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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DG 블로그 | 아이폰으로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까지 ··· 위블리(Weebly)

아이폰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고 콘텐츠를 올리며, 사이트 트래픽을 분석할 수 있는 앱이 등장해 화제다. 위블리(Weebly)라는 앱이 그 주인공.    위블리는 웹과 모바일 앱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WYSIWIG,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전에 패키지 처리된 테마와 마우스 클릭으로 추가할 수 있는 위젯이 포함된다. 기본 서비스는 무료이며, weebly.com의 하위 도메인을 사용하는 고유 URL이 부여된다. 예를 들어서, s3kur3.weebly.com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위블리 아이폰 앱을 통해서 약 2분 만에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필자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설정 단계도 포함되어 있다.   앱에서 바로 다양한 기본 웹사이트 테마를 선택할 수 있고, 아이폰의 사진 등 새로운 글을 올릴 수 있다. 위블리 앱에는 인스타그램 스타일의 필터도 제공한다.   더불어 위블리 앱은 소셜 커뮤니티 참여도 쉽게 만들어 준다. 위블리 앱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에 연결하면, 새로운 글을 소셜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계에 올릴 수 있다.   이 앱은 글에 대해 댓글 리뷰 및 승인도 가능하다. 아이폰 앱 내에서 폼(form)을 만들 수는 없지만, 이미 웹사이트에서 사용한 툴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통계 옵션에서 전체 페이지뷰를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볼 수 있다.   위블리는 무료 계정에 원치 않는 광고를 뿌리지 않지만, 기능이 제한되어 있다. 또한 위블리는 프로(Pro) 계정에 동영상 클립 추가 기능과 웹 트래픽의 통계와 분석을 제공한다. 프로 계정은 6개월에 27.99달러 혹은 1년에 47.99달러이다.    웹사이트를 만들어 제품과 서비스, 전문성을 온라인을 통해 알리고 싶지만, HTML이나 웹 코딩 능력이 없는 경우...

웹사이트 구축 아이폰 2012.05.08

“다음은 아이폰 5가 확실?” 애플, iphone5.com 도메인 확보 나서

애플이 iphone5.com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었다.   애플은 웹 도메인을 관리하는 UN 기관인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iphone5.com 이라는 도메인이 무단 점유 됐다면서, 권리를 주장했다.   이 도메인은 현재 스마트폰에 관한 토론 포럼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8년 초 익명으로 등록되어 누가 소유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호주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루머(MacRumors) 등 다른 매체와 블로거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지난 가을 아이폰 4S가 출시되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 4S 대신 아이폰 5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 바 있고, 그러한 추측이 다시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애플은 그 동안 자사의 상품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해, 여러 번 도메인 권리 주장을 WIPO에 제기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11월에는 iphone4s.com의 도메인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 외에 아이폰과 관련된 7개의 URL도 확보했다. 현재 iphone4s.com은 애플의 아이폰 페이지로 연결된다. 또, itunes.net, applemusic.com, applestor.com 등에 대한 권리도 주장한 바 있으나, 아직 애플 소유가 되진 않았다.    Iphon5.com의 소유자는 아직 이 같은 애플의 움직임에 대응이 없는 상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애플 아이폰 5 2012.05.08

삼성 갤럭시 S3, 그리고 ‘큰’ 스마트폰 경쟁

아이폰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 진영이 큰 화면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럭시 노트를 제외하고 자사의 스마트폰 제품군 중에서 가장 큰 화면을 탑재한 갤럭시 S3를 출시했다.   삼성은 갤럭시 스마트폰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화면의 크기를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오리지널 갤럭시 S는 4인치, 갤럭시 S2는 4.3인치였는데, 가장 최신 제품인 S3는 4.8인치까지 커졌다. 반면, 아이폰은 2007년 출시된 이후 3.5인치를 유지하면서, 크기보다는 화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는 양상이다.   이렇게 매년 안드로이드폰의 크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휴대폰으로 사용하기에 너무 크지 않을 정도로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이미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4.3인치 디스플레이도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더 큰 것이 더 좋다’라는 철학은 삼성이나 다른 아이폰 경쟁 제품 제조사들에게 자승자박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에는 5인치보다(갤럭시 노트와 비슷한)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게 될 지도 모르며, 7인치 태블릿도 휴대폰이라고 말하게 될 수도 있다.   삼성 갤럭시 S3는 5.3인치의 갤럭시 노트를 제외하고 가장 큰 크기의 스마트폰이다. 갤럭시 노트는 휴대폰인지 태블릿인지 정확히 정의되지 않았지만, S3의 경우는 확연히 스마트폰으로 정의하고 있다.   더 큰 화면의 이점은 분명하다. 손가락으로 가상 버튼을 누르기 쉽고, 동영상을 보기 좋고, 본체의 두께가 얇아질 수 있다.   그러나 크고 밝은 화면에도 불구하고 삼성 갤럭시 폰의 화질은 아이폰의 레티나 디스플레이(326ppi)보다 부족하다. 실제로, 화면이 거지면 PPI는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 4.65인치의 1280 x 720 픽셀인 갤럭시 넥서스의 경우에는 315...

