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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011년 구글 인기 검색어에 ‘스티브 잡스, 구글+, 아이폰’

올해는 어떤 기술과 기술자들이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을까?   구글이 공개한 2011년 인기 검색어에 따르면,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 아이폰 5, 아이패드 2, 그리고 구글+에 가장 많은 관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올 한 해의 전 세계 검색을 분석해서 인기 급상승 및 급하락 검색어와 분야별 인기 급상승 검색어를 발표했다.    구글 펠로우(Google Fellow)인 아미트 싱할은 블로그에 “11번째로 올해의 시대정신(Zeitgeist)을 구성하고 있는 검색어를 돌아봤다. 우리는 전 세계의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것, 2011년에 가장 빠르게 많이 검색된 것을 찾았다”라고 설명했다.   인기 급상승 검색어에는 구글의 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구글+가 2위를 차지했고, 슈팅 게임인 배틀필드 3은 5위, 그리고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던 아이폰 5는 6위였다.   기술과 관련이 없는 것 중에는 ‘프라이데이(Friday)’라는 노래로 온라인에서 크게 주목 받은 10대 가수 레베카 블랙이 1위를 차지했으며,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던 케이시 안토니, 가수 아델, 일본의 지진/쓰나미 재난 등이 있다.   또한 구글은 가전 분야의 인기 검색어도 발표했다.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가 1위를 차지했으며, 애플 아이폰 4S, 사이드킥 4G 안드로이드폰, HP 터치패드, 안드로이드 앱 Spd 셸 3D(Spb Shell 3D)이 그 뒤를 이었다.   인기가 급 하락한 검색어에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개척자인 마이스페이스, 또 다른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하이5(Hi5), 중국의 검색엔진 바이두(Baidu) 등이 선정됐다. sgaudin@computerworld.com

구글 스티브 잡스 아이폰 2011.12.16

글로벌 칼럼 | 윈도우 폰은 모바일 기적이다

기술 덕분에 우리는 기적의 시대에 살고 있다. 최근의 뉴스에서 그런 예를 살펴보자.   스위스 제네바 근처의 거대 입자 충돌기(Large Hadron Collider, LHC)의 물리학자들은 물질에 질량을 주는 요소라고 알려진 광속보다 빠른 힉스 입자(소위 신의 입자)의 발견에 거의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슈트트가르트의 연구진들은 두께가 단지 몇 밀리미터(사람 머리카락 두께의 약 1/10)에 불과한 증기 기관을 개발했다. 그러나 예측할 수 없는 양자 효과로 인해 개발된 증기 기관에서는 약간 요란한 소리가 난다고 한다. 필자는 그러한 느낌을 알고 있다.    아마추어 우주인들이 수성 궤도를 선회하는 신비한 원형 형태(외계인 우주선의 신호라 할 수 있는)를 발견했고, 태양 표면 폭발 시 노출된 이 원형의 동영상 촬영에 성공했다. (나사의 과학자들은 모양을 볼 때 이러한 이미지 촬영을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도 최근에 필자가 발견한 사실에 비하면 의미가 퇴색되고 만다. 그것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내가 좋아할만한 휴대폰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사실이다. 지난 2주 동안, 필자는 윈도우 폰 7.5 망고 기반의 HTC 레이더 4G를 사용해 봤고, “몇몇 약점이 눈에 띄기는 했지만 꽤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레이더는 매우 빠르고 가볍다. 그와 비교했을 때, 아이폰 4는 벽돌과 같이 느껴지고 반응이 느리다(애플 팬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겠지만). 배터리 수명이 단지 몇 시간에 불과했던 이전 안드로이드 폰들과는 달리 레이더는 한 번 충전으로 며칠 동안 사용할 수 있다.&n...

마이크로소프트 메트로 망고 2011.12.15

2012년 최고의 기대작 18선

연말이 다가오는 요즘 2012년의 새로운 소식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세계 종말론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이야기다. 과연 2012년에는 어떤 제품들이 테크 매니아들을 열광하게 만들 것인지 하나씩 짚어보자.  editor@itworld.co.kr

구글 페이스북 윈도우8 2011.12.14

[연말특집] 다사다난한 애플의 2011년

2011년은 애플에게는 달고도 씁쓸한 한 해였다. 다른 어떤 것 디바이스보다 인기를 끌었던 두 가지 제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리더이자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를 잃었다. 다사다난했던 애플의 2011년을 돌아본다.

