개원 이래 현재 안양샘병원 및 지샘병원을 비롯한 총 1,000 병상 규모의 2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업계 전반에 대두되는 랜섬웨어 및 바이러스 등의 외부 위협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데이터 유실 가능성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고자 백업 인프라 재정비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했다. 이에 2019년 10월경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다음 해인 2020년 하반기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제품 선정을 위해 샘병원은 서버 및 클라이언트를 별도의 제품군으로 나누어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타 솔루션과 달리 단일 제품에서 포괄적인 백업 기능과 간소화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하는 컴볼트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이에 재단 내에 운영 중인 60여 대의 온프레미스 서버와 1,000여 대의 클라이언트 환경 지원을 위해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컴볼트로 최종 도입을 결정했다. 샘병원은 컴볼트의 공식 프리미어 파트너인 이프리키아 테크놀로지와의 긴밀한 지원을 통해 병원 내 각종 운영 서버 및 사용자 PC에 컴볼트 솔루션을 설치해 유연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컴볼트는 중복 제거 및 압축 기능을 토대로 운영 서버 및 기타 장비에 대해 통해 필요한 데이터만 받을 수 있는 증분 백업 방식을 지원해, 기존의 풀 백업 대비 백업에 소요되는 시간 및 저장 공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샘병원은 컴볼트 솔루션 도입 이후 데이터 압축률이 최대 40%까지 확대됐으며, 중복 제거를 통해 데이터 백업 속도 또한 기존 외장 하드웨어 대비 최소 10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컴...

컴볼트 2021.03.03

컴볼트, 재해 복구 솔루션 지원 기능 강화…“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재해 복구 간소화”

컴볼트(www.commvault.com)는 ‘컴볼트 재해 복구(Commvault Disaster Recovery)’ 솔루션에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컴볼트 재해 복구 솔루션은 이제 VM웨어의 가상화 데이터 연속 복제와 함께 복구 자동화를 지원한다. 또한 온프레미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아마존웹서비스(AWS) 간 오케스트레이션(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컴볼트 재해 복구 솔루션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하며, 단일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다양한 시스템을 연동시켜 사용하고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복제 및 재해 복구 자동화를 지원한다. 자동화된 페일오버(failover) 및 페일백(failback) 기능은 데이터 신뢰성을 검증할 수 있는 복구성과 모니터링 및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포괄적인 리포팅 기능을 제공한다. 또 강력한 연속 데이터 복제 및 완벽한 자동화, DR 기능을 구현해 1분 미만의 가장 짧은 복구 지점 목표(RPO)와 가장 빠른 복구 시점 목표(RTO)를 달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컴볼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및 AWS의 존(zone)과 리전(region) 내에 DR 자동화와 단순한 크로스 클라우드(cross-cloud) 마이그레이션을 확장 지원한다. 컴볼트는 단일 솔루션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오늘날의 재해 복구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폭넓은 선택지와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수의 클라우드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솔루션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로 지원되는 활용 사례에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스토리지 복제에 대한 원활환 통합, 랜섬웨어 보호, 샌드박스 내 스마트 앱 검증, 데이터 마스킹 및 인스턴트 마운츠 포(instant mounts for) 데브옵스(DevOps) 등이 포함된다.  컴볼트 제품 관리 부문 라훌 파와르 부사장(VP)은 “랜섬웨어 공격이나 재해 발생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는 모든 기업에게 ...

