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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365

How-To : 윈도우와 맥에서 MS 오피스 다크 모드로 사용하기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긴장성 두통이나 눈의 피로감을 느낀다면 다크 모드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눈이 조금 더 편안해질 뿐 아니라 눈부심 문제도 줄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구독자 및 특정 오피스 2019 에디션에서 다크 모드를 지원한다. 윈도우 혹은 맥 사용자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다크 모드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소요 시간 5분 윈도우에서 오피스 다크 모드 활성화하기 우선 오피스 앱을 열고 ‘파일’ 탭을 클릭한다.   왼쪽 메뉴 하단에서 ‘계정’을 클릭한다.   ‘Office 테마’ 아래의 상자를 클릭하면 다양한 테마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검은색의 다크 모드가 너무 어둡다고 느껴진다면 어두운 회색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윈도우 시스템 설정에 맞춰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기를 원한다면 ‘시스템 설정 사용’을 선택하면 된다.   이제 모든 오피스 앱이 다크 모드 혹은 선택한 테마로 바뀌었을 것이다. 맥에서 오피스 다크 모드 활성화하기  맥용 오피스에는 테마 기능이 내장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시스템 테마 설정을 변경해 오피스를 다크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스포트라이트 검색창에서 Cmd+스페이스 키를 누른다.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을 입력한 후 나타나는 결과창에서 시스템 환경설정을 클릭한다. (참고 : 맥OS 벤추라 이전 버전을 기준으로 했다. 밴추라에서는 ‘시스템 설정(System Settings)’을 검색해야 한다.)   시스템 환경설정 창의 왼쪽 상단에 있는 ‘일반’ 아이콘을 클릭한다.   맨 위에 있는 화면 스타일 옵션 중에서 ‘다크’를 선택한다.   전체 시스템 테마가 다크 모드로 설정된다. 이제 오피스 앱을 열면, 다크 모드에 맞춰서 색상이 변경된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 다크모드 오피스365 2022.11.08

MS, 오피스 앱 합쳐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제품명 변경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앱의 이름에 ‘마이크로소프트 365’가 붙는다. 2년 전에는 오피스 365 SMB 제품의 이름이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바뀐 적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이름이 바뀌는 제품에는 Office.com, 오피스 모바일 앱, 윈도우용 오피스 앱이 포함된다. 이름 외에도 아이콘과 외관이 바뀔 예정이며 공식 FAQ에 따르면 새로운 기능도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팀즈,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드라이브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공식 제품명 변경은 11월부터 시작된다. Office.com으로 앱에 액세스하는 사용자는 자동으로 Microsoft365.com으로 이전된다.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앱의 변경은 2023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로고가 바뀌면서 콘텐츠 제작 방법과 템플릿, 빈 템플릿, 추천 템플릿 등 새로운 형식도 추가된다.  현재 크리에이트 모듈이 웹, 윈도우, 모바일 기기용으로 제공되고 있는데, 내년에는 더 많은 템플릿 형식이 추가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템플릿 종류나 형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11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 걸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를 찾거나 실행하고 고정할 수 있는 새로운 앱 모듈이 공개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모바일에서의 도구 고정 기능은 조금 더 시일이 지난 후에 배포될 예정이다. 계속해서 11월에는 개인 사용자가 웹과 윈도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 상태와 저장 공간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하는 기능이 추가된다. 또, 기업 사용자가 중앙에서 콘텐츠를 저장하고 확인하는 마이 콘텐츠(My Content) 기능도 모든 웹과 윈도우 사용자를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맞춤형 태그로 콘텐츠를 그룹화하거나 정리하는 태깅 기능도 발표했다. 10월 14일부터 웹과 윈도우 기업용 제품 사용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365 워드 2022.10.14