스마트폰 삼성 아이폰 2012.05.07

삼성 갤럭시 S III vs. 주요 경쟁제품 사양 비교

삼성이 기대주 갤럭시 S III를 발표했다. 구글과 함께 만든 갤럭시 넥서스의 후속작으로 보이지만, 더 큰 화면과 더 빠른 프로세서, 그리고 향상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올 여름에 출시된다는 것 외에 구체적인 이동통신업체나 가격 등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양 만으로도 갤럭시 S III의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디스플레이  일단 갤럭시 S III의 화면은 4.8인치로 기존 갤럭시 넥서스의 4.65인치보다 크다. 하지만 해상도는 기존의 1280ⅹ720을 그대로 유지해, 픽셀 집적도는 306ppi에 머물고 있다. 이로써 아이폰 4S가 3.5인치 화면이지만 326ppi 이 부분에서는 여전히 앞서 가고 있다.   두께  더 커진 화면과 크기 덕에 갤럭시 S III는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0.34인치의 두께를 자랑한다. 아이폰 4S와 갤럭시 넥서스는 0.37인치이며, 노키아 루미아 900은 0.45인치로 큰 차이를 보였다. 무게 역시 4.7온스(약 133g)로 아이폰 4S보다 가볍다.    프로세서 삼성은 엑시노스 4 쿼드 1.4GHz 쿼드코어를 갤럭시 S III에 탑재함으로써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됐다. 아이폰 4S가 애플의 A5 1GHz 듀얼코어 칩을 탑재한 것과 비교가 되며, RAM 역시 1GB로, 아이폰 4S의 두 배에 달한다.    스토리지 면에서는 갤럭시 S III는 16GB와 32GB 버전이 출시되며, 그리고 64GB도 예정되어 있다. 16GB는 최신 스마트폰의 기본 사양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갤럭시 S III는 여기에 확장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또 한 가지 장점을 가진다.   카메라 사양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려 하지 않은 요소는 카메라이다. 후면 카메라는 아이폰 ...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2012.05.04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아이폰 덕분에 스타 트렉 캐스팅

영국 드라마 셜록의 셜록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부엌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덕분에 스타 트렉(Star Trek)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디션에 참가하지 못할뿐더러, 오디션 용 영상을 촬영해 줄 전문가를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컴버배치는 친구의 집 부엌에서 아이폰으로 자신의 오디션 영상을 촬영했다.    뉴욕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스타 트렉의 감독인 J.J. 에이브럼스는 아이폰으로 촬영된 컴버배치의 오디션 영상을 “지금까지 본 오디션 리딩(audition readings) 중 가장 뛰어난 것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컴버배치가 맡을 역할은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독재자 칸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타 트렉 2012.05.03

