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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주머니 속의 혁명 : 휴대형 컴퓨터 40년 발전사

1972년 휴렛 패커드의 창업자인 윌리엄 휴렛은 회사 엔지니어들에게 휴렛 패커드의 최고급 탁상용 계산기에 있는 모든 과학용 계산 기능을 셔츠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크기의 기기로 만들라는 과제를 내렸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초콜릿 상자 크기의 과학용 계산기이자 최초의 휴대용 컴퓨터인 HP-35다.   지난 40년에 걸쳐 가장 주목할 만한 휴대용 컴퓨터 15개를 추렸다. 이 중에는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제품도 있고 완전히 실패한 제품도 있지만 모두 컨셉이나 시제품이 아니라 일반용으로 시판된 제품이다. 또한 모두 한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이며, 일반적인 노트북, 넷북, 노트북/태블릿 하이브리드는 배제했다.   *Matt Lake 는 논픽션 작가이자 기술 서비스 기획자다. 1970년대에 최초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0.7734라는 결과를 도출하는 수식을 고안했으며 이후에도 항상 앞만 보며 달려왔다. editor@itworld.co.kr  

PDA 안드로이드 아이폰 2012.05.23

“더 편한 아이폰을 위해!” iOS 6 위시 리스트

현재까지 애플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대한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모바일 분야에 더욱 초점을 맞출 것은 분명하다. 최근 애플은 개발자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면서 새로운 아이폰과 iOS의 주요 업그레이드를 공개해 왔다.   그 누구도 올 해의 WWDC에서 무엇이 중심적으로 다루어지는지 모르고 있으며, 단지 iOS와 맥 OS X가 애플의 기술자들이 주제하는 100개 이상의 기술 세션의 주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애플이 이미 올 여름에 출시할 차기 맥 운영체제인 마운틴 라이언(Mountain Lion)의 프리뷰를 선보인 상황에서 차기 iOS 버전의 프리뷰가 공개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볼 수도 있다.    WWDC의 기조연설이 6월 11일로 계획되어 있는 상황에서 필자는 애플의 멀티터치 기반 운영체제의 차기 버전에서 포함되었으면 하는 기능들에 관해 생각해 보았다.    글자 입력 기능 향상  스티브 잡스가 지난 2007년 최초의 터치화면 기기를 도입했을 때 걱정했던 것보다 아이폰에서의 텍스트 입력이 쉽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단한 것은 아니며 특히 텍스트를 선택하거나 복사 및 붙여 넣기 할 때는 더욱 그렇다. 이런 조작은 맥에서 놀랍도록 보편화되고 간소화되었지만 iOS에서는 다소 복잡하고 정교한 손가락 동작이 요구된다.   필자는 iOS 6에서 이런 것들을 간소화한 제스처가 제공되기를 희망한다. 최근의 PoC(일명 “후퍼 셀렉션(Hooper Selection)”) 동영상에서는 아이패드의 화면 키보드에서 1 또는 2개의 손가락으로 드래그하여 커서를 움직이고 텍스트를 선택하는 접근방식을 보여주었으며, 이 비디오는 2가지 이유 때문에 큰 관심을 받았다. 우선 제스처 자체가 굉장히 직관적이었으며, 그 누구도 기존의...

아이폰 애플 아이패드 2012.05.21

구글의 새로운 검색 기능 ‘지식 그래프’, 시리 대항마의 출연예고?

구글이 새로이 선보인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는 표면적으로 새로운 검색 기능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통합적으로 보면 시리와 같은 가상 음성 비서의 뒤에 있는 ‘두뇌’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글의 아미트 싱할은 블로그 글에서 지식 그래프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남겼다.   “우리는 검색을 더 지능적으로 만들어, 항상 꿈꾸던 스타 트렉 컴퓨터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는 지식 그래프를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   구글은 전에도 안드로이드의 음성 인식 접근을 이야기 하면서, 스타 트렉을 인용한 바 있다. 슬래시기어와의 인터뷰에서 마티아스 두아트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일 시리가 스타 워즈라면, 사용자를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며, 농담을 하고, 재미있는 성격의 C-3PO 같은 로봇을 가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접근법은 스타 트렉의 엔터프라이즈호와 같다. 컴퓨팅의 모든 요소가 드러나 있고, 음성인식이 가능하다. 성격은 없고, 이름도 없다. 그저 컴퓨터이다.” 이러한 발언과 함께 구글이 코드명 마젤(Majel, 스타 트렉 작가 진 로든버리 아내의 이름)이라는 가상 비서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으로 구글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시리 vs. 지식 그래프 안드로이드의 현재 음성 명령 기능과 달리, 애플의 시리는 언어를 이해한다. 자연스럽게 말하는 문장에서 키워드를 추출할 수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에서처럼 ‘Navigate to’나 ‘Listen to’ 같은 특정한 명령어를 꼭 사용할 필요가 없다. 이 때문에 시리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구글은 비슷한 기능을 선보여야 할 것이다.   그...