마이크로소프트 365 디펜더, 기업 전용 랜섬웨어 방지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디펜더가 자동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방어하는 기능을 기업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한다. 개인 사용자에게는 아직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다.  연례 자체 컨퍼런스인 이그나이트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개선에 중점을 뒀다.  그중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디펜더다. 디펜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보안 제품 중 하나다. 오피스 365에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가 포함되어 있기는 하지만 윈도우 디펜더와는 다른 제품이다. 그러나 오피스 365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와 개인용 보안 소프트웨어인 오피스 365 패밀리나 개인용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는 각기 다른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새로운 랜섬웨어 보호 기능은 엔드포인트, ID, 이메일, 문서,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공격 신호를 수집해 통합된 사건으로 인식하고, 높은 신뢰도로 조기에 랜섬웨어 공격을 파악해 방어한다. 그러나 이 기능은 오피스 365 가족이나 개인용 제품에 포함된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에까지 도입되지는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를 통해 새로운 기능은 윈도우 XDR 플랫폼의 엔드포인트, 이메일, ID, 클라우드 앱을 대상으로 관련 신호를 연결해 랜섬웨어 등 고도의 측면 이동 공격을 방어한다고 밝혔다. 이들 공격은 주로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365 패밀리와 개인용 제품은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맞춘 개인 사용자용 구독 요금제이고, 최종 사용자가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제품이 아니므로 랜섬웨어 공격 시나리오가 적용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디펜더는 기업용 제품으로 “엔드포인트나 사용자 ID 등 영향받는 자산이 자동으로 포함되므로 새로운 기능이 랜섬웨어 확산을 저지해 전반적인 공격 비용을 낮추고 기업의 회복 탄력선을 개선할 것”이라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장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산이 건전한 상태로 복귀하면 보안 운영 부서가 탐지, 수정,...

랜섬웨어 마이크로소프트365 마이크로소프트디펜더 2022.10.13

워드∙엑셀 등 오피스 노리는 신종 보안 공격, 기본 설정으로 방어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노린 신종 보안 공격이 등장했다. 아직 공식 패치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그러나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 받은 위험한 파일을 함부로 클릭하지 않는다면 컴퓨터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실수로 잘못 클릭하더라도 오피스 설정의 제한된 보기 기능으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자세한 설정 방법을 알아보자.   사실 신뢰할 수 없는 연락처에서 온 오피스 문서를 열어 보는 일은 흔하다. 따라서 신종 공격에 대한 첫 번째 방어 방법은 편집하기 전에 사용자 확인 버튼을 내 주고, 해킹 가능성이 있는 파일을 열 때 경고 문구를 보내는 ‘제한된 보기’ 기능을 활성화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기본 설정으로 활성화되어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확인해 두는 것을 권장한다. 확인 과정은 아주 간단하다.   엑셀 365에서 제한된 보기 활성화하기 우선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365를 열고 첫 화면에서 왼쪽 맨 아래의 옵션 버튼을 선택한다.   왼쪽 패널 맨 아래의 ‘보안 센터’를 선택한다.   오른쪽 구석의 ‘보안 센터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왼쪽 패널 중 ‘제한된 보기’가 선택되었는지 확인하고, 제한된 보기 세부 설정 맨 위의 3가지 항목 모두에 확인 표시가 되어있는지 점검한다.     워드 365에서 제한된 보기 활성화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도 설정 방법은 같다. 프로그램을 켜고 나타나는 첫 화면에서 왼쪽 맨 아래의 설정 버튼을 선택한다. 워드 문서를 이미 사용하고 있을 때는 파일 > 옵션으로 이동한다.   왼쪽 메뉴 제일 아래의 보안 센터를 선택한다.   오른쪽 창에서 보안 센터 설정 버튼을 선택한다.   왼쪽 메뉴 중 제한된 보기를 선택한다.   다시 한번, 기본 설정인 3개 항목이 모두 활성화돼 있는지 확인한다.   이 기본 설정만으로도 최신 보안 공격에서 데이터를...

오피스365 2021.09.10

“체계적인 협업과 업무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 플래너 · 파워 오토메이트 기초 가이드 – ITWorld How To

마이크로소프트 365에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워드나 엑셀 외에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 안에서 일을 한다면 보안이나 효율성 면에서 독립적인 서드파티 툴보다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그중에서도 비대면 업무 환경의 체계적 협업을 도와주는 플래너(Planner)와 애플리케이션끼리의 소통을 통해 반복적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의 기본 사용법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팀 작업 관리의 간편한 시각화” 마이크로소프트 플래너 기초 가이드 - “시간을 절약하는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 기초 가이드  

