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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따끈따끈한 자동차 관련 앱과 기술

자동차에 멋진 내비게이션이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없더라도, 운전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용 앱과 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고 정확하게 또한 비용도 절약하면서 도착지에 갈 수 있다. 하지만 운전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잠재적으로 위험하고, 이같은 앱으로 산만해질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할 것이다. 곧 선보일 우수한 자동차 앱과 기술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자동차 액세서리 2012.01.17

CES 2012의 앱세서리 : 스마트폰과 태블릿 액세서리

첨단 액세서리들은 폰과 태블릿의 한계를 더욱 넓혀준다. 레이다가 장착된 수면 탐지기부터 카메라가 달린 헬리콥터에 이르기까지, 액세서리 제조업체들은 폰과 태블릿을 사용한 독착정인 제품들을 CES 2012 현장에서 선보였다. 폰 및 태블릿 앱과 함께 사용할 때 기능을 발휘하는 이러한 제품들을 "앱세서리(appcessory)"라고 한다.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앱세서리들을 정리했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태블릿 액세서리 2012.01.17

“케이스 없이 아이폰을 물 속에서 사용한다!” 방수 코팅 등장

리퀴펠(Liquipel)은 단순한 아이폰 케이스가 아니다. 내부의 있는 디바이스를 ‘나노 코팅’ 처리하여 수분이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특허 출원 중인 기술이다. 스쿠버 다이버가 아니어도, 사고로 물에 빠지더라도 애플 스토어로 A/S를 받으러 달려가지 않아도 된다.   배터리나 네트워크 신호 감도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아이폰의 모양과 느낌 역시 고유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하나의 단점은 코팅을 하기 위해서 업체로 디바이스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1~2일 정도 소모되며(미국 기준), 모든 전자 디바이스를 코팅할 수 있고, 가격은 59달러이다.   리퀴펠을 아이폰 4S에 사용한 시연 영상을 보자.     editor@itworld.co.kr

케이스 방수 아이폰 2012.01.11

iOS 5.1 베타 살펴보니… “차세대 아이폰∙아이패드는 쿼드코어?”

애플이 iOS 5.1의 세 번째 베타를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다. 여기에는 아이폰 4S에서 빠져있던 3G 데이터 토글이 추가됐다. 다른 뚜렷한 변화는 없었지만, iOS 5.1 베타 3 코드에 올해 쿼드코어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는 힌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보도한 것으로, 쿼드코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칩을 나타내는 것이 iOS 5.1 베타 3의 코드에서 발견됐으며, 베타 단계에서 미래 하드웨어에 대한 힌트가 나타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1월 iOS 5.1의 첫 베타에서 차세대 애플 TV와 차세대 아이폰 및 두 개의 새로운 아이패드 모델에 대한 정보가 드러난 바 있다. 하지만 이렇게 나타난 것들이 모두 출시되는 것은 아니다.   만일 애플이 쿼드코어 프로세서(A5는 1GHz 칩이고 A5는 듀얼코어 1GHz이다. 따라서 아마도 A6라는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를 탑재한다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의 전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올 봄 출시 될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패드 3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설이 유력하기 때문에, 더 설득력이 있다.    한편, 코드 힌트 외에는 iOS 5.1은 사용자들의 업데이트를 이끌어 낼 만큼 매력적인 부분은 없다. 지금까지 애플은 여러 작은 버그를 수정했는데, 대부분은 아이클라우드 계정 및 모바일미와의 합병, 그리고 보안 문제 개선이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3G 데이터 토글이 설정/네트워크 속에 돌아왔다. editor@itworld.co.kr