스티브 잡스 아이폰 아이패드 2011.12.14

“구글, 시리 대항마 마젤(Majel) 준비 중”

안드로이드 블로그스피어에서 구글이 마젤(Majel)이라는 시리(Siri) 킬러를 올 연말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안드로이드 앤 미(Android and Me)라는 블로그는 최근 진행 중인 ‘극비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받아 이 같은 내용을 처음 보도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마젤은 구글 보이스 액션(Voice Actions)의 혁신으로, 현존하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어 처리가 가능하다. 보이스 액션은 ‘send text to(~에게 문자를 보내)’와 같은 특정 명령어가 필요한데, 마젤은 사용자가 시리와 비슷하게 자연어로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앤 미는 마젤은 구글의 극비 실험실인 구글 X(Google X)에서 개발되고 있으며, 초기에는 구글 검색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일부 안드로이드 관계자들은 마젤이 이번 달이 아닌 내년 초에 공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젤이라는 이름은 스타 트렉의 각본을 쓴 진 로든버리 아내, 마젤 바렛 로든버리에서 따온 것으로, 그녀는 스타 트렉의 요원 컴퓨터 목소리로 출연한 바 있다.    드로이드 포럼(Droid Forum)에 따르면, 구글이 몇 가지의 음성 기술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여기에는 지난 해 구글이 인수한 포네틱 아트(Phonetic Arts)의 기술도 포함되어 있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시리 아이폰 2011.12.14

아이폰 3GS, 올 4분기에 200만대 생산… “인기 여전해”

2011년 12월 종료되는 올 4분기에 아이폰 3GS 모델이 200만 대 생산될 것으로 보여 여전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디지타임스(Digitimes)는 애플의 공급 체인 관련자의 말을 빌어 이 같이 전하면서 아이폰 3GS에 대한 OEM 생산 수요가 여전하며, 2012년 1분기에도 140만 대~160만대가 생산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러한 높은 수요의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미국에서 AT&T를 통해서 처음으로 무료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에서는 대부분의 통신사에서 월 15파운드~30파운드 사이의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하면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SIM 프리 폰은 319파운드이다.   한편, 아이폰 4의 CDMA 버전 생산량은 2011년 4분기에는 80만대~100만대, 2012년 1분기에는 50만대~60만대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애플 아이폰 3GS 2011.12.12

삼성의 애플 조롱 광고, 비난 vs 실제 '공방'

한때 애플 스토어 앞에서 4시간을 진을 치고 있던 고객들을 비웃는 삼성의 또다른 애플 조롱 광고가 다시 나왔다. 가장 최근의 팬보이 광고에는 삼성 갤럭시 S II 주인이 애플 팬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다가와 얼마나 오래 기다렸냐고 묻는다.    한 애플 팬이 "36시간은 나의 모든 음악을 지키는 데 드는 비용으로는 싸다"고 말했다. 그리고 "내 영화도,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포기했냐?" 다른 이는 되물었다.    문제는 재밌는 광고뿐만 아니라 광고 속의 진실도 잘못됐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안티 애플, 삼성 광고를 하나 하나 따져보면서 그들이 실제로 어떻게 비교하는지 해부해 보자.    "블로그에서 배터리에 대한 개략적인 것을 스케치(sketchy)하고 있다."  몇몇 사용자가 경험한 바 있던 아이폰 4S 배터리 방전 사례는 삼성에게 좋은 일이었다. 몇몇 아이폰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안에 더 많은 다른 문제들이 생겼다.  스케치라는 단어는 타당한 주장인지 판단하기에는 애매모호하다.     "화면을 살펴봐라 이것은 크다" 그렇다.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4.5인치 갤럭시 S II는 아이폰 4S보다 화면이 좀더 크다. AT&T는 HSPA+ 네트워크에서 운영되는 4.3인치 갤럭시 S II를 판다. 그리고 스카이로켓이라고 별명이 붙어진 4.5인치 버전은 4G 네트워크에서 운영된다. 그들은 모두 아이폰의 3.5인치 디스플레이보다 꽤 크다. 그래서 이는 타당한 주장이지만, 큰 것이 필연적으로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손이 작은 사용자의 경우에는 말이다.     "당신의 아이들은 왜 4G폰을 갖지 못할까?"  ...