마이크로소프트365 오피스365 플래너 2021.03.09

“지원 기간은 줄고 가격은 인상” 오피스 2021의 노골적인 변화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2분기 기업용 ‘영구’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지원 기간은 5년으로 단축하고 가격을 10% 인상할 계획이다.  전통적인 형태의 라이선스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여러 시도(‘영구 사용’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라이선스가 소프트웨어를 원하는 만큼 구동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을 서비스 기반 구독 방식으로 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여실해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벌써 몇 번에 걸쳐 구독 기반 오피스 365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모든 오피스 관련 자원을 쏟아 붓고 있으며, 구독이 최우선이자 사실상의 표준이라는 드러냈다.   새 버전 오피스의 변화 이번에 출시되는 오피스의 변경사항은 가장 광범위하다. 왜냐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을 출시하면서 오피스 스위트의 개발 및 릴리즈 일정을 재정비했기 때문이다.  2가지 버전.  과거처럼 오피스의 모든 영구 라이선스 버전에 대해 하나의 이름을 사용하는 대신에 앞으로는 2가지 버전이 존재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그룹 책임자 자레드 스파타로는 차기 소비자 및 소기업용 오피스는 오피스 2021이라고 불릴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대기업 및 대형 조직을 위한 SKU는 오피스 LTSC(Long-term Support Channel, 윈도우에서 차용한 용어)라는 이름을 갖게 될 것이다.  지원. 오피스(2021 및 LTSC)의 새 표준 지원 기간은 기존의 10년이 아니라 5년이다. 10년 지원이 제공되는 가장 최신 버전은 오피스 2016이다. 이는 2025년 10월에 지원이 중단되는 오피스 2019의 7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기존에 지원 기간이 5년이었던 SKU는 맥용 버전 뿐이었고, 이 버전은 항상 윈도우 버전보다는 지원 기간이 짧았다.  스파타로가 오피스 LTSC 또는 오피스 2021의 출시 날짜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전자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이며 후자는 ‘올해 ...

오피스2021 오피스365 영구라이선스 2021.03.02

"윈도우 메일과 캘린더 앱, 웹 기반 클라이언트로 대체된다"

2021년 이내에 윈도우 10에 내장된 메일과 캘린더 앱이 아웃룩의 새로운 웹 기반 버전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 이후에는 전통적인 아웃룩 앱까지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아웃룩 앱을 통합하는 새로운 '마너크(Monarch)'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른바 '원 아웃룩(One Outlook)' 비전이다. 여기서 개발된 앱이 온라인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실행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계정이 필요해 실제 테스트까지는 이뤄지지 못했다. 현재 이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는 윈도우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앱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먼저 윈도우 10에는 메일과 캘린더 앱이 별도로 내장돼 있는데 여기서  알림, 공유 등 기본적인 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오피스 스위트에 포함된 전통적인 아웃룩 앱도 있다. 이 앱은 호스트 클라이언트에 이메일을 캐싱하는 등 윈도우 10 내장 앱보다 더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웃룩 웹 클라이언트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기능과 UI 변화를 가장 먼저 적용하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해왔다. 이 웹 UI는 팀스나 투 두 같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과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맥과 iOS,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버전이 별도로 있다. 윈도우 센트럴 기사가 지적한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상당 기간 동안 아웃룩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아웃룩 담당 부사장 린 에어리스는 아웃룩을 '개인 오거나이저(personal organizer)'로 만드는 기존 비전을 재확인했다. 즉, 팀스, 스케줄 등과 더 긴밀하게 통합하고 회의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실행 가능한 작업으로 바꾸는 역할을 지원하는 것이다. 당시 이그나이트 행사에서는 마너크에 대한 언급에 없었다. 대신 에이리스는 단기 과제 중 하...

아웃룩 캘린더 메일 2021.01.05

MS 프로덕티비티 스코어, 오피스 365 활동 추적하나?…"사용자 이름 제거할 예정"