컴볼트 2020.12.07

컴볼트, ‘메탈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발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간편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데이터 보호를 지원하는 ‘메탈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Metallic Cloud Storage Servic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탈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컴볼트 백업 & 복구(Commvault Backup & Recovery)’ 소프트웨어와 ‘하이퍼스케일 엑스(HyperScale X)’ 어플라이언스가 통합된 클라우드 스토리지다. 컴볼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술의 결합으로 보안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관리자 대시보드인 ‘컴볼트 커맨드 센터(Commvault Command Center)’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간소화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컴볼트의 새로운 매니지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IT 관리자가 단 몇번의 클릭만으로 간편하게 클라우드를 백업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컴볼트 고객은 ‘메탈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교육 없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입 및 관리를 위한 간편한 해결책을 확보할 수 있다. 컴볼트 마노지 나이르 본사 총괄은 “컴볼트 컴플리트 소프트웨어 및 하이퍼스케일 엑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메탈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도입을 간소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위험 감소 및 비용 절감, 클라우드 내외부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 컴볼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메탈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간소화 및 간접비용(오버헤드) 절감 외에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위협 및 취약성에 대한 주요 계층형 데이터 보안 및 복원력을 제공한다. 실제로 미국 연방 수사국(FBI)의 사이버 부서에 따르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신고 접수 건은 하루 4,000여 건에 육박했으며, 이는 팬데믹 이전 대비 400%...

컴볼트 2020.10.07

컴볼트, 한국 지사에 오진욱 신임 지사장 선임

컴볼트(www.commvault.com)는 한국 지사에 오진욱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진욱 신임 지사장은 컴볼트 코리아의 영업 총괄을 비롯한 사업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국내 시장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컴볼트에 합류하기 전 오진욱 지사장은 지난 2012년 델 소프트웨어가 인수한 퀘스트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영업 총괄이사를 맡아왔다. 그 이전에는 아이티플러즈제조 및 공공영업대표, 오라클 금융영업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 임명 발표는 시장 진입(GTM) 조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내와 아시아태평양(APJ) 전역에서 혁신, 수익성 강화,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컴볼트의 전략적 비전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기업 목표의 주요 일환이다. 컴볼트코리아 오진욱 지사장은 “컴볼트는 가트너와 포레스터 등 유수의 시장 조사 기관으로부터 ‘리더’로 인정받아 신뢰도 높은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라며, “컴볼트의 혁신 제품들과 다양한 파트너 수익성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 확장 및 성공적인 파트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컴볼트 2020.07.29

컴볼트, 클라우드 도입 지원하는 지능형 데이터 관리 제품군 출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컴볼트 가상 컨퍼런스인 ‘퓨처레디(FutureReady)’에서 지능형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신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또한 유연한 서브스크립션 기반 가격 책정 방식을 제공해 고객들이 손쉽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컴볼트 백업 & 복구(Commvault Backup & Recovery) ▲컴볼트 재해복구(Commvault Disaster Recovery)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Commvault Complete Data Protection)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엑스(Commvault HyperScale X) 등이 포함된다.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엑스는 모든 유형의 워크로드(컨테이너, 가상 및 데이터베이스 포함)에 대한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보호 기능 및 확장성, 내장된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스케일아웃(scale-out) 통합 솔루션이다. 하이퍼스케일 엑스는 헤드빅(Hedvig)과 연계된 첫 컴볼트 제품 포트폴리오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한다. 컴볼트 백업 & 복구 제품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컨테이너,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가상을 포함한 모든 유형의 워크로드에 대한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하여 확장 가능한 단일 플랫폼을 통해 간단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포괄적인 재해 복구 제품인 컴볼트 재해복구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고 복구 가능성을 검증함으로써 간단하고 자동화된 재해 복구 오케스트레이션, 유연한 복제 및 검증된 복구 준비성(recovery readiness)을 제공한다.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은 컴볼트 백업&복구와 컴볼트 재해복구 솔루션을 조합한 것으로, 컴볼트의 기능이 단일 데이터 보호 솔루션 형태로 제공되어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 내 모든 워크로드에 대한 데이...

