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메타클라우드(Metacloud)를 인수한다. 메타클라우드는 비상장 회사로, 오픈스택 중심의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지난 3월 발표된 시스코의 인터클라우드(Interclo ...
VM웨어가 주최하는 대규모 컨퍼런스의 첫 번째 날에 오픈스택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주요 뉴스로 발표한다는 것은 2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오늘 VM웨어는 독자적인 자사 소프트웨어 관리 제품과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프 ...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오픈스택(OpenStack)이 AT&T, 랙스페이스, 리눅스 재단부터 IBM, 레드햇, 오라클, 야후까지 다양한 지지자들을 확보함에 따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오픈스택 ...
2014.07.30
이제 클라우드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주요 IT 업체 중에 오픈스택 커뮤니티에 참여하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픈스택의 입지는 탄탄하다. 하지만 이런 업체들의 뜨거운 참여와는 달리 실제 오픈스택을 도입한 기업은 ...
2014.07.17
클라우드 형태의 자체 데이터 센터를 두는 데서 얻는 장점은 분명하다.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리소스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쓸 수 있는, 완벽하게 유연한 인프라스트럭처를 원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클라우드의 초기 시절부터 CIO들은 비 ...
‘오픈스택(OpenStack)’은 기본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 즉 무료 코드다. 그러나 오픈스택을 움직이는 힘은 바로 원초적인 코드를 만드는 과정에 기여하고, 이를 기업의 필요에 따라 상품으로 다듬어내는 개발업체들이다. 일 ...
2014.05.22
오픈스택에 대한 엄청난 관심에도 불구하고 간과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IT 업계 전영역 서비스 업체들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오픈스택의 도입률은 여전히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게리 첸은 아직 오픈스택의 시장 점유율 ...
2014.05.21
아마존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서비스나 상용 클라우드 플랫폼 업체를 이용하면,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해 사용할 때보다 4배 가까이 비용을 더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센터에서 오픈스택 ...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공이 특허 괴물의 주의를 끌었고, 오픈 인벤션 네트워크가 이를 위한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로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도 혁신을 짓밟는 특허 남용을 우려해야 할 시점이 도래했다. 클라우드 공간에서 이 ...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SDN & 오픈플로어 월드 콩그레스(Openflow World Congress)에서 오픈스택(OpenStack) 재단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2013.10.28
오픈스택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홍콩에서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서는 씨트립, 페이팔, 워크데이, 야후와 같은 오픈스택 사용 기업들의 사례 연구를 비롯해, 캐노니컬, 시스코, HP...
2013.09.27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트너는 현재 기업이 운영 중인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대부분이 사실은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아니라는 보고서를 발표해 제대로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 때 ...
레드햇은 오픈소스 운영체제 리눅스의 상용화로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최초의 업체이다. 그리고 이제 레드햇은 오픈스택으로 더 많은 것을 이루고자 한다. 레드햇 임원들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오픈스택이 리눅스와 같다고 말한다. 코드를 ...
2013.06.19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오픈스택(OpenStack)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디맨드(on-demand) 패브릭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역량을 제공하는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플러그인(B...
2013.05.10
지난 주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오픈스택 서밋은 기술의 장이었다.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기준 오픈소스 플랫폼을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많은 업체와 고객, 개발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대부분의 세션은 발 디 ...
2013.04.24
  1. 시스코, 오픈스택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업체 메타클라우드 인수

  2. 2014.09.18
  3. 시스코가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업체인 메타클라우드(Metacloud)를 인수한다. 메타클라우드는 비상장 회사로, 오픈스택 중심의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지난 3월 발표된 시스코의 인터클라우드(Interclo...

  4. VM웨어의 오픈스택 전략 : “적을 더 가까이 두라”

  5. 2014.08.29
  6. VM웨어가 주최하는 대규모 컨퍼런스의 첫 번째 날에 오픈스택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주요 뉴스로 발표한다는 것은 2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오늘 VM웨어는 독자적인 자사 소프트웨어 관리 제품과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프...