마이크로소프트 프로덕티비티 스코어(Microsoft Productivity Score)로 알려진 도구로 사용자 행동을 추적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 사용자 이름을 삭제할 예정이라고 진화했다. 수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제품 안에 사용자 생산성을 측정하는 마이애널리틱스라는 도구를 포함해 다양한 분석을 진행했다. 또한 조금 더 부서에 초점을 맞춘 분석 도구가 아웃룩에 내장돼 부서의 협업이 얼마나 잘 진행되는지를 측정했다. 여기에서 파생된 것이 마이크로소픝 프로덕티비티 스코어고 이 도구는 기업 내 사용자가 오피스 365의 다양한 기능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를 측정했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그러나 개별 사용자 이름과 연결되어 있었다. 따라서 생산성 점수라는 용어와 사용자 개별 이름을 함께 생각할 때 곧바로 기업이 직원을 감시하는 도구가 아닐까 하는 의심으로 이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우려에 대응해 몇 가지 변경을 발표했다. 첫째, 도구에서 개별 사용자명을 삭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부문 부사장인 재러드 스패타로는 “향후 프로덕티비키 스코어 도구에서 측정하는 의사소통, 회의, 콘텐츠 협업, 팀워크, 모빌리티 등은 조직 단위 데이터만 측정해 핵심 기능의 기업 수준 채택을 측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기업 내 누구도 프로덕티비티 스코어를 통해 개인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365 내의 어떤 앱과 서비스를 얼마나 사용했는지를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스패타로는 프로덕티비티 스코어 도구의 UI를 직원 개인 행동이 아니라 기업의 기술 도입 정도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세 가지 측정값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상태, 네트워크 연결, 엔드포인트 분석에는 사용자 이름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의 문서에서 프로덕티비티 스코어에 대한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스패타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

오피스365 2020.12.03

글로벌 칼럼 | 오피스 365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필자의 윈도우 업데이트 경험은 지금까지 완전히 엉망이었다. 그렇다면 아웃룩이나 오피스는 어떨까? 여기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몇 달마다 필자는 또 하나의 재난 같은 윈도우 업데이트나 패치를 시도한다.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을 교정하거나 신 기능을 추가하는 데 있어서 매우 서투르다. 최근까지 필자는 오피스 365, 아웃룩 등의 소프트웨어 서비스(Software-as-a-Service, SaaS) 상품만큼은 제대로 기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과연 그럴까?    지난 6월부터 시작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는 줄곧 문제를 일으켰다. 우선, 아웃룩이 수많은 사용자에게 아예 작동을 멈춰버렸다. 그 후 7월에는 모든 아웃룩 클라이언트와 서비스가 갑자기 중단되었다.  이는 기초적인 이메일이다. 이게 어렵다면 얼마나 어렵겠는가? 필자가 NASA의 이메일 관리자였던 1980년대에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이종의 이메일 시스템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 해킹과 흑마술에 다름없던 시절이었다) 분명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본 이메일 클라이언트 정도는 20세기에도 작동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최소한 필자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웃룩은 내가 가장 좋아하지 않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지만 (필자는 리눅스 상의 에볼루션을 좋아한다) 아웃룩은 1997년에 익스체인지 서버 5의 일부로서 배포된 지 무려 23년이 흘렀다. 이 정도면 시간은 충분하지 않았나?  물론 난해한 부분이 없지 않다. 그러나 이건 이메일 시스템이 붕괴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계속될 수 있는지 의아할 뿐이다.  그러나 밝혀진 것처럼 훨씬 더 좋지 않은 일이 또 일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이의 오피스 365 이용자는 황당한 9월의 사건을 겪었다.  9월 28일 시작하여 다음날까지 전세계의 마이크로소프트 이용자는 인증을 위해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D)를 이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365 마이크로소프트 2020.10.15

MS, 오피스 2010 지원 종료… 오피스 365 구독 촉구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현지 시각) 오피스 2010과 맥용 오피스 2016에 대한 마지막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그리고 기존처럼 마지막 업데이트이므로 오피스 365를 구독해야 한다고 권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3일 블로그에 “우리는 이 제품들에 앞으로 기술 지원, 버그 수정,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으며, 이들 프로그램을 계속 사용하는 조직은 보안 위협과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10년 4월 출시된 오피스 201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 표준인 10년 간의 지원을 받았고, 2015년 9월에 출시된 맥용 오피스 2016은 맥용 상품의 최대 지원 기간인 5년 지원을 받았다. 두 버전 모두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의 영구 버전으로, 사용자가 제품을 한 번 구입하면 지원이 종료되더라도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특정 PC나 맥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원이 종료되면 보안과 관련된 위험은 사용자 책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에 이은 영구 버전 오피스 2016과 오피스 2019를 출시했고, 맥용 오피스 2019도 출시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제품을 오피스 2010 지원 종료에 따른 대체 상품으로만 언급했을 뿐이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을 촉구했다. 특히 이전에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라는 이름이었으나 4월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Microsoft 365 Apps)로 리브랜딩 된 제품을 강조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은 일종의 기본 오피스 상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결국 모든 소비자들이 구독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모두가 클라우드를 향한 다른 단계에 있다는 점을 이해하며,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헌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두’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비구독 애플리케이...