컴볼트 2020.07.22

컴볼트, 컴볼트 컴플리트 솔루션 적용한 ‘넷앱 스케일아웃 데이터 보호’ 발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및 복구(Commvault Complete Backup & Recovery)’ 솔루션을 기반으로, 넷앱의 하이브리드 지원 스토리지 시스템의 주요 데이터에 대한 빠른 복구 기능을 확장 제공하는 ‘넷앱 스케일아웃 데이터 보호(NetApp Scale-out Data Protection, SD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넷앱 SDP는 넷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하며,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및 복구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냅샷 관리 및 백업, 재해복구(DR) 기능을 제공한다. 컴볼트와 넷앱은 넷앱 SDP를 통해 넷앱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및 올플래시-FAS, 스토리지그리드(StorageGRID)를 컴볼트 소프트웨어와 연동해 패키지 기능을 제공한다. 넷앱 SDP는 빠르고 효과적인 설치, 간편한 확장성 및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기능을 지원해 주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보호한다. 또 컴볼트는 어레이 및 클라우드 스냅샷, 전체 애플리케이션 및 가상머신 API(VM APIs)를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활용한 컴볼트와 넷앱은 통합 클라우드 계층에 장기 데이터 보존 기능을 탑재하고, 매우 신속하고 안정적인 복구 기대치(RPO/RTO)를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 환경 보호 체계를 대폭 간소화했다. 컴볼트 제품 관리 부문 랑가 라자고팔란 부사장은 “다운타임이 발생할 경우, 특히 클라우드 내 주요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과 복구 능력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운영을 유지하고 서비스수준협약(SLA)에 부합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라며, “넷앱 스토리지 제품 포트폴리오와의 전면적인 협업을 통해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하고, 성능과 간소화, 확장성, 비용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넷앱 브렛 로스코 제품 관리 부사장은 “컴볼트와 넷앱은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정성이 뛰어나고 간소화된 백업 및 복...

넷앱 컴볼트 2020.04.27

컴볼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혁신 가속화하는 ‘컴볼트 버전 11’ 신기능 출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 관리 지원을 강화한 ‘컴볼트 버전 11’ 소프트웨어의 신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기능은 컴볼트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더욱 간소화하고, 뛰어난 유연성을 지원해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데이터 보호, 제어, 관리, 활용이 더욱 간편해졌다. 특히 AWS 데이터베이스 백업 및 복구를 새롭게 지원하며,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알리바바 클라우드 일래스틱 컴퓨트 서비스(Alibaba Cloud ECS), 서비스나우(ServiceNow) 등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과의 긴밀한 통합으로 오라클 및 MS SQL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지원한다. 컴볼트 제품 관리 랑가 라자고팔란 부사장은 “이번에 신기능 출시를 통해 기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이 더욱 간편해졌고,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보관 위치와 상관없이 대폭 간소화된 데이터 관리 및 보호 기능과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워크로드 이동 및 관리에 따른 유연성 확장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워크로드의 증가에 따라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유연한 데이터 이동 및 관리 기능이 요구된다. 컴볼트의 새로운 기능은 AWS 다이나모DB(DynamoDB), 레드시프트(Redshift), 다큐멘트DB(DocumentDB)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의 백업, 복구,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VM웨어 워크로드를 알리바바 클라우드 ECS로 데이터 전환, 백업,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 유연성을 확대한다. 오라클 및 마이크로소프트 SQL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제공해 전체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확장 지원한다. 서비스나우(ServiceNow) 플랫폼과의 긴밀한 통합으로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체 서비스나우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

컴볼트 2020.04.01

컴볼트,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 업무 자동화 및 통합 데이터 관리 신기능 추가