아이폰의 대안 음악 재생 앱 3선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의 ‘음악’ 앱이 음악을 감상하는데 충분할 수도 있지만, iOS 기기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다른 앱도 상당히 많다. 이 앱은 음악을 정리하고 듣는 독특한 방법을 제공하며, 더 좋은 음질로 재생해주기도 한다.   이 기사에서는 소개하는 iOS 기기에서 ‘음악’ 앱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세 가지 앱은 서로 다른 접근법을 취하고 있는데,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앱 스토어에는 여기서 다룬 앱 외에도 많은 음악 앱이 있다.   1. 음질 향상을 위한 소닉맥스 프로(SonicMax Pro)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최적의 상황이 아닐 수 있다. BBE 사운드(BBE Sound)의 5달러 짜리 소닉맥스 프로 앱은 사용하는 헤드폰이나 스피커 독에 음악의 음질을 최적화 해서 재생하는 앱이다. 앱을 실행하면 ‘이어버드/이어폰, 헤드폰, 외장 스피커, 독, 맞춤형 디바이스’ 등 음악을 듣는 장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저음을 강화하거나, 가상의 서라운드 사운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록, 펑크, 레게, 그리고 일부 재즈 음악에 잘 어울리는 앱이다.  2. 청력에 최적화된 음질로 듣기 위한 사운드베스트 플레이어(SoundBest Player) 클리슨(Klisten)의 3달러짜리 앱 사운드베스트 플레이어(SoundBest Player)는 표준 EQ 세트와 함께, 사용자의 청력에 맞춰서 EQ를 설정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앱을 실행시키면 청력 테스트를 90초간 진행한 다음 ‘개인화된 청력 커브(personal hearing curve)’를 찾아내어 사용자 청력에 맞는 EQ를 생성해 준다.    3. 아이튠즈 DJ를 모바일에서도… 언큐(OnCue) 때때로, 어떤 음악을 들으면 같...

음악 재생 아이폰 2012.05.02

스마트폰 카메라 맞대결 : 7개 제품 비교 테스트

요즘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은 웬만한 디지털 카메라 못지 않다. 스틸 이미지와 비디오 성능이 가장 뛰어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알아보기 위해 최근 가장 잘 팔리는 7가지 스마트폰을 테스트했다.   최근 스마트폰에서 가장 두드러진 추세 중 하나는 고성능 카메라 탑재다.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더 이상 화소수에만 매달리지 않는다. 이전의 스마트폰 카메라 테스트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화소수가 많다고 무조건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은 아니다. 똑같은 800만 화소 센서를 가진 두 개의 폰에서 결과물은 서로 전혀 다를 수 있다.    올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이미지 처리, 고급 컨트롤, 세밀한 인터페이스에 신경을 쓰고 있다. 많은 스마트폰 카메라들이 파노라마, HDR(High Dynamic Range), 접사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기본 제공한다.   PC월드 실험실은 올해 가장 인기를 끌 스마트폰들을 모아서 어떤 제품이 가장 우수한 카메라 폰인지 가려봤다.   테스트 모델 선정 PC월드는 전체적으로 가장 우수한 카메라와 캠코더 기능을 가진 모델을 찾기 위해 4개 이동통신업체, 3가지 운영체제에 걸친 7개의 스마트폰을 테스트했다. T-모바일에서 삼성 갤럭시 S 블레이즈 4G와 HTC 원 S(모두 안드로이드 폰), AT&T에서 HTC 타이탄 II와 노키아 루미아 900(모두 윈도우 폰), 스프린트에서 LG 바이퍼 4G LTE(안드로이드), 그리고 버라이즌에서 애플 아이폰 4S를 테스트 참가 모델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 PC월드 테스트에서 정물 사진 분야 1위를 기록한 T-모바일의 마이터치 슬라이드 4S(안드로이드)도 참여했다. HTC 원 S 애플 아이폰 4S 특히 관심을 끈 기종은 노키아 루미아 900과 HTC 원 S였다. 노키아는 CES 2012에서 루미아 900을 발표하면서 f2.2 조리개의 칼...