오피스2010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365 2020.10.15

How To : 오피스 2010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로 업그레이드하는 3가지 방법

10월 13일 오피스 2010에 대한 공식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365(오피스 365)로의 업그레이드는 지원 종료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방법이다.  ‘소유형’ 소프트웨어를 구독형으로 변경하는 것은 큰 변화임은 틀림없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거부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여전히 오피스 2019를 구입해 소프트웨어를 소유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구독형 소프트웨어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다운로드, 디스크나 제품 키 등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버그 수정, 보안 패치, 새로운 기능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사용자의 수, 사용하려는 제품 등에 따라 유연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 같은 소프트웨어를 여러 개 보유하며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업그레이드하기 가장 직관적인 업그레이드 방식은 정말 간단하다. PC 1대를 사용 중이라면 오피스 스위트 프로그램 중 아무거나 선택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중 아무거나 선택 후 파일 > 계정 > 업데이트 옵션으로 이동한 뒤 드롭다운 메뉴에서 ‘지금 업데이트’를 선택한다. 아웃룩에서는 파일 > Office 계정 > 업데이트 옵션 > 지금 업데이트다. 그다음은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된다.   참고 : 지금 업데이트를 클릭하기 전에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바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업데이트가 시작되고, 중간에 취소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업데이트 보기’를 우선 클릭해서 업데이트를 하기 전 선택할 수 있는 것에 관해 확인한다. 설치되면 바탕화면 아이콘을 맞춤 설정하고,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실행할 때 새로운 제품 키를 묻는 화면이 나타난다. 제품 키는 25자의 숫자와 글자로 구성되어 있고, 라이선스는 기기와 연결된다.   오피스 웹사이트에서 업그레이드하기...

오피스2010 오피스365 마이크로소프트365 2020.10.06

MS 오피스 2010 지원 종료 이후 사용자 선택 가이드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오피스 2010 생산성 제품에 대한 지원 종료가 한달도 남지 않았다. 사용자에게는 많은 선택지가 있고, 일부 선택지는 무료다.    이 기사를 보고 있는 이들 대부분은 오피스 2010 사용자일 것이다. 2017년 IT 마켓플레이스인 스파이스웍스(Spiceworks)에서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오피스 2010은 설문 참가 기업의 83%가 사용하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오피스 2010 생산성 제품에 대한 지원을 종료하는 2020년 10월 13일이 다 되어가고 있다. 지원 종료라는 것은 더 이상 기술 지원, 패치 및 보안 업데이트가 없음을 의미한다.  지원 종료까지 이제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사용자에게는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전환을 준비하는데, 좋은 소식은 대부분 선택지의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됐다는 점이다. 나쁜 소식은 각각의 새로운 버전이 구독 기반의 제품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신 독립형 버전인 오피스 2019는 수많은 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불만을 제기했기 때문에 존재한다. 결국 구독은 사용가능한 유일한 MS 오피스 선택지가 될 것이다.    오피스 2010, 계속 사용하기  만약 오피스 2010을 유지할 각오가 되어 있다면 계속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이상 버그와 패치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로 인한 여러가지 어려움과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우선 철저하고 공격적인 바이러스 보호 소프트웨어가 필요할 것이다.  2010을 사용하면서 겪을 수 있는 또 다른 문제는 일부 최신 프로그램 및 파일 형식과의 비 호환성이다. 그러나 일대일 호환성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윈도우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웹에서 무료 오피스로 전환하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선택지는 웹 상의 오피스다. 이에 필요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뿐이다. 이는 ‘구매하기 전에 시도’하고 온라인 버전의 워드...