쿼드코어 아이폰 아이패드 2012.01.11

고릴라 글래스 2.0, 더 강해지고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유리가 IT 혁신을 이끈다? 그도 그럴 것이 고릴라 1.0으로 인해 모바일 기기와 노트북에는 엄청난 변혁이 일어났다. 이에 더해 고릴라 글래스 2.0는 차세대 모바일 제품과 터치스크린 기기들을 보다 얇고, 가볍고, 선명하면서도 즉각 반응할 수 있다고.    현재 고릴라 글래스보다 오래가고, 20% 얇지만 같은 스크래치 저항력을 가진 고릴라 글래스 2.0가 CES 2012에서 베일을 벗었다.  고릴라 글래스 2.0은 기기 생산에 있어 얇고 가볍다는 것을 제외하고도 모바일 기기에 몇 가지 다른 효과가 있다. 코닝 측은 "보다 얇은 고릴라 글래스 2.0은 보다 날씬하고 매끈한 디바이스와 보다 밝은 이미지, 보다 나은 터치 감수성을 가능하게 한다.     20% 얇은 유리를 통해 기기 제조업체들은 마치 울트라북의 폭발적인 등장과 같이 스마트폰, 태블릿, 렙톱과 같은 터치스크린 제품에서 좀더 매끈하게 개발할 수 있다. 고릴라 2.0의 성공 전망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기들의 폭넓은 범위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윈도우 8과 미래의 윈도우 폰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모바일 기기들은 그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내구성을 사용해 설계된다. 안전한 사무실과 집을 벗어나 밖으로 나가 한때 모험을 즐기게 되면 제품들을 떨어트리거나 세게 내려놓기도 하고, 부딪히거나 긁힐 위험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5년전 애플 아이폰은 고릴라 글래스 부흥을 알렸다. 현재 아이폰 모델들이 여전히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하는지 여부에 대해 여러 이견이 있긴 하다. 코닝 사이트는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한 기기들이 기재되어 있지만 몇몇 개발업체들은 기밀 유지협약에 의해 자신의 회사 이름을 게시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애플이 그랬을 것같이 보인다.    지난 주 필자는 아이폰 4S를 네 번이나 떨어트렸지만 흡...

윈도우 아이폰 고릴라 글래스 2012.01.11

“쌓이면 지워야 한다?” 아이폰 멀티태스킹 바의 진실

iOS와 관련해서는 잘 못 알려진 사실들이 많다. 애플 지니어스(Apple Geniuses)와 같은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 여겨지는 곳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들도 있다. 특히, iOS의 멀티태스킹 동작 방식은 여러 가지 부정확한 것들이 마치 사실처럼 이야기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iOS 기기에서 멀티태스킹 바에 있는 모든 앱들은 모두 활성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속도 저하, 메모리 차지, 또는 배터리 소모를 유발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수동으로 그러한 앱들을 종료시켜야 한다.   하지만 iOS 멀티태스킹 바에 모든 실행 중인 앱 목록이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iOS 멀티태스킹 바에는 가장 최근 사용된 앱이 순서대로 포함될 뿐이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iOS 상의 백그라운드 태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   앞으로 이야기 할 몇몇 사례를 제외하고, 멀티태스킹 바에 있는 앱들이 모두 실행 중인 것은 아니다. 사용자가 홈 버튼을 누르면, iOS는 실행 중이던 앱을 종료한다. 거의 모든 경우에 앱은 종료되고 프로세서 타임(그러므로 배터리도)의 사용이 중단되며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 중이던 메모리도 회수된다.   앱의 5가지 상태 iOS 앱에는 다음의 5가지 실행 상태가 있다.  • 비실행 : 중지 혹은 실행되지 않은 앱의 상태. • 비활성 : 실행되었지만 이벤트를 받지 않고 있는 앱의 상태 (예를 들어, 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기기가 잠금 설정된 경우) • 활성 : “사용 중”인 앱의 일반적인 상태. • 백그라운드 : 화면에 나타나지 않지만 코드는 여전히 실행되고 있는 상태. • 중지 : 메모리 상에 존재하긴 하...

멀티태스킹 아이폰 ios 2012.01.09

아이폰 4S 사용자, 가장 많은 데이터 소비...4에 두 배

가장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는 아이폰 4S 사용자들은 아이폰 4 사용자에 비해 2배, 3GS에 비해 3배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아리에소(Arieso)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4S 유저들은 아이폰 4 유저들보다 두배 이상의 데이터를 소비하기 때문에 통신업체들은 데이터 크기가 커지고 있는 것과의 전투를 계속해야 할 것이다.       애플 아이폰의 첫번째 버전이 출시한 이래로, 사용자들은 통신업체들이 다룰 수 있는 네트워크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다운로드함으로써 통신업체 네트워크는 엄청난 압박에 놓이게 됐다.    아리에소 CTO 마이클 플래너건은 "아이폰 4S는 새로운 레벨의 데이터 소비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적어도 각각의 1,000개 모델의 사용량 패턴을 분석한 아리에소의 보고서는 최근에 추가된 아이폰 제품은 데이터 사용량으로 봤을 때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수준이었다.    아이폰 4S의 소유자들은 아이폰 3G 사용자의 다운로드 데이터보다 거의 세배 이상의, 아이폰 4보다는 두배의 다운로드를 받았다. 아이폰 4 사용자들은 아리에소의 지난해 설문조사 때 가장 많은 데이터 수요를 보였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마트폰 데이터 폭주의 원인 플래너건은 "데이터 량이 많아지는 이유에는 시리와 아이클라우드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개발 업체들은 그들의 제품을 경쟁으로부터 차별화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데,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가 됐다. 예를 들어 소니 에릭슨은 최근 자체적으로 50기가 스토리지를 무료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엑스페리아(Xperia) 서비스를 위해 박스닷넷과의...