사진 스마트폰 카메라 2012.04.30

애플 앱 다운로드, 3월에 30% 하락

3월 애플의 앱 스토어의 다운로드양이 30% 하락했다.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개발사인 픽수(Fiksu)가 210억 개 이상의 앱과 앱 내 구매, 등록 등을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상위 200개의 무료 아이폰 앱 하루 다운로드 양을 비교한 결과, 2월 635만에서 4월 445만으로 200만 정도 하락했다고 밝혔다.   3월에는 애플이 250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 같은 분석이 더욱 눈길을 끈다. 픽수는 아이패드 전용 앱은 이번 분석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 모두에서 이용되는 앱은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앱 스토어 다운로드 트렌드 픽수에 따르면, 이 같은 다운로드 수 하락은 예상됐다. 일반적으로 신형 아이폰 모델이 출시되면 앱 다운로드 수가 증가했다가, 시간이 지나면 하락한다는 것. 최신 모델인 아이폰 4S는 작년 10월 출시됐다.    픽수는 “3월의 아이폰 앱 다운로드 하락은 앱 스토어 내의 경쟁이 아이폰 4S 출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라면서, “앱 다운로드 활동이 활발한 시기를 지나면서, 3월의 앱 다운로드 하락은 충분히 예견됐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앱 스토어의 정책 변경도 이 같은 앱 다운로드 하락에 영향을 주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변화는 앱 마케터들이 자동 설치 같은 전략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다.   한편, 픽수는 충성도 높은 사용자를 확보하는데 드는 비용이 조금 낮아졌다고 밝혔다. 2월은 한 충성 고객 확보에 드는 비용이 1.31달러였다면, 3월에는 1.30달러였던 것. 여기서 충성 고객은 한 달 동안 앱을 3번 이상 실행한 사용자를 뜻한다. 아이폰 앱의 충성 고객 확보 비용은 지난 1월 1.14달러로 최저를 기록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다운로드 아이폰 2012.04.30

윈도우 폰의 비밀병기 : 아이폰 이동통신업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의 성공에 도움이 될 강력한 조력자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바로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 AT&T와 버라이즌이 그곳으로, 이들 이동통신업체는 자사가 판매하는 모든 아이폰에 대해 제공하는 보조금에 대한 애플의 부담스러운 요구로부터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 상황이다.   컴퓨터월드는 AT&T와 버라이즌 양사가 모두 윈도우 폰을 애플의 과도한 보조금과 로열티 요구를 물리칠 새로운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양키그룹의 애널리스트 케이티 루이스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들 이동통신업체가 윈도우 폰을 지지하는 한 가지 이유로, 이들 이동통신업체가 애플의 명령을 듣는데 질렸다는 점을 제시했다. 아이폰이 AT&T의 스마트폰 판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위험할 정도로 높아졌으며, 버라이즌 역시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면서 애플의 영향력이 점점 커진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는 것.   알렉스트라의 모바일 전문 애널리스트인 테로 쿠티넨 역시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폰이 미국 스마트폰 시장을 완전히 장악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애플이 이동통신업체에 요구하는 보조금 역시 높아진다. 그리고 이런 보조금은 이동통신업체의 수익을 깎아먹고 애플의 배를 불리게 된다.   이런 보조금의 규모는 상상 이상으로 크다. 통신업체들은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적지 않은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통신업체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4S 16GB의 가격이 649달러인데, 동일 제품을 통신업체의 2년 약정으로 구매하면 199달러가 된다.   컴퓨터월드의 보도에 따르면, 여기에 애플은 통신업체가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얻는 월 매출의 일정 비율을 가져가는데, 이 금액이 보조금 금액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AT&T 대항마 버라이즌 2012.04.30

워즈니악 “아이폰은 최고··· 안드로이드보단 윈도우가 멋지다”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여전히 아이폰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윈도우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가 아름답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강점으로 안드로이드를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신형 루미아 윈도우 폰을 테스트한 후, 운영체제와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극찬했다. aNewDomain.net과의 대화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기 쉽고 아름다운 운영체제를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안드로이드와 비교가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모습만 보자면,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보다 윈도우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충격을 받았다. 다른 어떤 플랫폼 보다 아름답다”라고 말했다.    이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워즈니악의 의견을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애플과 안드로이드의 경쟁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운영체제인 윈도우 8을 준비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워즈니악은 “윈도우 폰의 겉모습과 작동 신호가 더 매력적이었다. 내 생각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한 점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폰 대신에 루미아를 더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결과다. 워즈니악의 2010년 월드 포럼 컨벤션 센터에서의 발언을 상기시켜보면, 그는 안드로이드가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아이폰을 앞설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아이폰이 품질 측면에서 최고로 남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상황을 점검해 보자면, 애플은 품질 측면에서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는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고, 안드로이드 진영은 고품질과 영향력으로 무장한 윈도우 폰의 등장으로 압박을 받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업체들간의 경쟁은 어느 정도 삼성의 승리로 일단락 ...

