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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폰 4S, “가장 만족도 높은 아이폰”

애플 아이폰 4S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지난 해 아이폰 4 사용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인지웨이브 리서치(ChangeWave Research)가 11월 초 미국의 아이폰 4S 사용자 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7%가 아이폰 4S에 대해서 “매우 만족”이라고 답했으며, 19%가 “보통으로 만족”이라고 답했다.   모두 합치면 아이폰 4S 사용자 중 96%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2010년 7월에 아이폰 4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설문조사 결과보다 만족도가 높다.    지난 해 아이폰 4 사용자들 중 매우 만족한다고 답한 사람은 72%이고, 보통으로 만족한다고 답한 사용자는 21%로, 총 93%가 아이폰 4에 만족했다.   아이폰 4S의 새로운 음성 개인 비서인 시리(Siri)는 베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4S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혔다.   아이폰 4S 사용자 중 49%가 시리를 아이폰 4S 최고의 특징으로 꼽았으며, “쉬운 사용”은 39%로 2위를, 800만 화소 카메라(33%)와 빨라진 웹 브라우징(24%)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은 짧은 배터리 수명이 꼽혔다. 출시 직후 아이폰 4S 배터리에 대한 문제가 계속 제기됐고, 지난 달 애플이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iOS 업데이트를 배포했으나, 완벽히 해결되지는 않은 상태다.   체인지웨이브의 설문조사는 iOS 5.0.1이 배포된 직후에 수행된 것이며, 5명 중에 2명은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배터리 문제가 “매우 큰 문제”라고 답한 사람은 8%고, “보통 문제”라고 답한 사람은 20%였다. ...

만족도 아이폰 애플 2011.12.02

샤프, 5.47mm 스마트폰용 초박형 카메라 모듈 발표

샤프, 스마트폰용 초박형 카메라 모듈 발표...5.47mm 두께에 1,200만 화소   샤프가 새로운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을 발표했다. 1,210만 화소 성능에 두께는 5.47mm에 불과해, 업계에서 가장 얇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른 많은 전자제품 업체와 마찬가지로 샤프는 자체 휴대폰과 TV 등을 판매하고 있지만, 생산시설을 터치스크린을 비롯한 휴대폰과 태블릿 부품 생산용으로 개조해 왔다. 최근 들어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첨단 부품 시장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샤프가 애플에 근접할만큼 성장했으며, 애플의 차세대 디바이스에 스크린을 공급할 것이란 미확인 보도도 나온 바 있다. 이번에 발표한 최신 카메라 모듈 역시 애플의 향후 디바이스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 4S의 카메라 모듈은 소니가 생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샤프의 신형 CMOS 모듈은 또한 풀 HD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며, 손떨림 방지를 위해 렌즈 시프트를 이용한다. 표준 오토포커스 기능도 가지고 있다.    샘플 출하는 다음 주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유닛당 150달러. 본격적인 대량 출하는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샤프는 월 10만 개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카메라 샤프 2011.12.02

[동영상] 가라지밴드로 나만의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iOS 5로 업데이트한 아이폰에서는 사용자가 문자 메시지, 음성메일, 미리알림 등에 원하는 소리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 맥의 가라지 밴드를 이용하면 원하는 음원으로 간편하게 벨소리를 만들 수 있는데, 동영상으로 한 단계씩 살펴보자.

벨소리 아이폰 iOS 5 2011.12.01

삼성-애플 특허 전쟁, 갤럭시 탭 판매 금지 명령 '뒤집어'...호주 항소법원

호주 항소법원은 삼성 갤럭시 탭 10.1 판매를 금지했던 명령을 뒤집는 결정을 했지만 애플은 그 결정을 뒤집기 위해 금요일까지 보류했다.    지난 10월, 호주 연방법원 판사 안나벨 베넷은 애플과 삼성간의 특허분쟁의 결과로, 호주에서의 갤럭시 10.1에 대해 홍보 활동과 판매를 금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삼성은 이 결정에 항소했다.    다우어, 포스터, 예이츠, 3명의 판사로 구성된 항소법원은 삼성이 호주에서 갤럭시 탭 10.1을 팔 수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다.     애플은 '즉각적이고 회복할 수 없는 손해'를 입게 된 원인이 된 그 침해를 파기 환송하는 결정을 12월 5일까지 보류해달라고 신청했다.    삼성은 지금껏 반입이 금지됨으로써 이미 충분히 고통을 받았다며 애플의 보류 요청에 반대했다.    항소법원은 12월 2일 오후 4시까지 이 결정을 보류했다. 애플은 이 기간동안 결정에 반대하는 증거를 제출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보류 기간을 연장하기를 원한다면 대법원에 신청해야 한다.    애플은 삼성과 유사한 법정 소송을 여러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다. 독일에서 삼성은 갤럭시 탭 10.1의 영구적인 판매 금지 조치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지방법원에 갤럭시 탭 10.1을 재디자인한 기기를 제출했다.    호주에서 삼성은 애플의 아이폰 4와 아이폰 4S의 판매 금지를 시도하는 맞고소를 벌이고 있다. 아이폰 판매 금지 소송은 내년 3월에 연방법원에서 심사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삼성 호주 아이폰 2011.11.30