광고 삼성 갤럭시 2011.12.12

숫자로 보는 애플 vs. 구글

애플과 구글은 서로에게 뛰어난 경쟁자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양사가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은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다. 한쪽은 “베타 없는” 완성된 제품 출시와 비밀주의로 유명한 반면, 다른 한쪽은 “영원한 베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실험적인 제품과 극단적인 개방성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이제 숫자로 양사를 비교해 볼테지만, 상당히 다른 숫자에도 그리 놀라지는 않게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 아이폰 ios 2011.12.09

삼성-애플 특허 전쟁, 아이폰도 팔고 갤럭시도 팔고

프랑스 법원은 애플의 아이폰 4S 판매를 금지하라는 삼성의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파기했다.   이 판결은 파리 지방법원에 의해 내려졌다.    10월에, 삼성은 파리와 밀란 두 곳에서 최신 아이폰의 도착을 판매 금지 서류로 환영했다. 삼성에 따르면, 애플은 3G 모바일 기기 무선 통신, 특히 WCDMA 표준과 연관된 특허를 위반했다.    삼성은 이번 파리 라운드에서는 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삼성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우리는 오늘 법정 기록을 재검토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기술을 맘대로 깔아 뭉개는 이에 대해 지적 재산권을 주장하는데 가능한 모든 것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파리에서의 판결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설명을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의 파리 승리를 환영하지만, 최근에 삼성은 양사의 글로벌 법정 전투에서 계속 이기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법원은 4개의 삼성 제품 판매 금지에 대한 애플의 요구를 파기했다.    호주에서도 마찬가지로 삼성은 갤럭시 탭 10.1의 판매가 가까워졌다. 12월 9일 호주 대법원은 애플이 삼성의 갤럭시탭 10.1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판매 금지 가처분 상고심에서 애플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판결했다. editor@itworld.co.kr

삼성 갤럭시 아이폰 2011.12.09

스마트폰 신뢰도 및 만족도 ‘아이폰 1위’ : PC월드 조사

PC월드 독자들은 아이폰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안정성 및 서비스 설문 조사 결과 참가자를 중에서는 아이폰을 소유한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내구성, 사용 편의성, 디자인, 카메라 품질을 높게 평가했다. HTC 역시 각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독자들은 LG 및 삼성 폰에 대해서는 디자인, 터치스크린 응답성, 전체적인 속도 등 사용 편의성과 기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그다지 좋게 평가하지 않았다.   아래 차트를 보면 앞의 3개는 안정성, 사용 편의성, 기능의 세 가지 일반 영역에서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대한 독자들의 평가다. 뒤의 2개 차트는 무선 서비스 품질과 고객 서비스, 두 가지 영역에서 휴대전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다. 모든 결과는 약 6만 3,000명의 PC월드 독자가 참여한 2011년 안정성 및 서비스 설문을 통해 집계된 수치다.   참고 사항 및 인용 올해 설문 결과를 종합하면서 흥미로운 몇 가지 통계가 발견됐으며 독자들의 날카로운 의견도 있었다. 다음은 일부를 간추린 것이다.   • 설문에 참여한 모토로라 폰 사용자 중 폰에 문제가 있다고 답한 사용자의 비율은 2010년 21.7%에서 2011년 31.3%로 증가했다.   • 지난 2년 동안 설문에 참여한 삼성 폰 소유자의 32.5%는 폰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다.   • 배터리 지속 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여러 제조업체 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다양하게 나타났다. 설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최상으로 만족’ 또는 ‘매우 만족’)의 비율에 따른 업체 순위는 노키아(49.5%), 애플(47.1%), RIM(45.4%), LG(36.6%), 삼성(28.9%), 모토로라(28.6%), HTC(23.1%)다.   • 스마트폰 범주 전...