아이폰 아이폰 4S 데이터 소비 2012.01.06

아이폰 4S, 중국서 1월 13일 출시

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폰 4S를 다음 주 금요일인 1월 13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조금 늦은 것으로, 2달 전 투자분석업체인 타이콘데로가 시큐리티(Ticonderoga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화이트는 2011년 내에 중국에서 아이폰 4S가 출시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하지만 화이트는 이번 출시 계획 발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우리가 기대했던 것처럼 지금까지 가장 빠른 시기에 중국에서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됐다”라고 전했다. 아이폰 4의 경우에는 2011년 9월 말에 출시됐는데, 이는 미국 출시보다 1년 이상 늦은 것이었다. 아이폰 4S는 미국에서 작년 10월 14일에 출시됐다.   아이폰 4S의 음성 비서인 시리를 중국어로 이용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올해 안에 중국어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만 밝힌 채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이 유일하게 아이폰 4S를 판매하는 통신사로 정해진 가운데, 중국의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등 다른 통신사와의 협상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트는 “올해 안에 차이나 텔레콤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도 결국에는 애플 생태계에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홍콩에서의 아이폰 4S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볼 때, 중국에서도 큰 반응이 기대된다. 화이트는 “전에 없던 수요가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중국은 점차 애플의 주요 수익 창출 국가가 되고 있다. 2011년 9월 30일에 종료된 분기에서 애플 전체 매출의 16%가 중국, 대만, 홍콩에서 나왔다.   또한,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

아이폰 중국 애플 2012.01.05

2011년 최고 & 최악의 IT 관련 유명인 스캔들 ②

가장 위험한 연예인은 찰리 쉰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맥아피에 따르면 가장 위험한 연예인은 TV 프로그램 스타인 어느 슈퍼모델이다(이름을 검색할 때 나오는 맬웨어의 수로 따지자면). 그 외에도 다른 많은 연예인들이 기술과 연루될 경우 위험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기술을 자신의 창의성과 연계해 새로운 상품과 재미를 안겨주는 연예인들도 있다. 2011년의 베스트와 워스트를 돌아보자. [2011년 최고 & 최악의 IT 관련 유명인 스캔들 ①]  editor@itworld.co.kr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트위터 2012.01.02

“2012년, BYOD의 보안 우려된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및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 등 최신 모바일 기기의 빠른 도입이 내년 기업 보안에 거대한 파괴적인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기를 어떻게 보호하고 관리할 지 결정하라는 압력이 있을 것이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업무 목적으로 개인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하도록 허용함에 따라-이를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른다- 이들 기기가 악성 코드 공격 대상으로 부상했으며 이들의 관리가 더욱 복잡해 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2012년은 IT관리자가 네트워크를 가상화하겠다는 결정에 대해서 보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뤄야 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네트워크는 광범위하게 서버에 영향을 끼쳤고, 전통적인 데스크톱 환경을 근본적으로 바꿔줄 것이다. 그러나 가상화 아키텍처는 네트워크 사용 맥락에 중점을 둔 보안 통제와 옵션의 새로운 유형에 대한 필요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가상화 환경과 연결하기로 한 결정 역시 새로운 보안 고려 사항을 다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도전 중 하나는 클라우드 영역으로 이전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IT솔루션의 많은 부분을 가상화하는 데 있다"라고 아폴로 그룹의 수석 보안 아키텍트 레닌 아보아긔는 말했다. 아폴로 그룹은 피닉스 대학과 기타 고등 교육 기관을 소유하고 운영하는 곳으로 온라인 학습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데이터 손실 방지, 안티 맬웨어, 암호화, 침입 방지 등의 보안 통제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가상화하고 연결하기 위한 연구를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아보아긔는 전했다. 하이브리드 가상 환경에서 아폴로 그룹이 성장하는 가운데 아보아긔는 “보안 업체나 클라우드 서비스가 어떻게 가상화 지향 보안을 지원하느냐를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보안 2011.12.22