윈도우 아이폰 안드로이드 2012.04.30

진정한 스마트폰 판매왕은 누구?···엇갈리는 실적 추정

안드로이드 폰의 강자 삼성이 기록적인 올 3분기 수익을 발표했다. 수익은 한창 번창하고 있는 스마트폰 판매가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의 1분기 매출은 44억 5,000만 달러로, 2011년 1분기보다 82%나 증가했다.    실제로 전세계 휴대폰 판매에서 삼성이 노키아를 추월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스마트폰 판매에서도 세계 1위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삼성은 자사의 휴대폰 판매 수치를 공개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수치는 대부분 경험적 추측에 불과하다. 이 기간 동안 삼성의 전체 휴대폰 판매량은 모든 추정치가 노키아를 앞선 것으로 나왔지만, 스마트폰의 경우는 다소 다른 추정도 있다.   삼성이 노키아를 앞섰다는 데는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동의하지만, 두 업체 간의 격차에 대해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어, ABI는 삼성의 1분기 휴대폰 출하대수가 8,340만 대로, 노키아의 8,270만 대를 70만 대 정도의 차이로 앞지른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삼성이 9,350만 대를 출하해 무려 1,000만 대나 앞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삼성 스마트폰의 출하량 추정치 역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삼성이 4,450만 대를 출하해 스마트폰 판매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아이서플라이는 삼성의 스마트폰 출하를 3,200만 대로 추정해 여전히 애플에 뒤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은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이 판매량이 아니라 출하량에 대한 것이라는 점. 애플의 이 기간 스마트폰 관련 수치는 판매대수이다. 따라서 두 업체의 수치를 비교하는 것은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같은 차이가 있다.   따라서 애플이 1분기에 자사가 3,510...

스마트폰 실적 삼성 2012.04.30

트위터,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앱 업데이트 ‘웹 경험을 모바일에서 그대로’

트위터가 목요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을 업데이트했다. 발견하기 탭과 검색 기능을 강화해 웹 사이트 경험을 모바일에서 그대로 할 수 있도록 했다.    업데이트된 앱에서는 Twitter.com 웹에서와 마찬가지로 ‘발견하기’ 탭에서 팔로워들이 리트윗한 트윗이나 관심글로 지정한 트윗을 볼 수 있게 됐다. 팔로워가 팔로우하거나 리스트에 넣은 사람도 발견하기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검색 기능이 향상됐다. 관련 검색어뿐만 아니라, 철자가 다른 검색어도 제안해 준다.    팔로우할 사람을 찾고 있는가? 친해지기 탭에서 이름이나 성을 검색하면 사람을 찾을 수도 있고, 이미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이 자동으로 제안된다.    아이폰에 특화된 업데이트도 있다. 발견하기 탭에서 검색 창을 두드리면, 최근 검색어들이 나타나는 것. 또한, 친해지기 탭에서 사용자 이름을 검색한 경우, 그 사람의 프로필로 바로 갈 수도 있다.   더불어 트위터는 트윗이 리트윗되거나 관심글로 지정되었을 때, 누군가 자신을 팔로우했을 때에 알림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만일 이런 알림을 원치 않으면 설정에서 조절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트위터 아이폰 안드로이드 2012.04.27

애플, 아이패드 판매 호조로 전년대비 순익 2배 UP

신형 아이패드의 인기를 기반으로, 아이폰과 맥의 판매량에 힘입은 애플의 2분기 순익이 2배 뛰어 올랐다.   화요일 회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3월 31일 종료된 2012년 2분기 매출은 총 392억 달러, 순익은 11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9%, 순익은 94% 증가한 것. 주가는 6.40달러에서 12.30달러로 올랐는데, 10.06달러의 애널리스트 예상가를 상회했다.   실적에 도움을 준 것은 3월 16일 출시된 신형 아이패드. 애플은 이번 분기에 총 1,180만 대의 태블릿을 판매했는데, 이는 전년도 같은 동기대비 151% 증가한 것이다.         아이폰과 맥 판매도 2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이폰은 3,510만대 판매됐는데, 작년보다 88% 증가했고, 맥은 작년보다 7% 상승한 400만대가 판매됐다.   반면, 아이팟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분기에 판매된 아이팟은 총 770만대로 전년 대비 15% 떨어졌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애플 아이패드 2012.04.25