MS오피스 오피스365 M365 2020.09.15

삼성,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갤럭시와 오피스 365 결합 상품 미국 출시

삼성 갤럭시 S20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많다. 구형 폰 보상 판매부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가입,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고, 이외에도 삼성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할인 번들 판매를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이 별로 내키지 않는다면, 삼성이 새로 출시한 ‘삼성 액세스(Samsung Access)’란 새 프로그램을 주목하기 바란다.   언록 버전의 갤럭시 S20 5G를 구매하는 “혁명적인 구독 서비스”라고 주장하는 삼성 액세스는 두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신형 갤럭시 S20과 삼성 프리미엄 케어 보험,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구독이다. 비용은 갤럭시 S20이 월 37달러, S20+는 월 42달러, S20 울트라는 월 48달러이다. 갤럭시만 구매하는 것보다 월 10달러 정도가 더 비싼 가격이지만, 프리미엄 케어와 오피스를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월 8달러 정도가 절감된다.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가장 큰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자신의 폰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삼성 액세스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항상 새로운 디바이스로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는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삼성 액세스 가입 9개월 후부터 추가 비용없이 폰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9개월 이전에 업그레이드할 경우 100달러의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은 36개월 주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9개월째에 새 폰을 받은 다음에는 27개월의 구독료를 지불해야 하고, 그 이후에 다시 구형 폰과 새 폰을 바꾸는 과정이 되풀이된다.  3년은 갤럭시 폰으로는 긴 시간으로, 대부분 사용자가 그 전에 업그레이드를 희망할 것이다. 따라서 삼성 액세스 프로그램은 그리 나쁜 조건이 아니다. 최신 갤럭시 하드웨어와 오피스 365 구독을 제공하며, 업그레이드 시점에서 더 낮은 요금제로 바꿀 수도 있다. 최신 갤럭시 폰 애호가이면서 오피스 사용자라면, 앞으로 스마트폰 구매 비용은 잊어버려도 좋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갤럭시 삼성액세스 오피스365 2020.06.02

MS, 크롬용 오피스 365 확장 프로그램, "무단으로 검색 엔진 변경 안 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오피스 365 사용자를 위한 크롬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출시 일정 수정을 발표했다. 향후 크롬 브라우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빙 검색 엔진 사용 여부를 사용자가 선택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ProPlus) 2002 버전 대신 2005 버전을 선택해 구글 브라우저에 추가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배포할 계획이다. 정확한 배포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일정 변경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의 다른 이유를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지난 2월 일정이 번복된 후에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크롬 브라우저의 검색 엔진 변경을 두고 비판 일어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용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구글 크롬의 기본 검색 엔진이 빙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대대적인 발표는 아니었다.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는 현재의 ‘엔터프라이즈용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통합된, 오피스 365 구독 시스템의 심장부에 있는 기업 등급의 요금제다.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오피스 365 계정으로 로그인한 사용자가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 등의 내부 문서를 크롬 주소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검색(Microsoft Search)으로 검색할 수 있지만, 이 경우 당초 계획대로라면 크롬의 기본 검색 엔진을 변경해야 했다. 몇 주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한 발 후퇴해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확장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설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버전 2002 아닌 2005에 적용돼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2002 버전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365 2005 버전을 새로 설치하고 업그레이드할 경우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확장 프로그램은 5월 말부터 월 단위 채널 빌드를 설정한 윈도우 기기를 대상으로 우선 배포된다. 보통 업데이트 배포 1주 전에 월 단위 업데이트(대상 지정)를 받도록 설정한 PC에서는 5월 중순에 크롬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발견할 수 있다. 올해 초...

오피스365 윈도우10 2020.05.11

G스위트 vs. 오피스 365 비교 분석 : 문서 작업부터 협업, 관리 및 보안 기능까지 – IDG Tech Review

오피스 스위트는 기업의 업무 전반에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다. 전통적인 오피스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시대가 열리며 실시간 협업을 중심으로 등장한 구글은 각각 오피스 365와 G스위트(G Suite)라는 구독형 오피스 스위트로 치열한 경쟁 중이다. 두 스위트가 기본적으로 수행하는 기능은 같지만,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기업의 업무 환경에 따라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문서 작업부터 협업, 관리 및 보안 기능까지 G스위트와 오피스 365를 철저히 비교 분석했다. 주요내용 - G스위트 vs. 오피스 365 공통점 - G스위트 vs. 오피스 365 구독 요금 비교 - 워드 · 스프레드시트 · 프레젠테이션 비교  - 이메일 · 메신저 · 파일 저장 비교  - G스위트와 오피스 365의 다른 도구 및 추가 기능 - 보안 및 관리 도구 | 서비스 및 지원 비교 - 오피스 365와 G스위트를 함께 사용할 수 있을까? - G스위트를 사용해야 하는 기업 vs. 오피스 365를 사용해야 하는 기업  