구글 시리 아이폰 2012.05.18

애플, iphone5.com 도메인 분쟁 승리

애플이 iphone5.com 도메인에 대한 통제권을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iphone5.com 도메인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었다. WIPO는 도메인 투기의 경우 도메인 분쟁을 조정하는 UN의 기구이다.   지난 주까지도 이 URL은 규모가 작은 스마트폰 전문 토론 포럼으로 연결됐다. 하지만 현재 WIPO 기록은 관련 고소가 종료된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양측이 도메인에 대한 분쟁에 대해 합의를 이루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WHOIS 검색에 따르면, iphone5.com 도메인은 현재 CSC(Corporation Service Company)가 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CSC는 도메인 보호 및 복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 재무 서비스 회사이다.   현재로서는 애플 외에 다른 회사가 WIPO로부터 해당 도메인에 대한 관리권을 받았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 CSC 역시 애플 측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변화를 제일 먼저 보도한 곳은 넥스트 웹(Netx Web)이다.   일각에서는 이와 같은 도메인 이전이 많은 블로거와 미디어들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아이폰 5라고 불렀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난 가을, 아이폰 4S 발표 이전에 거의 대부분의 미디어는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아이폰 5라고 불렀다.   한편 애플이 WIPO의 단골 손님으로, 지금까지 자사의 상표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수많은 도메인에 대한 권리를 요구해 왔다. 지난 해 11월에도 애플은 iphone4s.com을 비롯해 아이폰이란 이름이 들어간 8개의 URL에 대해 권리를 얻기 위해 고소를 제기했고, 최종적으로는 권한 확보에 성공했다. Iphone4s.com은 현재 애플의 아이폰 페이지로 연결된다.  editor@itw...

도메인 분쟁 아이폰5 2012.05.18

“아이폰 5 나올까” WWDC 2012 전망

애플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가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애플이 새로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소개할지, 맥북 프로를 개선할지, iOS와 OS X의 버전을 업데이트할지, 심지어 새로운 스마트폰을 소개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제는 애플이 언제든 변심하여, 예상되는 모든 기능을 포기하거나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공개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올해 WWDC 기조연설 계획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애플의 경영자가 오는 6월 11일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웨스트(Moscone West) 컨벤션 센터에서 무대에 오를 때 애플에 주목하고 있는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사진 공유 그 동안 애플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상당히 신빙성 있는 기사를 보도해 왔던 월스트리트 저널은 애플이 WWDC에서 새로운 사진 공유기능을 포함하여 아이클라우드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새로운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다른 아이클라우드 사용자들과 사진을 공유하고 댓글을 남길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애플은 개인의 비디오 동기화 기능(아이튠즈(iTunes)에서 구매한 것 제외)을 추가할 수도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 플리커, 구글+, 인스타그램, 피카사, 드롭박스, 윈도우 라이브 등 많은 대안이 있는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사진을 공유할까? WWDC 확률 : 높음   iCloud.com 월스트리트저널은 또, iOS 노트(iOS Notes)와 미리알림 앱을 애플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위한 웹 기반의 포탈 iCloud.com에 동기화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사용자들은 현재 자신의 노트와 미리알림을 아이클라우드와 동기화할 수 있지만 다른 iOS 기기와 PC에서만 접근할 수 있다. 애플의 iCloud.com은 사용자의 메일, 연락처, 일정...

wwdc 아이폰 애플 2012.05.17

안드로이드 폰, 아이폰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10가지 방법

아이폰 사용자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역시 뛰어난 플랫폼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보안 문제가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개방 정책으로 거대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보안 문제 때문에 공격자의 표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개방 정책은 많은 이점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자체 앱을 더 저렴하고 다양한 제조업체들에 제공할 수 있도록 다른 폼 팩터를 가지고 있다. 약간만 조정으로 속도를 높이는 등, 사용자는 안드로이드를 최적화해 아이폰 사용자들을 놀라게 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배터리 성능 보안 2012.05.15