“알수록 쉽게 쓰는” 아이튠즈 팁과 트릭

아이튠즈를 더 빠르고 쉽게 사용하기 위한 팁과 트릭은 많은데, 그 내용을 궁금해 하는 독자들이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아이튠즈의 소소한 부분들과 모든 아이튠즈 사용자가 알아야 하는 팁과 트릭을 질답 형식으로 풀어본다.   Q. 각 곡의 왼쪽에 있는 체크박스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전체 선택/선택 해제" 명령은 왜 없는가? 이 확인란은 선택한 트랙을 특정 상황에 사용하도록 아이튠즈에 지시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CD를 리핑할 때 선택된 트랙만 가져온다. ∙ CD를 재생할 때 선택된 트랙만 재생한다. ∙ 스마트 재생 목록에는 ‘선택된 항목만’ 옵션이 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선택된 항목만 스마트 재생 목록에 추가된다. ∙ iOS 기기를 동기화할 때 선택된 곡 및 비디오만 동기화 옵션을 볼 수 있다.   전체를 선택하거나 선택 해제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Command(Ctrl)키를 누르고 박스를 선택하면 현재 보기에 표시되는 모든 항목이 선택된다. 재생 목록 상에서는 재생 목록의 모든 트랙이 선택된다. 음악 라이브러리를 비롯한 라이브러리에 있을 때는 모든 항목이 선택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는 트랙 그룹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다. Control을 누르고 여러 항목을 클릭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표시되는 상황별 메뉴에서 항목 선택(Check Selection) 또는 선택항목 체크 해제를 선택하면 된다.   Q. 아이튠즈의 검색 상자를 간단히 선택하는 방법이 있는가? 가능하다. 라이브러리 또는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Command-Option-F(Ctrl-Alt-F)를 눌러서 아이튠즈의 검색 상자로 이동하면 된다. (이 단축키는 사파리, 메일을 비롯한 다른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똑같이 작동한다.)   Q. 내 아이튠즈 ...

아이튠즈 아이폰 애플 2012.04.24

차세대 아이폰, 액체금속으로 유리 대체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용으로 새롭고 가벼운 액체금속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산업계에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과 애플은 전례없는 재료를 차세대 핵심 폰의 주요 몸체에 적용할 것이라고 기대되어졌다.    갤럭시 S3에는 세라믹을, 아이폰 5에는 액체금속을 적용한다는 것인데, 둘다 얇고, 가벼우며, 외부로부터 충격에 강한 저항력을 가졌다.    아이폰 5는 6월에 개최되는 WWDC(Th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베일을 벗을 것이며, 액체 금속을 사용해 액체와 같은 매끈한 표면을 가진 디바이스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기기에 액체금속을 사용한다는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처음이 아니다. 2010년 애플은 무정형의 금속 전문가를 찾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애플은 액체금속으로 알려진 내구성이 높은 금속과 합금한, 새롭게 허가 받은 하드웨어를 만들 것을 계획했다. 이 업체는 전자 분야에서 액체금속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최소한 1090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알려졌다. editor@itworld.co.kr

삼성 세라믹 아이폰 2012.04.23

아이폰·아이패드를 위한 최고의 증강 현실 앱 15선

구글의 프로젝트 글래스 증강 현실 안경은 첨단 미래 기술이라는 매력을 갖고 있지만 아직 판매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가 없어도 증강 현실은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용으로 나온, 구글 글래스 못지 않게 멋진 다양한 앱을 사용하면 된다. 이러한 앱은 기기의 카메라를 사용해서 뷰파인더에 정보를 띄운다.   가까운 음식점이나 극장을 알려주는 기능부터 거실을 새로 단장하는 데 유용한 앱까지 가장 뛰어난 15가지의 증강 현실 앱을 모아 보았다. editor@itworld.co.kr

태블릿 증강현실 AR 2012.04.13

인스타그램을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의 사진 공유 앱 인스타그램의 가입자가 출시 후 8개월 만에 400만 명을 넘어섰다. 또 최근에는 안드로이드까지 진출했다. 이로 인해 아이폰, 웹, 맥(Mac) 앱뿐만이 아니라 인쇄 서비스와 기타 제품까지 아우르는 인스타그램의 생태계가 생겨나게 되었다. 오늘은 인스타그램의 이미지 및 피드(Feed)와 관련된 몇 가지 재미있는 사항들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editor@itworld.co.kr

출력 활용 아이폰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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