컴볼트(www.commvault.com)는 자사의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Commvault Complete Backup & Recovery)’에 데이터 복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인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컴볼트 GO(Commvault GO) 2019’ 연례 고객행사에서 발표된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의 신기능은 ▲클라우드 간(cloud-to-cloud) 데이터 백업 및 마이그레이션 ▲재해복구 검증 자동화 ▲지능형 엘라스틱 스토리지 플랜(elastic storage planning) 제공 ▲강력한 워크로드 데이터 보호 구현 등을 포함한다. 컴볼트 라지브 코톰타라빌 최고제품책임자는 “갈수록 정교해지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대비나 신규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클라우드 데이터를 이동하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새로운 데이터 주권 규정 준수 등을 포함해 더욱 현대화된 데이터 관리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며, “컴볼트는 자사 솔루션의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다양한 신기능을 추가 도입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보다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의 신기능은 AWS(아마존웹서비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및 기타 주요 클라우드 솔루션 간 백업, 복구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모두 ‘컴볼트 커맨드 센터(Commvault Command Center)’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가상 머신 및 다른 백업 데이터 복구 작업을 데이터 생성과 분리된 샌드박스 환경에서 자동으로 스케줄링하여 보다 간소화된 재해복구(DR) 테스트를 지원한다. 엘라스틱 스토리지 플랜(Elastic Storage Plans) 기능은 IT 관리자가 손쉽게 스스로 구현할 수 있는 결과 기반 백업 플랜을 수립하고, 일반 백업 및 복구 작업에 대한 지능형 자동화 기능을 지원해 백업, 복구의 효율성 및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스플렁크(Splunk)를 실행하는 사용자에게...

컴볼트 2019.11.11

컴볼트, 확장 가능한 스케일아웃 데이터 관리 어플라이언스 3종 출시

컴볼트는 관리 대상 데이터의 증가에 맞춰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스케일아웃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어플라이언스(Commvault HyperScale Appliance, 이하 HS1300 및 HS3300)’와 ‘컴볼트 리모트 오피스 어플라이언스(Commvault Remote Office Appliance, 이하 RO1100)’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HS1300 및 HS3300은 각각 중견 기업과 대형 엔터프라이즈 및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MSP)를 위한 스케일아웃(scale-out) 인프라이며, RO1100은 자사의 통합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Commvault Complete Backup & Recovery Software)’를 소규모 원격 근무지에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어플라이언스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규 어플라이언스 3종은 대용량 데이터는 물론 작은 용량의 데이터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고객에게 더 큰 유연성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HS1300과 HS3300은 각각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기술을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 솔루션에 접목해 폭넓은 스케일아웃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며, RO1100은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어플라이언스에 기반한 중앙집중식 하이브리드 IT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원격 근무지의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하는 통합 원격 근무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신규 어플라이언스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의 데이터 관리 업무 간소화 및 리스크 감소, 효율성을 원격 근무지와 엔드포인트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 관리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어플라이언스 HS1300은 서버와 스토리지,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 솔루션이 스케일아웃 인프라와 긴밀하게 통합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이다. 컴볼트의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솔루션은 복잡성과 비용...

컴볼트 2019.03.06

컴볼트-IDC, 전세계 고객 대상 ‘컴볼트 솔루션 활용 현황 조사’ 보고서 발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IDC에 의뢰해 전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사 솔루션 활용 현황을 조사한 ‘컴볼트 소프트웨어의 비즈니스 가치 정량화: 전세계 고객 설문 조사 분석(Quantifying the Business Value of Commvault Software: Worldwide Customer Survey Analysis)’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컴볼트 고객은 데이터 관리 업무 단순화, 투자 및 유지 비용 절감, 다운타임 및 운영상 위험 노출을 줄이는 효과를 얻었다. 또한 고객들은 데이터 복구 능력과 데이터 커버리지(데이터 통합 관리 역량)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은 IT 인력의 업무 생산성 제고 뿐만 아니라 조직 전반에 데이터 활용도를 높여 생산성을 높이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했다. IDC 보고서에서는 “일반적으로 이를 단순히 기업 수익 개선의 기회로 여기는 반면, 컴볼트 고객 다수는 보다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나고 혁신적인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절감된 비용 및 시간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컴볼트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들은 데이터 보호, 애널리틱스, 암호화 및 보고에 대한 데이터 커버리지가 평균 57~39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데이터 인프라, 소프트웨어, 서비스, 규정 준수(컴플라이언스) 관련 비용을 연간 44% 절감했으며,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은 62% 감소했다고 밝혔다. 메시지, 파일, 가상머신, 익스체인지, 오라클, 셰어포인트, SQL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평균 복구 시간은 49% 가량 개선되었고, 연간 규정 및 감소 요건 준수 실패와 데이터 유출 및 침해에 대한 노출은 연간 50~6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컴볼트는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들이 규제 준수와 SLA(서비스수준협약)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idc 컴볼트 2018.08.29