안드로이드-아이폰, 닥치고 1위...미국 스마트폰 시장

넬슨은 최근 애플은 여전히 가장 큰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반면에 운영체제에서는 안드로이드가 3분기 미국 모바일 사용자들 사이에서 다시 주도권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42.8% 점유율을 갖고 있다. 이는 HTC 15%, 모토로라 10.4%, 삼성 10.1% 등 세개의 주요 업체와 나머지 업체 7.2%로 구성되어 있다.    iOS 상에서 운영되는 아이폰과 함께 애플은 어떤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도 따라오지 못할만큼 월등한 28.3%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리서치 인 모션은 블랙베리 OS는 두번째 큰 점유율인 17.8%를 차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과 윈도우 폰 7 운영체제는 여러 제조업체들을 통해 6.1%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넬슨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2만 2,200명의 미국 모바일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펼쳐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들을 합치면 전체 시장의 71%를 차지했으며, 두 그룹들이 지난 30일간 모든 모바일 앱 다운로드의 83%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HTC 스마트폰 시장 2011.11.30

글로벌 칼럼 | 시리 탄생 한 달… “컴퓨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아이폰 4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성으로 제어되는 새로운 "개인 비서" 시리(Siri)를 한 달간 사용해 본 후 필자는 이제 음성 제어를 마우스와 컴퓨터, 그리고 최근의 터치 제스처(Touch Gesture)에 이어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는 패러다임을 바꾸는 수단으로 보아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아직 음성 제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시리의 사용 편의성과 즉각적인 반응성은 사람들의 습관을 바꾸어 놓기에 충분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필자의 습관에 변화를 가져왔다.   음성 명령을 이용해 컴퓨터를 제어하는 것은 수년 동안 하나의 꿈으로 자리잡았다. 비록 많은 기업들이 노력했지만 그 어떤 기업도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뢰할만한 것을 제공하지 못했다. 애플의 맥 OS에는 1990년대 중반부터 음성인식 명령이 내장되었으며, 필자는 OS/2 랩(Wrap)이 잊혀져 갈 즈음에 CompUSA에서 이상한 헤드셋을 착용한 드래곤 딕테이션(Dragon Dictation)의 기술자들이 윈도우 부스를 가득 채우고 있던 것을 기억한다.   사실 대부분의 휴대폰에는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부터 음성으로 제어되는 연락처 및 전화 걸기 기능이 내장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런 범용성에도 불구하고 음성 제어는 주목을 받지 못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 작동방식이 너무 번잡스러웠기 때문이다. 맥 OS의 스피커블 아이템(Speakable Items)부터 구형 휴대폰의 연락처로 전화 걸기에 이르기까지 음성 제어는 항상 자연스러운 발화라기 보다는 명령어에 가까운 구체적인 표현을 필요로 했다.   "5-5-5-5-5-5-1-2-3-4 로 전화하기" 등 각 단어와 번호를 분명하게 발음하는 것은 간단하게 "엄마에게 전화하기"라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시리는 어떻게 다른가 시리는 오리지널 맥이 많은 사람...

