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사용자들이 이제 동료들과 비공개로 대화할 수 있게 됐다. 오래 기다려온 비공개 채널이 마침내 도입됐기 때문. 하지만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웃룩과의 통합 강화와 멀 ...
오피스 365 사용자들이 피싱 공격의 지속적인 표적이 되고 있다. 오피스 365 계정을 통해 가치 높은 회사정보 및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스메일로 가장한 오디오 파일로 사용자를 속여 비밀번호를 빼내는 새로운 해킹 수법이 등장했다. & ...
2019.11.05
마이크로소프트가 월요일, 사용자가 파일을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보유한 무버(Mover)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원드라이브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사용자 확보를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를 바꾸 ...
2019.10.22
클라우드 시장 2위 자리를 두고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적극적으로 기업 시장을 노크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막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행 가능한 유일한 업무 생산성 제품군의 선 ...
2019.10.07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요일, 오피스 온라인 제품을 언급할 때 ‘온라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온라인 스위트를 ‘웹’이나 ‘브라우저에서’, ‘웹용’ 등의 표현을 쓸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브랜드 변경을 접한 사용자는 SSO 솔루션 마 ...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활성화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오피스 앱을 구독 중인 디바이스를 관리할 필요를 없앤 것. 일반 사용자에게도 유용해 보이지만, 당분간은 기업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오피스 365 구독 가 ...
2019.07.24
공격자들은 네트워크 액세스를 확보하기 위해 더 약한 자격 증명과 비밀번호를 얻으려 할 것이다. 중소기업들은 다양한 기능을 위해 사용하는 공유 받은 편지함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공유 받은 편지함의 자격 증명 한 세트가 유출되는 경우 해당 기업에 방대 ...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
2019.07.01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 ...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는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 생태계의 일부이지만, 오피스가 팀즈와만 편한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슬랙은 화요일 오피스 365 지원을 확대하고 슬랙 장기 사용자들에게 여러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피스 ...
2019.04.10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 베타를 공개했다. 오피스 프로그램뿐 아니라 PC에 설치하던 윈도우 운영체제까지 클라우드 기반의 가입, 구독 형태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다. 윈 ...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놀리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특징은 무엇보다 구독형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신문이나 온라인 스토리지 등 다른 구독형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결제를 하지 않으면 즉시 사용이 중단된다. 신규 구독자를 찾는 것보다 현재 구독자를 유지하는 편이 비용면에서 유리 ...
2019.02.1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
2019.02.11
  1. MS 팀즈, 마침내 비공개 채널 도입… 아웃룩과의 연동도 강화

  2. 2019.11.06
  3.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사용자들이 이제 동료들과 비공개로 대화할 수 있게 됐다. 오래 기다려온 비공개 채널이 마침내 도입됐기 때문. 하지만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아웃룩과의 통합 강화와 멀...

  4. 오피스 365 사용자를 겨냥한 가짜 보이스메일 메시지 피싱 공격

  5. 2019.11.05
  6. 오피스 365 사용자들이 피싱 공격의 지속적인 표적이 되고 있다. 오피스 365 계정을 통해 가치 높은 회사정보 및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스메일로 가장한 오디오 파일로 사용자를 속여 비밀번호를 빼내는 새로운 해킹 수법이 등장했다. &...

  7. MS, 클라우드 데이터 이전 서비스 무버 인수...오피스 365 서비스 강화 예정

  8. 2019.10.22
  9. 마이크로소프트가 월요일, 사용자가 파일을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보유한 무버(Mover)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원드라이브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사용자 확보를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를 바꾸...

  10.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클라우드 시장 2위 경쟁 분석

  11. 2019.10.07
  12. 클라우드 시장 2위 자리를 두고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적극적으로 기업 시장을 노크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막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행 가능한 유일한 업무 생산성 제품군의 선...

  13. 오피스 제품명에 '온라인' 빠진다...혼란 더하는 MS의 브랜드 명칭 정책

  14. 2019.07.26
  15.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요일, 오피스 온라인 제품을 언급할 때 ‘온라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대신 온라인 스위트를 ‘웹’이나 ‘브라우저에서’, ‘웹용’ 등의 표현을 쓸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브랜드 변경을 접한 사용자는 SSO 솔루션 마...

  16. “구독 취소할 PC 자동 선택” MS, 오피스 365에 새로운 디바이스 관리 툴 도입

  17. 2019.07.24
  18.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활성화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오피스 앱을 구독 중인 디바이스를 관리할 필요를 없앤 것. 일반 사용자에게도 유용해 보이지만, 당분간은 기업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오피스 365 구독 가...

  19. How To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에서 기본 인증을 비활성화하는 방법

  20. 2019.07.19
  21. 공격자들은 네트워크 액세스를 확보하기 위해 더 약한 자격 증명과 비밀번호를 얻으려 할 것이다. 중소기업들은 다양한 기능을 위해 사용하는 공유 받은 편지함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공유 받은 편지함의 자격 증명 한 세트가 유출되는 경우 해당 기업에 방대...

  22.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23. 2019.07.02
  24.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25.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 더 나은 관리 툴은?

  26. 2019.07.01
  27.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28. “문서 저장 도대체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29. 2019.05.27
  30.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

  31. 오피스 365 통합한 슬랙, 오피스 문서 및 이메일 알림을 채팅으로

  32. 2019.04.10
  33.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는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 생태계의 일부이지만, 오피스가 팀즈와만 편한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슬랙은 화요일 오피스 365 지원을 확대하고 슬랙 장기 사용자들에게 여러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피스 ...

  34. 토픽 브리핑 | 구독형 소프트웨어의 영향력, 이제부터 시작이다

  35. 2019.04.05
  36.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 베타를 공개했다. 오피스 프로그램뿐 아니라 PC에 설치하던 윈도우 운영체제까지 클라우드 기반의 가입, 구독 형태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다. 윈...

  37. 오피스 2019 출시 몇 달 됐다고 괄시?···패키지형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38. 2019.02.14
  39.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놀리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

  40. “120일의 유예 기간 제공” 오피스 365 구독 중단 이후 3단계 프로세스

  41. 2019.02.13
  4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특징은 무엇보다 구독형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신문이나 온라인 스토리지 등 다른 구독형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결제를 하지 않으면 즉시 사용이 중단된다. 신규 구독자를 찾는 것보다 현재 구독자를 유지하는 편이 비용면에서 유리...

  4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9 vs. 오피스 365, 뭐가 다를까?

  44. 2019.02.11
  4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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