컴볼트, 데이터 백업 복구 및 관리 솔루션 제품군 4종 출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기존 20여개 이상의 제품을 4개의 제품군으로 통합 및 간소화 하며, 새로운 판매 정책을 발표했다.   4개의 제품군은 ▲백업 복구 플랫폼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Commvault Complete Backup & Recovery)’ ▲2차 스토리지 지원 솔루션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기술(Commvault HyperScale) ▲데이터 관리 자동화 지원 솔루션 ‘컴볼트 오케스트레이트(Commvault Orchestrate)’ ▲데이터 분석을 통한 규정 준수 및 비즈니스 제공 솔루션 ‘컴볼트 액티베이트(Commvault Activate)’이다. 이로써 컴볼트 솔루션의 구매와 설치, 판매가 더욱 용이해졌다. 컴볼트는 데이터 보호와 관리 기능, 활용하는 방식에 따라 제품군을 재정비한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규모의 혁신 기업들을 지원한다. 컴볼트는 신규 제품 패키징 발표와 함께 광범위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및 인력 운영, 리소스 제공 정책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 보호 시장에서 파트너가 선택한 기업으로 포지셔닝하는 ‘파트너 기반 사업 전략’으로의 전환을 보여주었다.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는 단일 솔루션 형태의 포괄적인 백업 및 복구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온프레미스(On-premises)와 다수의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환경, 물리적 서버, 가상 머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엔드포인트 디바이스 등 기업의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환경에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컴볼트 하이퍼스케일 기술은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컴볼트 컴플리트의 부가 제품으로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형 인프라를 제공하여 유연한 2차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기존 컴볼트 솔루션과 함께 통합 어플라이언스로 제공되거나 고객이 선호하는 하드웨어와 ...

컴볼트 2018.07.31

컴볼트-HPE, 솔루션 리셀링 파트너십 체결

컴볼트(www.commvault.com)는 HPE와 솔루션 리셀링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HPE의 솔루션 원스톱 리셀링 프로그램인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 컴플리트(Hewlett Packard Enterprise Complete, 이하 HPE 컴플리트)’에서 컴볼트 솔루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HPE가 컴플리트 프로그램을 통해 컴볼트 솔루션을 판매하게 되면서, 기업 고객은 HPE 스토어원스(HPE StoreOnce), HPE 3PAR, HPE 님블 스토리지(HPE Nimble Storage), HPE 아폴로(HPE Apollo), HPE 프로라이언트(HPE ProLiant) 등 HPE 스토리지와 서버에 적합한 HPE 컴플리트 컴볼트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 HPE 담당자나 채널 파트너를 통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HPE 고객은 컴볼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를 간단하게 보호, 관리, 활용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컴볼트 N. 로버트 해머 회장 겸 CEO는 “이번 발표를 통해 컴볼트와 HPE의 파트너십은 더욱 강화됐으며, 고객에게 컴볼트의 데이터 백업, 복구, 보호 소프트웨어와 HPE의 스토리지 제품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컴볼트는 고객이 데이터를 사용해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위험을 줄이며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데이터 보호, 관리에 있어서 유연성, 자동화,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HPE 스토리지 및 빅데이터 제품 관리 디렉터인 패트릭 오스본은 “HPE와 컴볼트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HPE 스토리지에 최적화된 컴볼트 소프트웨어를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IT 복잡성, 도입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컴볼트 HPE 2018.05.14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