음성인식 시리 Siri 2011.11.28

아이폰 사용자, “충성도 가장 높아”

애플이 모바일 시장의 다른 업체들보다 고객 충성도 재고에 있어서 월등히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시장 조사 기관인 GfK는 아이폰 사용자 중 84%가 다음에도 다시 아이폰을 선택할 것이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를 다시 선택할 것이라고 답한 현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60%였고, RIM 블랙베리는 48%였다.   GfK는 “경쟁사로부터 고객을 데려오려는 노력 보다는 기존 고객들에게 풍부한 보상을 해 주는 것이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재고하는 데 유리하다”라고 지적했다.   GfK의 조사 결과는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중국, 미국, 일본의 4,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애플 2011.11.28

“아이폰이 DSLR로 변신!” 포토조조, 3개 렌즈 킷 출시

사진 관련 소매 사이트인 포토조조(Photojojo)가 아이폰에 광각(0.7x), 어안(0.33x), 망원(1.5x) 렌즈를 갖춘 아이폰 렌즈 다이얼(iPhone Lens Dial)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이폰 4와 아이폰 4S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포토조조는 최근 출시된 아이폰 4S가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다양한 렌즈군만 갖춰지면 다른 카메라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 '머스트 해브' 아이폰 카메라 액세서리 15선    아이폰 렌즈 다이얼은 아이폰의 내장 카메라 앞에서 회전시켜서 렌즈를 고를 수 있다. 알루미늄 재질이며, 무게는 0.28kg이다. 또한, 2개의 삼각대 마운트가 있어서 세로/가로 모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49달러.   아이폰 4S가 출시된 이후,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폰 4S로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에 공유하고 있다. 이미,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Flickr)에서 아이폰 4S로 촬영된 사진이 아이폰 4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올라와 있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렌즈 아이폰 2011.11.24

보안에 취약한 스마트폰 12선...삼성 3개, LG 2개

소비자와 기업들은 어느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가장 커다란 보안과 프라이버시 위험에 노출될까?   보안업체 비트나인(Bit9)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중심으로 한 '보안에 취약한 스마트폰 목록 12선'을 발표하면서 "최근 시장에서 판매 중인 약 56%의 안드로이드 폰들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보안에 취약한 안드로이드 버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제품 출시부터 구식 운영체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HTC, 모토로라, LG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출시 시점부터 구식 소프트웨어가 담긴 신규 폰들을 출시하는 경우가 있고, 업체들은 또한 이런 기기들을 최신의 안전한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에는 느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비트나인의 최고 기술 책임자 해리 스베드러브는 이로 인해 악성코드 취약성 혹은 다른 유형의 공격에 대한 위험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스베드러브는 "이 보고서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던 것에 대한 인식을 높인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며, 이동통신사들과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데 실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우리가 처한 문제점은 안드로이드 생태계는 깨지기가 상상외로 쉽다는 점"이며, "보안 측면에서 안드로이드 생태계는 이미 깨졌다"고 덧붙였다.    스베드러브는 모든 운영체제가 취약성을 가지고 있지만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소프트웨어가 수정되는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가장 취약한 스마트폰에 대한 비트나인의 보고서는 낮은 버전의 안전하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

스마트폰 운영체제 취약 2011.11.23

아이폰∙아이패드용 앱 액세서리 15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일부는 안드로이드에서도 작동함) 특정 앱과 함께 사용해 스마트폰의 기능을 확장시켜주는 앱세서리(appsessories)들이 속속 등장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매 주 10개 이상의 앱세서리가 새로 출시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애플이 애플 스토어에 이들을 위한 특별한 섹션을 마련한다는 소문도 있다. 지금까지 출시된 것들 중 멋진 제품 15가지를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아이패드 앱세서리 2011.11.22

똑똑해지는 피처폰, “스마트폰과의 경계가 무너진다”

스마트폰과 기본적인 소셜 네트워킹, 게임,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피처(feature) 폰 사이엔 얼마나 많은 차이점이 있을까?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피처폰을 버리지 않았다. 여전히 유럽에서는 삼성의 바다(Bada) OS가 선전을 하고 있으며, 노키아는 최근 개발도상국을 타깃으로 아샤(Asha) 피쳐폰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 제품에는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기본적인 기능이 구현된다. 또한, RIM은 내년에 QNX 기반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인데, 현재의 블랙베리 OS도 개발도상국을 위해 계속 판매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책임자인 조 셸리는 피처폰에 스마트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리가 보고 있는 큰 그림은 피처폰과 스마트폰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앱을 피처폰에 도입하기 시작했다”라고 지적했다.   모바일 앱 개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인 앱셀러레이터(Appcelerator)의 마케팅 담당 부회장인 스콧 슈발츠호프도 “스마트폰과 피처폰의 차이가 희미해지고 있다”라면서, “피처폰이 앞으로 시장에서 계속 사랑 받을 만한 요소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가장 큰 장점은 기능보다는 가격이다. 슈발츠호프는 “스마트폰은 통신사 약정 하에 약 199달러 선인데, 개발도상국에서는 상당히 높은 가격이다. 하지만, 피처폰의 경우에는 스마트폰에서 통신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어 가격이 저렴하다. 일부 시장에서는 통신사들이 문자 메시지 등과 같은 오래된 방식으로 수익화를 할 수 있는 피처폰을 선호한다”라고 설명했다.   선진국에서도 멋진 기능이 없이 단순한 전화 기능만 원하기 때문에 피처폰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피처폰 아이폰 2011.11.22