IDG 블로그 | 시리, “농담이었어, 최고의 스마트폰은 아이폰”

지난 주, 노키아 루미아 900을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답했던 애플의 가상 비서 시리(Siri)가 재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최고의 스마트폰이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전부 아이폰이 최고라고 답하는 것. 씨넷(CNET)의 보도에 따르면, 가끔은 “농담이지? 지금 당신이 들고 있는 것”이라고 대답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리가 기존에 최고의 스마트폰을 묻는 질문에 노키아 루미아 900이라고 대답했던 것은 울프람 알파(Wolfram Alpha) 검색 엔진을 사용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PC월드 보도에 따르면, 울프람의 스마트폰 리뷰 목록에는 태블릿이 아닌 HP 터치패드가 3위로 올라 있는 등, 베스트 바이 고객 리뷰에 기반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최고의 스마트폰에 대한 대답은 어디에서 가져오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시리 아이폰 2012.05.15

아이폰 시리 “최고 스마트폰은 노키아 루미아 900”

애플 아이폰의 가상 음성 비서 시리(Siri)가 최고의 스마트폰이 아이폰이 아니라 노키아 루미아 900이라고 답해 화제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 시리는 애플의 연구원들이 관리하는 데이터에 기반해서 질문에 답하는 울프람 알파(Wolfram Alpha)를 사용하는데, 스마트폰과 관련된 데이터를 관리하는 애플의 누군가 잠시 동안 손을 놔버린 것. 루미아 900의 리뷰는 겨우 5개밖에 없는데, 모두 별 5개를 주었다.   울프람의 ‘최고의 스마트폰’ 리뷰 목록에는 스마트폰도 아닌 HP의 터치패드 태블릿이 3위로 표시되어 있으며, LG 500G가 2위로 나와있다. 또, 노키아의 루미아 710도 5위에 올라있는 등, 조금 이상하다.   PC월드의 경우에는 루미아 710에는 그저 그렇다는 평가를 했으며, LG 500G는 평가를 하지도 않았다. 제품을 확인해 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 바이의 관여 울프람의 목록에는 애플 아이폰 모델이나 삼성 갤럭시 S 모델이 빠져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최고의 스마트폰을 꼽는데, 이런 이상한 순위가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울프람 알파의 데이터 소스를 확인하면 답이 나온다. 바로, 베스트 바이이다.   베스트 바이의 리뷰 정보가 울프람 알파의 관련 질문에 대한 답 데이터로 사용된다. 베스트 바이의 루미아 900 페이지를 보면 별 5개가 표시되어 있다. 아마도 울프람 알파가 이 데이터 소스를 사용하는 것을 재고해야 할 듯 하다. editor@itworld.co.kr

노키아 스마트폰 시리 2012.05.14

IDG 블로그 | 사진 마니아를 위한 다섯 가지 기본 iOS 앱

필자의 지인들은 필자를 지칭해 카메라 허세가 있다고 말하곤 하는데, DSLR을 주로 사용하고 휴대폰 카메라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필자는 아이폰 카메라에 푹 빠지고 말았다. 사용 하면 할수록, 아이폰 사진의 매력에 빠지기 때문이다. 아이폰 같은 스마트폰이 전통적 의미에서의 카메라보다 나은 점 중 하나는 이동성에 있다. 아이폰은 언제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지만, 니콘 카메라는 집 밖에서 들고 다니기가 부담스럽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진정한 장점은 바로 앱이다. 무료 앱이나 별로 비싸지 않은 앱을 다운받으면 새로운 기능을 쉽게 더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일반 카메라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려면 전자 공학 학위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iOS 앱이 많이 소개됐지만, 새로운 추천 앱을 소개한다.    > ‘머스트 해브’ 아이폰 카메라 액세서리 15선    애프터포커스(Afterfocus)  필자가 휴대폰 카메라보다 DSLR을 선호했던 이유는 DSLR은 셔터 스피드 및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DSLR로 조리개 설정을 함으로써, 날카로운 과초점 사진(hyperfocal photo)을 찍을 수도 있고 피사체는 선명한 반면 배경은 흐릿하게 나오는 효과를 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애프터 포커스가 있으면 아이폰을 사용해서도 피사계 심도를 조정할 수 있다. 사진을 찍을 때 실제로 피사계 심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촬영 후 배경을 흐릿하게 함으로써 피사계 심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사용 역시 매우 간편하고 재미있다. 애프터포커스 앱에서 사진을 불러온 후 사진에서 선명하게 남겨둘 부분을 선택한다. 그런 후 사진의 배경에도 똑 같은 과정을 반복하면, 아주 얕은 피사계 심도에서 촬영된 것과 같은 사진이 탄생한다. 게다가 피사체는 색을 유지한 채 배경만 흑백...