스마트폰 삼성 LG 2011.12.08

MS, iOS용 Xbox 라이브 앱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공식 Xbox 라이브(Xbox Live) 온라인 서비스 클라이언트인 마이 Xbox 라이브(My Xbox Live)를 출시했다.    이 앱은 이번 주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대시보드(Dashboard) 인터페이스를 개편한 뒤 바로 출시될 것이다.   마이 Xbox 라이브는 엑스박스 사용자들이 자신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서 온라인 상태인 친구들을 확인하고 메시지를 보내거나, 친구들이 실행 중인 게임을 살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소식을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아바타를 수정할 수도 있다.   더불어 이 앱은 사용자가 친구들에게 특정 게임을 하고 싶다고 전하는 비콘(Beacons)을 생성할 수 있는 등, 엑스박스 라이브의 일부 새로운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iOS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Xbox 사용자들은 이런 앱이 출시되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지금까지는 Xbox 라이브의 실버라이트 기반 웹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거나 부족한 서드파티 앱을 사용해야 했는데, 이 방법은 모두 전체 엑스박스 라이브에 액세스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부분도 많다. 예를 들어서 친구들이 메시지를 보내거나 비콘을 만들었을 때 알림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동으로 새로운 정보가 있는지 일일이 확인해봐야 한다. 그리고 인터페이스도 iO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운영체제가 혼합된 형태로 어색한 편이다.   마이 Xbox 라이브는 무료이며, iOS 4.3 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MS XBOX 마이크로소프트 2011.12.08

2011년 최고의 무료 아이폰 및 아이패드 앱 20선

2011년에만 애플 앱스토어에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앱이 50만개 이상이 등록됐다. 이 중 대부분은 상당한 품질을 가진 무료 앱이다. 유용하고, 혁신적이며 재미있기까지 하다. 올해 등장한 아이폰 및 아이패드 앱 중 최고의 제품 20개를 엄선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아이패드 모바일 앱 2011.12.05

조사 | 아이패드•아이폰의 기업 시장 확산••• 경영진들의 애플 사랑 때문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의 업무 사용에 대해 많은 우려 속에서도 최근 엔터프라이즈 디바이스 얼라이언스(Enterprise Device Alliance)의 조사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이미 기업 사용자들에게 확산됐으며 이러한 추세가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 조사는 미국 기업 IT관리자 277명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이 기업들 중 임직원 6.7%만이 현재 맥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 비율은 2012년 말까지 9.6%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EDA는 밝혔다. 애플의 모바일 기기들은 이보다 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기업의 아이폰 도입은 14.2%에서 20.2%로, 아이패드의 경우 4.6%에서 20.2%로 각각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2012년 아이패드 도입 계획은? 2012년 말까지 55%가 아이패드를 도입할 계획이다.   EDA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비영리 산업 컨소시엄으로 여기에는 그룹로직(GroupLogic), 웹헬프데스크(Web Help Desk), 앱솔루트 소프트웨어(Absolute Software), 센트리파이(Centrify) 등이 참여했다. 또한 EDA는 애플의 제품을 윈도우로 관리할 수 있는 비즈니스 IT환경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SW기업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조사 결과가 한쪽으로 치우쳤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애플의 성장세를 반영하는 다른 조사 기관들의 결과도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조사 결과, 90%의 이상의 기업들이 이미 태블릿을 시범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 기업들의 70%가 아이패드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태블릿 시장 전체에서 아이패드가 차지하는 위상을 볼 때 그리 놀랄만한 정도는 아니다.   애플 기기들의 인기 상승 이유에 대해 EDA는 두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경영...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2011.12.05

아이폰 4, 브라질에서 또 폭발

애플의 아이폰 4가 사용자의 침대 바로 옆에서 폭발해 타버리는 사고가 일어났다.   아이폰 사용자 아이라 폴로 모타는 타버린 아이폰 4를 충전하는 사이 폭발이 일어났다며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다.    모타는 “새벽에 충전 중이었던 아이폰 4에서 연기가 나고 불꽃이 튀는 것을 목격했다. 방이 매연으로 가득 찼다. 바로 방의 전원을 껐고 휴대폰을 뽑았다. 연기를 없애기 위해서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돌렸다”라고 설명했다.    모타는 아이폰 4를 프랑스에서 구입했으며, 이 상황에 대해서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지 알아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매셔블(Mashable)은 브라질에서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은 매우 비싸며, 8GB 아이폰 4가 데이터 요금제 없이 900달러에 육박한다.   이번 폭발 사고는 3일 전 호주의 리저널 익스프레스(Regional Express) 기내에서 아이폰 4가 폭발한 사고에 이은 것으로 사용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애플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응대를 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폭발 아이폰 아이폰 4 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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