애플 아이폰, 기업에서도 블랙베리 추월

애플의 아이폰이 RIM의 블랙베리를 모바일 직원들이 사용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자리에서 밀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모빌리티 서비스 업체인 아이패스가 전세계 2,300명의 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의 45%를 차지한 반면, 블랙베리는 32.2%를 차지하는 데 그쳤다. 안드로이드는 21.3%, 심비안은 7.4%,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운영체제는 5.5%를 차지했다.    조사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실시됐으며, 응답자의 절반은 북미 지역 사용자였다.   블랙베리가 전통적인 강세를 보이던 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잃어가고 있는 것은  다른 조사에서도 나타났다.   아이패스는 지난 2010년 조사에서 블랙베리가 34.5%로 1위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아이폰이 31.1%로 격차가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이패스는 블랙베리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이 훨씬 빠르게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18%가 2012년에 아이폰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응답해 2012년 구매 계획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이외에 안드로이드 폰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자는 11.2%였다. 윈도우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과 블랙베리를 구매할 계획이라는 응답자는 각각 3.6%와 2.3%에 그쳤다.   기업 업무 환경에서 소비재화(Consumerization) 또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 역시 뚜렷하게 나타났다. 63%의 기업이 직원들이 직접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42%의 직원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비용을 기업이 지불하고 있다. 아이패스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증가하는 것과 직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디바이스의 수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dit...

블랙베리 스마트폰 업무용 2011.11.18

탈옥하지 않고 아이폰 세부 설정 아이콘 만들기

애플이 배터리 수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iOS를 업데이트하기 전에, 필자는 다른 사람들처럼 무엇이 아이폰 4S의 배터리 수명을 짧아지게 하는지  찾아 보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설정을 끊임없이 변경해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iOS 설정은 돌아다니기 쉬운 반면에 셀룰러 데이터를 하루에 여러 번 꺼야 한다면(설정>일반>네트워크) 꽤나 성가신 일이 된다. 물론 몇 초 만에 몇 번만 조작하면 되는 일이지만 더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 있게 마련이다.   다행히도 그런 방법이 있다. 아이콘세팅(IconSettings)를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탈옥하지 않고도 iOS 디바이스의 설정을 위한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생성할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의 iOS 기기에서 아이콘세팅 사이트를  방문해서 세팅(Settings) 목록으로 스크롤 다운하여 홈 화면에 표시하고자 하는 설정에 대한 링크를 선택한다.   그러면 세팅에서 해당 페이지를 열고 싶은지 묻는 화면이 나타난다. 취소를 선택하면, 두꺼운 헤더(Header)로 표시된 설정과 함께 "이 페이지를 홈 화면에 추가하고 아이콘을 로드 하세요(Add this page to your homescreen, and let the icon load!)"는 웹 페이지가 보일 것이다. 그리고 이 웹 페이지를 자신의 홈 화면에 추가하면 이 아이콘을 '탭'하여 해당 설정으로 신속하게 접속할 수 있다.   아이콘세팅은 각 iOS 설정에 할당된 특별한 URL을 이용해 작동한다. 본질적으로 당신은 각 설정의 홈 화면에 북마크(Bookmark)를 생성하는 것이다. 즉, iOS 기기는 화면을 설정으로 바꾸기 전에 우선 빠른 속도로 사파리(Safari)로 전환하게 된다. 일부 사용자는 이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기기를 여러 번 조작하는 것보다 이 방법이...

설정 탈옥 아이폰 2011.11.17

아이폰 아이패드를 위한 저렴한 액세서리 6선

여전히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한 충분한 예산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액세서리가 훌륭한 선물이 될 수 있다. 식사 한끼 가격으로 멋진 선물 역할을 할 6가지 제품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액세서리 아이폰 아이패드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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