사진 아이폰 ios 2012.05.09

IDG 블로그 | 아이폰으로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까지 ··· 위블리(Weebly)

아이폰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고 콘텐츠를 올리며, 사이트 트래픽을 분석할 수 있는 앱이 등장해 화제다. 위블리(Weebly)라는 앱이 그 주인공.    위블리는 웹과 모바일 앱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WYSIWIG,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전에 패키지 처리된 테마와 마우스 클릭으로 추가할 수 있는 위젯이 포함된다. 기본 서비스는 무료이며, weebly.com의 하위 도메인을 사용하는 고유 URL이 부여된다. 예를 들어서, s3kur3.weebly.com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위블리 아이폰 앱을 통해서 약 2분 만에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필자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설정 단계도 포함되어 있다.   앱에서 바로 다양한 기본 웹사이트 테마를 선택할 수 있고, 아이폰의 사진 등 새로운 글을 올릴 수 있다. 위블리 앱에는 인스타그램 스타일의 필터도 제공한다.   더불어 위블리 앱은 소셜 커뮤니티 참여도 쉽게 만들어 준다. 위블리 앱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에 연결하면, 새로운 글을 소셜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계에 올릴 수 있다.   이 앱은 글에 대해 댓글 리뷰 및 승인도 가능하다. 아이폰 앱 내에서 폼(form)을 만들 수는 없지만, 이미 웹사이트에서 사용한 툴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통계 옵션에서 전체 페이지뷰를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볼 수 있다.   위블리는 무료 계정에 원치 않는 광고를 뿌리지 않지만, 기능이 제한되어 있다. 또한 위블리는 프로(Pro) 계정에 동영상 클립 추가 기능과 웹 트래픽의 통계와 분석을 제공한다. 프로 계정은 6개월에 27.99달러 혹은 1년에 47.99달러이다.    웹사이트를 만들어 제품과 서비스, 전문성을 온라인을 통해 알리고 싶지만, HTML이나 웹 코딩 능력이 없는 경우...

웹사이트 구축 아이폰 2012.05.08

“다음은 아이폰 5가 확실?” 애플, iphone5.com 도메인 확보 나서

애플이 iphone5.com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차세대 스마트폰의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라는 추측에 힘을 실어주었다.   애플은 웹 도메인을 관리하는 UN 기관인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에 iphone5.com 이라는 도메인이 무단 점유 됐다면서, 권리를 주장했다.   이 도메인은 현재 스마트폰에 관한 토론 포럼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8년 초 익명으로 등록되어 누가 소유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호주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맥루머(MacRumors) 등 다른 매체와 블로거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명이 ‘아이폰 5’가 될 것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지난 가을 아이폰 4S가 출시되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폰 4S 대신 아이폰 5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 바 있고, 그러한 추측이 다시 제기되고 있는 상태이다.   애플은 그 동안 자사의 상품권을 침해한다고 판단해, 여러 번 도메인 권리 주장을 WIPO에 제기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11월에는 iphone4s.com의 도메인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 외에 아이폰과 관련된 7개의 URL도 확보했다. 현재 iphone4s.com은 애플의 아이폰 페이지로 연결된다. 또, itunes.net, applemusic.com, applestor.com 등에 대한 권리도 주장한 바 있으나, 아직 애플 소유가 되진 않았다.    Iphon5.com의 소유자는 아직 이 같은 애플의 움직임에 대응이 없는 상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애플 아이폰 5 2012.05.08