아이클라우드 가이드 : 기초편 – ITWorld How To

iOS 5와 함께 애플이 선보인 새로운 동기화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iCloud). 일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처럼 파일 공유나 폴더 공유를 제공하는 개념이 아닌데다가, 컴퓨터와 케이블로 연결해서 동기화 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동기화를 제공하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들은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이클라우드 가이드의 기초편에서는 아이클라우드의 설정 방법부터 와이파이 동기화와 아이클라우드 동기화의 차이점에 대해서 살펴본다.   주요내용 애플의 새 동기화 서비스, 아이클라우드 시작하기 혼란스러운 아이클라우드 가입 “상황별 완전정복” 아이클라우드 vs. 와이파이 동기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2011.12.21

IT 매니아를 위한 럭셔리 선물 베스트 10

연말 선물 목록에 회사 임원이 포함되어 있거나 상사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자기 돈으로 사기에는 너무 아깝지만, 선물을 받는다면 더 없이 기뻐할만한 고가의 IT 관련 선물을 살펴본다. 하지만 연말 보너스가 충분하지 않다면, 그저 눈요기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블랙베리 블루투스 선물 2011.12.21

2012년의 애플 : 힘든 한 해가 될 수 밖에 없는 5가지 이유

지난 몇 년간 보기 드문 성장세를 보여 온 애플이 뛰어난 선견지명을 가진 스티브 잡스가 없는 첫 해를 맞이하면서 위기를 맞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더욱 효율적인 4G 칩셋으로 무장하여 더욱 강력해진 아이폰 5를 선보이겠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 등의 파격적인 제품은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모든 상황이 애플에 불리한 것만은 아니다. 애플의 경쟁사들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내년에는 더욱 뒤쳐질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아이패드는 태블릿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게 점하게 될 것이고 아이폰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큰 위협이 될 것이다.    오늘은 애플이 힘든 한 해를 보내게 될 것이라는 대담한 분석들에 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쿡의 기업 전략 CIO들은 새로이 키를 잡은 CEO 팀 쿡 덕분에 애플이 좀 더 관대해질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과거 베테랑 기술 애널리스트 롭 엔델은 "잡스가 IT 관리자들이 모두 바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기업들의 압박에 저항했었다. 쿡은 좀 더 기업에 우호적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애플은 기업을 더욱 포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쿡은 기업에 대한 접근 방식에 있어서 일부 강경한 자세를 보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사실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사랑을 받는 어렵다. 그 둘은 기능에 있어서 상충 관계에 있다. 애플의 성공의 비결은 소비자들의 제품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따라서 엔델은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처럼 너무 멀리 가는 바람에 사용자를 잊게 되면 위험하다. 이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애플이 또 다른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게 될까? 더 큰 문제는 제품에 있다. 내년에는 모두들...

구글 태블릿 아이폰 2011.12.19

[iOS 팁] 아이메시지를 잘 활용하는 세 가지 팁

iOS 5에는 iOS 디바이스끼리 문자 메시지, 사진, 동영상 등을 무료로 주고받을 수 있는 아이메시지(iMessage) 앱이 포함됐다. 더군다나 아이메시지는 iOS 5를 구동하는 디바이스라면 어디서던 사용할 수 있어서, 아이패드나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과도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아이메시지는 상당히 단순한 편이지만, 몇 가지 팁이 더해진다면 더 잘 활용할 수 있다. 살펴보자.   읽음 확인 아이메시지는 수신자가 메시지를 읽으면 읽었다는 표시를 해준다. 이 옵션은 기본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다. 만일 수신자가 이 기능을 활성화해 놓았다면, 메시지가 읽히면 ‘읽음’으로 표시된다.   설정>메시지>읽음 확인 보내기에서 설정할 수 있다.   수신 주소 아직 설정 앱에서 나오지 말자. 수신 메뉴에 들어가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이메일 주소를 아이메시지 수신 주소로 설정할 수 있다.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면 애플이 확인 이메일을 보내고, 이메일 안의 링크를 클릭해야 활성화가 된다.   발신자 정보 수신 주소 추가하는 곳 아래에는 발신자 정보를 설정할 수 있는 곳이 있다. 아이메시지를 보낼 때 나타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아이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등록되어 있다.   필자의 추천은 휴대폰 번호 대신에 주 이메일 주소로 발신자 정보를 표시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패드처럼 다른 iOS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연락할 때 편리하다. 아이패드는 전화번호가 없으며, 아이폰 번호로 보낸 아이메시지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이메일 주소와 연결되어 있는 메시지는 주고받을 수 있다. 따라서 아이메시지의 발신자 정보를 이메일 주소로 해두면 모든 iOS 디바이스에서 메시지를 완벽히 동기화 할 수 있다.   또, 친구에게 아이메시지를 보낼 때에 가능하다면 전화...

아이폰 아이패드 iOS 5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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