메신저 오피스365 협업 2020.03.1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지원 종료 예정, 대안은 있는가

지난 1월 14일 윈도우 7 지원을 종료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에 예정한 주요 서비스 종료는 오피스 2010이다. 아직 10개월 가까이 남아있기 때문에 급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해다.    2017년 9월, 미국, 영국, 캐나다에서 약 1,200명의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원 기간이 지난 서비스 사용’에 대한 조사에서, 68%의 응답자가 소속된 회사에서 여전히 오피스 2007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오피스 2007의 지원 종료는 2017년 10월 10일이었는데, 설문 이후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었다.   현재 오피스 2010을 사용중인 기업의 비율이 훨씬 줄어들거라고 생각할만한 이유가 거의 없다. 스파이스웍스(Spiceworks)의 설문조사 ‘모두가 오피스 2010을 지원 종료일까지 사용 중단할까' 에 따르면, 2017년 가을 기준으로 응답자의 46%가 직장에서 여전히 오피스 2003을 사용 중이라고 답했다. 이 버전의 지원 종료일은 2014년 4월이었다.  그래서 이제 오피스 2010을 거론해보자. 이번 설문에서 다룬 중요한 질문과 답변을 간추려 소개한다. 모든 내용은 연말에 다시 다룰 것이다.  오피스 2010 지원 종료일은? 오피스 2010 지원 종료일은 2020년 10월 13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10년 7월 15일에 이 생산성 제품군을 출시한지 10년 3개월 이후다. 종료일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이상 번들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발행하거나, 지난 몇 년 동안 간과되었을 수 있는 비보안 버그를 수정하거나,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피스 2010의 애플리케이션은 10월 13일 이후에도, 심지어 윈도우 10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여전히 기존 콘텐츠를 편집하고 새 문서를 만들 수 있다. 기업도 라이선스가 허용한다면 여전히 새 PC에 제품군을 설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

오피스2010 오피스365 오피스2019 2020.02.27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네트워크 설정법

조직과 컴퓨터는 데이터로 가득하다. 대부분의 데이터는 다른 사람에게는 쓸모 없지만, 모든 기업에는 공격자가 경쟁자가 접근하고 싶어하는 주요 자산이 있다.  데이터는 여러 방법으로 기업에서 유출될 수 있다. 인터넷이 생기기 전에는, 기업에서 갖고 나오려면 파일을 저장 장치로 옮기는 방법 밖에 없었다. 이제 데이터 도둑은 수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대량의 파일을 훔칠 수 있다. 공격자는 종종 파일을 압축해서, 파일이 이동할 때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이 잘 식별하지 못한다.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 핵심은 데이터 유출 방지(Data Loss Prevention, DLP)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이동을 차단 또는 추적하거나, 파일 이동시 트리거되는 경고를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외부의 공격뿐만 아니라 내부 사용자의 위협에서 보호해야 한다.    내부 사용자의 데이터 유출에 대한 기본적인 위협     데이터 유출은 종종 인적 자원의 문제다. 직원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기업의 데이터를 훔치는 행위를 기업의 문화에 대한 적절한 조치라고 정당화할 것이다. 먼저 직원이 공유하거나 노출해서는 안되는 데이터를 이해하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직원이 따라야 하는 승인된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기업의 데이터가 올바르게 식별되고 계층화되는지 확인하고, 그에 따라 데이터를 보호해야한다.   미국의 전직 CIA와 NSA 요원으로, 미국의 광범위한 민간인 및 외국 정상 도·감청을 폭로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은 민감한 문서에 접근할 수 있었고, 유출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가 알아야 할 기본 구문을 사용해 기본적인 파일 액세스 권한을 설정해야 한다. 평범하고 익숙한 NTFS 파일과 폴더 권한을 설정해, 실제로 필요한 사용자만 액세스를 허용해야 한다.    파일 감사와 네트워크 모니터링 사용 파일과 폴더에 대한 감사를 항상 활성화해 직원의 파일 액세스와...

오피스365 파일서버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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