삼성 갤럭시 S3, 그리고 ‘큰’ 스마트폰 경쟁

아이폰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 진영이 큰 화면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럭시 노트를 제외하고 자사의 스마트폰 제품군 중에서 가장 큰 화면을 탑재한 갤럭시 S3를 출시했다.   삼성은 갤럭시 스마트폰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화면의 크기를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 오리지널 갤럭시 S는 4인치, 갤럭시 S2는 4.3인치였는데, 가장 최신 제품인 S3는 4.8인치까지 커졌다. 반면, 아이폰은 2007년 출시된 이후 3.5인치를 유지하면서, 크기보다는 화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는 양상이다.   이렇게 매년 안드로이드폰의 크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휴대폰으로 사용하기에 너무 크지 않을 정도로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이미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4.3인치 디스플레이도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더 큰 것이 더 좋다’라는 철학은 삼성이나 다른 아이폰 경쟁 제품 제조사들에게 자승자박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에는 5인치보다(갤럭시 노트와 비슷한)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게 될 지도 모르며, 7인치 태블릿도 휴대폰이라고 말하게 될 수도 있다.   삼성 갤럭시 S3는 5.3인치의 갤럭시 노트를 제외하고 가장 큰 크기의 스마트폰이다. 갤럭시 노트는 휴대폰인지 태블릿인지 정확히 정의되지 않았지만, S3의 경우는 확연히 스마트폰으로 정의하고 있다.   더 큰 화면의 이점은 분명하다. 손가락으로 가상 버튼을 누르기 쉽고, 동영상을 보기 좋고, 본체의 두께가 얇아질 수 있다.   그러나 크고 밝은 화면에도 불구하고 삼성 갤럭시 폰의 화질은 아이폰의 레티나 디스플레이(326ppi)보다 부족하다. 실제로, 화면이 거지면 PPI는 줄어들 수 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 4.65인치의 1280 x 720 픽셀인 갤럭시 넥서스의 경우에는 315...

스마트폰 삼성 아이폰 2012.05.07

삼성 갤럭시 S III vs. 주요 경쟁제품 사양 비교

삼성이 기대주 갤럭시 S III를 발표했다. 구글과 함께 만든 갤럭시 넥서스의 후속작으로 보이지만, 더 큰 화면과 더 빠른 프로세서, 그리고 향상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올 여름에 출시된다는 것 외에 구체적인 이동통신업체나 가격 등은 전혀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양 만으로도 갤럭시 S III의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디스플레이  일단 갤럭시 S III의 화면은 4.8인치로 기존 갤럭시 넥서스의 4.65인치보다 크다. 하지만 해상도는 기존의 1280ⅹ720을 그대로 유지해, 픽셀 집적도는 306ppi에 머물고 있다. 이로써 아이폰 4S가 3.5인치 화면이지만 326ppi 이 부분에서는 여전히 앞서 가고 있다.   두께  더 커진 화면과 크기 덕에 갤럭시 S III는 현재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0.34인치의 두께를 자랑한다. 아이폰 4S와 갤럭시 넥서스는 0.37인치이며, 노키아 루미아 900은 0.45인치로 큰 차이를 보였다. 무게 역시 4.7온스(약 133g)로 아이폰 4S보다 가볍다.    프로세서 삼성은 엑시노스 4 쿼드 1.4GHz 쿼드코어를 갤럭시 S III에 탑재함으로써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됐다. 아이폰 4S가 애플의 A5 1GHz 듀얼코어 칩을 탑재한 것과 비교가 되며, RAM 역시 1GB로, 아이폰 4S의 두 배에 달한다.    스토리지 면에서는 갤럭시 S III는 16GB와 32GB 버전이 출시되며, 그리고 64GB도 예정되어 있다. 16GB는 최신 스마트폰의 기본 사양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갤럭시 S III는 여기에 확장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또 한 가지 장점을 가진다.   카메라 사양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려 하지 않은 요소는 카메라이다. 후면 카메라는 아이폰 ...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2012.05.04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아이폰 덕분에 스타 트렉 캐스팅

영국 드라마 셜록의 셜록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부엌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동영상 덕분에 스타 트렉(Star Trek)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디션에 참가하지 못할뿐더러, 오디션 용 영상을 촬영해 줄 전문가를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컴버배치는 친구의 집 부엌에서 아이폰으로 자신의 오디션 영상을 촬영했다.    뉴욕 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스타 트렉의 감독인 J.J. 에이브럼스는 아이폰으로 촬영된 컴버배치의 오디션 영상을 “지금까지 본 오디션 리딩(audition readings) 중 가장 뛰어난 것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컴버배치가 맡을 역할은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독재자 칸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타 트렉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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