  7. 오픈스택 재단 임원이 말하는 “오픈스택의 현재와 미래”

  8. 2014.07.30
  9.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오픈스택(OpenStack)이 AT&T, 랙스페이스, 리눅스 재단부터 IBM, 레드햇, 오라클, 야후까지 다양한 지지자들을 확보함에 따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오픈스택...

  10. 2014 오픈스택의 현주소 - IDG Deep Dive

  11. 2014.07.17
  12. 이제 클라우드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주요 IT 업체 중에 오픈스택 커뮤니티에 참여하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픈스택의 입지는 탄탄하다. 하지만 이런 업체들의 뜨거운 참여와는 달리 실제 오픈스택을 도입한 기업은 ...

  13. 글로벌 칼럼 |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왜 정체되었는가

  14. 2014.06.05
  15. 클라우드 형태의 자체 데이터 센터를 두는 데서 얻는 장점은 분명하다.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리소스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쓸 수 있는, 완벽하게 유연한 인프라스트럭처를 원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클라우드의 초기 시절부터 CIO들은 비...

  16. 오픈스택을 움직이는 업체 Top 15

  17. 2014.05.22
  18. ‘오픈스택(OpenStack)’은 기본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 즉 무료 코드다. 그러나 오픈스택을 움직이는 힘은 바로 원초적인 코드를 만드는 과정에 기여하고, 이를 기업의 필요에 따라 상품으로 다듬어내는 개발업체들이다. 일...

  19. IDG 블로그 | 오픈스택 4주년, “여전히 높은 기업의 문턱”

  20. 2014.05.21
  21. 오픈스택에 대한 엄청난 관심에도 불구하고 간과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IT 업계 전영역 서비스 업체들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오픈스택의 도입률은 여전히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게리 첸은 아직 오픈스택의 시장 점유율 ...

  22. “독점 클라우드, 오픈보다 3.8배 비싸 … 오픈스택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대안"

  23. 2014.02.18
  24. 아마존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서비스나 상용 클라우드 플랫폼 업체를 이용하면, 오픈소스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해 사용할 때보다 4배 가까이 비용을 더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센터에서 오픈스택...

  25. IDG 블로그 | 특허 괴물의 다음 먹잇감은 “클라우드 컴퓨팅”

  26. 2014.01.14
  27.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공이 특허 괴물의 주의를 끌었고, 오픈 인벤션 네트워크가 이를 위한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클라우드로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도 혁신을 짓밟는 특허 남용을 우려해야 할 시점이 도래했다. 클라우드 공간에서 이...

  28. F5, 오픈스택 커뮤니티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합류

  29. 2013.10.28
  30. F5 네트웍스 코리아(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SDN & 오픈플로어 월드 콩그레스(Openflow World Congress)에서 오픈스택(OpenStack) 재단의 공식 후원기업으로...

  31. 오픈스택, '오픈스택 서밋' 홍콩서 개최 예정

  32. 2013.09.27
  33. 오픈스택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홍콩에서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서는 씨트립, 페이팔, 워크데이, 야후와 같은 오픈스택 사용 기업들의 사례 연구를 비롯해, 캐노니컬, 시스코, HP...

  34. 오픈스택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가이드 - IDG Tech Focus

  35. 2013.08.01
  36.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트너는 현재 기업이 운영 중인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대부분이 사실은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아니라는 보고서를 발표해 제대로 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 때...

  37. 레드햇, 오픈스택 상용화도 성공할까?

  38. 2013.06.19
  39. 레드햇은 오픈소스 운영체제 리눅스의 상용화로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최초의 업체이다. 그리고 이제 레드햇은 오픈스택으로 더 많은 것을 이루고자 한다. 레드햇 임원들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오픈스택이 리눅스와 같다고 말한다. 코드를...

  40. 브로케이드, 패브릭 기반 오픈스택 솔루션 출시

  41. 2013.05.10
  42.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오픈스택(OpenStack)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온디맨드(on-demand) 패브릭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역량을 제공하는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플러그인(B...

  43. 날로 열기를 더하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 오픈스택 서밋 결산

  44. 2013.04.24
  45. 지난 주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오픈스택 서밋은 기술의 장이었다.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위한 기준 오픈소스 플랫폼을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많은 업체와 고객, 개발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대부분의 세션은 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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